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KOSAF) & 국세청 취업후 학자금 상환
취업 후 학자금 대출(ICL): 회사 통보 막는 선납법 & 의무상환 기준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ICL)은 연간 근로소득이 상환기준소득(2025~2026년 연 2,679만 원 수준)을 초과하지 않으면 원금과 이자 상환이 전액 유예됩니다. 상환 통지를 받더라도 회사 원천공제가 싫다면 5월 전 전액 일시납부로 통보를 차단할 수 있습니다.
취업 후 학자금 상환(ICL) 4대 법정 핵심 기준
상환기준소득
연간 총급여 약 2,679만 원 (공제 후 소득금액 1,752만 원 초과 시 의무 발생)
의무상환액 산식
(연간소득금액 - 상환기준소득) × 20% (또는 25%) - 기 납부액
상환 방식 선택
회사 급여 원천공제(매월 차감) 또는 한국장학재단 가상계좌 1년분 선납/분할납부
연체 시 불이익
납부기한 경과 시 3% 연체금 즉시 부과 및 국세체납처분 절차 진행
국세청 공식 포털
국세청 취업후 학자금 상환 (ICL)
의무상환액 조회 및 회사 통지 전 자발적 선납 계좌 신청
학자금 대출 상환, 자주 묻는 질문 3선
Q.회사에 학자금 대출받은 사실을 숨기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네! 매년 5월 국세청 의무상환액 통지서가 회사로 발송되기 전에, 5월 말까지 국세청 ICL 포털에서 1년 치 의무상환액을 전액 가상계좌로 선납하면 회사로 원천징수 통지서가 가지 않습니다.
Q.실직하거나 퇴사하면 상환은 어떻게 되나요?
퇴사 후 소득이 없어지면 다음 해 5월 소득 신고 시 기준소득 미달로 산정되어 의무상환이 자동으로 유예됩니다.
Q.대출 이자율은 얼마인가요?
교육부 고시 기준 연 1.7% 수준의 초저금리 고정금리가 적용되며 기초·차상위 청년은 재학 중 및 취업 전까지 이자가 전액 면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