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마라톤 완주 직후 운전대 잡았다가 참변… “인도 돌진했는데 기억이 안 나요”
- 마라톤 대회에 참가했던 40대 여성이 귀가 중 차량을 몰고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어.
- 풋살장 인근 행인들을 덮칠 뻔한 아찔한 사고였는데 운전자는 탈진으로 기억을 잃었다고 진술했지.
- 극심한 신체 소모 후 바로 운전하는 행위가 음주운전만큼 위험할 수 있다는 경종을 울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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