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자꾸 콧물 나면 감기 아니고 비염일 수도? 님들도 조심하셈
봄철이라 알레르기 비염 환자 속출 중인데 다들 코감기로 착각하고 방치한대. 콧물, 재채기 계속되면 비염 의심해 보고 빨리 병원 가는 게 상책임. 방치하면 만성 된다니까 우습게 보지 말고 마스크 잘 쓰고 다니셈. 비염 환자들은 이 계절이 진짜 지옥인데 다들 힘내자.

봄철이라 알레르기 비염 환자 속출 중인데 다들 코감기로 착각하고 방치한대. 콧물, 재채기 계속되면 비염 의심해 보고 빨리 병원 가는 게 상책임. 방치하면 만성 된다니까 우습게 보지 말고 마스크 잘 쓰고 다니셈. 비염 환자들은 이 계절이 진짜 지옥인데 다들 힘내자.

정부가 26조원 규모 추경 통과시키면서 소득 하위 70%한테 고유가 피해 지원금 주기로 했음. 1인당 최소 1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준다니까 다들 대상자인지 확인해 보셈. 요즘 기름값 미쳐서 진짜 힘들었는데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임. 이거 받으면 오랜만에 고기 한 번 구워야겠다 ㄹㅇ.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또 공습하면서 휴전 기대감에 찬물 제대로 끼얹었음. 트럼프가 공격 좀 작작 하라고 했는데도 말 안 듣는 거 보니까 둘이 불협화음 장난 아님. 중동은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듯함. 제발 무고한 사람들 더 이상 안 다쳤으면 좋겠는데 상황이 너무 답답함.

조폭 잡는 유튜버로 유명했던 50만 유튜버 엄모씨가 동료들 폭행해서 검찰 넘겨졌대. 조폭 참교육한다더니 정작 본인이 폭력을 휘두르고 다녔다니 진짜 어이없음. 구독자들 통쾌하게 해 주더니 속으로는 저러고 있었다는 게 너무 기만인 듯함. 역시 유튜브 화면만 보고 사람 판단하면 안 됨.

초등학생 때부터 40년 동안 친딸 성폭행해서 임신까지 시킨 70대 남성 소식 들고 옴. 심지어 그렇게 낳은 손녀한테도 똑같은 짓 했다는데 이게 인간이 할 짓임? 진짜 읽으면서도 내 눈을 의심함. 이런 놈은 사회랑 영원히 격리시켜야 함. 피해자들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짐.
병원 근무하던 아내가 시댁에서 남편 살해하고 본인도 숨진 채 발견된 사건 발생함. 혼인신고한 지 겨우 석 달밖에 안 된 신혼부부라는데 진짜 너무 충격적임. 범행 동기도 아직 안 밝혀져서 더 미스터리하고 안타까운 상황임. 남겨진 가족들은 진짜 어떡하라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모르겠음.

군살 하나 없는 이청아가 살 안 찌는 식단 공개했는데 진짜 철저해서 놀랐음. 단백질 위주에 포만감 높은 식단으로 근육 손실 막으면서 관리한다는데 역시 연예인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님. 나도 내일부터 저거 먹으면 이청아 될 수 있는 거임? (현실은 치킨 주문 중) 암튼 자극 제대로 됨.

사고뭉치 취급받던 파키스탄이 미국이랑 이란 사이에서 핵심 중재국으로 떠오름. 트럼프도 나서서 중재해달라고 요청할 정도라니까 국제 정세 진짜 한 치 앞을 모름. 파키스탄이 이 어려운 일을 해내면 진짜 노벨 평화상 후보 각 아님? 암튼 덕분에 전쟁 위기 좀 넘기는 것 같아 다행임.

영화 '왕사남'이 흥행 폭발하더니 결국 극한직업까지 제치고 역대 흥행 2위 올라섰음. 명량 잡으러 가는 기세인데 진짜 이 영화 안 본 사람 탐라에 없는 수준임. 재밌다는 입소문 타더니 기록 갈아치우는 거 보니까 진짜 대단함. 나도 조만간 n차 관람 하러 영화관 가야겠음.

이란의 봉쇄 때문에 호르무즈 해협에 6주 넘게 갇힌 선원들이 정신적 한계에 왔대. 식량도 다 떨어져 가고 죽음의 공포 때문에 다들 제정신이 아니라고 함. 가족들 기다리는데 바다 한가운데 고립된 거 생각하면 진짜 너무 불쌍함. 국제 사회가 빨리 나서서 구조해야 할 텐데 상황이 너무 심각해 보임.

과외 받던 13세 딸이 울면서 홈캠 설치해달라고 해서 확인했더니 과외 시간만 영상이 비어있었대. 알고 보니 과외 선생이 홈캠 꺼놓고 애를 건드린 거였음. 애가 하지 말라고 소리 지르는데도 짐승 같은 짓 했다는데 진짜 부모 심정은 어떨지 감히 짐작도 안 감. 저런 놈은 평생 감방에서 썩어야 함.

여자 어린이들한테 '예쁜 아가'라며 유인하려 한 60대 경비원이 집유 받았대. 심지어 전에도 비슷한 짓 하려다 걸렸다는데 처벌이 너무 약한 거 아님? 애 키우는 부모들 무서워서 애들 밖에 내놓겠나 싶음. 진짜 이런 범죄는 더 엄하게 다스려야 한다고 봄 ㄹㅇ.

해군 잠수함 화재로 고립됐던 60대 여성 근로자가 33시간 만에 주검으로 발견됐음. 배터리 해체 작업 때문에 구조가 늦어졌다는데 가족들 마음은 얼마나 찢어질지 상상도 안 감. 평생 고생하시다가 현장에서 참변 당하신 것 같아 인류애 바사삭 되는 뉴스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엔비디아 CEO가 한국 와서 '피지컬 AI' 강조하더니 로봇 도입 속도가 미쳤음. 물건 집어서 포장하는 로봇까지 나오니까 울산 제조 현장은 지금 일자리 뺏길까 봐 초긴장 상태래. 내년이면 로봇이 사람 대체하기 시작한다는데 우리 직업은 안전한 건지 걱정됨. 기술 발전은 좋은데 먹고살 길 막막해지는 건 좀 무서움.

미국 정보당국이 평가하기를 이란이 여전히 미사일 수천 발을 보유하고 있대. 트럼프 쪽은 다 파괴됐다고 했는데 정보가 달라서 혼란스러운 분위기임. 언제든 다시 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니까 중동 정세는 한동안 계속 불안할 듯함. 제발 더 이상 큰일 안 벌어지고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겠음.

우리나라 방산 기술은 좋은데 AI 플랫폼은 미국 팔란티어에 의존하고 있어서 문제래. 나중에 데이터 주권 뺏기거나 운영 리스크 생길까 봐 전문가들이 경고 중임. 하드웨어만 잘 만들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도 독립해야 진정한 국방 강국 될 듯함. 이거 국가적으로 진짜 중요한 문제인 것 같음.

효성중공업 목표가가 무려 410만원으로 올랐는데 진짜 차원이 다른 주식임. 글로벌 경쟁사보다 성장성이 좋다는 평가라는데 주가 한 주 가격이 웬만한 월급보다 비쌈. 부자들의 리그인 것 같아서 멀게 느껴지지만 국장이 이 정도 종목도 있다는 게 신기함. 나도 저런 거 한 주만 가지고 싶다.
남편 장례식에서 만난 친척이 수면제 넣은 김밥 먹이고 금품 훔쳐 간 사건 발생함. 슬픔에 잠긴 사람 이용해먹는 게 진짜 악마가 따로 없는 수준임. 팔찌 같은 거 다 챙겨서 도망갔다는데 잡혀서 다행이지만 진짜 정나미 떨어짐. 세상 무서워서 친척도 함부로 못 믿겠음.

바이오 대장주 셀트리온이 심리적 마지노선인 20만원 밑으로 떨어져서 난리 났음. 신약 개발사로 도약한다더니 주가는 왜 이 모양인지 주주들 분통 터질 만함. 하반기에는 좋아질 거라는 증권가 말도 이제 안 믿는 분위기임. 역시 바이오 투자는 강철 심장 아니면 못 하는 듯함.

구형 아이폰 특유의 카메라 색감 때문에 MZ세대 사이에서 세컨폰으로 다시 유행 중임. 10년 전 모델인데도 당근에서 매물 구하기 하늘의 별 따기라니 진짜 감성이 무서움. Y2K 감성 유행하면서 옛날 폰으로 찍은 흐릿한 사진이 힙하다는 듯함. 나도 서랍 뒤져서 옛날 폰 찾아봐야겠음.

먹는 위고비 기대감으로 잘 나가던 삼천당제약이 제대로 쇼크 먹고 코스닥 하락 주범 됨.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커서 개미들 멘탈 지금 바사삭 된 상태임. 주식은 역시 한 치 앞을 모른다지만 천당 갈 줄 알았는데 지옥행이라니 너무 잔인함. 손실 본 사람들 힘내길 바람 ㅠㅠ.

대전의 자랑 성심당이 연 매출 600억 넘게 찍으면서 진짜 빵집계의 괴물로 등극함. KTX 타고 전국에서 빵 사러 몰려드니까 서울역에 쇼핑백 들고 있는 사람 널렸음. 빵 맛도 좋은데 지역 환원까지 잘해서 민심까지 꽉 잡은 거 보면 대단함. 나도 조만간 튀소 먹으러 대전 한 번 떠나야겠음.

개그맨 이진호가 뇌출혈로 입원했다는 소식에 다들 놀라서 실트 난리 났음. 망치로 맞은 듯한 두통이 전조 증상이었다는데 진짜 건강 관리 잘해야겠음. 50세 전후로 많이 온다지만 젊다고 방심하면 절대 안 될 듯함. 진호 님 얼른 쾌차해서 다시 웃음 줬으면 좋겠음 ㅠㅠ.

이란 국민들은 통제 속에서 고통받는데 정권 핵심층 자제들은 서방에서 호화생활 중이래. 피 묻은 돈으로 슈퍼카 타고 파티 즐기는 모습이 폭로돼서 전 세계적으로 욕먹는 중임. 말로는 반서방 외치면서 속으로는 서방 문물 제일 좋아하는 게 진짜 내로남불 레전드임. 역시 어느 나라나 금수저가 문제인가 봄.

아르테미스 2호가 달 뒤편까지 구경하고 열흘 만에 지구 바다로 무사히 돌아왔음. 50년 만에 인류가 달 근처까지 갔다 온 거라 과학계는 지금 축제 분위기임. 달의 생생한 모습을 관측했다는데 나중엔 진짜 일반인도 여행 갈 수 있을 것 같음. 돈 열심히 모아야 할 이유가 하나 더 늘었음 ㄹㅇ.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행동을 비판했다가 이스라엘 외무부가 강하게 반발하면서 난리 났음. 이스라엘은 대통령 발언이 홀로코스트 경시라고 규탄하고 대통령은 실망스럽다고 받아치는 중임. 전 세계가 지켜보고 있는데 이거 외교적으로 괜찮은 건가 싶어서 좀 불안함. 암튼 지금 엑스(X) 탐라 불타는 중이니까 다들 구경 가보셈.

북한 김정은이랑 어떻게 지내야 할지 토론 중인데 '담장 쌓고 이웃으로 살자'는 의견이 나옴. 동족보다는 차라리 현실적인 이웃으로 지내는 게 평화적 공존에 낫다는 분석인데 일리 있음. 통일만 외치다가 지금 이 꼴 났는데 차라리 확실하게 선 긋고 안 싸우는 게 상책일지도 모름.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ㄹㅇ 궁금함.

영국 17세 소녀가 모든 걸 잊지 못하는 '과잉기억증후군' 진단받았는데 소름 돋음. 엄마 뱃속에 있던 기억까지 생생하다는데 이건 거의 초능력 수준 아님? 근데 좋은 기억만 있는 게 아니라 괴로운 일도 못 잊으니까 본인은 엄청 힘들 것 같음. 나였으면 시험 공부할 때만 쓰고 싶다 ㄹㅇ.

관광 명소라던 죽변 스카이레일이 잇따른 화재랑 안전 문제로 애물단지 됐대. 개장 때부터 삐걱거리더니 안전 검사에서 부적합 판정까지 받았다는데 진짜 관리 꼬라지 레전드임. 예산은 예산대로 쓰고 안전은 뒷전인 거 보니까 인류애 또 바사삭 되려 함. 이거 고치기 전까진 절대 안 갈 거니까 님들도 조심하셈.

전 국민 울렸던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강계열 할머니께서 별세하셨음. 향년 101세라는데 드디어 사랑하시던 할아버지 곁으로 가셨을 것 같아서 맘 아픈데 또 다행인 느낌임. 다시 봐도 눈물 나는 영화였는데 할머니 부디 그곳에선 할아버지랑 행복하게 지내시길 빌어봄. 오늘 밤은 다시 정주행 각임.

요즘 물가 미쳐 날뛰는데 소주 한 병에 990원에 파는 회장님이 나타나심. 서민들 월급은 안 오르는데 술이라도 맘 편히 마시라는 '통 큰' 결단이라는데 진짜 빛 그 자체임. 회장님 연세도 있으신데 국토 한 바퀴 도는 열정까지 대단하셔서 커뮤에서 리스펙 장난 아님. 이런 기업이 진짜 돈쭐나야 한다고 생각함.

트럼프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이 곧 개방될 거라고 공언했는데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미국이 그냥 떠나버리면 이란이 알아서 열 수밖에 없다는 논리인데 역시 트럼프식 화법임. 핵무기 금지가 목표라면서 정권 교체는 이미 됐다고 생각한다는데 역시 세계 정세는 알다가도 모르겠음. 암튼 기름값 좀 떨어졌으면 좋겠다.
해병대에서 선임이 후임 신체 체모에 기름 붓고 불 붙이는 미친 짓을 저질렀대. 심지어 그 과정을 영상으로 촬영까지 했다는데 진짜 인류애 바사삭 되는 소식임. 피해자는 얼마나 무서웠을지 상상도 안 가고 군대 가혹행위 언제쯤 없어질지 머리 아픔. 가해자 진짜 엄벌 처해야 함 ㄹㅇ.

어제까지만 해도 지지부진하더니 코스피가 6000포인트 탈환을 눈앞에 두고 있대. ETF 시장도 순자산 400조원 시대가 코앞이라는데 진짜 국장의 저력이 드디어 터지는 건가 싶음. 개미들 벌써부터 환호성 지르고 난리 났는데 이거 진짜 고점 신호 아니길 기도해야 할 판임. 암튼 탐라에 주식 하는 사람들 다들 오늘만 같길 바람.

조희대 대법원장이 공석인 대법관 후임을 제청 안 하고 있어서 사법개혁 두고 말들이 많음요;; 대통령이랑 조율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법원 내부 기 싸움인 건지 분위기 진짜 묘함. 사법부 수장이 결단 안 내리니까 재판 지연 같은 문제 생길까 봐 다들 걱정 중임. 법치국가에서 대법관 자리가 비어 있는 게 말이 되나 싶고 상황 복잡함.

아니 사장이 성폭행했다고 용기 내서 신고했는데 경찰이 무혐의 처분 내리니까 알바생이 억울해서 투신했대... 지인들한테 죽고 싶다고 메시지 남겼다는데 그 절망감이 얼마나 컸을지 상상도 안 감.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없는 현실 보니까 인류애 진짜 바사삭이고 너무 화남. 제발 철저하게 재조사해서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줬으면 좋겠음.

갑자기 쓰러져 뇌사 판정받은 60대 남성분이 장기기증으로 3명의 생명을 구하고 하늘로 가셨대ㅠㅠ 가족들이 '아빠는 참 좋은 사람이야'라며 마지막 길 배웅했다는데 진짜 너무 숭고하고 눈물 남. 덕분에 누군가는 새 삶을 얻었을 거 생각하면 이게 진짜 사랑이지 싶고 인류애 풀충전됨.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나도 장기기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됨.

간밤에 꾼 꿈 자세히 기억 못 하는 사람이 알츠하이머 걸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요;; 인지 기능이 더 빨리 떨어진다는데 나 맨날 자고 일어나면 꿈 하나도 기억 안 나서 지금 멘붕 옴. 님들도 꿈 기억 안 나면 지금부터 뇌 건강 챙겨야 할 듯함. 이게 진짜면 내 능지 벌써 바사삭 된 건가 싶어서 너무 무서움 ㅠㅠ.
특검보가 '곧 원하는 장면 보게 될 것'이라는 표현이 부적절하다는 지적에 대해 답변을 내놨대! 정치권에서 논란 커지니까 메신저로 입장을 밝힌 건데 수사팀의 의지가 엿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살벌함. 다들 그 '장면'이 뭔지 궁금해서 탐라 난리 났는데 정치 공방은 진짜 끝이 없는 듯함. 앞으로 나올 결과가 과연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지 지켜봐야겠음.

우리나라 증시 큰 손인 연기금이 이달에만 코스닥 주식을 2300억 원 넘게 팔아치웠대;; 개미들은 줍줍하고 있는데 형들은 왜 도망가는 건지 다들 불안해서 눈동자 지진 나는 중임. 큰손들이 움직이는 거 보면 시장 상황 안 좋아질까 봐 걱정되는데 내 계좌 지킬 수 있을지 모르겠음. 역시 주식 시장은 한 치 앞도 알 수가 없어서 기력 0임 ㄹㅇ.

13살 딸이 과외 시간만 영상 안 남는 거 수상해서 홈캠 추가 설치했는데 충격적인 장면이 찍혔대;; 거부 의사 확실히 밝히는데도 과외 교사가 신체 접촉 시도하는 거 보고 엄마 심정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감. 홈캠 없었으면 증거도 못 잡았을 뻔했는데 진짜 너무 소름 돋고 인류애 바사삭임. 제발 저런 파렴치한 인간은 강력하게 처벌받아야 함 ㄹㅇ.

여수 홍등가에서 건달들의 큰누님으로 통했던 춘자 씨가 시신까지 기증하고 세상을 떠나셨대ㅠㅠ 장례비용도 최소한으로 남기고 평생 모은 마음을 다 주고 가셨다는데 진짜 눈물 남. 과거에 어떤 삶을 살았든 마지막 모습이 너무 숭고해서 감동이고 인류애 풀충전되는 기분임. 이런 게 진짜 해피엔딩 아닐까 싶어서 탐라에 훈훈한 소식으로 공유되는 중임.

5일 동안 굶었다는 편지 남기고 무인가게에서 음식 가져간 남성한테 점주가 명백한 절도라며 강경 대응 선언함;; 요즘 감성팔이 절도가 너무 많아서 단호하게 나가는 것 같은데 인류애 바사삭하면서도 점주 마음 이해됨. 솔직히 배고픈 건 안타깝지만 무인 매장이 만만해 보이는 것도 문제라 씁쓸한 뉴스임. 세상이 참 각박해진 것 같아서 다들 웅성웅성하는 중.

어젯밤에 남긴 피자 실온에 2시간만 둬도 세균 폭발한대;; 냄새 괜찮다고 그냥 먹었다가 배탈 나서 고생할 수도 있으니까 바로 버리거나 냉장고 넣어야 함. 겉모습에 속지 말라는 전문가 경고 들으니까 내 위장이 걱정돼서 이마 짚게 됨. 아깝긴 하지만 내 건강이 더 소중하니까 다들 여름 오기 전부터 음식 관리 철저히 하자고~

미국 3월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왔는데도 에너지 가격 급등 때문에 다들 인플레이션 다시 터질까 봐 무서워함;; 금리 인하 기대하고 있던 사람들한테는 진짜 찬물 끼얹는 소식이라 시장 반응 차가움. 물가 잡힐 것 같으면서도 안 잡히는 밀당 꼬라지 보니까 내 주식이랑 똑같아서 눈물 남. 역시 미국 형들 경제 상황은 우리한테도 직격타라 계속 삐삐 쳐야 함.

쿠팡이 중간배당으로 받은 1조 4천억 원을 해외 투자에 다 쓰기로 했대! 중소기업들 수출길 넓혀주려고 글로벌 물류망 깐다는데 통 큰 스케일 보니까 역시 쿠팡임. 우리나라 기업들 물건이 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거 생각하면 국뽕 차오르고 긍정적인 소식임. 로켓배송 시스템이 해외에서도 먹힐지 너무 궁금한데 쿠팡 주주들 웃음꽃 필 듯함.

한동훈 전 대표가 부산 출마할 거냐니까 노래 가사 인용해서 '읽기 쉬운 마음'이라고 답함요ㅋㅋㅋ 사실상 출마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같은데 워딩 선택 진짜 독특함. 부산 시민들 삶을 더 좋게 하고 싶다는 목표가 확실하다는데 지지자들 벌써부터 환호 중임. 과연 부산 민심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지 정치권 실트 장악할 기세임.

천안 상가에서 폰 훔쳐 달아나던 10대가 5층에서 떨어져서 지금 머리 크게 다치고 중태 상태임ㅠㅠ 절도 저지른 건 잘못이지만 생명이 위독하다니까 마음이 좀 안 좋음. 쫓기다가 급하게 뛰어내린 건지 실수인지 모르겠는데 어린 나이에 이게 무슨 일인지 인류애 바사삭임. 제발 무사히 깨어났으면 좋겠고 다시는 나쁜 짓 안 하길 바랄 뿐임.

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사무총장 만나서 이란 전쟁에 비협조적이라고 개화내고 보복까지 시사했대;; 회담 내내 욕하고 불만 쏟아냈다는데 옆에 있던 사람들 진짜 기력 다 빨렸을 듯함. 동맹국이라면서 자기 말 안 듣는다고 대놓고 면박 주는 클라스 보니까 인류애 바사삭임. 앞으로 나토랑 미국 관계가 어떻게 될지 진짜 살얼음판 걷는 기분임.

증권가에서 '40만전자'랑 '200만닉스'라는 초유의 목표가를 제시했대! 역대급 실적 서프라이즈 때문에 목표가 인플레 일어나는 중이라는데 내 주식만 안 오르는 기분임. 반도체가 하드캐리하면서 국장 분위기 훈훈해지는 건 좋은데 고점일까 봐 못 들어가는 개미들 마음 다 똑같을 듯함. 제발 이대로 쭉쭉 가서 코스피 떡상했으면 좋겠음 ㄹㅇ.

와... 하이닉스 영업이익 전망치가 447조 원이라 성과급이 인당 13억 원 가까이 될 수도 있대;; 물론 증권사 희망 회로일 수도 있는데 숫자만 봐도 그냥 박박 기절하겠음. 나도 반도체 공부할 걸 그랬나 싶어서 인생 무상 느껴지는데 하닉 다니는 사람들 벌써 파티 중일 듯함. 솔직히 저 정도 주면 회사에 뼈를 묻어도 인정이지 ㄹㅇ.

호르무즈 해협 지나갈 때 통행료 받겠다던 트럼프가 갑자기 받지 말라고 이란 압박하기 시작함요;; 너무 압박하면 업계가 우회로 찾아서 오히려 손해라는데 진짜 계산기 두드리는 속도 광속임. 말 바꾸는 건 하루 이틀 아니지만 세계 물류 줄줄이 걸린 문제라 다들 긴장 빨고 지켜보는 중임. 역시 트럼프식 밀당은 적응 안 되지만 실속 하나는 확실한 듯함.

코미디언 출신 서승만 씨가 국립정동극장 새 대표이사로 임명됐대! 예전에 이재명 대통령 공개 지지했던 분이라 보은 인사 아니냐는 얘기도 나오지만 능력으로 보여주면 됨. 정동극장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궁금한데 문화계에서도 이 뉴스 보고 웅성웅성하는 분위기임. 코미디언 경험 살려서 관객들한테 더 친근한 극장 만들어줬으면 좋겠음.

경북 문경 야산에서 귀한 산양이 포착됐는데 이게 기쁜 게 아니라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경고라니 너무 슬픔ㅠㅠ UN 생물다양성협약에도 어긋나는 개발 때문에 서식지가 다 파괴되고 있다는데 자연 보호 진짜 시급함. 산양 귀엽다고만 생각했는데 멸종위기라니까 더 지켜주고 싶고 인류애 바사삭임. 제발 개발보다 생명이 우선인 세상이 됐으면 좋겠음.

독일의 네오나치 활동가가 교도소 안 가려고 여자로 성별 바꾸고 빨간 립스틱 바르며 8개월이나 도망 다니다 결국 체포됨요ㅋㅋㅋ 근육질 몸에 진한 화장하고 숨어 지냈다는 게 진짜 코미디인데 결국 덜미 잡힌 거 보면 정의구현임. 인종차별주의자가 성별 바꿔서 도주했다는 게 너무 아이러니해서 탐라에서 다들 비웃는 중임. 역시 죄 짓고는 못 사는 법임.

아니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럴 수 있는지 인류애 바사삭을 넘어 분노 조절이 안 됨... 친딸을 초등학생 때부터 수백 번 성폭행해서 임신까지 시키고 그 손녀한테까지 똑같은 짓을 했대. 70대 노인이라는데 진짜 세상에 괴물이 산다는 게 이런 건가 싶어서 너무 무서움. 제발 법정 최고형 때려서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줬으면 좋겠음 ㄹㅇ.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타격 중단한다고 발표하기 직전에 선물 시장에 1조 원이나 베팅한 세력이 있다는데 소름 돋음;; 백악관 내부 정보 유출된 거 아니냐는 얘기 돌면서 직원들한테 경고장까지 날아갔대. 15분 만에 얼마나 벌었을지 상상도 안 가는데 이거 진짜 영화에서나 보던 내부자 거래 아님? 개미들만 죽어나가는 시장 꼬라지 보니까 인류애 바사삭임.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이 전재수 의원 뇌물 사건 종결된 거 보고 정권이 대놓고 밀어주는 거라고 저격함요;; 부산시장 후보 되자마자 수사 끝난 게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는 건데 정치판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통일교 천정궁 찾아갔다는 얘기까지 나오면서 논란 커질 것 같은데 진실이 뭔지 궁금함. 부산 민심이 과연 어디로 흐를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임.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한 지 벌써 6주나 돼서 인근 유조선 선원들 멘탈 다 터졌대ㅠㅠ 식량도 바닥나고 언제 공격당할지 모르는 공포 속에 갇혀 있다는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인류애 바사삭 되는 수준을 넘어서 그냥 생지옥일 것 같은데 국제사회가 빨리 해결해줘야 함. 전쟁 때문에 아무 죄 없는 노동자들만 고통받는 거 진짜 화남 ㄹㅇ.
이달 안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데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가 대상이래! 수도권에서 멀거나 취약계층일수록 더 많이 받는다는데 최대 60만 원까지 준다니까 쏠쏠함. 3577만 명 정도가 대상이라는데 내가 들어가는지 빨리 건보료 납부액 확인해봐야 할 듯함. 기름값 때문에 허리 휜 사람들한테 진짜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임.

한일 국제결혼이 엄청 늘고 있는데 일본인 여친은 집 안 사 와도 된다고 해서 마음 편하다는 반응이 많대ㅋㅋㅋ 데이팅 앱에서도 한일 매칭 전략으로 수익 쏠쏠하다는데 문화적 차이가 매력으로 다가오는 듯함. 솔직히 결혼 비용 부담 큰 건 팩트라 이런 현실적인 이유로 일본 쪽 눈 돌리는 사람들 진짜 많은 것 같음. 사랑에 국경은 없다지만 경제적 이유도 크긴 한 듯.

개그맨 이진호 씨가 뇌출혈로 쓰러졌다는 소식에 다들 깜짝 놀랐을 듯ㅠㅠ 뇌출혈은 발생 즉시 뇌 손상이 시작돼서 의식 저하나 마비 같은 증상이 진짜 위험하대. 전조증상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는데 연령대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올 수 있다니까 건강 챙겨야 함. 제발 큰 후유증 없이 털고 일어나서 다시 밝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음.

서울 아파트값이 미쳐서 이제 신혼부부들이나 30대들이 경기도로 대거 탈출 중이래... 인접한 경기 지역 집값까지 같이 끌어올리고 있다는데 내 집 마련 꿈은 점점 멀어지는 기분임. 아이들 학교나 학원가 괜찮은 신축으로 몰린다는데 서울에서 살고 싶어도 못 사는 현실이 너무 슬픔. 집값 언제쯤 잡힐지 진짜 한숨만 나옴요.
아니 세상에 혼인신고 한 지 석 달밖에 안 된 신혼인데 아내가 시댁에서 남편 죽이고 자기도 숨졌대... 병원 근무하던 분이라는데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길래 이런 비극이 벌어진 건지 모르겠음. 두 사람 다 목숨을 잃어서 범행 동기도 불투명하다는데 진짜 너무 소름 돋고 안타까움. 인류애 바사삭 되는 뉴스라 탐라 분위기 다들 무거움.

청소광 브라이언이 샤워할 때 귀 뒤랑 배꼽 안 씻는 사람들은 짐승이라고 경고함요;; 사람 안으면 귀에서 냄새 나는 경우 많다는데 뜨끔한 사람들 많을 듯함. 전문가들도 배꼽이랑 발가락 사이 꼭 씻으라고 하는 거 보니까 오늘부터 박박 닦아야겠음. 솔직히 깨끗하게 씻는 것만으로도 호감도 상승인데 다들 관리 좀 하자고~

아니 여대생들 10명 넘게 아파트 하나에 몰아넣고 불법 하숙하던 사장이 보증금 들고 튀었대;; 집주인도 모르게 쪼개기 운영한 거라는데 피해 학생들 보증금 다 날리게 생겨서 진짜 어이없음. 월세 아끼려고 들어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인류애 진짜 바사삭임. 요즘 세상에 이런 불법 셰어하우스가 아직도 있다는 게 소름 돋음.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구 소식이 며칠째 없어서 다들 걱정 중임ㅠㅠ 사냥도 못 하는 순둥이 늑대라는데 밖에서 굶고 있을 거 생각하면 너무 마음 아픔. 빨리 찾아야 하는데 수색이 길어지니까 폐사 우려까지 나오고 있어서 탐라에 늑구 검색하는 사람들 많음. 제발 어디선가 잘 버티다가 안전하게 구조됐으면 좋겠음.

이스라엘 총리가 전쟁 멈추자마자 자기 부패 재판 받으러 법정 나가게 생겼대ㅋㅋㅋ 전쟁 때문에 재판 미뤄졌던 건데 휴전하자마자 바로 날짜 잡히는 거 보니까 진짜 인생 타이밍임. 일각에서는 재판 피하려고 일부러 전쟁 길게 끌었다는 의혹도 있어서 민심 흉흉함. 남의 나라 때리면서 자기 방어한 거면 진짜 소름 돋는 일임.

네타냐후 총리가 레바논에 휴전은 절대 없다고 선언하면서 분위기 다시 험악해짐... 트럼프가 통화한 뒤에 입장을 갑자기 바꿨다는 보도도 있어서 다들 머리 아파하는 중임. 전쟁 멈추나 싶었는데 다시 공습 계속한다니까 인류애 또 바사삭 되는 기분임. 중동 상황 진짜 예측 불가라 세계 경제도 계속 들썩일 것 같아서 걱정임.

아니 그 유명한 꽃보다 전한길 쌤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됐대;; 보수 유튜버로 활동하면서 허위 사실 유포했다는 혐의라는데 탐라에서 다들 웅성웅성 난리임. 강의 때 카리스마 장난 아니어서 좋아했던 사람들도 많을 텐데 상황이 좀 당황스럽긴 함. 경찰 조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지만 분위기 진짜 살벌함.

미국이랑 이란 전쟁 때문에 26조 원 넘는 전쟁 추경이 국회 통과됐대... 전 국민 70%한테 소득 따라 최대 60만 원까지 지역 화폐로 준다는데 이거 실화냐? 전쟁 여파로 물가 오르는 거 방어하려는 것 같은데 일단 준다니까 기분은 좋음. 소득 하위 70% 기준 잘 확인해서 내가 받는지 안 받는지 빨리 체크해봐야 함.

서울스프링페스티벌 열려서 한강에 엄마들이랑 애기들 엄청 몰려갔대! 반차까지 내고 놀러 온 사람들도 많다는데 회전목마 무한으로 타는 거 보고 나도 끼고 싶었음. 날씨도 좋은데 돗자리 펴고 피크닉 즐기는 거 보니까 이게 진짜 힐링이지 싶음. 나만 회사에 갇혀 있는 것 같아서 좀 억울한데 주말에라도 당장 달려가야겠음.

효성중공업 목표가가 무려 410만 원으로 상향됐는데 이거 진짜 미친 거 아님? 글로벌 경쟁사들보다 성장성이 압도적이라는데 주식 창 보면 그냥 입이 안 다물어짐. 돈만 있으면 한 주라도 담고 싶은데 가격이 너무 폭룡적이라 구경만 하는 중... 국장에 이런 대장주가 있다는 게 신기하면서도 내 통장 보면 눈물 남.

아니 음료 좀 마셨다고 고소해서 550만 원이나 받아낸 점주 실화냐... 진짜 인류애 바사삭인데 본사 형들이 영업정지 때리고 참교육 들어가니까 그제야 돈 돌려주고 사과함. 솔직히 공론화 안 됐으면 입 싹 닦았을 거 뻔해서 더 화나는데 본사가 일 잘해서 그나마 다행임. 앞으로는 알바생들 귀하게 좀 대접해줬으면 좋겠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