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봉은사 전 주지 명진 스님 제주 바다서 프리다이빙 중 안타까운 별세
- 대한불교조계종 봉은사 주지 출신 명진 스님이 22일 제주 해상에서 입적하셨어.
- 오전 9시 반쯤 서귀포시 포구 근처 바다에서 발견되어 이송됐으나 안타깝게 세수 76세로 숨을 거두셨지.
- 평소 즐겨 하던 프리다이빙 연습 중 불의의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해경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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