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양념치킨 먹고 싶어 미안하다" 93세 아버지가 보낸 전화에 엉엉 울어버린 딸
- 양념통닭이 드시고 싶다며 30분만 기다리라는 딸에게 미안하다고 답한 93세 아버님.
- 치킨 한 마리에 미안해하는 연세 드신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며 딸은 목놓아 울었대.
- 평범한 치킨 한 상자에 담긴 가슴 뭉클한 부녀의 사연이 온 마음을 훈훈하게 적시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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