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관 (검색량 : 5,000)
초비상 걸린 미 서부 산불, 오리건주까지 덮치며 소방관 4명째 숨졌다
- 역대급 폭염과 거센 강풍을 타고 콜로라도에서 시작된 산불이 유타주를 넘어 오리건주까지 확산됐어.
-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소방관 중 4번째 순직자가 발생하며 현지의 슬픔이 깊어지고 있지.
- 이상 기후로 인한 건조한 날씨 탓에 진화 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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