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상위 1%는 연봉 13억... 나도 때려치우고 방송 켤까?
유튜버들 돈 많이 번다 번다 했는데 상위 1%는 연평균 13억 번다는 통계 나옴. 전체 평균도 7천만원이라는데 직장인 연봉보다 훨씬 높음. 이러니 초딩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이지... 근데 하위 99%는 얼마 버는지 안 알려줌. 레드오션이라 섣불리 뛰어들면 굶어 죽기 딱 좋음.

유튜버들 돈 많이 번다 번다 했는데 상위 1%는 연평균 13억 번다는 통계 나옴. 전체 평균도 7천만원이라는데 직장인 연봉보다 훨씬 높음. 이러니 초딩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이지... 근데 하위 99%는 얼마 버는지 안 알려줌. 레드오션이라 섣불리 뛰어들면 굶어 죽기 딱 좋음.

중국 젊은 애들 사이에서 헤어진 연인을 남한테 소개해 주는 문화가 유행이래. '키 크고 요리 잘함, 단점은 마마보이' 이런 식으로 스펙이랑 단점 다 까발리고 추천해 줌. 쿨한 건지 미친 건지 모르겠는데 자원 재활용(?) 차원에서는 좋은 건가? ㅋㅋㅋ 우리나라 도입 시급하다 vs 절대 안 된다 의견 줘보셈.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좌파 단체한테 고발당하고 빡쳐서 영상 올림. 내란선동이랑 사기 혐의라는데 본인은 모금 한 푼도 안 했다고 정면 반박함. 강의할 때처럼 화끈하게 해명하는데 딕션이 귀에 때려 박힘 ㅋㅋㅋ 강사가 정치색 띠는 거 별로라는 사람도 있지만, 허위 사실로 고소하는 건 좀 아니지 않음?

노홍철이 여행 사진 올렸다가 동물 학대 의혹받음. 당나귀 타고 찍은 사진인데 동물이 불쌍해 보인다는 거임. 노홍철이 바로 '현지 업체에 확인했는데 낮잠 자는 거였다'고 해명함. 별걸 다 트집 잡는다 vs 그래도 조심했어야 한다 의견 갈리는 중. 연예인은 진짜 피곤하겠다 숨만 쉬어도 논란되네.

정부가 용인에 반도체 단지 짓는다니까 지방에서 '왜 수도권에만 몰아주냐'며 반발함. 지역 균형 발전 망친다는 건데, 반대쪽에선 '이미 인프라 있는 곳에 해야 경쟁력 있다'고 맞서는 중. 땅덩어리도 좁은데 서로 니네 땅 내 땅 싸우는 거 보면 답답함. 국가 미래 생각해서 제일 좋은 곳에 하는 게 맞지 않나?

건강 챙긴다고 매일 만보씩 걸었는데 심방세동 걸린 50대 아저씨 사연임. 알고 보니 산책하듯이 천천히 걷는 건 운동 효과 거의 없대;; 땀 날 정도로 '빨리' 걸어야 심장에 좋다는 거임. 나도 맨날 터덜터덜 걷고 운동했다며 뿌듯해했는데 헛고생했네... 오늘부터 경보 수준으로 걷는다.
진보 유튜브 대장 격인 뉴스공장이랑 매불쇼 구독자가 줄고 있대. 대신 댓글창에는 '이재명 대통령 지키자'는 충성 팬들 화력만 엄청나다고 함. 중도층은 빠지고 찐팬들만 남는 고인물화 진행 중인 듯. 정치 유튜브도 이제 피로감 오나 봄. 맨날 싸우는 얘기만 하니까 재미없을 만도 하지.

설 연휴에 거리 현수막 걸렸는데 민주당은 쫙 깔렸는데 국힘은 잘 안 보인다고 기사 뜸. 전략 부재인지 게을러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소한 거에서 민심 갈리는 거 아님? 보수 언론조차 답답해한다는데 진짜 일 못하는 이미지 굳어질까 봐 걱정됨 (물론 난 상관없음).

쇼트트랙 김길리가 여자 1000m에서 동메달 따냄! 최민정 탈락해서 우울했는데 김길리가 해냄. 그리고 남자 5000m 계주도 조 1위로 결승 진출해서 분위기 다시 살아남. 역시 쇼트트랙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남은 경기들도 다 씹어먹어주길 바람.

보유세 왕창 올리면 집값 잡힐 줄 알았는데 오히려 '똘똘한 한 채' 현상 심해져서 강남 집값만 더 뛸 거라는 분석 나옴. 세금 낼 능력 되는 부자들만 강남에 남고 서민들은 밀려난다는 건데 뼈 때리는 말임. 결국 세금폭탄은 세입자한테 전가될 수도 있다는데... 부동산 정책은 진짜 건들수록 꼬이는 느낌.

동네마다 있던 목욕탕이 싹 사라지고 있음. 1만 개 넘던 게 5천 개로 줄었다는데 생각해보니 나도 안 간 지 백만 년 됨. 집 시설 좋아지고 코로나 겪으면서 굳이 남이랑 탕 같이 쓰기 싫어진 게 큰 듯. 바나나우유 빨면서 나오는 그 감성이 그리운데... 찜질방만 남고 동네 목욕탕은 이제 추억 속으로 사라지나 봄.

해외 직구로 총기 부품 드래곤볼 모으듯이 사들여서 실제 총 27정이나 만든 20대가 잡힘. 성능이 실제 총이랑 비슷하다는데 이거 들고나갔으면 어쩔 뻔... 집행유예 받았다는데 솜방망이 처벌 아니냐는 말 나옴. 우리나라 총기 청정국 아니었음? 어디서 이런 걸 배워가지고 무서워 죽겠네.

밤에 기름진 음식 먹으면 수면 방해해서 악몽 꿀 확률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 있음. 치킨이나 감자튀김 같은 게 소화되면서 뇌 자극해서 그렇다는데... 어쩐지 야식 먹고 자면 꿈자리가 사납더라. 앞으로 자기 전 4시간은 공복 유지하라는데 그게 가능함? 야식 끊느니 그냥 악몽 꾸고 말지 ㅋㅋㅋ

대선 때 단톡방에서 '이재명 소년원 출신이다'라고 헛소문 퍼뜨린 30대가 벌금 500만원 선고받음. 초등학생 성폭행했다는 둥 말도 안 되는 루머였는데 이게 먹힐 거라고 생각한 능지가 레전드임. 가짜뉴스 진짜 지긋지긋하다. 콩밥 먹어야 정신 차리는데 벌금형이라니 좀 약한 거 아님?

로또 인터넷으로 살 수 있게 된 지 일주일 됐는데 편하긴 진짜 편함. 근데 동네 로또 판매점들은 매출 줄어들까 봐 걱정 태산이래. 상생하려고 노력한다는데 글쎄... 결국 오프라인은 점점 사라지는 수순 아닐까? 1등 당첨되면 모바일로 알림 오려나? 상상만 해도 짜릿하네. 오늘 밤에 한 장 사본다.

시골 보건소에서 의사 구하려고 일당 100만원 불렀는데도 지원자가 없대. 월급으로 치면 2천만원인데 이 돈 줘도 시골은 싫다는 거지. 다들 서울이나 대도시만 선호하니 지방 의료 공백 진짜 심각함. 돈 많이 벌어도 쓸 데가 없어서 안 가나... 내가 의사였으면 당장 짐 쌌다 (아님).

명절에 고향 안 가고 혼자 있는 '혼설족' 위해서 편의점들이 작정하고 명절 도시락 내놓음. 갈비찜에 잡채에 전까지 없는 게 없음. 식당 문 닫아서 굶을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솔직히 집 가서 잔소리 듣느니 편의점 도시락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는 게 진정한 휴식 아님? ㅋㅋㅋ

같은 학교 학부모가 이부진 사장이랑 나눈 카톡 공개해서 난리 남. 호텔 민원 해결해 줬다는데 말투가 세상 스윗하고 우아함. 학부모가 '언니'라고 부르고 싶다니까 이부진 반응 궁금해 죽겠음. 재벌가 사장이 직접 민원 챙기는 것도 신기하고... 역시 클라스가 다르네. 나도 이부진이랑 카톡 하고 싶다.

SK 임원들도 회사 주식 13만원일 때 고점인 줄 알고 팔았다가 지금 55만원 가서 땅을 치고 후회한대 ㅋㅋㅋ 임원도 모르는 게 주식이라는데 개미인 우리가 어떻게 알겠음. 역시 '존버'가 답이었나...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천지임.

모텔 연쇄 사망 사건 피해자가 죽기 전에 보낸 카톡 공개됐는데 너무 안타까움. '맛집 배달시키게 방 잡자'고 친구한테 말했던 건데 그게 마지막이 될 줄 누가 알았겠음... 범인은 이거 노리고 접근한 거 같은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MBC 설 특집 여론조사 봤음?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국힘 장동혁 대표보다 지지율 높게 나옴. 근데 둘 다 부정 평가가 훨씬 높다는 게 함정임 ㅋㅋㅋ 국민들이 둘 다 별로 안 좋아한다는 뜻 아님? 지선 앞두고 표심 어디로 튈지 진짜 모르겠음. 정치인들 정신 좀 차려야 할 듯.

어느 섬에 거북이 암수 비율이 1:19로 깨지면서 암컷들이 수컷들 등쌀에 못 이겨서 스스로 절벽에서 떨어져 죽는대. 짝짓기 시도가 너무 많아서 괴로워서 그런 거라는데 진짜 너무 불쌍하고 충격적임. 자연의 섭리라기엔 너무 잔혹한 거 아님? 인간이 환경 망쳐서 성비 깨진 거면 진짜 반성해야 함.

해외 토픽인데 도로에 갑자기 구멍 뚫리더니 컨테이너 건물이랑 자재들이 순식간에 땅속으로 사라짐. 영상 보는데 CG인 줄 알았음;; 다행히 사람은 피했다는데 저기 있었으면... 상상만 해도 끔찍함. 우리나라도 싱크홀 가끔 생기는데 길 다닐 때 땅만 보고 다녀야 되나 무서워 죽겠음.

국힘이 이재명 대통령 향해서 '발작 버튼 눌린 것 같다'고 논평 내니까 민주당이 바로 선 넘지 말라고 발끈함. 서로 말 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닌데 표현 수위가 점점 세지는 듯. 명절 앞두고 정치권 말싸움 진짜 지겹다... 님들은 이거 어떻게 봄?

윤상현 의원이 윤 전 대통령한테 대국민 사과하라고 질렀는데 민주당이 바로 역공 날림. '탄핵 반대하고 관저 막아선 거 너잖아?' 하면서 니가 먼저 사과하라고 받아침. 집안 싸움에 야당 딜까지 겹쳐서 정치권 분위기 살벌함. 서로 사과하라고 난리인데 국민들이 보기엔 둘 다 도긴개긴 아님? 피로도만 쌓이는 중.

미국 20대들은 이제 집 안 사고 그 돈으로 주식 몰빵한다는데 수익률 차이가 미쳤음. 집 산 사람은 17억인데 주식 한 사람은 40억 벌었다는 통계 나옴. 물론 케바케겠지만 이 정도면 '내 집 마련'이 정답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듦. 한국이랑은 상황 좀 다르겠지만 40억은 좀 부럽네... 나도 주식 공부 다시 해야 하나?

나 지금까지 계란 냉장고 문짝에 뒀는데 그거 최악의 보관법이었음;; 문 여닫을 때 흔들려서 신선도 떨어지고 위생에도 안 좋대. 안쪽에 둬야 하고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게 놔야 숨 쉰다는데 이거 모르는 사람 은근 많을 듯. 오늘 집 가서 당장 계란 위치 바꾼다... 내 계란 지켜.

설 대목인데 손님 없어서 소래포구 상인들 곡소리 나는 중임. 예전 같지 않아서 가게 130개 하던 사람도 다 접을 판이라는데... 솔직히 그동안 쌓인 이미지가 있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고 복잡함. 상인들은 진짜 죽겠다고 하소연하는데 민심 회복이 쉽지 않아 보임. 이대로 가다간 진짜 지역 명소 하나 사라지는 거 아닌가 걱정되네... 다들 어떻게 생각함?

한게임 고스톱만 알았는데 NHN이 클라우드로 대박 터뜨림. 아마존처럼 쇼핑몰 하다가 기술 기업으로 변신하는 테크 타는 듯. 이미 게임보다 기술 매출이 더 잘 나온다는데 IT 기업들 변신은 무죄임. 주가도 같이 좀 가즈아!

일본 애들이 한국 여자 컬링팀 보고 'K팝 아이돌이냐'면서 난리 남. 실력도 깡패인데 얼굴까지 예쁘니까 반칙 아니냐는 반응 ㅋㅋ 머리 묶은 것도 멋있다고 빨아주는데 국뽕 치사량 초과함. 안경 선배 이후로 또 한 번 레전드 찍나요?
반도체 후공정 업체 '에이팩트'가 흑자 냈다는데 엔비디아 테스트까지 한다고 함. 엔비디아 묻으면 주가 날아가는 거 알지? 삼성전자가 키워주는 느낌인데 개미들 냄새 맡고 몰려드는 소리 들림. 재무제표 빨간불 꺼졌으니 이제 파란불(상승) 켜지나?

돌아온 여제 최민정이랑 김길리가 쇼트트랙 1000m 나감. 우리나라는 쇼트트랙 없었으면 동계올림픽 어떻게 봤냐 ㄹㅇ. 중국 애들 반칙만 안 하면 무조건 금메달인데 이번엔 제발 클린 경기 좀 보자. 치킨 시켜놓고 응원할 준비 완료.

홍준표 시장이 페북에 '배신자는 다시 못 일어선다'면서 한동훈이랑 배현진 저격함. 잊을 만하면 한 번씩 등판해서 모두까기 시전하는데 타격감 하나는 장인 수준임. 국민의힘 내부 총질 구경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듯 ㅋㅋㅋ

국민연금 늦게 받으면 이자 쳐서 더 준다는 거 알고 있었음? 5년 미루면 연금액 36%나 늘어난대. 월 300 받는 사람들은 다 이렇게 버틴 거임. 근데 5년 더 살 자신이 있어야 가능한 도박 아님? 난 그냥 빨리 받고 치킨 사 먹을래.

20대 엄마가 갓난아기를 공원 화장실에 버리고 튀었다가 잡힘. 애가 무슨 죄라고 추운 날 화장실에 버림? 진짜 천벌 받을 짓임. 키우기 힘들면 베이비박스라도 가든지... 뉴스 볼 때마다 인류애 사라져서 못 살겠음.

명절에 거실에서 숯불 피워서 고기 구워 먹다가 일가족 8명 일산화탄소 중독됨... 창문 다 닫고 숯불 피우면 그냥 가스실 되는 거임. 다행히 생명엔 지장 없다는데 진짜 큰일 날 뻔함. 캠핑 감성 집에서 내다가 황천길 갈 수 있으니 조심하자.

반도체 공장 용인에 짓기로 했는데 지방에서 왜 수도권에만 주냐고 뺏어가려고 함. 경기도는 '우리가 식민지냐'면서 절대 못 준다고 드러누움. 땅따먹기도 아니고 줬다 뺏는 게 어딨음? 기업 입장도 들어봐야지 정치 논리로 공장 옮기라 마라 하니 원...

오사카 필수 코스 도톤보리 글리코상 근처에서 10대 흉기에 찔려 사망함;; 한국인들 제일 많이 가는 곳인데 거기서 살인 사건이라니 소름 돋음. 요즘 일본도 치안 예전 같지 않나 봄.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고 편의점 털어서 숙소에서 먹자.

집 사려고 혼인신고 미루는 것도 모자라 이제 고시원으로 주소 옮긴대.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 무주택 인정 안 돼서 생애 최초 특공 못 넣는다 함... 집 하나 갖겠다고 이산가족 되는 게 2024년 대한민국 현실임. 정책이 사람을 범죄자 만드네.

학원에서 친구랑 눈싸움하다가 친구 밀어서 사지마비 만듦... 피해자는 평생 누워 살아야 하는데 가해자는 집행유예 나옴. 판사가 뭐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피해자 가족 억장 무너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촉법소년도 아니고 고등학생인데 이게 맞나?

제니가 허리띠 꽉 졸라맨 패션 선보였는데 이게 또 유행 탈 조짐임. 그냥 벨트가 아니라 두 개를 겹쳐서 포인트 줬는데 '역시 제니' 소리 절로 나옴. 명품 브랜드들도 벨트 패션 밀고 있다는데, 나도 집에 있는 벨트 두 개 차면 제니 되는 거임? (아님)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 금의환향함! 인터뷰에서 할머니 육전이랑 마라탕 먹고 싶다는데 완전 급식 입맛 인증 ㅋㅋ 근데 '두쫀쿠'도 먹고 싶다는데 이게 '두바이 쫀득 쿠키'래. 역시 유행은 국가대표도 못 참나 봄. 나도 오늘 저녁은 마라탕이다.

모텔에서 잇따라 사람 죽은 사건 피해자가 친구한테 보낸 카톡 공개됨. 고기 맛집이 배달만 된다고 해서 '방 잡고 먹자'고 꼬셨다는데 소름 돋음. 진짜 맘대로 따라가면 안 되는 세상임. 저 카톡 받은 친구는 평생 트라우마 남을 듯 ㅠㅠ
요즘 톱스타들 다 1인 기획사 차리는데 세법이 못 따라간다는 지적 나옴. 단순히 세금 아끼려는 게 아니라 글로벌 활동하려면 필연적이라는데, 국세청은 옛날 잣대로만 보니 답답한 상황. 연예인도 사업가 마인드 장착해야 살아남는 시대가 옴.

미국이 조선업 살린다고 돈 푸는데 한국 조선소가 꿀 빨게 생겼음. 미 해군 배 고쳐야 되는데 지들은 못해서 우리한테 맡길 확률 99%. 규모만 24조라는데 이거 터지면 거제도 다시 불야성 되는 거임? 주식쟁이들 조선주 담으러 가는 소리 들림.

주식으로 돈 좀 번 큰손 형님들 포트폴리오 까봤더니 삼전 몰빵임 ㅋㅋ 순매수 29%가 삼성전자고 그다음이 하이닉스래. 결국 돌고 돌아 반도체 엔딩인가 봄. 개미들만 잡주 타다가 한강 가고 부자들은 우량주로 존버해서 돈 복사하는 게 국룰.

삼성 이부진 사장이랑 같은 학교 학부모가 카톡 내용 공개했는데 반응 폭발함. 재벌이라 차가울 줄 알았는데 말투 완전 스윗하고 겸손해서 다들 입덕하는 중. '언니'라고 부르고 싶게 만드는 마력이 있나 봄. 역시 찐 부자는 여유가 다르네.

맨날 박스피라고 욕먹던 코스피가 올해만 30% 오름. 미국 나스닥 빌빌거릴 때 국장이 하드캐리 하는 거 실화냐?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이라는데 지금 들어가면 고점 물리는 거 아닌지 고민됨. 역시 주식은 알다가도 모르겠음.

최준희가 결국 사랑을 선택했다면서 결혼 발표함.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이제 정착해서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엄마 팬들도 다들 랜선 이모 마음으로 응원하는 분위기. 이제 꽃길만 걷자 제발!

세금 올려봤자 부자들만 버티고 결국 강남 집값만 더 뛸 거라는 분석 나옴. 세입자한테 월세 전가해서 전월세 시장만 헬게이트 열린다는데 이거 완전 서민만 죽어나는 시나리오 아님? 부동산은 건들수록 꼬이는 느낌이라 머리 아픔.

로또 모바일 판매 시작된 지 일주일 됐는데 편하긴 진짜 편함. 근데 오프라인 로또 방 사장님들은 매출 떨어질까 봐 벌벌 떠는 중. 상생한다고 판매점 보호책 내놨다는데 솔직히 누워서 폰으로 사는 게 짱이라... 로또 명당 줄 서는 문화 사라지려나?

장동혁 의원이 이재명한테 공격받으니까 95세 노모 팔면서 감성팔이 시전함. 어머니가 '이 집 없애려면 내가 죽어야지' 했다면서 불효자는 운다고 글 씀. 아니 근데 집 6채랑 효도랑 무슨 상관임? 여의도 화법은 진짜 이해 불가 영역임.

시골 보건소에서 의사 구하는데 일당 100만원 불렀는데도 지원자가 없음... 월급으로 치면 2천만 원인데 다들 서울에만 있고 싶어 하나 봄. 돈을 저렇게 줘도 안 가면 지방 의료 붕괴는 시간문제 아님? 나였으면 당장 짐 쌌다 ㄹㅇ.

노홍철이 약 취한 사자랑 사진 찍었다고 논란 터졌는데 해명 올라옴. 자기는 그런 상품인 줄 몰랐고 현지 업체도 학대 아니라고 반박함. 근데 사진 보면 사자가 좀 멍해 보이긴 해서 찝찝하긴 함... 여행 가서 동물 체험할 때 진짜 조심해야 될 듯.

리먼 사태 맞췄던 루비니 교수가 비트코인 가짜라고 극딜 박음. 위험 회피 수단이 아니라 그냥 위험 그 자체라면서 곧 종말 올 거라고 저주 퍼부음. 코인러들 들으면 뒷목 잡을 소린데, 이 아저씨 맨날 망한다고 해서 반대로 가면 돈 버는 거 아님? ㅋㅋ

인천 소래포구 상인이 칼 들고 설치다가 잡혔는데 사연이 기가 막힘. 장사 너무 안 돼서 시장 다 죽게 생겼다고 억울해서 그랬대. 예전엔 잘나갔는데 요즘 손님 뚝 끊겨서 멘탈 나간 듯. 물론 칼 든 건 선 넘었지만 경기가 얼마나 안 좋으면 저러나 싶음.

조국혁신당이 장동혁 의원한테 팩폭 날림. 집 6채나 있으면서 노모 핑계 대니까 '도대체 어머님이 몇 분이시길래 집이 그렇게 필요하냐'고 비꼼. 이 정도 드립이면 거의 힙합 디스전 수준 아님? 정치판 말싸움이 젤 재밌음 ㅋㅋㅋ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앞두고 국민 70%가 중형 때려야 한다고 응답함. 사형이나 무기징역 나와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인데 19일 선고 어떻게 나올지 다들 팝콘각 재는 중. 진짜 역사에 남을 재판이라 커뮤니티도 시끌시끌함.

비행기 날고 있는데 승객끼리 주먹질하고 난리 나서 비상착륙 함 ㅋㅋㅋ 영상 봤는데 진짜 개판 오분전임. 항공사가 빡쳐서 이 사람들 평생 탑승 금지 때려버림. 금융치료도 모자라서 평생 비행기 못 타게 생겼는데 이 정도면 참교육 인정?
장윤정이 친엄마랑 인연 끊고 나서 30년 동안 생일이 슬펐다고 고백함... 결혼하고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서 이제야 행복하다는데 짠내 폭발임. 돈이 뭔지 가족끼리 저러는 거 보면 진짜 씁쓸하다. 행사의 여왕도 집안일은 어쩔 수 없나 봄.

진짜 세상 말세다... 30대 남자가 여중생 유인해서 한밤중에 산에 버리고 튀었대. 이유가 가관인 게 애가 당황해서 허둥지둥하는 거 보는 게 재밌어서 그랬다고 함;; 사이코패스 아님? 잡혀서 다행이지 진짜 소름 돋아서 못 살겠다.

냉장고 문 열 때마다 계란 흔들려서 신선도 나락 간다고 함. 나도 몰랐는데 계란은 무조건 안쪽에 둬야 하고 뾰족한 부분이 아래로 가게 놔야 숨을 쉰대. 이거 모르는 사람 은근 많던데 집 가서 엄마한테 등짝 스매싱 맞으면서 알려드려야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잡힌 북한군 포로들이 한국 귀순 요청함;; 탈북민 단체랑 선교단체들이 구출하려고 난리 났다는데 영화가 따로 없음. 진짜 목숨 걸고 넘어오는 건데 정부가 이거 받아줄지 궁금함. 와중에 전쟁터 썰 들어보면 진짜 인류애 바사삭임...

역대 대통령들이랑 비교하면서 임기 말에 지지율 70% 넘길 거라고 장담하는데 이게 맞나 싶음. 만기친람형 리더십이라는데 암튼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어질어질함. 다들 이거 믿는 눈치임? 난 솔직히 잘 모르겠음... (먼산)

님들 무지성 만보 걷기 당장 멈춰;; 50대 아저씨가 건강 챙긴다고 매일 걸었는데 심방세동 걸림. 의사들이 그러는데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속도'가 생명이라 함. 땀 안 나게 걸으면 노동이고 숨 찰 정도로 걸어야 운동이래... 나 지금까지 뭐 한 거임?

주호영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 묻는 질문에 "내가 존재감 없으면 누가 있냐"면서 패기 넘치게 받아침. 이 정도면 출마 선언 한 거나 다름없지 않음? 대구 정치판도 슬슬 달궈지기 시작하나 봄. 5선 의원의 짬바가 시장 선거에서도 통할지 궁금하네. 근데 대구 시민들도 같은 생각일지는 까봐야 아는 거니까 김칫국은 금물!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내란선동 혐의로 고발당해서 다들 '엥?' 했잖아. 본인이 등판해서 "독립운동 자금 모금한 적 없고 1원도 안 받았다"고 억울함 호소함. 강의하다가 쓴소리 좀 한 거 가지고 내란선동까지 엮는 건 좀 너무 간 거 아님? 쌤 특유의 사자후 톤으로 해명하는 거 음성 지원됨 ㅋㅋㅋ 정치권 싸움에 애먼 강사 등 터지네.

한국 여자 컬링 팀 미모랑 실력이 일본에서도 난리 남. "K팝 아이돌 같다", "비주얼 공격력 무엇"이라며 주접 댓글 폭발 중임 ㅋㅋㅋ 특히 설예은 선수는 영국 선수랑 연애한다는 TMI까지 돌면서 인기 폭발. 컬링이 이렇게 힙한 스포츠였나? 예쁘고 잘생기면 국경 없이 통하는 건 과학인 듯. 금메달 가보자고!

JTBC가 동계올림픽 한일전 중계하다가 한국 점수판에 일장기 띄우는 역대급 방송 사고 냄. 시청자들 눈을 의심함. "여기가 일본 방송이냐", "매국노냐" 욕 바가지로 먹는 중. 안 그래도 독점 중계라고 말 많은데 이런 실수까지 하면 어떡함? 담당자 시말서 각 제대로 섰네. 정신 줄 꽉 잡자 제발.

서울에 집 공급 꽉 막혀있더니 설 지나고 '대어'급 아파트들 줄줄이 분양한대. 1분기에만 1만 가구 나온다는데 강남 알짜 단지도 껴있음. 청약 통장 묵혀둔 사람들 드디어 쓸 때가 온 건가? 당첨만 되면 로또라는데 경쟁률 박 터질 듯. 돈은 없지만 청약 홈 구경이라도 하러 가야지. 내 집 마련의 꿈은 이루어진다... (언젠가)
유튜버들 돈 많이 버는 줄은 알았지만 상위 1%는 평균 연봉이 13억이래 ㅋㅋㅋ 전체 평균도 7천만 원이라는데 대기업 뺨치는 수준임. 초딩들 장래희망 1위가 유튜버인 이유가 있었네. 근데 하위 90%는 최저시급도 못 버는 게 현실이라 무작정 뛰어들면 굶어 죽기 딱 좋음. 역시 세상에 쉬운 돈벌이는 없다 ㅠ

부모님이 자꾸 눈 침침하다고 하면 그냥 노안이겠거니 하지 말고 병원 모시고 가야 함. 알고 보니 '백내장'일 수도 있대. 나이 들면 자연스럽게 오는 거라지만 방치하면 수술 복잡해짐. 요즘은 기술 좋아서 수술하면 세상이 HD 화질로 보인다니까 효도 선물로 눈 검진 끊어드리는 거 추천. 내 눈도 요즘 침침한데 설마 벌써...?

도로 한가운데 차 세워놓고 운전자랑 동승자랑 둘 다 세상 모르고 자다가 경찰한테 딱 걸림. 10분 넘게 길 막고 민폐 시전 ㅋㅋㅋ 보나 마나 음주운전이다 싶었는데 역시나겠지? 저러다 사고 안 난 게 천만다행임. 술 마셨으면 대리를 부르던가 택시를 타지 왜 운전대를 잡냐고. 면허 영구 박탈 시급함.

40대 남성이 결혼하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는 웹툰 이야기인데, 독자들이 응원은커녕 말리고 싶어 한다는 웃픈 분석 기사임. '굳이 결혼을 해야 해?'라는 시대 분위기랑 주인공의 짠내 나는 현실이 겹쳐서 보는 내내 고구마 먹은 느낌이라나. 사랑도 결혼도 사치가 되어버린 시대의 자화상 같아서 씁쓸함. 님들은 결혼 꼭 해야 한다고 생각함?

10대 애들한테 "폐가 체험 시켜줄게" 하고 꼬셔서 차 태우고 가더니, 캄캄한 산속에 버리고 도망간 30대 아재들 구속됨. 애들 울고불고 난리 났을 텐데 장난이라기엔 너무 악질 아님? 범죄 도시 영화 보는 줄;; 세상에 미친 어른들이 너무 많다. 애들 트라우마 생길까 봐 걱정되네. 강력 처벌 가즈아.

맨날 박스피라고 놀림받던 코스피가 올해 들어 30%나 오름 ㅋㅋㅋ 미국 나스닥, 일본 니케이 다 제치고 상승률 1위 먹음.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거임? 외국인들이 한국 주식 못 사서 안달이라는데 내가 팔자마자 오르는 국룰은 여전하네. 지금 들어가면 고점에 물리는 걸까? 아니면 지금이라도 탑승? 행복한 고민 중.

[속보] 이재명 대통령 국정 수행 지지도가 56.5% 찍음. 코스피가 5500 돌파하고 경제 지표 좋게 나오니까 민심도 같이 떡상한 듯. 다주택자 때려잡는 부동산 정책도 한몫했다는데, 역시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 주면 지지율은 따라오나 봄. 주식 계좌 빨간불 들어온 개미들은 무조건 지지 박고 있겠네. 이 기세 언제까지 갈지 궁금함.

설날에 세뱃돈 뽑으려고 은행 갔다가 ATM 없어서 동네 한 바퀴 돈 사람 손? 5년 동안 ATM 7천 대나 없앴대 ㄷㄷ. 요즘 다 폰뱅킹 쓴다지만 명절엔 현금 필요한데 노인분들은 진짜 불편할 듯. 은행들 이자 장사로 돈은 역대급으로 벌면서 서비스는 줄이는 거 양심 어디 감? 현금 없는 사회도 좋지만 속도가 너무 빠르다.

할리우드 형님 러셀 크로우가 26kg 감량하고 리즈 시절 외모 되찾음. 비결이 뭔가 했더니 '술'을 일주일에 한 번으로 줄였대. 역시 다이어트의 적은 술이었음... 매일 술 마시던 사람이 주 1회로 줄이니까 살이 쭉쭉 빠졌다고 함. 나도 맨날 술배라고 우겼는데 반박 불가네. 오늘부터 금주 챌린지 할 파티원 구함 (0/100)

북한 방송에 김주애가 아빠 김정은 볼에 뽀뽀하고 어깨에 손 올리는 장면 나옴. 아무리 딸이라도 '최고존엄'한테 저러는 건 전례 없는 일이라는데? 이거 완전 후계자 빼박 인증 아니냐는 해석이 지배적임. 어릴 때부터 저렇게 띄워주는 거 보면 김정은도 건강이 안 좋나? 암튼 저 동네는 가족애도 정치적으로 보여주는 것 같아서 기괴함.

일본 오사카 여행 필수 코스인 도톤보리에서 칼부림 사건 터짐. 글리코상 근처라는데 거리에 피 묻어있고 난리도 아니었대. 한국인 관광객 제일 많은 곳이라 남 일 같지가 않음. 범인 잡혔는지 모르겠는데 당분간 일본 여행 가는 사람들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셈. 안전한 줄 알았던 일본도 요즘 치안 뒤숭숭하네.

앞으로 비행기 탈 때 보조배터리로 폰 충전 못 하게 될 수도 있대. 기내 화재 위험 때문에 규제 빡세짐. 좌석에 있는 USB 포트 믿으라는데, 그거 충전 속도 거북이인 거 알지? C타입도 거의 없어서 구형 케이블 챙겨야 함 ㅋㅋㅋ 비행기에서 폰 꺼지면 넷플릭스도 못 보고 멍때려야 하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여행 갈 때 보조배터리 수화물 규정 꼭 확인하셈!

건강 챙긴다고 매일 만보씩 걸었는데 '심방세동' 걸린 50대 사연 충격임. 의사들이 말하길 중요한 건 '걸음 수'가 아니라 '속도'래. 설설 걷는 건 운동 효과 1도 없고, 숨 찰 정도로 빠르게 걸어야 심장이 튼튼해진다고 함. 나 그동안 산책한 거 다 헛수고였음? 오늘부터는 경보 선수 빙의해서 파워워킹 간다.

충주맨 사직 두고 '면직의 교과서'라는 분석 글이 커뮤니티 강타함. 왜 하필 2월 말에 그만뒀는지 뜯어보니 소름 돋게 치밀함. 성과상여금, 연가 보상비, 퇴직금까지 싹 다 챙길 수 있는 골든타임이었다는 거임 ㅋㅋㅋ 역시 공무원 짬바 어디 안 가네. 나갈 때 나가더라도 챙길 건 확실히 챙기는 저 야무짐 본받아야 함. 퇴사 고민 중인 직장인들 필독!

어젯밤 고속도로에서 역주행하던 승용차가 버스 전용 차로 달리던 버스랑 정면으로 박음. 승용차 운전자 숨지고 버스 승객들도 다쳤대. 도대체 고속도로에서 역주행은 왜 하는 거임? 술 마신 건지 착각한 건지 몰라도 남의 인생까지 망치는 민폐 중의 상민폐임. 밤 운전할 땐 진짜 사방팔방 다 살피면서 방어운전해야 할 듯 ㅠ 무서워서 운전하겠나.
쿠팡 로저스 임시대표가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 혐의로 고발당했는데, 회사에서 보너스로 주식 66억 원어치 받았대. 조국혁신당에서 "법치 비웃는 거냐"고 난리 남. 한국 법 알기를 우습게 아는 거 아니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 쿠팡 편해서 좋긴 한데 이런 뉴스 나올 때마다 좀 찝찝하긴 함. 66억이면 평생 놀고먹어도 남는데 부럽긴 하다... (자괴감)

코스닥 상장사들 유상증자 공시 잘못 냈다가 벌점 쌓여서 상장폐지 심사 대상 될 수도 있대. '레드카드' 받으면 한 방에 훅 가는 거임. 안 그래도 국장 주가 바닥 기어서 주주들 예민한데, 회사 실수로 거래 정지되면 진짜 답도 없음. 투자할 때 재무제표만 보지 말고 공시 잘 지키는지도 확인해야 할 듯. 내 주식은 제발 무사하길...

대학원생 제자 성폭행하고는 되려 "여제자가 날 강간했다"고 덮어씌운 교수 놈, 항소심에서 형량 더 늘어남. 피해자는 결국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 끊었대... 사람 탈을 쓰고 어찌 저런 짓을 할 수 있는지 진짜 소름 돋음. 죽은 사람은 말이 없는데 가해자는 뻔뻔하게 고개 들고 다니는 꼴 못 보게 법이 제대로 참교육해 줘야 함. 지옥 끝까지 쫓아가서 벌받아라.

요즘 호텔들 배짱 장사 레전드임. 연박하면 객실 청소 안 해주는 곳이 늘고 있대. 청소 원하면 돈 더 내라는데 이게 맞음? 환경 보호 핑계 대면서 인건비 줄이려는 꼼수 다 보임. 비싼 돈 내고 호캉스 갔는데 수건만 문 앞에 툭 던져두면 모텔이랑 다를 게 뭐냐고... 서비스 질은 떨어지는데 가격만 올리는 거 진짜 킹받네.

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날벼락임... 연휴에 쓸 땔감 구하러 산에 가셨던 80대 할아버지가 쓰러지는 나무에 맞아 돌아가셨대. 자식들 오면 따뜻하게 해주려고 가신 걸 텐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ㅠ 시골 계신 부모님들 겨울철에 산일 하시는 거 진짜 조심해야 함. 다들 이번 설에 부모님 댁 가서 안전 점검 좀 해드리자.

맨날 위기다 뭐다 하더니 조선업계가 연초부터 수주 대박 터뜨림.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등등 해외에서 배 만들어 달라고 줄 섰대. 기술력 하나는 역시 한국이 원탑인 듯. 고부가가치 선박 위주로 따내서 수익성도 좋다니까 주가 좀 기대해봐도 되나? 거제도, 울산 다시 활기 찾았으면 좋겠다. 국뽕 차오르네 캬~

어느 나라인지 짐작 감? 노출 심한 옷 입었다고 버스에서 여성 50명이나 체포한 나라가 있음. "민망하다", "위협적이다"라는데 기준이 너무 꼰대 아님? 거의 옷을 안 입은 수준이었다는 목격담도 있긴 한데, 그래도 체포까지 하는 건 인권 침해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우리나라도 여름에 지하철 타면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모를 때 있긴 하지만... 여긴 좀 빡세네.

아침부터 너무 화나고 슬픈 기사임... 성폭행 피해 입었던 여고생이 가해자 출소 소식 듣고 두려움에 떨다 결국 세상 떠났대. 피해자는 평생 고통 속에 사는데 가해자는 꼴랑 몇 년 살고 나와서 활개 치는 게 말이 됨? 법이 피해자를 지켜주기는커녕 두 번 죽이는 꼴임. 진짜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북한 김정은 딸 김주애가 후계자로 굳어지는 분위기인데, 이러면 고모인 김여정이랑 권력 다툼 나는 거 아니냐는 썰이 돔. 원래 북한 왕실(?) 싸움이 피도 눈물도 없기로 유명하잖아. 김여정도 한 성깔 하는데 조카한테 밀려나면 가만 안 있을 듯.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한데, 쟤네가 핵 들고 싸우면 우리도 피곤해지니까 걱정이네...

이번 동계올림픽 중계권 JTBC가 독점해서 지상파들은 손가락만 빨게 생김. MBC는 "영상 4분밖에 안 주냐"면서 징징대는데 JTBC는 "너네가 만든 룰이잖아"라고 받아침 ㅋㅋㅋ 지상파가 그동안 갑질하던 거 그대로 돌려받는 느낌이라 사이다라는 반응도 있고, 그래도 보편적 시청권 침해라는 말도 나옴. 암튼 이번 올림픽은 JTBC 세상이네.

보수 논객 조갑제가 장동혁 대표 사진 한 장 보고 "이걸로 날아갈 수도 있다"고 경고함. 무슨 사진이길래 그러나 봤더니 정치 생명 끊길 수도 있는 치명적인 장면인가 봄. 정치판은 진짜 한순간에 나락 가는 곳이라 말 한마디, 사진 한 장도 조심해야 하는데 뭔가 큰 거 터질 조짐이 보임. 팝콘 튀겨도 되나? 여의도 분위기 살벌하네.

새벽에 이재명 대통령이 작정하고 글 올림.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집 6채나 가진 다주택자라며 "아직도 다주택자 보호하고 특혜 유지해야 한다고 보냐"고 직격탄 날림. 부동산 정책 두고 청와대랑 여당이랑 기싸움 장난 아님. 대통령이 특정 정치인 콕 집어서 저격하는 거 흔치 않은데 부동산 문제만큼은 절대 안 물러서겠다는 의지로 보임. 집값 잡히긴 하려나...

와 소름... 20년 동안 머리에 있던 점이 알고 보니 '암'이었다는 기사 봄? 인도에서 있었던 일인데 그냥 점인 줄 알고 살다가 뒤늦게 '기저세포암' 판정받았대. 점 크기가 점점 커지거나 모양 이상하면 무조건 병원 가봐야 함. 나도 몸에 점 많은데 오늘 집에 가서 거울 정독해야겠다... 건강은 진짜 자만하면 안 됨 ㅠ

우리나라 선수단 첫 금메달 주인공 최가온 선수가 오메가에서 950만 원짜리 시계 선물 받음! 역시 올림픽 공식 타임키퍼라 그런지 스케일이 다르네. 금메달 따서 국위선양하고 명품 시계까지 받고 완전 겹경사임. 어린 나이에 진짜 대단하다... 앞으로 꽃길만 걷길 응원함! 나도 운동이나 다시 시작해볼까 (작심삼일 예상)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서울 아파트값이 6억에서 12억으로 딱 2배 올랐다는 통계 나옴. 그때 "집값 잡겠다"는 말 믿고 안 샀던 사람들은 순식간에 벼락거지 된 거임. 반대로 영끌해서 산 사람들은 자산 격차 넘사벽으로 벌어졌고... 진짜 정책 하나에 인생 희비가 이렇게 갈리나 싶어서 씁쓸하다. 지금이라도 사야 하나 싶다가도 너무 올라서 엄두가 안 남.

눈싸움하다가 친구 피한다고 뒷걸음질 치다가 난간에서 떨어져서 하반신 마비된 사건 기억남? 눈 던진 친구한테 2심에서도 징역형 나왔대. 법원은 눈 던진 행위 자체를 폭행으로 보고 사고와의 인과관계 인정한 거임. 장난이라도 결과가 너무 돌이킬 수 없어서 안타깝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다들 장난도 정도껏 쳐야 함 ㅠ
와 빈부격차 미쳤다... 나인원한남 1채 가격이면 경북 칠곡 아파트 1170채 살 수 있대 ㅋㅋㅋㅋ 이게 말이 됨?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 때문에 서울 쏠림은 더 심해지고 지방은 소멸 직전임. 다주택자 규제 풀리면 이 격차 더 벌어질 거라는데 박탈감 오지게 든다 진짜. 서울 사는 사람들은 숨만 쉬어도 돈 버는 기분이겠네.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이 돌연 사직서 냈다길래 다들 멘붕 왔었잖아? 근데 바로 다음 날 뜬금없는 장소에서 목격돼서 난리 남 ㅋㅋㅋ 인사과에 사표 던지고 홀가분하게 떠난 줄 알았더니 벌써 다음 스텝 밟는 건가? 역시 재능 있는 사람은 썩히기 아까우니까 어디서든 모셔가려고 드릉드릉하는 듯. 충주시 유튜브 이제 누가 살리냐...

경제 위기 예언해서 '닥터 둠'이라 불리는 루비니 교수가 이번엔 코인판 망한다고 저주 퍼부음. 최근 가상자산 플랫폼들 출금 중단 사태 보면서 "암호화폐 종말 온다"고 극딜 박았네. 이 형님 리먼 사태 맞춘 사람이라 무시하기도 찜찜한데 코인러들 단체로 멘탈 바사삭되는 소리 들림...;; 진짜 투자는 본인 몫이라지만 이런 소리 들리면 불안한 건 어쩔 수 없는 듯.
아니 진짜 짠내 나는 소식 들고 옴. 중학생 때부터 20년 동안 부모님 빚 갚았는데도 통장 압류당해서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는 사연 알지? 이번에 법 바뀌어서 생계비 계좌는 250만 원까지 보호해 준대. 원래 185만 원이었는데 현실적으로 너무 적다고 말 많았잖아. 이제라도 바뀌어서 다행인데 솔직히 250도 요즘 물가 생각하면 빠듯하지 않나 싶음. 그래도 빚 때문에 재기 못하던 사람들한테는 ㄹㅇ 희소식일 듯.

변기 앉아서 너무 힘주다가 픽 쓰러지는 '미주신경성 실신' 조심해야 함. 실제로 화장실에서 기절하는 사람 은근히 많대. 급똥 참거나 너무 힘주면 혈압 떨어져서 그런다는데, 머리 부딪히면 큰일 남. 화장실 갈 때 핸드폰만 보지 말고 몸 상태도 체크해야 함. 똥 싸다 기절하면 진짜 억울하잖아.

며느리가 설에 친정 먼저 가겠다고 했더니 시어머니가 '우리 가족 못 본다'며 화냄. 아니 친정도 가족인데 왜 시댁이 먼저여야 함? 결혼하고 한 번도 친정 먼저 못 갔다는데, 명절마다 순서 정하는 걸로 싸우는 거 지겹지도 않나. 효도는 셀프, 방문은 공평하게, 이게 그렇게 어렵냐고.

민주당이 국민의힘 향해서 '다주택자 수호대'냐며 비난함. 장동혁 최고위원은 집 6채나 있고, 의원 40%가 다주택자라며 '내 집 지키기' 하냐고 쏘아붙임. 서민들은 집 한 채 사기도 힘든데 그들만의 세상인 듯. 부동산 정책이 왜 산으로 가는지 알 것 같기도 함.

과외 선생님이 제자 인서울 합격시켰다고 사례금 500만 원 요구해서 난리 남. 원래 받기로 한 것도 아닌데 '관례'라면서 학부모 압박함. 축하해 줘도 모자랄 판에 돈 내놓으라니 양심 어디 감? 과외비 다 줬는데 합격 보너스까지 챙기려는 심보, 진짜 기가 차서 말도 안 나옴.

여자 둘이서 고양이 네 마리랑 사는 '분자 가족' 이야기가 책으로 나옴. 꼭 결혼 안 해도 마음 맞는 사람끼리 사는 것도 가족이라는 거지. 혈연이나 결혼으로 묶인 가족만 진짜 가족인가? 편견 깨는 이야기라 신선함. 혼자 살긴 외롭고 결혼은 싫은 사람들에게 딱인 라이프 스타일인 듯.
대학도 안 나온 엔지니어가 만든 로켓 회사가 기업 가치 50조 찍음. 어릴 때 아빠랑 별 보다가 꽂혀서 위성 발사 시장 2위까지 먹었다는데 서사 미쳤음. 학벌 필요 없다, 덕질이 답이라는 걸 몸소 보여줌. 좋아하는 거 미친 듯이 파면 성공한다는 희망 고문 제대로 당함.

4년 전 오늘, 성폭행 피해 여고생이 가해자 출소 소식 듣고 극단적 선택했던 사건 기억남?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라는 말이 아직도 가슴 아픔. 피해자는 지옥 속에 사는데 가해자는 형 살고 나와서 활개 치는 현실, 바뀐 게 하나도 없어서 더 화남. 법이 도대체 누구 편인지 모르겠음.
쿠팡 임시대표가 주식 보너스로 66억 챙겼다는데, 국회에서 위증한 혐의가 있어서 논란임. 조국혁신당이 '법치 비웃는 거냐'며 극대노함. 성과급 잔치도 좋지만, 법 어긴 사람한테 상 주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여론. 쿠팡은 원래 주기로 한 거라는데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힘.

대전이랑 충남 행정통합 한다고 난리더니, 국힘 충남도당이 '결사반대' 외치면서 판 엎으려고 함. 졸속 추진이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결의문까지 냄. 시작도 전에 집안싸움으로 흐지부지될 판임. 주민들은 '합치면 좋은 거냐, 나쁜 거냐' 헷갈려 하는데 정치권만 시끄러운 듯.

구글 웨이모 자율주행 택시가 문 못 닫아서 사람 알바 쓴다는 거 실화? 차 한 대당 3만 5천 원 주고 문 닫게 시킨대. 최첨단 기술이라더니 결국 '휴먼 엔딩'이네. 아직 100% 자율주행은 먼 미래 이야기인 듯. 알바 개꿀이라는 반응도 있음.

한국 쇼트트랙 버리고 중국으로 귀화한 임효준(린샤오쥔), 계속 조기 탈락하니까 중국 팬들이 손절함. '비싼 돈 주고 데려왔더니 뭐 하냐', '한국으로 꺼져라' 악플 폭탄 맞음. SNS에 사과문 올렸는데도 민심 싸늘함. 역시 성적 지상주의는 만국 공통인 듯. 이럴 거면 왜 갔나 싶기도 하고 씁쓸하네.

작년 설에 받은 돈으로 SGC에너지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대. 1년 만에 원금이 18배 불어난 건데, 난 그 돈으로 치킨 사 먹고 살만 쪘음. 코스피도 많이 올랐지만 종목 잘 고른 사람은 인생 역전한 셈. 역시 될놈될이라지만 배 아픈 건 어쩔 수 없음.

모텔에서 마약 투약하다 숨진 여성 사건 알고 보니 남자들이 일부러 과다 투약시킨 정황 포착됨. 여자가 살려달라고 비는데도 무시하고 방 잡고 더 하자고 했다는데 악마가 따로 없음. 카톡 내용 공개됐는데 진짜 소름 돋음. 마약이 사람을 어디까지 망가뜨리는지 보여주는 끔찍한 사례임.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HBF 기술 놓고 진검승부 중임. 누가 먼저 시장 먹느냐가 관건인데 분위기 살벌함. 삼성은 판 키우려고 하고 SK는 수익성 챙기면서 가는데, 전문가들도 승패 예측 어렵다고 함. 우리 같은 개미들은 팝콘 뜯으면서 주가 오르길 기도하면 됨.

캐나다 잠수함 사업 규모가 무려 60조 원인데 우리나라가 수주하려고 독일이랑 막판 경쟁 중임. 이거 따내면 방산 역사 새로 쓰는 거임. K-방산 요즘 폼 미쳤는데 이번에도 해낼지 기대됨. 독일 잠수함도 만만치 않다는데 끝까지 가봐야 알 듯. 국뽕 들이킬 준비 하고 있으면 되나?

베트남에서 호랑이 두 마리 잡아서 냉동실에 쟁여둔 일당 잡힘. 무게만 400kg이라는데 이걸 집 지하실에 숨겨놓고 뼈 발라내려고 했대. 호랑이 뼈가 약재로 비싸게 팔려서 그랬다는데, 21세기에 이게 무슨 야만적인 짓인지. 호랑이 형님들이 꿈에 나와서 복수할 듯.
부모 빚 대신 갚느라 통장 압류당해서 알바비도 못 쓰던 사람들 구제해 준대. 압류 방지 통장 누구나 만들 수 있고 보호 금액도 250만 원으로 올랐음. 진작 해줬어야지 20년 동안 고생한 거 생각하면 눈물 남. 이제라도 맘 편히 돈 모으고 새 출발 했으면 좋겠음. 이건 진짜 잘한 정책인 듯.

카카오가 챗GPT 프로 이용권 90% 할인해서 팔았는데 3일 만에 다 팔림. 30만 원짜리를 2만 9천 원에 주는데 이걸 안 사면 바보지. 사람들 눈 돌아가서 광클한 듯. 역시 싸게 팔면 장사 잘되는 건 국룰임. 못 산 사람들은 땅을 치고 후회 중이라는데 다음 기회 노려야 할 듯.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 다주택 비판하니까 여당이 '님네 당 의원들도 집 부자 많던데?'라며 역공함. 민주당 의원 10명 중 4명이 다주택자라는데 팩트 체크 들어가면 뼈 아플 듯. 서로 '네가 더 나빠' 시전 중인데 국민들이 보기엔 도긴개긴임. 집값이나 잡고 싸우지 맨날 남 탓만 하는 거 지겹지도 않나 봄.

다들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쳐다볼 때 증권주들이 조용히 떡상해서 코스피 5,500까지 끌어올림.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덕 좀 본 듯. 배당도 많이 주고 주가도 오르니 효자가 따로 없음.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많은데, 이미 고점일까 봐 무서운 게 함정.

중국 춘절 연휴에 해외여행 1순위가 한국이래. 일본이랑 사이 안 좋아지니까 '일본 안 가요' 시전하고 한국으로 트는 분위기. 명동 가면 다시 중국어만 들리겠네. 관광업계는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신났는데, 너무 시끄러워질까 봐 걱정하는 사람도 있음.

중국이 뜬금없이 미국 절친인 캐나다랑 영국한테 무비자 입국 허용해 줌. 올해 말까지라는데 외교적으로 뭔가 꿍꿍이가 있는 듯. 우리는 이미 무비자라 상관없긴 한데, 중국이 서방 국가들 꼬시려고 작정한 느낌임. 여행 가긴 편해졌는데 가서 조심해야 하는 건 매한가지.
이제 이마트나 롯데마트 같은 대형마트도 새벽배송 허용된대. 쿠팡 잡겠다고 규제 푼 건데, 정작 동네 슈퍼나 시장 상인들만 죽어난다고 난리임. 소비자는 편해서 좋긴 한데, 골목상권 다 죽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음. 새벽배송 전쟁 더 치열해질 텐데 누구 편 들어야 할지 애매함.

일본 걸그룹이 눈 펑펑 오는데 수영복 입고 야외 공연해서 욕 바가지로 먹음. 보는 사람도 추운데 멤버들은 오죽했겠냐며 아동 학대 수준이라는 말까지 나옴. 소속사가 시켰겠지만 진짜 너무하다는 반응이 대다수. 노이즈 마케팅 노린 거면 성공인데, 멤버들 건강은 안 챙기나 봄.

도로 막고 차 안에서 남녀가 기절한 듯 자고 있어서 경찰 출동함. 10분 넘게 깨워도 안 일어나서 문 따고 봤더니 상태가 이상했음. 알고 보니 마약 의심 정황 포착됨. 술 취한 것도 아니고 대낮에 도로에서 잠든 거면 빼박 아니냐는 반응. 진짜 영화보다 더한 현실임.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선수, 실력도 쩐다 생각했는데 사는 곳도 쩜.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에 축하 현수막 걸린 거 보고 다들 '그사세'라며 놀라는 중. 아파트 주민들이 자랑스러워서 걸어줬다는데, 운동도 잘하고 집안도 좋고 다 가졌네.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음.

설 연휴라고 이불 밖은 위험하다며 누워만 있으면 오히려 더 피곤해짐. 스마트폰만 보면서 시간 죽이지 말고 진짜 휴식을 취해야 컨디션 회복됨. 전문가들이 '나를 채우는 휴식' 하라는데, 솔직히 귀찮긴 함. 그래도 연휴 끝나고 후회 안 하려면 산책이라도 좀 하고 햇빛 좀 보는 게 정답임.

디즈니+가 야심 차게 내놓은 '운명전쟁49'가 1위는 찍었는데 반응이 싸늘함. '너무 식상하다', '틀면 나오는 거 또 하네'라며 혹평 쏟아지는 중. 넷플릭스한테 밀려서 꼴찌 하더니 마음이 급했나 봄. 돈 쓰고 욕먹는 가성비 최악 상황인데, 반전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전주 노른자 땅 개발한다고 화려하게 기공식 열었는데, 정작 건물 지을 시공사가 아직 안 정해졌대. '앙꼬 없는 찐빵'도 아니고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 시행사가 일단 행사부터 질렀다는데, 공사 언제 시작될지는 아무도 모름. 보여주기식 행정 아니냐는 말 나오면서 지역 주민들 어리둥절행.

훈련 중에 숨진 고등학생 사이클 선수 속도계 까보니까 시속 88km 찍혀 있었음. 제한 속도 50km 도로에서 목숨 걸고 달리게 한 거나 다름없음. '1등 시켜야지'라는 욕심이 애를 잡았다는 비판 쏟아지는 중. 어린 선수들 안전은 뒷전이고 성적만 강요하는 체육계 관행 진짜 갈아엎어야 함.

대한항공이 난기류 때문에 컵라면 뺐는데, 저가항공사(LCC)들은 오히려 라면 마케팅으로 꿀 빠는 중. 비행기에서 먹는 라면 냄새 못 참지. 비빔밥이나 스테이크 같은 것도 잘 팔리지만 역시 라면이 '신의 한 수'였음. 대형사랑 차별화 전략 제대로 먹힌 듯.

2월 들어서 SGC에너지가 80% 넘게 오르면서 상승률 1위 찍음. 남들 다 파란불일 때 혼자 로켓 쏘고 난리 났음. 이거 미리 산 사람들은 지금 웃음이 멈추질 않을 듯. 역시 주식은 타이밍이라는데, 나만 이런 거 몰랐지 또.

한우 비싸서 미국산 먹었는데 이제 이것도 가격 오를 각임. 현지 생우 가격이 뛰어서 수입 소고기값도 줄줄이 인상될 거라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름. 밥상 물가 진짜 미쳤음. 이제 고기 먹으려면 큰맘 먹어야 할 듯. 마트 가서 가격표 보고 놀라지 말고 미리 마음의 준비 하셈.

결혼했는데 남편 동생한테 '도련님', '아가씨' 하고 존대하는 거 나만 불편함? 정작 남편은 내 동생한테 '처남', '처제' 하고 반말하는데 이게 맞나 싶음. 국립국어원도 개선 권고했지만 집안 어르신들 눈치 보여서 못 바꿈. '며느리가 노비냐'는 말 나올 만함. 제발 호칭 정리 좀 깔끔하게 하자고.

한국 컬링 설예은 선수랑 영국 래미 선수가 럽스타그램 찍는 중. 올림픽에서 만나서 같이 메달 따자고 약속했다는데 영화가 따로 없음. 국경을 초월한 사랑 응원하는 사람들로 댓글창 난리 남. 둘 다 금메달 목에 걸고 커플샷 찍으면 진짜 레전드 될 듯.

유승민 전 의원이 경기도지사 불출마 선언하면서 국힘 향해서 쓴소리 작렬함. 지금 당 꼴이 정상이 아니라며 '집안싸움' 작작 하라고 팩폭 날림. 선거 나갈 분위기가 아니라고 판단한 듯. 당내 상황이 얼마나 개판이면 네임드 정치인이 대놓고 저러나 싶음.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 의결됐는데 업무추진비 환수하라는 지시에 모르쇠로 일관 중임. 보훈부가 돈 내놓으라고 해도 콧방귀도 안 뀌는 패기 보소. 대통령 재가만 남았다는데 끝까지 버티는 거 보면 멘탈 갑인 듯. 세금으로 쓴 돈인데 나 몰라라 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설 연휴 앞두고 반도체, 우주항공, 전력 관련 ETF가 떡상 중이래. 특히 미국 우주 테크 기업에 투자하는 상품이 국내 최초로 나와서 관심 집중됨. 삼전, 하이닉스만 보지 말고 이런 테마형 ETF도 눈여겨볼 만함. 세뱃돈이나 보너스 받으면 어디에 넣을지 미리미리 공부 ㄱㄱ.

최진실 딸 최준희가 오는 5월에 웨딩마치 올린다고 함. 상대는 11살 연상 비연예인이라는데, 벌써 날짜랑 식장까지 다 잡힘. 아직 23살인데 결혼 빠르다는 반응도 있고,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는 응원도 많음. 엄마 생각나서 뭉클하다는 사람들도 꽤 있는 듯.

AI가 만든 15초짜리 영상 하나 때문에 할리우드가 뒤집어짐. 톰 크루즈랑 브래드 피트 나오는 영상인데, 진짜 영화랑 구별이 안 될 정도라 창작자들 다 멘붕 옴. 이제 방구석에서 누구나 영화 만드는 시대 오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배우랑 스태프들 '우린 끝났다'며 좌절 중인데 기술 발전 속도 진짜 소름 돋음.

조국 대표가 대통령 부동산 개혁 방향에 '전적으로 공감한다'고 해서 정치권이 술렁이는 중. 본인들이 준비하던 '신토지공개념 3법'이랑 방향이 같다는 건데, 이게 웬일인가 싶음. 여야가 맨날 싸우기만 하다가 부동산으로 통하나? 싶기도 하고. 입법 보완 주문까지 했다는데, 진짜 협치가 될지 아니면 그냥 숟가락 얹기인지 지켜봐야 함.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김선태 주무관 사직하니까 채널 떡락 중임. 이틀 만에 구독자 10만 명 빠져나갔다는데, 솔직히 충주맨 보러 구독한 거지 충주시 보러 간 건 아니었잖아. 공무원 유튜브계의 레전드였는데 빈자리 채우기 쉽지 않을 듯. 다들 '충주맨 없는 충주시는 앙꼬 없는 찐빵'이라며 구독 취소 버튼 누르는 중.

명절마다 전 부치다가 골병드는 사람들 꼭 나오는데, 바닥에 앉아서 하는 게 진짜 최악이래. 전문가들이 제발 식탁 의자에 앉아서 하라고 신신당부함. 기름 냄새 맡으면서 쪼그려 앉아 있으면 관절이랑 호흡기 다 망가짐. 이번 설에는 눈치 보지 말고 편하게 앉아서 일하자고 가족들한테 공유 고고.

대출 꽉 막히니까 개미들이 주식, 채권 팔아서 서울 집값 메꾸고 있대. 특히 강남 3구로 자금이 쏠리고 있다는데, 주식 팔아 집 사는 게 요즘 트렌드인가 봄. 증시 빠진 돈이 부동산으로 흘러가니 국장은 더 힘 빠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나옴. 진짜 영끌의 민족, 자금 마련 방법도 가지가지임.

군 예산 삭감 때문에 사병들 통닭 한 마리 사줄 돈도 없다는 얘기가 나왔음. 안보 위협도 문제인데, 고생하는 군인들 먹을 것까지 건드리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진짜 뺄 예산이 없어서 거기를 줄인 건지, 다들 이해 안 간다는 반응임. 이러다 군대 밥 부실하다는 인증샷 또 올라오는 거 아닌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