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신도림 영끌 아니다… 찐 실거주 집 한 채"
- 처가 빚과 주담대로 서울 아파트 산 '영끌 매입' 야당 공격에 홍 후보자가 거듭 해명에 나섰어.
- "시세 차익 투기 목적이 아니라 진짜 안정적인 실거주하려고 산 집"이라는 점을 강조함.
- 부동산 정책을 총괄할 수장의 실거주 영끌 논란이 청문회의 최대 쟁점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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