
정치
순직 소방관 조문하러 가서 응급실 주차선 밟은 민주당의 뼈아픈 실책
- 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빈소를 찾았을 당시 이용 차량이 병원 '응급환자 전용구역'에 세워진 사실이 알려졌어.
- 비판이 거세지자 조문의 숭고한 취지까지 바래며 의전 우선주의라는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지.
- 생명을 살리는 공간마저 무시한 특권 의식을 버려야 한다는 당 안팎의 뼈아픈 자성이 나오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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