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고형 약국 '메가팩토리' 들어오니까 옆에 있던 작은 약국 망해서 나감. 약값 싸게 파니까 사람들 다 거기로 몰려서 못 버틴 듯. 자영업자들 대형 자본에 밀려나는 거 보면 씁쓸하긴 함. 소비자 입장에선 싼 게 좋긴 한데 상생은 개나 줬노. 약국도 이제 빈익빈 부익부 시대다.
진중권 교수가 국민의힘 보고 "이제 끝났다"고 독설 날림. 장동혁이 윤석열 품에 안겼다면서 보수의 비전을 잃었다고 깠음. 당 내부에서도 불안해한다는데 집안꼴 잘 돌아간다 ㅋㅋ. 진중권 입은 여전히 살아있네. 총선이고 뭐고 다들 정신 못 차리는 듯.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가 와르르 무너짐. '16만전자', '90만닉스'라는 꿈의 숫자가 깨졌다 함. 미국발 긴축 공포 때문에 외국인들이 다 던지는 중. 물린 개미들 구조대 언제 오냐고 울부짖는 소리 들리노. 지금이 바닥일까? 줍줍할 용자 있냐? ㅋㅋ.

경찰 보디캠 영상인 척 조작해서 어그로 끌던 유튜버 구속엔딩. 중국인 테이저건으로 쏘는 영상 같은 거 만들어서 조회수 빨았음. 사람들이 진짜 경찰인 줄 알고 속았다니까 재밌냐? AI 기술 악용의 좋은 예시네 ㅉㅉ. 감옥 가서 콩밥 먹방이나 찍어라.

배추 절이는 물에 알몸으로 들어가고 침 뱉던 그 공장 기억나냐? 중국 당국이 공장 사장한테 벌금 2억 부과했다고 함. 위생 꼬라지 하고는 진짜 토 나온다. 벌금 냈다고 끝이 아니라 공장 문 닫게 해야지. 중국산 김치는 믿고 거르는 게 답이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이란 사람이 차세대 원자로 기술 유출함.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가 따로 없네 진짜. 검찰이 전현직 직원 4명 기소했다는데 솜방망이 처벌 안 됨. 이런 고급 기술은 국가 안보랑 직결되는데 보안 수준 실화냐? 간첩이 내부에 있었노 소름 돋는다.

밀가루, 설탕 가격 짜고 쳐서 올린 업체들 검찰한테 딱 걸림. 증거 없애려고 하드디스크 망치로 부수고 난리도 아니었다 함 ㅋㅋㅋ. 10조 원 규모라는데 그동안 우리가 비싸게 사 먹은 게 다 이놈들 때문임. 서민 등쳐먹는 기업들은 아주 본때를 보여줘야 됨. 과징금 폭탄 맞고 정신 좀 차리자 제발.

강원도에서 풍력발전기가 부러져서 도로로 떨어짐. 다행히 지나가는 차 없어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하노. 저 큰 게 덮치면 차 납작 호떡 되는 거 순식간임. 부실 공사냐 관리 소홀이냐 따져봐야 됨. 바람 불면 무서워서 근처도 못 가겠네.

민주당에서 대의원제 손보고 1인 1표제 하려는데 내부 잡음 심함. 이렇게 가면 나중에 국힘이랑 똑같아질 거라는 비판 나옴. 당원들 힘 세지는 건 좋은데 포퓰리즘 될까 봐 걱정하는 듯.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꿀잼이긴 함. 누가 이기든 우리 삶이 나아져야 될 텐데 알빠노?

삼성전기가 꿈의 기판이라 불리는 '유리기판' 만들려고 조직 개편함. 이게 반도체 성능 확 올려준다는데 선점하려고 각 잡는 중. 성공하면 주가 떡상 각인데 미리 좀 사놔야 되나? ㅋㅋ. 기술력은 삼성 인정이지. 나중에 "그때 살 걸" 하지 말고 공부 좀 해둬라.
이재명 대통령이 생리대 비싸다고 하니까 쿠팡이 99원짜리 내놓음. 나오자마자 순식간에 다 팔렸다는데 화력 장난 아니네. 기업들도 대통령 눈치 보느라 바쁘다 바빠 ㅋㅋ. 싸게 팔면 소비자야 좋지 뭐. 근데 99원은 좀 심하게 싼 거 아니냐? 품질 괜찮은가 몰라.
중국 절임배추 공장에서 인부가 배추에 침 뱉고 담배 피우는 영상 뜸. 더러워서 못 먹겠다 진짜. 당국이 사장한테 벌금 2억 때렸다는데 그걸로 되냐? 우리가 먹는 김치에 저런 거 들어갔을까 봐 소름 돋음. 중국산 김치 나오는 식당은 무조건 거른다.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지옥 가야 됨.

가수 싸이 아버지 회사 '디아이'가 반도체 호황 타고 기업가치 1조 찍음. 아들은 가수로 대박 나고 아빠는 사업으로 대박 나고 집안이 다 해먹노. 이제 슬슬 경영권 승계 얘기 나온다는데 누가 물려받을지 관심 집중. 싸이도 주식 좀 있나? 부럽다 부러워. 금수저를 넘어 다이아수저네 진짜.

전주랑 완주 통합 문제로 시끄러웠는데 반대파 의원이 갑자기 찬성으로 돌아섬. "통합 추진하겠다" 선언해서 지역 사회 술렁이는 중. 완주 군민들은 아직 반대 심한 거 같은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 통합되면 땅값 오르냐? 복잡한 셈법 돌아가겠노.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파장 좀 클 듯.

'여장남자 탈의실 난입', '조선족 체포' 이런 자극적인 가짜 영상 만든 놈 잡힘. AI로 조작해서 진짜처럼 만들었다는데 조회수 3천만이나 빨아먹음. 사람들이 진짜인 줄 알고 경찰 욕하고 난리 났었는데 다 구라였음. 돈 벌려고 공권력까지 건드리네 간도 크다. 깜빵 가서 슬기로운 감빵생활이나 찍어라.
비트코인 8만 불 깨지고 쭉쭉 빠지니까 시장 분위기 초상집임. 단순 조정이 아니라 긴 침체기(크립토 윈터) 오는 거 아니냐고 덜덜 떠는 중. 트럼프 랠리 끝났다고 보는 시각도 있음. 존버하던 코인러들 한강 뷰 보러 가야 되나 고민 중일 듯. 삭제된 앱입니다 뜨기 전에 돔황챠! ㅋㅋ.

분당 오피스텔에서 30대 남자가 엄마랑 할머니 흉기로 찌르고 뛰어내려 죽음. 대체 무슨 사연이길래 가족한테 칼을 휘두르냐... 현장에서 바로 숨졌다는데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노. 요즘 흉흉한 사건 너무 많이 터진다. 정신 건강 챙겨라 게이들아 세상이 미쳐돌아간다.

도로 달리던 차 앞유리에 뭔가 날아와서 조수석 50대가 맞고 숨짐. 아직 뭐가 날아온 건지 모른다는데 진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노. 영화 데스티네이션 현실판이네 개무섭다. 운전자가 피 흘리는 거 보고 신고했다는데 트라우마 장난 아닐 듯. 도로 다닐 때 헬멧이라도 써야 되나 무서워서 살겠나.

천안에서 층간소음으로 이웃 죽인 사람이 재판에서 뇌전증 핑계 댐. 아프니까 봐달라는 건데 살인이랑 뇌전증이랑 무슨 상관이냐? 형량 줄여보려고 별의별 수작을 다 부리네 진짜. 피해자는 무슨 죄노. 층간소음이 무섭긴 한데 살인은 선 넘었지. 판사님이 정의구현 제대로 해주길 빈다.

유산한 아내 살해한 그놈 항소심에서도 똑같이 25년형 받음. 자기가 신고했으니까 좀 깎아달라고 징징댔나 본데 판사가 "응 안 돼" 시전. 범행 동기부터가 쓰레기라 참작의 여지가 없음. 감방에서 반성문이나 열심히 써라. 25년도 짧다 평생 못 나오게 해야 되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캄보디아한테 "한국인 건들면 아주 ㅈ되는 거야"라고 SNS에 씀. 캄보디아 대사관에서 대사 불러서 따지니까 글 삭튀함 ㅋㅋㅋ. 대통령이 키보드 워리어급 멘트 날리는 거 좀 신선하긴 하네. 외교 결례 아니냐 말 많은데 속은 시원하다는 반응도 있음. 말 조심 좀 하지 그랬노...

반도체 주식 폭등했는데 20%만 먹고 털어버린 개미들 배 아파서 잠 못 잔다 함. "설마 더 오르겠어?" 하고 팔았는데 떡상하는 거 보면 멘탈 나가긴 하지. 60만 원에 팔았는데 더 올라가면 쳐다보기도 싫을 듯. 주식은 역시 인내심 싸움이다. 엉덩이 무거운 놈이 이김. 껄무새들 대거 등장 예정 ㅋㅋㅋ.

부산 골드테마거리 갔는데 금값 널뛰니까 거래가 뚝 끊김. 가격만 물어보고 나가는 손님뿐이라 상인들 죽을 맛이라 함. 사려는 사람은 더 떨어질까 봐 못 사고 팔려는 사람은 아까워서 못 팖. 이래저래 눈치싸움만 치열한 상황. 금니빨 빼고 다 팔아야 되나 고민하는 게이들 있냐? ㅋㅋ.

금값에 이어 은값도 10% 추가 급락하면서 나락 가는 중. 백금이랑 팔라듐도 같이 떨어지고 귀금속 시장 초상집 분위기임. 작년에 너무 올라서 조정 오는 거라는데 폭이 너무 크네. 바닥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지하실 구경하는 게이들 많을 듯. 떨어지는 칼날은 잡는 거 아니다 배웠지?
재판 개입 혐의로 재판받던 전직 판사들 희비가 갈림. 임성근은 직권남용 아니라고 무죄 떴는데 양승태는 유죄 나옴. 일반인 눈에는 그놈이 그놈 같은데 법리 해석은 다른가 봄. 판사들이 판사 재판하는 거라 팔이 안으로 굽네 마네 말 많음. 법대로 하는 거 맞냐? 니들 맘대로 하는 거 아니고? ㅋㅋ.

배달의민족 이름만 민족이지 지분 99%가 독일 회사 꺼임. 요기요도 외국계고 bhc치킨은 사모펀드가 주인이라 함. 우리가 시켜 먹을 때마다 외국으로 돈 빠져나가는 구조네 ㅋㅋㅋ. 국뽕 들이키고 싶어도 현실은 글로벌 호구행. 알고 먹으나 모르고 먹으나 맛은 똑같지만 기분은 묘하노.

미국인들 커피 섭취량은 늘었는데 정작 스타벅스 점유율은 떨어짐. 한국에선 줄 서서 먹는데 본토에선 가성비 구리다고 손절당하는 중 ㅋㅋ. 경쟁 업체들이 싸고 맛있는 거 많이 내놓으니까 밀리는 거지. 스벅도 이제 프리미엄 이미지 약발 다 된 듯. 된장녀/남 소리 듣던 것도 옛말이노.

일본 북부에 눈이 미친 듯이 와서 하루 적설량이 183cm 찍음. 사람 키보다 더 쌓인 건데 저러면 집 밖으로 못 나가는 거 아님? 제설하다 죽은 사람만 17명이라는데 재난 영화가 따로 없노. 휴교령 내리고 난리 났다는데 우린 눈 안 와서 다행인 건가. 일본 여행 갈 게이들은 날씨 잘 보고 가라.

요즘 모텔, 여관 다 사라지고 생활형 숙박시설이 대세라 함. 음침한 모텔 간판 대신 깔끔한 레지던스 느낌으로 갈아타는 중. 2030들은 낡은 모텔 극혐하니까 트렌드가 바뀌는 거지. 이제 '쉬었다 갈래?' 대신 '호캉스 할래?'가 국룰임. 숙박업소 사장님들도 머리 좀 아프겠노.

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룸메이트 체취 때문에 숙소 옮긴다고 영상 올렸다가 욕먹는 중. 냄새난다고 솔직하게 말한 건데 이게 인종차별이냐 아니냐로 불탐. "비위 상하는 걸 어쩌라고" vs "공개적으로 꼽주는 건 무례하다" 싸움 남. 니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냄새는 못 참지 않노? 유튜브 각 뽑으려다 나락 가게 생겼네 ㅋㅋㅋ.

금값 떨어지니까 은값은 더 심하게 나락 감. 하루 만에 26% 빠짐 ㅋㅋ. 전문가가 "중국이 팔았고 우리가 설거지 중"이라고 팩폭 날림. 고점에 물린 흑우들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야 될 판. 원자재 시장 변동성 미쳤네 진짜. 야수의 심장 아니면 얼씬도 하지 마라.

서울대 뚫은 이부진 아들이 학원에서 내신이랑 수능 과목별 전략 다 공개함. 그냥 머리 좋은 게 아니라 분석적으로 접근했나 봄. 재벌가 자제도 입시 앞에선 전략 짜고 똥꼬쇼해야 되나 보다. 돈 많으면 과외 떡칠할 줄 알았는데 본인이 직접 연구한 게 포인트네. 공부 못하는 핑계 댈 게 없노 이제 ㅠㅠ.

트럼프 당선되고 금, 은, 달러 다 떡락했다가 하루 만에 다시 반등함. "여보 팔아? 말아?" 하다가 타이밍 놓친 사람들 수두룩할 듯. 시장이 롤러코스터 타니까 개미들 정신 못 차리네. 이럴 때 뇌동매매하면 계좌 녹는 거 순식간이다. 트럼프 형님 말 한마디에 전 세계 자산이 춤을 추노.

설 명절 대책이라는데 소상공인은 25만 원 주고 소비자는 2만 원 깎아준대. 경영안정 바우처라는데 금액이 좀 애매하지 않냐? ㅋㅋ. 물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2만 원으로 누구 코에 붙임. 생색내기용 정책 냄새가 풀풀 나노. 세뱃돈도 이것보단 많이 받겠다 에라이.
매출 뻥튀기 논란으로 상폐 위기였던 파두가 거래 재개됨. 대표이사는 사임하고 단독 대표 체제로 간다는데 책임지는 척이라도 해야지. 물려있던 주주들은 지옥 갔다 살아돌아온 기분일 듯 ㅋㅋ. 근데 신뢰 이미 박살 났는데 주가가 다시 오를지는 미지수임. 주식판 참 스펙타클하다 진짜.

미성년자 건드려서 전자발찌 찼던 고영욱이 SNS에 신세 한탄 글 올림. "남 욕하기 전에 내 입장이 돼봐라" 이러는데 니가 할 소린 아니지 않냐? 13년째 백수라 사료값 걱정한다는데 알빠노. 범죄 저지르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거 역겹네. 그냥 조용히 사는 게 답이다 게이야.

추성훈 나오는 예능마다 시청률 바닥 치니까 본인이 직접 "실력 부족하다"고 사과함. 요즘 틀면 나온다고 이미지 소비 너무 심하다는 지적도 있었음. 파이터 형님이 시청률 때문에 고개 숙이는 거 보니 짠하노. 역시 방송 바닥 냉정하다 재미없으면 가차 없음. 다작도 좋지만 하나라도 제대로 터뜨려야 할 듯.

잘 나가던 금값이 갑자기 꼬라박은 이유가 중국이 물량 던져서라 함. 12년 만에 최대 하락폭이라는데 물린 게이들 있냐? ㅋㅋ. 중국이 기축통화 노리고 금 모으다가 한방에 털어버린 듯. 안전 자산이라며 믿고 샀던 사람들 뒤통수 얼얼하겠노. 코인이든 금이든 짱깨 묻으면 조심해야 됨.

보험 설계사들이 월 10만 원짜리 암보험 하나 팔면 수수료를 340만 원이나 챙겨감. 법으로 첫해 수수료 제한 걸려있는데 우회해서 왕창 챙겨주는 거임. 이러니 설계사들이 기를 쓰고 보험 팔려고 덤비지. 결국 이거 다 우리 보험료에서 나가는 거 아니냐? 호구 잡히지 말고 약관 잘 보고 가입해라.

가수 배기성이 반년 만에 18kg 감량하고 몸짱 돼서 나타남. 비결 물어보니 굶지 말고 근육 키우라는데 너무 교과서적인 답변 아님?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는 명언도 날려줌. 말은 쉽지만 실천이 어렵지 게이들아. 오늘 저녁 치킨 참을 수 있는 놈만 다이어트 성공한다.

미국에서 배우질 하다가 안 돼서 접으려던 찰나에 넷플릭스 만나서 떡상함. '케이팝 데몬 헌터스' 찍고 인생 바꼈다는데 역시 넷플이 기회의 땅인가 봄. 동양인 배우가 헐리웃에서 살아남기 빡센데 운이 좋았네. 포기 안 하고 버티니까 쥐구멍에도 볕 들 날이 오노. 나도 존버하면 뭐라도 되냐?

증시 나락 가는데 개미들은 "이때다" 싶어서 5조 6천억 어치 풀매수 때림. 역대급 매수세라는데 이거 야수의 심장 아니냐? 증권가에선 "너무 쫄지 마라, 일시적이다" 이러면서 안심시키는 중. 과연 이게 저점 매수일지 지옥행 열차 탑승일지는 시간 지나봐야 알 듯.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갈지 부자 될지 궁금하노 ㅋㅋ.

유산해서 몸도 마음도 힘든 아내가 잠자리 거부한다고 죽인 놈임. 1심에 이어 2심도 징역 25년 때렸다는데 솔직히 이것도 적지 않냐? 자기가 신고했다고 감형 바란 것 같은데 판사가 어림도 없지 ㅋㅋ. 사람 새끼가 어떻게 이러냐 진짜 소름 돋음. 감방에서 평생 썩길 빈다.

맨날 시청률 바닥치던 tvN 드라마가 '언더커버 미쓰홍' 덕분에 살아났다 함. 사람들이 "1화 보고 껐다", "너무 심하다" 욕 엄청 했었는데 이건 좀 다른가 봄. 망할 줄 알았는데 시청률 떡상해서 방송국 놈들 한숨 돌렸겠노. 역시 드라마는 까봐야 아는 듯. 재밌으면 장땡이지 뭐 알빠노?
군 방첩사가 민간인 시절 최강욱 전 의원을 사찰했다는 문건이 나왔음. 법무병과 관련 보고라는데 굳이 민간인을 왜 팠는지 의문임. 이거 예전 기무사 시절 버릇 못 고친 거 아니냐?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뭐 하려고 했는지 궁금하노. 군대가 나라 지키라고 했지 민간인 뒤조사하라고 했나 ㅉㅉ.

국힘 의원총회에서 한동훈 제명 어쩌고 하다가 서로 쌍욕 박고 난리 남. "야 인마 나와" 하니까 "나왔다 왜" 이러고 초딩 싸움 하는 줄. 삿대질에 고성 오가고 아주 가관임. 대표도 의총에서 말할 수 있냐 없냐로도 싸움. 뱃지 달고 하는 짓은 동네 양아치랑 다를 게 없노 ㅋㅋ.

이부진 아들이 고딩 후배들 모아놓고 내신 관리법이랑 수능 노하우 전수해줌. 재벌 3세가 대치동 학원 강단에 서는 거 좀 신기하노. 원래 공부 잘하는 애들 말은 들어놔야 됨. 근데 얘처럼 독하게 살 자신 없으면 그냥 듣고 흘려라 ㅋㅋ. 대치동 엄마들 눈 돌아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보유세 폭탄 맞을까 봐 강남이랑 한강변 아파트 매물이 쌓이고 있다 함. 송파구는 매물이 8%나 늘었다는데 정작 사겠다는 흑우는 없음. 가격이 너무 올라서 급매로 나와도 비싸거든 ㅋㅋ. 더 떨어질 거 같아서 다들 눈치만 보는 중. 존버가 승리할지 떡락할지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됨.

호텔신라 사장 아들내미가 대치동 학원 등판해서 공부법 썰 풀었다. 근데 비결이 3년 동안 스마트폰이랑 게임 끊는 거라네? ㅋㅋㅋ 이게 말이 쉽지 니들 가능함? 난 하루도 못 버팀. 역시 DNA가 다른가 싶기도 하고 독하다 독해. 서울대 가고 싶으면 당장 디시 끄고 폰 던져라 ㄱㄱ.

전직 야구선수가 껴있는 마약 조직이 태국에서 케타민 1.9kg 들여오다 딱 걸렸다 함. 시가 1억이라는데 이거 팔아서 인생 역전하려다 수갑 찼네 ㅋㅋ. 검찰이 운반책만 잡은 게 아니라 총책까지 싹 다 구속시킴. 야구 배트 대신 주사기 들고 뭐하냐 진짜. 하지 말라는 건 좀 하지 마라 ㅉㅉ.

금값 떨어진 거 중국 때문이라는 분석 계속 나오네. 중국이 팔아서 우리가 후폭풍 맞고 있다는 건데, 진짜 민폐갑이다. 금보다 은 시장 변동성이 더 극단적이라는데 코인 저리 가라 할 수준. 원자재 시장이 이렇게 요동치면 물가도 불안해질 텐데 걱정이다. 중국 경제가 기침하면 우리는 독감 걸린다는 말이 딱 맞음. 이 와중에 저점 매수 노리는 야수들은 눈에 불 켜고 있겠지. 투자는 본인 몫이지만 지금은 관망이 답인 듯하다.

초등학생 아들 쫓아와서 집에 침입한 여자 사건, 이거 완전 공포 영화다. 침대에 눕히고 '내 아들이다', '여긴 내 집이다' 헛소리 시전했다는데 소름 쫙 돋음. 다행히 선생님이 막았다는데, 늦었으면 무슨 일 났을지 모름. 정신 질환자 같은데 이런 사람 거리에 돌아다녀도 되는 거냐? 현관문 단속 잘하고 애들 교육도 단단히 시켜야겠다. 내 집 안방까지 미친 사람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게 현실 공포임. 법 처벌 약할 텐데 풀려나서 또 올까 봐 피해자는 잠 못 잘 듯.

김민석 총리가 부동산 수요 억제책 계속하겠다고 선언했다. 대통령 트윗질도 정책 의지 보여주는 거라며 쉴드 침. 근데 정부가 잡겠다고 할 때마다 집값 더 오른 건 국룰 아니었냐? '앞으로도 얼마든지 규제하겠다'는데 시장이 겁이나 먹을지 모르겠다. 공급 늘릴 생각은 안 하고 수요만 누르다 터진 게 한두 번이 아님. 일관성 있는 건 좋은데 방향이 틀렸으면 망하는 거다. 무주택자들은 이번엔 진짜 믿어도 되냐며 희망 고문 당하는 중.

금값 뉴스 자꾸 나오는데 그만큼 충격이 크다는 거다. 12년 반 만에 최악의 하락폭이라는데 중국 매도 물량이 핵심임. 중국 애들이 돈 필요해서 파는 건지, 작전 짜는 건지 알 수가 없네. 안전 자산 믿고 몰빵했던 사람들 피눈물 흘리는 중. 역시 '절대 안전'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배운다. 지금 들어가면 기술적 반등 먹을 수 있냐고 묻지 마라. 떨어지는 칼날 잡다가 손가락 잘린다.

영국 BBC가 김정은 딸 김주애 후계자 설을 진지하게 분석했다. 북한 같은 꼰대 국가에서 여자가 지도자? 가능할까 싶긴 함. 근데 김정은이 맨날 데리고 다니는 거 보면 찐인 것 같기도 하고. '최초의 여성 독재자' 타이틀 달면 그것도 세계 토픽감이네. 가부장적인 북한 아재들이 어린 여자애한테 충성 맹세 할지 궁금하다. 통일은 물 건너갔고 3대 세습도 모자라 4대 세습 준비 중이라니. 옆 동네 돌아가는 꼴 보니 한숨만 나온다.
방산 업체 LIG넥스원이 6년 만에 공모채 발행해서 돈 땡긴단다. 수출 물량 맞추려고 운영 자금 확보하는 거라는데, 방산 잘 나가는 건 팩트네. 전 세계가 전쟁통이라 무기 만드는 회사는 호황일 수밖에 없음. '천궁' 같은 미사일 잘 팔리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젓는 거지. 투자자 입장에선 호재일 수 있는데, 씁쓸한 현실이기도 하다. 국위선양 하는 건 좋은데 평화는 언제 오냐. 암튼 방산주는 실적 깡패라 당분간 주목받을 듯.
경기도의회 공무원이 출장비 문제로 수사 받다 죽었는데, 정작 돈 쓴 도의원은 멀쩡함. 경찰이 도의원은 입건도 안 했다는데 이게 공정이냐? 시키는 대로 한 공무원만 덤탱이 쓰고 극단적 선택 한 거 아니냐고. 노조에서 난리 났는데 수사 기관은 눈치만 보는 건지 답답하다. 꼬리 자르기 엔딩으로 끝나면 진짜 열불 터질 듯. 권력 있는 놈들은 빠져나가고 힘없는 직원만 죽어나는 더러운 세상. 진상 규명 제대로 해서 억울한 죽음은 없게 해야지.

결국 종가 기준으로도 5000선 못 지키고 마감했다. 미국 연준 의장 지명 이슈 때문에 전 세계가 쫄아서 던진 거라네. 우리나라가 유독 대외 변수에 취약해서 동네북 마냥 터지는 중. 투자 심리 얼어붙어서 당분간 반등 쉽지 않아 보인다. 개미들 '존버는 승리한다' 외치기엔 상황이 너무 안 좋음. 오늘 밤 미국장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내일 우리 운명도 갈릴 듯. 기도 매매법 말고는 딱히 할 수 있는 게 없는 현실이 슬프다.

장중에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 정지)까지 걸렸다. 얼마나 쏟아부었으면 거래소가 '야, 진정해!' 하고 멈췄겠냐. 지수가 롤러코스터도 아니고 수직 낙하하는데 심장 쫄깃하네. 이런 날은 HTS 끄고 산책이나 가는 게 승리자다. 보고 있어봤자 스트레스만 받고 손절 버튼만 나가니까. 코스피 5000 시대 열렸다고 좋아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납이냐. 국장은 역시 박스피가 제맛(?)이라는 자조적인 농담도 안 나온다.

속보다. 코스피 5% 넘게 빠지면서 5000선 완전히 무너졌다. 장중 급락이라 대응할 시간도 없이 개미들 털렸을 듯. 뉴스 보니까 부산일보도 다급했는지 내용도 없이 제목만 띄웠네. 오늘 주식 시장은 그냥 피바다 그 자체다. 이유가 뭐든 간에 내 돈 삭제된 건 팩트니까 눈물만 난다. 내일 반대매매 터지면 더 지옥일 텐데 걱정이다. 주식은 신의 영역이라지만, 이건 악마의 영역 아니냐?

아까 말한 전직 야구선수 마약 사건, 알고 보니 단순 운반책이 아니라 총책급이었네. 해외에서 조직 꾸리고 마약 밀수 지휘했다는데 스케일 보소. 운동 그만두고 할 거 없어서 마약왕 꿈꾼 거냐? 브레이킹 배드 찍냐? 야구계 선후배들 얼굴에 먹칠 제대로 하고 감방 가게 생겼다. 유명세 이용해서 범죄 저지르는 놈들은 가중 처벌 때려야 함. 팬들이 응원했던 그 선수가 마약 팔고 있었다니 배신감 쩐다. 이런 놈은 이름이랑 얼굴 싹 다 까고 매장시켜야 정의 구현이지.
이재명 대통령이 SNS 너무 많이 해서 우려된다는 뉴스 뜸. MBC 앵커가 '말 많아지면 실수한다'고 직언했는데 틀린 말 아니지 않냐? 트위터(X)로 정치하는 건 트럼프나 하는 건 줄 알았는데 우리도 보고 있네. 소통하려는 건 좋은데 가벼워 보인다는 지적도 뼈아픔. 참모들이 말려도 본인이 폰 잡고 쓰는 건 못 말리나 봄 ㅋㅋㅋ. 지지자들은 '소통왕'이라 빨고, 반대파는 '관종'이라 까고 난리다. 손가락 잘못 놀려서 대형 사고 칠까 봐 조마조마한 건 나뿐이냐?

윤 대통령 검사 시절 특활비 내역 공개할지 말지 싸움 났음. 법원이 공개하랬는데 검찰이 항소할지 말지를 법무부 장관이 결정해야 함. 세금 쓴 내역 까는 게 뭐가 그리 무서워서 꽁꽁 숨기냐는 반응이 많다. 정성호 장관이 여기서 컷 하면 '방탄 장관' 소리 듣는 거고, 까면 파장 클 듯. 국민 세금 쓴 거면 투명하게 공개하는 게 맞는 거 아니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시간 끄는 거 보면 구린 게 있나 의심됨. 결국 정치가 사법을 덮냐 마냐의 기싸움이다.

코스피가 5000 깨지더니 4000선까지 위협받고 있다. '워시' 지명이 악재라는데, 미국 정치 이슈가 우리 계좌까지 털어가네. 한 달 만에 원상 복구(하락) 된 거 보니까 K-증시 체력 저질인 거 인증. 외국인들이 돈 빼가면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게 하루 이틀 아니지만 빡친다. 증권가 분석이고 뭐고 그냥 공포 심리에 다 던지는 분위기임. 지금 바겐세일이라고 줍는 게이들 있냐? 아니면 관망이 답이냐? 확실한 건 당분간 주식 창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는 거다.

화단 들추면 나오는 공벌레 알지? 그게 요즘 반려동물로 떡상 중이란다. 희귀한 종류는 한 마리에 120만 원에도 거래된다는데 내 눈을 의심함. '쿠바 스파이키'인가 뭔가 이름도 거창한데 그냥 벌레 아님? 취향 존중해 주려 해도 벌레를 백만 원 주고 사는 건 이해 불가네. 돈 냄새 맡고 공벌레 사육 뛰어드는 꾼들도 생길 기세다. 나중에 '공벌레 코인' 터져서 떡락했다는 뉴스 나올까 봐 겁난다. 세상엔 참 특이한 취미 가진 사람들 많다는 걸 느낌.

치매 아내 20년 동안 간병하다가 결국 때려죽인 남편 실형 받음. '머리가 정상이 아니라 손찌검해야 말을 듣는다'는 변명이 더 소름임. 오랜 간병에 지친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사람을 쳐 죽이냐. 긴 병에 효자 없다지만 부부 사이 의리도 바닥난 지 오래인 듯. 맞으면서 죽어간 할머니 생각하면 너무 안타깝다. 고령화 사회 되면서 이런 '간병 살인' 늘어난다는데 대책 없나? 남 일이 아닌 것 같아서 더 씁쓸하고 무서운 뉴스다.

독일에서 기아차 대리점 오픈하는데 직원이 기모노 입고 설쳤단다. 인테리어는 중국풍으로 해놓고 아주 혼종 대파티를 열었음. 한국, 중국, 일본 구분도 못하는 서양 놈들의 무식함에 무릎을 탁 친다. 기아차 잘못은 아니라는데, 현지 업체 교육 안 시킨 책임은 있지 않냐? '아시아는 다 똑같은 거 아님?' 이딴 마인드가 깔려있는 거다. 이런 거 볼 때마다 국뽕 차오르기는커녕 혈압만 오름. 문화 강국이라며 K-컬처 빨아줄 땐 언제고 기본도 모르냐.

분당에서 30대 남자가 엄마랑 할머니한테 흉기 휘두르고 투신자살함. 일요일 대낮에 오피스텔에서 이런 참극이 벌어지다니 소름 돋는다. 가해자는 죽어서 말 없지만, 남은 가족들은 평생 지옥 속에 살겠네. 요즘 가족 간 범죄가 왜 이렇게 자주 보이냐, 세상이 미쳐 돌아감. 정신 질환 문제인지 가정 불화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끔찍하다. 뉴스 보기가 겁난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사건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고 싶지도 않은 패륜이다 진짜.

오늘 주식장 본 게이들 살아있냐? 코스피 5% 빠지면서 지옥문 열렸다. 하루 만에 시총 200조가 공중분해됐다는데 감도 안 오는 액수네. '검은 월요일' 재림이라며 뉴스 도배되고 난리 났음. 미국 발 악재에 한국장만 유독 두들겨 맞는 건 과학이다 과학. 줍줍 기회라고 들어가는 놈들은 야수의 심장 인정한다. 대부분은 파란불 켜진 계좌 보고 소주 까고 있을 듯. 내일 기술적 반등이라도 안 나오면 한강 다리 정모해야 할 판임.

이준석이 김현지라는 사람한테 '어떤 신분이길래 특별 대우받냐'며 저격함. 최순실 국정농단 때랑 비교하면서 딜 넣는데 수위가 좀 세다. 대체 누구길래 정치권에서 실명 까고 난리 난 거냐? 비선 실세 의혹 제기하는 것 같은데, 팩트면 파장 클 듯. 이준석 특유의 '질문 던지기' 화법으로 상대방 멘탈 흔드는 중. 정치판에 또 새로운 빌런(?) 등장이냐, 아님 쉐도우 복싱이냐. 궁금해서라도 찾아보게 만드는 어그로 능력은 인정해 줘야 함.

로또 1등 당첨자가 812명 나왔단다. 이거 실화냐? 당첨금 N빵 하면 얼마 안 될 텐데, 1등 되고도 기분 찝찝할 듯. 로또 사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확률상 이렇게 나온다는데, 번호 유출설 돌만함. 이제 로또로 인생 역전한다는 말은 옛말이 되어버렸다. 서울 아파트 한 채도 못 사는 1등 당첨금이 무슨 의미가 있냐. 그래도 꽝인 나보단 낫겠지만, 800명 중 한 명이라니 좀 짜치네. 복권 당첨도 인플레이션 오는 시대, 세상 참 팍팍하다.

tvN 드라마 맨날 죽 쑤더니 이번에 제대로 하나 터졌다. '언더커버 미쓰홍'인가? 제목만 보면 망삘인데 까보니까 대박임. '1회만 보고 끈다'는 tvN 징크스 깨고 시청률 고공행진 중이라네. 역시 드라마는 작가빨 연출빨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 욕하면서도 본다는 막장 드라마 공식이라도 따른 건가? 암튼 망해가던 채널 심폐소생술 성공해서 관계자들 안도의 한숨 쉬겠네. 니들도 볼 거 없으면 한 번 찍먹해봐라, 남들 볼 때 같이 봐야 대화 통함.

길거리에 현란한 모텔 간판들 점점 안 보이지 않냐? 요즘은 모텔, 여관 대신 '생활형 숙박시설'인가 뭔가 하는 게 대세란다. 어두침침한 분위기 싫어하고 깔끔하고 감성적인 곳 찾는 트렌드 반영인 듯. 숙박업소도 이제 인스타 감성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가 옴. 낡은 모텔들은 도태되고 레지던스 같은 곳이 뜨는 추세라네. '잠만 자면 되지'는 옛말이고 분위기 따지는 니들 취향 저격한 거지. 숙박업 사장님들도 트렌드 못 따라가면 폐업각 날카롭게 섰다.

의정부에서 70대 할배가 지 마누라 살해하고 신고 연기하다 잡혔다. 휴대폰 매장 가서 '아내가 죽어간다'며 횡설수설했다는데 알고 보니 범인임. 살해해놓고 남이 한 것처럼, 혹은 사고인 것처럼 꾸미려던 거 아니냐? 나이 먹고 인생 마무리 잘해야지 이게 무슨 끔찍한 짓거리냐. 수사해 봐야 알겠지만 치매나 정신 문제 핑계 댈 수도 있겠네. 요즘 노인 범죄도 강력 사건이 많아서 무섭다. 평생 함께 산 아내를 어떻게 자기 손으로... 사람 아니네 진짜.

날 추워지니까 차 연비 뚝뚝 떨어지는 거 체감되지? 기름 넣은 지 얼마 안 됐는데 주유소 또 가야 되는 거 킹 받잖아. 겨울엔 엔진 예열 좀 하고, 타이어 공기압 체크만 잘해도 기름값 아낀다. 히터 너무 빵빵하게 틀지 말고 열선 시트 쓰는 게 낫다는 팁도 있음. 급출발 급제동은 제발 좀 하지 마라, 기름 버리는 지름길이다. 귀찮다고 관리 안 하면 니 지갑만 얇아지는 거임. 차쟁이 형들이 알려주는 팁이니까 메모해두고 실천해라.

일본 여행 간 한국인이 현지인들한테 집단 폭행당해서 피떡 된 사건 터짐. 시비 붙어서 거절했더니 다구리 놔서 앞니 3개 부러졌다는데 미친 거 아님? 피범벅 돼서 식당으로 도망쳤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일본 치안 좋다더니 한국인 타깃으로 하는 혐한 범죄는 여전한가 봄. 여행 가서 시비 걸리면 무조건 피하고 도망가는 게 상책이다. 경찰 수사 제대로 해줄지도 의문이고, 당한 사람만 억울하게 생겼네. 일본 여행 계획 있는 게이들 밤길 조심해라, 진짜 큰일 난다.

런던 올림픽 때 '독도는 우리 땅' 들고뛰었던 박종우 선수가 은퇴한다. 그때 그 장면은 진짜 레전드였는데, 벌써 16년이나 지났다니 세월 빠르네. 메달 박탈 위기까지 겪으면서 맘고생 심했을 텐데 묵묵히 선수 생활 마감함. 손 편지로 팬들한테 인사 남겼는데 글에서 진심이 느껴진다. 축구 실력도 실력이지만 깡다구 하나만큼은 국대 원탑이었음. 이런 상남자는 은퇴 후에도 뭘 해도 성공할 거다. 박종우 형님 제2의 인생 응원한다, 개추 박고 간다.

작년에 '반도체 겨울 온다'면서 매도 리포트 쓰던 모건스탠리가 말 바꿨다. 삼전 목표가 21만, 닉스 110만 원으로 떡상 시켜놓음 ㅋㅋㅋ. 지들이 떨궈놓고 저점에서 줍줍한 다음에 이제 와서 오른다고? 이 정도면 주가 조작단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외국계 리포트 믿고 팔았던 개미들만 바보 된 상황임. 증권사 리포트는 그냥 휴지 조각이라고 생각하는 게 맘 편하다. 기관 놈들 하는 짓이 늘 그렇지 뭐, 뒤통수 조심해라.
와, 코스피 5000선 깨졌다. 이거 꿈 아니지? 외국인이랑 기관이 쌍끌이 매도 폭탄 던져서 지수 삭제시켜 버림. 사이드카 발동되고 난리 났는데, 게시판 가보면 개미들 비명소리만 들린다. 4.7조를 하루 만에 팔아치웠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런(Run) 친 거 아님? 영끌해서 들어온 사람들 지금 깡통 차기 일보 직전일 듯. 주식 시장이 무슨 도박판보다 더 살벌하네. 당분간 주식 어플 지우고 현생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하다.

정치인들 입으로는 집값 잡는다면서 본인 강남 집은 절대 안 파는 거 국룰이지. 이준석이 노영민 비서실장 소환하면서 '집 파실 겁니까?'라고 극딜 박음. 직을 걸래, 집을 걸래 물으면 닥치고 집을 선택하는 게 이 나라 엘리트들 현실임. 그만큼 강남 부동산은 신앙이라는 소리겠지. 정책 만드는 사람들이 집값 떨어지길 바라겠냐? 본인 자산이 삭제되는데. 이런 뉴스 보면 부동산 정책 믿는 흑우들만 불쌍해진다. 결국 '강남 아파트는 우상향'이라는 진리만 재확인시켜주는 꼴.

미국에서 배우 생활하다가 현타 와서 은퇴각 잡았던 배우가 '케데헌'으로 인생 역전함. 아시아계 배우로서 한계 느껴서 딴 일 알아보려 했는데 넷플릭스가 사람 살렸네. '케이팝 데몬 헌터스'라는 작품인데 이게 터지면서 다시 연기판 복귀. 사람 인생 진짜 모르는 거다, 바닥 찍고 나니 로또가 터지네. 포기하지 않고 버티는 놈이 승자라는 말을 몸소 증명한 케이스. 이 형님 이제 꽃길만 걸었으면 좋겠다, 연기력은 찐이라던데. 니들도 지금 힘들다고 때려치우지 마라, 언제 잭팟 터질지 모른다.

뉴스타파가 또 센 거 하나 터뜨렸네. 주가조작 자금 대주고 무상 여론조사 바쳐도 문제없다는 판결 까는 내용임. 명태균 게이트 어쩌고 하는데, 내용 보면 법이 코에 걸면 코걸이 수준이다. 유죄 증거가 무죄 증거로 둔갑하는 마술을 보여준다는데, 법알못은 이해 불가. 높으신 분들 카르텔은 진짜 상상을 초월하는 것 같다. 일반인이었으면 진작에 쇠고랑 찼을 텐데, 그사세(그들이 사는 세상)는 법도 피해 가나 봄. 뉴스 볼 때마다 사법 불신만 쌓여가는 건 나뿐이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 폭등하니까 일찍 판 개미들 단체로 화병 났다. '수익 냈는데도 배 아프다'는 글이 커뮤니티 도배 중임 ㅋㅋㅋ. 60만 원에 털고 나왔는데 자고 일어나니 날아가 있으면 진짜 멘탈 갈리지. 주식은 파는 게 기술이라는데, 그 기술이 없어서 눈물 흘리는 중.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내린다'는 과학은 2026년에도 유효하네. 수익 줄 때 먹고 나오는 것도 실력이라지만, 남 잘 되는 꼴 못 보는 게 인간 본성 아니겠냐. 오늘 밤에도 배 아파서 타이레놀 찾는 개미들 많을 듯.

아까 말한 그 '두쫀쿠' 만든 사람이 해군 부사관 출신 제과장이라네? 하루에 3만 알 생산해서 일 매출 1억 3천 찍는단다... 와따 마 현타 오네. 이게 바로 인생 역전 로또 아니냐, 빵만 잘 구워도 재벌 되는 세상임. 입소문 한 번 타니까 공장 돌려도 물량이 딸린다는데 부러워 죽겠다. 근데 짝퉁들이 판치고 위생 문제 터지면서 원조 사장님도 머리 좀 아프겠음. 기술력 하나로 대박 난 케이스라 리스펙 하긴 해야 한다. 나도 오늘부터 쿠키 굽는 연습이나 해볼까? (응 안 돼)

정해인이 밀라노 패션쇼 갔다가 묘한 차별 당했다는 논란 터졌다. 같이 사진 찍은 찰리 XCX가 로제 얼굴만 쏙 빼고 크롭 하거나 음영 처리함. 동양인 아티스트들 은근히 무시하는 '투명 인간' 취급 아니냐며 팬들 빡침. 엘르 측에서 사과문 올리긴 했는데, 이미 기분 상할 대로 상했지. 패션계 서양 놈들 콧대 높은 건 알아줘야 한다니까, 은근히 멕이는 스킬 보소. 정해인은 가만히 있다가 무슨 봉변이냐. 글로벌 스타 대접해 주는 척하면서 뒤로는 호박씨 까는 거 하루 이틀 아니긴 함.

통영 욕지도 가는 게이들 있으면 물 챙겨가라, 지금 비상 급수 들어갔단다. 비가 안 와서 식수댐 저수율이 30%대까지 떨어졌다는데 심각하네. 섬 지역이라 물 부족하면 진짜 지옥일 텐데 주민들 고생이 훤하다. 겨울 가뭄이 이렇게 무서운 거다, 도시 사는 우리는 수도꼭지 틀면 물 나오니 모르지. 지하수 관정까지 판다고 난리 났는데 비 좀 시원하게 내려야 해결될 듯. 놀러 가는 관광객들도 물 아껴 써야 할 판이다. 기후 위기 기후 위기 하더니 진짜 피부로 와닿는 뉴스네.

유시민 작가가 정성호 법무부 장관한테 '망언이다', '모욕적이다'라며 극딜 박았다. 정 장관이 '모든 검사를 나쁘게 보지 마라'고 한 게 발단이 됨. 유 작가 입장에선 검찰 개혁 외치던 시민들 무시하는 걸로 들렸나 봄. 둘 다 한 가닥 하는 양반들이라 말싸움 수위가 장난 없다. 정치권은 조용할 날이 없네, 맨날 치고받고 싸우는 게 일상임. 이 싸움이 누구한테 이득일지는 모르겠지만, 팝콘각 하나는 제대로 섰다. 검찰 이슈는 진짜 끝나지 않는 떡밥인 듯.

금값이 12년 반 만에 최대 폭으로 꼬라박았다는데 다들 계좌 안녕하냐? 이유가 중국이 국제 기축통화 싸움에서 밀리는 것 같으니까 금 던졌다는 썰이 유력함. 안전 자산의 대명사 골드가 이렇게 배신 때릴 줄 누가 알았겠냐. 2013년 재정위기 때랑 비슷한 패턴이라는데, 그때 물린 사람들 아직 구조대 못 만났을지도. 중국 경제가 휘청거리니까 전 세계 자산 시장이 롤러코스터 타네. 지금 줍줍 타이밍이라고 들어가는 야수의 심장들 있을 텐데, 조심해라. 바닥 밑에 지하실 있다는 거 주식 해본 놈들은 다 알잖아?

전자발찌 1호 연예인 고영욱이 신세 한탄글 올렸는데 반응이 아주 차갑다. '나 같은 사람은 뭘 하며 사냐'고 징징거리는데, 사람들 반응은 '알빠노?'가 대다수임. 본인이 저지른 일이 있는데 이제 와서 사회가 안 받아준다고 탓하면 곤란하지. 문화평론가 말 인용하면서 억울한 척 감성 팔이 시도하는 것 같은데 통하겠냐? 피해자들은 평생 고통 속에 살 텐데 13년 백수 생활이 대수냐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자업자득이라는 사자성어가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거다. 그냥 조용히 사는 게 그나마 돕는 길이라는 걸 아직도 모르는 듯.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아들이 서울대 가더니 대치동 학원 연사로 등판했단다. '재벌 3세가 알려주는 내신 관리법'이라니, 이거 뭐 판타지 소설 설정 아니냐? 엄마가 이부진인데 공부까지 잘해서 서울대 갔으면 인생 2회차 의심해봐야 함. 후배들한테 노하우 알려준다고 마이크 잡았다는데, 그 학원 엄마들 눈 돌아갔겠네. 돈 많고 머리 좋고 집안 좋고... 신은 불공평하다는 걸 오늘 또 느낀다. 그 와중에 인성까지 좋아서 봉사 활동(?) 하는 거면 진짜 깔 게 없네. 나 같은 흙수저는 그냥 팝콘이나 뜯으면서 구경이나 해야겠다.

이번 그래미 어워드에서 가수들이 단체로 'ICE 아웃' 배지 달고 나왔다. 이민 단속 그만하라고 미국 정부한테 돌직구 날린 건데, 역시 예술가 형님들 깡 하나는 인정. 올리비아 딘은 '나도 이민자 손녀다'라며 울컥했다는데 현장 분위기 장난 아니었을 듯. 노래만 잘하는 게 아니라 사회 문제에 목소리 내는 거 보니까 좀 멋있긴 하네. 근데 한편으론 시상식장이 너무 정치판 되는 거 아니냐는 시선도 있긴 함. 어쨌든 문화계 파워가 세긴 세구나 싶다. 이런 메시지가 실제 정책까지 바꿀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겠지?

유튜브 보다가 '경찰 보디캠' 영상 본 게이들 있냐? 그거 싹 다 주작이었다네. 여장남자 탈의실 난동이니 뭐니 자극적인 제목으로 조회수 3천만 빨아먹은 놈 구속됨. AI로 영상 만들어서 실제 상황인 척 낚시질한 건데, 기술 발전이 이따위로 쓰이네. 사람들이 혐오감 느끼고 화낼만한 소재만 골라서 어그로 끈 게 진짜 악질임. 경찰 사칭에 공무원 자격 사칭까지 걸려서 콩밥 제대로 먹게 생겼다. 조회수에 미쳐서 선 넘으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는 참교육 사례다. 니들이 본 그 영상, 사실 방구석에서 만든 AI 소설이었던 거임 ㅋㅋㅋ.

잘 나가던 금값이 갑자기 떡락해서 다들 멘붕 왔지? 알고 보니 중국 형님들이 물량 폭탄 투하해서 시세 조종 들어간 거란다. 세계 경제가 중국 손바닥 안에서 놀아나는 거 보니 좀 소름 돋네. 안전 자산이라며 금 샀던 개미들 지금 한강 물온도 체크하러 가고 있을 듯. 은 시장은 더 난리 났다는데, 변동성 거의 코인판 저리 가라 수준임. 중국이 기침하면 우리는 몸살 앓는다는 말이 딱 이 상황이다.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지만 이런 거시적인 장난질은 어케 피하냐?

전직 프로야구 투수 출신 A씨가 태국에서 마약 밀수하다 걸렸는데 수법이 아주 악질이다. 어린 자녀까지 데리고 가족 여행객인 척 위장해서 세관 뚫으려고 했다네? 애들을 방패막이로 쓴다는 발상 자체가 인간이길 포기한 수준 아님? 야구할 때 직구 승부하던 패기는 어디 가고 범죄에 잔머리만 굴리고 앉았냐. 가족들 충격은 어쩔 거고 애들은 무슨 죄냐 진짜. 운동선수 출신이라고 다 믿어주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낀다. 이런 놈들은 야구계에서도 영구 제명 기록 말소 시켜야 됨.

딸내미 두상 예쁘게 만든다고 300만 원짜리 헬멧 씌우는 부모들 등판했다. 전문가들은 '굳이?'라며 뜯어말리는데, 부모 욕심엔 그게 안 들리나 봄. 애가 무슨 찰흙도 아니고 헬멧 씌워서 빚어내는 게 정상이냐고. 나중에 커서 '엄마 고마워' 할지 '왜 그랬어' 할지는 모르겠지만, 300이면 애한테 더 좋은 걸 해줄 수 있지 않냐? 불안감 이용해서 장사하는 업체들도 악질이지만, 거기에 홀라당 넘어가는 것도 문제임. 남들 다 하니까 나도 해야 한다는 K-눈치 문화가 또 한 건 했다. 애 스트레스받는 건 생각 안 하고 본인 만족 채우는 거 아닌지 곰곰이 생각해봐라.

삼성전자 기술 빼돌리고 100만 달러 챙긴 직원 구속됐다는 속보다. 연봉도 꽤나 받을 텐데 그 돈 받고 나라 팔아먹고 싶었냐? 이런 산업 스파이 짓은 단순 범죄가 아니라 거의 매국노 수준 아니냐고. 기술 개발하느라 갈려나간 연구원들 피눈물 흘리게 만드는 짓이다. 100만 달러면 인생 역전할 줄 알았나 본데, 이제 깜빵에서 인생 역전(Reverse) 당하게 생겼네. 솜방망이 처벌하지 말고 제발 본보기로 박살을 내줬으면 좋겠다. 이런 뉴스 볼 때마다 열심히 일하는 개미들만 허탈해짐 ㄹㅇ.

니들 요즘 유행하는 '두쫀쿠' 없어서 못 먹는다며? 근데 이거 철물점이랑 이불집에서도 팔다가 걸렸단다, 위생 수준 실화냐? 신고 들어온 거 보면 무허가는 기본이고 위생 상태가 거의 바이오 하자드급임. 유행 탑승해서 한탕 해먹으려는 놈들도 문제지만, 그걸 또 사 먹는 흑우들은 뭐냐.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진짜 금융치료 쎄게 때려야 정신 차리지. 아무리 유행이 좋아도 출처 불분명한 건 거르는 게 지능순이다. 배탈 나고 나서 '아차' 싶으면 이미 늦은 거 알제?
야, 아침부터 골 때리는 소식 하나 가져왔다. 유튜버 전한길한테 어떤 목사가 '죄 없어도 감방 가면 좋다'면서 귀국 추천했다는데 이거 실화냐? 이유가 더 가관인 게 '거기 가면 윤 전 대통령 계시던 곳이라 성지(?)'라는 논리임. 듣는 사람 입장에선 이게 덕담인지 악담인지 뇌정지 씨게 올 듯하다. 정치병이 이래서 무서운 거다, 구치소를 무슨 핫플 추천하듯이 말하네. 아무리 농담이라도 선 넘은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은데 니들 생각은 어떰?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건지 내가 예민한 건지 모르겠다.

이해찬 빈소에 이낙연이 안 나타남. 6년 전에는 "대표님 뒤만 졸졸 따르겠다"고 아부 떨더니 상황 바뀌니까 쌩까네 ㅋㅋ. 정치판 의리란 게 다 이런 거임? 필요할 때만 찾고 필요 없으면 버리는 냉혹한 세계. 인성 보인다 보여.

세월호 참사로 아들 둘 다 잃은 아버지가 쓴 편지가 공개됨. 큰애는 대학생, 작은애는 공익 훈련소 갔다가 변 당했다는데... 읽다가 눈물 날 뻔함. 갈수록 그리움이 깊어진다는데 어떤 심정일지 상상도 안 감. 잊지 말자 게이들아. 숙연해지네.

헬창들의 친구 단백질 시대 가고 식이섬유 시대 온다고 함. 코카콜라 같은 대기업들이 음료수에 식이섬유 넣으려고 간 보는 중. 똥 잘 싸게 해주는 게 최고긴 하지 ㅋㅋ. 제로 콜라에 식이섬유 추가되면 다이어트 완전 식품 되는 거냐? 존버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트위터(X)에 국민의힘 저격글 올림. 부동산 투기 옹호랑 색깔론 좀 그만하라고 꼽줌 ㅋㅋ. 대통령이 직접 키배 뜨는 느낌이라 신선하네. 국힘 반응 어떨지 기대된다. 2026년에도 종북 타령은 좀 지겹긴 해.

요즘 핫한 두바이 쫀득 쿠키에서 곰팡이 나왔다는 신고 빗발침. 하루 3만 개 찍어내느라 위생 관리 안 되나 봄 ㅋㅋ. 비싸게 주고 샀는데 곰팡이 에디션이면 개빡칠 듯. 유행 따라가다 식중독 걸리지 말고 잘 보고 먹어라 게이들아.
서울 한강 이남 30평대 아파트 평균 가격이 18억 넘음 미친. 대출 막아놓으니까 똘똘한 한 채 사겠다고 다들 강남으로 몰려서 신고가 찍음. 18억? 로또 1등 돼도 세금 내면 못 사는 돈임 ㅋㅋ. 이번 생에 내 집 마련은 글렀다. 다음 생을 기약하자.

백인 부부가 시험관 시술로 애 낳았는데 흑인 아이가 나옴 ㄷㄷ. 남편 멘붕 와서 유전자 검사했더니 친자 불일치 뜸. 병원에서 정자 바꿔치기한 거 아니냐? 이거 소송 걸면 위자료 얼마 받을지 궁금하네. 뻐꾸기 탁란을 병원에서 당하노 ㅋㅋ 레전드 사건.

가수 싸이 아버지 회사 '디아이'가 반도체 호황 타고 시총 1조 육박함. 싸이도 금수저였네 ㅋㅋ. 아빠는 반도체로 대박 나고 아들은 가수로 대박 나고 집안 폼 미쳤다. 후계 구도 때문에 말 나온다는데 싸이가 회사 물려받진 않겠지?

이준석이 국힘 의원들이랑 정부 관료들한테 도발함. 다주택자 양도세 유예 끝나는 5월 9일까지 진짜 집 파는지 지켜보겠다고 함 ㅋㅋ. 말로만 집값 잡는다 하고 지들은 안 팔면 개쪽이지. 팝콘 들고 구경한다. 과연 몇 명이나 팔까?

강득구 의원이 이재명 지지율 개높은데 왜 굳이 무리해서 합당하냐고 딴지 걸음. 지방선거 어차피 이길 텐데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라는 거지 ㅋㅋ. 내부 총질 시작된 거냐? 잘나갈 때 조심해야지 한 방에 훅 간다. 정치판 수 싸움 치열하노.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한테 "정부랑 기싸움하지 말고 집 팔아라"라고 최후통첩함. 이번이 마지막 기회라고 으름장 놓는데 쫄리냐? ㅋㅋ 투기꾼들 잡겠다고 칼 뽑았는데 과연 집값 잡힐지 궁금하네. 안 팔고 버티다 골로 갈 수도 있다.
아까 그 두바이 쿠키 사장님 매출 인증 또 뜸. 하루 3만 개 팔아서 1억 3천 번다고 함. 이 정도면 동네 빵집 수준이 아니라 중소기업 아니냐? ㅋㅋ 직원도 계속 뽑는다는데 나도 가서 반죽이나 배울까. 유행 편승해서 떼돈 버는 게 최고다.

성범죄자 엡스타인 문건 추가 공개됐는데 라인업 미쳤음. 빌 게이츠, 머스크, 트럼프 등등 거물급 다 튀어나옴. "판도라의 상자" 열렸다는데 얘네 다 거기서 뭐 했냐? ㅋㅋ 진짜 헐리우드 영화보다 더하네. 쇼킹한 진실 밝혀지나 팝콘 튀겨라.
여론조사 오차범위 안쪽이면 "박빙"이라고 써야 하는데 "오세훈 선두"라고 쓴 언론사들 무더기로 징계 먹음. 통계도 볼 줄 모르면서 기사 쓰냐? ㅋㅋ 아니면 일부러 밀어주기? 기레기 소리 듣기 싫으면 공부 좀 해라. 제목 낚시질하다 걸렸노.

워시 쇼크 때문에 외국인이 국장 탈출 버튼 누름. 1조 넘게 팔아치우는데 개미들이 8천억 사면서 억지로 막고 있음 ㅋㅋ. 이거 막아지냐? 외인 형들 떠나면 답 없는데 흑우들 희망회로 돌리는 중. 삼성 하이닉스 줄줄이 파란불이다 도망쳐라.

안과 의사가 눈 건강엔 루테인 같은 영양제보다 음식이 낫다고 함. 스마트폰 맨날 보는 니들 눈깔 멀쩡하냐? 시금치, 당근 이런 거 챙겨 먹으라는데 솔직히 귀찮아서 안 먹을 거 다 안다 ㅋㅋ. 걍 영양제 먹고 플라시보 효과라도 노려라.

송파 가든파이브 2조 들여서 지었는데 16년째 텅텅 비어있음. 결국 상가 107개 190억에 공매 내놨다는데 이거 누가 사냐? ㅋㅋ 유령 도시급인데 들어갔다가 같이 망할 듯. 세금 살살 녹는다~ 저 좋은 땅을 저렇게 놀리네.

고딩 딸이 AI한테 "아빠가 나 어떻게 대했는지 그려줘" 했더니 끔찍한 그림 나옴. 알고 보니 아빠가 맨날 학대하고 그랬던 거 AI가 알고리즘으로 파악한 거임? 은 아니고 그냥 풍자 뉴스 같은 건가? 아무튼 AI가 사람 속마음까지 그리는 세상 오면 ㄹㅇ 무섭겠네. 착하게 살자 게이들아.

정해인이 단체 사진 찍는데 센터 섰다가 옆에 서양 형님들이 "넌 뭐냐?" 표정 지음 ㅋㅋ. 인종차별 논란도 있는데 위치 선정 실패라는 말도 많음. 눈치껏 사이드 빠졌어야 했나? 찐따미 발산하고 왔네 ㅠ. 로제처럼 월클 아니면 서러워서 살겠나.

독일 기아차 매장 홍보물에 기모노 입은 여자가 등장함 ㅋㅋ. 한국 차 파는데 왜 일본 옷을 입히냐? 서경덕 교수가 이거 보고 바로 항의 메일 보냄. 외국 애들은 한중일 구분 못한다지만 이건 좀 심했네. 현대기아차 홍보팀 일 안 하냐?
지난 10년간 예금 넣은 사람이랑 SK하이닉스 산 사람 비교해봤는데 차이 개심함. 예금은 이자 15만 원 붙었는데 하이닉스는 20배 떡상해서 2천만 원 됨 ㅋㅋ. 안전빵 좋아하다가 벼락거지 된 썰 푼다. 이래서 다들 주식 코인 하는구나 싶네.

요즘 골목길 모텔들 안 보이지 않냐? 수요도 줄고 에어비앤비 같은 거 생겨서 장사 안된다함. 거기다 땅값 비싸니까 밀어버리고 딴 거 짓는 게 이득이라네. 야놀자 이런 걸로 예약만 하지 가서 자는 사람은 줄었나 봄. 추억의 장소들 역사 속으로 사라지노 ㅠ.

로또 1등 돼서 20억 받아도 세금 33% 떼가면 14억 남음. 서울에 아파트 한 채 사면 끝나는 돈임 ㅋㅋ. 옛날처럼 인생 역전은 꿈도 못 꾸는 세상 됐노. 그래도 14억이 어디냐 꽁돈인데. 당첨금 좀 올려달라고 징징대지 말고 당첨이나 되고 말해라.

쿠팡 자회사 대표가 퇴직금 미지급 문제로 특검 불려감. 취업규칙 맘대로 바꿔서 돈 떼먹으려 했다는 의혹인데 탈탈 털리는 중 ㅋㅋ. 쿠팡맨들 고생하는데 돈은 제대로 줘야지 양아치노. 새벽 배송 시킬 땐 좋았는데 뒤에선 이런 일이 있었네. 결과 어케 나오나 보자.

안양 아파트에서 모르는 여자가 초등생 뒤밟아서 집 침실까지 들어와서 추행함 미친. 엄마가 아들이랑 연락 안 돼서 홈캠 켰다가 그거 보고 기절초풍함. 문 단속 잘해라 진짜 세상 흉흉하다. 남자가 당해도 범죄는 범죄임. 애 트라우마 어떡하냐.

코스피가 장 시작하자마자 1.94% 빠져서 5100선 붕괴됨. 미국에서 긴축 좋아하는 '케빈 워시' 등판 소식에 시장이 쫄아서 난리 남. 트럼프가 쏘아 올린 공에 국장 개미들만 죽어나노 ㅋㅋ. 오늘 계좌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삭제 추천함.

시중 은행들이 올해부터 금요일 근무 1시간 줄여서 주 4.9일제 한다고 함. 4.5일제 가기 전 빌드업이라는데 은행원 복지 미쳤노. 우린 뼈 빠지게 야근하는데 쟤네는 시간 줄이고 돈은 그대로 받네 ㅋㅋ. 은행 창구 문 더 빨리 닫히겠네 아오.

반도체 주식 60만 원대에 팔고 좋아했는데 더 떡상해서 배 아파 뒤지려는 개미들 속출함. 수익률 20% 먹고 뺐는데 주가는 천장 뚫고 감 ㅋㅋ. 껄무새(살껄, 팔껄) 빙의해서 잠도 안 온다는데 욕심부리지 말고 익절한 거에 만족해라. 그러다 다시 들어가면 물린다.

성진국 일본이 웬일로 성매수자 처벌한다고 나섬. 원래 파는 사람만 잡았는데 이제 사는 놈도 조지겠다는 거임. 해외 원정 가서 성매매하던 게이들 이제 일본도 막혔노 ㅋㅋ. 야쿠자랑 엮인 거 끊어내려고 작정한 듯. 2026년에 와서야 바뀐다는 게 레전드.
윤석열이랑 명태균이랑 통화 58번이나 했다는 거 까발려짐. 근데 국힘 쪽에선 "대가성 없다"고 쉴드 치는 중 ㅋㅋ. 아니 58번이나 통화해놓고 그냥 수다 떨었다는 게 말이 되냐? 녹취록 까보니까 빼박인 것 같은데 끝까지 우기는 거 보면 대단함. 팝콘 뜯으면서 구경이나 하자.

끝없이 오를 줄 알았던 삼전이랑 하이닉스 동반 하락 중임. 하이닉스 93만 원 찍더니 쭉 빠지고 삼전도 빌빌거림. 고점에 물린 흑우들 없제? ㅋㅋ 주식판은 역시 예측 불가임. 지금이 줍줍 기회인지 지옥 시작인지 아무도 모름. 한강물 온도 체크하러 갈 게이들 줄 서라.

은행원들 희망퇴직으로 2400명 나갔는데 퇴직금 클라스가 다름. 평균 4~5억이고 많으면 10억 챙겨서 나감. 짤리는 게 아니라 로또 당첨 수준임 ㅋㅋ. '신의 직장' 소리 듣는 이유가 있네. 저 돈 받고 나와서 치킨집 차리면 대박이겠노. 배 아파 뒤지겠다.

미국에선 커피 소비 늘었는데 스벅 점유율은 나락 가는 중임. 비싸고 맛없다고 동네 카페 가거나 집에서 마신다함. 근데 한국인들은 아직도 스벅 못 잃어서 줄 서고 있음 ㅋㅋ. 된장녀/남 소리 듣던 시절은 갔지만 호구 잡힌 건 여전하노. 정신 차려라 게이들아.

두바이 쫀득 쿠키 만든 사람 하루 매출 1억 3천 찍음 ㄷㄷ. 직원만 50명이라는데 공장 수준임. 원래 제과장이었다는데 아이디어 하나로 인생 폈네. 나도 집에서 밀가루 반죽이나 해볼까? 맛 궁금해서 사 먹어보려 해도 줄 서야 될 듯. 부러우면 지는 거다.

요즘 교사들 멘탈 털려서 그만두는 사람 속출함. 수학여행 가다가 사고 나면 독박 쓰니까 쫄려서 수학여행 가는 학교도 반토막 남. 애들 가르치러 갔다가 감옥 갈까 봐 공포에 떤다는데 이게 학교냐? ㅋㅋ 누칼협(누가 칼 들고 협박함?) 소리 나오기 전에 처우 개선 좀 해야 할 듯.

차은우 이전에 유연석이 있었다 ㅋㅋ. 추징세 70억 나왔는데 30억으로 줄인 레전드 사건 재조명됨. 세무사들이 절세랑 탈세 차이 설명해주는데 개꿀잼임. 돈 많이 버는 형들은 세금 전쟁도 클래스가 다르네. 부럽다 ㄹㅇ 나도 세금 걱정 좀 해보고 싶노.

김선호가 페이퍼 컴퍼니로 탈세했다는 의혹 있었는데 소속사가 "전혀 문제없다"고 해명함. 차은우 때랑 비슷하게 절세 목적 아니라고 선 그음. 벌었던 돈이 얼만데 굳이 꼼수 쓰겠냐 싶기도 하고. 판타지오 이적하면서 생긴 일이라는데 억까 멈춰라 좀.

설날 앞두고 지갑 지키는 법 알려줌. 소상공인은 경영안정 바우처로 25만 원 챙길 수 있고, 우리는 장볼 때 알뜰하게 2만 원 아끼는 법 있다는데 방송 한번 봐라. 명절에 돈 나갈 데 천지인데 이런 거라도 챙겨야지. 귀찮다고 안 챙기면 니만 손해임 ㄱㄱ.

코스피 코스닥 신고가 찍으니까 대통령 지지율도 같이 오름. 자영업자랑 주부들이 좋아 죽는다는데 주식 계좌 빨간불이면 나라도 지지함 ㅋㅋ. 양도세 중과 부활시킨 것도 한몫했다는데, 역시 금융 치료가 답이다. 근데 내 주식은 왜 파란불이냐?

미국에서 아시아계 배우로 살기 빡세서 은퇴각 잡고 있었는데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만나서 떡상함. 넷플릭스 주연 맡았던 배우도 현타 와서 딴 일 알아보려 했다는데 인생 모르는 거임. 역시 존버가 답인가? 한 방 터지니까 바로 태세 전환하는 거 보소 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힘 향해서 "부동산 투기 옹호랑 종북몰이 좀 그만해라"라고 직격탄 날림. 국힘 대변인이 정부 까는 논평 내니까 바로 맞받아침 ㅋㅋ. 서로 탓하기 바쁜데 집값이나 좀 잡고 싸워라. 국민들 등 터지겠다 ㄹㅇ.

정해인이 밀라노 패션쇼 갔는데 인종차별 논란 터짐. 옆에 서양인들 사이에 끼어서 쭈구리 된 것도 모자라, 같이 사진 찍은 가수가 로제만 쏙 빼고 올림 ㄷㄷ. 엘르가 사과는 했다는데 기분 잡치겠노. 동양인 무시하는 건 여전하네. 정해인 표정 보니 억까 당해서 멘탈 나간 듯.

민주당에서 1인 1표제 도입하려는 거 두고 말 많음. 이거 통과되면 10~20년 뒤에 국민의힘이랑 똑같이 고인물 파티 된다고 경고함. 지금 당권 잡은 게이들은 좋겠지만 미래는 모르는 거임.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ㄹㅇ 꿀잼이네 팝콘 각이다.

모토로라가 야심 차게 150만 원에 폰 냈는데 개같이 멸망해서 50만 원에 덤핑 중임. ㅋㅋ 얼마나 안 팔리면 1/3 토막을 내냐. 아이폰, 갤럭시 천하에 모토로라 들고 다니면 힙스터 취급받기 딱 좋음. 장난감으로 하나 살 게이들은 지금이 기회다.

머스크가 뜬금포 터뜨려서 업계 난리 났음. 테슬라가 직접 2나노 칩 만든다 어쩐다 하는데, 얘네 칩 만드는 경험 1도 없잖아? ㅋㅋ 결국 삼성 같은 파운드리한테 맡길 확률 개높음. 삼성 주주들 오늘 잠 다 잤네. 행복회로 풀가동 들어간다 ㄱㄱ.

금값 떡상하니까 중국의 한 용자가 폐유심칩 모아서 금 추출함. 4100만 원어치라는데 이거 완전 창조경제 아니냐? ㅋㅋ 근데 190g 뽑으려고 수십만 장 모았다는데 노가다 정신 인정해줘야 함. 따라 하려는 게이들 있을까 봐 말하는데 약품 값도 안 나올 수도 있으니 걍 구경이나 해라.

고졸이랑 전문대졸 청년들 월급 까보니까 월 167만 원이랜다 ㅋㅋ. 20대 전체 평균의 70%밖에 안 됨. 발전 가능성도 안 보이고 미래 없어서 걍 다들 힘들어하는 분위기임. 이러니 다들 대학 가려고 발악하는 거지. 알바보다 못한 거 아니냐? 진짜 먹고살기 빡세네.

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외국인 룸메 체취 땜에 방 뺐다는 영상이 다시 떡상 중임. 근데 이걸 두고 '체취 지적은 인종차별이다 vs 아니다'로 불타는 중. 솔직히 냄새나서 못 살겠다는데 그게 뭔 차별이냐 싶긴 한데, 니들은 어케 생각하냐? ㅋㅋ 암내 맡아보면 저런 소리 못 할 텐데 억까 심하네.

비트코인 7% 떡락해서 7만 6천 달러 깨짐. 롱 잡은 개미들 청산 당하고 곡소리 나는 중이다. '지금이 저점이다' 하고 줍는 놈 vs '더 떨어진다' 하고 튀는 놈 눈치 싸움 꿀잼. 코인은 진짜 심장 약하면 못 해 먹겠다. 주말에 돈 복사 좀 하나 했더니 돈 삭제 버그 걸렸노 ㅋㅋ 멘탈 잡고 버텨라. 존버는 승리한다... 아마도?

김선호가 가족 법인으로 세금 아끼려다 딱 걸렸다는 의혹 뜸. 소속사는 '폐업했다'고 쉴드 치는데 타이밍이 묘하네. 차은우 이슈 터지니까 같이 엮여서 고로시 당하는 중. 연예인들 돈도 많이 벌면서 세금 좀 내지 왜 그러냐. 절세랑 탈세는 종이 한 장 차이라지만 이미지 훅 간다. 갯마을 차차차로 떡상하나 했더니 또 시끄러워지겠노.

나이 먹고 당뇨, 고혈압, 근손실 3단 콤보 맞기 싫으면 운동해라. 전문가가 8분짜리 운동법 알려줬는데 리듬 타면서 하는 거란다 ㅋㅋ 춤추는 거 같아서 쪽팔릴 수도 있는데 건강이 중요하지 가오가 중요하냐? 또래보다 젊어 보이고 싶으면 당장 시작해라. 오늘부터 방구석 댄스 머신 빙의 ㄱㄱ. 하다 보면 은근 운동 될지도 모름.

여수 빈집에서 백골 시신 나왔다. 30대 남자라는데 소름. 발견된 지 꽤 된 거 같은데 아무도 몰랐다는 게 더 무섭네. 고독사인지 범죄인지 경찰이 캔다는데 사연 궁금하노. 젊은 나이에 안타깝다. 저런 폐가는 좀 철거하든가 하지. 밤에 저기 지나다녔을 동네 사람들 생각하면 으스스하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ESS 배터리 시장 중국이 다 먹었다. 한국 3사 점유율 4%따리 됨 ㅋㅋ 중국이 가성비로 밀어붙이니까 답이 없네. 예전엔 우리가 짱이었는데 언제 이렇게 밀렸냐? LFP 배터리 무시하다가 큰코다친 꼴임.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따라가야 되는데 격차가 너무 벌어짐. K-배터리 위기설 현실화되나? 기술력 핑계 그만 대고 실력 보여줘라.
여론조사 오차범위 내 접전인데 '오세훈 선두'라고 제목 뽑은 언론사들 혼남.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한테 '왜 단정 짓냐'고 쿠사리 먹음 ㅋㅋ 딱 봐도 밀어주기 의혹 드는 거 나만 그러냐? 부산일보도 울산시장 조사 가지고 장난치다 걸렸네. 기레기들 제목 낚시에 속지 마라. 통계는 코에 걸면 코걸이임. 선거철 되니까 슬슬 장난질 시작하는구만.

그때 무너져서 난리 났던 광주 아이파크, 싹 다 부수고 다시 짓는 중임. 내년 1월에 준공이라는데 이번엔 튼튼하게 짓겠지? 현대산업개발도 이번에 실수하면 진짜 문 닫아야 됨. 이름도 '센테니얼'인가 뭔가로 바꾼다는데 이미지 세탁 가능? ㅋㅋ 입주민들은 불안해서 잠 오겠냐 싶지만 집값 오르면 또 좋아하겠지. 암튼 안전이 제일이다. 두 번 실수는 용납 안 됨.

안양에서 초딩 따라와서 집까지 들어온 여자 사건, 더 충격적인 거 나옴. 아들 방 침대까지 따라와서 추행했다는데 와 진짜 돌은 거 아니냐? 엄마가 회사에서 홈캠 보다가 기겁해서 전화하고 난리 났음. 애가 얼마나 무서웠을까 상상도 안 가네. 잡혔으니 망정이지 큰일 날 뻔했다. 세상에 미친X들 너무 많다. 애들 단속 잘해야 됨 ㄹㅇ.

미국 시장 박살 난 '워시 쇼크' 때문에 오늘 국장도 분위기 안 좋음. 지난주까진 좋았는데 주말에 찬물 끼얹었네. 투자 심리 꽁꽁 얼어붙어서 눈치 보기 바쁠 듯. 파란 나라 보게 될지 기술적 반등 나올지 아무도 모름. 개미들은 그저 기도메타 가는 거지 뭐. 오늘 장 시작하면 팝콘이나 뜯자. 내 돈만 아니면 돼~ (사실 내 돈임 ㅠㅠ)

코스피가 미쳤어요. 3개월 만에 1000포인트 올라서 5000 찍음. 역사상 이런 적이 없다는데 지금이 불장 초입이냐 꼭지냐? 외국인 형님들이 돈 싸 들고 와서 사주니까 쭉쭉 오르네. 이럴 줄 알았으면 빚내서라도 들어갔어야 했는데 껄무새 등판 ㅋㅋ 지금 들어가면 설거지 당할까 봐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노. 구경만 하다가 손가락 빨고 있는 흑우들 많제?

한화오션 형님들이 캐나다 가서 60조짜리 잠수함 사업 물어오려고 난리 남. 현지에 TF 팀 박아놓고 수주할 때까지 안 들어온단다 ㅋㅋ 배수진 쳤노. 60조면 진짜 역대급인데 이거 따내면 대박이지. K-방산 잘나가는 거 보니 국뽕 좀 차오르네. 캐나다 형님들 우리 잠수함 좋은 거 알잖아? 싸게 해줄게 사가라. 한화 주주들 싱글벙글하겠노.

제주도에서 14명 다치게 한 차 사고, 운전자가 급발진 우겼잖아? 근데 조사해 보니까 사고 직전까지 가속 페달 밟은 거 딱 걸림 ㅋㅋ 브레이크인 줄 알고 엑셀 오지게 밟은 거지 뭐. 나이 먹으면 헷갈릴 수 있다 쳐도 인정할 건 해야지. 급발진 핑계 대는 거 이제 안 먹힌다. EDR은 거짓말 안 함. 운전면허 반납 진지하게 고려해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서울 집값 미쳐 날뛰는 중. 6개월 만에 4억 오른 곳도 있단다. 18억 찍었는데도 매물 없어서 못 판다네? 부르는 게 값임 ㅋㅋ 헬리오시티 같은 대단지는 이미 전고점 뚫을 기세. 집값 떨어진다던 폭락이들 다 어디 갔냐? 숨 참다 뒤지겠노. 지금이라도 영끌해야 되나 싶은데 이미 늦은 거 같기도 하고. 벼락거지 된 기분... 나만 집 없냐?
와 대만 배우 서희원 누님이 갑자기 돌아가셨다네. 남편 구준엽이랑 일본 여행 갔다가 독감 걸려서 폐렴으로 악화됐단다. 23년 만에 다시 만나서 영화처럼 결혼하더니 이게 뭔 비극이냐. 구준엽 형님 멘탈 터지겠네... 진짜 인생 허무하다. '세기의 사랑'이라더니 결말이 너무 슬프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다들 건강 챙기자.

눈 많이 와서 출근길 터질까 봐 서울시가 지하철, 버스 더 투입함. 출근 시간대 30분 늘려서 9시 반까지 집중 배차한단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보단 낫네. 오세훈 일 좀 하노? 그래도 지옥철은 피할 수 없을 듯. 사람 미어터질 게 뻔함. 낑겨서 갈 생각하니 벌써 숨 막힌다. 일찍 나가든가 반차 쓰든가 선택은 니 몫이다.

차은우 세금 추징 이슈 터지니까 유연석 소환됨. 유연석도 예전에 70억 낼 뻔한 거 '과세전적부심사'로 30억으로 줄였단다. 40억을 세이브했네? 와 변호사 비용 써도 개이득이노. 세무사들이 절세 레전드 썰로 푼다는데 일반인은 꿈도 못 꿀 금액임 ㅋㅋ 억울하면 법대로 하라는데 법을 잘 알아야 돈도 아끼는구나. 우리는 연말정산 환급금 몇만 원에 목숨 거는데... 세상 불공평하노.

케이뱅크가 또 상장 도전한단다. 벌써 세 번째임 ㄷㄷ 'IPO 삼수생' 타이틀 달고 이번 주에 수요예측한다네. 카뱅은 진작에 갔는데 케뱅은 왜 이리 험난하냐. 이번에도 실패하면 진짜 나가리 될 분위긴데. 공모주 하는 게이들은 이거 들어갈 거냐? 막차 탈지 똥차 탈지 눈치 게임 시작됐다.

일본이 '성진국' 이미지 벗겠다고 칼 빼들었다. 이제 돈 주고 사는 놈들도 처벌하겠다고 간 보는 중임. 원래 파는 사람만 잡거나 알선책만 조졌는데 법 바꾸나 봄. '성매매 관광 명소' 소리 듣기 싫다 이거지. 근데 일본이 이걸? 야동의 나라에서 가능하겠냐? ㅋㅋ 법 바뀌면 일본 가서 뻘짓하다가 인생 종치는 수 있다. 조심해라.

서울 도심 한복판에 눈 폭탄 떨어져서 겨울 왕국 됨. 광화문 나간 기자 보니까 추워서 입 돌아가려고 하더라 ㅋㅋ 도로 꽁꽁 얼어서 차들 엉금엉금 기어 다님. 오늘 출근한 직장인들 존경한다. 집에 있는 백수가 승리자네. 눈 치우는 공무원들만 죽어나가는 중. 빙판길에 자빠지지 말고 조심해라. 뼈 부러지면 너만 손해임.

한동훈 토크 콘서트 좌석 등급 나눴다고 민주당이 '지지자 급 나누냐'고 깜. 그러니까 한동훈 측이 '니들은 뇌물 장사나 했지' 하고 바로 맞받아침 ㅋㅋ 서로 딜교환 살벌하네. 정치판 디스전 수준 ㅆㅅㅌㅊ. 팩트로 때리는 건지 억까인 건지 헷갈리지만 싸움 구경은 꿀잼. 국민들 눈에는 도긴개긴으로 보이는데 지들만 진지하노. 좀 생산적인 걸로 싸우면 안 되냐? 피곤하다 피곤해.

안양에서 초딩 혼자 있는 집에 모르는 여자가 들어감 ㄷㄷ 홈캠 보던 엄마가 기겁해서 신고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네. 침대까지 들어갔다는데 애한테 뭔 짓 하려고 했는지 상상만 해도 끔찍. 다행히 돌봄 교사 와서 도망갔다는데 잡혔나 모르겠네. 요즘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문단속 잘해라 게이들아. 남의 집엔 도대체 왜 들어가는 거냐? 정신 나간 사람들 너무 많음.
야당이 '진심이면 고위직들 집 다 팔아라' 하고 딜 넣음. 오세훈 시장은 '세운지구랑 태릉은 좀 다르지 않냐'면서 방어기제 발동 ㅋㅋ 서로 내로남불이라고 삿대질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재밌네. 집값 잡으랬더니 지들끼리 말꼬리 잡고 싸우고 앉았노. 국민들은 집 없어서 난린데 니들은 집 많아서 고민이냐? 부동산 정책이 산으로 가는 이유가 다 있다니까.

나이 먹으면 근육 빠져서 다리 흐물흐물해지는데 방법이 있단다.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면 매끈한 다리 된다는데 이거 믿어도 되냐? ㅋㅋ 다운독 자세인가 요가 동작도 하라는데 힘들어서 하겠나 싶음. 그래도 50대에 각선미 유지하려면 노력해야지 공짜가 어딨노. 엄마한테 알려드려라. 효도 별거 없다 이런 거 공유해 드려. 근데 물 많이 마시면 화장실만 자주 가는 거 아니냐?

한국인 여행 유튜버가 룸메이트 암내 때문에 숙소 옮긴다고 했다가 난리 남. '냄새나서 못 살겠다'는 게 인종차별이냐 아니냐로 키보드 배틀 붙음 ㅋㅋ 솔직히 냄새나는 걸 어쩌라고 vs 그래도 대놓고 말하는 건 예의가 아님. 니들 생각은 어떠냐? 코가 썩을 거 같은데 참아야 되냐? 서양 형님들 데오드란트 필수라는데 안 바르면 생화학 무기긴 하지. 유튜버도 좀 조심했어야지, 굳이 영상에 박제해서 욕을 사서 먹노.
태국 형님들이 관광객 줄어드니까 승부수 던짐. 디즈니랜드 유치한단다. 동남아 최초라는데 생기면 방콕 여행 필수 코스 되겠네. 관광으로 먹고사는 나라라 그런지 스케일이 다르노. 근데 진짜 생길지는 지켜봐야 함. 입만 터는 걸 수도 있어서 ㅋㅋ 만약 생기면 일본, 홍콩 안 가고 태국 가서 팟타이 먹으면서 미키마우스 보는 거냐? 가성비 여행지 떡상각 보이네.

'또 망작이겠지' 했는데 tvN이 이번엔 홈런 쳤다. '언더커버 미쓰홍'인가 뭔가 1회 보고 욕하던 애들도 닥치고 보는 중. 시청률 바닥 기다가 갑자기 떡상하는 거 보면 역시 까봐야 안다. 드라마는 작가 빨, 배우 빨이라더니 입소문 제대로 탔노. CJ ENM 드라마국 이제 숨 좀 쉬겠네 ㅋㅋ 볼 거 없는 게이들 이거 한번 찍먹 해봐라. 재밌다더라.

월요일 아침부터 눈 폭탄 예고됨. 출근길 헬게이트 확정이다. 새벽에 집중적으로 온다니까 평소보다 30분 일찍 나오는 게 신상에 좋음. 시골 사는 게이들은 비닐하우스 무너질라 관리 잘해라. 눈 예쁘다고 감상할 때가 아님. 현실은 재난 영화다. 미끄러져서 엉덩방아 찧지 말고 조심조심 다녀라. 오늘 지각하면 눈 핑계 대기 딱 좋긴 하네 ㅋㅋ

일본 총리 다카이치가 방송 출연 펑크 냈다는데 이유가 팔 통증이란다. 며칠 전부터 손목 보호대 차고 다니더니 상태 심각한가 봄? 유세 빡세게 돌다가 몸 축난 거 아니냐는 썰 도는 중. 나랏일 하려면 건강이 우선인데 벌써부터 삐걱대면 어쩌노. 일본 정치판도 시끌시끌하겠네. 후임자들 입꼬리 올라가는 소리 들린다. 쾌유를 빌어주긴 해야겠지? 밥은 먹고 다녀라.

대통령이 집 팔라고 으름장 놨는데 다주택자들 꿈쩍도 안 함 ㅋㅋ '토지거래허가제' 때문에 팔고 싶어도 못 판다는 핑계 대는 중. 세입자 내보내야 팔 수 있는데 그게 쉽냐고 아우성임. 정부 말발이 이제 안 먹히는 건가? 부동산 시장 눈치 싸움 오지네. 집값 잡겠다고 난리 쳐도 결국 가진 놈들이 이기는 게임이냐. 없는 놈들만 새우등 터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청년들 월급 까봤더니 고졸이랑 전문대졸 평균이 167만 원이란다. 20대 평균의 70% 수준이라는데 이거 가지고 먹고살 수 있냐? 절반은 직원 10명도 안 되는 ㅈ소 다닌다는 소리임. 비정규직도 많고... 현실이 진짜 팍팍하긴 하네. 공부 안 하면 춥고 배고프다는 어른들 말이 틀린 건 아닌가 봄. 그래도 기술 배워서 잘 버는 게이들도 있으니까 너무 기죽진 마라.

설 연휴 해외 가는 사람들 미어터져서 공항 주차장 자리 1도 없음. 비행기 표 구하는 것보다 주차 자리 찾는 게 더 힘들다는 게 학계의 정설. 새벽 4시에 나가도 자리 없어서 뺑뺑이 돈단다. 능지 처참하네. 걍 버스 타고 가지 굳이 차 끌고 가서 개고생을 사서 하노. 여행 가기 전부터 기 다 빨리고 시작하겠네 ㅋㅋ 공항 갈 게이들은 맘 비우고 대중교통 타라. 그게 살길이다.

주말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은이 하루 만에 30% 빠짐 ㅋㅋ 금도 10% 넘게 빠지고 비트코인도 휘청거림. AI 거품 터진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분위기 살벌하다. 주식 쟁이들 내일 아침 9시 되면 어플 켜기 무서울 듯. '공포에 사라'는 말 있는데 지금이 그때냐? 아니면 지옥 문 열린 거냐? 야수의 심장을 가진 게이들만 살아남겠네. 팝콘 뜯자.

미국발 '워시 쇼크' 터지니까 자산 시장 와장창 무너짐. 금, 은, 비트코인 다 떡락해서 곡소리 나는 중이다. 근데 우리 국장은? 코스피 5200 찍었다고 좋아했는데 쫄리노. 내일 장 열리면 파란불 켜질까 봐 벌써부터 오금 저린다. 코스닥 개미들도 한강 수온 체크하러 가는 거 아니냐? 존버가 답인지 빤스런이 답인지 아무도 모름. 기도나 해라.

이낙연 전 대표가 이해찬 전 대표 빈소에 끝까지 안 왔다네? 6년 전엔 '대표님 뒤만 졸졸 따라다니겠다'더니 태세 전환 무엇? ㅋㅋ 정치판 영원한 동지는 없다더니 딱 그 짝이네. 새미래민주당 가더니 이제 민주당 원로랑은 선 긋는 거냐. 조문도 안 갈 정도면 사이 진짜 틀어진 듯.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야 하루 이틀 아니지만 좀 씁쓸하노.
법원이 성과급도 임금으로 쳐줘야 한다는 판결 내림. 이거 크다. 원래 회사가 '보너스는 걍 주는 거지 임금 아님' 이랬는데 이제 말 바뀔 듯. 퇴직금 계산할 때 성과급 포함되면 액수 확 뛴다. 사장님들 뒷목 잡고 쓰러질 소식 아니냐? 노조는 싱글벙글하겠네. 앞으로 임금 체계 싹 다 바뀔 수도 있음. 줄다리기 싸움 구경이나 하자 팝콘 각이다.

밤새 눈 오지게 와서 전국이 스키장 됨. 쌓인 눈이 녹았다 얼었다 해서 길바닥이 걍 아이스링크다. 강원도 철원엔 17cm 넘게 왔다는데 군인들 제설하느라 죽어나겠노 ▶◀. 오늘 같은 날은 주머니에 손 넣고 걷다가 골로 간다. 장갑 껴라. 차들도 기어다니는데 너라고 별 수 있겠냐. 걍 일찍 나와서 조심조심 걷는 게 상책임. 뼈 부러지면 너만 손해다.

중고 거래로 쏠쏠하게 재미 좀 보려던 리셀러들, 국세청한테 참교육 당했노. 6개월 동안 5억 팔았는데 순수익은 100만 원따리란다. 근데 국세청이 '응 너 사업자~' 하면서 부가세 수천만 원 때려버림 ㅋㅋ '전업 아니고 부업인데요?' 해도 소용없음. 규모 크면 걍 털리는 거다. 세금 무서운 줄 모르고 깝치다가 인생 수업 비싸게 하네. 중고 거래도 적당히 해라. 꾼들은 이제 다 뒤졌다 복창해라.

은행원들 희망퇴직한다고 2400명이나 나갔다는데 이유가 있었네. 퇴직금만 4~5억, 많으면 10억까지 챙겨준다는데 나 같아도 당장 나간다 ㅋㅋ '신의 직장' 소리 듣는 이유가 있구만. 요즘 은행 점포 줄인다고 내보내는 건데, 돈을 저렇게 주면 서로 나가려고 줄 서지. 부럽다 부러워. 우리는 퇴직금 쥐꼬리만 한데. 저 돈 받아서 치킨집 차리면 대박이겠노? 인생 2막 부럽다 게이들아.

우리나라 수출이 1월부터 미쳤다. 600억 달러 넘어서 역대 1월 중 최고 찍음. 역시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이네. 반도체 살아나니까 나라 곳간도 좀 차는 느낌? 맨날 경제 망했다 소리만 듣다가 이런 뉴스 보니 좀 낫노. 근데 내 주식 계좌는 왜 이 모양이냐? 낙수효과 어디 갔냐고. 암튼 반도체 형님들 계속 힘내쇼. 우리 밥줄이다.

자고 일어났더니 창밖이 하얗다 못해 걍 묻혔다. 수도권이랑 강원에 눈 쏟아져서 출근길 헬게이트 열림. 여의도 환승센터 보니까 제설차 돌아다니고 난리도 아님. 지금은 그쳤다는데 길바닥 미끄러운 건 어쩔 거냐. 차 끌고 나올 생각하지 마라. 스케이트 탈 일 있냐? 걍 대중교통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다. 지각핑계 ㄱㄱ.

영국에서 스마트 안경 쓰고 다니면서 여자들 몰래 찍는 놈들 기승이란다. 그냥 쳐다보는 줄 알았는데 안경에 카메라 달려있어서 다 녹화됨. 그거 틱톡에 올려서 조회수 빨아먹는다는데 진짜 음침하네. 기술 발전하니까 별별 변태들이 다 나오는구나. 한국도 곧 유행할까 봐 무섭노. 길 가다 안경 쓴 사람 보면 의심부터 해야 되나? 몰카충들 진짜 싹 다 잡아서 안경 압수해야 됨 ㄹㅇ.

부산역 앞 헬게이트였던 충장로, 드디어 숨통 좀 트이냐? 이르면 3월 말에 지하차도 개통한단다. 6년 동안 공사한다고 막아놔서 욕 꽤나 먹었지. 2700억 쏟아부었다는데 돈값 해야지? 이제 북항 쪽으로 쓩 지나가면 되는 부분이냐. 부산 운전 난이도 극악인데 이거라도 뚫려서 다행이다. 개통 첫날 헬파티 예상되니까 눈치 게임 잘해서 가라.

삼전, 하이닉스 날아가는 거 보고 미리 판 개미들 지금 응급실 실려가는 중이다. '20% 먹었으면 됐지' 하고 60만 원에 털고 나왔는데 자고 일어나니 천장 뚫고 있네? 배가 너무 아파서 잠이 안 온단다 ㅋㅋ 이게 주식판이지. 내가 팔면 오르고 내가 사면 내리는 국룰, 이번에도 증명됐노. 지금이라도 탈까 말까 고민하는 흑우들 없제? 버스 이미 떠났다 손가락 그만 빨고 현생 살아라.

케데헌(K-Pop 팬들이 부르는 애칭) '골든'이 그래미에서 상 하나 건졌다. '베스트 송 리튼 포 비주얼 미디어' 부문이라는데 이름 한번 기네. 영화나 영상에 쓰인 노래 중에 젤 잘 뽑힌 거 주는 상이란다. 미국 형님들도 인정해 준 거니 국뽕 한 사발 들이켜도 되냐? 본상 아닌 건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그래미가 ㅈ으로 보이진 않지. 다음엔 본상도 노려보자 가즈아!

잼민이들 하는 로블록스에 갑자기 태극기 부대 등판했냐? 게임 안에서 '한미동맹 만세', '윤 어게인' 외치고 난리 났다네. 원래 창의적으로 게임 만드는 곳인데 정치색 입히니까 분위기 갑분싸 됨. 전 세계 10대들이 노는 곳에서 이게 뭔 나라 망신이냐 싶기도 하고. 정치병자들이 이제 게임까지 침투한 거냐? 애들 노는 데선 좀 빠져주지 적당히를 모르노.

여의도 신안산선 공사장 무너진 거 기억나냐? 처음에 작업자가 차로 들이받았다고 언플하더니 아니란다. 설계나 시공 자체에 문제 있었을 확률이 높다고 경찰이 보고 있다네. 포스코이앤씨 측도 첨엔 들이받았다더니 수사하니까 '본 사람 없다'고 말 바꿈 ㅋㅋ 이거 덮어씌우려다가 딱 걸린 거 아니냐? 냄새가 난다. 부실공사면 진짜 큰일인데 여의도 다니는 게이들 조심해라. 땅 꺼지는 거 순식간이다.

와 이거 실화냐? 정보사 대령이 북한 무인기 일당이랑 엮여있다는 썰 떴다. 군대 돌아가는 꼬라지 진짜 레전드네 ㅋㅋ 무인기 날렸다는 업체랑 대령이랑 시기가 묘하게 겹친단다. 이 정도면 내부 총질 수준 아니냐? 안보 구멍 숭숭 뚫린 거 보소. 국방부 해명 좀 제대로 들어봐야겠는데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진짜 간첩 영화보다 더한 현실이다. 군 기강 해이해진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이건 좀 선 넘은 듯?

대기업 형님들 성과급 1억 소리에 배 아파서 잠도 안 왔는데 까보니까 현실은 시궁창이라네? 세금이 40% 넘게 떼어가서 통장 보고 '이게 맞냐?' 싶어서 다들 현타 온단다. 연봉 킹들이라고 불러줬는데 나라에서 '꺼억' 하는 거 보면 노동 의욕 떨어지는 건 ㄹㅇ임. 그래도 세금 떼고도 몇천이면 우리 같은 월급쟁이보단 ㅆㅅㅌㅊ 아니냐? 기만질 작작 좀 해라. 실수령액 보고 입맛 다시는 거 보니 억대 연봉도 별거 없는 거 같기도 하고. 암튼 세금 무서워서 돈 많이 벌겠나 싶다. 니들은 어떠냐?

요즘 보이스피싱 놈들이 AI로 애들 울음소리까지 조작해서 전화한단다. "엄마 살려줘" 하면서 우는데 부모 억장이 안 무너지겠냐. 학원 이름까지 대면서 속인다는데 진짜 치밀하네. 너무 당황해서 홀린 듯이 돈 보내는 부모님들 많을 듯. 기술 발전이 사기에 쓰이는 꼴 보니 씁쓸하노. 모르는 번호는 의심부터 하고, 가족끼리 암호라도 정해놔야 될 판이다. 이런 놈들은 잡아서 똑같이 당하게 해줘야 됨. 부모 마음 이용해 먹는 악질 범죄자들 천벌 받을 거다.

무인점포에서 아이스크림 훔친 초딩 얼굴 모자이크 해서 붙여놓은 사장님 유죄 선고받음. 도둑질은 나쁜 건데 신상 박제는 심했다는 판결임. 사장 입장에선 열불 나서 그랬겠지만 법은 냉정하노. 촉법소년이라 처벌도 안 받을 텐데 사장만 억울하게 됐네. 요즘 무인점포 털이가 유행이라는데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훔친 놈은 발 뻗고 자고 피해자는 벌금 내는 게 정의냐? 참교육 마렵지만 법 테두리 안에서 해야지, 감정적으로 대응하다가 역공당한다. 자영업자 게이들 힘내라 ㅠㅠ.

신형 셀토스 시승기 떴는데 연비가 20km/L 넘게 찍힘 ㄷㄷ. 하이브리드도 아닌데 이 정도면 기름 냄새만 맡아도 가는 수준 아니냐. 실내 공간도 넓어서 패밀리카로도 비벼볼 만하다 함. 사회 초년생들 첫차로 이만한 게 없겠노. 디자인도 잘 빠졌고 옵션도 빵빵한데 가격만 착하게 나오면 게임 끝이다. 티볼리 코나 다 씹어먹을 기세네. 차 살 계획 있는 게이들 셀토스 존버해라. 요즘 기아차 디자인 물올라서 믿고 살 만하다.

빌 게이츠가 러시아 여자랑 놀아나다 성병 걸렸다는 이메일이 터짐. 엡스타인이 이거 약점 잡고 협박했다는데 내용이 막장이네. 아내 멀린다한테 숨기려고 엡스타인한테 항생제 구해달라고 징징댔다 함 ㅋㅋ. 천재 개발자도 아래 도리는 못 다스리나 봄. 이미지 세탁 잘하고 다녔는데 이번 건으로 나락 가겠노. 돈 많으면 뭐 하냐 사생활 관리가 안 되는데. 세상에 비밀은 없다더니 털면 다 나오는구나. 엡스타인 리스트 진짜 판도라의 상자네, 또 누가 나올지 기대된다.
시진핑 실각설 돌더니 보란 듯이 군 서열 2인자 숙청해버림. 내 권력 건재하다는 거 과시하는 건데 진짜 무서운 형이다. 중국 정치는 피도 눈물도 없노.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살벌한 동네임. 1인 독재 더 심해지겠네. 군부 장악했으니 이제 맘대로 하겠다는 건데 대만 침공이나 안 했으면 좋겠다. 옆 나라에서 저러니 불안불안하노. 핑핑이 형 장기 집권의 꿈은 어디까지 갈까. 중국 인민들은 무슨 죄냐, 독재자 밑에서 숨이나 제대로 쉬겠나.

부산 정형외과 의사가 환자 수술 부위 착각해서 엉뚱한 손목을 째버림. 심지어 봉합은 조무사한테 시켰다는데 이게 의사냐 백정이냐. 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하려다 생사람 잡았노. 법원이 징역형 때렸다는데 꼴좋다, 의사 면허 박탈해야 되는 거 아님? 수술실 들어가기 전에 내 수술 부위 어딘지 매직으로 써놔야 될 판이다. 병원 믿고 갔다가 몸만 망가지면 누구 손해냐. 이런 뉴스 볼 때마다 병원 가기 무서워짐. 의료 사고 나면 환자만 개고생인데 법이 좀 더 세져야 된다고 봄.

당뇨 고혈압 잡고 근손실 막는 중년 운동법이라네. 하루 8분만 따라 하면 또래보다 젊어 보인다니까 솔깃하노. 나이 먹을수록 운동 안 하면 훅 간다. 배 나온 아재 되지 말고 집에서 틈틈이 따라 해라. 리듬에 맞춰서 몸 흔들면 된다는데 춤추는 것 같고 재밌겠네 ㅋㅋ. 몸짱까진 아니더라도 건강은 챙겨야지. 귀찮다고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해라. 건강 잃으면 돈이고 뭐고 다 소용없다.

삼성전자 9만 원 돌파하니까 6만 원대에 팔아치운 개미들 땅을 치고 후회 중임. "난 5만 원에 팔았다"며 자폭하는 게이들도 있네 ㅋㅋ. 역시 국장은 존버가 답이었나? 반도체 떡상하면서 삼전도 같이 날아가는데 내 주식은 왜 안 오르냐. 지금 들어가기엔 너무 늦은 것 같고, 조정 오길 기다리다간 영영 못 살 듯. 주식은 살 때보다 팔 때가 더 어렵다 ㄹㅇ. 배 아파서 소화제 사러 간다. 익절은 항상 옳다지만 30% 더 먹을 수 있었는데 놓친 건 못 참지.

서울시가 내일 눈 폭탄 대비해서 출근 시간 대중교통 배차 늘린다고 함. 지하철이랑 버스 30분 연장 운행한다네. 자차 끌고 나올 생각은 꿈도 꾸지 마라, 도로 위에서 갇혀서 지각 확정임. 만원 지하철에서 낑겨 가는 게 차라리 낫다. 서울시 일처리 빠르네 칭찬해 줄 만함. 내일 아침에 눈 뜨면 창밖부터 확인하고 일찍 나와라. 지옥철 예상되지만 눈길 운전하다 사고 나는 것보단 낫지. 다들 무사 출근 기원한다 화이팅.

김우빈이 앓았던 비인두암, 커피랑 녹차가 암세포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 뜸. 일주일에 2잔만 마셔도 효과 있다니까 개꿀이네. 절임 생선 같은 거 많이 먹으면 암 걸릴 확률 높다니까 조심해라. 4050 아재들 식습관 바꿔야 오래 산다. 커피는 매일 마시는데 녹차는 잘 안 마시게 되노. 그래도 암 예방된다니까 오늘부터 녹차 티백 좀 우려먹어야겠다.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살면 암 걸린다니 인생 참 피곤하다. 그래도 김우빈 완치된 거 보면 희망은 있다.
중국 BYD가 전기차 가격 후려치기 시작함. 소형부터 중형까지 3천만 원대라는데 가성비 하나는 인정해 줘야 됨. 너만 가격 내리냐 나도 내린다 하고 치킨 게임 시작됨. 소비자 입장에선 싸게 살 수 있으니 개이득이지 ㅋㅋ. 중국산이라고 무시하던 시대는 지났다, 가격 깡패 앞에서는 장사 없음. 국산차도 정신 차리고 가격 좀 내려라 흉기차들아. 이러다 도로에 중국차 깔리는 거 시간문제겠노. 배터리 터질까 봐 무섭긴 한데 싼 맛에 타는 사람들 많을 듯.

비트코인 아침부터 시원하게 꼬라박네. 7% 급락해서 7만 6천 달러 붕괴됨, 롱 잡은 형들 뚝배기 다 깨졌을 듯. 악재가 겹친 건지 세력이 터는 건지 알 수가 없다. 이럴 때 줍는 게 고수라는데 난 쫄보라 구경만 할란다. 코인판은 하루가 다르게 천국과 지옥을 오가네. 잠도 못 자고 차트만 보는 폐인 게이들 힘내라. 한강 물 온도 체크하러 가는 사람 많겠노. 투자는 본인 책임이라지만 보는 내가 다 아찔하다.

민주당이 한동훈 토크콘서트 보고 "지지자 등급 매기냐"고 깠음. 한동훈은 "니네는 뇌물 장사나 했잖아"라고 받아침 ㅋㅋ. 서로 말꼬리 잡고 싸우는 수준이 초딩 싸움 같다. 정치인들 입만 열면 네거티브인데 지겹지도 않냐. 국민들 눈에는 도긴개긴인데 자기들만 모르는 듯. 민생이나 챙기지 쓸데없는 걸로 기 싸움하느라 세비 아깝다. 누가 더 낫네 따지는 것도 의미 없다. 그냥 둘 다 똑같아 보이는 건 나뿐이냐? 정치 혐오만 깊어진다 ㄹㅇ.

태국 돈 벌러 간 아들이 울면서 전화함, 엄마가 쎄한 느낌 받고 바로 신고해서 살려냈다.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조직에 감금된 거였음 ㄷㄷ. 경찰이 영사관이랑 공조해서 3시간 만에 구출했다는데 일처리 속도 무엇? 한국 경찰 욕만 먹더니 이번엔 밥값 제대로 했네. 해외 취업 사기 조심해라, 고수익 보장 이런 거 다 뻥임. 장기 털릴 뻔한 거 엄마 덕분에 살았으니 평생 효도해야 된다. 태국 가서 마사지나 받을 것이지 왜 이상한 데 엮여서 고생이노. 다들 해외 나갈 때 조심 또 조심해라.

1월 수출 역대 최대 찍었다, 반도체만 200억 달러어치 팔았다네 ㄷㄷ.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캐리하는 중임. 반도체 겨울이라더니 봄날이 오긴 오나 보다. 수출 잘되면 뭐 하냐 내 주식은 아직도 파란불인데 ㅋㅋ. 그래도 실적 좋으니 주가도 따라오겠지? 반도체 강국 타이틀 지키려면 계속 잘해야 됨. 나라 경제 살리는 건 역시 반도체 형님들뿐이다. 정부는 딴짓하지 말고 기업들 지원이나 팍팍 해줘라.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사고 났던 곳, 싹 다 철거하고 다시 짓고 있다네. 내년 1월 준공이라는데 공정률 63% 찍음. 7명이나 죽은 곳인데 재시공한다고 불안감이 사라질까 싶다. 입주 예정자들은 멘탈 잡고 기다리는 중이겠지. 이름도 '센테니얼 아이파크'로 바꾼다는데 개명한다고 과거가 지워지노 ㅋㅋ. 그래도 이번엔 튼튼하게 지었길 바란다. 건설사 놈들 돈 아끼려다 사람 죽이지 말고 제대로 좀 해라. 안전불감증 대한민국 언제쯤 고쳐질지 의문이다.

한화오션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수주하려고 사활을 걸었다. 규모가 무려 60조라는데 이거 따내면 대박 터지는 거임. 현지에 직원들 상주시키고 태스크포스 꾸려서 총력전 펼치는 중. K-방산 잘나간다더니 잠수함까지 팔아먹으려고 하네 ㅋㅋ. 일본이랑 경쟁 붙었다는데 질 수 없지. 거북선의 후예들이 캐나다 앞바다 접수하고 오길 응원한다. 주주들은 주가 오를까 봐 기대 중일 텐데 결과 나올 때까진 모른다. 방산 떡상 가즈아!

중국에서 폐휴대폰 유심칩 녹여서 금 추출하는 영상이 유행이라네. 이걸로 5천만 원 벌었다는데 뻥카일 확률 99%임 ㅋㅋ. 금값이 비싸니까 별별 사기꾼들이 다 나오는구나. 유심에 금이 들어있긴 한데 그걸로 돈 벌려면 트럭으로 갖다 부어야 됨. 집에 굴러다니는 폰으로 실험해보려는 게이들 참아라. 화공 약품 쓰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다. CCTV에서도 가짜라고 저격했다니까 믿지 마라. 쉽게 돈 버는 방법은 세상에 없다, 로또나 사러 가자.

한국은행이 당분간 금리 동결할 것 같다는 썰이 유력함. 미국이랑 금리 차이 벌어져도 환율 괜찮다며 정신 승리 중인 듯. 트럼프가 금리 인하하라고 압박 넣으니까 눈치 게임 하는 거 보소. 이창용 총재님 머리 좀 아프시겠네. 영끌족들은 금리 내려가길 오매불망 기다릴 텐데 동결이면 이자 낼 돈 마련하느라 등골 휘겠노. 경제 상황이 안갯속이라 섣불리 움직이기 힘든 건 알겠는데 서민들만 죽어나는 구조다. 각자도생해라 게이들아.

요즘 핫하다는 디저트 '두쫀롤'인가 뭔가, 정가 7200원인데 중고나라에서 5만 원에 판다네 미친 ㅋㅋ. 오픈런 해서 사 먹는 것도 모자라 웃돈 주고 사 먹는 능지는 뭐냐. 되팔렘들 진짜 창조 경제 하네, 세금도 안 내고 개꿀 빠노. 유행이 뭐라고 이 난리인지 모르겠다. 먹어본 사람들 말로는 그 돈 주고 먹을 맛은 아니라던데 호기심이 문제임. 저런 거 사주니까 되팔렘들이 설치는 거다. 흑우 되지 말고 유행 좀 지나면 사 먹어라. 어차피 똥 되면 다 똑같다.

연준 의장 지명되자마자 금값 폭락했는데 알고 보니 이 양반 쿠팡 주식 100억 넘게 들고 있음 ㅋㅋ. 한국이랑 인연이 있는 건지 쿠팡을 사랑하는 건지 신기하네. 인준까지 험난할 거라는데 트럼프 픽이라 어떻게 될지 모름. 금값 떨어진 게 얘 때문은 아니겠지만 타이밍이 기가 막히노. 시장이 요동치는 거 보니 거물급 인사는 맞는 듯. 쿠팡 주주들은 싱글벙글하겠네, 연준 의장이 우리 편이라고? ㅋㅋ 경제판 돌아가는 게 시트콤이 따로 없다.

금값 떨어지더니 비트코인도 같이 나락 갔네. 9개월 만에 8만 달러 깨졌다는데 코인판 곡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트럼프 당선되고 떡상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떨어지는 거 뭐임? 역시 시장은 예측 불가다, 세력 형님들 장난질에 개미만 죽어나노.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라고 행복회로 돌리는 흑우들 없제? 떨어지는 칼날 잡다가 손가락 잘린다 조심해라. 코인으로 졸업했다는 놈들 다 어디 갔냐 ㅋㅋ. 역시 노동 소득이 최고다, 내일도 출근해서 열심히 일이나 하자 게이들아.
금이랑 은 가격이 순식간에 급락하면서 시장 분위기 싸하다. 안전자산이 떨어지니까 국장도 같이 꼬라박을까 봐 다들 쫄아있음. 달러가 강세라서 그렇다는데 주식쟁이들은 월요일이 무섭다. 최근에 좀 올랐던 코스피,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지면 답도 없노. 파란불 켜진 계좌 보고 한숨 쉴 개미들 모습이 눈에 선하다. 이럴 땐 MTS 삭제하고 현생 사는 게 정신 승리하는 길임. 위기가 기회라고 줍줍하려는 야수들도 있겠지만 손모가지 날아갈 수 있으니 조심해라. 당분간 현금 쥐고 관망하는 게 상책일 듯.

이낙연이 이해찬 조문에 끝내 안 나타났다는 기사 뜸. 옛날엔 "대표님 뒤를 졸졸 따라다녀서 행운"이라더니 태세 전환 우디르급이노. 정치판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더니 딱 그 꼴임. 사이 틀어지니까 장례식도 안 가는 클라스, 뒤끝 작렬이네. 민주당 지지자들은 배신자라고 욕하고 난리 났을 듯. 정치인들 쇼윈도 부부보다 더 비즈니스 관계인 거 하루 이틀 아니잖아? 사람 도리는 해야지 vs 싫으면 안 가는 거지 의견 갈리네. 팝콘각 낭낭하게 잡아주는 정치인들 덕분에 심심할 틈이 없다.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터지니까 유연석 사례 재조명됨. 유연석도 70억 추징당할 뻔했는데 잘 비벼서 30억으로 줄였다네? '과세전적부심사'인가 뭔가 써서 억울함 풀었다는데 차은우도 이거 노려볼 만하다는 분석임. 역시 아는 게 힘이고 돈이다. 세무사 끼고 잘 대응하면 세금 왕창 깎을 수 있다는 게 팩트노. 일반인들은 상상도 못 할 금액이라 감도 안 온다. 차은우도 변호사 군단 꾸려서 방어전 치르겠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자. 부자들 세금 전쟁 흥미진진하네.

밤사이에 전국에 눈 10cm 이상 온다고 대설특보 내려짐. 서울이랑 수도권은 내일 출근길 헬게이트 확정이니까 각오해라. 경기 북부랑 강원도는 이미 눈 시작됐다는데 내일 아침에 차 끌고 나오면 도로 위 주차장 체험할 듯. 얌전히 대중교통 타는 게 살길이다. 눈 오는 거 볼 때는 이쁜데 출근할 생각하면 끔찍하노. 공무원 게이들 제설 작업하느라 밤새 고생하겠네 ㅠㅠ. 다들 내일 평소보다 일찍 나와라, 지각해서 부장한테 깨지지 말고. 빙판길 자빠링 조심하고 안전 운전해라.

초딩들 하는 게임 로블록스 들어갔더니 극우 집회 열리고 난리 남. "한미동맹 영원하라", "멸공" 이런 소리가 애들 게임에서 나온다니 충격이네. 광화문 할배들이 하는 말을 10대들이 따라 하고 앉았음. 게임 안에서 정치 놀이하는 게 유행이라는데 세상 말세다 말세. 어른들이 애들한테 이상한 거 가르친 거 아니냐? 게임은 그냥 게임으로 즐겨야지 정치색 묻으면 노잼 되는데 안타깝노. "윤 어게인" 외치는 초딩들이라니 상상초월이다 ㅋㅋ. 얘네 커서 뭐가 될지 진짜 궁금하네, 벌써부터 정치병 걸리면 답도 없다.

퀴어 축제 나간 딸이랑 태극기 집회 나간 엄마가 밥상에서 마주치면? 상상만 해도 숨 막히는 조합이네 ㅋㅋ. 집회 끝나고 집에 와서 아무렇지 않게 밥 먹을 수 있냐는 칼럼인데 내용이 심오하다. 광장의 갈등이 식탁까지 이어진다니 헬조선 가정의 현실이노. 서로 신념이 달라도 가족은 가족이라는데 밥이 목구멍으로 넘어가겠냐. 정치나 종교 얘기는 가족끼리도 금기인 이유가 있다. 그냥 서로 터치 안 하고 사는 게 답인 듯. 콩가루 집안 안 되려면 서로 존중... 은 개뿔 그냥 말 안 섞는 게 평화의 지름길임.

설 연휴 해외여행 가는 사람들 미어터져서 공항 주차장 대란임. 비행기 표 구하는 것보다 주차 자리 찾는 게 더 하늘의 별 따기라네. 새벽 4시에 출발해도 주차 못 할까 봐 걱정이라니 말 다 했지. 공항 밖 사설 주차장까지 꽉 찼다는데 여행 가기도 전에 지치겠노. 다들 돈 없다 징징대더니 여행 갈 돈은 어디서 났냐 ㅋㅋ. 공항 리무진 타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하다. 주차 전쟁 치르느니 집에서 전 부쳐 먹는 게 승리자일 수도? 여행 가는 게이들 주차하다 혈압 오르지 말고 조심해서 다녀와라.

이재명 대통령이 밤중에 글 올려서 집값 잡겠다고 선전포고함. 정책에 맞서지 말고 다주택자들 빨리 집 팔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하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안정시킨다는데 이번엔 진짜 잡히는 거냐? 정부 말 믿고 팔았다가 벼락거지 된 사람들이 한트럭인데 또 속아야 되나 싶노. 다주택자들은 버티기 모드 들어갈지 던질지 눈치 게임 시작됨. 집값 떨어지면 무주택자들은 좋겠지만 영끌족들은 한강 가야 됨. 부동산 정책은 건드릴수록 망하던데 이번엔 다를지 두고 보자. 제발 서민들 내 집 마련 꿈 좀 이루게 해줘라 대통령 게이야.

미국 백인 부부가 시험관 시술했는데 흑인 아기가 나옴 ㅋㅋ. 난임 클리닉에서 정자 바꿔치기한 거 아니냐고 소송 걸었다네. 유전자 검사해보니까 아빠랑 유전자 불일치 뜸. 엄마 유전자는 맞다는데 그럼 병원 실수가 확실해 보이노. 키운 정이 있어서 파양은 안 한다는데 부모 멘탈 갑이다 인정. 병원은 도대체 일을 어떻게 처하는 거냐, 의료 사고 수준이 레전드네. 이거 완전 막장 드라마 소재 아니냐? 나중에 애 크면 출생의 비밀 알고 충격받을 듯. 미국이나 한국이나 병원 믿을 게 못 되노.

아까 그 안양 아파트 사건인데 더 충격적인 디테일이 나왔다. 미친 여자가 애 쫓아와서 침대에서 덮치고 추행까지 했다고 함, 미친 거 아님? 엄마가 회사에서 홈캠 보다가 기절초풍했을 듯. 애한테 전화해서 옆에 누구냐고 물어보는데 얼마나 떨렸을까 상상이 안 가노. 단순 침입이 아니라 성추행 목적이었다니 진짜 개소름이다. 이런 놈들은 잡아서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 매장시켜야 됨. 남자애라고 안심할 세상이 아니다 ㄹㅇ. 부모님들 홈캠 필수로 달고 애들 단속 잘해야겠다. 세상이 미쳐 돌아가네.

미국에서 혹한에 태어난 송아지 춥다고 집 안에 들였더니 개꿀 빠네. 세 살짜리 애랑 소파에서 같이 자는 사진 떴는데 커엽노 ㅋㅋ. 주인이 예전에 송아지 얼어 죽은 적 있어서 이번엔 집으로 모셨다 함. 소가 집 안에서 사는 건 상상도 못 해봤는데 의외로 적응력 ㅆㅅㅌㅊ네. 애랑 송아지랑 케미 터지는 거 보소, 힐링 그 자체다. 나중에 소 크면 집 무너지는 거 아니냐 걱정도 되긴 함. 동물 좋아하는 게이들은 로망일 수도 있겠다. 근데 똥 오줌은 어디다 싸는지 궁금하네, 집 안에서 냄새 안 나나?

도경완이 방송에서 120억짜리 펜트하우스 공개했는데 입이 떡 벌어짐. 집 안에 비밀 금고까지 있다는데 한국은행 수준이라네 ㅋㅋ. 나인원한남 팔고 아페르한강으로 갈아탔다는데 부동산 보는 눈이 ㅆㅅㅌㅊ인 듯. 장윤정 누님 행사의 여왕이라 돈 쓸어담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이야. 금고에 뭐 들어있을지 존나 궁금하노. 현금 다발 쌓여있을까 금괴가 있을까 상상만 해도 부럽다. 역시 인생은 장윤정 남편처럼... 도경완 전생에 나라 구한 거 인정한다. 우리도 열심히 살아서 언젠간 펜트하우스 살아보자고.

오트밀 위주로 이틀만 먹었는데 콜레스테롤 뚝 떨어졌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약물 치료 없이 식단만으로 가능하다니까 솔깃하노. 과체중 아재들 뱃살 잡는 데도 직빵이라는데 맛이 없어서 문제지. 종이 씹는 맛 참고 먹으면 건강해진다니까 도전해 볼 만하다. 작심삼일이라도 이틀이면 성공각 아니냐? 오늘부터 밥 대신 오트밀 말아 먹으면 나도 몸짱 가능? 건강 검진 앞두고 벼락치기 할 때 써먹으면 딱일 듯 ㅋㅋ. 맛없어도 몸에 좋다니까 꾹 참고 먹어봐라 게이들아.

트럼프 형이 연준 의장 후보한테 금리 안 내리면 소송 걸 거라고 드립 침. 근데 파월한테도 압박했던 거 보면 반은 진심인 듯 ㅋㅋ. 기준금리 1% 이하로 내려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경제학자들은 기절초풍할 소리 아니냐. 역시 트럼프는 상식을 파괴하는 맛이 있다. 금리 내리면 주식 코인 떡상각이라 개미들은 환영할지도? 근데 물가 잡는 건 포기한 거냐고 욕하는 사람도 많음. 연준 의장도 극한직업이네, 대통령 눈치 보랴 경제 챙기랴 머리 터질 듯. 트럼프 형의 광기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다.

안양에서 모르는 여자가 초등학생 집 따라들어가서 침대까지 올라감. 돌봄 교사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했는데 진짜 소름 돋네. 부모가 홈캠 보다가 낯선 여자 보고 얼마나 놀랐겠냐.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남의 집을 제 집처럼 드나드는 건 무슨 깡이노. 애 혼자 있는 집은 문단속 철저히 해야겠다. 잡히면 콩밥 좀 먹여야 정신 차리지, 애 트라우마 생길까 봐 걱정이다. 도어락 비밀번호도 자주 바꾸고 수상한 사람은 바로 신고해라. 내 집도 안전하지 않은 세상이라니 헬조선 맞네 맞아.

얼굴 천재 차은우가 200억 탈세 의혹으로 시끄럽다. 법조계에서는 형사 처벌까지 갈 수도 있다는데 진짜면 이미지 타격 크겠네. 변호사 형님들은 대형 로펌 끼면 국세청 상대로 이길 수도 있다고 봄. 역시 돈 있으면 법도 이기는 세상인가 싶어 씁쓸하노. 차은우 정도면 세금 낼 돈 차고넘칠 텐데 왜 그랬을까 싶다. 몰랐다고 하기엔 금액이 너무 커서 쉴드 불가일 듯. 팬들은 믿고 싶지 않겠지만 결과 나올 때까지는 중립 기어 박아라. 괜히 설레발치다가 고소미 먹지 말고.

나이 들수록 근육 빠져서 다리 흐물거리는 거 걱정인 게이들 봐라.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면 매끈한 다리 만들 수 있다네. 다운독 자세라고 엉덩이 처들고 버티는 요가 자세도 좋다는데 뻣뻣한 아재들이 하면 곡소리 날 듯 ㅋㅋ. 50대 이후엔 기초대사량 떨어져서 근력 운동이 필수란다. 뱃살만 신경 쓰지 말고 하체도 좀 조져야 건강하게 오래 산다. 돈 드는 거 아니니까 속는 셈 치고 집에서 따라 해봐라. 그러다 쥐 나면 내 책임 아님 수구.

매일 익힌 콩 한 컵씩 먹으면 기대수명이 4년이나 늘어난단다. 장수 비결이 비싼 약이 아니라 고작 콩이라니 가성비 ㅆㅅㅌㅊ네. 콩 많이 먹으면 식사 질 점수도 쭉쭉 올라간다는데, 오늘부터 밥에 콩 때려 넣어야겠노. 근데 콩밥 싫어하는 초딩 입맛 게이들은 어떡하냐 ㅋㅋ. 두부나 콩물로 먹어도 인정해 주겠지? 4년 더 살아서 연금 더 타먹으려면 억지로라도 챙겨 먹어라. 건강 챙긴답시고 이상한 영양제 사 먹지 말고 콩이나 삶아 먹는 게 낫겠다. 오늘 저녁은 콩국수 달린다 ㄱㄱ.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58번이나 통화 돌렸다는 녹취가 이슈다. 근데 이게 대가성이 없다고 우기는 게 코미디네 ㅋㅋ. 국힘 전 대변인도 쉴드 치느라 진땀 빼는데 논리가 좀 빈약해 보임. 당무 개입이니 공천이니 말이 많은데 진실은 저 너머에 있노.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58통이나 해놓고 그냥 안부 전화였다고 하면 누가 믿냐.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면 막장 드라마보다 더 재밌음. 특검 가자고 난리 칠 만하네. 이게 진짜 대가성이 없는 건지 아니면 덮으려는 건지 팝콘 뜯으면서 지켜봐야겠다.

25년 동안 가족오락관 지켰던 허참 형님 기사 떴다. "몇 대 몇!" 외치던 그 목소리가 아직도 귀에 선한데 세월 참 빠르네. 쇼쇼쇼부터 주부가요스타까지 안 해본 게 없는 레전드 MC였음. 특히 가족오락관은 우리 엄마 아빠 세대한테는 추억 그 자체지. 요즘 예능이랑 다르게 훈훈하고 재밌었는데 그립노. 허참 형님만큼 롱런하는 MC가 다시 나올 수 있을까 싶다. 다들 어릴 때 할머니 집에서 가족오락관 보던 기억 하나쯤은 있잖아? 가시는 길 편안하시길 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 단속 빡세게 하려다가 전국적으로 시위 터지고 난리 났다.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위 참가자들이 각성하라고 소리치고 분위기 살벌함. 저항이 너무 거세니까 트럼프도 쫄았는지 한발 빼는 척하는데, 뒤로는 계속 밀어붙일 기세임. 미국 형님들 시위하는 스케일 보소, 역시 천조국은 다르네. 반이민 정책 때문에 미국 사회가 쪼개지고 있다는 게 체감된다. 우리나라도 남의 일이 아닌 게, 저러다 불똥 튀면 어쩌나 싶음. 트럼프 형은 빠꾸가 없어서 어디로 튈지 모르는 게 함정이다.

주말 사이에 미장, 금, 은, 코인 싹 다 꼬라박았다. 은은 하루 만에 31% 빠지고 금도 11% 폭락함, 46년 만에 최대 낙폭이라네 ㄷㄷ. 비트코인도 7만 5천 불 깨지고 난리 났음. 월요일 장 열리면 국장도 파란불 켜질 거 뻔한데 개미들 벌써부터 오들오들 떨고 있노. AI 과열론 나오면서 거품 빠지는 거 아니냐는 소리 돌고 있음. 이 와중에 줍줍하겠다는 야수의 심장 가진 게이들 없제? 당분간 주식 창 안 보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하다. 다들 멘탈 꽉 잡고 버텨라, 존버는 승리한다... 아마도?

홍석천 형님이 부동산 업자한테 낚여서 집 헐값에 넘긴 썰 풀었다. 2억에 팔았던 아파트가 지금 30억 찍었다는데 배 아파서 잠도 안 올 듯. 그쪽 방향으로는 오줌도 안 눈다는데 심정 이해 가노 ㅋㅋ. 재개발 앞둔 걸 모르고 팔았으니 얼마나 억울하겠냐. 부동산은 역시 존버가 답이라는 걸 몸소 보여주는 사례임. 중개사 말만 믿고 홀랑 팔아버린 게 천추의 한이다 ㄹㅇ. 게이들도 집 팔 때 조심해라, 남의 말 믿지 말고 등기부등본 열 번 확인해라. 30억이면 인생이 바뀌는데 진짜 안타깝네.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부담금 도입하자고 간 보고 있다. 이해관계 복잡하니까 다 같이 모여서 토론 좀 해보자는데 이거 될까 싶네. SNS에 글 올려서 공론화 필요하다고 밑밥 까는 중임. 건강 핑계로 세금 더 걷으려는 거 아니냐는 의심병 도지는데 나만 그러냐? 설탕세 도입되면 콜라 값 오르는 건 확정인데 탄산 중독 게이들 비상 걸렸노. 팩트는 건강 생각하면 줄이는 게 맞긴 한데 내 지갑 털리는 건 못 참지. 앞으로 과자나 음료수 사 먹을 때 손 벌벌 떨릴지도 모름. 다들 미리미리 쟁여놔야 되나 고민 좀 해봐라.

연초라 대기업 형님들 성과급 잔치하는 줄 알았더니 곡소리 나네. 성과급 1억 나온대서 싱글벙글했는데 세금 떼니까 남는 게 없단다. 역시 억대 연봉은 나라가 제일 좋아한다더니 세금 뜯어가는 클라스 보소. 직장인들은 유리지갑이라 털리는 게 일상이라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1억 받아도 실수령 보면 허탈해서 일할 맛 안 나겠노. 그래도 성과급 1도 없는 좆소 게이들 눈에는 배부른 소리로 들릴 듯. 다들 먹고살기 힘들다 힘들어, 이래서 다들 주식 코인 하나 봄.

어디서든 옷 벗고 다녀야 하는 누드 리조트가 실존한다네. 근데 여기서 폰 꺼내서 사진 찍다 걸리면 바로 짐 싸서 나가야 됨. 투숙객 프라이버시 지켜준다고 카메라는 절대 금지라는데, 눈으로만 담아야 하는 게 함정이노 ㅋㅋ. 객실이나 사람 없는 구석에서만 촬영 가능하다는데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 자연인 빙의해서 다 벗고 다니면 시원하긴 하겠는데 난 부끄러워서 못 갈 듯. 혹시라도 호기심에 가보고 싶은 용자 게이들 있냐? 가서 눈 호강은커녕 멘탈만 털리고 올 수도 있으니까 신중하게 결정해라. 세상엔 별별 취향이 다 있는 것 같다 ㄹㅇ.

화성교도소 15년 차 베테랑 교도관 아재가 썰 풀었는데 내용이 충격 그 자체임. 조폭들은 차라리 말이라도 통하는데 정신질환 수용자들은 답도 없다고 하네. 이놈들 자해는 기본이고 인분까지 던진다는데 상상만 해도 비위 상하노. 감옥이 무슨 호텔인 줄 아는 애들도 있다는데 현실은 지옥도가 따로 없다. 교도관 게이들 스트레스 장난 아닐 듯, 이런 거 보면 철밥통이라고 욕할 게 아님. 험한 꼴 다 보고 사는 교도관 형님들한테 경의를 표한다 ㄹㅇ. 범죄 저지르고 들어가서도 저러는 거 보면 진짜 능지 처참한 수준 아니냐? 세금이 살살 녹는 소리가 들린다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