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프라
AI 판치는 해킹 막겠다고 6,800억 쓸어 담는 사이버 보안 펀드의 야심
- 테드 슐라인이 이끄는 발리스틱 벤처스가 AI 기반 사이버 보안 붐을 타고 신규 펀드로 4억 9,000만 달러(약 6,800억 원) 유치에 나섰어.
- 플래그십 펀드로 3억 6,000만 달러를, 별도 투자 수단으로 1억 3,000만 달러를 모아서 공격적으로 보안 스타트업을 쓸어 담을 계획이야.
- AI가 자동화된 공격 무기로 쓰이는 시대가 되면서 이를 막는 방어용 AI 보안 기술 시장에 돈이 미친 듯이 쏟아지고 있어.
TechCrunch (AI)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