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PI · KOSDAQ•기업 심층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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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코스
출처: 키움증권
반말뉴스 국장종목분석KOREA STOCK INSIGHT
점유율 지키려고 가격 인상을 꾹 참았더니 상처가 깊게 남았어 [에르코스]
-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7.4% 늘어난 87.7억 원을 냈지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하며 마진 관리에 빨간불이 켜졌어.
- 작년 하반기부터 이어진 원재료 급등에다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포장재 비용 가중이 뼈아픈 수익성 훼손으로 작용했어.
- 점유율 방어를 위해 원가 인상분을 제품 판가에 전가하지 않고 스스로 떠안은 터라 당분간 실적 개선을 위한 고비가 예상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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