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이사회 복귀하자마자 쌈박질? 이사장 자리 놓고 대립
법원 판결로 1년 반 만에 돌아온 KBS 이사들이 첫날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 놓고 싸움. 여권 이사들이 밀어붙이려다 무산됐다는데, 공영방송 이사회가 정치판 대리전인 줄 아나 봄. 시청료 받는 만큼 일 좀 똑바로 했으면 좋겠는데, 맨날 밥그릇 싸움만 하니 수신료 내기 싫어지는 거다.

법원 판결로 1년 반 만에 돌아온 KBS 이사들이 첫날부터 이사장 누구 시킬지 놓고 싸움. 여권 이사들이 밀어붙이려다 무산됐다는데, 공영방송 이사회가 정치판 대리전인 줄 아나 봄. 시청료 받는 만큼 일 좀 똑바로 했으면 좋겠는데, 맨날 밥그릇 싸움만 하니 수신료 내기 싫어지는 거다.

의정부에서 낡은 이발소 간판이 갑자기 추락해서 길 가던 20대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남. 업주랑 건물주 둘 다 입건됐다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바람 많이 부는 날엔 건물 밑으로 다니지 말라는데, 무서워서 길도 마음대로 못 다니겠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본 전문가들이 홋카이도에서 조만간 초대형 지진이랑 쓰나미 올 수 있다고 경고함. 동일본 대지진급이라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400년 주기설"이라는데 타이밍이 딱 맞아떨어져서 더 무서움.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 찜찜해서 어쩌냐, 자연 앞에선 인간이 진짜 한없이 작게 느껴진다.

갤S26 울트라 1TB 모델 가격이 250만 원 넘을 거란 소식. 메모리 가격이 올라서 어쩔 수 없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폰 하나에 250은 좀... 냉장고 한 대 값 아니냐고. "앱등이들 비싸다고 욕하더니 쌤쌤이네" 소리 나오게 생김. 이젠 폰 바꾸려면 적금 들어야 하는 세상이 왔다.

민희진이 소송에서 이기고도 돈 안 주니까 하이브 예금 계좌 압류 신청해버림. "내 돈 내놔라" 이거지. 하이브 입장에선 굴욕도 이런 굴욕이 없을 듯. 진짜 이 싸움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네. K-팝 판에서 제일 재밌는 드라마가 여기 있었어, 작가님들 분발해야 할 듯.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대장이 재판에서 "국헌 문란 목적 없었다"며 혐의 부인함. 경찰청장한테 국회 통제하라고 지시한 적도 없다는데, 그럼 경찰청장이 혼자 북 치고 장구 쳤다는 거? 서로 책임 떠넘기기 게임 시작된 듯. 진실이 뭔지 까봐야 알겠지만,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다.

모 방송에서 범인 잡다 순직한 경찰관 이야기를 다루면서 '칼빵'이라는 저급한 은어를 써서 난리 남. 경찰직협이 "제작진 몰상식하다"며 개빡쳐서 성명 냄. 아무리 예능이라도 지켜야 할 선이 있지, 목숨 바친 분한테 칼빵이 뭐냐 칼빵이. 방송국 놈들 뇌 필터링 좀 거치고 내보내라 진짜.

전문가들이 이재명 정부의 국토 균형 발전 정책인 '5극 3특'을 지금 당장 밀어붙여야 한다고 강조함. 이번 골든타임 놓치면 지방 소멸 막을 기회 없다고 경고하는데... 서울만 잘 사는 거 말고 지방도 같이 살자는데 반대할 사람은 없을 듯. 근데 정책 이름이 너무 어렵다, 좀 쉽게 설명해 주면 안 되나?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쓴 글 자꾸 삭제되거나 수정되니까, 국민의힘 최수진 의원이 "그거 다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며 법안 발의함. 트럼프 트위터 박제하듯이 대통령 SNS도 공식 기록물로 관리하겠다는 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역사니까 함부로 지우지 말라는 건데, 이거 통과되면 SNS 담당자들 손 떨리겠네.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받았는데, 장동혁 대표가 절연을 거부해서 당이 뒤집어짐. "이러다 지방선거 필패한다"면서 당 내부는 초상집 분위기라는데... 의리 지키는 건지 눈치가 없는 건지 모르겠지만, 정치적으로는 자충수 아니냐는 말이 많음. 보수 지지층도 갈팡질팡할 듯.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이 한국 정부 상대로 돈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던 거, 우리가 최종 승소했대! 하마터면 1600억 원 쌩돈 날릴 뻔했는데 진짜 다행임. 법무부가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이겼다는데 이건 칭찬해 줘야 함. 엘리엇 형들, 한국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아요~ 잘 가세요~

분당 집값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더니, 이제 분양가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계약 포기하는 사태 발생. "이 돈이면 차라리 서울 가지"라는 심리인가 봄. 집값 영원히 오를 줄 알았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네. 역시 부동산 불패 신화도 금리랑 가격 앞엔 장사 없는 듯. 무리해서 빚낸 영끌족들 잠 못 자겠다.

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버티던 말기 암 환자가 집에서 돌봄 받으며 편안하게 눈 감았다는 이야기. 병원 차가운 침대 대신 익숙한 집에서 마지막 보내는 거, 누구나 바라는 거 아님? 부평구에서 이런 돌봄 사업 한다는데 진짜 필요한 복지인 듯. 고독사 뉴스만 보다가 이런 거 보니까 마음이 좀 따뜻해진다.

우리나라 사람들 86%가 하루에 물 1.5리터도 안 마신대. WHO 권장량도 못 채우는 수준이라는데, 커피랑 음료수만 마셔서 그런가 봄. "물 마시는 거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실천을 안 함 ㅋㅋㅋ. 지금 이 글 보는 너, 당장 물 한 잔 떠와라.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주냐.

전한길 쌤이 그냥 청년 토크 콘서트인 줄 알고 수락했는데, 알고 보니 특정 정당 행사여서 바로 취소함. "정치색 있는 줄 알았으면 안 갔다"면서 억울해하는데, 가수 뱅크도 똑같이 낚일 뻔했다가 불참 선언함. 섭외할 때 솔직하게 말 안 하고 꼼수 쓰려다 역풍 맞았네. 쌤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릴 텐데...

우리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 떡상해서 130조 원 넘김. 한미반도체 같은 곳은 10조 클럽 가입하고 난리 났대. AI 시대 되면서 한국 기술력 재평가받는 느낌? 역시 위기다 뭐다 해도 반도체는 국밥인가 봄. 주주님들 오늘 저녁 소고기 드시겠네, 부럽다.

박주민 의원이 서울시장 후보군으로 거론되는데, 민주당 부동산 정책에 대해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거 안다고 인정함. "공급 확실히 하겠다"라며 이재명 대통령 정책 옹호하긴 했는데, 등 돌린 민심이 쉽게 돌아올지는 미지수. 솔직히 집값 때문에 데인 사람이 한둘이어야지... 이번엔 진짜 믿어도 되나?

한혜진이 샤워할 때 폰으로 노래 듣는다니까 보안 전문가가 "당장 치워라"라고 경고함. 카메라는 가려도 마이크나 센서로 해킹당할 수 있다는데 소름 쫙 돋네. 나도 맨날 폰 들고 화장실 가는데, 내 사생활 공공재 되는 거 아니냐? 오늘부터 폰은 거실에 두고 씻어야겠다...

두부 절임물(?) 기반으로 만든 배터리가 나왔다는데, 무려 12만 번 충전해도 멀쩡하대. 심지어 바닷물로도 만들 수 있어서 가격도 싸고 폭발 위험도 없다는 듯? 이거 상용화되면 스마트폰 배터리 걱정 끝나는 거 아님? 한국 과학자들 진짜 외계인 고문하는 거 아니냐, 기술 발전 속도 무엇.

남자 1만 명이 알몸으로 부적 잡겠다고 뒤엉키다가 사고 터짐. 사진만 봐도 숨 막히는데 실제로 깔려서 의식 잃은 사람도 나왔대. "탈출 불가능"이라는데 저기 들어가는 용기가 대단하다 못해 무모해 보임. 전통도 좋지만 사람 잡는 축제는 좀 에바 아닌가? 보는 내가 다 아프네.

30대 여성이 엉덩이가 아파서 병원 갔는데, 고름 대신 은빛 액체가 나왔대... 알고 보니 수은이라는데 진짜 충격과 공포임. 대체 무슨 짓을 했길래 몸에서 수은이 나오냐고. 뷰티 관련 시술 부작용이라는데, 예뻐지려다 골로 갈 뻔했네. 다들 야매 시술 조심하자, 진짜 훅 간다.

중국에서 여중생들이 자전거 타다 넘어진 할머니 부축해 줬는데, 오히려 가해자로 몰려서 소송 당함. 할머니 가족들이 치료비랑 위자료로 4500만 원 내놓으라고 난리 쳤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감? 다행히 CCTV 있어서 누명 벗을 것 같다는데, 이런 뉴스 보면 무서워서 남 도와주겠나 싶다.

남창희가 드디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함, 축하축하! 근데 예비 신부가 무려 9살 연하에, 예전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로 유명했던 윤영경이래. 와... 조세호 결혼할 때 부러워하더니 능력자였네. 둘이 진짜 잘 어울릴 것 같음, 행복하게 잘 살길!

전한길 강사가 러브콜 보냈다는 소식 들리더니, 최시원이 SNS에 성경 구절 올리면서 묘한 분위기 풍김. "명령을 지킬지어다"라는데 이게 정치 행보랑 관련된 건지 팬들도 아리송해하는 중. 예전부터 소신 발언 많이 하긴 했지만, 이번엔 진짜 정계 진출 각 재는 건가? 팝콘각 잡고 지켜봐야겠음.

검찰이 구속영장 청구하니까 강선우 의원이 "1억은 내 정치생명 걸 가치도 없다"라며 개쎄게 나옴.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표결 들어가면 결과가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함. 혐의 인정 안 하고 정면 돌파하겠다는 건데, 과연 결말이 사이다일지 고구마일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팔로워 1200만 명이나 되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아내 출산 영상을 올렸는데 욕먹고 난리 남. 아내가 출혈 심해서 생명이 위험한 순간인데 카메라 들이대고, 심지어 그 영상에 기저귀 광고까지 붙임. 와... 진짜 자본주의 괴물인가? 사람 목숨보다 조회수랑 돈이 더 중요한 건지, 보면서 인류애 바사삭했다 진짜.

중국 고속열차에서 어떤 사람이 실수로 13돈짜리 금팔찌를 변기에 빠뜨리고 물까지 내려버림. 멘탈 나가서 승무원한테 도움 요청했는데, 정비팀이 똥통... 아니 정화조 뒤져서 기적적으로 찾아줬대. 와 13돈이면 돈이 얼마냐, 찾아서 다행이지 못 찾았으면 평생 이불킥 각. 정비팀 진짜 고생했겠다, 박수 쳐줘야 함.

1, 2차 때 넘어져서 진짜 조마조마했는데, 마지막 3차에서 보란 듯이 성공해버림. 끝나고 인터뷰하는데 "드디어 해냈구나" 싶어서 울컥했다는데 나까지 눈물 날 뻔. 어린 선수가 멘탈 잡고 끝까지 해내는 거 진짜 리스펙 그 자체 아님? 대한민국 스노보드 미래가 아주 밝다 밝아.
국장(국내 주식) 상태가 메롱이라 개미들이 죄다 미국 주식으로 이사 가는 중이래. '설마' 하던 사람들까지 짐 싸서 떠나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한가 봄. 증시 변동성 있어도 미국이 낫다는 믿음 때문이라는데,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닌가 봐. 나도 이참에 테슬라나 더 사야 되나 고민된다.
민주당 현역 의원 104명이 모여서 '공취모' 출범시킴. 이재명 재판 공소 취소하라고 압박 넣는 건데 규모가 장난 아님. 사법부 압박이라는 비판이랑 검찰 독재 저항이라는 주장이 맞서는 중. 정국 더 시끄러워질 듯.

부산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해볼 만하다는 얘기가 나옴. 원래 보수 텃밭인데 분위기가 바뀌고 있다나 봐. 지역 언론인들이 꼽은 이슈라는데, 진짜 부산 디비지면 선거 판도 꿀잼 될 듯.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입영 영장 나온 28살 청년이 국회 앞에서 병역 거부 선언함. 총 드는 것도 싫고 대체복무제도 징벌적이라서 싫대. 평화주의 신념이라는데 네티즌 반응은 싸늘함... 군대 갔다 온 남자들 입장에선 화날 만도 하지.

우리가 아는 발레 소년 빌리 이야기가 사실 1980년대 영국 광부 파업 때 이야기임. 마거릿 대처가 탄광 문 닫으면서 노동자들 피눈물 흘리던 시절... 춤추는 빌리 뒤에 가려진 아빠들의 눈물이 이제야 보이네 ㅠㅠ 명작은 다 이유가 있다.

분당 아파트 분양했는데 미계약 쏟아짐. 분양가가 너무 비싸서 사람들이 "이 돈이면 서울 가지" 하고 포기한 듯. 건설사들 배짱 장사하다가 참교육 당하는 중 ㅋㅋㅋ 집값 좀 적당히 올려라 양심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8% 찍음. 코스피 오르고 부동산 잡힌다고 생각해서 지지율 오르는 듯? 주식하는 개미들이 밀어주는 건가 ㅋㅋㅋ 암튼 분위기 좋은데 계속 갈지는 지켜봐야 함.

모텔 살인 사건 피해자 두고 "예쁘다", "나라도 마신다" 이런 댓글 달려서 2차 가해 논란 터짐. 사람이 죽었는데 얼굴 평가하고 앉아있는 거 진짜 능지 처참함... 유가족들 억장 무너질 듯. 제발 인터넷 실명제 시급하다.

비트코인 폭락해서 9500만 원까지 떨어짐. 관세 공포 때문에 다 던지는 중이라는데 내 계좌도 파란불 들어옴 ㅠㅠ 1억 간다고 설레발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다시 오를 거라고 믿는다(제발).

한국 카페 갔다가 시럽 통 보고 손 소독제인 줄 알고 열심히 비볐대ㅋㅋㅋㅋ 끈적거리고 달콤해서 '뭐지?' 했다는데 상상하니까 개웃김. 솔직히 통 비슷하게 생기긴 했어... 외국인들 헷갈릴 만함 인정. 영어 좀 써놓자 사장님들아.

저가항공 티웨이가 장거리 노선 뚫고 유럽까지 간대. 맨날 일본, 동남아만 가더니 이제 컸다고 유럽 진출하나 봄. 대한항공 아시아나 긴장해야 할 듯? 가격만 싸면 무조건 탄다 ㄹㅇ. 티웨이 힘내라!
트럼프가 관세 때리면 한국 경제 휘청거릴 거란 전망 나옴. 특히 반도체까지 건드리면 우리 진짜 큰일 남.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인데 앞길이 캄캄하다... 삼성전자 주주들 잠 못 자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서울 중랑구에서 어떤 사람이 화난다고 3층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 집어던짐. 지나가는 사람 맞았으면 어쩔 뻔... 진짜 세상에 미친 사람들 너무 많음. 분노 조절 못하면 병원을 가라 제발 남한테 피해 주지 말고.

쿠팡에서 정보 유출돼서 무단 결제됐다는 제보가 쏟아짐. 쿠팡은 아니라고 하는데 시민단체가 경찰에 수사 의뢰함. 내 카드값도 확인해 봐야 할 판임. 불안해서 쿠팡 쓰겠나 이거... 개인정보 관리 좀 잘하자 ㅠㅠ

50대 기준 월급 격차가 300만 원 넘었다고 함. 이러니 다들 대기업 가려고 목숨 걸지... 중소기업 가면 '텅장' 되는 거 순식간임. 격차 줄어들 기미가 안 보이는데 이거 맞냐 진짜. 내 월급 눈감아...

서울시가 초등생 야간 돌봄 밤 12시까지 늘린다고 함. 맞벌이 부부들 맨날 애 맡길 데 없어서 발 동동 구르는데 진짜 희소식임. 이런 게 진짜 복지지. 아침 돌봄도 늘린다는데 애 키우기 조금은 편해지려나?

중국 고속열차 화장실 변기에 실수로 13돈 금목걸이 빠뜨림. 물 내려가서 망했다 싶었는데 정비팀이 열차 뜯어서 찾아줌 ㅋㅋㅋ 대륙의 서비스 정신 미쳤네. 13돈이면 얼마야... 찾아서 천만다행임 진짜.

부여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숨진 채 발견됨. 텐트 안에 가스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거 같음. 캠핑족들 환기 진짜 조심해야 함. 즐기러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금 보장에 이자 10% 준다는 상품이 있어서 난리 남. 알고 보니 파생상품 섞은 거라는데 잘만 하면 대박이긴 함. 근데 세상에 공짜는 없다고 조건 꼼꼼히 봐야 할 듯. 텅장 탈출하고 싶은 사람들 일단 클릭해 보셈.

3시간 동안 회의했는데 당명 바꾸냐 마냐로 시간 다 보내고 '절윤' 얘기는 제대로 하지도 않음. 이럴 거면 회의 왜 했냐는 반응이 지배적. '맹탕 의총'이라고 욕먹는 중인데, 진짜 답답해서 고구마 100개 먹은 기분임.

방송에서 순직 경찰관 얘기하다가 '칼빵'이라고 해서 지금 경찰들 뒤집어짐. 예능이라도 선 넘었다는 반응이랑 말실수라는 반응 갈리는 중. 공식 사과 요구 빗발치는데 전현무 멘탈 괜찮으려나 모르겠음. 입 조심 좀 하지 ㅠㅠ

신동욱이 장동혁 쉴드 치면서 "지지율 높고 당원 다 끌어안으려는 고뇌가 있다"고 함. 윤석열 지지자들 달래려고 애쓰는 거 같은데 글쎄... 이미 마음 떠난 당원들이 돌아올지 의문임. 국힘 내부 교통정리나 먼저 해야 할 듯.

WHO 권장량이 1.5리터인데 한국인 86%가 그거 못 마신대. 다들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때려 붓고 맹물은 맛없어서 안 먹는 거 국룰 아님? 수분 부족하면 훅 간다는데 지금이라도 물 한 잔 마시러 가야겠음. 피부 푸석해지는 이유가 있었네.

세입자끼리 방세 문제로 싸우다가 60대가 흉기 휘두름. 건물주랑 친한 세입자가 안 친한 세입자한테 뭐라 했나 봄. 아무리 그래도 칼을 쓰냐... 요즘 분조장(분노조절장애) 왜 이렇게 많음? 무서워서 살겠나 진짜.

팔로워 1200만 유튜버가 아내 출산 영상을 모자이크도 없이 올림. 비명 지르고 하혈하는 거 다 나와서 난리 남. "생명의 신비다" vs "아내 인권은 어디 감?"으로 싸우는 중. 조회수에 미친 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트럼프가 이란 하메네이 참수 작전까지 옵션에 넣었다고 함. 마두로 때처럼 하겠다는 건데 진짜 실행하면 3차 대전 각 아님? 트럼프 형님 진짜 어디로 튈지 모르는 럭비공 그 자체... 제발 전쟁만은 안 된다 ㅠㅠ

삼성 전 직원이 강남 술집에서 100만 달러 받고 특허 기밀 넘김. 영화도 아니고 술집에서 사진 찍어서 보여줬다는데 간도 크다 진짜.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랑 뭐가 다름? 기술 유출 처벌 좀 세게 하자 제발.
최시원이 SNS에 소신 발언 올렸는데 전한길 쌤이 "진짜 개념 연예인"이라며 극찬함. 음악회 불참 관련 이슈 같은데 용기 있다고 칭찬하심. 전한길 쌤한테 칭찬받으면 인정이지 ㅋㅋㅋ 최시원 호감도 떡상각?

언팩 며칠 안 남았는데 포스터 털림. 디자인 큰 변화는 없어 보이는데 스펙이 관건일 듯? 애플 잡으려고 칼 갈았나 궁금함. 폰 바꿀 사람들 일단 존버 타는 게 국룰임. 가격만 좀 착하게 나와라 제발...

독도를 지네 땅이라고 우기면서 본적 옮긴 일본인이 112명이나 됨. 10년 전보다 4배 늘었다는데 진짜 정성이다 정성... 얘네는 왜 남의 땅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백날 말해도 안 듣는 척 쩔어.

미국이 이란 핵 문제 해결하려고 베네수엘라 마두로 납치했던 거 언급하면서 협박함. 이란 쫄았는지 우라늄 희석하겠다고 꼬리 내리는 분위기? 트럼프 형님 진짜 빠꾸 없는 건 알아줘야 함. 세계 평화(?)가 이렇게 지켜지네.

권지용 교수가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했는데 멘트가 ㄹㅇ 띵언임.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마라" 하는데 위로받은 기분... 학생들 계 탔네 부럽다. 역시 GD는 늙지도 않고 간지 그 자체임. 이게 진짜 힙합이지.

미세먼지 지옥 끝나나 했더니 이제 영하 30도 찬 공기 내려온대. 화요일엔 전국에 눈비 온다는데 출근길 헬게이트 예약임. 봄 오는 거 아니었냐고... 롱패딩 다시 꺼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임.
제분업체들 담합 걸렸는데 가격 고작 5% 내린다고 생색냄. 주병기 의원이 "양심 있으면 10%는 내려야지" 하고 팩폭 날림. 원자재 값 떨어졌는데 우리 빵값은 왜 그대로냐고... 제발 물가 좀 잡자 ㅠㅠ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공식 석상에 카키색 야상(군복 느낌) 입고 나와서 말 많음. "기득권 공천 안 하겠다는 의지"라는데, 패션 해석이 너무 꿈보다 해몽 아님? ㅋㅋㅋ 국민들 눈엔 그냥 튀고 싶어 하는 걸로 보일 뿐... 옷보다는 사람을 잘 뽑아야지.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이 해군 함정에서 사적으로 파티 벌였다는 의혹으로 소환 조사 받음. 군함을 개인 요트처럼 썼다는 건데, 사실이면 이건 직권남용 끝판왕 아님? 특수본이 탈탈 털고 있으니 곧 결과 나올 듯. 권력 잡았다고 눈에 뵈는 게 없었나 봄.

오세훈 시장이 국힘 장동혁 대표 저격함. "이대로 가면 다 죽는다"며 한숨 푹푹 쉬었다고 함. 장동혁이 윤석열 전 대통령 손절 안 하고 버티니까, 민심 나락 가서 지방선거 필패각이라는 거임. 같은 당끼리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면 콩가루 집안 인증인 듯. 선거판 벌써 꿀잼.

동네 소아과가 사라지고 있음. 작년에만 89곳 문 닫아서 의원 중 폐업률 1위 기록함. 애는 아픈데 병원은 없고, 새벽부터 줄 서야 진료 보는 게 2026년 대한민국 현실임. 의사들도 힘들어서 소아과 안 한다는데 정부 대책이 시급해 보임. 애 키우기 너무 빡세다.
반도체 라이벌 삼성과 하이닉스 희비가 엇갈림. 하이닉스는 성과급 파티, 삼성은... (숙연) 삼성 노조는 "영업이익 200조 내도 하이닉스보다 못 받는다"며 드러누움. 상대적 박탈감 쩔 듯. 1등 기업 자존심 구겨진 상황인데, 과연 삼성이 연봉으로 다시 기선 제압할 수 있을까?

매일 아침 올리브유 먹으면 염증 줄여주고 혈관 청소해 준다는 기사 뜸. (귀 팔랑팔랑) 지중해식 식단이 왜 건강한지 증명된 셈. 맛은 좀 느끼하겠지만 약이라 생각하고 먹어야 할 듯. 이상지질혈증 있는 사람한테 특히 좋다니 부모님 챙겨드리면 효도각임.
보험 해지했는데 원금 못 돌려받은 사람 주목. 민원 넣어서 700만 원 더 받아낸 사례 뜸. 그냥 포기하지 말고 당시 자료 찾아서 따지면 돌려받을 수 있음. 아는 게 힘이고 돈임. 보험사들이 알아서 챙겨주지 않으니까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함. 지금 바로 약관 확인 ㄱㄱ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20대 여성 신상 털리는 중. 경찰 수사 확대됨. 와중에 금은방 주인이 고객 금 3000돈 들고 튀었다가 잡히는 등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음. 요즘 뉴스 보면 고담시티가 따로 없음. 밤길 조심하고 문단속 잘해야 함.

윤석열 전 대통령 1심 판결 분석 기사 뜸. 비상계엄 선포 관련 실체적 진실을 다룸. 국회가 지킨 민주주의와 재판부의 판단 사이에서 논란이 여전함. 형량에 대한 갑론을박도 뜨거움. 역사에 남을 판결이라 꼼꼼히 뜯어볼 필요가 있음. 법원이 과연 정의를 구현했는가?

주식 종목 'NEW'가 2만 원에서 2천 원으로 수직 낙하함. 거의 100% 손실 구간 진입 ㄷㄷ 대박 날 줄 알고 들어갔던 개미들 지금 깡통 차고 멘탈 나감. 상폐 걱정해야 할 판임. 이래서 잡주 타지 말라는 거임... 그래프 보면 그냥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수준임.

Z세대 2000명한테 물어봤더니 67%가 성관계보다 '충분한 수면'을 선택함 ㅋㅋㅋ 사는 게 팍팍해서 그런가, 연애고 뭐고 그냥 전기장판에서 자는 게 최고라는 반응임. 안정적인 직장이 연애보다 중요하다는 응답도 압도적. 낭만은 죽고 현실만 남은 슬픈 세대여...

공모주 시장 다시 뜨거워짐. 케이뱅크, 액스비스 등 대어들이 이번 주에 청약 시작함. 한동안 잠잠하더니 다시 '따상' 노리는 개미들 몰려들 예정. 총알 장전했음? 케이뱅크는 말 많았는데 이번엔 진짜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됨. 치킨값 벌러 가보자고.
남편이 여직원이랑 바람났다고 소문낸 아내, 알고 보니 회사 경영권 뺏으려는 자작극이었음 ㄷㄷ 남편은 "여직원이랑 사적 대화도 안 했다"며 억울해 미치려고 함. 진짜 소름 돋는 반전임. 돈 앞에서 부부고 뭐고 없는 현실... 드라마 작가들도 이건 너무 막장이라 안 쓸 듯.

로또 당첨 번호 알려준다며 사기 친 일당 잡혔는데 수법이 기가 막힘 ㅋㅋㅋ "공 무게를 가볍게 해서 원하는 번호 나오게 해준다"는 헛소리를 믿고 돈을 줬다고 함;; 사람 간절함 이용하는 사기꾼도 나쁘지만, 저런 거에 속는 능지도 참 처참함...

분당 아파트 청약 당첨자 10명 중 6명이 계약 포기하는 사태 발생. 이유는 역시나 '돈' 때문임. 분양가는 미친 듯이 오르는데 대출은 막히니까 현금 부자 아니면 못 들어가는 현실... 이제 청약도 '옥석 가리기' 시작됨. 무조건 당첨이 로또인 시대는 끝난 듯.

김창열이 일본 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하고 쫓겨남. 이유는 과거 음주운전 전력 때문이라고 함. 작년엔 들어갔다는데 왜 이번만 막았는지 모르겠다며 억울해하는데, 여론은 싸늘함. "일본 일 잘하네", "음주운전은 만국 공통 아웃"이라며 쌤통이라는 반응이 대다수임 ㅋㅋㅋ

조희대 대법원장이 사법개혁안, 특히 재판소원 도입에 대해 작정하고 반대 의사 밝힘. 독일이랑 우리는 헌법이 달라서 그대로 가져오면 국민만 피 본다는 논리임. 사법부 수장이 이렇게 대놓고 반대하는 거 보면 내부적으로 갈등이 꽤 심각한 듯?

비트코인 6만 4천 달러 간당간당함. 이거 깨지면 줄줄이 비엔나처럼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 뜸. 전문가들은 '디플레이션 도미노' 온다고 겁주는데, 코인러들 지금 손발 줄줄 흐르는 중 ㅠㅠ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인지 지옥행 급행열차인지... 야수의 심장들만 남은 시장임.
미국 관세 무효 판결 뜨자마자 삼전, 하이닉스 떡상하면서 코스피 5900선 안착함. 꿈의 6000 포인트가 눈앞이라는데, 내 계좌만 파란불인 거 실화냐? 이번엔 진짜 찐반등인지 아니면 또 설거지인지 개미들 눈치싸움 치열할 듯.

일본 3대 기이한 축제라는 '하다카 마츠리'에서 남자 1만 명이 알몸으로 부적 쟁탈전 벌임. 결국 3명 의식 잃고 병원 실려감. 전통이라지만 보는 사람은 숨 막혀 죽을 것 같음;; 저 좁은 데서 살 부대끼며 뭐 하는 건지... 문화 차이라고 하기엔 너무 하드코어함.

대구 마라톤 통제 때문에 병원 못 가고 있던 6살 아이를 경찰이 에스코트해서 살려냄. 아이가 뇌진탕 증세 보여서 위급했는데, 경찰차로 길 뚫어서 골든타임 지켰다고 함 ㅠㅠ 이런 게 진짜 민중의 지팡이지... 욕먹을 땐 먹더라도 칭찬할 건 확실히 해줍시다.

나스닥 상장할 때 난리 났던 '제미니' 주가가 고점 대비 80%나 폭락해서 휴지 조각됨 ㄷㄷ 직원들도 잘리고 회사가 휘청거린다는데, 거품 붕괴가 현실로 다가온 느낌임. 역시 핫한 주식이라고 무지성 탑승하면 골로 간다는 교훈을 줌. 내 계좌는 안녕한가...

대만 관광객이 한국 카페 갔다가 시럽 통을 손 소독제로 착각해서 손에 바르고 끈적거려서 멘붕 옴. 알고 보니 펌프형 시럽 통이 소독제랑 너무 똑같이 생겨서 외국인들 자주 낚인다고 함 ㅋㅋㅋ "냄새 맡아보니 달콤했다"는 후기가 킬포. 사장님들 라벨 좀 크게 붙여주세요...

민주당에서 이재명 대통령 사건 공소 취소하자고 모임 만드니까 국힘 장동혁이 바로 들이받음. 유시민 작가 말 인용해서 "이건 미친 짓이다"라고 원색적으로 비난함. 정치권 말싸움 수위 실화? 여야 갈등이 봉합되기는커녕 더 파국으로 치닫는 느낌임. 팝콘 뜯을 상황이 아님...

미국이랑 이란 분위기 살벌해지니까 주이란 대사관에서 교민들한테 빨리 나가라고 경고함. "가용한 항공편 있을 때 출국하라"는 멘트가 진짜 전쟁 날 것 같은 공포감 조성 중임;; 저기 계신 분들 제발 무사히 나오시길... 국제 정세가 진짜 미쳐 돌아가는 듯.

인도네시아 20대 여자가 집에서 셀프 미백 하다가 턱 밑에 구멍 뚫림;; 사진 봤는데 진짜 충격임. 과산화수소 들어간 약품 너무 많이 써서 조직이 괴사했다는데, 돈 아끼려다 인생 망칠 뻔함. 의사가 경고함. 제발 의료 행위는 병원 가서 하라고... 틱톡 보고 따라 하지 말자 좀.

요즘 은행에서 이자 10% 준다는 상품 나오는데 눈 돌아가지 마셈. 조건 엄청 복잡함. 알고 보니 파생 상품 섞여 있어서 수익률 장담 못 하는 구조일 수도 있음. (세상에 공짜 점심은 없다...) 재테크 초보들은 혹해서 가입했다가 피 보지 말고 약관 꼼꼼히 읽어봐야 함.

공무원 유튜버 원탑 '충주맨' 김선태가 7년 만에 그만둔다고 하니까 채널 나락 가는 중. "우리가 토트넘 팬이었냐 손흥민 팬이었지"라는 명언 남기며 구독 취소 러시 이어짐 ㅋㅋㅋ 솔직히 충주시 홍보는 충주맨이 다 했는데 이제 누가 보냐고... 존재감 레전드 찍고 떠남.

무도 키즈들 울리는 인터뷰 뜸. 무한도전은 김밥천국처럼 편하게 먹는 맛이었다고 회상함. 지금 만드는 콘텐츠는 파인다이닝처럼 정성 들이는 과정이라는데, 솔직히 무도 감성 그리운 사람 손? '마니또 클럽' 시청률은 낮아도 퀄리티로 승부 보겠다는 의지가 느껴짐. 태호 형 믿습니다...

신혼 때부터 사이좋았는데 알고 보니 남편이 여러 명이랑 외도 중이었다는 글 올라옴;; 글쓴이는 도저히 심리가 이해 안 된다고 멘붕 왔는데, 댓글들은 "원래 그런 놈이다"라며 팩폭 중.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라 더 리얼하고 소름 돋음. 진짜 사람 속은 모르는 거임...

노재팬 외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유니클로 매출 1조 3천억 넘김 ㅋㅋㅋ 작년보다 27%나 올랐다는데 이거 맞음? 사람들 말로는 욕하면서도 기본템은 대체제가 없어서 결국 산다는 반응임. 한국인들 냄비 근성이라는 말 또 나오게 생겼음; 솔직히 세일하면 못 참는 거 인정?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하자고 국힘 장동혁한테 제안 던짐. 단순히 합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진전을 보자는데, 지역 주민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함. 행정 구역 바뀌면 집값부터 학군까지 싹 다 영향받는 거 알지? 충청권 사는 사람들 주목해야 할 이슈임.

그 쪼꼬미가 언제 커서 해병대를 감? 세월 정통으로 맞은 건 나뿐인 듯. 오늘(23일) 입대해서 18개월 동안 복무한다는데, 팬들 눈물바다 예상됨. 진짜 남의 집 애는 빨리 큰다더니... 건강하게만 다녀오길 바람 (기특함).

강북 모텔 살인 사건 피의자 20대 여자 신상 네티즌 수사대가 다 털어버림. 남편 몰래 돈 들고튀었다가 범죄 저지른 거라는데 막장 드라마도 이 정도는 아닐 듯. 경찰 수사 중이라지만 이미 인터넷엔 얼굴이랑 이름 다 퍼져서 사실상 사회적 매장각임.

금융당국이 1000원 미만 동전주들 퇴출시킨다고 칼 빼 들었음. 싼 맛에 샀다가 상장폐지 당하고 휴지 조각될 수 있으니까 개미들 조심해야 함. 코스닥 잡주들 정리되면 시장은 깨끗해지겠지만 물려있는 사람들은 피눈물 날 듯.

올림픽 때마다 태극기 잘못 그리는 경우 종종 나오는데 건곤감리 위치 헷갈리는 사람 은근 많음. 외국 언론에서도 태극기 복잡하다고 기사 썼는데 우리부터 제대로 알고 써야 하지 않겠음? 국뽕 차오르기 전에 기본 상식부터 챙기는 게 순서인 듯.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당뇨랑 콜레스테롤 잡는 데 직방이라는데 맨날 먹어도 안 질릴 듯. 콩 단백질이 혈관 청소해 주고 심장병도 예방한다니까 밥상에 두부 반찬 무조건 올려야겠음. 싸고 맛있는 최고의 건강식 인정함.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장에서 무기징역 구형 소식에 표정 관리 안 되는 모습 포착됨. 평생 강제노역해야 할 수도 있다는데 진짜 권력무상 느끼게 함. 지지자들도 멘붕 오고 반대파는 정의구현이라며 난리 났음. 역사에 남을 재판이라 끝까지 지켜봐야 함.

낡은 동네 목욕탕이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음. 레트로 감성 낭낭하고 찜질방에서 수건 양머리 하고 사진 찍는 게 유행이라는데 확실히 가성비는 최고인 듯. 몸도 지지고 감성도 채우는 일석이조라 나도 이번 주말에 목욕 바구니 챙겨야겠음.
이 대통령이 페북에 글 올려서 다주택자 규제하라는 야당 주장은 '기적의 논리'라며 비꼬았음. 벌써 27번째 부동산 메시지라는데 말로만 싸우지 말고 집값이나 좀 잡아줬으면 좋겠음. 여야가 서로 탓만 하니까 서민들만 등 터지는 중.

전문가들이 지방 부동산은 이미 죽었는데 정부가 억지로 돈 써서 숨만 붙여놨다고 팩폭 날림. 옥석 가리기 해서 살릴 곳만 살려야지 다 끌고 가다간 다 죽는다는 경고임. 지방 사는 사람들 입장에선 섭섭하겠지만 냉정한 현실 파악이 필요한 시점인 듯.

평택 컴퓨터 매장에 도둑 들어서 비싼 그래픽카드(GPU)만 쏙 골라 훔쳐 감. 피해액이 1600만 원이라는데 요즘 글카 가격 비싸니까 환금성 좋아서 노린 듯. 잡히면 인생 하드모드 시작인데 무슨 깡으로 저랬는지 모르겠음.

트럼프가 대법원 판결 핑계 대면서 글로벌 관세를 10%에서 15%로 또 올려버림. 미국 우선주의 끝판왕 보여주는데 수출로 먹고사는 우리나라는 진짜 큰일 났음. 주식 시장 또 출렁거릴 거 뻔하고 물가도 오를 텐데 대비 단단히 해야 할 듯.

자매 성폭행했던 흉악범 노영대가 출소하고 춘천에 자리 잡았다는 소식에 춘천 맘카페 뒤집힘. 왜 하필 우리 동네냐며 불안해서 못 살겠다는 반응이 대부분임. 성범죄자 알림e 맨날 확인해야 하는 현실이 너무 싫고 제발 사고 안 치고 조용히 살길 바랄 뿐임.

트럼프 없는 트럼프 별장 마러라고에 20대 남자가 무장하고 들어갔다가 비밀경호국한테 총 맞고 사망함. 진짜 간 큰 건지 미친 건지 모르겠지만 미국 대통령 경호는 장난 없다는 거 다시 증명됨. 트럼프는 자리에 없어서 다행인데 미국 정치 테러 위협이 진짜 심각하긴 한가 봄.
조국 대표가 유시민 작가한테 "대통령 이름 팔아서 내부 갈라치기 하지 마라"며 대놓고 저격함. '뉴이재명' 이런 표현 쓰지 말라는데 진보 진영 스피커들끼리 싸우니까 지지자들도 누구 편 들어야 할지 혼란스러운 상황. 총선 앞두고 집안 단속이 안 되는 느낌임.

압구정에서 최고가보다 30억이나 낮게 거래된 건이 2건이나 나와서 부동산업계 난리 남. 증여성 거래일 수도 있다지만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 건 팩트임. 강남 대장주가 흔들리면 서울 전체 집값도 영향받을 텐데 집주인들 잠 못 잘 듯.

여자 씨름의 전설 임수정 선수가 아직도 현역으로 뛰면서 후배들 참교육하고 다님. 상금이 남자 선수랑 차이 많이 나는데도 씨름이 좋아서 버텼다는데 진짜 리스펙트임. 피지컬만 보면 웬만한 남자도 그냥 넘겨버릴 기세라 걸크러쉬 제대로 터짐.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는 기사들이 쏟아졌는데 알고 보니 과거 발언들이 재조명된 거였음. 이수 옹호했던 거랑 엮여서 이미지가 영 안 좋은데 팬들도 이제 쉴드 치기 힘들다는 반응 많음. 연예인은 진짜 말 한마디가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듯.

일본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기 원숭이 '펀치'가 인형을 엄마처럼 의지하며 사는 모습이 공개됨. 사육사들이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있다는데 눈망울 보면 짠해서 눈물 남. 부디 건강하게 자라서 친구들이랑 잘 어울렸으면 좋겠음.

홈플러스 PB상품 '이춘삼' 짜장라면이 1700만 봉지나 팔리면서 초대박 남. 한 봉지에 500원 꼴이라 가성비 미쳤는데 맛도 춘장 맛 진해서 마니아층 탄탄함. 고물가 시대에 이런 혜자템은 제발 단종되지 말고 오래오래 팔아줬으면 하는 바람임.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 식단 공개해서 따라 하는 사람 늘어남. 이게 염증 줄여주고 혈당도 잡아준다는데 맛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피부 좋아진다니까 눈 딱 감고 먹어볼까 싶음. 역시 연예인들 관리 비법은 뭔가 달라도 다르네.

트럼프가 넷플릭스한테 민주당 출신 임원 자르라고 압박 넣고 있대. 워너브러더스랑 합병해야 하는데 트럼프 눈 밖에 나면 승인 안 날까 봐 넷플릭스 경영진들 골머리 앓는 중. 기업 인사에 대통령이 이래라저래라 하는 거 보니까 미국도 권력 눈치 보는 건 똑같네.

정부가 앞으로 신혼부부랑 중산층도 살 수 있는 30평대 역세권 임대주택 공급한대. 옛날 임대주택 이미지 벗고 누구나 살고 싶은 집 만들겠다는데 취지는 좋지만 물량이 얼마나 될지가 관건임. 집값 너무 비싸서 평생 월세 사는 게 답인가 싶은 생각도 듦.

대만 헬스장 사장이 14살 소녀랑 3번이나 성관계했는데 법원이 고작 징역 5개월 때림. 합의했다는 이유로 봐준 것 같은데 미성년자 상대로 그게 말이 되냐며 욕 바가지로 먹는 중. 외국이나 한국이나 성범죄 판결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경우가 너무 많음.
헤어진 여친 집 창문으로 몰래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딴 남자랑 들어오니까 흉기 휘두른 50대 남자가 잡힘. 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는데 스토킹 범죄 처벌이 약하니까 자꾸 이런 일이 생기는 거 아님? 제발 안전하게 이별할 수 있는 세상 좀 왔으면 좋겠음.

동남아 네티즌들이 삼성 폰이랑 올리브영 화장품 사지 말자며 연대 불매 운동 벌이고 있음. 틱톡이랑 트위터에서 "한국인들 인종차별 심하다"면서 반한 감정 퍼뜨리는 중인데 오해가 쌓인 건지 조직적인 건지 모르겠음. K-컬처 잘나가다가 삐끗하는 거 아닌가 걱정됨.

사망 보험금 17억 청구하니까 보험사가 오히려 유족을 보험 사기로 고소하고 채무 부존재 소송까지 걸어버림. 유족들은 가족 잃은 것도 서러운데 사기꾼 취급받아서 억울해 미치려고 함. 보험사들 돈 받을 땐 천사더니 줄 때 되니까 악마 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좀 심함.

이재명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찐친인 줄 알았던 정청래랑 이성윤이 강제 탈퇴 당함. 지지자들이 "이재명 대통령이랑 각 세운다"며 참다 참다 내보낸 건데 내부 총질이라고 난리 났음. 민주당 내부 분열인가 아니면 충성 경쟁인가 헷갈리는 상황.

태국 유명 사찰 주지 스님이 여자 4명이랑 부적절한 관계 맺은 거 딱 걸려서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힘. 심지어 영상까지 유출됐다는데 수행은 안 하고 딴짓만 하신 듯. 신성시되는 스님이 이러니까 태국 사람들 배신감 장난 아니고 불교계 이미지 나락 감.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뽑혀서 상금 3천만 원 받게 됨. 실력도 짱짱한데 귀엽기까지 해서 인기 떡상 중인데 이 정도 대우는 해줘야지 암. 앞으로 빙상계는 갓길리가 다 씹어먹을 듯.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여는 콘서트에 태진아 나온다고 홍보했다가 태진아가 "나 안 가는데?"라며 법적 대응 예고함. 유튜버가 맘대로 라인업 올렸다가 딱 걸린 건데 태진아 선생님 극대노한 거 보니까 합의 없을 듯. 전한길 쌤 강의에선 쓴소리 잘하시더니 일처리는 왜 이러셨대.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트럼프한테 관세 가지고 차별하지 말고 공평하게 대하라고 한마디 함. 미국이랑 중국 사이에서 줄타기하면서 "우린 새 냉전 원치 않는다"고 못 박았는데 남미 형님 깡다구 인정해 줘야 함. 트럼프 형이 귓등으로나 들을지 모르겠지만 말임.

영화 배급사 NEW 주가가 10분의 1토막 나서 2천 원대까지 추락함. 무빙 대박 날 줄 알았는데 기대 이하 실적에 투자자들 거의 멘탈 바사삭 상태임. 엔터주 춥다 춥다 했는데 이건 거의 빙하기 수준이라 물린 사람들 탈출도 못 하고 강제 존버 중.

요즘 가방에 인형 달고 꾸미는 '백꾸'에 이어 볼펜 꾸미는 '볼꾸'가 유행이라 동대문 시장 미어터짐. 평일 낮인데도 사람 너무 많아서 안전요원까지 떴다는데 K-꾸미기 본능은 진짜 못 말리는 듯. 나만 또 유행 뒤쳐진 것 같아서 주말에 동대문 가봐야 하나 고민됨.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미친놈이 엄마랑 걷던 1살 애기를 덥석 낚아채서 납치하려다 잡힘. CCTV 영상 보니까 진짜 순식간이라 소름 돋는데 다행히 바로 제압됐다고 함. 해외여행 가서 애기들 손 놓으면 진짜 큰일 나겠다 싶어서 다들 조심하자는 분위기.

초등학교 교사가 학부모한테 "어린 게 싸가지 없다", "학교 와서 논다" 이런 폭언 들었다는 거 폭로됨. 교권 추락이다 뭐다 말 많았지만 진짜 인성 터진 사람들 너무 많은 듯함. 선생님들 멘탈 갈려서 학교 떠나는 게 이해가 되고도 남는 상황임.

대출 막혀서 강북은 거래 얼어붙었는데 강남은 급매 나오면 현금 부자들이 바로 채가고 있음. 전세 끼거나 현금 박치기해야 하는데 역시 부자들은 위기를 기회로 삼는 클래스가 다름. 양극화 더 심해질 것 같아서 씁쓸하지만 이게 자본주의 현실인가 봄.

북한 김정은 딸 김주애가 고모 김여정이랑 권력 충돌할 수 있다는 썰이 돌고 있음. 김주애가 장군들 처형되는 거 보고 자라서 아빠보다 더 독한 지도자 될 거라는데 진짜 콩가루 집안 스케일이 남다름. 나중엔 고모도 숙청하는 거 아니냐며 다들 팝콘 뜯는 중.

강남 불패라던 압구정 현대아파트 호가가 최고가 대비 11억이나 빠진 급매물이 나오고 있음. 재건축 기대감으로 버티던 집주인들도 정부 규제랑 시장 분위기에 슬슬 던지는 거 아니냐는 분석임. 현금 부자들은 이때다 싶어 줍줍 각 재고 있을 듯.

신도시 상가 투자했던 사람들 지금 공실 지옥에 빠져서 관리비만 내다가 파산 직전임. 9억짜리가 2억에도 안 팔린다는데 온라인 쇼핑 커지면서 오프라인 상권 망한 게 직격타 맞음. "월세 받으며 편하게 살려다 인생 골로 간다"는 말이 현실이 돼버린 씁쓸한 상황.

DJ DOC 김창열이 독도 홍보대사 자격으로 일본 가려다가 공항에서 입국 거부당하고 쫓겨남. 독도 역사 왜곡 현장 보러 간다니까 일본 측에서 쫄려서 막은 거 아니냐는 킹리적 갓심이 듬. 네티즌들은 "일본이 독도 우리 땅인 거 인증해 줬네"라며 어이없어하는 중.

일본 3대 기행 축제라는 '사이다이지 에요'에서 남자 1만 명이 부적 잡겠다고 알몸으로 엉키다 사고 터짐. 4050 아재들 의식 잃고 실려 나갔다는데 500년 전통이고 뭐고 안전이 제일 아니냐는 반응임. 사진 보니까 진짜 압사 안 당한 게 다행이다 싶을 정도로 빽빽하더라.

우리나라 성인 음주운전 경험률이 10년 만에 6분의 1로 확 줄었다는 훈훈한 소식임. 요즘은 회식하고 대리 부르는 게 당연한 문화고 "누가 술 먹고 운전하냐"는 인식이 완전히 자리 잡은 듯함. 아직 정신 못 차린 일부 빌런들만 싹 사라지면 완벽할 것 같음.

삼성, 하이닉스 취업 보장되는 연고대 계약학과 합격생들이 줄줄이 등록 포기하고 의대나 약대 갔대. 작년보다 이탈률이 훨씬 늘었는데 역시 대한민국은 의사가 최고 존엄이라는 거 다시 증명됨. 공대 인재들 다 빠져나가면 나라 미래 어쩌나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옴.

SK하이닉스 날아갈 때 조용히 웃고 있던 게 원전 테마주였음. 현대건설 담은 ETF 수익률이 무려 70%라는데 국장 코스피 수익률 38% 따위 가볍게 씹어먹는 중임. 뒤늦게 탑승하려는 개미들과 고점 판독기 떴다고 불안해하는 사람들 눈치 싸움 치열함.

뉴욕포스트 기사 떴는데 Z세대 67%가 성관계보다 꿀잠 자는 게 더 좋다고 응답했음. 다들 갓생 사느라 기력 딸려서 연애할 힘도 없고 그냥 침대랑 한 몸 되는 게 최고라는 반응임. 솔직히 퇴근하고 씻고 누우면 그게 천국이지 뭐 다른 거 필요 있나 싶음.

송파 헬리오시티가 시세보다 6억이나 낮게 거래돼서 부동산 커뮤니티 난리 났음. 직거래도 아니고 중개 거래라는데 이게 말이 되냐며 국토부까지 조사 나선 상황임. 집주인들 패닉 오고 매수 대기자들은 지금이 기회냐며 간 보는 중인데 진짜 바닥인지 아닌지 의견 분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