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두부 먹었더니 당뇨 수치 뚝 떨어졌대 (대박)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당뇨랑 콜레스테롤 잡는 킬러였음. 콩 단백질이 혈관 청소해주고 혈당 낮춰준다는데, 싸고 구하기 쉬운 두부가 산삼보다 나은 듯. 오늘부터 밥상에 두부 반찬 고정 간다. 건강 챙긴다고 비싼 영양제 사 먹지 말고 두부나 많이 먹어야겠음. 역시 한식이 최고임.

하얗고 부드러운 두부가 당뇨랑 콜레스테롤 잡는 킬러였음. 콩 단백질이 혈관 청소해주고 혈당 낮춰준다는데, 싸고 구하기 쉬운 두부가 산삼보다 나은 듯. 오늘부터 밥상에 두부 반찬 고정 간다. 건강 챙긴다고 비싼 영양제 사 먹지 말고 두부나 많이 먹어야겠음. 역시 한식이 최고임.

미국 틱톡에서 '사과차'가 유행 중이래. 사과 끓여서 마셨더니 피부 윤기 좔좔 흐른다는 후기 쏟아짐. 만들기 쉬워서 나도 해볼까 싶은데, 설탕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살만 찔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함.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건가. 집에 남는 사과 있으면 한번 도전해보셈. 밑져야 본전 아님?

겨울 추위 이겨낸 봄동이 지금 딱 제철이래. 달달하고 아삭해서 겉절이 해 먹으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옴. 비타민도 많아서 환절기 건강 챙기기에 딱이라니, 오늘 저녁 반찬은 봄동 무침 어떰? 마트 가면 엄청 싸게 파니까 부담도 없음. 제철 음식 챙겨 먹는 게 보약 먹는 것보다 낫다고 함.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주장했다는 기사 쏟아졌는데, 알고 보니 과거 이수 옹호 발언이랑 섞여서 와전된 거라고 함. 본인도 놀라서 SNS 닫았던데, 연예인은 말 한마디 잘못하면 나락 가는 거 한순간임. 기레기들 받아쓰기도 문제고. 아무튼 팩트 체크 안 하고 욕부터 박는 문화도 좀 고쳐져야 함. 팬들만 심장 철렁했겠네.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하려고 하는데 트럼프가 오바마/바이든 라인 임원 자르라고 압박 넣음. 빅딜 성사시키려면 대통령 눈치 봐야 하니 넷플릭스 입장에선 죽을 맛일 듯. 기업 경영에 정치 입김 들어가는 거 리얼함? 트럼프 비위 맞추느라 멀쩡한 사람 잘라야 하는 상황이 코미디가 따로 없음.

신격호 회장 장녀이자 롯데재단 의장인 신영자 씨가 향년 85세로 별세함. 한국 최초 면세점 만들고 유통업계 이끌었던 분인데 세월 앞에 장사 없는 듯. 재계 거물들 하나둘 떠나는 거 보니 시대가 바뀌는 게 느껴짐. 공과 과는 있겠지만 한국 유통 산업에 큰 획을 그은 건 부정할 수 없을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서 관세로 차별하지 말라고 대놓고 말함. 새로운 냉전 원하지 않는다고 뼈 있는 말 던졌는데, 트럼프가 콧방귀나 뀔지 모르겠음. 남미 큰형님답게 할 말은 다 하는 패기 멋짐. 세계 각국 리더들이 트럼프 눈치 보기 바쁜데 소신 발언 하는 거 보니 속이 다 시원함.

유튜버 전한길 콘서트 사회 본다는 소문에 이재용 아나운서가 펄쩍 뛰면서 부인함. 사진 내려달라고 엄중 경고까지 했다는데, 도대체 전한길 측에서 일 처리를 어떻게 한 건지 의문임. 여기저기서 손절 당하는 분위기네. 본인은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남의 이름 함부로 쓰면 안 되지. 신뢰도 깎이는 소리 들림.

힙한 카페만 갈 것 같은 MZ들이 동네 목욕탕이랑 찜질방으로 몰리고 있대. 러닝이나 등산처럼 건강 챙기는 문화의 연장선이라는데, 뜨끈한 물에 몸 지지면서 깊은 얘기 나누는 게 트렌드라고 함. 역시 한국인은 뜨신 물이 최고임. 나도 이번 주말엔 친구랑 찜질방 가서 양머리 하고 계란 까먹어야겠음.

인도에서 이스라엘 여성 관광객이랑 숙소 주인 집단 성폭행하고 살해한 인도인 3명한테 사형 선고 떨어짐. 작년 사건인데 진짜 너무 끔찍함. 인도 여행 로망 있는 사람들 제발 다시 생각해보길 바람. 목숨 걸고 여행하는 거임. 판결은 사이다인데 이미 희생된 사람은 돌아오지 않으니 너무 슬픔.

밀라노 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2개 딴 김길리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뽑혔대. 실력도 실력인데 웃는 거 너무 귀여워서 입덕한 사람 많을 듯. 차세대 에이스 탄생 축하축하! 앞으로도 빙상장 씹어 먹어주길 바람. 김길리 보유국이라 든든하다.

음주운전 징계받고 헝가리로 귀화한 쇼트트랙 김민석이 입 열었음. 한국을 사랑하지만 선수 생활 계속하려고 어쩔 수 없었다는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함. 태극마크 달고 딴 메달이 얼만데... 안타깝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함. 본인 선택이니 어쩔 수 없지만 응원해주기는 힘들 것 같음.

동남아 네티즌들이 트위터랑 틱톡에서 한국 제품 불매 운동하고 있대. 한국인들이 인종차별 한다고 화나서 그러는 거라는데, 삼성폰 안 쓰고 K팝도 안 듣겠다며 연대하는 분위기임. 우리가 무시했던 업보 청산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함. 문화 강국이라고 자만하다가 큰코다칠 수 있으니 서로 존중하는 태도가 필요해 보임.

일산에서 자매 성폭행했던 그 흉악범이 출소해서 춘천으로 갔대. 법무보호복지공단 시설에 들어갔다는데 근처 주민들은 날벼락 맞은 기분일 듯. 재범 위험 높은데 그냥 사회에 풀어놔도 되는 건지 진짜 법이 너무 무름. 내 가족이 저 동네 산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음. 위치 추적이라도 제대로 해야 함.

연고대 반도체학과 합격한 애들이 삼성, 하이닉스 취업 보장되는데도 등록 포기하고 의대 갔대. 대기업보다 의사 면허가 최고라는 건데, 이공계 인재 유출 심각해 보임. 나라 미래보다 내 미래가 중요하니 어쩔 수 없나 봄. 공대 가서 고생하느니 의사 해서 편하게 살겠다는 건데 씁쓸하지만 현실임.

일본 3대 기이한 축제라는 '알몸 축제'에서 서로 부적 뺏으려다 1만 명이 뒤엉켜서 사고 터짐. 3명이 의식불명이라는데, 전통도 좋지만 저러다 사람 죽으면 무슨 소용인가 싶음. 미개하다는 반응도 나오는 중. 아무리 축제라도 안전이 제일인데 너무 격렬하게 하다가 사달 난 듯. 쾌유를 빔.

삼성전자 주가가 19만 원 찍으면서 성과급으로 자사주 받은 임원들 대박 났대. 주가 오르니까 보너스가 몇 배로 불어난 건데, 개미들은 언제 구조대 오냐고 울상인데 그들만의 세상 같음.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직원들도 성과급 많이 받으려나? 암튼 삼성 임원 아무나 하는 거 아니긴 함.

작년 불장일 때 부모들이 미성년 자녀한테 주식 엄청 사줬대. 증여세 면제 한도 이용해서 미리미리 재테크 교육하는 건데, 애들이 "엄마가 삼전 사줬어" 자랑하고 다닌다고 함. 부모 잘 만나는 것도 능력인 듯. 나는 내 돈으로 사기도 벅찬데 부러우면 지는 거지만 졌다. 나도 어릴 때 주식 좀 사놓을걸.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손 잡고 가던 1살 아기를 순식간에 납치하려다 잡힘. CCTV 보니까 진짜 눈 깜짝할 새에 벌어진 일이라 더 무서움. 세상에 미친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애 키우기 무서운 세상임. 엄마가 바로 잡아서 다행이지 큰일 날 뻔했음. 해외여행 가서도 애들 손 꼭 잡고 다녀야 함.

제주에서 양양 가던 비행기가 강풍 때문에 착륙 못 하고 두 번이나 실패하다가 결국 김포로 돌렸대. 기체 엄청 흔들리고 승객들 비명 지르고 난리였다는데 상상만 해도 오금이 저림. 무사히 내려서 천만다행임. 바람 심할 때는 비행기 타는 거 진짜 목숨 걸고 타는 기분일 듯.
미국 미네소타에서 성관계로 전염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대. 일반 약으로 치료도 안 된다는데 벌써 집단 감염 터짐. 한국도 안전지대 아닐 것 같아서 불안함. 다들 조심하고 위생 신경 써야 할 듯. 세상에 별의별 병이 다 생긴다 진짜. 보건당국이 경보까지 내렸다니 보통 심각한 게 아닌가 봄.
이 대통령이 SNS에 27번째 부동산 메시지 올리면서, 다주택자 규제가 전월세난 불렀다는 야당 주장을 정면 반박함. 말도 안 되는 논리라고 꼬집었는데, 부동산 문제로 여야가 서로 네 탓 공방만 하는 중. 집값 잡을 생각이나 좀 했으면. 국민들은 집값 때문에 죽겠는데 위에서는 말싸움만 하고 있으니 답답하다.
머스크가 우주 태양광 발전 띄우니까 한국 기업들도 차세대 전지 개발하고 난리 남. 우주에서 전기 쏴주면 대박이긴 한데, 아직은 먼 미래 얘기 같기도 함. 암튼 기술 발전 속도 따라가기 숨 찰 지경임. 페로브스카이트인가 뭔가 하는 신소재로 승부 본다는데, 우리나라도 기술력은 안 밀리니까 기대해봐도 될 듯.

신도시 상가 투자했다가 망한 사람들 수두룩하대. 온라인 쇼핑 때문에 오프라인 상권 다 죽어서, 월세는커녕 관리비만 내는 '공실 지옥'에 갇힘. 노후 자금 다 날리게 생겼는데 해결책도 없어서 답답한 상황임. 건물주라고 다 부자 아니라는 말이 실감 남. 투자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할 듯.
전국적 관심 쏠린 부산 북갑 보선인데, 여당은 사람 없어서 난리고 야당은 후보 너무 많아서 난리임. 하정우 카드 무산되고 판세가 안개 속이라는데, 누가 나오든 피 튀기는 싸움 될 듯. 지역 주민들만 피곤하게 생겼음. 중앙 정치 대리전 될까 봐 걱정되는데, 제발 지역 일꾼 좀 제대로 뽑았으면 좋겠네.

술 먹고 운전하다 사고 내고 도망치던 50대가 오토바이 들이받아서, 아들 태우고 가던 40대 가장이 숨졌대. 가해자는 실형 받았다는데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라고... 음주운전은 진짜 살인 행위나 다름없음. 제발 법 좀 강화해서 술 먹고 운전대 잡는 놈들 사회에서 격리시켰으면 좋겠음. 너무 화난다.

에이핑크가 15주년 콘서트 했는데 2012년생 팬도 왔다니 세월 무엇... 멤버들이 "믿어주면 더 오래 하겠다"면서 우는데 나까지 찡해짐. 마의 7년 넘기고 15년까지 온 거 보면 진짜 대단한 그룹임. 롱런하는 모습 너무 보기 좋고 앞으로도 계속 활동해줬으면 좋겠음. 핑순이들 영원하자!

한동훈 전 대표가 4개월 만에 잠행 깨고 대구부터 전국 돌면서 보수 재건 외친대. 지지층 결집하려고 시동 거는 것 같은데, 당내 반응은 엇갈리는 중. 이번 행보가 정치판에 어떤 파장 불러올지 다들 주시하고 있음. 지지자들은 환영하는데 반대파들은 또 시끄러워지겠네 하면서 우려하는 분위기임.

고기나 맥주만 통풍에 나쁜 줄 알았는데, 시금치랑 아스파라거스도 조심해야 한대. 퓨린 성분이 많아서 요산 수치 높인다는데, 건강식품인 줄 알고 막 먹었다가 큰일 날 뻔함. 통풍 있는 사람들은 식단 체크 다시 해야 할 듯. 몸에 좋다는 것도 알고 먹어야지, 무턱대고 먹으면 독이 될 수도 있다는 거 명심하자.

최태원 회장이 AI 붐 타고 올해 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약 144조) 넘길 수도 있다고 함. 물론 시장 변동성 때문에 잃을 수도 있다고 밑밥 깔긴 했는데, 숫자 단위가 다르니 입이 안 다물어짐. 반도체 진짜 잘나가긴 하나 봄. HBM인가 뭔가 없어서 못 판다는데, 우리나라도 이제 AI 강국 되는 건가 행복회로 돌려본다.
소아 당뇨로 알려진 1형 당뇨가 암 환자보다 자살 위험이 1.8배나 높대. 매일 인슐린 주사 맞아야 하고 합병증 공포 속에 살아야 한다는데, 어린 나이에 얼마나 힘들까 상상도 안 됨. 사회적 인식 개선이랑 지원이 시급해 보임. 드라마에서 최지우가 오열하는 장면 나왔다는데 현실은 더 잔혹한 것 같아서 마음 아픔.

아파트랑 다르게 빌라는 내놔도 보러 오는 사람도 없어서 임대사업자들 줄도산 위기래. 전세 사기 여파 때문에 빌라 기피 현상이 심해진 듯한데, 팔리지도 않고 세금은 내야 하니 진퇴양난임. 서민 주거 사다리가 끊어지는 거 아닌가 무서움. 정부 대책이 필요해 보이는데 시장 신뢰가 바닥이라 회복이 쉽지 않을 듯.

배우 정려원이 공개한 식단인데,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으면 체내 염증 줄여준대. 처음엔 괴식인 줄 알았는데 영양소 흡수율도 높여주고 다이어트에도 좋다니 솔직히 좀 솔깃함. 내일 아침부터 당장 도전해볼 사람 구함. 맛이 좀 오묘할 것 같긴 한데 예뻐진다니까 눈 딱 감고 먹어봐야겠음.

민주당은 내란 단죄 외치면서 '윤석열 키즈' 쫓아내겠다고 하고, 국힘은 당을 살릴 마지막 기회라며 수술대 타령 중임. 선거 앞두고 서로 살길 찾느라 바쁜데, 국민들 눈에는 그밥에 그나물로 보일 듯. 당명 개정은 안 한다는데 뭐가 달라질지 모르겠음. 매번 '쇄신' 외치지만 체감되는 건 싸움박질뿐이라 피로도만 쌓임.

재건축 기대감으로 천정부지로 솟던 압구정 현대 아파트 호가가 11억이나 빠졌대. 정부 규제 때문이라는데, 급매물 던져도 안 팔려서 집주인들 밤잠 설치는 중이라 함. 부동산 불패 신화도 이제 옛말인가 봄. 30억 떨어진 거래도 있다는 썰까지 돌고 있는데 진짜 부동산 시장 꽁꽁 얼어붙은 듯.

주말 저녁에 강원도 고성 리조트 근처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소식임. 바람 타고 불길이 번지고 있어서 소방당국 대응 2단계 발령하고 주민 대피령까지 내렸다고 함. 소방차랑 인력 다 출동해서 끄고 있다는데 인명 피해 없어야 할 텐데 진짜 걱정이다. 건조한 날씨에 바람까지 불어서 진화가 쉽지 않은 모양인데 다들 무사하길 기도하자.

겨울 끝자락에 먹어야 제일 맛있는 게 '봄동'이래. 추위 이겨내서 단맛 꽉 찼다고 함. 겉절이 해 먹으면 집 나간 입맛도 돌아온다는데... 오늘 저녁 반찬은 봄동 무침 어때? 건강도 챙기고 맛도 챙기자고.

이탈리아 마트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손잡고 가는 1살짜리 애기를 낚아채서 도망가려다 잡힘. 와... 진짜 미친 거 아님? 대낮에 마트에서 납치라니 세상이 어떻게 되려고... 애기 엄마는 얼마나 놀랐을까 ㅠㅠ 남의 일 같지 않음.

지금 전북 지역 미세먼지 수치 미쳤음. 익산은 781까지 찍었다는데 이거 사람 살 수 있는 공기임? 주말인데 나가지도 못하고 창문도 못 열고... 전북 사는 사람들 마스크 kf94로 꽉 껴라 ㅠㅠ 폐 썩는다.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욕먹을 각오로 일하겠다"면서 현역이라도 기준 미달이면 가차 없이 자르겠다고 선언함. 공천 칼바람 불 거라는데 떨고 있는 의원들 많을 듯 ㅋㅋㅋ 과연 말처럼 개혁 공천 될지 두고 봐야 함.

조국 대표가 "대통령 팔아서 '뉴이재명' 떠드는 사람들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함. '찐'이니 '뉴'니 하면서 편 가르지 말라는데... 이거 민주당 내 특정 세력 저격한 거 아님? 야권도 선거 앞두고 시끄러워질 듯.

10년 전만 해도 음주운전 흔했는데 요즘은 경험률이 12%에서 2%대로 확 줄었대. 확실히 인식 개선되고 처벌 강화된 효과가 있나 봄. 그래도 아직 하는 인간들 있다는 게 함정... 제발 대리 좀 부르자 쫌!

애들 어린이집 보낼 때 쓰는 낮잠 이불이 30만 원짜리도 있대. 부모들 사이에서 이거 사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많다는데... 아무리 내 새끼 쓰는 거라지만 너무 비싼 거 아님? 육아용품 거품 진짜 심하다 심해.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대. 이게 체내 염증 줄이고 독소 빼는데 직빵이라네? 맛은 상상 안 가는데 다이어트랑 피부에 좋다니까 해보고 싶음. 예쁜 언니들이 먹는 건 다 이유가 있다니까.

전남 함평 상가에서 70대 할아버지가 화물용 승강기에 목이 끼여서 돌아가셨대... 물건 옮기다가 사고 나신 것 같은데 너무 끔찍하고 마음 아프다. 안전사고는 진짜 한순간인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일타강사 전한길이 3.1절 음악회에 태진아 나온다고 홍보했는데, 태진아가 "나 안 가는데?"라며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한다고 함. 전한길 쌤 갑자기 왜 그러셨대? 섭외도 안 하고 이름부터 올린 거면 진짜 에반데... 상황 지켜봐야 할 듯.
민주당이 국힘 소속 8개 지역 단체장들을 '윤석열 키즈'라고 부르면서 이번 지방선거에서 싹 다 물갈이하겠다고 선언함. 선거철 다가오니까 벌써부터 기싸움 살벌하네... 과연 유권자들은 누구 손을 들어줄지 팝콘 각.

일본이 또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강행해서 외교부가 개빡침. 즉각 폐지하라고 성명 냈는데 귓등으로도 안 듣겠지? 매년 반복되는 레퍼토리지만 진짜 질리지도 않나 봄.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몇 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부동산 전문가로 유명한 이상우 대표랑 유튜버들 세무조사 받음. 방송에서는 집값 오른다고 개미들 꼬시고 뒤로는 탈세한 혐의라는데... 믿고 투자한 사람들만 바보 된 거 아님? 역시 돈 앞엔 장사 없다지만 씁쓸하네.

SK 최태원 회장이 올해 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 달러(약 144조) 넘을 수도 있다고 지름. AI 때문에 메모리 없어서 못 판다는데 진짜 반도체가 미래긴 한가 봄. 성과급 잔치 예약인가? 하이닉스 직원들 부럽다...

국토부 장관이 집값 떨어지는 거 보고 "시장이 이성 찾고 있다"고 함. 60억짜리가 50억 되고 30억이 20억 후반 된 게 정상화라는데... 아니 떨어진 게 그 가격이면 나는 이번 생엔 틀린 거 아님? ㅋㅋㅋ

신도시 상가 투자한 사람들 지금 곡소리 나는 중. 9억짜리가 2억에도 안 팔리고 월세도 안 나가서 관리비만 내는 '공실 지옥'이래. 온라인 쇼핑만 하니까 오프라인 상가는 다 망해가는 듯... 노후 자금 다 날린 사람들 어떡하냐.

술 마시고 운전하다가 아들 데려다주던 40대 가장 치어 숨지게 한 50대한테 중형 선고됨. 피해자는 아들 태우고 가던 길이었다는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음주운전은 실수 아니고 살인이다 제발 좀 하지 마라.

지금 동남아에서 한국 싫다고 삼성 폰이랑 올리브영 화장품 불매 운동 번지고 있대. K-팝이랑 드라마도 보지 말자고 연대한다는데 갑자기 왜 저러는지 아는 사람? 우리가 뭐 실수한 거 있나? 이유가 궁금하네;;

충남이랑 대전 통합하는 거 잘 되나 싶더니 삐걱대고 있음. 민주당 충청특위가 "국힘이 선거 유불리 따지느라 통합 막고 있다"고 극딜 박음. 지역 주민들은 어리둥절행... 정치 싸움에 지역 발전만 볼모 잡힌 거 아님?

디스플레이 기술에서 한국이 마이크로 LED 특허 세계 1위 찍었대. LG랑 삼성이 하드캐리 중이라는데 진짜 기술력 하나는 국뽕 차오름. 중국이 아무리 따라와도 아직은 우리가 형님인 듯? 이대로 쭉 가자!

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야상 입고 회의 나왔다가 '계엄군이냐' 소리 들음 ㅋㅋㅋ 이에 대해 "며느리 미우면 발뒤꿈치도 욕한다더니 시어머니들 유별나다"고 받아침. 옷 하나 입는데 눈치 게임 해야 하는 여의도 클라스...
미국에서 성관계로 전염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대. 일반 약으로 치료도 안 된다는데 미네소타주에서 환자 급증해서 경보 내림. 와... 이제 곰팡이까지 조심해야 하냐? 세상이 점점 하드코어 모드로 변하는 듯;;

참치가 물속에서 시속 160km로 달린대. 고속버스보다 빠른 거 실화냐? 심지어 잘 때도 헤엄쳐야 산다고 함... 멈추면 죽는 인생이라니 K-직장인보다 더 빡세게 사네. 참치캔 먹을 때 경건한 마음으로 먹어야겠음.

민주당 김병주 의원이 경기도지사 안 나가겠다고 선언함. 자기 승리보다 당이랑 이재명 정부 성공이 먼저라는데... 찐충성 인정해줘야 함? 지지자들은 아쉬워하고 반대파는 쇼라고 하고 시끌시끌함.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 중에 과거 이재명 대선 캠프 본부장 출신이 있어서 논란임. 게다가 선거법 위반 변호인도 있었다고? 국힘 지지자들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ㅋㅋㅋ 정체성 검증 안 하고 사람 뽑냐고 난리 남.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줄어들면 집값 잡힌다고 하니까 장동혁 대표가 "기적의 억지 논리"라고 맞받아침. 밤늦게 SNS로 설전 벌였다는데 둘이 진짜 안 맞나 봄 ㅋㅋㅋ 부동산 정책 두고 맨날 싸우는데 집값이나 좀 잡고 싸우시길.

국힘 장동혁 대표가 내란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절연 안 하겠다고 해서 난리 남. 조중동까지 "이건 좀 아니지 않냐"며 충격 받음 ㅋㅋㅋ 보수 언론이 등 돌릴 정도면 말 다 한 거 아님? 당 내에서도 분위기 싸해지는 중.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걸려서 면직됐는데, 국힘에서도 이건 인사 참사라고 대통령 사과하라고 난리임. 애초에 임명할 때부터 말 많았다던데 결국 이 사달이 나네. 인사 검증 시스템이 있기는 한 건지 의문임;;

강북 살인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 죽이고 나서 피해자 폰으로 지인한테 "나 잠들어서 먼저 간다"고 카톡 보냈대. 와 진짜 사이코패스 아님? 현재 피해자 3명 확인됐다는데 더 나올까 봐 무섭다. 경찰이 접촉자 전수 조사 한다는데 제발 더 없기를...

국세청이 탈세 혐의 있는 유튜버 16명 세무조사 들어감. 차명 계좌로 후원금 받고 광고 수익 숨기고 난리도 아니었다네? 우리가 '구독 좋아요' 누를 때 뒤에서 세금 슈킹하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싹 다 털려서 참교육 당했으면.

돈 500만 원 못 갚았다고 지인을 태국 밀림 속 고문실에 두 달이나 가둔 사건 터짐. 피비린내 진동하는 방에서 협박 당했다는데 이게 현실에서 일어날 일이냐고;; 요즘 세상 진짜 흉흉하다... 돈 거래는 진짜 조심해야 함.

이번 로또 1등 12명 나왔는데 각자 26억씩 가져간대. 와 세금 떼도 10억 후반인데 진짜 부럽다... 나는 이번주도 종이 쪼가리 샀네 ㅋㅋㅋ 당첨된 사람들 전생에 나라 구했나 봄. 다음 주 주인공은 나야 나... (제발)

지금 빌라 집주인들 난리 났음. 팔고 싶어도 사는 사람이 없어서 강제 임대사업자행이라는데, 역전세난에 이자 부담까지 겹쳐서 파산 직전이래. 아파트만 보고 있을 때 빌라 시장은 조용히 무너지는 중... 이러다 세입자들 보증금은 무사하려나 몰라.

미국 Z세대 설문조사했는데 성관계보다 '꿀잠'이 더 좋다는 답변이 압도적임 ㅋㅋㅋ 디지털 피로감 때문에 그냥 혼자 쉬고 싶은 욕구가 더 크다나? 솔직히 퇴근하고 씻고 누워서 유튜브 보다 자는 게 최고긴 해... 반박 불가.
삼성, 하이닉스 취업 보장되는 계약학과 합격생 144명이 등록 포기하고 런했대. 다들 의대나 약대 쪽으로 빠진 것 같다는데... 대기업 프리패스권도 걷어차는 의대 광풍 진짜 미쳤음. 나였으면 절하고 들어갔다 ㄹㅇ.
DJ DOC 김창열이 일본 가려다가 공항에서 빠꾸 먹었대. 이유가 '다케시마의 날' 앞두고 독도 홍보대사라서 그런 것 같다는데... 와 일본 진짜 쫌스럽지 않음? 남의 땅 탐내면서 입국 금지까지 시키는 클라스 ㅋㅋㅋ 진짜 가지가지 한다.

초등학생 자녀 수행평가 마음에 안 든다고 담임한테 "싸가지 없다"고 욕한 학부모가 있었거든? 알고 보니 이 사람도 대학교 시간강사 출신 교육자였음;; 같은 가르치는 입장이면서 교권 추락 앞장서는 클래스... 진짜 내로남불 레전드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400만 넘었다던데 다들 봤음? 촬영지인 문경새재가 지금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난리 남. 영화 뽕 찼을 때 가보면 좋을 듯? 세트장 구경하고 인생샷 건지러 갈 파티원 구함 (1/n).

지금 미국 틱톡에서 사과를 끓여서 차로 마시는 게 유행이래. 이거 30일 마시고 피부 광명 찾았다는 후기 쏟아지는 중임. 생으로 먹기도 귀찮은데 끓이라니... 근데 피부 좋아진다니까 솔깃하긴 함. 집에 굴러다니는 사과로 해볼 사람?

요즘 샤인머스켓 맛 변해서 손절한 사람들 많지? 그 자리 노리고 '글로리스타'라는 신상 포도가 뜬대. 거봉처럼 알 큰데 식감은 아삭하고 당도 미쳤다는데... 과일계의 세대교체 오는 건가? 근데 가격이 사악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대만에서 헬스장 대표가 14세 소녀랑 세 번이나 관계했는데 징역 5개월 나옴. 판사가 '서로 합의 하에 사랑했다'고 판단했다는데 이게 말이 됨? 진짜 토 나온다... 대만이나 여기나 법이 왜 이따구인지 아는 사람? 인류애 바사삭이다 진짜.

어르신들이 은행잎 추출물 좋다고 챙겨 드시는데, 연구 결과 치매 예방 효과 거의 없다고 함. 이미 걸린 사람한테는 더 소용없대. '한 번 걸리면 못 막는다'는 말이 절망적이긴 한데, 헛돈 쓰지 말고 병원 가는 게 답임. 건강기능식품 맹신은 금물이야.

손님으로 알게 된 여자한테 꽂혀서 칼 들고 찾아간 20대 남자 잡힘. 거절당하니까 흑화해서 스토킹하고 살인 예비까지... 진짜 무서워서 살겠나. 경찰이 바로 잡아서 다행이지 큰일 날 뻔함. 혼자 착각하고 급발진하는 범죄자들 제발 격리 좀 시키자.

미국 연구진이 시뮬레이션 돌려봤는데 위성 100만 개 배치하면 우주 교통체증 장난 아닐 듯. 지금도 많은데 나중엔 밤하늘에 별 대신 위성만 보일까 봐 걱정됨. 우주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다는데 이러다 우리 지구에 갇히는 거 아님? SF 영화가 현실이 되어가는 중임.

지귀연 판사 판결 관련해서 윤석열 측이 물리력 자제했다고 언플했는데, 사실 시민이랑 군경이 막아준 덕분이라는 분석 나옴. 장윤선 기자가 팩트 체크 했는데, '내가 참았다'는 식의 태도가 좀 웃기긴 함. 역사는 승자가 아니라 시민이 쓰는 거지.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석 선수가 결국 헝가리로 귀화 선택함. 한국을 사랑하지만 선수 생활 계속하고 싶어서 어쩔 수 없었다고 함. 음주운전 징계 때문에 올림픽 못 나갈 뻔해서 그런 건데, 여론은 반반인 듯. 안타깝긴 한데 씁쓸한 건 어쩔 수 없네.
경남 지역 언론이 뜬금없이 윤석열 전 대통령한테 감사하다고 함. 이유가 전두환 호 딴 '일해공원' 명칭 문제 때문이라는데 비꼬는 건가 싶었음. 알고 보니 과거사 정리 관련해서 뭔가 있었나 봄. 지역에선 19년 된 골칫거리였다는데 해결 기미가 보이는 건가?

보험금 노리고 남편 두 명 살해하고 엄마랑 오빠 눈 멀게 한 20대 여성 사건... 진짜 사람이 아님. 겉모습은 온화했다는데 소름 돋음. 동생한테 화상 입히고 집에 불까지 질렀다는데, 돈이 뭐라고 가족한테 이러냐. 지옥이 있다면 바로 여기일 듯.

밤에 라면 국물 원샷하는 게 인생의 낙인데, 그게 콩팥에 직격타라고 함. 나트륨 폭탄이라 밤새 콩팥이 고생한다네 ㅠㅠ. '4분의 위로'가 내 몸을 망치고 있었다니 배신감 쩜. 국물은 양심상 좀 남겨야 하나,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나쁜 거냐.

트럼프의 이민자 추방 정책이 사실상 미국 스스로 망하는 길이라는 분석이 나옴. 이민자들이 나라 동력인데 다 내쫓으면 누가 일하냐는 거임. '국가 자살'이라는 표현이 섬뜩하네. 남의 나라 일이지만 우리도 인구 줄어서 남 일 같지가 않음.

쌀 한 가마에 23만 원 넘었는데 농민들은 밥 한 공기 300원은 받아야 한다고 주장함. 지금 물가 생각하면 비싼 건 아닌 거 같기도 하고? 근데 밥값 오르면 식당 밥값도 같이 오를 텐데 그게 문제임. 농민도 살고 우리 지갑도 사는 방법 없나...
중일 갈등 때문에 중국인들이 일본 대신 한국으로 여행 온대. 반사이익 톡톡히 보고 있다는데 이게 얼마나 갈지는 미지수임. 일본만큼 인프라가 안 돼 있어서 반짝 효과일 수도 있다는 팩폭도 있음.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하는데 준비는 됐나 몰라.

5G도 가끔 답답한데 벌써 6G 준비한다고 함. 삼성이 핵심 주파수 기술 선점했다는데 나중에 데이터 폭증해도 끄떡없을 듯. 영화 다운로드 1초 컷 시대 오는 건가? 기술 발전 속도 진짜 무섭다. 폰 바꿀 돈이나 모아놔야지.

고양이 사진 볼 때 뇌 반응 찍어보니까 눈 마주치는 사진에 더 환장한다고 함. 이게 다 과학적인 이유가 있었다니 소름 돋음. 어쩐지 내가 고양이만 보면 정신을 못 차리더라니... 다들 폰에 고양이 사진 하나쯤은 있잖아? 오늘 집 가서 주인님 더 받들어 모셔야겠음.

1212회 로또 1등이 12명 나왔대, 한 사람당 26억 5천만 원씩 받음. 군포, 시흥, 의정부에서 터졌다는데 내 주위엔 왜 없는 거임? 2등도 79명이나 나왔다네. 이번 주는 틀렸고 다음 주를 노려봐야지... 인생 역전의 꿈은 계속된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들이 장동혁 대표한테 사퇴하라고 집단 반발함. '절윤(윤석열 절연)' 거부한다면서 당 떠나라고 소리치는데 집안싸움 장난 아님. 당명 바꾼다더니 내부부터 터지고 난리네. 조용할 날이 없는 여의도, 팝콘 각이다.

미국 조사 결과 Z세대는 데이트보다 수면이랑 개인 안정을 더 챙긴다고 함. '자발적 금욕'이 트렌드라는데 우리나라도 비슷한 거 아님? 연애할 에너지로 그냥 잠이나 자겠다는 거지. 솔직히 퇴근하면 기절하기 바쁜데 킹정하는 부분임.

남편이 낯선 여자랑 하의 벗고 영상통화하다 걸렸는데 오히려 큰소리쳤대. 아내가 화나서 집 나가니까 그 사이에 쌍꺼풀 수술까지 함 ㅋㅋㅋ. 진짜 멘탈 무엇? 이 정도면 이혼이 아니라 탈출 수준임. 세상에 이상한 사람 왜 이렇게 많냐.

테슬라 오토파일럿 켜고 가다 사망한 사고, 미국 법원이 3500억 배상하라고 확정함. 자율주행 믿다가 큰일 난다는 거 인증해버린 꼴. 일론 머스크 지금 속 좀 쓰릴 듯. 기술도 좋지만 아직 목숨 맡기기엔 시기상조인가 봄. 운전은 내가 하는 걸로...

러시아가 우리가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PURL) 참여하면 '비대칭 보복' 하겠다고 경고 날림. 한러 관계 파탄 날 거라고 으름장 놓는데 말투 개무섭네. 진짜 전쟁 휘말리는 거 아닌가 걱정됨. 외교 줄타기 진짜 잘해야 할 텐데 불안불안하다.

김 장관이 집값 이성 찾고 있다고 발표함. 60억짜리가 50억대로, 30억짜리가 20억대로 내려왔다는데... 아니 그래도 너무 비싼 거 아님? '이성 찾았다'는 기준이 서민이랑은 좀 다른 듯. 아무튼 떨어지고 있다니 다행이긴 한데 내 집 마련은 언제쯤...
멕시코 대통령이 'BTS 공연 좀 추가해줘'라고 요청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그건 소속사가 정하는 거라 내가 못 시킴'이라고 답장 보냄. 아니 대통령도 못 건드리는 BTS 위엄 무엇? ㅋㅋㅋ 맞는 말이긴 한데 멕시코 대통령 머쓱했겠음.

서해 상공에서 주한미군이랑 중국 전투기가 대치했대. 우리 국방장관은 미국한테 항의했다는데,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까 봐 무서움. 미국은 중국 견제하려고 하고 우리는 북한 막기도 벅차고... 한미 동맹이라지만 입장이 영 딴판이네.

코스피가 신고가 뚫고 날아가는데, 하락에 베팅한 '곱버스' 개미들 곡소리 나는 중. 역으로 두 배 추종하는 건데 지금 계좌 살살 녹고 있을 듯. 시장 이기는 개미 없다더니... 뚝심인지 오기인지 모르겠지만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박지우 선수가 매스스타트에서 아쉽게 입상 실패함. 한국 스피드스케이팅이 24년 만에 올림픽 노메달이라는데 좀 충격이네. 선수들은 고생했는데 결과가 안 따라주니 속상할 듯. 다음 올림픽 땐 다시 날아오르길 응원해야지 뭐.

쇼트트랙 여제 최민정이 한국 선수끼리는 무리하게 안 막고 서로 윈윈하려고 경기했대. 인터뷰에서 인성이랑 실력 다 드러남 ㅠㅠ. 계주 때도 팀워크 장난 아니었는데, 역시 국대 클래스는 다르다. 이래서 다들 갓민정 갓민정 하는구나.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하니까 매물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함. 덕분에 이제 집 사려는 사람이 큰소리치는 '매수자 우위' 시장 됐대. 서울 아파트값도 좀 잡히나 싶은데, 이 타이밍에 집 사는 게 맞는지 눈치 게임 시작됨. 영끌족들 구조대 오는 건가?

단종 이야기 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터지면서 촬영지인 영월이 핫플 됨. 관광객 늘어서 지역 경제 살아난다고 영월군 싱글벙글임. 역시 콘텐츠의 힘이 무섭네. 나도 영화 보고 나니까 영월 가보고 싶더라, 주말에 사람 엄청 많겠지?
미국이랑 일본은 연합 훈련하고 난리 났는데, 우리는 미국에 항의하고 분위기 싸해짐. 한미일 공조에 금 가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오산 기지에서 미군 전투기 뜨고 서해상 훈련했다는데 우린 왜 낌새도 몰랐냐. 외교 라인 일 제대로 하는 거 맞음?

요즘 의류관리기 수준 미쳤음, 다림질까지 알아서 다 해주는 기계가 나왔대. 가격이 290만 원이라는데 세탁소 가는 귀찮음 생각하면 살만한가 싶기도 하고? 높이 조절도 되고 옷 주름 싹 펴준다는데, 로또 되면 무조건 산다. 가전은 역시 거거익선임.

세뱃돈 그냥 두기 아까워서 애들 계좌로 주식 사줬던 부모들, 지금 수익률 보고 입 찢어지는 중. 역시 주식은 묻어두는 게 답인가 봄. 미리 증여 신고하면 세금도 아끼고 자산도 불리고 일석이조임. 나도 어릴 때 삼성전자 사놨으면 지금쯤 건물주인데...

국민 짠순이 전원주 쌤이 장기투자 원칙 공개했는데, 아들들이 자꾸 인감도장 달라고 해서 무섭대 ㅋㅋㅋ. 역시 돈 지키는 게 버는 것보다 더 힘든 듯. 주식으로 자산 엄청 불리셨다는데 멘탈 관리 갑이신 듯. 우리 엄마였으면... (농담)

목줄 풀린 반려견이 자전거 타던 사람 덮쳐서 사망하게 한 사건, 견주한테 징역 1년 10개월 나옴. 사람이 죽었는데 형량이 이게 맞나 싶어서 커뮤니티 난리 남. 판사님 강아지한테만 관대한 거 아니죠? 견주들 제발 목줄 좀 하고 다닙시다.

롯데 창업주 장녀인 신영자 의장이 85세로 세상을 떠났음. 롯데백화점 신화 쓴 주역인데 말년엔 좀 다사다난했지... 장례는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른다고 함. 재계 거물들이 하나둘 떠나니까 시대가 바뀌는 게 느껴지네.

다들 쓰러지면 바늘부터 찾는데 그거 진짜 위험한 짓이라고 함. 손 따면 통증 때문에 혈압 올라서 뇌출혈 더 심해질 수 있대. 청심환도 먹이면 기도 막힐 수 있으니까 절대 금지임. 그냥 119 부르는 게 최고야, 민간요법 믿다가 큰일 난다.

인구 400만 찍던 부산이 소멸위험 지역 된 거 보고 말들이 많음. 덩치만 키우고 건물 올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는 팩폭 기사 뜸. 통합무새들 정신 차려야 할 듯. 사람 살기 좋은 곳을 만들어야지 지도만 바꾼다고 되나? 지방 소멸 진짜 남 일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음주운전 사고 낸 산림청장 바로 직권면직 때려버림. 측근이라도 봐주는 거 없다는 시그널 확실하게 준 듯. 청와대가 무관용 원칙 강조했다는데 반응 뜨거움. 음주운전은 진짜 용서하면 안 되지, 사이다네.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시절 비하인드 썰 풀렸는데, 김건희 여사가 진짜 고단수였다고 함. 유명 여배우도 쳐낼 정도로 철벽 쳤다는데 용산 내부 이야기가 이제야 나오네. 권력의 중심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영화로 만들어도 될 듯. 진짜 다들 대단하다 대단해.

코스피가 역대급 찍고 있는데 개미들은 쫄려서 배당주로 몰리는 중임. 하루만 가지고 있어도 배당금 나온다니까 쏠쏠한 용돈 벌이로 딱인 듯. 변동성 심할 땐 역시 안전빵이 최고지. 배당 기준일 얼마 안 남았으니까 얼른 체크해봐.

김인호 산림청장이 음주운전 사고 냈는데 CCTV 보니까 완전 아수라장이었음. 보행 신호에 사람 건너는데 그냥 쌩하고 달리는 거 보니까 소름 돋더라. 술 마시고 운전대 잡는 건 진짜 살인 미수 아님? 고위 공직자가 이러면 누가 법 지키냐.

트럼프가 관세 폭탄 던졌는데도 비트코인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오르는 중임. 9997만 원 찍고 1억 재돌파 코앞이라는데 코인러들 지금 축제 분위기임. '이대로 안 죽는다'는 말이 딱 맞는 듯. 나만 또 고점에서 물리는 거 아니겠지?

트럼프가 전 세계 대상으로 '글로벌 관세'를 기존 10%에서 15%로 더 올리겠다고 선전포고함. 미 대법원 판결 나오자마자 바로 지른 건데 진짜 빠꾸 없는 상남자임; 우리나라 수출 기업들 비상 걸린 건 당연하고, 직구족들도 슬슬 긴장해야 할 타이밍인 듯.

전 대통령한테 무기징역 선고했던 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북부지법으로 옮긴대. 앞으로는 교통사고나 산재 같은 민사 사건 맡는다는데 인사 이동치고 좀 의외임. 워낙 큰 판결 했던 분이라 어딜 가도 주목받는 듯. 법원 인사가 이렇게 흥미진진할 일인가.

다들 달력 펴라, 2026년은 휴가의 해다. 9월 추석 연휴랑 주말 겹치고 연차 3일만 태우면 9일 풀로 쉴 수 있음. 이거 보자마자 항공권 검색하는 나, 제법 젠틀해요. 미리미리 준비해서 다들 광명 찾자고.

지방선거 앞두고 국힘이 5년 반 만에 간판을 바꾼다고 함. 후보가 '미래연대'랑 '미래를 여는 공화당'이라는데 네이밍 센스 실화냐? 사람들이 간판만 바꾼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비판하는데, 솔직히 나도 헷갈려서 그냥 원래 이름 썼으면 좋겠음.

경찰이 일가족 살해 용의자로 태권도 관장을 체포했는데, 피해자랑 아는 사이였다는 게 밝혀져서 충격임. 병원에 입원해 있다가 잡혔다는데 진짜 사람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러냐... 수사 과정에서 추가 범행 드러날까 봐 무서워서 못 보겠음.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게 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