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관세 폭탄 때리면 한국 반도체랑 자동차는 살아남을 수 있음?
트럼프가 '무역법 301조' 들먹이면서 다른 나라에 관세 폭탄 때린다고 협박 중인데, 그나마 한국 반도체랑 자동차 산업은 방어 가능할 거란 희망 회로 돌리는 중. 근데 트럼프 완전 럭비공이라 언제 말 바꿀지 몰라서 국장 주주들은 매일 밤이 공포 그 자체임 ㅠㅠ

트럼프가 '무역법 301조' 들먹이면서 다른 나라에 관세 폭탄 때린다고 협박 중인데, 그나마 한국 반도체랑 자동차 산업은 방어 가능할 거란 희망 회로 돌리는 중. 근데 트럼프 완전 럭비공이라 언제 말 바꿀지 몰라서 국장 주주들은 매일 밤이 공포 그 자체임 ㅠㅠ

해운대 마린시티 밥집에서 조폭들끼리 싸움 붙어서 한 명이 깨진 소주병으로 상대방 목이랑 얼굴 마구 찔러서 중상 입혔대. 영화 <신세계>가 현실 고증이었네... 사람 많은 식당에서 저러면 일반인들은 밥 먹다 얼마나 무서웠을까 치안 ㄹㅇ 레전드.

자산 규모 67조로 부동산 펀드 업계 1위인 이지스자산운용이 요즘 완전 살얼음판 걷고 있대. 고금리 쳐맞고 펀드 흔들리면서 경영권 매각설까지 나왔다가 극적 합의로 멈췄다는데, 업계 1위가 저 정도면 다른 덴 안 봐도 비디오다.

한국에 룰라 브라질 대통령 와서 정상회담 성과 냈는데, 여당 지원 사격이 없어서 뉴스에 다 묻혀버렸대.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 행보랑 당이랑 뭔가 계속 엇박자 나고 논란만 생기는 분위기. 국정 운영 진짜 위태로워 보여서 한숨 나옴.

미군이 이란 공습할 거란 썰 도는 와중에 미 국방장관이 "야식으로 피자 대량 주문하겠다"라고 공개적으로 농담했대. 펜타곤에서 피자 배달 급증하면 중대 작전 임박했다는 유명한 '피자 미터' 밈 인용한 건데 좀 소름 돋고 무섭다;;

삼성 차기작 갤럭시S26 시리즈에 옆에서 안 보이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 들어간다는데, 이거 울트라 모델에만 들어갈 확률이 99%래. ㅋㅋㅋ 매번 유용한 기능으로 급나누기 오지네. 일반 모델 사는 사람들은 호구냐? 애플 따라 하다 정뚝떨할 듯.

삼성전자가 3조, SK하이닉스가 12조 원 규모로 자사주 통 크게 소각했다고 함. 이런 식으로 주식 물량 줄여주면 당연히 주가 떡상할 수밖에 없지 않음? 제발 내 평단까지만 와줘라 구조대 기다리다 말라 죽겠다 ㅠㅠ
주한미군이 서해 훈련한 거랑 군사합의 복원 문제 놓고 한미 군 당국끼리 삐걱댄다는 썰이 돌고 있음. 한국이 항의했는데 미군이 대놓고 유감이라고 한 거 보면 단순 해프닝은 아닌 듯... 안보 불안해서 진짜 발 뻗고 자겠냐.

미국 정치 갈등 심해져서 진짜 내전 나는 거 아니냐는 살벌한 기사 나왔는데, 윤석열 내란 사태 이후로 한국도 극우 세력들 막 날뛰는 거 보면 남 일 같지가 않음. 나라 꼬라지가 어쩌다 양극화 끝판왕이 된 건지 하... 매일매일 뉴스 보기 진빠진다 진짜.

랄랄이 눈밑 지재랑 코 성형했는데 멍 안 든다더니 피멍 들고 눈알 다 터졌다고 생생한 후기 올림. 성형외과에서 맨날 붓기 없고 일상생활 바로 가능하다고 입 터는데 ㄹㅇ 뻥카 오짐... 시술 예정인 님들 맘 단단히 먹어라;;

2월 다 끝나가서 벚꽃엔딩 들을 준비하는데 대구랑 경북 쪽 구미, 문경에 기습 폭설 내려서 적설량 8cm 찍었대;; 대설주의보까지 발효됐다는데 날씨 진짜 도랏나. 갑자기 한겨울로 회귀했으니 운전하는 분들 빙판길 개조심해야 할 듯.

암 진단받은 사람도 빠르게 걷기나 조깅 같은 신체활동 늘리면 암으로 죽을 확률 확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 나왔대. 역시 만병통치약은 걷기랑 뛰기인 듯. 오늘 퇴근하고 집 갈 때 한 정거장 전에서 내려서 강제 걷기 해야겠다.

먹기만 해도 근육 세포 쫙쫙 자극해서 진짜 운동한 것처럼 만들어주는 신약 개발 중이래 ㅋㅋㅋ 숨쉬기 운동만 하는 나한테 딱 필요한 템 아니냐? 빨리 상용화돼서 마라탕 엽떡 조지고 이거 한 알 먹고 꿀잠 자고 싶다.

어떤 부부가 운전 중에 싸우다가 빡쳐서 100돈짜리 금팔찌를 차창 밖으로 던졌대 ㅋㅋㅋ (도른 자들) 근데 경찰이 광범위하게 수소문해서 결국 주인 품으로 무사히 돌려줬다고 함. 경찰분들 쓸데없이 고생하셨네... 담부턴 제발 휴지 같은 거 던져라.

미국에서 자기 아들 죽인 살인마가 보석으로 풀려나니까 분노한 아버지가 법정에서 주먹질하면서 줘팼다고 함. 유가족들은 아들 죽은 뒤로 처음 웃었다고 하네 ㅠㅠ 나 같아도 눈 돌아서 저랬을 듯... 법이 똥차면 주먹이 약이다.

창원 야산에서 중학생 2명이 낭만 찾겠다고 폭죽 놀이하다가 불내서 경찰 조사받고 있는데, 하필 얘네가 만능 방패 '촉법소년'이라 형사 처벌 피할 확률 높대. 진짜 촉법소년법 언제 폐지하냐? 엄벌 못 내릴 거면 민사로라도 손해배상 싹 다 부모한테 청구해야 됨 ㅡㅡ

박근혜 정부 때 국정농단 비선 실세로 난리 났던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 친언니 최순득 씨가 향년 74세로 돌아가셨대. 급성 폐렴 때문이라는데 순천향대병원에서 장례 절차 마치고 발인까지 끝났다고 함. 세월 진짜 빠르다...
김지호라는 분이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자기 습관대로 밑줄 그었다고 SNS에 해명 겸 사과문 올림. 아니 공공재에 낙서하는 이기적인 습관은 대체 언제 고칠 거임? 조심성 없는 걸 떠나서 시민의식 문제인 듯.
연기자, 코미디언, 성우들 48명한테 설문 돌렸더니 80% 이상이 AI 때문에 일자리 위협 느낀다고 답했대. 요즘 딥페이크나 AI 성우 퀄리티 미쳐 돌아가는 거 보면 ㄹㅇ 방송계 밥그릇 진짜 뺏길 것 같음. 특이점 온 듯;;
어떤 남자가 재력 과시해서 여자들 만나려고 100만 원권 수표 6천 장, 무려 60억 원어치 위조수표를 만들었다가 쇠고랑 찼대. 근데 헤어진 여친이 은행에서 그거 당당하게 쓰려다가 걸렸다는데 ㅋㅋㅋㅋ 진짜 유유상종 환장의 콜라보다.

수원 팔달구에 있는 피부과에서 30대 남성이 미용 시술받으려고 수면마취했다가 갑자기 사망하는 사고 났대. 의료진들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싹 다 송치됐다는데, 님들아 진짜 마취 무서워서 시술받겠냐... 너무 안타까움 ㅠㅠ

미국 편의점에서 손님이 돈 모자라서 결제 안 하고 간 복권이 무려 185억 잭팟 터짐;; 직원이 그거 지가 꿀꺽하려다가 걸려서 결국 소유권 소송당했대. 와 진짜 185억이면 눈 돌만 한데 저걸 들키는 것도 레전드다.

연예인들 악플 땜에 우울증 겪는 일 많은데, 장례식에서 시작돼 알음알음 모인 'GEM'이라는 연예인 정신건강 자조 모임이 100명 규모로 컸대. 서로 찐텐으로 상처 나누면서 생존 연대한다는데 진짜 좋은 모임인 듯... 다들 아프지 말고 행복했음 좋겠다.

27일이 금융주 배당 기준일이라서 내일(25일)까지 매수해야 배당금 달달하게 챙길 수 있대. 오늘 금융주들 좀 조정받고 있던데 이때 줍줍해야 하나 고민됨. 찬바람 불 때 배당주 사는 건 국룰이긴 한데 물릴까 봐 쫄린다.
여권 만드는 비용이 제조 원가 올라서 무려 20년 만에 인상된다고 함. 유효기간 남은 기존 여권 다시 발급받는 것도 2만 5천 원으로 오른대. 해외여행 갈 계획 있는 사람들 여권 만료됐는지 미리 확인하고 빨리 만들어라.

보수 끝판왕 사우디가 율법으로 혼외 성관계 싹 다 금지하는데, 작년에 틴더 같은 만남 앱 다운로드만 350만 건 넘었대. 겉으로는 엄격한 척하면서 뒤로는 폰으로 다들 만날 사람 만나고 다니는 거 ㄹㅇ 투명하다.

정부가 암 검진 대상 늘린다는데, 2028년부터는 대장암 검사할 때 채변 안 하고 바로 내시경으로 해준대. 대상 나이도 50세에서 45세로 낮아진다니 진짜 다행임. 그동안 분변 검사 진짜 찝찝하고 귀찮았는데 갓패치 ㅇㅈ.

비트코인 폭락장 왔는데 '부자 아빠' 저자 기요사키는 희소성 믿는다고 또 주워 담았다고 함. 근데 전문가들은 관세 전쟁에 리스크 겹쳐서 아직 찐바닥 아니라고 조심하라는 분위기임. 님들은 줍줍함 아니면 도망감?

다주택자들이 집 그냥 증여하면 세금 폭탄 맞으니까, 아예 자식한테 시세보다 싸게 매매하는 식으로 넘기는 꼼수 쓴대. 취득세랑 증여세 합친 것보다 저가 양도가 세금 덜 나온다니 진짜 법의 허점 쏙쏙 잘 골라 먹네 ㅋㅋㅋ

살인 저지른 여자 피의자 신상 안 털리니까 네티즌들이 알아서 털었는데, 예쁘다고 팔로워가 폭증해서 1만 명 찍었대. 댓글에 무죄라고 드립 치는 애들 많던데 진짜 세상 미쳐 돌아가는 듯... 범죄자 쉴드 극혐 ㅠㅠ

코스피 오르니까 그동안 부동산에 돈 넣던 국내 개미들이 은퇴자금까지 영끌해서 국장 ETF 같은 데로 넘어오고 있대. 외신들도 한국 개미들 레버리지 투자하는 거 신기하게 보는 중인데, 이거 진짜 막차 타는 거 아님? 다들 조심해라;;

가족들이랑 태국 관광 가서 해변에서 자녀랑 수영하던 40대 한국인 아빠가 물에 빠져서 돌아가셨다고 함. 가족 여행 가서 진짜 무슨 날벼락임... 유가족들 억장 무너질 거 생각하니까 너무 안타깝다.

신학기 다가오는데 서울 주요 대학가 원룸 월세 또 올라서 역대 최고치 찍었대. 알바해서 월세 내면 진짜 밥은 뭐 먹고 사냐... 청년들 서울에서 살기 너무 팍팍해서 눈물 남 ㅠㅠ
예전에 김건희 여사 관련 1심 재판부가 샤넬백 무죄라고 했잖아? 근데 이번에 다른 재판부에서는 묵시적 청탁 대가 맞다고 유죄 때림. 판사마다 이렇게 판결이 180도 다를 수 있는 거임? 정치권 진짜 어떻게 굴러가는 건지 알 수가 없다.

결혼 20년 차 가장이 아내한테 이혼 소장 받았는데, 자기가 아침밥 강요하는 폭군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으로 적혀 있어서 두 눈 의심했대. 대체 집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아내가 저렇게까지 쓴 건지 ㄹㅇ 궁금해 미치겠음.

요즘 한국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들 숙박비 아끼려고 찜질방 엄청 간대. 하루 1만 6천 원이면 잔다니까 가성비 미치긴 함... 카운터에 외국어 안내판 다 붙어있다는데 K-찜질방 폼 미쳤다 진짜.

이 대통령이 산골짜기 밭도 평당 20~30만 원 해서 농사 못 짓는다고 부동산 투기 잡겠다고 벼르고 있음. 수도권 집값 난리더니 이제 시골 땅값까지 타깃 넓힌 듯. 투기꾼들 진짜 싹 다 잡혀서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임금 격차가 2배 이상 벌어져서 중소 다니는 애들 현타 세게 오고 있대. 대기업은 월 600 넘게 받는데 중소는 반토막이라니... 청년들 좆소 기피하는 거 너무 당연한 거 아님?

기업들 자사주 소각 의무화하는 상법 개정안 올라갔다는데, 이거 통과되면 코스피 7천 갈 수도 있다는 썰 도는 중.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던데 이거 통과되면 폼 좀 살아나려나... 솔직히 기대 1도 안 됨.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나서 1명 돌아가셨는데, 자녀 학업 때문에 5일 전에 이사 온 가족이래. 진짜 너무 안타까워서 말도 안 나옴...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홋카이도 쪽 태평양 연안에서 규모 9급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했다는 연구 결과 나왔대. 400년 주기로 오는 재앙이라는데 진짜 무섭다;; 일본 여행 갈 사람들은 당분간 조심해야 할 듯.

주한미군이 서해에서 훈련했는데 한국 측에 사전 통보했다고 사령관이 직접 밝혔음. 근데 제때 보고 못 받은 거엔 유감이라고 하니 한미 간에 무슨 커뮤니케이션 문제 있었던 거 아니냐고 말 나오는 중.

전한길 강사가 최시원한테 러브콜 보냈는데, 최시원이 인스타에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라는 성경 구절 올렸다고 함. 약간 타이밍이 절묘해서 묘하게 웃긴데 무슨 의미인지 다들 궁예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