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진주서 20m 송전탑 전선 교체하던 60대 노동자 추락사, 또 터진 산재 비극
- 경남 진주 호탄동에서 고소 전선 교체 작업을 벌이던 60대 노동자가 20m 높이 송전탑 아래로 떨어져 숨졌어.
- 동료들과 전선 가설 작업을 진행하던 중 발생한 사고로 출동한 구급대가 심정지 상태의 피해자를 이송했지.
- 고위험 고공 작업 현장에서 안전고리 체결과 추락 방지망 등 필수 안전 수칙이 지켜졌는지 수사가 시작됐어.
바쁜 하루, AI가 핵심만 3줄로 짚어주는 반말뉴스로 빠르게 확인해봐!










































이전 일자의 주요 이슈 브리핑을 계속해서 볼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