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밥 먹다가 벼락 맞은 손님들… 25톤 덤프트럭 식당으로 돌진해 15명 부상
- 경기 광명 교차로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승용차와 부딪힌 후 인근 식당으로 그대로 돌진했어.
- 평화롭게 식사하던 손님 등 무려 15명이 다치는 대형 사고로 이어지고 말았지.
- 대형 화물차의 신호 위반이나 과속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경찰이 조사하고 있어.
데일리안원문 보기
바쁜 하루, AI가 핵심만 3줄로 짚어주는 반말뉴스로 빠르게 확인해봐!










































이전 일자의 주요 이슈 브리핑을 계속해서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