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진짜 총알 나갈 줄 몰랐다" 중학생에 테이저건 쐈다가 입원시킨 경찰
- 경찰관이 구경하던 중학생 10여 명 앞에서 테이저건 조작하다 오발 사고 발생.
- 전극침 맞은 중학생이 통증으로 입원했고, 경찰관은 '전극침 나갈 줄 몰랐다' 해명.
- 총기류 전열장비 안전 수칙 실종에 네티즌들 황당함을 금치 못하는 중.
강원도민일보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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