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홈플러스 칼부림에 찔려 심정지 왔던 20대 여성… 수술 끝났지만 뇌사 위기
- 인천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50대 괴한의 칼에 찔렸던 20대 여성이 여전히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어.
- 길병원 중환자실에서 집중 치료를 받는 중이지만 뇌 손상 우려가 매우 심각한 상황이야.
- 무차별 흉기 난동이 앗아간 무고한 젊은 청년의 비극에 전 국민적인 안타까움과 분노가 커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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