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드웨어
물리치료사 부족 대란, AI 로봇이 뇌졸중 환자 재활 돕는 신기술
- 매년 500만 명의 뇌졸중 환자가 후유증을 앓지만 정작 이들을 돌볼 전문 물리치료사는 턱없이 부족해.
- MIT 출신 연구진이 인공지능과 인간 치료사의 피드백을 결합한 맞춤형 로봇 재활 시스템을 개발했어.
- 환자의 미세한 관절 움직임을 AI가 실시간 측정해 재활 성공률을 크게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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