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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만둬도 실업급여가 나온다? 자진퇴사 4대 예외 인정 판독기
자진퇴사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 불가지만, 통근시간 왕복 3시간 이상 이사, 주 52시간 초과근로 지속, 2개월 이상 임금체불, 질병 퇴사는 입증 서류만 갖추면 100% 수급 자격이 인정됩니다.
자진퇴사 실업급여 100% 인정 4대 핵심 사유 및 입증 서류
통근 곤란 (이사/발령)필수 증빙: 주민등록등본, 지도 앱 통근경로 캡처, 사업주 확인서
사업장 이전, 원거리 발령, 동거 위한 이사로 대중교통 왕복 3시간 이상 소요
임금 체불 및 지연필수 증빙: 급여통장 입금내역서, 임금대장, 체불임금확인서
퇴직 전 1년 이내에 2개월 이상 임금 전액 체불 또는 30% 이상 지연 지급
연장근로 한도 위반필수 증빙: 출퇴근 기록부, 교통카드 태그 내역, 회사 PC 온오프 로그
퇴직 전 1년 이내에 주 52시간(연장 12시간) 초과근로가 2개월 이상 지속
질병·부상 퇴사필수 증빙: 의사 진단서, 병가 불허 사업주 확인서, 퇴직 후 완치 소견서
3개월 이상 치료 필요한 부상/질병으로 직무 수행 불가하나 휴직 불허
자진퇴사 실업급여, 자주 묻는 질문 3선
Q.질병으로 퇴사할 때 진단서는 언제 끊어야 하나요?
반드시 퇴사일 이전 또는 퇴사 직후에 "3개월 이상 요양이 필요하다"는 진단서가 발급되어야 하며, 퇴사 전 회사에 병가·휴직을 신청했으나 거절당했다는 사업주 확인서가 필수입니다.
Q.실업급여 신청 전 고용보험 피보험단위기간은 며칠이어야 하나요?
이직일 이전 18개월간 보수를 지급받은 날(유급휴일 포함)이 통산 180일 이상이어야 합니다. 주 5일 근무 기준 대략 7~8개월 근무에 해당합니다.
Q.이직확인서 처리가 지연되면 어떻게 하나요?
근로복지공단 또는 고용24를 통해 사업주에게 이직확인서 발급 요청서를 공식 발송할 수 있으며, 10일 이내 미제출 시 사업주에게 과태료가 부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