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19만 원 돌파!! 코스피 5600 실화냐?
자고 일어났더니 삼성전자가 19만 원 뚫음. 코스피는 5600 넘어서 사상 최고치 찍음. 지금 주식 안 하는 사람 바보 취급받는 분위기임. 나만 벼락거지 된 기분 드는 건 뭐지?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다들 '가즈아' 외치고 난리 남. 거품이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빨간 불 들어오니까 기분은 좋네. 삼전 주주들 오늘 회식하러 가겠네.

자고 일어났더니 삼성전자가 19만 원 뚫음. 코스피는 5600 넘어서 사상 최고치 찍음. 지금 주식 안 하는 사람 바보 취급받는 분위기임. 나만 벼락거지 된 기분 드는 건 뭐지?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 중인데 다들 '가즈아' 외치고 난리 남. 거품이라는 말도 있지만 일단 빨간 불 들어오니까 기분은 좋네. 삼전 주주들 오늘 회식하러 가겠네.

맥도날드 가격 또 올림. 빅맥 세트가 이제 7600원임.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인플레이션 지옥. 런치 할인 안 받으면 햄버거 먹기도 손 떨리는 세상이 옴. 예전엔 만 원으로 세트 두 개는 먹었는데 이젠 하나 먹고 껌 하나 사면 끝임. 프랜차이즈들이 가격 올리기 시작하면 다른 식당들도 다 따라 올릴 텐데 점심값 걱정됨.

군산 미군 기지에서 전투기 연료 4만 리터가 유출됐대. 저 정도 양이면 땅이랑 지하수 다 오염되는 거 아님? 미군은 치외법권이라 조사도 제대로 못 하고 보상받기도 힘들다는데 열받네. 우리 땅 빌려 쓰면서 관리는 개판으로 하는 듯. 환경 오염시키고 나 몰라라 하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진짜 대책 필요함. 정부는 뭐 하고 있냐.

무기징역 나오니까 윤석열 변호인들이 "이미 결론 정해놓고 한 쇼다"라면서 반발함. 사법 살인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항소하겠다고 난리 침. 재판부 인정 못 하겠다는 거지. 근데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 뒤집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음. 끝까지 잘못 없다고 우기는 거 보니까 반성은 1도 없는 듯. 2심 가면 형량 더 나올 수도 있는데 깡도 좋네.

충주시 유튜브 하던 김선태 주무관, 사표 내더니 청와대에서 스카우트 제의받음. 아직 확답은 안 했다는데 진짜 인생 역전 드라마임. B급 감성으로 공무원 1티어 찍고 청와대까지 가는 거 실화냐. 가서도 드립 날리면서 일하면 대박일 듯. 공무원 조직 문화 바꿀 수 있을지 기대됨. 충주맨 형님, 청와대 가서도 초심 잃지 마세요!

초등학생 10명을 250번이나 성추행한 초등학교 교장이 항소심에서 징역 4년 받음. 1심 8년에서 반으로 깎아준 거임. 미성년자 건드린 악질인데 형량이 이게 말이 됨? 피해자들은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살 텐데 가해자는 몇 년 살다 나오면 끝이라니. 판사님들 판결 기준 도대체 모르겠음. 아동 성범죄는 제발 강력하게 처벌 좀 하자.
법원에서 윤석열 유죄 나오니까 방청석에 있던 지지자들이 난동 부림. "계엄은 합법이다", "기자 양반 말해봐라" 이러면서 소리 지르고 난리 남. 판사가 조용히 하라니까 탄식 터지고 분위기 험악했대. 아직도 계엄이 정당하다고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함.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원 판결도 부정하면 어쩌라는 건지. 그들만의 세상은 참 견고한 듯.

김용현 전 국방장관이 비상계엄 때 체포하려고 했던 명단이 공개됨. 이재명, 한동훈, 우원식까지 다 포함돼 있었음. 여야 안 가리고 싹 다 잡아넣으려고 했던 거임. 진짜 미친 거 아님? 이게 실행됐으면 지금쯤 우리나라는 딴 세상 됐을 듯. 영화 아수라보다 더한 현실에 할 말을 잃음. 민주주의가 이렇게 한순간에 갈 뻔했다니 끔찍함.

이준석이 한동훈 보고 일제강점기 친일파 같다고 저격함. 윤석열한테 90도 인사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세 전환해서 공격하니까 기회주의자라고 깐 거임. 비유가 너무 찰떡이라 빵 터짐. 둘 다 말빨로는 어디 가서 안 지는데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일 듯. 보수 진영 내전이 생각보다 스케일이 커지는 중임.

그 악마 같은 부산 돌려차기남, 감옥에서 얼마나 잘 쳐먹었는지 죄수복이 터질 정도로 살쪘대.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받는데 가해자는 감옥에서 편하게 지내는 현실이 말이 됨? 반성하는 기미도 전혀 없다는데 진짜 화나서 잠이 안 옴. 내 세금이 범죄자 살찌우는 데 쓰이다니 억울해 미치겠음.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니냐 진짜.

삼성전자 직원 평균 연봉이 1억 3천만 원이래. 2018년부터 꾸준히 1억 넘겼는데 진짜 딴 세상 이야기 같음. 보너스까지 합치면 더 받겠지? 공부 열심히 해서 삼성 갈 걸 그랬다. 반도체 잘 나가니까 성과급 잔치하고 부럽다 부러워.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격차는 갈수록 벌어지는 듯. 우리 회사 사장님은 이 기사 안 봤으면 좋겠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윤석열 무기징역 환영한다고 글 올렸다가 민주당 내에서 욕먹고 바로 삭제함. 같은 편끼리 왜 싸우는지 모르겠는데 눈치 보느라 바쁜 듯. 시장 후보 노리고 있는데 너무 나대다가 역풍 맞은 케이스. 정치인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거 다시 한번 증명함. 쓸 때는 신중하게 썼어야지 지울 거면 왜 썼냐.

미국에서 성관계로 전파되는 희귀 곰팡이가 퍼지고 있대. 수건만 같이 써도 옮을 수 있다는데 이거 완전 재앙 아님? 몸에 붉은 발진 생기고 가렵다는데 치료도 어렵대. 이제 무서워서 연애도 못 하겠음. 위생 관리 철저히 해야지 안 그러면 훅 감. 한국에는 아직 안 들어왔다지만 언제 퍼질지 모르니 조심하자.

덴마크는 시민들이 직접 풍력 발전기 세워서 에너지 만들고 돈도 번대. '에너지 민주주의'라는데 우리랑 차원이 다르네. 우리는 한전 적자니 전기세 올리니 맨날 싸우는데. 30년 전부터 준비했다는데 선진국은 역시 마인드부터 다름. 우리도 저런 거 배우면 좋을 텐데 현실은 아파트 베란다 태양광도 설치할까 말까 고민 중 ㅋㅋㅋ

은행 대출 최저 금리가 4%대로 오름. 신용 1등급도 5%대라는데 이제 빚내서 집 사는 건 꿈도 못 꿀 듯. 금리 내린다더니 왜 자꾸 오르는 건지 이해 불가. 영끌족들 이자 내느라 등골 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월급은 그대론데 나가는 돈만 많아지니 숨이 턱턱 막힌다. 은행들만 이자 장사로 배 불리는 거 아니냐.

방송인 이혜영이 폐암 수술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다고 밝힘. 전시회 준비하면서 몸을 너무 혹사했나 봄. 암은 수술 잘돼도 관리가 진짜 중요한데 안타까움. 항상 밝은 모습만 보여줘서 아픈 줄 몰랐는데 속으로 많이 힘들었을 듯. 건강이 최고임 진짜. 쾌차해서 다시 방송에서 활발하게 활동했으면 좋겠음.

법원이 비상계엄 선포한 거 자체는 통치 행위라 내란죄 아니라고 함. 근데 계엄으로 헌법 기관 마비시키려고 한 건 내란 맞다고 판단함. 말이 좀 어려운데 결국 선 넘어서 유죄라는 소리임. 대통령 권한이라도 헌법 위에 있을 순 없다는 걸 명확히 한 판결. 앞으로 대통령들이 함부로 계엄 카드 못 꺼내게 쐐기 박은 거나 다름없음.

배우 노진원이 SNS에 한참 어린 여자랑 찍은 사진 올리면서 연애 공개함. "제게도 이런 날이 오네요"라는데 댓글 반응은 싸함. 딸뻘이라는데 나이 차이가 너무 심해 보여서 거부감 드는 사람 많은 듯. 본인들은 좋다는데 뭐라 할 건 아니지만 굳이 저렇게 전시해야 했나 싶음. 사랑엔 국경도 나이도 없다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선 좀 그렇네.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가 손바닥 뼈 3군데나 골절된 상태로 금메달 땄대. 병원 엑스레이 사진 올렸는데 진짜 으스러져 있음. 저 손으로 어떻게 중심 잡고 탄 건지 상상도 안 감. 진짜 독기 미쳤음. 아픈 거 참고 나라 빛낸 건데 군면제... 아 여자라 안 되지. 암튼 포상금 두둑하게 챙겨줘야 함. 어린 선수가 진짜 대단하다.

한동훈이 지금 국민의힘 꼬라지가 계엄 때보다 더 퇴행했다고 극딜 넣음. 윤석열 라인들이 당 망치고 있다고 대놓고 저격한 거임. 예전엔 90도 폴더 인사하더니 이제는 적으로 돌아서서 물어뜯네. 정치판 비정하다는 거 다시 한번 느낌.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리얼 서바이벌 게임임. 누가 이길지 끝까지 봐야 알 듯.
올해 들어 반도체 ETF에 5조 원이나 몰림. 2배 레버리지 탄 사람들은 수익률 100% 넘어서 1억이 2억 됨. 역시 인생은 한방인가 봄.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것 같아서 배 아픔. 삼성전자, 하이닉스 날아가니까 관련 ETF도 같이 떡상 중.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되나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미 고점 아닐까 무섭기도 함.

한동훈이 윤석열 노선 따르는 사람들 더 이상 놔두면 안 된다고 작심 발언함. 보수를 아예 새로 갈아엎어야 한다는데 사실상 전면전 선포임. 윤석열 감옥 가니까 바로 치고 나오는 타이밍 보소. 국힘 내부 전쟁 시작된 거나 다름없음. 친윤들은 배신자라고 욕할 거고 한동훈은 마이웨이 갈 텐데 팝콘 각 제대로 섰음.

설날에 좀 오르나 싶더니 다시 9800만 원대로 떡락함. 미장은 오르는데 코인만 죽 쑤고 있어서 투자 심리 '극단적 공포' 상태임. 1억 넘었을 때 안 판 사람들 땅을 치고 후회 중일 듯. 알트코인은 더 심하게 빠져서 계좌 녹는 중. 코인판은 진짜 하루 앞을 알 수가 없네. 당분간 반등 힘들 것 같은데 존버가 답일까 손절이 답일까.

정치 그만두고 목수 된 류호정이 이준석 만났는데 서로 밥값 내겠다고 실랑이함. 류호정이 "나 최저임금 받는다"고 하니까 이준석이 밥 샀대. 전직 의원이 최저임금 받는 목수라니 인생 참 알 수 없음. 그래도 땀 흘려 일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는 반응도 있음. 정치권 떠나서 현장직으로 사는 거 쉬운 결정 아니었을 텐데 대단하긴 함.

김연아 금메달 뺏어간 소트니코바가 이번 올림픽 해설하면서 또 입방정 떨어서 욕먹는 중. 타국 선수들 무시하고 막말하는 클라스 여전함. 실력으로 딴 금메달도 아니면서 왜 이렇게 나대는지 모르겠음. 러시아 도핑 문제도 있는데 자숙은커녕 방송 나와서 떠드는 거 꼴보기 싫음. 전 세계 피겨 팬들이 다 싫어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니까.

윤석열 지지 단체가 서울구치소 앞에 2천 명 집회 신고했는데 실제로는 20명도 안 왔대. 무기징역 나오고 화력 다 죽은 듯. 구치소 앞 주차장 텅텅 비어있는 사진 보니까 내가 다 민망함. 이제 진짜 끝물이라는 게 느껴짐. 목소리 크던 사람들 다 어디 가고 썰렁한 현장만 남았냐. 민심은 이미 떠났다는 증거 아닐까.

은퇴 앞둔 5060 세대들이 전기기사 자격증 따려고 난리 났대. 월 290만 원 정도 벌 수 있고 정년도 없어서 노후 대비로 딱이라 함. 옛날엔 공인중개사였는데 이제는 기술직으로 트렌드가 바뀐 듯. 금융권 출신들도 펜 내려놓고 안전모 쓰는 세상임. 먹고살기 힘들어서 평생 일해야 하는 현실이 좀 짠하긴 한데,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 멋있음.

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들이 지도부한테 "윤석열 세력이랑 손절하라"고 공개 요구함. 무기징역 선고 나오자마자 바로 선 긋기 들어가는 거임. 이제 범죄자 된 전 대통령 안고 가기 부담스럽다는 거지. 당 내부에서도 친윤이랑 비윤 갈라져서 싸우고 난리 날 듯. 총선도 아니고 지금 이 시점에 당 쪼개지면 진짜 답 없는데 흥미진진하네.

새벽에 전 여친 아파트 방범창 뜯고 들어가서 칼 들고 기다리던 50대 남자 잡힘. 진짜 공포영화가 따로 없음. 여자가 집에 들어오자마자 덮치려고 했다는데 생각만 해도 소름 돋음. 경찰이 미리 신고받고 출동해서 다행이지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함. 이별 범죄 진짜 끊이지를 않네. 안전한 이별이라는 게 존재하긴 하는 거임?

광주지검이 해킹당해서 털렸던 비트코인 320개를 다시 찾음. 검찰이 잘해서 찾은 게 아니고 해킹범이 제 발로 다시 보냄. 쫄려서 돌려준 건지 무슨 꿍꿍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암튼 검찰 체면은 살렸네. 이거 못 찾았으면 진짜 개망신당할 뻔했는데 천만다행임. 근데 보안 얼마나 허술했으면 털린 건지 그것부터 조사해야 할 듯.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 판사, 다음 주에 바로 서울북부지법으로 이동함. 정기 인사라지만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힘. 역사적인 판결 내리고 바로 자리 옮기는 거라 뒷말 무성할 듯. 판결 파장 엄청날 텐데 본인은 쿨하게 떠나는 건가 싶음. 서초동 떠나서 좀 조용한 곳으로 가고 싶었나 봄.

삼성SDI가 투자 돈 필요해서 들고 있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0조 원어치를 내놓음. 이거 덩치가 너무 커서 아무나 못 사는데 결국 형님인 삼성전자가 사줄 확률이 높다고 함. 한 집안에서 돈 돌려막기 하는 느낌도 듦. 배터리 공장 짓고 투자하려면 현금 필요하니까 파는 건데, 이 돈으로 2차전지 시장 씹어먹을 수 있을지 궁금함. 주주들은 호재일지 악재일지 계산기 두드리는 중.

용인에 있는 8억 6천짜리 신축 단독주택이 경매 나왔는데 4억 2천까지 떨어짐. 반값인데도 안 팔리는 이유가 유치권 때문이라 함. 시공사가 공사비 못 받아서 건물 점거하고 있는데 이거 해결 안 되면 낙찰받아도 못 들어감. 건물은 멀쩡한데 권리 관계 복잡해서 그림의 떡임.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썩은 매물 조심해야 함.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 부장판사, 지금 공수처 수사 선상에 올라있음. 접대 의혹 받고 있다는데 재판 끝나자마자 수사 속도 낼 거라고 함. 판사가 판결 내리고 본인은 수사받으러 가는 아이러니한 상황. 재판 내내 논란 많았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함. 내란 재판 끝났으니 이제 판사 본인 의혹 털러 가야지?

정부가 집으로 돈 벌지 말라고 경고하니까 서울 아파트 매물이 6만 4천 건이나 쌓임. 근데 웃긴 건 집주인들이 가격은 절대 안 내리고 버티는 중이라는 거임. 매물은 느는데 거래는 안 되고 호가만 유지되는 기이한 상황. 전월세 시장은 더 난리 나서 실거주 강화 때문에 매물 씨가 마름. 집 없는 사람들만 중간에서 죽어나는 중인데 이거 언제 해결될지 답도 없음.
윤석열 무기징역 나오자마자 법원 앞 난리 남. 유튜버 전한길이 무대 올라가서 "사법부 사망했다"고 소리치고 눈물 흘림. 지지자들한테 우리 버리지 말라고 호소하는데 현장 분위기 완전 격앙됨. 국민의힘 의원들 거리로 나오라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님. 재판 결과 받아들일 수 없다고 시위 중인데 당분간 서초동 쪽은 얼씬도 하지 말아야 할 듯.

찰스 3세 동생 앤드루 왕자가 공직 중 위법 행위로 경찰에 체포됐대. 이 아저씨 옛날에도 성추문으로 난리 났었는데 이번엔 또 무슨 짓을 한 건지 모르겠음. 영국 왕실은 바람 잘 날이 없네 진짜. 경찰이 2010년 사건까지 들춰서 잡은 거라는데 봐주는 거 없는 듯. 왕족이고 뭐고 법 앞에선 얄짤 없다는 거 보여주는 참교육 현장임.

방금 윤석열 전 대통령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나옴. 변호인이랑 웃으면서 얘기하다가 선고 듣자마자 5초 동안 그대로 얼어버림. 재판 내내 표정 없다가 마지막에 멘탈 나간 듯한 모습이 실시간으로 중계됨. 판결 이유 다 듣고 나서는 고개 숙이고 나갔다는데 현장 분위기 진짜 살벌했을 듯. 대한민국 역사상 전직 대통령 무기징역은 진짜 충격 그 자체임.

눈 나빠질까 봐 썼는데 전문가들이 "응 그거 아니야" 시전함. 차라리 폰을 멀리하고 쉬는 게 답이라는데 그게 제일 어렵잖아요... 안경 쓴다고 맘 놓고 유튜브 봤던 내 자신 반성해라. 그냥 폼으로 쓰고 다녀야 할 판임.

구로구에서 중국인 남성이 친척한테 칼 휘두르다 경찰한테 제압당함. 경찰이 테이저건 쏴서 잡았다는데 영상 보면 개무서움;; 요즘 세상이 흉흉해서 호신용품이라도 들고 다녀야 하나 싶음. 다들 몸 조심하자 제발...

충주시 하드캐리하던 그 공무원, 결국 사표 던지더니 청와대에서 오라고 했대. 아직 간다고 확답은 안 했다는데 스케일이 달라짐... 충주 시장님 우는 거 아니냐고ㅋㅋㅋ 과연 청와대 가서도 그 드립력 나올지 기대됨. 인생은 충주맨처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이종호 씨 징역 떴는데 특검이 형량 너무 적다고 바로 항소함. "죄질에 비해 가볍다"는 건데 2심 가면 더 세게 나올지 궁금함. 이 판은 진짜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닌 듯. 팝콘 튀겨야 하나...

트레이더조 에코백이 뭐라고 미국에서 오픈런하고 난리 남. 원가 5천원인데 중고나라에서 140만원에 팔린대...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들다는데 이게 맞냐? 유행이란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집에 있는 장바구니나 잘 써야지...

한국인인지 외국인인지 모르겠는데 푸껫 사원에서 노출 심한 옷 입고 쫓겨나니까 패륜 발언까지 함. 아니 남의 나라 문화 존중 좀 해주지... 영상 박제돼서 욕먹는 중인데 제발 한국인만 아니길 비는 중. 능지 처참하다 진짜.

대통령이 관사 산다고 1주택 팔라고 하니까 홍준표가 "뭔 소리냐 니네부터 정리해라" 시전함. 장동혁 의원 6주택 저격하면서 팩폭 날리는데 맵다 매워... 이 할배는 진짜 잃을 거 없는 사람처럼 말하는 게 개웃김 포인트임.

몸에 좋으라고 먹는 건데 기저질환 있으면 오히려 독 된대;;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약 먹는 사람들은 조심해야 함. 약이랑 영양제도 궁합이 있다는데 걍 약사님한테 물어보고 먹는 게 답인 듯. 건강 챙기려다 훅 가면 억울하잖아...

드디어 1심 선고 나왔는데 빼박 '내란 우두머리' 인정돼서 무기징역 받음. 443일 만에 나온 결과라는데 판사가 아주 작정하고 판결문 쓴 듯. 와중에 방청석에서 욕하고 난리 났는데 윤 전 대통령은 씩 웃었다고 함... 멘탈 무엇? 진짜 역사의 한 페이지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회의에서 인구 늘리자면서 "동남아 처녀 수입하자"는 망언 나옴. 2026년에 관공서에서 나올 말이냐고 다들 귀를 의심함. 여성을 물건 취급하고 인종차별까지, 진짜 총체적 난국임. 저런 마인드 가진 사람들이 행정 하고 있다니 나라 꼴 잘 돌아간다.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자.

그 악질 돌려차기남, 감옥 가서 반성은커녕 밥 잘 먹고 운동해서 덩치 키웠대. 피해자는 불안에 떠는데 가해자는 감옥에서 벌크업하고 있다니 피가 거꾸로 솟음. 세금으로 밥 먹여주니까 살판났나 봄. 출소하면 더 무서워질 것 같아서 격리 영원히 시켜야 한다는 말이 절로 나옴.

아침 공복에 '큐민 물' 마시면 지방 태우고 암도 막아준대. 카레 냄새나는 그 가루 맞음. 맛은 장담 못 하겠지만 살 빠진다는데 뭔들 못 먹겠음. 2026년 다이어트는 큐민 물로 정했다. 내일부터 텀블러에 노란 물 담아 다니는 사람 보이면 동지라고 생각하셈.

금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니까 이제 은 투자(실버바)에 눈독 들이는 사람 많음. 근데 실물 사면 부가세 10% 내야 하고 변색돼서 관리 힘들대. 전문가들은 그냥 ETF나 은행 상품 하라는데, 짤랑거리는 은화 모으는 로망이 있긴 함. 가난한 자의 금이라는 은, 지금 사두면 나중에 떡상 가능?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무인기 사건 유감 표명하니까 김여정이 '높이 평가한다'면서 칭찬함. 맨날 욕만 하던 북한이 웬일인가 싶은데,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는 의심도 있음. 남북 관계 풀리나 싶기도 하지만 북한 속내는 알다가도 모를 일임. 괜히 김칫국 마시지 말고 지켜봐야 함.

전북 익산에서 아침 출근하던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굴러서 1명 죽고 2명 크게 다침. 명절 잘 보내고 일터 가던 길이었을 텐데 너무 안타까움. 안전벨트 안 매서 피해가 컸다는데, 버스 탈 때 귀찮아도 벨트 꼭 매야겠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차 만석인데 어떤 부부가 아이 엄마한테 자리 양보해 줌. 근데 양보 받은 사람이 너무 고마우면서도 '혹시 몰카 아냐?'라고 의심했대. 선의를 있는 그대로 못 받아들이는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씁쓸함. 요즘 하도 이상한 영상이 많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착한 사람들도 의심받아야 하는 현실이 슬픔.

디즈니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무속인들이 순직 소방관 사주 놓고 사인 맞히기 게임 함.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그걸 예능 소재로 쓰냐고 난리 남. 제작진은 취지랑 다르게 나갔다고 변명하는데, 애초에 기획 자체가 문제 아님? 고인 모독 수준이라 폐지하라는 청원까지 올라올 기세임.
트럼프가 중국 시진핑 만난다고 대만에 무기 파는 거 보류하고 있대. 중국이 화낼까 봐 알아서 기는 중인 듯. '미국 형님'도 결국 돈이랑 국익 앞에서는 장사 없나 봄. 대만 입장에선 배신감 쩔 텐데 국제 정세가 이렇게 냉혹함. 우리나라도 줄 잘 서야지 안 그럼 낙동강 오리알 됨.

국민의힘 장동혁이 이재명 대통령 굳이 안 만나도 SNS로 소통하면 된다고 해서 시끄러움. 대통령이랑 밥 먹는 자리 펑크 내고 SNS로 싸우는 게 요즘 정치 트렌드인가 봄. 'MZ 정치'냐 '예의 없다'냐 말 많은데, 국민들 보기엔 그냥 둘 다 유치해 보임. 제발 일 좀 하라고...

서로 사이 안 좋아서 걱정했는데 계주에서 금메달 따고 둘이 껴안고 우는 장면 포착됨. 심석희가 밀어주고 최민정이 질주하는데 영화 한 편 뚝딱임. 과거 갈등 다 잊고 원팀으로 뭉친 거 보니까 내가 다 눈물 나더라. 진짜 고생 많았고 이게 스포츠 정신이지 싶음. 우리나라 쇼트트랙 여제들 클래스 인정!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이 이번 올림픽에서 개인전 메달 하나도 못 따고 탈락함. 500m 준준결승에서도 떨어져서 빈손으로 집에 가게 생김. 한국 네티즌들은 '인과응보'라며 팝콘 튀기는 중이고, 중국에서도 욕먹고 있다는데 좀 안쓰럽기도 하고... 국적 바꾼 대가가 너무 혹독한 듯.

눈 보호하려고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샀는데 생각보다 효과 없다는 전문가 의견이 나옴. 그냥 폰을 덜 보는 게 답이라는데 그게 제일 어려운 거 아님? 안경 썼다고 안심하고 폰 더 많이 봐서 눈 나빠지는 악순환 반복 중. 돈만 날린 기분이지만 그래도 안 쓰는 것보단 낫겠지 하고 위안 삼는 중.

인천공항 버스 대합실에서 승무원들 몰래 촬영하던 30대 남자가 경찰에 잡힘. 폰 갤러리에 사진 수두룩했다는데 진짜 왜 그러고 사는지 이해 불가. 승무원들이 눈치채고 신고해서 잡았다는데, 안 걸린 범죄가 얼마나 많을지 생각하면 소름 돋음. 제발 남의 몸 좀 그만 찍어라 변태들아.
경향신문이 사설에서 '윤석열의 죄를 엄히 물어 경종을 울려라'라고 씀. 내란 혐의로 재판받는 전직 대통령이라니 역사책에 남을 일이긴 함. 보수 언론들도 손절하는 분위기고,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임. 사형 선고 가능성도 언급되는데 진짜 그렇게 될까? 정치권이 폭풍 전야임.

요즘 중장년층 사이에서 전기기사 자격증이 핫하대. 월 290만 원 정도 벌 수 있어서 노후 대비용으로 딱이라는데, 공부량이 장난 아니라 고시 수준이라고 함. 그래도 기술 배워두면 평생 써먹으니까 도전하는 듯. 우리 아빠도 공부한다고 할까 봐 무섭다. 늦깍이 수험생들 파이팅임.

인천공항에서 보조배터리 때문에 50만 원 날리고 운 외국인 있었는데, 이제 일본도 기내 사용 금지한대. 4월부터 일본발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로 충전 못 하게 막는다는데 이거 실화임? 폰 꺼지면 국제 미아 되는데 너무한 거 아니냐는 반응 폭주 중. 여행 갈 때 보조배터리 규정 꼭 확인하고 가야 낭패 안 봄.

한국 국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위대한 국민 덕분"이라며 공을 돌림. 촛불혁명부터 계엄 저지까지 다이나믹 코리아 만든 국민들이 받을 자격 충분하다는 거임. 국뽕 차오르는 멘트긴 한데, 진짜 받으면 대박일 듯. 정치 성향 떠나서 우리 국민들 고생한 건 인정해 줘야 함.
청주 아파트 매수자 90%가 하이닉스 직원이라는 소문이 돎. 성과급 받아서 '이참에 집 사자'는 분위기라는데, 사내 커플들이 돈 합쳐서 3억 들고 집 보러 다닌다고 함. 역시 대기업이 짱인가 봄. 지역 경제 살리는 건 좋은데 집값 너무 오를까 봐 원주민들은 걱정 중. 나도 하이닉스 취직할걸... (못 함)

블랙핑크 지수 주연 드라마 예고편 나왔는데 연기 어색하다고 난리 남. 근데 욕하면서도 다들 궁금해서 찾아보는지 하루 만에 조회수 20만 찍음. '발연기' 논란 있어도 스타성은 무시 못 한다는 게 증명된 셈. 팬들은 '아직 예고편이다'라며 쉴드 치는데 본편 까봐야 알 듯. 얼굴은 진짜 예쁘긴 하더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난다는 소식에 매물 잠기면서 집값이 실시간으로 오르고 있음. 잠깐 밥 먹고 왔는데 호가 3천만 원 뛰었다는 썰까지 돎. 무주택자들은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발 동동 구르고, 유주택자들은 더 오를까 봐 간 보는 중. '벼락거지' 될까 봐 불안해하는 2030들 많은데 정부 대책이 시급해 보임.

알프스 등반하다가 여친 탈진하니까 정상 근처에 버리고 혼자 내려온 오스트리아 남자가 재판받게 됨. 결국 여친은 사망했는데, 남자는 구조 요청하러 간 거라고 변명 중. 근데 구조대 올 때까지 곁에 있었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비난이 쏟아짐. 사랑해서 같이 산 탄 거 아니었냐고... 극한 상황에서 인간 본성 나오는 건가 봄.

양치질 세게 하면 좋은 줄 알았는데 오히려 치아 마모돼서 시리고 안 좋대. 하루 3번 3분 닦으라는 것도 옛말이고 부드럽게 꼼꼼히 하는 게 중요하다 함. 의사들이 하지 말라는 습관 다 가지고 있었네... 오늘부터 칫솔질 살살 해야겠음. 치과 갈 돈 아끼려면 지금부터라도 올바른 양치법 배워두자.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성추행당했다는 폭로 글 올라와서 야구 커뮤니티 뒤집어짐. 엉덩이 만지는 기술이 토 나올 정도라는데, 피해자가 경찰 신고는 안 했지만 SNS로 계속 저격 중임. 구단 측은 사실확인 중이라는데 팬들은 벌써부터 실망이라고 난리 남. 운동만 잘하면 뭐 하냐 인성이 먼저지... 사실이면 진짜 퇴출각임.

3월 21일 광화문에서 BTS 컴백 공연한다는데 그날 주변 예식장 잡은 예비부부들 비상 걸림. 교통 통제되고 인파 몰려서 하객들 못 올까 봐 발 동동 구르는 중. 인생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하필 날짜가 겹쳐서... BTS라 욕도 못 하고 진짜 멘붕일 듯. 하객들도 차라리 지하철 타고 가는 게 빠를 거라며 벌써 걱정 태산임.

미국 연구 결과라는데 핫도그 1개 먹으면 기대 수명이 36분 줄어든대. 담배보다 더 해롭다는 건데, 솔직히 이거 믿고 안 먹을 사람 있음?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처럼 '행복하게 먹으면 수명 연장'이라고 정신 승리해야지. 어차피 스트레스받아서 죽나 핫도그 먹고 죽나 똑같음. 오늘 저녁은 핫도그다.

자기 땅인데 모르는 묘 때문에 대출 안 나오니까 빡쳐서 굴착기 가져와 파묘해 버린 사건임. 심정은 이해 가는데 법적으로는 유죄(집행유예) 받음. 조상 묘 건드리는 건 한국 정서상 선 넘긴 했지. 근데 남의 땅에 몰래 묘 쓰는 것도 민폐 아님? 땅 주인 입장에선 속 터질 만도 하다는 반응이 꽤 있음.

부산 치킨집 사장님 멘붕 옴. 배달 완료하고 20분이나 지났는데 앱에서 주문 취소가 들어왔대. '깜깜이 취소'라는데, 사유도 안 알려주고 돈만 떼임. 플랫폼은 나 몰라라 하고 자영업자만 죽어나는 구조임. 거지 근성 가진 사람들 진짜 많은 듯. 제발 먹튀 좀 하지 말고 정당하게 돈 내고 먹자.

강북구 모텔에서 남자 2명 죽인 20대 여자, 처음엔 상해치사였는데 결국 '살인죄'로 바뀜. 경찰이 보니까 죽을 거 알면서도 일부러 그런 것 같다고 판단함. 진짜 세상 무서워서 모텔도 못 가겠다. CCTV 돌려보니 계획적인 정황도 나와서 빼박이라고 함. 피해자 가족들은 얼마나 억울할까... 명복을 빕니다.

마지막 주자로 나선 선수가 앞사람 추월하면서 넘어질 뻔했는데, 네 발로 기는 것처럼 땅 짚고 버텨서 1위 함. 진짜 '안 넘어지려고 안간힘 썼다'는 인터뷰 보는데 짠하면서 대단하더라. 인간승리 그 잡채임. 포기하지 않으면 된다는 교훈을 얻고 가는데... 내 인생도 좀 버텨줬으면 좋겠음.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더워서 지퍼 살짝 내렸는데 그게 15억 원짜리 광고 효과를 냈대. 안에 입은 나이키 로고가 딱 보이면서 전 세계에 강제 홍보됨. 의도한 건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나이키 담당자는 집에서 춤추고 있을 듯. 스타성은 진짜 타고나는 건가 봄. 나도 지퍼 내리면 150원이라도 주려나... (아님)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가격이 1억 8천만 원 정도로 책정됐다는 소식임. 비싸 보이는데 사람 연봉 9천만 원 잡고 2년만 굴리면 그 뒤로는 평생 공짜 노동력이라 기업 입장에선 개이득이라는 계산이 나옴. 진짜 터미네이터 세상 오는 거 아니냐며 무섭다는 반응이랑, 나 대신 출근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공존함. 알바 자리 다 뺏길까 봐 벌써 걱정됨.

와 이거 진짜 실화냐? 박나래 수사했던 강남서 형사과장이 퇴직하자마자 박나래 변호하는 대형 로펌으로 이직함. 타이밍이 너무 기가 막혀서 사람들 다 '전관예우' 아니냐고 수근대는 중임. 경찰 출신이 바로 피의자 변호하는 로펌 가는 게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는데, 도의적으로 이게 맞나 싶음. 영화 <부당거래> 현실판 보는 것 같아서 소름 돋음.

명절이나 가족 행사 때 며느리 부려먹는 집 많은데 여긴 반대임. 남편이 아내한테 "손님처럼 있어라" 했다가 시아버지가 "언제까지 손님 대접해 줘야 하냐"면서 연 끊자고 급발진하심. 남편은 처가 가면 자기도 손님 대접받는데 왜 그러냐고 억울해하는 중인데, 이거 님들은 누구 편임? 솔직히 중간에서 남편이 눈치 챙겼어야 했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콩가루 집안 싸움 실시간 중계 보는 기분이라 흥미진진함.

국민의힘이 당명 변경 추진 중인데 후보 2개로 압축됐대. 주말쯤 확정된다는데 도대체 몇 번째 바꾸는 건지 셀 수도 없음. 이름 바꾼다고 당이 바뀌나... 포장지 말고 내용을 바꾸라고 제발. 네티즌들은 벌써 새 이름 가지고 드립 치고 노는 중임.

경기도지사 후보 여론조사 나왔는데 추미애가 김동연, 한준호 제치고 1등 함(27%). 김동연 현 지사는 2등으로 밀림. 추 장군님 화력 아직 안 죽었네. 경기도민들 민심이 어디로 튈지 흥미진진함. 선거판은 까봐야 아는 거라 끝까지 지켜봐야 함.

정부가 신혼부부들 집 살 때 낸 자금조달계획서 다시 털어보는 중이래. 이미 다 소명했는데 '재구성해서 다시 내라'는 통보받고 멘붕 온 사람들 많음. 투기꾼 잡는 건 좋은데 애먼 실거주자들만 괴롭히는 거 아님? 집 산 죄로 범죄자 취급받는 기분이라는데 진짜 너무하다 싶음. 내 집 마련 참 어렵다.

자녀 이름으로 주식 계좌 만들어주는 부모님들 주목. 그냥 넣어주면 나중에 증여세 폭탄 맞을 수 있다고 함. 미성년자는 10년마다 2천만 원까지만 비과세니까 신고 꼭 해야 함. 좋은 마음으로 돈 불려주려다가 세금으로 다 털릴 수 있음. 국세청은 모든 걸 알고 있다...

국힘 장동혁이 대통령 오찬 안 간 거 해명했는데 내용이 웃김. 'SNS로 소통 잘 되는데 굳이 얼굴 봐야 하냐'는 식임. 쿨한 척하는 건지 진짜 사이가 틀어진 건지 모르겠음. 대통령이랑 여당 대표가 카톡으로 정치하는 세상이 왔나 봄. 이러다 국무회의도 줌(Zoom)으로 하겠다고 할 기세임.
이낙연이 지난 대선 때 김문수 지지했던 거에 대해 입 열었음. '그땐 맞고 지금은 틀리다' 시전하면서 100% 잘한 건 아니라고 발 뺌. 9개월 전엔 '괴물 막을 유일한 후보'라면서 치켜세우더니 태세 전환 우디르급임.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야 하루 이틀 아니지만 지지자들은 좀 허탈할 듯.
![[속보] 쇼트트랙 여자 계주 금메달!! 8년 만에 정상 탈환](https://cdn.kado.net/news/photo/202602/2034653_838073_2658.jpg)
와 드디어 해냄! 우리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금메달 땄음. 8년 만에 다시 1등 한 거라 더 감격스러움 ㅠㅠ 마지막에 치고 나갈 때 소름 돋아서 닭살 돋았음. 역시 쇼트트랙은 한국이 최강임. 선수들 그동안 맘고생 심했을 텐데 오늘 밤은 다리 뻗고 자길!

만석인 기차에서 서서 가는 아이 엄마 보고 어떤 부부가 자기들 자리 양보해 줬대. 심지어 좁은 의자에 둘이 껴서 앉아갔다고 함. 양보받은 사람이 '몰래카메라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할 정도로 요즘 보기 드문 친절임.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는 걸 느낌. 나였으면 저렇게 할 수 있었을까 반성하게 됨.

전기차 인기 식었다고 뉴스 도배되더니 1월 판매량이 작년보다 10배나 늘었대. 보조금 확정되기도 전인데 이 정도면 진짜 미친 상승세임. 다들 전기차 시기상조라더니 살 사람은 다 사고 있었나 봄. 충전소 자리 싸움 더 치열해질 거 생각하니 벌써 머리 아픔. 전기차 차주들 파이팅...

신천지가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한테 고액 후원금 줬다는 정황이 나와서 경찰이 계좌 까보고 있대.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끝이 안 좋던데 이번에도 냄새가 남. 권 의원은 모르는 일이라고 하겠지만 증거 나오면 빼박 아님? 선거철도 아닌데 왜 돈을 줬을까... 진짜 파도 파도 괴담만 나오는 듯.

캐나다 잠수함 사업 따내려고 한국이랑 독일이 붙었는데 우리가 아주 살짝 밀리고 있대(49:51). 성능은 우리가 짱인데 유럽 텃세 때문에 힘들다는 분석임. 결국 자동차나 다른 걸로 딜해야 할 판이라는데 정부가 영업 좀 잘 뛰어야 할 듯. 이거 따내면 진짜 대박인데 제발 역전 홈런 쳤으면 좋겠음.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 3조 원어치 사들이며 반도체에 올인 중임. 근데 외국인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제일 많이 샀다고 함. 개미랑 외인 픽이 완전 갈렸는데 승자는 누가 될지 궁금함. 보통 외인 따라가면 평타는 친다는데 두산에너빌리티 좀 알아봐야 하나? 눈치게임 시작됨.

투자의 신 워런 버핏이 애플이랑 아마존 주식 싹 정리하고 뉴욕타임스(NYT) 샀대. 은퇴 직전에 한 선택이라 의미심장함. 기술주 버리고 언론사 산 이유가 뭘까? 다들 '역시 버핏이다' vs '이번엔 감 떨어졌다'로 토론 중임. 나중에 보면 또 버핏 말이 맞겠지 뭐.

남자들 주목. 성기능 개선하려고 먹은 '이것'이 심장이랑 혈관에도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혈액 순환 돕는 성분 때문이라는데 일석이조 아님? 근데 기사 제목에 뭔지 안 나와서 사람들 다 검색해보고 난리 남. (아마 비트나 아르기닌 같은 거일 듯?) 암튼 몸에 좋은 건 일단 챙겨 먹는 게 남는 거임.

우리 '팀 킴' 후배들이 일냄. 올림픽 예선에서 1위 달리던 스웨덴을 8대 3으로 완전 발라버림. 7엔드 만에 상대가 기권했다는데 경기력 미쳤음. 이제 캐나다만 이기면 4강 자력 진출임. 컬링 보는 맛에 올림픽 본다 진짜. 끝까지 응원해서 메달 따오자!

77억 주고 산 피카츄 카드가 5년 만에 238억에 팔렸대. 수익률 3000%라는데 워런 버핏도 울고 갈 수준임 ㅋㅋㅋ 이제 재테크는 부동산, 주식 말고 포켓몬 카드로 해야 하나 봄. 집에 굴러다니는 카드 있나 빨리 찾아보셈. 혹시 앎? 로또가 장롱 밑에 있을지.

다들 월 400은 번다고 허세 부리더니 까보니 현실은 시궁창임. 직장인 딱 중간 등수 연봉이 3400만 원, 실수령 300도 안 된다는 통계 나옴. SNS 보면 다들 오마카세 먹고 골프 치러 다니길래 나만 거지인 줄 알았음. 현실은 다들 팍팍하게 사는 거였어... 위로가 되면서도 좀 슬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후임이 만든 영상 봤음? 드라마 '추노' 패러디해서 도망가는 컨셉인데 퀄리티 미쳤음 ㅋㅋㅋ 충주맨 구독자 빠지던 거 이걸로 막았다는 반응임. 역시 맑은 눈의 광인들은 관공서에 숨어있나 봄. 충주시 유튜브는 진짜 대체 불가인 듯.

평창 때 온 국민이 욕했던 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알고 보니 오해였던 거 다들 기억하지? 배성재랑 제갈성렬이 4년 만에 김보름 경기 중계하면서 '유감스럽다'고 언급했었음. 그때 마녀사냥 당해서 김보름 선수 멘탈 다 터졌었는데 사과는 제대로 받았나 모르겠음. 팩트 확인 안 하고 악플 달던 사람들 다 반성해야 함.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손가락에 붕대 칭칭 감고 나왔는데 류마티스 관절염 의심된대. 이게 30~40대 여성들한테 엄청 흔한 병이라는데 남 일 같지 않음. 아침에 손마디 뻣뻣하면 의심해봐야 함. 스트레스 받고 면역력 떨어지면 바로 온다니까 우리 몸 우리가 챙기자. 아프면 서러움.

머스크가 트위터에 대놓고 태극기 박으면서 한국 반도체 엔지니어 구한다고 글 올림. 테슬라 AI 칩 만드는 데 한국인 실력이 필요한가 봄. 연봉이랑 대우는 확실히 챙겨줄 것 같은데 한국 인재 유출 걱정도 살짝 됨. 그래도 머스크 형이 인정해 준 거니 가서 돈 많이 벌어오면 애국 아님?
지난 5년간 안 팔고 존버해서 대박 난 주식들이랑 쪽박 찬 주식들 리스트 떴음. 1000만원이 5억 된 종목도 있다는데 배 아파서 기절할 뻔. 반면에 LG생건이나 엔씨소프트 산 사람들은 마이너스 70-80% 찍고 한강 뷰 보고 있을 듯. 역시 주식은 종목 선정이랑 엉덩이 싸움임. 내 계좌는 왜 파란색일까...

공항버스 타느니 차 끌고 가는 게 더 싸고 편해서 인천공항 주차장이 미어터진대. 3-4명 가면 톨비, 기름값 내도 자차가 이득이라는데 누가 버스 탐? 주차 지옥 해결하려면 버스비를 내리든가 해야지 주차료만 올린다고 될 일이 아님. 여행 시작부터 주차 전쟁하느라 진 빠지는 거 ㄹㅇ 공감됨.

양치질 세게 하면 좋다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치아 깎아먹는 행동이래. 치과의사들이 제발 살살 좀 하라고 경고함. 하루 두 번 이상, 불소 치약 쓰는 건 맞는데 힘줘서 빡빡 닦는 건 절대 금물임. 나도 잇몸 피 날 때까지 닦았는데 오늘부터 살살 해야겠음. 님들도 칫솔질 습관 점검하셈.

미국이 자꾸 압박해서 한국 돈으로 미국에 발전소랑 에너지 시설 짓게 생겼음. '대미투자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밀어붙이는 중이라는데 이게 맞는 건가 싶음. 우리나라 기업들 돈 뜯어가는 느낌 지울 수가 없음. 투자해서 수익이라도 많이 나면 다행인데, 왠지 미국 좋은 일만 시키는 거 아닌가 걱정됨.
이해인이 심판 바로 앞에서 점프 성공하고 마무리했는데 진짜 깡 미쳤음. 덕분에 시즌 최고점 70.07점 받고 날아오름. 영상 보면 표정 연기부터 점프까지 완벽 그 자체임. 김연아 키즈들이 이렇게 잘 커서 활약하는 거 보면 내가 다 뿌듯함. 다음 경기도 무조건 본방 사수각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때 군인 1,600명 넘게 동원했다는 사실이 다시 조명됨. 군 내부는 아직도 그 후유증으로 난리라고 함. 4성 장군들도 줄줄이 엮여 있고 군 기강이 말이 아니게 됨. 시키니까 했을 군인들은 무슨 죄냐고... 윗선 잘못 만나서 고생하는 건 늘 밑에 사람들임.

오스트리아 설산에서 여친이랑 등산하다가 날씨 안 좋아지니까 지 혼자 살겠다고 내려와버림. 여친은 결국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는데 남친은 과실치사 혐의 부인 중. 체감 영하 20도였다는데 담요도 안 덮어주고 갔다니 인류애 바사삭임. 사랑하는 사람을 버리고 혼자 살면 평생 발 뻗고 잘 수 있을까? 진짜 소름 돋음.

그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 근황 나왔는데 감옥에서 얼마나 잘 먹었는지 덩치가 산만해졌대.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받는데 가해자는 포동포동 살찐 거 보니까 혈압 오름;; 반성의 기미도 전혀 안 보인다는데 진짜 법이 너무 무른 거 아님? 내 세금이 쟤 밥값으로 나가는 게 너무 아까움.

전립선암이 위암 제치고 남성암 1위 됨. '순한 암'이라고 방심하다가 3기, 4기 돼서 발견하면 완치 진짜 어렵다고 함. 초기 증상이 별로 없어서 정기 검진만이 살길임. 아빠나 남편한테 꼭 검사받으라고 해야겠음. 건강은 잃고 나서 후회해봤자 소용없음.

기요사키 이 아저씨 또 시작임. 역대급 폭락장 올 거니까 쫄지 말고 비트코인 사모으라고 트윗 날림. 2013년 예언 적중했다고 자랑하면서 공포 조장 중임. 맨날 폭락한다 소리 하긴 하는데 이번엔 진짜일까 봐 좀 무서움. 다들 패닉 셀 할 때 줍줍하라는데 님들은 믿음? 난 시드 없어서 구경만 할 듯.

삼성전자 퇴직한 직원 40명이 회사 상대로 소송 또 걸었음. 성과급도 임금이니까 그거 포함해서 퇴직금 다시 계산해달라는 거임. 이게 인정되면 회사가 토해내야 할 돈이 어마어마해짐. 재직자들도 예의주시하는 중인데 법원이 누구 손들어줄지 진짜 궁금함. 삼전은 바람 잘 날이 없네.

새벽 4시에 웬 활어차가 후진으로 상가 들이받고 셔터 부순 뒤 금은방 털어감. CCTV 보니까 진짜 영화의 한 장면이 따로 없음. 차로 문 부수고 망치 들고 들어가서 싹쓸이하는데 대범함이 미쳤음. 잡히면 콩밥 예약인데 무슨 깡으로 저런 짓을 하는지 이해 불가임.

테슬라가 자랑하던 로보택시, 알고 보니 인간보다 사고율이 4배나 높다는 통계가 나옴. 끼어들기 하려다 쿵 박고 난리도 아니라고 함. 일론 머스크는 맨날 자율주행 곧 된다고 입 털더니 아직 멀었나 봄. 목숨 걸고 타야 하는 택시라면 난 그냥 버스 탈래... 기술 발전도 좋지만 안전이 먼저 아님?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국민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 듣고 바로 SNS에 글 남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 덕분'이라며 엄청 자랑스러워하는 분위기임. 확실히 대통령 입장에선 국민들이 상 받으면 국격 올라가니까 싱글벙글할 만함. 이번 일로 한국 위상이 진짜 달라지긴 한 듯.

금리 뛰니까 사람들이 은행 예금 버리고 국채로 갈아타고 있대. 특히 개인투자용 국채는 나오자마자 완판 행진 중임. 10년, 20년 묵혀두면 이자에 절세 혜택까지 쏠쏠하다니까 뭉칫돈 몰리는 듯. 우리도 월급 아껴서 이런 거 하나 들어놔야 나중에 웃을 수 있음.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 계속 안 나가다가 결국 구속됐음. SNS에 '패소하면 영치금도 압류당한다'면서 후원해달라고 엄청 빌었나 봄. 사람들 반응은 '인과응보'라는 쪽이 대다수임. 애들 핑계 대면서 감성팔이 해도 법은 법인 거임. 이제 감옥에서 죗값 치르길 바람.

두부 밥처럼 꾸준히 먹으면 혈관이랑 뇌까지 싹 다 좋아진대. 콩으로 먹는 것보다 두부로 먹는 게 흡수율도 훨씬 높다고 함. 가성비 미쳤고 건강에도 좋으니 안 먹을 이유가 없음. 요즘 물가 비싼데 오늘 저녁은 두부 요리로 가야겠음. 다이어트하는 사람들도 밥 대신 두부 먹으면 딱일 듯.

진짜 충격적인 사연임. 25살 여자가 머리 너무 아파서 피임기구 부작용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뇌종양 말기였대.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았다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말이 안 나옴... 의사들이 초기에 안과 검진 권유했었다는데 그때 알았으면 달랐을까 싶음. 님들도 두통 계속되면 타이레놀만 먹지 말고 제발 병원 가셈. 건강이 최고임.

미국에서 오픈AI 수익 구조 문제 삼으면서 챗GPT 불매 운동하고 있대. '대안이 있다'면서 젊은 층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데 한국인 입장에선 솔직히 이해 불가임. 우린 이거 없으면 업무 마비되는데 대안이 어딨음?;; 암튼 미국 애들 행동력 하나는 알아줘야 함. 과연 이 불매가 오픈AI에 타격이 갈지 궁금함.

와 진짜 국뽕 차오름... 비상계엄 막아낸 우리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대. 서울대 교수님이 '빛의 혁명'이라면서 추천했다는데 표현 너무 멋있지 않음? 응원봉 들고 평화적으로 시위한 게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나 봄. 진짜 우리 국민들 시민의식 하나는 우주 최강인 듯. 제발 수상까지 가보자고!

아니 최준희가 일본 사찰에서 웨딩 화보 찍었다가 욕먹고 해명함. 본인은 장소 의미 전혀 몰랐고 작가님이랑 소통 오류였다고 카톡까지 깠음. 근데 사람들 반응은 '어떻게 그걸 모르냐' vs '모를 수도 있지'로 갈리는 중임. 사진 분위기는 좋은데 장소가 하필이라 안타깝다는 반응도 많음. 암튼 본인이 몰랐다고 하니 믿어줘야지 뭐 어쩌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