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비번 날 쉬다가도 몸이 먼저 튀어나갔다… 화재 현장 살려낸 영웅 소방관
- 쉬는 날 우연히 지나가던 길에 차량 엔진룸에서 피어오르는 불길을 보고 맨몸으로 진화에 나선 소방관이야.
- 조금만 늦었어도 대형 폭발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상황을 침착한 초동 대처로 막아냈지.
- 근무 시간이 아님에도 망설임 없이 시민의 안전을 지킨 진정한 영웅의 헌신에 박수가 쏟아지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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