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KTX 선로 깔던 30대 청년, 컨베이어벨트에 껴서 숨진 채 발견
- 아산 KTX 신설 공사 현장에서 자갈을 나르던 30대 하청업체 직원이 장비에 끼이는 사고가 났어.
- 작동 여부를 확인하러 기계 안쪽을 들여다보다 컨베이어벨트가 오작동해 변을 당한 것으로 보여.
- 산업현장의 고질적인 하청 안전 관리 부실이 이번에도 젊은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갔다는 비판이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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