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형 병원 10곳 중 9곳 장악, 192라인 검사기 효과 톡톡 [프로티아]
국내 대형 병원 10곳 중 9곳 장악, 192라인 검사기 효과 톡톡 [프로티아]
- 상저하고 계절성 깨고 1분기 영업이익 7.6억 원(YoY +84%) 찍으며 견조한 성장 질주 중이야.
- 작년에 낸 알레르기-Q 192 검사 장비가 대히트를 치면서 국내 주요 수탁기관 점유율 60%를 훌쩍 먹었어.
- 국내 독점 체제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러시아, 중동, 동남아 등 80개국 수출길이 열려 있어 성장 궤도는 탄탄해.
공시 변경 한 방에 수주 5배 떡상, 밸류에이션은 반값 할인 중 [하이비젼시스템]
- 정정공시를 통해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금이 기존 192억에서 950억 원으로 초대형 잭팟을 터뜨렸어.
- 카메라 검사 장비 원툴에서 2차전지 장비사로의 다각화에 완벽히 성공했고 인도 공장도 가동을 돌리기 시작했지.
- 2분기 흑자전환이 예상되는데 현재 주가는 올해 실적 기준 PER 5.7배로 동종업계(19.7배) 대비 거저나 다름없어.
M&A 쇼핑은 끝났고, 이제 본업 체력으로 증명할 차례 [아이티센피엔에스]
- 씨플랫폼 인수 합병 효과가 작년에 다 반영됐기 때문에 이제는 진짜 본업 성장세가 중요해.
- 다행히 1분기 별도 기준 매출 성장을 확인하며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 신호탄을 쐈어.
- 매출은 일단 도는데 앞으로 마진율을 얼마나 개선해서 내실을 채울 수 있을지가 관건이야.
요즘 주가가 미쳐 날뛴 이유? 자동차가 아니라 로봇 때문이야 [현대차]
- 최근 현대차 주가 랠리는 본업인 자동차가 아니라 자회사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로봇 모멘텀 덕분이야.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 선점 기대감이 녹아들며 다른 완성차 라이벌들과는 완전히 궤를 달리하는 흐름을 보여.
- 딱 잘라 계량화하긴 어렵지만 로봇 가치 덕에 밸류에이션 할증을 톡톡히 받고 있는 건 팩트야.
완성차보다 로봇 지분 맛집, BD 성장의 진짜 수혜주 [현대모비스]
- 보스턴 다이내믹스(BD)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을 모비스가 직접 공급하기 시작했어.
- 단순한 고객사 관계인 완성차 업체들보다 BD가 클수록 모비스가 얻는 낙수효과가 훨씬 클 듯해.
- 로봇 하드웨어 티어 1 공급사로 거듭나며 중장기 실적 체질이 완전히 바뀔 준비를 마쳤어.
과거 고점 밸류에이션 소환, 원전으로 새 역사 쓴다 [대우건설]
-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000원을 과감하게 던졌어.
-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 최전성기였던 2007년의 고점 평균 PBR인 2.88배를 타깃으로 잡았지.
- 원전 수출 모멘텀이 본격적으로 열리면서 대우건설의 다음 성장 챕터가 시작될 거야.
조선·방산·원전 묻은 단조템, 핫한 건 전부 내 거야 [삼미금속]
- 2025년 말 스팩 합병을 거쳐 코스닥에 화려하게 등판한 자동차, 조선, 방산, 원전 부품용 금속 단조 부품 전문 기업이야.
- 자동차 액슬부터 선박 엔진 커넥팅 로드, 전차용 현수 장치, 원전 터빈 블레이드까지 중대형 금속 부품 포트폴리오가 엄청 빵빵해.
- 주요 산업군들이 일제히 슈퍼사이클을 타고 호조를 보여서 금속 부품 수요 급증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알짜 체력을 갖췄어.
한 번 반짝인 줄 알았지? 1분기 영업이익 84% 급증 [프로티아]
- 1분기 매출 38.2억 원, 영업이익 7.6억 원(영업이익률 20%)을 기록하며 계절적 비수기에도 역대급 성장을 이어갔어.
- 192종 동시 검사 장비 '알레르기-Q 192'가 기존 구형을 훌쩍 갈아치우며 국내 대형 검진센터 10곳 중 9곳을 이미 선점했지.
- 해외 수출 국가도 80여 개국으로 탄탄하며 러시아, 중동, 동남아 중심 성장세가 꾸준해 우연이 아닌 진짜 실력을 입증했어.
이란-미국 MoU 서명 임박, 최대 수혜자는 나야 나 [DL이앤씨]
- 이란과 미국이 6월 19일 MoU에 최종 서명할 예정이라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한 달 안에 정상화될 분위기야.
- 이란 제재 해제 및 동결 자금 방출로 이란 내수 재건에 시동이 걸리며, 최종 합의 시 450조 원 규모의 대형 장이 열려.
- MoU가 체결되고 이란 재건 사업이 본격화되면, 과거 수주 경험이 있는 DL이앤씨가 최대 수혜 건설사로 급부상할 듯해.
정정공시 한 장으로 수주 잔고가 5배 껑충 뛴 사연 [하이비젼시스템]
- 정정공시를 통해 기존 192억 원짜리 ESS 배터리팩 조립 설비 공급 계약을 950억 원 대형 수주로 시원하게 확대시켰어.
- 글로벌 배터리팩 대기업을 신규 확보해 2차전지 부문 매출이 올해 115.7%, 내년 64.4% 폭발적으로 성장할 기틀을 마련했지.
- 인도 신규 공장 가동으로 인한 2분기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상황에 현재 주가는 올해 예상 실적 기준 PER 5.7배로 극강의 저평가야.
M&A 쇼핑은 끝났고, 이제 진짜 알짜 본업을 볼 때 [아이티센피엔에스]
- 디지털 인증 및 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체질 개선을 마치고 씨플랫폼 인수 시너지가 전체 실적에 온전히 반영되는 중이야.
- 인수 효과가 작년에 다 반영됐기 때문에 올해 주가는 M&A 약발보다 본업의 순수한 기초 체력과 성장 재개가 훨씬 중요해.
- 1분기 본사 자체 매출이 자라나는 걸 확인한 점은 매우 긍정적이지만, 마진율이 실질적으로 개선되는지가 최종 열쇠야.
공공 AX 바람 타고 계약서 도장 쾅쾅 찍기 시작 [시선AI]
- 2026년 들어 정부와 공공기관의 AI 대전환(AX) 프로젝트 수주건들이 실질적인 계약서 사인으로 골인하고 있어.
- 원천 사업 영역이 넓어지고 있는 데다가 공격적인 M&A를 적극 활용해 회사의 외형 덩치를 빠르게 불리고 있지.
- 수주 스펙트럼이 다채로워진 만큼 쌓인 계약 잔고가 올해 연결 실적 성장으로 고스란히 꽂히는지 지켜보는 게 핵심이야.
구독형으로 싹 바꿨는데도 든든하게 잘 버텼다 [코어라인소프트]
- SaaS(구독형)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로 체질을 개혁한 후에도 매출 꺾임 없이 손익이 개선되는 흐름을 무난히 증명했어.
- 이제 매출이 본격적으로 우상향하면서 들어가는 고정비 대비 이익이 크게 남는 '고정비 레버리지' 효과를 확인할 타임이야.
- 국내외 대형 병원에 의료 솔루션 도입이 급속도로 늘어나는 구간이라 앞으로 실적 숫자 찍히는 게 중요해 보여.
차 팔아서 오른 거 아님, 오직 로봇으로 밸류 점프 [현대차]
- 올해 현대차 주가가 가파르게 달린 진짜 이유는 기존 자동차 업종의 재평가가 아닌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로봇 기대감 덕분이야.
- 글로벌 휴머노이드 시장이 크면서 수혜를 직접 입을 거란 장밋빛 전망이 완성차 라이벌들과 다른 독보적 랠리를 이끌었어.
- 계량하기 힘든 로봇 프리미엄이 주가에 선반영된 만큼, 시장이 바라보는 이익의 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 상태야.
보스턴 다이내믹스 로봇 뼈대, 실은 여기서 다 만듦 [현대모비스]
- 현대차와 기아는 로봇의 고객이지만, 현대모비스는 보스턴 다이내믹스(BD)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 공급처야.
- 즉,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미래에 폭풍 성장하면 지분 구조보다 실제 부품을 대는 모비스 실적이 가장 직관적으로 득을 봐.
- 로봇 하드웨어의 글로벌 티어 1 공급자라는 독보적인 타이틀이 앞으로 모비스의 새로운 밸류에이션 엔진이 될 것 같아.
명품 좋아하는 외국인들이 먹여 살리는 중 [현대백화점]
- 1분기 매출 10% 성장에 이어 4~5월에도 기존점 매출이 17%나 뛰어오르며 호실적 랠리를 벌이고 있어.
- 외국인 매출 비중이 7.5%까지 늘었는데, 그중 명품이 60%고 중국인이 절반 이상이라 지갑을 활짝 여는 중이지.
- 부산, 경산, 광주에 신규 3개 점포를 출점하고 압구정 본점까지 재개발해 장기적인 체급을 계속 키울 계획이야.
유상증자로 921억 쐈다, 목적지는 미국 ESS 배터리 [세방전지]
- 보유한 현금 중 921억 원을 털어 자회사 세방리튬배터리의 유상증자에 전격 참여하기로 결정했어.
- 이 돈은 고스란히 미국 법인으로 흘러 들어가 북미 전력망용 ESS 배터리 모듈/팩 설비 투자의 핵심 재원으로 쓰여.
- 본사의 넉넉한 현금성 자산(1분기 기준 2,815억 원) 덕에 외부 차입 없이 깔끔하게 미래 신사업 자금을 댔네.
시간은 파킨슨 환자 편, 24개월 데이터가 입증했다 [에스바이오메딕스]
- 파킨슨 세포치료제(TED-A9) 임상 1/2a상 24개월 추적 결과, 고용량군에서 증상 개선 효과가 뚜렷해짐을 확인.
- 뇌 영상 분석에서도 도파민 수송체 신호가 12개월 18.0%에서 24개월 20.9%로 지속 증가해 치료 지속성을 증명해 냈어.
- 2차 지표인 일상 기능 척도들도 시간이 갈수록 눈에 띄게 개선되며 임상 최종 목적지를 완벽한 '성공'으로 끝마침.
일단 집안일부터 잘하고, 해외는 덤으로 챙긴다 [GS건설]
- 본업에 확실히 집중해서 내실을 다지고 있는 상황이라 체질 개선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돼.
- 해외 시장은 본업 위에 얹어지는 보너스 같은 개념이라 추가적인 실적 업사이드 기회로 작용할 수 있어.
-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39,000원을 제시했고, 타깃 PBR은 보수적으로 0.65배를 적용해 시작해.
주택 수익성과 SMR 깃발 꽂기, 둘 다 챙겼다 [DL이앤씨]
- 이미 시장에서 증명된 탄탄한 주택 부문 수익성을 바탕으로 기초 체력을 단단히 다져둔 상태야.
- 여기에 소형모듈원전(SMR) 분야의 성장성까지 선점해 미래 먹거리까지 알차게 준비해 두었지.
- 투자의견 매수와 함께 12개월 선행 BPS에 타깃 PBR 0.79배를 얹은 목표주가 106,000원으로 출발해.
뭐 좋아할지 몰라 해외 EPC 다 준비해 놨어 [삼성E&A]
- 건설 업종 내 최선호주(Top-pick)로 선정하며 목표주가 73,000원으로 화려하게 커버리지를 개시해.
- 해외 플랜트 시장에서 강력한 수주 역량을 보여주며 포트폴리오를 빈틈없이 채워놓았다는 평가를 받아.
- 글로벌 EPC 동종 기업 평균 PBR에 보수적인 20% 할인율을 적용해 산출한 목표가라 밸류에이션 매력도 있어.
중동 원전 사이클의 향기가 다시 솔솔 풍긴다 [현대건설]
- 과거 중동 플랜트 황금기 시절의 밸류에이션을 소환해 목표주가 19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새로 시작해.
- 차세대 원전 사업을 앞세워 한 단계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는 점이 핵심 투자 포인트야.
- 건설 업종 내 차선호주로 꼽히며, 12개월 선행 BPS에 타깃 PBR 2.45배를 적용해 든든하게 매수를 외침.
메모리에서 전력까지 AI 풀스택 장착 완료 [SK]
- 현재 순자산가치(NAV) 대비 할인율이 53.26% 수준에 PBR 1.5배라 밸류에이션 매력이 차고 넘치는 상태야.
- 비상장 자회사인 SK에코플랜트 지분을 확보하고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하면서 할인율을 계속 좁혀나갈 예정.
-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88만 원을 그대로 유지하며, AI 생태계 전반을 아우르는 지주사로 평가받아.
NAV 절반이 전자사업인데 이 가격은 너무 섭섭하지 [두산]
- 자체 사업인 전자BG의 1분기 영업이익률이 30.1%로 글로벌 라이벌들을 압도하는 초격차 수준을 달성했어.
- 두산 가치(NAV)에서 자체 사업이 차지하는 비중이 48.6%에 달해 할인율이 추가로 좁혀질 여지가 충분해.
- 자체 사업 가치와 지분 가치 상승을 제대로 반영해서 목표주가를 2,220,000원으로 15.6% 대폭 상향함.
다시 날아오르는 백조, 소캠2가 캐리하기 시작했다 [심텍]
- 2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를 465억 원으로 기존 대비 15.7%나 올렸고, 컨센서스도 가뿐히 상회할 전망이야.
- 반도체 PCB 업계의 주역답게 소캠2 라인 생산량이 확대되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수익성 개선을 보여주는 중.
- 2026~2027년 순이익 전망을 올려 잡으면서 목표주가도 160,000원으로 시원하게 상향 조정했어.
아이폰만 믿는 줄 알았지? 로봇도 등에 업었다 [비에이치]
- 2분기 영업이익 151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가뿐히 넘어서며 비수기라는 말이 무색하게 잘 나가는 중.
- 아이폰 17과 차량용 무선충전기 매출이 든든한 데다가, 휴머노이드 로봇 사업 다각화로 주가 재평가 각이야.
-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서프라이즈라 역대 최고 실적 경신이 기대되는 저평가 구간, 목표가는 52,000원 고수.
2분기 삐끗해도 가을엔 흑자전환 슛 들어간다 [LG디스플레이]
- 2분기에는 희망퇴직 같은 일회성 비용 때문에 1,726억 원 적자가 나며 잠깐 삐끗할 예정이야.
- 진짜 주인공은 3분기인데, 4,709억 원 영업이익으로 흑자전환하면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를 시작해.
- 하반기 애플의 폴더블폰 수혜 기대감까지 더해서 투자의견 매수랑 목표주가 17,000원은 뚝심 있게 유지할게.
연간 목표 슬쩍 올린 이유? 다 계획이 있네 [코스메카코리아]
- 1분기 호실적 찍고 올해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 20% 이상, 영업이익률 13.5%로 상향 조정 완료.
- 수주 흐름이 1분기를 훌쩍 넘어서 2분기, 3분기까지 연속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갈 가능성이 아주 높아.
- 원부자재 값 올라서 걱정했는데 해외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수익성을 든든하게 방어하고 있는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