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구급차 자리인데 떡하니… 응급환자 전용구역 알박기한 부천시의장 관용차
- 촌각을 다투는 응급환자 전용 주차구역에 부천시의회 의장의 공식 의전 차량이 버젓이 주차돼 특혜 논란이 터졌어.
- 시민들의 제보와 취재가 이어지자 의장 측은 당시 주차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잘못을 인정했지.
- 생명이 오가는 병원 응급 구역까지 사적 편의를 위해 침범한 특권의식에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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