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힘 당명 또 바꿈? 이번엔 뭘로 하려나 ㅋㅋㅋ
국민의힘이 당 간판에 빗금 치고 당명 바꿀 준비 하고 있음. 쇄신한다는데 이름 바꾼다고 사람이 바뀌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임. 후보군 3개로 추렸다는데 어떤 괴상한 이름 나올지 벌써 기대됨(?) 선거 앞두고 이미지 세탁 하려는 것 같은데 과연 효과 있을지...

국민의힘이 당 간판에 빗금 치고 당명 바꿀 준비 하고 있음. 쇄신한다는데 이름 바꾼다고 사람이 바뀌나? 하는 반응이 대부분임. 후보군 3개로 추렸다는데 어떤 괴상한 이름 나올지 벌써 기대됨(?) 선거 앞두고 이미지 세탁 하려는 것 같은데 과연 효과 있을지...

소래포구 어시장 손님 끊겨서 상인들이 죽겠다고 하소연함. 바가지요금 논란 터질 때마다 이미지 나락 가는데 회복이 안 되나 봄. "일부 상인 때문이다"라며 억울해하는데 소비자들은 이미 마음 떠난 듯 ㅠ 신뢰 한번 잃으면 다시 쌓는 게 이렇게 힘들다는 걸 보여주는 예시...

김어준 유튜브 구독자가 최근 쭉쭉 빠지고 있다는 소식임.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합당 문제로 실망해서 등 돌렸다는 분석 나옴. 영원한 아군일 줄 알았는데 정치판은 역시 알다가도 모르겠음. 콘크리트 지지층 깨지는 거 보면 확실히 분위기 심상치 않은 듯?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5000포인트 뚫고 난리 남 ㅋㅋㅋ 이게 머선 일? 덕분에 모건스탠리 선진국 지수(MSCI) 편입 기대감도 떡상 중. 이거 들어가면 외국인 돈 더 들어온다는데 국장 탈출은 지능순 아니었음?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속출 중...

한국 스타트업이 베트남에서 AI 기술로 딸기 농사 대박 쳤대. 더운 나라에서 딸기 키우는 게 말이 됨? 근데 그걸 AI가 해냄 ㄷㄷ 현지 반응도 폭발적이라는데 역시 한국 농업 기술 클라스 인정? 스마트팜이 미래라더니 진짜로 돈이 되네... 나도 귀농할까?

강원도 영월 배경으로 찍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벌써 300만 관객 넘음. 손익분기점도 넘기고 흥행 질주 중이라는데 입소문 제대로 탄 듯. 사극 덕후들은 꼭 봐야 한다고 난리던데 주말에 보러 갈까? 한국 영화 요즘 죽 쑤는데 간만에 대박 터져서 다행임.
장동혁 국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보고 "선거 브로커"라며 세게 들이박음. 지방선거 표 얻으려고 국민 갈라치기 한다는데 발언 수위가 거의 막장임. 대통령실 반응 궁금한데 아직 별말 없는 듯? 폭풍전야 느낌. 선거철 다가오니까 서로 네거티브 장난 아닌 듯...

장동혁이 민주당 향해 "불효자는 웁니다" 하니까 조국혁신당이 바로 등판함. "대표님 어머님이 몇 명이세요?"라며 비꼬는데 드립력 무엇 ㅋㅋㅋ 정치권 말싸움이 초딩 수준이라는 말도 있지만 구경하는 재미는 있음. 설 연휴 내내 서로 물고 뜯느라 바쁘네 다들...

교복 한 벌에 60만 원 육박한다는 소리에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나섬. 학부모 등골 휜다며 가격 거품 빼라고 지시했는데 과연 잡힐지 의문임. 브랜드 교복사들 담합하는 거 하루 이틀도 아니고 제발 좀 해결됐으면. 라떼는 물려 입기라도 했는데 요즘은 그것도 눈치 보인다며? ㅠ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힘 대표한테 다주택자 아니냐고 공격함. 그러니까 장동혁이 "대통령님 분당 집 50억 올랐잖아요"라고 바로 받아침 ㅋㅋㅋ 서로 "너네 집이 더 비싸" 하면서 싸우는데 서민들은 그냥 구경만 함. 집값 잡으라니까 서로 집값 자랑하는 거 같아서 킹받네...

SNS에서 젤리 얼려 먹는 '젤리 얼먹' 챌린지가 유행하고 있음. 쫀득한 젤리가 얼면 딱딱하면서 독특한 식감 된다는데 ASMR 하기 딱 좋다고 함. 근데 치과 의사들은 이 영상 보고 기절할 듯 ㅋㅋㅋ 임플란트 예약 각? 궁금하면 한 번쯤 해보는데 이빨 약한 사람은 절대 따라 하지 마...

미디어 바우처라고 국민한테 언론사 후원할 돈 2~3만 원씩 주자는 주장 나옴. 그러면 언론사들이 어그로 안 끌고 좋은 기사 쓸 거라는 논리인데 글쎄... "내 돈으로 기레기들 밥 먹여주라고?" vs "언론 개혁 하려면 필요함" 반응 갈림. 취지는 알겠는데 현실성 있는지는 잘 모르겠음.

나이지리아에서 은행 실수로 16억 입금됐는데 남자가 걍 다 써버림 ㅋㅋㅋ 돈 돌려주는 대신 징역 1년 살겠다는데 이거 가성비 계산기 두드린 거 아님? 사람들 반응은 "1년에 16억이면 나라도 감" vs "범죄자 마인드"로 갈림. 근데 한국이었으면 횡령죄로 더 세게 맞았을 듯?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결과 두고 설문했는데 75%가 사형이나 무기징역 예상함. 무죄 나올 거라고 보는 사람은 18%밖에 안 돼서 민심 완전 돌아선 듯. 진짜 사형 선고 나오면 대한민국 역사상 역대급 사건 되는 거임. 재판부 판결 어떻게 나올지 전 국민이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

요즘 젊은 층 대장암 발병률이 세계 1위 수준이라 공포 분위기임. 근데 편의점에서 파는 1500원짜리 요구르트가 예방에 도움 될 수 있대! 장내 미생물 관리가 핵심이라는데 당장 편의점 털러 가야 할 듯. 물론 이것만 믿으면 안 되고 식습관부터 고쳐야 함... (치킨 내려놔)

설날에 20대 아들이 부모 폭행하고 흉기 들고 거리 활보함;; 경찰이 칼 버리라고 했는데 말 안 들어서 결국 테이저건 맞고 제압당함. 마약 검사 해봐야 하는 거 아님? 제정신으로 가능한 일이냐 이게. 명절만 되면 이런 패륜 범죄 기사 나오는 거 진짜 지긋지긋하다.

초등학교 생존수영 교육이 옷 벗기 싫다는 이유로 외면받고 있대. 친구들 앞에서 수영복 입는 거 부끄러운 나이긴 하지 ㅋㅋㅋ 이해됨. 그래서 요즘은 VR로 대체하거나 그냥 이론만 한다는데 이게 생존 훈련 맞냐? 취지는 좋은데 현실이랑 너무 안 맞아서 세금만 날리는 느낌임.

설 연휴에 알바하는 사람들 희망 시급이 1만 5천 원 정도래. 남들 쉴 때 일하는데 이 정도는 받아야지 인정? ㅋㅋㅋ 알바생 70%가 연휴에도 일한다는데 다들 먹고살기 힘든가 봄 ㅠ 특근 수당 챙겨서 맛있는 거 사 먹자... 알바러들 화이팅!

스노보드 이채운 선수가 메달은 못 땄지만 세계 최초 기술 성공하고 인터뷰함. "목숨 걸고 탔다"고 하는데 진짜 간절함이 느껴져서 울컥함 ㅠ 결과는 아쉽지만 도전 정신만큼은 금메달감임. 아직 어리니까 다음 올림픽 때는 무조건 일 낼 듯! 화이팅!

기름진 고기에 설탕 듬뿍 소스 찍어 먹으면 혈관 직빵으로 막힌대 ㄷㄷ 고온에서 태운 고기랑 당분 조합이 최악이라는데 이게 딱 갈비 아님? ㅠ 의사 쌤들이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먹고 있었네 ㅋㅋㅋ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는 게 학계의 정설... 슬프다.

해남에서 일가족 8명이 집 안 거실에 숯불 피우고 고기 굽다가 단체로 병원 감. 밀폐된 곳에서 숯불 피우면 일산화탄소 중독돼서 골로 가는데 왜 그랬을까 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다는데 명절에 이게 무슨 난리냐. 다들 캠핑 감성도 좋지만 환기는 좀 시키면서 놀자...
우리는 세뱃돈 나갈 걱정 하는데 국회의원들은 명절 휴가비로 440만 원씩 챙김. 연봉도 1억 6천 넘는데 보너스까지 꼬박꼬박 챙기는 클라스 ㄷㄷ 하는 일에 비해 너무 많이 받는 거 아니냐는 말 매년 나오는데 절대 안 바뀜. 진짜 신의 직장은 여의도에 있었네... 부럽다 못해 화남.

코인으로 돈 벌어서 세금 내는 것도 억울한데 건강보험료까지 오른대. 기타소득으로 잡혀서 소득 높게 책정되면 건보료 폭탄 맞는 구조임;; 투자자들은 "나라가 해준 게 뭔데 뜯어가냐"며 극대노 중. 이러다 진짜 건보료 무서워서 코인 못 하겠다는 소리 나올 판임.

올림픽 스노보드 결선이 눈 너무 많이 와서 미뤄짐 ㅋㅋㅋ 스키장에 눈 와서 못 하는 아이러니; 유승은 선수 컨디션 조절 잘해야 할 텐데 걱정임. 하늘이 돕는 건지 방해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안전이 최고니까. 나중에 경기하면 꼭 챙겨보자! 국대 화이팅!

설 연휴 끝나고 목 쉬거나 마른기침 계속되면 역류성 식도염일 수도 있대. 명절에 기름진 거 먹고 바로 누워서 자니까 위산 역류해서 그런 거임 ㅠ 2주 이상 가면 병원 가보라니까 괜히 감기약 먹지 말고 검사 ㄱㄱ 역시 명절 후유증은 다이어트 실패랑 병원비뿐인가...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우승하고 지퍼 내리는 세리머니 했다가 대박 남. 속옷 브랜드 로고 노출돼서 홍보 효과가 100만 달러(약 13억)라네 ㄷㄷ 역시 스타성은 타고나는 듯... 운동도 잘하고 돈도 잘 벌고 부럽다. 다음 올림픽 때 다들 지퍼 내리는 거 아님? ㅋㅋㅋ

어떤 교수가 15개월 동안 청바지 안 빨고 입는 실험 했는데 세균 별로 안 나옴;; 2주 입은 거랑 큰 차이 없다는데 그래도 찝찝한 건 어쩔 수 없음 ㅋㅋㅋ 전문가들도 너무 자주 빨지 말라는데 냄새는 책임 안 짐. 앞으로 엄마한테 등짝 맞을 때 이 기사 보여주면 될 듯?

요즘 설에 강아지용 한복이랑 패딩 없어서 못 판대;; 심지어 가격도 10만 원 훌쩍 넘는데 딩크족들은 쿨하게 결제함. 조상님 차례상은 간소화해도 내 새끼 밥상은 최고급으로 차려주는 시대임. 반려동물 시장 진짜 미친 듯... 돈은 이렇게 벌어야 함.

일론 머스크가 트위터에 태극기 이모지 잔뜩 올리면서 한국 인재들 오라고 꼬시는 중 ㅋㅋㅋ 테슬라에서 일할 사람 찾는다는데 이거 국뽕 차올라야 되는 부분? 근데 막상 가면 갈려 나갈까 봐 걱정하는 사람도 많음. 천재형들은 지금 당장 이력서 쓰러 가라 ㄱㄱ

아니 내란 직후에도 대통령실이랑 관저 컴퓨터 싹 다 초기화했대;; 경찰이 누가 시켰는지 윗선 캐는 중이라는데 이거 ㄹㅇ 증거인멸 각 아님? 천 대 넘게 밀어버린 것도 모자라서 또 나왔다니까 사람들 반응 싸늘함.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에 다들 팝콘 뜯는 중... 진실 언제 밝혀짐?

장동혁 대표가 "95세 노모 사는 집 팔라는 거냐"고 화내니까, 민주당이 "그런 말 한 적 없다, 왜 혼자 급발진하냐"며 반박함. 팩트 체크해보면 시골집 말고 다른 투기 의심 집 팔라는 거였음. 감성 팔이 하다가 팩트로 두들겨 맞은 격인가? 정치권 말장난에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음. 국민들은 진실 게임 구경하다가 지쳐 쓰러질 지경임.

강남 클럽 물품 보관함 관리자가 손님 명품 가방이랑 현금 훔치다 걸림. "손님이 안 찾아가길래 내 건 줄 알았다"는 식으로 변명했다는데 양심 어디 감? 클럽 가서 춤추느라 정신 팔린 사이에 내 가방이 털리고 있다니 소름 돋음. 앞으로 클럽 갈 때 귀중품은 몸에 본드로 붙여놔야 할 판임.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삼성전자가 설 연휴 직후에 갤럭시 S26 공개하고 사전 예약 시작한다고 함. 명절에 받은 세뱃돈이랑 보너스 노리고 타이밍 잡은 듯. 폰 바꿀 때 된 사람들 드릉드릉하는 소리 들림. 이번엔 또 얼마나 좋아졌을지, 가격은 얼마나 올랐을지 기대 반 걱정 반임. 앱등이들도 이번엔 갈아타려나?

설날 아침부터 70대 남편이 아내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함. 범행 직후 아들한테 전화해서 "내가 엄마 죽였다"고 말했다는데 상상만 해도 소름 돋음;; 명절에 가족끼리 모여서 화목해도 모자랄 판에 이게 무슨 비극임. 황혼 이혼도 아니고 황혼 살인이라니, 세상이 점점 흉흉해지는 것 같아 무서움.

발기부전 치료제 비아그라가 심장 질환 사망률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단순히 '그거' 용도가 아니라 혈관 건강에도 좋다는 건데 이거 완전 만병통치약설? 남자들 이제 당당하게 비아그라 먹을 명분이 생김. "여보 나 심장 때문에 먹는 거야"라고 하면 등짝 스매싱 안 맞으려나? ㅋㅋㅋ 의학의 세계는 신비함.

교복 가격이 60만 원까지 치솟아서 학부모들 곡소리 난다는 소식. 대통령이 직접 "이건 좀 심하지 않냐"며 단속하라고 지시함. 라떼는 브랜드 패딩이 등골 브레이커였는데 이젠 교복 자체가 등골을 빼먹네. 애들 키우는 데 돈이 왜 이렇게 많이 드는지, 무상 교복이라면서 추가 비용 드는 건 함정임.

그냥 맹물 말고 소금물 마시는 게 당뇨랑 변비에 직빵이라는 전문가 의견이 나옴. 마트에서 파는 천일염 조금 타서 마시면 된다는데 돈도 안 들고 꿀팁임. 물론 너무 많이 먹으면 짜서 죽겠지만, 적당히 마시면 보약보다 낫다니 밑져야 본전으로 해볼 만함. 내일 아침부터 소금물 원샷 챌린지 간다.
북한산 하산하고 먹는 새콤달콤 닭무침 맛집 소개 글인데 사진 보자마자 침 고임. 막걸리 한잔 걸치면 세상 부러울 게 없을 듯. 이번 주말에 등산 핑계 대고 낮술 하러 갈 파티원 모집해야겠음. 산은 눈으로만 보고 입으로 등산하는 게 진정한 힐링 아니겠음? 맛있는 거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즐겨!

장동혁 대표가 "민주당이 노모 사는 집 팔라고 했다"며 패륜 드립 치니까, 야당이 "님 시골집 말고 다른 집에 어머니 모신 거 아님? 어머니가 몇 분이세요?"라고 받아침 ㅋㅋㅋ 진흙탕 싸움도 이런 진흙탕이 없음. 효심 마케팅 하려다 역풍 맞은 건지, 진짜 억울한 건지 팝콘 각임. 정치인들 말싸움은 예능보다 재밌음(씁쓸).

탈북 방송인 이순실이 다이어트 주사 위고비 맞고 30kg 뺐다고 인증함. 얼굴이 반쪽 돼서 리마인드 웨딩 화보 찍는다는데 비주얼 쇼크 수준임 ㄷㄷ 돈이 좋긴 좋구나 싶으면서도 부작용은 없을지 걱정됨. 나도 저거 맞으면 아이돌 몸매 가능? 가격 듣고 조용히 숟가락 내려놓는 중...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했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퇴사하면서 왕따설 해명함. 조직 내 갈등 아니고 그냥 새로운 도전하고 싶어서 나가는 거라고 못 박음. 공무원 철밥통 걷어차고 나가는 용기가 대단함. 유튜버로 전업하려는 건지 정계 진출하려는 건지 모르겠지만, 어딜 가든 그 센스면 굶어 죽진 않을 듯.

한국항공우주(KAI)가 5000억 원을 빌리는데 이자를 0원으로 책정함. 채권자들이 "나중에 주식으로 바꾸면 대박 난다"고 믿고 돈을 빌려준 거라는데 주가 자신감이 장난 아님. 기술력 하나는 인정받았다는 증거. 우리도 남한테 돈 빌릴 때 "나중에 성공해서 갚을게" 하면 빌려주려나? 역시 기업이나 사람이나 실력이 있어야 함.

나이지리아에서 은행 실수로 16억 원이 입금됐는데, 남자가 그 돈 펑펑 쓰다가 걸림. 근데 남은 돈 돌려주는 조건으로 감형받는 대신 쿨하게(?) 징역 1년 살겠다고 함 ㅋㅋㅋ "1년 살고 16억 꿀꺽이면 남는 장사 아니냐"는 드립이 나오지만, 사실 다 쓰고 배째라 시전한 거일 수도. 암튼 인생 한 방 노리다 골로 가는 수가 있음.

대통령이 장동혁 대표 다주택 깠더니, 국힘에서 "대통령 분당 집 한 채로 번 차익이 50억이다"라며 역공 날림. 장동혁 시골집 6채 다 합쳐도 8억인데 이게 맞냐는 논리. 서로 "너가 더 부자잖아" 하면서 싸우는 꼴이 코미디가 따로 없음. 국민들은 전세 대출 이자 내느라 허리 휘는데 니들끼리 자산 자랑하냐?

국민의힘 주호영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발언을 두고 "다주택자를 범죄자 취급하냐"며 정면으로 들이받음. 집 여러 채 가진 게 죄는 아닌데 정부가 너무 몰아세운다는 주장임. 부동산은 건드리면 터지는 화약고인데 정치권에서 또 불붙었음. 집값 잡으라는 국민들 명령은 뒷전이고 서로 탓만 하니까 피로감만 쌓임.

머스크가 트위터에 대놓고 "한국에 있는 반도체 인재들 테슬라로 와라"고 구인 광고 올림. 한국 엔지니어들 실력 좋은 건 알아가지고 쏙 빼가려는 속셈인가? 연봉이랑 복지 대박일 텐데 능력만 되면 당장 짐 싸서 가고 싶다는 반응 폭발함. 한국 기업들 긴장 좀 해야 할 듯, 인재 유출 막으려면 대우 똑바로 해라!

세월호 이후 도입된 생존수영이 현장에서는 찬밥 신세임. 학생들은 "몸매 보여주기 싫다"고 거부하고, 학교는 수영장 없어서 난리라고 함. 결국 VR로 대체한다는데 그게 수영이냐 게임이지;; 취지는 좋은데 현실이 못 따라가는 전형적인 탁상행정 느낌. 물에 빠지면 VR 고글 쓰고 살 거냐고... 제대로 된 인프라부터 갖추는 게 순서 아닐까.

설 연휴에도 쉬지 않고 알바하는 사람이 10명 중 7명이나 된다고 함. 다들 돈 벌려고 나오는 건데 희망 시급은 1만 5천 원 정도라고. 솔직히 명절 수당 이 정도는 줘야 인정 아님? 남들 놀 때 일하는 서러움, 금융 치료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사장님들 제발 시급 떼먹지 말고 넉넉하게 챙겨주세요.
자녀 세뱃돈으로 들어둔 어린이 펀드가 수익률 대박 났다는 소식임. 특히 1년 수익률 1위 찍은 펀드는 2배 가까이 올랐다는데, 예금에 박아둔 내 돈은 눈물만 남 ㅠㅠ 역시 투자는 어릴 때부터 시키는 게 답인가 봄. 나도 어릴 때 엄마가 주식 사줬으면 지금쯤 파이어족 했을 텐데... 다음 생을 노려야지.

30년 전통의 청와대 불자회가 윤석열 정부 들어서 이름이 바뀌고 역할도 축소됐다는 보도임. 불교계에서는 "우리 무시하냐"며 섭섭해하는 분위기가 감지됨. 대통령 종교관이랑 엮어서 해석하는 사람들도 있고, 그냥 행정적인 변화라는 말도 있는데, 종교계 눈치 보이는 건 사실인 듯. 부처님 오신 날에 분위기 어떨지 궁금함.
전북 완주 고속도로 터널 안에서 차 7대가 연쇄 추돌하는 큰 사고가 남. 설날이라 차도 많은데 터널 안에서 사고 나서 정체 장난 아니었을 듯. 다행히 사망자는 없다는데 다친 분들 쾌차하시길. 명절 때마다 고속도로 사고 소식 들리면 남 일 같지가 않음. 다들 졸리면 쉬어가고 안전 운전 좀 제발! 집에는 살아서 가야지.

동계올림픽에서 일본은 메달 18개 따면서 역대급 성적 찍고 있는데, 개최국 근처 중국은 아직 금메달이 0개임. 지난 베이징 때랑 분위기가 완전히 딴판이라 중국 네티즌들 멘붕 왔을 듯. 일본이 기초 종목 투자를 많이 했다더니 성과가 나오는 건가 봄. 우리나라도 분발해야 하는데 옆 나라 잘 나가는 거 보니 배 아프면서도 부럽네.

설 연휴 앞두고 10만 원 넘는 반려동물용 한복이랑 패딩이 품절 대란이라고 함. 애는 안 낳아도 강아지는 최고로 키우겠다는 '딩크족'들이 지갑을 팍팍 여는 중. "조상님 차례상보다 개 간식이 더 비싸다"는 우스갯소리가 현실이 됨. 우리 집 강아지도 꼬질꼬질한 옷 입고 있는데 나보다 잘 사는 강아지들 보니 현타 옴.

개그맨 김준현이 팬들 앞에서는 무표정으로 일관하다가, 방송 관계자 만나니까 90도 폴더 인사하는 영상 떠서 말 나오는 중. "사람 가려서 대우하냐"며 실망했다는 반응이 쏟아짐. 반면 "잠깐 피곤해서 그런 걸 수도 있지"라는 쉴드도 있긴 한데, 영상 보면 온도 차이가 너무 심해서 민심 흉흉함. 연예인은 이미지가 생명인데 훅 가겠음.

명절만 되면 "남자도 처가 가서 일해라" vs "싫으면 결혼하지 마라" 논쟁이 끊이질 않음. 비혼 여성들이 "남의 조상 밥상을 왜 여자가 차리냐"며 불만을 쏟아내는 중. 시대가 바뀌었는데 제사 문화는 왜 그대로냐는 의견이 대다수. 진짜 조상 덕 본 사람들은 해외여행 가고, 조상 덕 못 본 사람들만 모여서 전 부친다는 말이 ㄹㅇ 명언임.

트럼프 당선되고 떡상했던 비트코인이 4개월 만에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지면서 분위기 싸해짐. '크립토 윈터' 다시 오는 거 아니냐며 공포감이 확산되는 중 ㄷㄷ 역시 코인은 변동성 맛집이라 심장 약한 사람은 못 하겠음.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다" vs "아직 바닥 멀었다"로 커뮤니티에서 키배 뜨고 난리 남.

현대차 주식을 외국인들이 올해만 5조 원어치 팔아치우고 떠났는데, 그걸 개미들이 다 받아냄. 로봇 '아틀라스' 만들고 잘나가는 줄 알았는데 주가는 왜 이 모양인지 의문임. 외국인이 던지면 다 이유가 있다는데, 이번에도 개미들만 고점에 물리는 엔딩일까 봐 불안함. 현대차 주주들 밤잠 설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가상자산 과세 시작되면 코인 수익이 소득으로 잡혀서 건보료까지 폭탄 맞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옴. 세금 내는 건 알겠는데 건보료까지 오르면 진짜 남는 거 하나도 없을 듯. 투자자들은 "리스크는 내가 지는데 뜯어가는 건 정부냐"며 분노 폭발 중. 이대로 가면 코인 시장 다 죽는다고 정책 수정 요구하는 목소리가 큼.

윤보선 전 대통령 부인 공덕귀 여사가 독재 시절 민주화 운동하다가 경찰차에 실려갔던 일화가 소환됨. 영부인 타이틀 떼고 거리에서 최루탄 마시며 싸웠던 '찐' 행동파였음. 요즘 영부인 이슈랑 비교되면서 "이런 분도 계셨구나" 하고 새삼 놀라는 반응 많음. 권력 뒤에 숨지 않고 약자 편에 섰던 모습이 진짜 어른 같아 보임.

한국 고3 여학생이 미국 명문대에서 4년 전액 장학금 5억 원 받고 합격해서 난리 남. SAT 만점에 가까운 성적도 쩔지만, 자소서에 쓴 인생 스토리가 입학사정관들 심금을 울렸다고 함. 역시 떡잎부터 다른 애들은 뭐가 달라도 다름. 부모님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다, 진짜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음.

미국 핵항모 '에이브러햄 링컨'호가 이란에서 700km 떨어진 곳까지 접근한 게 위성사진에 찍힘. 중동 분위기 살벌한데 미국이 "까불면 죽는다"고 무력 시위하는 거 같음. 진짜 전쟁 터지면 유가 폭등하고 경제 나락 갈 텐데 남의 나라 일 같지가 않음. 제발 별일 없이 지나가길 비는 수밖에... 지구촌 평화 좀 지켜주라.

고독사인 줄 알고 유품 정리사 불렀는데, 욕실 정리하다가 엄마가 미끄러져서 사고당한 흔적 발견함. 딸은 그것도 모르고 죄책감에 시달렸는데 진실 알고 나서 펑펑 울었다고 함 ㅠㅠ 혼자 사시는 부모님 욕실에 미끄럼 방지 매트라도 꼭 깔아드려야겠음. 읽는데 가슴 먹먹해져서 오늘 엄마한테 안부 전화 한 통 해야 할 듯...

요즘 청약 시장에서 소형 평수 경쟁률이 중형보다 더 높게 나오는 기현상이 벌어짐. 강남 3구 분양가 상한제 때문에 시세보다 싸게 나오니까 "일단 당첨만 되자" 하고 몰리는 듯. 14억이 '저렴'하다는 말 나오는 게 현타 오지만, 강남 입성 꿈꾸는 개미들에겐 그나마 희망인가 봄. 부동산 시장은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미국 국방차관이 나토 회원국들한테 국방비 좀 쓰라고 꼽주면서 한국을 모범 사례로 듦. "한국처럼 GDP 대비 국방비 팍팍 쓰는 나라 본받아라" 이건데 칭찬받아서 기분 좋긴 한데 묘함. 미국이 우리 칭찬하는 건 결국 전작권 전환이나 방위비 분담금 더 뜯어내려는 빌드업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도 드는 중. 세상에 공짜 칭찬은 없음.

강원도 원주 하천에서 60대 남성이 물고기 잡다가 감전돼서 숨진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 현장에서 전기 어획 도구가 발견됐다는데, 불법 어구 쓰다가 변 당한 거 같음 ㅠㅠ 전기 써서 고기 잡는 거 진짜 위험한데 아직도 하는 사람이 있나 봄. 하지 말라는 건 제발 하지 말자, 목숨이 두 개도 아니고 에휴...

상담 전문가 이호선 교수가 무속 예능 '운명전쟁49' 나갔다가 1회 만에 하차해서 말 나오는 중. 본인은 상담이랑 무속 차이 공부하려고 갔다는데 생각보다 결이 안 맞았나 봄. 네티즌들은 "전문가 이미지 지키려고 발 뺀 거 아니냐"며 웅성웅성하는 분위기. 박나래도 나온다는데 방송 수위가 얼마나 쎄길래 저러나 궁금하긴 함.

인천에서 10대들이 손님인 척 금은방 들어갔다가 순금 목걸이랑 팔찌 들고 그대로 도주함. 피해 금액만 1000만 원이라는데 CCTV고 뭐고 눈에 뵈는 게 없는 듯. 요즘 애들 진짜 무섭다는 말이 절로 나옴. 잡혀도 촉법소년 타령하면서 솜방망이 처벌받을까 봐 벌써부터 고구마 먹은 느낌임.

최근 5년 동안 전국에서 학교 153곳이 문 닫았다는 충격적인 소식임. 초등학교만 120곳이라는데 진짜 애 낳는 사람이 없긴 없나 봄, 인구 절벽이 피부로 느껴져서 소름 돋음;; 이러다 나중엔 지방 소멸하고 서울만 남는 거 아니냐는 걱정이 현실이 되는 듯. 학교 사라지면 동네 상권도 죽을 텐데 악순환이 끊이질 않네.

파나마 대법원이 깜짝 판결 내려서 미국이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음. 원래 중국 기업이 꽉 잡고 있었는데 반전 일어난 거임. 미국 입장에선 뒷마당 뺏길 뻔하다가 십년감수함. 미중 패권 전쟁이 운하에서도 치열하네 ㄷㄷ

걷다가 종아리 터질 거 같고 쉬면 괜찮아지는 증상, 디스크인 줄 알았는데 혈관 문제일 수도 있대. '척추관협착증'이랑 헷갈리기 쉬운데 방치하면 다리 괴사할 수도 있음 ㄷㄷ 부모님이 다리 아프다 하시면 정형외과만 가지 말고 혈관 검사도 꼭 해드려라.

1호선 개봉역에서 50대 여성이 선로로 들어갔다가 열차에 치임. 다리에 큰 부상 입고 병원 실려갔는데 다행히 생명은 건짐. 스크린도어 없었나? 왜 선로에 들어갔는지 모르겠지만 출근길 1호선 연착되고 난리 났었음. 제발 안전이 최우선이다.
집 한 채 달랑 있는데 생활비 없는 어르신들 많잖아. 보험연구원에서 연금이랑 집을 묶어서 노후 소득 만드는 모델 도입하자고 함. 주택연금 비슷한 건가 본데, 깔고 앉은 집 활용해서 현금 흐름 만들면 노후 빈곤 좀 해결될지도? 긍정적으로 검토해볼 만함.

애 낳고 40kg 쪄서 우울했던 주부, 하루 네 끼 챙겨 먹으면서 싹 뺐다는데 비결이 대박임. 굶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먹고 습관 성형했다는데 요요도 없대. 다이어터들아 굶지 말고 이분처럼 먹으면서 빼자. 의지가 대단하신 듯 ㄷㄷ

한동훈 대표한테 이번 6.3 지방선거가 진짜 중요하대. 여기서 이기면 대권 가도 열리는데 지면 장동혁 체제까지 와르르 무너질 수 있음. '정치인 한동훈'의 자생력을 보여줄 기회라는데 과연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정치권 초집중 모드임.

명절마다 나오는 떡밥 또 터짐. 비혼 여성이 "왜 여자만 시댁 가서 일하냐, 남자도 처가 가서 전 부쳐라"라고 글 썼는데 댓글 전쟁 남. 남자들은 "그럴 거면 결혼하지 마라"고 하고 여자들은 "맞는 말이다"라며 편 갈라짐. 이 논쟁은 언제쯤 끝날까...

쇼트트랙 김길리 선수가 동메달 땄는데 대통령이 직접 축전 보냄. 별명이 '람보르길리'라는데 폭발적인 스피드랑 찰떡임ㅋㅋㅋ 첫 올림픽인데도 안 쫄고 잘해줘서 너무 기특함. 다음엔 금메달 가즈아!

과대망상 우울증 앓던 엄마가 7살, 6살 아들 둘 목 졸라 살해함. 본인도 죽으려다 실패하고 체포됐는데 남편이 신고했다네. 아무리 아파도 애들은 무슨 죄야... 진짜 너무 안타깝고 화나는 사건임. 정신질환 관리 시스템이 시급해 보임.

일본이 피겨스케이팅 페어에서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땀. 미우라-기하라 조가 대역전극 펼치면서 우승했다는데 일본 열도 난리 남. 피겨는 싱글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페어까지 섭렵하네. 우리나라도 분발해야겠다 ㄹㅇ 부러움.

나이지리아에서 은행 실수로 16억 입금됐는데 이 남자가 돈 다 쓰고 '배 째라' 시전함. 돈 돌려주는 대신 징역 1년 살겠다고 선택했다는데 1년에 16억 연봉이면 개이득 아님? 물론 범죄 수익이라 나중에 다 토해내야 할 수도 있지만 깡다구 하나는 인정;;

신혼부부들이 '생애 첫 주택' 혜택 받으려고 멀쩡한 집 두고 고시원으로 위장 전입(?) 함. 부모님이랑 같이 살면 무주택 인정 안 돼서 세대 분리하려고 그런다는데 진짜 눈물 난다. 집 사는 게 얼마나 힘들면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현타 옴.

서울 한강벨트 집값 철옹성인 줄 알았는데 매물 쌓이고 호가도 11억씩 빠짐. 집주인들이 못 버티고 던지는 건지, 거품이 빠지는 건지 모르겠지만 매수 대기자들은 지금이 기회인가 간 보는 중. 부동산 시장 분위기 심상치 않다.

2차대전 전범국 독일이 금기 깨고 재무장 시작함. 자동차 부품 만들던 공장을 탄약 공장으로 바꾸고 있는데 이게 보통 일이 아님. 우크라이나 전쟁 때문이라는데 독일이 다시 군사력 키우니까 유럽 전체가 긴장 타는 중. 역사는 반복되는 건가...

톰 크루즈랑 브래드 피트가 옥상에서 싸우는 영상 떴는데 알고 보니 AI가 만든 거임.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할리우드 관계자들도 "우린 이제 끝났다"고 한탄함. 진짜 배우들 밥그릇 뺏기는 거 시간문제인 듯... 기술 발전 소름 돋네.

증권가 형님들이 설 지나고 '반도체'랑 '바이오' 보라고 찍어줌. 반도체는 원래 대장이고, 바이오는 연기금이 슬슬 담고 있어서 떡상 각이라는데 믿거나 말거나임. 세뱃돈이랑 보너스로 총알 장전한 개미들 눈치게임 시작될 듯ㅋㅋㅋ

2040 젊은 꼰대들도 대장암 위험하다는데, 하루 1500원짜리 요구르트가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 나옴. 장내 미생물 바꿔서 암 위험 줄여준다는데 이 정도면 가성비 갑 아님? 오늘부터 1일 1요구르트 실천한다. 건강 챙길 사람은 참고하셈.

금메달 없어서 초조한 사람들 진정해. 아직 우리에겐 최민정이랑 김길리가 있음. 여자 1500m랑 남녀 계주 남았는데 여기서 금메달 쓸어 담으면 됨. 쇼트트랙은 원래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마지막에 웃는 자가 승자다 가보자고!

분당에서 8500만원 돈가방 날치기 당했다고 난리 났던 거 기억남? 그거 친구들끼리 장난인 줄 알았더니, 사실 업체 사장이 홍보하려고 꾸민 자작극이었대;; 경찰 수사하니까 바로 들통남. 홍보하려다 경찰서 정모하게 생겼네 능지 처참ㅋㅋㅋ

서울에선 내 방 한 칸 지키려고 아등바등 사는데, 남해 두모마을 가니까 마을 전체가 우리 집 같은 느낌이래. 어르신들이랑 같이 밥 먹고 서로 챙겨주는 거 보니까 힐링 제대로 됨. 팍팍한 도시 탈출해서 귀촌 마렵게 하는 기사임ㅠㅠ

세뱃돈 받은 거 그냥 두면 똥 됨. 요즘 파킹통장 금리 짭짤해서 하루만 넣어도 이자 준대. 저축은행은 연 3% 넘는 곳도 있다니까 토스나 카뱅만 쓰지 말고 잘 찾아보셈. 어차피 쓸 돈이라도 잠시 넣어두면 커피값은 나옴ㅋㅋㅋ

국방부가 육사 출신들이 꽉 잡고 있던 장군 인사 업무를 일반 공무원한테 맡긴대. 그동안 육사끼리 밀어주고 당겨주고 말 많았는데 이제 좀 바뀌려나? 군 내부 반발도 만만치 않을 거 같은데, 과연 투명해질지 아니면 또 다른 라인이 생길지 지켜봐야 함.

영하 18도 한파에 비닐하우스 숙소에서 캄보디아 노동자가 사망한 지 5년이 지났는데 현실은 그대로임. 난방도 고장 난 비닐하우스에서 지내다가 고향 가기 3주 전에 변 당했다는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님? 코리안 드림이 아니라 코리안 나이트메어다 ㅠㅠ

해남에서 일가족 8명이 거실에 숯불 피우고 고기 구워 먹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됨. 날 춥다고 문 다 닫고 캠핑 감성 내다가 큰일 날 뻔함.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 없다는데, 숯불은 제발 밖에서 피우자... 집 안에서 숯불이라니 진짜 위험천만했음.

영국 20대 여자가 여행 중에 배 아파서 병원 갔다가 애 낳음;; 근데 본인은 임신한 줄도 몰랐대. 살도 별로 안 찌고 생리도 계속했다는데 이게 가능한가? 10시간 진통 끝에 딸 낳았는데 남친이랑 둘 다 벙쪘을 듯ㅋㅋㅋ 암튼 축하할 일이긴 함.

요즘 부부들은 명절 스트레스 안 받으려고 '각자 집' 간대. 시댁/처가 눈치 안 보고 효도는 셀프로 하는 게 대세라는데 솔직히 개부러움. 꼰대들은 '그럴 거면 결혼 왜 했냐' 하는데, 스트레스 덜 받고 사이좋게 지내는 게 더 이득 아님?ㅋㅋ

설 연휴에 걸린 정치인 현수막들 봤음? 국힘 현수막 멘트나 디자인이 좀 그렇다는 지적이 나옴. 보수 언론에서도 까요 정도면 심각한 거 아닌가? 전략이 없는 건지 감이 없는 건지 모르겠는데, 지지율 올리려면 이런 디테일부터 챙겨야 할 듯.

대만 여행 갔다가 고기 들어간 컵라면이나 햄 같은 거 그냥 들고 오면 벌금 폭탄 맞음. 신고 안 하면 최대 1000만원까지 나온다는데 컵라면 하나 먹으려다 인생 하드모드 됨. 공항에서 귀여운 비글이 냄새 맡으러 오면 이미 늦은 거임ㅋㅋㅋ

키워준 할아버지가 춥다고 에어컨 좀 끄자고 했더니 흉기 들고 협박한 10대가 집유 받음. 15분 동안이나 난동 부렸다는데 평소에 얼마나 오냐오냐 컸으면 저러나 싶음. 판사님이 집행유예 준 것도 이해 안 간다는 반응 많음. 세상이 말세다 말세야;;

요즘 '두쫀쿠' 같이 단 거 유행하더니 갑자기 '봄동비빔밥'이 SNS 점령함. 언급량 540% 떡상했다는데 건강식 찾는 사람들 많아진 듯? 자극적인 거 질린 사람들이 '슴슴한 맛' 찾는 거 같은데 나도 오늘 저녁은 비빔밥 각이다.

중국이 해안가에 원전 100기를 깔아놨다는데 이게 중국 아킬레스건이래. 만약 전쟁 나서 이거 터지면 대만이고 뭐고 지구 생태계 영구 박살남. 특히 우리나라는 바로 옆이라 직격타일 텐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제발 관리 좀 잘해라...

청바지 핏 망가진다고 안 빠는 사람들 주목. 15개월 안 빤 바지랑 2주 입은 바지랑 세균 수 비교했는데 별 차이 없대;; 물론 냄새는 좀 날 수 있겠지만 위생상 큰 문제는 없다함. 엄마 등짝 스매싱각이긴 한데... 귀차니즘들에겐 희소식일지도?ㅋㅋㅋ

집값 오른 건 좋은데 이제 세금 낼 시간임. 1월부터 보유세 시계 돌아가기 시작했고 4월 공시가격 발표되면 세금 확정됨. 한번 정해지면 되돌리기 힘드니까 미리미리 체크해야 할 듯. 영끌한 사람들 벌써부터 머리 아플 듯;;

광주에 15년째 명절마다 과일 수십 상자 몰래 두고 가는 분이 계신대. 이번에도 어김없이 오셨다는데 누군지 아무도 모름. 차에 싣고 와서 공무원 퇴근하면 슥 두고 가신다는데 진짜 리스펙... 이런 분들 덕분에 아직 세상이 돌아가는 듯ㅠㅠ

미국 청소년 아이스하키 경기 중에 총기 난사 터짐. 용의자 포함해서 3명 사망하고 부상자들도 위독하다는데 진짜 미친 거 아님? 애들 경기하는데 총이라니 인류애 바사삭이다 정말... 현지 교민들도 충격이 큰가 봄.

아니 280만원이나 주고 보관이사 맡겼는데 업체가 코드를 안 꼽음;; 냉장고 음식 싹 다 썩고 냄새 배어서 냉장고도 못 쓰게 생겼다는데 이게 말이 됨? 피해 사례가 1500건이 넘는다는데 이사 준비하는 사람들 업체 선정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할 듯.
홍준표 대구시장이 또 한마디 거들었음. 국민의힘 내부가 시끄러운 건 '친한계' 때문이라면서 한동훈 전 대표랑 배현진 의원을 대놓고 저격함. 배신자는 다시 일어선 적 없다는데 수위가 꽤 쎔. 당내 분위기 진짜 살벌한 듯;;

윤희숙 전 의원이 이 대통령 저격함. "살지도 않을 아파트 한 채 쥐고 있으면서 재건축 이득 노리는 거 아니냐"고 팩폭 날림. 직업이 대통령일 뿐 부동산 불로소득 투자자라고 비판 수위 엄청 셈 ㄷㄷ 대통령이 '똘똘한 한 채' 가지고 있는 게 죄냐 아니냐로 또 시끌시끌할 듯. 집값이나 좀 잡아주쇼...

자꾸 꿈자리 뒤숭숭하고 가위눌리는 사람들, 자기 전에 뭐 먹었나 체크해 봐. 기름진 치킨이나 감튀 먹으면 소화 안 돼서 악몽 꿀 확률 높대 ㄷㄷ 최소 4시간 전에는 금식하라는데 야식의 유혹을 어떻게 이김? ㅋㅋㅋ 차라리 악몽 꾸고 치킨 먹을래... (농담이고 건강 챙기자)

강원도 원주에서 60대 아저씨가 배터리로 물고기 잡다가 감전돼서 심정지 옴... 명절에 매운탕 한번 드시려다 변 당하신 듯 ㅠㅠ 전기 써서 고기 잡는 거 불법이고 엄청 위험한데 왜 하시는지... 하지 말라는 건 제발 하지 말자. 가족들 마음 찢어질 듯 에휴.

러시아에서 유리창 닦던 청소부가 옥상에서 떨어졌는데, 기적적으로 전선에 겨드랑이 딱 걸려서 목숨 건짐 ㄷㄷ 영하 10도 추위에서 버텼다는데 진짜 천운인 듯. 영상 보니까 아찔하던데 저걸 사네... 역시 죽을 운명은 따로 있나 봄. 로또 사셔야 할 듯. (근데 겨드랑이 엄청 아프겠다...)
진보 유튜브 대장격인 뉴스공장이랑 매불쇼 구독자가 줄고 있다는 소식. 근데 영상 댓글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키자"는 글로 도배되고 있다고 함. 지지층 결집하는 건지 아니면 중도층이 떠나는 건지 해석 분분함. 유튜브 판도라 상자 열린 건가... 암튼 정치 유튜브 판도 참 다이내믹함.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 따고 롯데 신동빈 회장님한테 감사 인사 박음. 부상으로 힘들 때 수술비 7천만 원 전액 지원해주고 키다리 아저씨 해줬다고 함 ㅠㅠ 이런 게 진짜 노블레스 오블리주 아니냐. 기업 회장님이 유망주 챙겨주는 거 개멋있음. 최가온 선수도 대박 나고 롯데도 흥해라!

랜덤채팅으로 만난 미성년자들 꼬드겨서 몹쓸 짓 하려던 30대 남자 구속됨. "폐가 체험 가자"고 유인했다는데 수법 진짜 악랄함;; 애들이 뭘 안다고 그런 데를 데려가냐... 랜덤채팅 앱은 진짜 범죄 온상인 듯. 애들 폰 검사 좀 해야 함 ㅠㅠ 세상 무서워서 원...
트로트 퀸 장윤정이 방송에서 친모랑 연 끊고 생일 외롭게 보냈던 과거 털어놓음 ㅠㅠ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주셔서 이제야 따뜻하게 보낸다고... 돈 때문에 가족끼리 남보다 못한 사이 된 거 진짜 너무 슬픔. 그래도 지금은 남편이랑 아이들이랑 행복해 보여서 다행임. 행사의 여왕 꽃길만 걷자!

소금물(천일염)이 당뇨랑 뱃살에 좋다는데 이거 찐임? 20년 동안 연구한 전문가가 하루 1리터 소금물 마시면 혈당 잡힌다고 주장함. 물론 너무 많이 먹으면 짜서 죽겠지만 적당히 먹으면 보약이라나 뭐라나. 2천 원이면 속는 셈 치고 해볼 만한 듯? 오늘부터 맹물 대신 소금물 도전?

설 연휴 해외여행 갔다가 소매치기 당한 사람들 주목. 여행자보험 들어놨으면 휴대폰이나 가방 도난당해도 보상받을 수 있음! (물론 한도는 있음) 수하물 늦게 와서 산 옷값도 준다니까 보험 약관 꼼꼼히 챙겨야 함. 잃어버린 건 속쓰리지만 돈이라도 건져야지... 여행 갈 때 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임.

머리에 20년 동안 있던 점이 알고 보니 '기저세포암'이었다는 소름 돋는 사연. 그냥 점인 줄 알고 살았는데 두피에서 암세포 자라고 있었대 ㄷㄷ 다들 몸에 이상한 점 있나 확인해 봐... 모양 이상하거나 커지면 바로 병원 가야 함. 건강이 최고다 진짜 ㅠㅠ

국민연금 월 300씩 타가는 사람들 비결이 뭔가 했더니 '연기연금'이었음. 5년 늦게 받으면 연금액 36%나 더 준다네? ㄷㄷ 당장 돈 급하면 못 하겠지만 여유 있으면 무조건 미루는 게 이득인 듯. 역시 정보가 돈이다... 나도 나중을 위해 메모해 둠. (일단 연금 낼 돈부터 벌자 ㅠ)

그림 뇌물 의혹 무죄 받은 김상민 전 검사, 나오자마자 3일 만에 또 압수수색 당함 ㅋㅋㅋ 이번엔 '테러 미지정' 관련이라는데 산 넘어 산이네. 검찰이 작정하고 터는 건지 아니면 진짜 뭐가 있는 건지... 조용히 살기는 글른 듯. 이 드라마는 도대체 언제 끝나나요 (팝콘 와작)

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 재판 앞두고 여론조사했는데, 국민 43%가 "무기징역 나올 것 같다"고 답함. 심지어 "사형"도 32%나 나옴 ㄷㄷ 무죄는 18%밖에 안 되는 거 보면 민심 진짜 싸늘하다... 전직 대통령이 이런 혐의받는 것 자체가 국가적 비극임.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온 국민이 주목 중.

설 연휴에 집 거실에서 숯불 피워서 고기 구워 먹던 일가족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쓰러짐. 아니 창문 닫고 숯불이라니 위험천만했음 ㅠㅠ 다행히 병원 가서 치료받았다는데 명절에 이게 무슨 날벼락임. 고기는 웬만하면 밖에서 굽거나 환기라도 잘 시키자. 맛있는 거 먹으려다 큰일 날 뻔...

오바마 전 대통령이 외계인 질문받고 "못 봤다"고 했다가 말 돌리는 영상 화제임. "SNS랑 TV에서 광대극 벌어진다"면서 딴소리 시전 ㅋㅋㅋ 이거 진짜 있는데 숨기는 거 아님? 미국 대통령들은 취임하면 외계인 정체부터 듣는다던데... 진실은 저 너머에. (근데 오바마 늙지도 않네 외계인설 지지함)

금융위기 맞췄던 루비니 교수가 또 비트코인 저격함. "이건 자산도 아니고 가짜다, 곧 다 망할 거다"라고 악담 퍼부음. 근데 이분 맨날 망한다고 노래 부르는 분이라 "또 시작이네" 하는 반응도 많음 ㅋㅋㅋ 과연 닥터 둠의 저주가 맞을지 개미들의 승리일지... 코인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친구가 던진 눈 피하다가 떨어져서 다리 마비됐는데, 눈 던진 친구한테 징역형 집유 나옴. 법원은 "친구가 피할 거 예상 못 했냐"면서 과실 인정함. 장난으로 시작해서 인생 망가진 건데 진짜 안타까움... 근데 눈 좀 던졌다고 전과자 되는 것도 억울할 것 같고 참 판결이 어렵네. 다들 장난도 적당히 치자 ㅠㅠ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 내니까 구독자 18만 명이 바로 구독 취소함 ㅋㅋㅋ 와 민심 즉각 반영되는 거 보소. 사람들이 "충주시 보고 구독한 게 아니라 김선태 보고 한 거다" 인증해버림. 이 정도면 거의 아이돌 탈퇴급 파급력인데 충주시 시장님 지금 울고 계실 듯?

미국 2030들은 이제 집 안 사고 주식에 몰빵한다고 함. 계산해 보니까 주식 한 사람은 나중에 40억 되는데 집 산 사람은 17억밖에 안 된다는 분석 나옴 ㄷㄷ 물론 미국 얘기긴 한데 우리나라도 솔직히 집 사기 힘들어서 주식/코인 하는 거 아니겠음?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진짜 빡세다 ㅠㅠ

와... 예전에 과대망상 우울증 앓던 엄마가 어린 두 아들 목 졸라 살해했던 사건 다시 회자되는 중. 본인도 죽으려다 실패하고 체포됐다는데 진짜 말문이 막힘. 아픈 건 알겠는데 애들은 무슨 죄냐고 ㅠㅠ 정신질환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낌. 이런 비극은 제발 다시는 없었으면 좋겠다...

다주택자 공격받은 장동혁 대표, 95세 노모 시골집 사진 올리면서 "대통령 때문에 불효자는 웁니다"라고 받아침. 어머니 집까지 투기꾼 취급하지 말라는 건데... 민주당 공격에 감성으로 맞불 놓는 전략인 듯? "효심이다" vs "본질 흐리기다" 반응 갈리는데 정치인들 싸움에 어머니 등판하는 거 국룰인가 봄.

국제선 비행기 안에서 승객끼리 주먹다짐하고 난리 남. 9000m 상공에서 싸우면 도망갈 데도 없는데 사람들 공포 그 자체였을 듯 ㅠㅠ 결국 비행기 회항했다는데 민폐 레전드 찍음. 하지 말라면 좀 하지 말지 술 먹고 꼬장부린 건가... 저런 사람들은 항공사 블랙리스트 올려야 함 ㄹㅇ.

이 대통령이 장동혁 국힘 대표한테 "다주택자 특혜 계속 줘야 함?" 하고 돌직구 날림. 국민의힘이 상식이 있다면 그러지 않겠지 하면서 압박 들어갔는데... 집값 예민한 시기에 다주택자 이슈 건드려서 파장 클 듯. 과연 여당 대표가 뭐라고 대답할지 다들 귀 쫑긋하고 지켜보는 중. 부동산은 언제나 뜨거운 감자네.

애 낳고 40kg 쪄서 우울했다는 주부님, 무려 하루에 4끼 챙겨 먹으면서 59kg까지 뺌. 굶는 게 아니라 '이것' 조절해서 먹었다는데 역시 다이어트는 과학인가 봄. 육아하면서 살 빼기 진짜 힘든데 의지 대박임. 요요 없이 유지 중이라니까 급찐급빠 필요한 사람들 이분 식단 참고하면 좋을 듯!

어느 섬에 사는 거북이들이 암컷 1마리에 수컷 19마리 비율이래;; 수컷들이 하도 괴롭히니까 암컷들이 스트레스받아서 스스로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다고 함. 아니 거북이 세계도 이렇게 막장일 줄이야... 짝짓기가 뭐길래 목숨까지 던지나 싶고 ㅠㅠ 자연의 섭리라지만 너무 잔인한 현실임.
요즘 연예인들 죄다 1인 기획사 차리는데, 이게 다 이유가 있었음. 근데 세법이 옛날 방식이라 이미지로 먹고사는 연예인들 특성을 반영 못 한다는 지적이 나옴. 글로벌로 노는 시대에 법이 못 따라가는 느낌? 세금 문제 복잡하던데 연예인들도 머리 꽤나 아플 듯. (물론 벌이가 다르니 걱정은 안 함)

다들 코인 끝물이라고 하는데 캐시 우드(일명 돈나무 언니)는 "비트코인이 AI 시대의 방패"라면서 떡상론 주장함. 인플레랑 디플레 다 막아주는 갓자산이라는데... 이 언니 말 믿고 탔다가 구조대 기다리는 사람 한 트럭이라 불안하긴 함 ㅋㅋㅋ 과연 이번엔 맞을지 아니면 또 지옥행일지 팝콘 뜯으며 관전 잼.

국세청 자료 털어보니까 유튜버들 평균 연 수입이 7천만 원 돌파함. 근데 상위 1%는 1명당 평균 13억 가까이 번다는데 이게 맞냐... 괴리감 쩐다 진짜. 나도 지금이라도 유튜브 시작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됨. (물론 편집할 줄 모름 ㅋ) 다들 회사 때려치우고 카메라 켜는 이유가 있었네 부럽다...

포천 비닐하우스에서 캄보디아 노동자가 난방도 고장 난 곳에서 자다 숨진 지 벌써 5년이 지남. 3주 뒤면 고향 갈 수 있었다는데 비행기 표 남겨두고 떠난 게 너무 슬픔 ㅠㅠ 우리 식탁에 올라오는 채소들 다 이분들 땀인데, 처우는 아직도 열악하다니 씁쓸하다... 사람이 먼저인 세상은 언제 오나요.

매일 만보씩 걸었는데 심방세동 진단받은 50대 썰... 의사들이 말하길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속도'가 생명이라고 함. 산책하듯 걸으면 운동 효과 1도 없대 ㄷㄷ 숨 찰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심장이 튼튼해진다니까 오늘부터 파워워킹 간다. 대충 걷고 뿌듯해하던 내 자신 반성해...

은행에서 전화 와서 "대출 또 신청하셨네요?" 하길래 상담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ㄷㄷ 내 폰에 악성 앱 깔려있으면 은행 번호로 걸어도 사기꾼한테 연결된대. 약관 위반이라면서 겁주는데 진짜 당할 뻔... 모르는 앱 깔지 말고 의심되면 무조건 끊고 확인하자. 내 통장 지키는 건 나뿐임 ㅠㅠ

부동산 전문가들이 보유세 올리면 오히려 부자들만 강남 아파트 가질 수 있게 돼서 '강남 프리미엄' 더 심해질 거라고 경고함. 집주인들이 세금 낼 돈 전월세 올려서 충당할 거라는 얘긴데... 없는 사람들만 더 죽어나는 구조 아니냐 ㅠㅠ 집값 잡으려다 잡히는 건 내 멘탈인 듯. 부동산 정책 진짜 어렵다 어려워.

다들 계란 사면 냉장고 문 쪽에 꽂아두지 않음? 근데 그게 신선도 다 망치는 지름길이래 ㄷㄷ 문 여닫을 때 온도 변하고 흔들려서 안 좋다나 뭐라나. 안쪽에 보관하고 뾰족한 부분을 아래로 둬야 오래 간다니까 오늘 집 가서 당장 위치 바꿔야겠음. 사소한 건데 이런 게 꿀팁이지 ㅇㅈ?

같은 학교 학부모가 이부진 사장이랑 나눈 카톡 공개했는데 커뮤니티 난리 남 ㅋㅋㅋ 호텔 민원 때문에 연락했다는데 말투 세상 스윗하고 우아해서 "언니에게 입덕했다"고 난리. 재벌 사장님도 학부모 민원 앞에서는 친절 보스 되는구나 싶고... 반응은 "역시 그사세" vs "친근하다"로 갈리는 중. 나였으면 손 떨려서 타자도 못 쳤을 듯;;

돈 좀 있다는 큰손 형님들 주식 장바구니 까보니까 1위는 역시 삼성전자(29%)였음. 근데 2위가 SK하이닉스(18%)라는데, 반도체 몰빵 실화냐? 고액자산가들 매수액 절반이 반도체에 쏠린 거 보면 지금이 타이밍인가 싶기도 하고... 나도 따라 사면 부자 될 수 있나? (응 아니야)

개인전에서 메달 못 따서 아쉬웠던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5000m 계주에서 20년 만에 금메달 도전함! 임종언, 신동민 선수 등등 라인업 짱짱하니까 이번엔 진짜 믿어본다. 다들 본방 사수 준비 완료?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게 국대 클라스지. 제발 이번엔 시원하게 금메달 목에 걸고 웃자 화이팅!!!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상인들이 "시장 다 죽게 생겼다"면서 흉기까지 들고 나와서 난리 남. 예전에 130개나 운영되던 상가가 지금 다 망해간다고 호소하는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 설 대목 앞두고 이게 무슨 일이냐... 상인들 절박한 건 알겠는데 흉기는 좀 무섭다;; 다들 먹고살기 힘들어서 이러는 거겠지 ㅠㅠ

윤상현 의원이 윤 전 대통령한테 대국민 사과하라고 질렀는데, 민주당이 "님은 관저 막아선 거부터 사과하셈" 하고 받아침 ㅋㅋㅋ 서로 사과 배틀 뜨는 중임.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팝콘각이긴 한데 답답한 건 나뿐임? 서로 탓하기 전에 뭐라도 좀 해결됐으면 좋겠다... (먼산)

온라인 게임에서 알게 된 여자분 처음 만난 날 숙박업소에서 성폭행한 20대 남자가 경찰에 잡힘. 진짜 세상 흉흉해서 랜선 인연 함부로 믿으면 안 되겠다 싶음 ㅠㅠ 수원 팔달구 쪽이라는데 피해자분 트라우마 어떡하냐... 게임은 게임으로만 즐기자 제발 선 넘지 말고;;

강남 클럽에서 직원 믿고 명품 가방이랑 현금 맡겼는데 보관함 관리자가 그거 들고 튀었다가 잡힘 ㅋㅋㅋ 아니 클럽 직원이 도둑일 줄 누가 알았겠냐고;; 심지어 홍보 담당자가 "맡겨놓고 안 찾아가는 거 많다"면서 꼬드겼다는데 인성 무엇... 클럽 갈 때 귀중품은 그냥 집에 두고 가라 진짜 믿을 놈 하나 없음.

이제 로또도 모바일로 살 수 있다는데 다들 알고 있었음? 편해서 좋긴 한데 오프라인 판매점들 다 죽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중임. 24년 만에 바뀐 거라는데 취약계층 영업권이랑 상생 문제 때문에 시끌시끌함. 편의성도 좋지만 다 같이 먹고살아야지... 암튼 당첨이나 됐으면 좋겠다 ㅋ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다가 사고 나서 운전자 숨지고 버스 승객들 다친 사건인데, 알고 보니 사고 8분 전에 친구랑 통화하면서 "길 잘못 든 것 같다"고 했대... 하 진짜 너무 안타깝고 무서움. 정상적으로 요금소 통과했다는데 도대체 어디서부터 꼬인 건지 모르겠음. 운전할 때 진짜 정신 똑바로 차려야겠다 다들 조심하자 ㅠㅠ

와 진짜 인간 승리 그 자체임. 20대 여성분이 6개월 만에 몸무게 반쪽 된 썰인데, 운동도 운동이지만 '이 음식' 끊은 게 신의 한 수였다고 함. (솔직히 나였으면 작심삼일 각인데 존경스러움 ㅠㅠ) 옷 사이즈가 3XL에서 XS로 바뀐 거 보면 진짜 노력은 배신 안 하는 듯. 다이어트 자극 짤 필요한 사람들 이거 보고 오늘 저녁 굶자. (물론 난 먹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