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장례식장 빈소에서 마주친 오세훈과 한동훈… “조만간 공식적으로 보자”
- 여권의 차기 유력 대권 주자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동료 의원 부친상에서 만났어.
- 두 사람은 짧은 대화 끝에 조만간 공식 일정을 잡아 따로 만나자는 뜻을 주고받았다고 해.
- 보수 진영의 권력 재편과 차기 구도를 앞두고 두 거물 정치인의 연대 여부에 시선이 쏠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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