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엄마 살해하고 당당하게 법원 출석한 18세 아들… 쏟아지는 질문에 '입 꾹'
- 말다툼 끝에 어머니를 끔찍하게 살해한 18세 아들이 구속 심사를 받으러 출석했어.
- "죄송하지 않냐", "왜 그랬냐"는 취재진 질문에 반성의 기미 없이 입 꽉 닫고 묵묵부답.
- 존속살해라는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도 덤덤한 태도에 대중의 분노가 끌어오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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