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10명 중 4명은 다주택자? 내 집은 어디에...
민주당이 국힘 공격하면서 국회의원들 다주택 현황 깠는데 10명 중 4명이 집 여러 채 가진 부자들임.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래 ㅋㅋㅋ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은 부동산 불패 신화 믿는 듯. 정책 만드는 사람들이 다 집 부자니까 집값이 잡히겠냐고... 씁쓸하다.

민주당이 국힘 공격하면서 국회의원들 다주택 현황 깠는데 10명 중 4명이 집 여러 채 가진 부자들임. '내 다주택은 내가 지킨다'는 집념이래 ㅋㅋㅋ 여야 할 것 없이 정치인들은 부동산 불패 신화 믿는 듯. 정책 만드는 사람들이 다 집 부자니까 집값이 잡히겠냐고... 씁쓸하다.

건강식인 줄 알았던 명절 나물이나 요거트가 혈당 폭등시키고 췌장에 무리 줄 수 있대. 기름에 볶은 채소나 가당 요거트는 피하는 게 상책임.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은가 봄 ㅠㅠ 명절에 입 터져서 먹다가는 골로 갈 수 있으니 적당히 조절하자. 건강이 최고임.

오늘 아침 전주 교회 옥탑이랑 부안 농기계 창고에서 잇따라 화재 발생함.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데 아침부터 사이렌 소리 놀랐을 듯. 요즘 건조해서 불 진짜 자주 나는 거 같음. 자나 깨나 불조심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다들 콘센트 확인 한 번씩 하자.

도로 막고 멈춰있는 차 가보니까 운전자랑 동승자가 세상 모르고 자고 있었음 ㅋㅋㅋ 술 취해서 잠든 거라는데 진짜 민폐 레전드 찍음. 경찰 와서 깨우는데도 비몽사몽 하더라. 저러다 사고 났으면 어쩔 뻔? 음주 운전은 살인 미수다. 면허 영구 박탈 시급함.

보수 논객 조갑제가 장동혁 대표보고 '사진 한 장으로 날아갈 수 있다'고 경고함. 무슨 사진이길래 저러나 싶음. 정치판은 진짜 살얼음판인 듯. 말 한마디 사진 한 장에 훅 가는 게 일상이라... 장동혁 반응이 궁금해짐. 팝콘 뜯으며 지켜보자.

윤석열 대통령이 군 예산 삭감된 거 비판하면서 "사병들 통닭 한 마리 사줄 돈도 없다"고 함. 야당이 예산 깎아서 안보 위협된다고 돌직구 날림. 군인들 먹는 걸로 건드리면 안 되는데... 짬밥 퀄리티라도 지켜줘라. 정치 싸움에 애꿎은 장병들만 등 터지는 거 아니길 바람.

전남 영광에서 빌라 외벽 마감재가 붕괴 직전이라 주민 20명 긴급 대피함. 사진 보니까 진짜 무섭게 벌어졌더라 ;; 집 무너질까 봐 얼마나 무서웠을까. 부실공사인지 노후화인지 조사 제대로 해야 함. 내 집이 저러면 잠 못 잘 듯 ㅠㅠ

내일 전국적으로 흐리고 곳곳에 눈이나 비 온다고 함. 부산 울산 쪽은 확실히 비 온다니까 우산 필수임. 날씨 우중충하면 기분도 다운되는데 맛있는 거 먹고 힘내자.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옷 따뜻하게 입으셈. 날씨 요정은 파업 중인 듯.

한국인들 '투기의 민족'이라고 하는데 심리학적으로 '금융 외상' 상태래. IMF나 금융 위기 겪으면서 돈 없으면 죽는다는 공포가 박혀서 그렇다고 함 ㅠㅠ 읽는데 뼈 맞아서 순살 됨... 우리가 도박을 좋아하는 게 아니라 살려고 발버둥 치는 거였음. 짠하다 K-직장인들.

강릉 주문진 야산에서 불났는데 헬기 5대 투입해서 30분 만에 진압 완료함. 와 진짜 빠르다... 우리나라 소방 능력 인정해 줘야 함. 건조해서 불나기 딱 좋은 날씨인데 다들 불조심하자. 산불은 한순간에 훅 감. 고생하신 분들께 박수 짝짝짝.

당뇨 환자는 과일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님. 초록-노랑-빨강으로 나눠서 골라 먹는 '신호등 식단법'이 있대. 혈당 천천히 올리는 초록불 과일은 먹어도 됨. 무작정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는 게 답임. 건강 정보는 알아두면 피가 되고 살이 됨 ㄹㅇ.

유승민 전 의원이 경기지사 출마설에 대해 '전혀 생각 없다'고 딱 잘라 말함. 세 번째 말하는 거라고 답답해하는 듯. 장동혁 대표가 여야 회동 안 간 거 보고는 '답답하다'고 훈수도 둠. 정치권 밖에서 관전 모드인데 은근히 영향력은 계속 행사하시는 중.

과외 선생님이 제자 인서울 합격시켰다고 사례금 500만 원 요구함. 안 주면 서운하다면서 학생 압박했다는데 이거 강매 아님? 물론 잘 가르친 건 고맙지만 계약에도 없는 돈을 달라는 건 좀... 벼룩의 간을 빼먹지 ㅠㅠ 요즘 사교육 시장 진짜 무섭다.

저수지 얼음 깨져서 빠졌는데 40분 동안 얼음판 붙잡고 버틴 60대 할아버지 구조됨. 진짜 살려는 의지가 대단하신 듯 ㅠㅠ 겨울철 저수지 얼음 얇아져서 위험하니까 절대 들어가지 마셈. 그래도 무사히 구조되셔서 천만다행임. 소방관님들도 진짜 고생 많으셨음.
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집 팔라고 하니까 국힘은 장동혁이 집 6채라고 맞받아침. 서로 니네가 더 부자잖아 이러고 싸우는 중임. 서민들은 집 한 채 사기도 힘든데 그사세 이야기 듣고 있으니 현타 옴. 집값이나 잡고 싸우든가... 국민들 눈엔 도긴개긴임.

올림픽 중계하는데 캐나다 해설진이 한국 선수 나올 때마다 중국 선수라고 소개함. 태극기 버젓이 있는데 눈이 삔 거 아님? 서경덕 교수가 항의했다는데 진짜 기본도 안 된 방송사들 많음. 인종차별인지 무식한 건지... 사과 제대로 받아내야 함. 기분 나빠서 원.

충주맨 사직하니까 충주시 유튜브 구독자 이틀 만에 9만 명 떡락해서 90만 깨짐. 김선태 주무관 파워가 이 정도였음 ㄷㄷ 사람들이 충주시 보고 구독한 게 아니라 충주맨 보러 온 거였다는 증거임. 역시 콘텐츠는 사람이 중요하다. 충주시는 이제 어쩌나... 발등에 불 떨어졌을 듯.

중국 춘절 대이동 때문에 고속도로 주차장 되니까 사람들이 차에서 내려서 웨딩 파티함 ㅋㅋㅋ 95억 명이 움직인다니 스케일이 다름. 길바닥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멘탈 갑인 듯. 나라면 차 안에 갇혀서 울고 있었을 텐데 즐기는 자 모드네. 대륙의 기상은 역시 남다름.

한국 설예은 선수랑 영국 래미 선수가 컬링 커플이라 함. 둘이 같이 금메달 따서 사진 찍고 싶다는데 너무 달달한 거 아님? 올림픽이 아니라 연애하러 갔네 ㅋㅋㅋ (농담). 국경을 넘은 사랑 응원함. 둘 다 메달 따서 해피엔딩 됐으면 좋겠다. 솔로는 웁니다...

상하이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이 인간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체온까지 36.5도라 함. 악수하면 사람 손 잡는 느낌 날 듯... 기술 발전하는 건 신기한데 너무 사람 같으니까 좀 무서움. 나중엔 로봇이랑 인간이랑 구분 못 하는 세상 오는 거 아님? 터미네이터 현실판 찍겠네.

명절에 바닥에 쪼그려 앉아서 음식 하면 무릎이랑 허리 다 망가짐. 의사들이 제발 식탁에서 하라고 경고함. 기름 냄새 맡으면서 바닥에 앉아있는 거 자체가 고문임. 이번 명절엔 눈치 보지 말고 식탁에서 편하게 하자고 주장해보셈. 내 관절은 소중하니까.

MBC 여론조사에서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64% 나옴. 취임 후 최고치라는데 여당에 힘 실어줘야 한다는 의견이 과반 넘음. 총선 앞두고 보수층 결집한 건가? 야당은 분발해야 할 듯. 지지율이라는 게 워낙 왔다 갔다 하는 거라 끝까지 지켜봐야 함.

딸기 하루에 두 컵 먹으면 인지 기능 좋아지고 혈압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 나옴. 맛도 좋은데 건강에도 좋다니 이거 완전 슈퍼푸드 아님? 근데 요즘 딸기 가격 금값이라 자주 사 먹기는 좀 부담스럽긴 함 ㅠㅠ 그래도 부모님 건강 챙길 겸 한 팩 사가면 효녀/효자 소리 들을 수 있음.

중국 춘절 연휴에 일본 대신 한국 여행 오는 게 트렌드라 함. 일본이랑 사이 안 좋아져서 반사 이익 우리가 챙기는 중 ㅋㅋㅋ 명동이랑 홍대 다시 바글바글하겠네. 관광 수입 늘어나면 좋긴 한데 어딜 가나 사람 많을 거 생각하니 벌써 기 빨림. 암튼 물 들어올 때 노 젓자.

올림픽 시즌 되니까 또 소환되는 레전드 진선유. 2006년 토리노 때 아웃코스로 다 제치고 3관왕 먹은 거 아직도 생생함 ㅋㅋㅋ 요즘 선수들도 잘하지만 그때 그 포스는 못 따라가는 듯. 진선유 경기 영상 다시 보러 가야겠다. 쇼트트랙은 역시 한국이 짱임.
부모님 빚 갚느라 내 통장까지 압류당하던 사람들 이제 숨통 좀 트일 듯. 압류 방지 통장 한도가 월 185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올랐음. 최소한의 생계비는 보장해 준다는 건데 이건 진짜 필요한 정책이었음. 빚 때문에 재기 못 하는 일은 없어야지. 다들 힘내자!

베트남에서 호랑이 사체 2마리 냉동 보관하던 사람들 체포됨. 무려 1억 넘게 주고 사들였다는데 진짜 인간 욕심이 끝이 없다... 보신용으로 쓰려고 했다는데 호랑이 먹으면 힘이 나나? 제발 멸종 위기 동물은 건드리지 좀 말자. 야생동물 보호법 더 빡세게 해야 함.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포로 된 북한군이 한국으로 귀순하고 싶다고 의사 밝힘. 탈북 단체랑 선교사들이 구출하려고 작전 짜고 있다는데 이거 완전 영화 스토리 아님? 진짜 한국 오게 되면 대박 사건일 듯. 자유 찾아서 목숨 걸고 오는 건데 무사히 왔으면 좋겠다. 북한 상황 진짜 헬인가 봄.

최진실 딸 최준희가 5월에 결혼한다고 함. 예비 신랑은 11살 연상이라는데, 아직 20대 초반인데 결혼 결심한 거 보면 찐사랑인 듯. 힘든 일 많았을 텐데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음. 웨딩드레스 입은 모습 궁금하다. 암튼 결혼 축하축하!

설 연휴에 80대 할아버지가 아들이랑 땔감 구하러 갔다가 나무에 맞아서 돌아가심... 명절 앞두고 이게 무슨 날벼락임 ㅠㅠ 가족들은 얼마나 슬플까 상상도 안 됨. 다들 명절에 사고 조심하고 부모님한테 안부 전화 한 통씩 드리자. 인생 진짜 허망하다...

대한항공은 라면 없앴는데 저가항공사(LCC)들은 오히려 라면으로 떼돈 버는 중임. 좁은 기내에서 누가 한 명 라면 시키면 냄새 테러 당해서 안 시킬 수가 없음 ㅋㅋㅋ 이게 바로 마케팅이지... 5천 원 넘어도 하늘 위에서 먹는 라면 맛은 못 참지. 저가항공의 효자 상품 등극함.

다들 삼전이랑 하이닉스만 볼 때 조용히 떡상한 게 증권주라 함. 코스피 5000 뚫고 5500까지 간다니까 증권사들 돈 쓸어 담을 각임. 정부 밸류업 프로그램 덕도 봤다는데, 이미 오른 거 보고 배 아파서 기절... 지금이라도 줍줍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임. 투자는 본인 몫인 거 알지?

한우 비싸서 미국산 먹던 사람들 비상 걸림. 미국 현지 소고기 가격이 올라서 우리 밥상 물가도 타격 입을 예정이라 함. 이제 '가성비 소고기'라는 말도 옛말 되는 거 아님?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에 인류애 바사삭... 오늘 저녁은 강제로 채식해야 할 판임 ㅠㅠ

독일 뮌헨 안보회의 갔는데 일본이 대놓고 중국 저격함. 중국이 힘으로 현상 변경하려고 한다고 딜 넣으니까 중국도 가만 안 있을 기세임. 안 그래도 사이 안 좋은데 국제 무대에서 서로 으르렁거리는 거 보면 ㄹㅇ 살벌함. 남의 나라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한데 우리한테 불똥 튀는 건 아니겠지? ;;

민주당이 군 관련 예산 삭감하니까 윤 대통령이 '병사들 통닭 사줄 돈까지 자르냐'며 엄청 화냈대. 안보 예산 건드리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고 작심 비판함. 군인들 먹는 거 가지고 그러는 건 좀 치사하긴 하지. 국방비는 건드리지 말자, 애들 밥은 먹여야 나라 지킬 거 아냐...;;

40대 남성의 결혼 도전기 그린 웹툰이 있는데, 주인공이 너무 눈치 없고 찌질해서 독자들이 응원은커녕 욕만 한 바가지 하는 중임 ㅋㅋㅋ '내 주변에 저런 사람 꼭 있다'며 공감성 수치 폭발함. 결혼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라는 걸 보여주는 하이퍼 리얼리즘 명작인 듯. 댓글 보는 재미가 더 쏠쏠해.
이번에 개봉하는 영화 두 편 비교해줌.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는 따뜻한 힐링물 좋아하면 강추고, 류승완 '휴민트'는 때려부수는 액션 좋아하면 무조건 이거임. 커플끼리 가면 취향 갈려서 싸울 수도 있겠는데? 난 팝콘 먹으면서 아무 생각 없이 볼 수 있는 액션이 땡기긴 함 ㅋㅋㅋ

결혼했는데 남편 동생이 초딩이어도 '도련님'이라 불러야 해서 현타 온다는 글이 화제야. 21세기에 무슨 조선시대 호칭이냐며 싹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압도적임. 남자는 처가 식구한테 '처제, 처남' 이러는데 여자는 '도련님, 아가씨' ㅋㅋㅋ 촌스럽긴 함. 가족끼리 이름 부르고 편하게 살면 안 되나?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동훈이 대선 때 김문수 옷 안 입었다며 유치한 진실 공방 중임. 장동혁이 '안 입었다'고 하니까 박정훈이 '사과해라' 난리 남. 나라 걱정은 안 하고 옷 입었네 마네로 싸우는 수준 실화냐? 진짜 할 일 드럽게 없나 봄. 유권자들 속 터지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

대한민국 최초 설상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 사는 곳이 반포 래미안 원펜타스래. 아파트에 축하 현수막 걸려서 인증됨 ㅋㅋㅋ 실력도 쩔고 집안도 빵빵하고 다 가졌네. 역시 예체능은 재력이 받쳐줘야 하나 봄. 부럽지만 국위선양했으니 인정해줘야지. 앞으로도 승승장구하길!

감옥에서 돌연사한 나발니가 사실은 '개구리 독' 같은 거에 당했을 거라는 주장이 나옴. 유럽 5개국이 입 모아서 암살 의혹 제기하는데 푸틴은 눈 하나 깜짝 안 할 듯. 영화에서나 보던 독살이 현실이라니 러시아 무서워서 살겠나. 진실이 밝혀질지는 미지수지만 명복을 빕니다...

작년 설에 받은 세뱃돈으로 에코프로 같은 거 샀으면 수익률 1700% 찍었을 거란 분석이 나옴. 100만 원만 넣었어도 1800만 원인데... 난 치킨 사 먹고 다 없앴지 뭐냐. 지나간 버스 보고 손 흔들어봤자지만 속 쓰린 건 어쩔 수 없음 ㅋㅋㅋ 이번 세뱃돈은 진짜 아껴서 투자해본다. (작년에도 이 소리 함)

지금 30대인 사람들 잘 들어, 혈압이랑 혈당 관리 지금부터 안 하면 나중에 병원비 폭탄 맞는다 함. 연구 결과 보니까 미리 관리한 사람이 노후에 병원비 수천만 원 아낀대. 젊다고 술 마시고 배달 음식 막 먹을 때가 아님 ㅠㅠ 지금 귀찮아도 나중을 위해 운동하고 풀때기 좀 씹어먹자. 건강이 최고 재테크야.

박나래 방송에 나왔던 '주사이모'라는 분이 악플 DM 보내는 사람들한테 참교육 예고함. 계속 그러면 신상 공개해버리겠다고 으름장 놨는데 포스 장난 아님. 일반인한테까지 찾아가서 악플 다는 잉여들은 할 짓이 그렇게 없나? 인생 실전이라는 거 이번에 제대로 좀 배웠으면 좋겠네 ㅋㅋㅋ
이탈리아, 영국 꺾고 기세 오른 여자 컬링 팀킴이 오늘 밤 운명의 한일전 치름. 이거 이기면 4강 진출 거의 확정이라는데 팝콘 각 제대로 나왔다 ㅋㅋㅋ 가위바위보도 지면 안 되는 게 한일전이자너. 영미~ 외치던 그 감동 다시 한번 가보자고! 본방 사수 필수임.
![[속보] 강릉 주문진 야산에서 산불 남... 다행히 30분 만에 껐대](https://cdn.kado.net/news/photo/202602/2034369_837772_0515.png)
오늘 오후 강릉 주문진 야산에 불 났는데 헬기 5대 뜨고 소방관들 출동해서 30분 만에 잡았대. 요즘 건조해서 산불 조심해야 하는데 큰불 안 번져서 천만다행임. 강원도는 바람 많이 불어서 불나면 진짜 큰일 나잖아. 등산객이나 성묘객들 불씨 관리 제발 똑바로 하자 좀.

블룸버그가 시뮬레이션 돌려봤는데, 중국이 대만 침공하면 한국 GDP가 23%나 날아간대. 세계 경제도 1경 원 넘게 손해 본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라 우리 밥줄 끊기는 문제임. 제발 아무 일 없이 지나가길 빌어야지, 전쟁 나면 진짜 다 같이 망하는 거여.

2월 들어서 'SGC에너지'라는 종목이 혼자 82% 넘게 올랐대. 코스피 전체 상승률 1위 찍었다는데 주주들은 계좌 보면서 춤추고 있을 듯. 이런 거 볼 때마다 '내가 살 걸' 껄무새 빙의하게 됨. 근데 지금 들어가면 바로 고점 물리는 거 알지? 야수의 심장 아니면 구경만 해라...

한국 쇼트트랙 버리고 중국 간 린샤오쥔(임효준)이 이번에 성적 죽 쑤니까 중국인들이 '반품' 요구하고 난리 남. 비싼 돈 주고 데려왔는데 메달 못 따니 바로 태세 전환 ㅋㅋㅋ 갈 곳 잃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됐네. 있을 때 잘하지, 배신자의 최후는 어째 다 씁쓸하냐.

천연기념물 수달이 낚시터 붕어 다 잡아먹는다고 낚시꾼들이 유해조수 지정해달라고 난리 침. 근데 네티즌들은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며 수달 편드는 중 ㅋㅋㅋ 원래 거기 살던 애들인데 밥 좀 먹었다고 쫓아내려는 건 너무한 거 아님? 인간 욕심이 끝이 없다 진짜.
남자들도 40대부터 갱년기 온대. 갑자기 성욕 떨어지고 괜히 짜증 나고 우울하면 100%임. 단순히 나이 탓인 줄 알았는데 호르몬 문제라네. 남 일 같지 않은 형님들 많을 듯. 혼자 끙끙 앓지 말고 병원 가보거나 운동이라도 시작하자. 늙는 것도 서러운데 갱년기라니 ㅠㅠ
쿠팡 로저스 대표가 국회 청문회 위증 혐의로 고발됐는데, 이번에 주식 보너스로 66억 원 받아서 논란이야. 조국혁신당은 법치 비웃는 거냐며 극대노함. 청문회 불려 나가서 욕먹어도 금융치료 한 방이면 싹 낫겠네. 역시 자본주의 사회에선 돈이 최고인가 현타 온다...

중국 명절 대이동 때 고속도로가 주차장 되니까, 차에서 내려서 즉석 웨딩 파티 연 커플이 포착됨. 95억 명이 움직인다니 길 막히는 건 당연한데 멘탈 진짜 갑인 듯. 낭만이라고 해야 할지 대륙의 기상이라고 해야 할지... 암튼 평생 안 잊힐 추억 하나는 제대로 만들었네 ㅋㅋㅋ

딸기가 노인들 치매 예방이랑 혈압 낮추는 데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옴. 하루 두 컵만 먹어도 효과 있다니까 부모님 선물로 딱일 듯. 요즘 과일값 금값이라 딸기 사드리려면 등골 휘겠지만, 건강 챙겨드리고 효도 생색내기엔 이만한 게 없긴 해. 오늘 퇴근길에 딸기나 사갈까?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에 뿌린 콘돔 1만 개가 순식간에 다 동나서 IOC가 급하게 추가 주문했대. 선수들 혈기 왕성한 건 알겠는데 경기보다 밤 경기(?)에 더 진심인 듯 ㅋㅋㅋ 역대 올림픽마다 반복되는 이슈인데 볼 때마다 신기함. 금메달 따려면 체력 아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대구 사립대 교수가 여제자 수십 번 성폭행해놓고 재판에선 '제자가 날 강간했다'고 주장함. 결국 피해자는 억울해서 스스로 목숨 끊었는데, 법원이 괘씸죄 추가해서 형량 늘려버림. 사람이길 포기한 수준 아님? 진짜 악마가 따로 없다. 저런 인간은 사회에 다시 나오면 안 됨, ㄹㅇ.

한때 '롤테크'라고 해서 사두면 무조건 돈 번다던 롤렉스 가격이 떡락 중이래. 중고 시장에 물량 쏟아지는데 사는 사람은 없어서 점유율도 뚝 떨어졌다네. 역시 영원한 건 절대 없나 봄. 막차 탄 사람들 진짜 억장 무너지겠는데... 명품도 이제 안전자산이 아닌가 봐.

운전 편하게 해주는 '반자율주행(ACC)' 기능 너무 믿다가 최근 5년간 20명이나 사망했대. 앞차가 멈춰있으면 인식을 잘 못 해서 그대로 들이받는 경우가 많다네. 편하긴 한데 기계 너무 믿으면 훅 가는 수가 있음. 운전할 때 전방 주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야, 다들 조심하자.

거제 터널에서 술 떡 된 30대 여자가 SUV 몰다가 앞서가던 모닝을 뒤에서 그대로 박았어. 모닝 운전자분은 결국 돌아가셨는데, 가해자는 만취 상태였다네... 피해자분 가장이라는데 진짜 남의 인생 망쳐놓고 술이 웬수냐. 음주 운전은 제발 살인죄로 다스리자, 열받아 죽겠음.

이제 5060 세대들도 명절에 전 안 부치고 쿨하게 여행 떠나는 게 대세래. 자식들은 평소에 보면 되고 형식 얽매이기 싫다면서 '차례상 파업' 선언함 ㅋㅋㅋ 덕분에 인천공항 미어터지고 며느리들은 해방 만세 부르는 중. 이게 진짜 21세기 명절 풍경이지, 인정?

이 대통령이 설 앞두고 유튜브에서 정부 성과 자랑했는데, 경제 분야 1등이 코스피 최고치 경신이래. 수출이랑 경상수지도 역대급이라고 엄청 강조함. 주식하는 개미들은 요즘 장 보면 웃음만 나오는데 대통령 인식과는 온도 차가 좀 있는 듯? 암튼 자화자찬은 레전드임.

김정은이 공식 석상에서 딸 김주애 볼을 쓰다듬으며 애정 과시하는 모습이 또 포착됨. 아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고 딸만 데리고 다니는 거 보면 진짜 후계자 수업 중인 듯? 북한도 이제 여왕 나오나 싶어서 전문가들도 예의주시 중임. 근데 저 나이에 권력 싸움이라니 쟤 인생도 참 스펙터클하다...

기름국 사우디가 돈 없어서 미래 도시 계획 줄줄이 취소하거나 축소하고 있대. 유가 떨어지니까 재정 난리 나서 계산기 다시 두드리는 중이라나 봐. 저세상 스케일로 자랑하더니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힌 듯. 우리 건설사들도 영향받을까 봐 걱정되네...;;

노홍철이 탄자니아 가서 사자랑 찍은 사진 올렸는데, 맹수가 저렇게 얌전할 수 있냐며 약물 투여 의혹 제기됨. 관광용으로 사자 마약에 취하게 하는 거 아니냐고 말 엄청 많음. 그냥 신기해서 올렸을 텐데 졸지에 동물 학대 논란 휩싸여서 난감할 듯. 야생 동물 관광 상품은 진짜 좀 찜찜하긴 해.

정신과 의사 양재웅 병원에서 환자 묶여서 죽은 사건 기억나? 그 담당 주치의가 구속된 지 4개월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대. 사람이 죽었는데 벌써 나오냐며 여론은 싸늘함 그 자체임. 유족들은 피눈물 흘릴 텐데 법원 판단이 참... 할말하않이다 진짜.

이 전 대통령이 재건축 추진 중인 분당 아파트를 두고 '퇴임 후 돌아갈 집'이라고 말해서 논란이야. 야당에선 재건축 이익 노리고 끝까지 버티는 거 아니냐고 딜 박는 중. 주거용이라지만 재건축 이슈랑 엮이니 시선이 고울 리가 없지. 정치권 공방 또 불붙을 각임...;;
브라질에서 한국 남자 꼬시는 법 알려주는 책이 유행이래. 근데 홍대에서 외국 여자한테 찝쩍대며 원나잇 노리는 '홍대가이'가 밈이 돼버림. K-망신살 뻗쳤네 진짜. 제발 나라 망신 좀 그만 시키고 다녔으면 좋겠음 ㅠㅠ.

나이 들고 보니 인생 진짜 별거 없더라며 후회하는 글이 화제임. 남 눈치 보느라 즐기지도 못하고 요양원 갈 날만 남았다는 게 슬픔. 오늘부터라도 욜로(YOLO) 해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됨. 있을 때 잘 먹고 잘 놀자 진짜.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한테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다며 억울해함. 예전엔 투기꾼이라며 벼르더니 이제 와서 권고였다고 태세 전환함. 사람들이 말장난하냐며 비난하니까 납득 안 된다고 받아침. 역시 정치인 화법은 해석하기 나름임.

윤석열 전 대통령이 사형 구형받았을 때 웃었다는데 진짜 멘탈 갑임. 곧 1심 선고 나오는데 재판부가 어떤 판단 내릴지 초미의 관심사임. 웃음의 의미가 뭐였을지 다들 궁금해하는 중. 대한민국 역사에 남을 재판이 다가온다.

아들 집 비번 누르고 수시로 드나드는 시어머니 때문에 미치겠다는 며느리 사연 올라옴. 하지 말라고 해도 "내 아들 집이다" 시전하신다는데 진짜 숨 막힘. 저러면 아들 이혼시키는 지름길인 거 왜 모를까 답답함.

오세훈 시장이 배현진 징계한 거 보고 "당선된 사람을 왜 자르냐"며 지도부 비판함. 장동혁 대표 주변에 이상한 사람들 많다고 저격까지 함. 집안싸움이 밖으로 다 새어 나오는 중. 콩가루 집안 되는 거 순식간이네.
'셀프 감금' 시키는 신종 보이스피싱에 속을 뻔한 여성을 편의점 알바랑 경찰이 구함. 계속 통화하면서 물건 사는 거 수상하게 보고 신고했대. 시민 의식 살아있네 ㅠㅠ. 모르는 전화는 그냥 받지 마는 게 상책임.
지방선거 앞두고 보수 진영 거물급 셋이서 물고 뜯고 난리 남. 한동훈 쳐내려는 장동혁이랑 틈새 노리는 이준석까지 혼파망임. 서로 견제하느라 정신없는데 과연 누가 살아남을지 궁금함. 팝콘 튀기며 관전할 타임.

보수 유튜버가 국힘 당사에 전두환, 박근혜, 윤석열 사진 다 걸자고 주장함. 당 지도부는 '논의한 적 없다'며 손절 치는 중. 과거사 논란 다시 불지피는 거 아니냐며 시끌시끌함. 사진 건다고 지지율이 오르나...?

SGC에너지가 이달에만 82% 오르면서 상승률 1위 찍음. 이거 산 사람들은 지금 웃음이 멈추질 않겠네. 내가 살 땐 조용하더니 팔고 나니까 오르는 건 국룰인가 봄. 배 아파서 잠도 안 옴 ㅠㅠ.

쇼트트랙 황대헌이 1500m 은메달 추가하면서 한국 메달 5개 됨! 결승전 진짜 심장 쫄깃했는데 잘했음. 금메달 아니어도 충분히 값진 결과임. 선수들 고생하는 거 보니까 짠하고 멋있고 다 함. 남은 경기도 가보자고!

다들 장투한다면서 3일도 못 참고 단타 침 ㅋㅋㅋ. 뇌 구조상 손해 보는 거 못 참아서 그렇다는데 뼈 맞음. 워렌 버핏처럼 하려면 걍 앱 지우고 까먹어야 함. 개미들이 돈 못 버는 이유는 멘탈 때문이었음.

ETF 시장에서 반도체, 우주항공, 전력 관련주가 핫하대. 설 앞두고 개미들 장바구니에 이거 담는 중. 미래 먹거리는 확실히 이쪽인가 봄. 나도 쌈짓돈 털어서 탑승해야 하나 고민됨. 떨어지면 책임 안 짐 ㅎ.

스트레스 푼다고 매일 보드카 마신 여대생이 알코올 중독으로 몸 다 망가짐. 20대인데 탈모 오고 치아 부식됐다는데 술이 이렇게 무서운 거임. 적당히 마셔야지 인생 로그아웃할 뻔함. 다들 술 줄이자...

고등학생이 길에서 주운 신분증으로 금 사려다 주인 눈썰미에 딱 걸림. 유흥비 벌려고 그랬다는데 간도 크다 진짜. 요즘 애들 범죄 수법이 날로 대범해져서 무서움. 금은방 사장님 참교육 나이스샷임.

대낮에 3살 아이 옆에서 자던 만삭 임신부가 몹쓸 짓 당함. 범인은 금방 잡혔는데 피해자 가족은 풍비박산 남. 남편이 뒤늦게 알고 무너져 내렸다는데 기사 읽다가 눈물 날 뻔. 저런 놈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함 진짜.

30대 때 혈압, 혈당 관리해 놓으면 50대 때 병원비 3천만원 아낀다는 연구 결과 나옴. 지금 귀찮다고 막 살면 나중에 골병들고 돈도 잃음. 오늘 저녁 치킨 먹으려다 참는다... 내 몸은 내가 챙겨야지 누가 챙겨 줌?
공무원 그만둔다고 하자마자 유튜브 구독자 5만 명이 우수수 빠짐. '공무원 충주맨'이라서 좋아했던 건데 나가면 무슨 재미냐는 반응임. 역시 냉정한 유튜브의 세계... 프리 선언 쉽지 않네. 과연 재기할 수 있을지 궁금함.

과일 무조건 나쁜 건 아니고 종류별로 가려 먹으면 된대. 초록불(안심), 노란불(주의), 빨간불(위험)로 나눠서 먹으라고 함. 이제 눈치 안 보고 사과 정도는 먹어도 될 듯. 건강 챙기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살자고.
HBF라는 신기술 두고 삼성전자랑 SK하이닉스가 자존심 대결 중. 누가 먼저 상용화하냐에 따라 승패 갈린대. 반도체국가 1, 2위끼리 경쟁하니까 기술 발전은 확실할 듯. 내 주식도 같이 올랐으면 좋겠다 제발.

자산 운용사 대표가 예적금 들지 말고 주식 하라고 조언함. 물가 오르는데 현금 들고 있으면 손해라는 논리임. 말은 맞는데 내 주식은 왜 파란불인지 설명 좀... 고수들 말 믿고 들어갔다가 물린 사람이 한 트럭임.

공군 장교가 부하 여군(유부녀)한테 "내 보석"이라며 찝쩍대다가 감봉 당함. 사랑꾼 납셨네 아주... 법원이 징계 정당하다고 판결 내림. 군대에서 연애질 하려다 망신만 톡톡히 당함. 있을 때 잘하지 남의 떡을 왜 탐냄?

중국에서 체온 36.5도 유지하는 휴머노이드 로봇 만듦. 겉모습도 사람 같은데 만지면 따뜻하대서 더 소름 돋음. 기술 발전 신기하긴 한데 저게 걸어 다니면 기절할 듯. AI가 지배하는 세상 머지않았다 진짜.

대만 사람이 한국 입국하다가 뭐 잘못 들고 와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음. 대만 뉴스에도 나오고 난리 남. 검역 엄청 빡세니까 고기나 과일 같은 거 절대 들고 오지 마셈. 여행비 아끼려다 집안 기둥 뽑힌다 ㄷㄷ.

권성동 의원이 감옥에서 설 인사 보냄. 1심 억울하다며 '진실의 봄'을 안고 금의환향하겠다고 다짐함. 지지자들은 눈물 흘리고 반대파는 정신 승리라고 비웃는 중. 정치인들 멘탈은 진짜 강철인 듯.

집 근처 식당에서 나는 취두부 냄새 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탈모 옴. 머리 쥐어뜯다가 정수리 휑해진 사진 인증했는데 진짜 안타까움. 냄새 고문이 사람 잡는다더니 남 일이 아님. 저건 산재 처리 안 해주나 ㅠㅠ.

가족끼리 점당 100원 고스톱 쳤다가 재판까지 간 사례가 있대. 근데 법원은 '일시적인 오락'이라며 무죄 줌. 판돈 너무 크거나 상습적이면 도박 맞는데, 명절 재미로 치는 건 괜찮다고 함. 쫄지 말고 쳐도 됨 (단, 돈 따서 튀면 싸움 남).

청와대 수리 엄청 오래 걸린다 싶더니 벽 두께 1m로 만들고 있대. 미사일 쏴도 끄떡없게 하려니까 공사가 안 끝나는 거임. 벙커 만드는 수준인데 예산 얼마나 들지 상상도 안 됨. 안보도 중요하지만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흠...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 하고 남편 동생한테 '서방님'이라 하는 거 킹받지 않음? 며느리가 노비도 아니고 호칭 좀 바꾸자고 난리 남. 국립국어원도 대체어 권장하는데 시댁 가면 말 꺼내기 쉽지 않음. 유교 탈출 넘나 힘든 것.

3900만원 테슬라랑 쏘나타 유지비 비교해 봤는데, 전기차 본전 뽑으려면 꽤 오래 타야 한대. 충전비 싸다고 무조건 이득은 아닌 듯. 주행거리 짧으면 걍 하이브리드나 휘발유 차가 나을 수도 있음. 차 살 때 계산기 잘 두드려봐야 함.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비판하는 언론 향해서 '왜곡조작'이라며 직격타 날림. 투기 세력 편들려고 정부 까요? 라며 쎄게 나오심. 언론이랑 기싸움 장난 아닌데 과연 누가 이길지 팝콘 각임. 부동산 잡히긴 하는 건가...

제이팍 효자였네. 삼성동 36억 아파트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산다고 함. 힙합 해서 플렉스 제대로 하시는 듯. 인테리어도 궁금한데 방송엔 잘 안 나오려나? 영앤리치 톨앤핸섬에 효도까지... 부족한 게 뭐임 대체?

'대마초 배우 P씨' 기사 뜨고 죄 없는 배우가 지목돼서 2년이나 일 끊김. 방송국 놈들 확인도 안 하고 걍 잘라버린 거 실화냐. 본인은 얼마나 억울했을까 상상도 안 됨. 카더라 통신 믿고 사람 매장하는 거 진짜 고쳐야 함.

황대헌 선수가 올림픽 남자 1500m에서 은메달 목에 걸었음! 세 번째 올림픽인데도 클래스는 영원하네. 1위랑 간발의 차이라 좀 아깝긴 한데 그래도 대단함. 남은 경기도 다치지 말고 화이팅했으면 좋겠음. 국뽕 차오른다 캬~

요즘 댕댕이들 몽클레르 패딩 입고 호텔 러닝머신 뛴대. 개 옷이 92만원이라는데 내 패딩보다 비쌈... 현타 온다 진짜. 호텔에 펫 전용 객실도 없어서 못 판다는데 불경기라는 말은 다 거짓말 같음. 나도 다음 생엔 부잣집 강아지로...

원래 차례상에는 차 올리는 거였고 퇴계 이황도 술, 과일, 떡만 올렸대. 상다리 부러지게 차리는 건 나중에 변질된 거라고 함. 이번 명절부터라도 간소하게 하자고 엄마한테 보여줘야겠음. 조상님도 배달 음식 좋아하실지도 몰라.

WHO가 하루 '8천 보'만 걸어도 충분하다고 권고함. 맨날 만 보 채우느라 강박 생길 뻔했는데 이제 좀 살 것 같음. 70대 할머니도 매일 20분씩 걷는다는데 나도 오늘부터 숨쉬기 운동 말고 걷기 좀 해야겠음. (누워있으며)

피자가게 사장이 주방 타일 깨졌다고 알바생한테 앙심 품고 살해 계획함. CCTV 확인하고 흉기까지 준비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음. 고작 타일 때문에 사람 죽일 생각 하는 게 제정신임?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게 확실함.

'모두의 카드' 이거 완전 혜자네. 교통비 15만원 쓰면 6만원 돌려주고 플러스형은 더 준다 함. 입소문 타서 너도나도 만드는 분위기임. 일각에선 선거용 포퓰리즘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쓰는 입장에선 개이득이라 알빠임? 시전 중.

부동산 버블 터져서 일본 꼴 날까 봐 정부가 '부동산감독원' 만든대. 집값 대폭락은 막아야 한다며 국가 차원에서 관리 들어간다는 거임. 무주택자들은 기회라고 하고 유주택자들은 방어해달라고 하고 혼파망 그 자체임.

윤석열 측은 '경고성 계엄'이었다고 주장했는데 법원이 '국헌문란 폭동' 맞다고 팩폭 날림. 다수가 위력 행사한 거 인정된다며 얄짤없이 판단함. 이 정도면 빼박캔트 아니냐며 커뮤니티 불타는 중. 사법부 판단이 꽤 단호함.

에이피알 김병훈 대표가 37살에 뷰티 재벌 등극함. 자본금 5천으로 시작해서 11년 만에 시총 8조 찍었다는데 진짜 그사세임. 블룸버그도 주목했다는데 나만 돈 없지 또... 영앤리치 다 가졌네 부럽다 ㅠ.

트럼프가 '원숭이 오바마' 영상 올렸다가 지웠는데 오바마가 결국 입 염. 전직 대통령들끼리 수준 실화냐... 트럼프는 조롱하고 오바마는 참다 터지고 미국 정치판도 어질어질함. 진짜 세계관 최강자들의 싸움이다 ㄷㄷ.
산재 인정받아서 돈 받았는데 공단 직원이 실수했다며 7천만원 다시 내놓으라고 함. 심지어 안 주면 압류 건다는데 진짜 인류애 바사삭임. 남의 인생 가지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공단 일처리 레전드네 진짜;;

브래드 피트랑 톰 크루즈가 치고박고 싸우는 영상 떠서 헐리웃 대작 나온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딥페이크였음;;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진짜 속을 뻔. AI 기술 발전하는 거 신기하긴 한데 배우들 초상권은 어떡하냐. 이제 영상만 보고는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도 못 하는 세상 옴. 소름 돋네.

췌장암이랑 유방암 피하려면 냉장고부터 털어야 된대. 탄산음료랑 달달한 주스가 암세포 키우는 주범이라는데 내 냉장고에 콜라 가득한데 어떡함? 설탕이 진짜 만병의 근원인가 봄. 오늘부터 물만 마셔야 되나... 건강하게 살기 진짜 힘들다.

강남 양꼬치 집에서 술 먹고 차 빼다가 사고 낸 120만 유튜버 잡힘. 대리 부르기 아까웠나 주차장에서 차 빼다가 쿵쿵 박았다는데 진짜 간 크다. 누군지 아직 안 밝혀졌는데 네티즌 수사대 출동해서 벌써 신상 털고 있을 듯. 술 먹었으면 운전대 잡지 말라는 게 그렇게 어렵나?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에서 변호인 접견만 278번 했다고 함. 일반인은 상상도 못 할 횟수인데 이거 '황제 접견' 아니냐고 말 많음. 앞뒤 시간 다 비우고 특혜 받은 거라는데 감옥 가서도 대접받는 건 여전하네. 법 앞에 만인이 평등하다는 말 다 거짓말임.

미얀마 군부 쿠데타 이후 내전이 5년째 이어지는데, 혁명군 '형제 동맹' 사이에 균열 조짐이 보인대. 잘 뭉쳐서 싸우다가 이권 때문에 싸우는 건가? 국제 정세 복잡하게 돌아가는데 미얀마 사람들만 죽어나네... 민주주의 찾는 길 진짜 험난하다. 우리도 남 일 같지 않아서 씁쓸함.

불편한 정장 교복 대신 편한 생활복이나 체육복 입고 등교하는 학교 늘어난대. 교육감이 나서서 허용하라고 했다는데 학부모들은 교복 값 줄어서 좋고 학생들은 편해서 좋고 일석이조임. 라떼는 꽉 끼는 교복 입고 밥도 제대로 못 먹었는데 세상 좋아졌다... 이제 체육복 패션쇼 열리겠네.

요즘 알트코인 시장 완전 도박판 됨. 커뮤니티에서 '오늘은 이거 쏜다' 하면서 선동하면 우르르 몰려가서 사고 물리고 난리임. 분석 따위 없고 그냥 운빨 게임인 '뽑기장' 됐다는 말까지 나옴. 저러다 한강 가는 사람 여럿 나올 텐데 걱정됨. 코인 하는 사람들 멘탈 관리 잘해라 진짜.

대한민국 0.1% 사는 한남더힐 사우나에서 불나서 주민들 대피하고 난리 남.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는데 소방차 출동하고 한바탕 소동이었나 봄. 아무리 비싼 아파트라도 불조심은 해야지. 그나저나 저기 사우나는 얼마나 좋을까 궁금하네, 불나도 복구는 금방 하겠지 뭐.

개업 회계사가 개업 변호사보다 돈 더 잘 번다는 통계 나옴. 평균 연봉 1.2억 정도라는데 5년 연속으로 변호사 제쳤다고 함. 문과 전문직 탑티어는 이제 회계사인가 봄. 공부 머리 있으면 회계사 준비하는 게 답인가... 근데 시험이 너무 어렵다는 게 함정. 부러우면 지는 거다.

맨날 고갈된다고 욕먹던 국민연금이 이번엔 미국 주식이랑 코스피 덕분에 돈 좀 벌었나 봄. 수익률 기대 이상이라는데 그럼 내 연금도 좀 늘어나나? 국내 주식 비중 유지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자화자찬 중임. 뭐 잘한 건 칭찬해줘야지, 제발 까먹지만 말고 잘 굴려주세요...

호주 20대 여자가 필라테스 하다가 성적 절정 느꼈다고 고백해서 뒤집어짐. 복근 운동 빡세게 하면 '코어가가즘'이라는 게 올 수 있다는데 의학적으로 가능한 거래. 듣도 보도 못한 소리라 다들 '나도 운동하러 간다' 드립 치는 중. 운동이 이렇게 좋은 거였냐고 왜 나한텐 말 안 해줌?

황정음이 아이들 장난감 무료 나눔 했는데 '폐기물 처리하는 거 아니냐'고 욕먹음. 좋은 마음으로 나눔 한 걸 텐데 너무 꼬아서 보는 거 아님? 물론 상태 안 좋은 게 섞여 있었을 수도 있지만 선행하고도 욕먹는 거 보면 연예인 하기 진짜 힘들 듯. 세상에 프로 불편러들 너무 많아.

영국 여대생이 스트레스 때문에 매일 보드카 한 병씩 마시다가 몸 완전 망가진 사연 공개함. 이빨 다 썩고 머리 빠지고 난리 났다는데 알코올 중독이 이렇게 무서움. 술은 적당히 마셔야지 의존하면 인생 훅 간다는 거 보여주는 사례. 우리도 술 줄이자... 오늘까지만 마시고.

권혁수가 두 달 만에 12kg 뺐는데 이유가 충격적임. 먹방 하다가 살 너무 쪄서 몸에서 '살찐 냄새'가 났대;; 그게 무슨 냄새인지 상상은 안 가는데 본인은 엄청 스트레스였나 봄. 역시 다이어트는 충격요법이 있어야 성공하나 봐. 나도 내 몸 냄새 한번 맡아봐야 되나... (킁킁)

장항준 감독 신작 '왕과 사는 남자'가 설 연휴 극장가 휩씀. 단종이랑 세조 이야기 다룬 것 같은데 영화 보고 역사 찾아보는 사람 늘어남. '서울의 봄' 때처럼 역사 공부 열풍 부나? 영화는 영화일 뿐이지만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법. 이번 주말에 보러 갈 사람 괌 (1/n).

주식 거래 시간을 하루 12시간으로 늘려서 사실상 24시간 체제로 간다는 소식에 증권가 시끌시끌함. '글로벌 스탠다드 맞춰야 한다' vs '직장인들 업무 집중 못 하고 폐인 된다'로 의견 갈리는 중. 코인처럼 24시간 돌아가면 진짜 피 말릴 것 같은데... 내 주식 오르면 찬성 내리면 반대함.

대만 사람이 한국 입국하다가 벌금 500만 원 냈다고 글 올려서 화제임. 알고 보니 신고 안 하고 반입 금지 물품 가져오다가 걸린 것 같은데 구체적인 건 안 나왔지만 다들 조심하라고 난리. 여행 기분 내러 왔다가 벌금 폭탄 맞으면 진짜 여행 망치는 거 한순간임. 공항 규정은 폼이 아니니까 제발 지키자.

김구라 아들 그리가 전역하는 날 방송 찍은 거 가지고 군법 위반 아니냐 말 나왔는데 김구라가 직접 해명함. 9시에 전역하고 위병소 나오면 민간인이라 상관없고 부대 허가도 받았다고. 불편러들이 또 꼬투리 잡은 건가 싶기도 하고. 암튼 그리 전역 축하, 이제 방송에서 자주 보겠네.

미국에서 '다크 샤워'가 유행이라는데 그냥 불 끄고 씻는 거임. 자기 전에 밝은 빛 보면 뇌가 낮인 줄 알고 각성해서 잠 안 오니까, 아예 어둠 속에서 씻어서 릴랙스하는 원리래. 샤워하다가 귀신 나올까 봐 무서운 쫄보들은 못 할 듯 ㅋㅋㅋ. 근데 확실히 눈은 편할 것 같음, 오늘 밤 도전?

법원이 명태균 무죄 선고한 이유가 김건희 여사한테 여론조사 공짜로 준 건 맞는데, 그게 '재산상 이익'은 아니라서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니래. 아니 공짜 여론조사가 이익이 아니면 뭐임? 법알못이라 이해가 안 가네. 칼럼에서도 이거 꼬집으면서 비판하던데 사법부 판결 납득 못 하는 사람들 많을 듯.

설 연휴 시작하자마자 대구부산고속도로에서 큰 사고 나서 1명 숨지고 산불까지 남. 트레일러에 불붙으면서 산으로 번졌다는데 귀성길 정체에 사고까지 겹쳐서 난리였음. 즐거운 명절에 이런 소식 들리면 진짜 마음 아픔. 다들 고향 가는 길 안전 운전 하세요 제발.

WHO에서 건강하게 살려면 하루 8천 보만 걸어도 충분하다고 권고함. 만 보 채우려고 강박 가질 필요 없다는 소린데, 솔직히 8천 보도 직장인한테는 빡세지 않음? 그래도 만 보보단 부담 줄어서 다행임. 오늘부터 퇴근길에 한 정거장 먼저 내려서 걸어야 되나 고민만 하는 중 (실천은 내일부터).

중국 10살 꼬마가 세뱃돈 부모님한테 뺏길까 봐 3년 전부터 금을 사 모았대. 근데 지금 금값 폭등해서 수익률 장난 아님, 이 정도면 워렌 버핏 아님? '엄마가 맡아줄게'에 속지 않은 너의 승리다. 떡잎부터 다른 투자 천재 등장에 랜선 이모들 감탄 중. 나도 세뱃돈으로 금이나 사둘걸...

쫓겨난 이란 마지막 왕세자가 트럼프한테 이슬람 정권 무너뜨리게 도와달라고 SOS 침. 뮌헨안보회의에서 공개적으로 말했는데, 이란 내부에서도 시위 계속되고 있어서 진짜 정권 바뀌나 싶음. 트럼프가 또 국제 정세에 개입할지 궁금하네. 중동 정세 또 요동칠 듯, 기름값 오르는 거 아니냐 ㅠㅠ.

홍준표 시장이 한동훈이랑 배현진 징계 건드리면서 또 한소리 함. 지방선거 어차피 질 거 뻔한데 당 망친 세력한테 관용 베풀지 말라고 독설 날림. 진짜 이분은 필터링이라는 게 없음 ㅋㅋㅋ. 국힘 내부 총질인지 쓴소리인지 헷갈리지만 팝콘각인 건 확실함. 보수 진영 분열 가속화되나?

엄마들 TV 드라마 하루 종일 보는 거 잔소리할 이유가 생김. 하루 1시간만 TV 덜 보고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이 19%나 줄어든대. 2시간 줄이면 43%까지 내려간다니까 이 정도면 약 먹는 것보다 나은 거 아님? 오늘 집에 가서 리모컨 숨기고 엄마랑 산책이라도 나가야겠음. (효년 등극)

롯데 자이언츠 선수 4명이 대만 전지훈련 갔다가 도박장 출입한 거 걸림;; 구단에서 바로 귀국 조치 시키고 사과문 올렸는데 팬들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야구만 잘하면 뭐하냐고 기본이 안 돼 있는데. KBO 징계 피할 수 없을 듯, 가을야구는 또 물 건너가는 거 아니냐... (먼산)

차 간 거리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너무 믿지 마셈, 이거 쓰다가 사고 나면 치사율이 6.7배나 높대;; 편하다고 딴짓하다가 2차 사고 나는 경우가 많다는데 진짜 무서움. 기계는 거들 뿐 운전은 사람이 해야지, 핸들 놓고 폰 보는 사람들 제발 정신 차리길. 목숨은 하나라고요.

요즘 주식 시장 좋아서 개미들 돈 좀 벌었다는데, 그 돈으로 외식은 안 하고 다 해외여행 가버린대. 자영업자 사장님들은 '주식 대박 났다는데 우리 가게는 파리만 날린다'고 울상임. 명절 대목도 옛말이고 아예 문 닫고 쉬겠다는 곳도 많음. 내수 경기 진짜 심각한가 봄, 동네 맛집들 사라지면 안 되는데...

틱톡 팔로워 50만 넘는 유명 마술사가 가족이랑 싸우다가 집에 불 지르려다 잡힘;; 방송에도 나왔던 사람이라는데 술 먹고 홧김에 그랬다나 봐. 외할아버지랑 다퉜다는데 아무리 화나도 방화는 선 넘었지. 마술로 불 쇼 하는 것도 아니고 진짜 집을 태우려고 하냐... 팬들 멘탈 바사삭 됐을 듯.

국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6.3 지방선거 때 같이 하는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갈 거란 소문이 파다함. 무소속으로 나오면 장동혁이랑 붙을 수도 있다는데 이거 완전 빅매치 아니냐. 보수 표 갈릴지 한동훈 개인기로 뚫을지 여의도 도박판 열림. 정치 드라마가 따로 없네 진짜.

국민연금 받으면서 일하면 연금 깎이는 것 때문에 눈치 보던 어르신들 희소식. 이제 월 519만 원(A값+소득공제) 밑으로 벌면 연금 1도 안 깎인다고 함. 예전엔 1만 원만 넘어도 칼같이 깎더니 이제야 좀 현실적으로 바뀌네. 정년 퇴직하고도 알바 뛰는 분들 많은데 진짜 다행인 듯. 열심히 일해서 노후 자금 더 모으세요!

1211회 로또 1등이 무려 14명이나 나왔대, 당첨금은 1인당 23억씩! 자동이 13명이고 수동이 1명이라는데 수동은 진짜 무슨 꿈 꾸고 찍은 거임? 23억이면 세금 떼도 십몇 억인데 인생 역전 부럽다... 나는 오천 원도 안 됐는데 세상 참 불공평함. 다음 주엔 내가 주인공이다 (제발).

60대 부부가 매일 2시간씩 탁구 치면서 땀 쫙 빼니까 사우나 한 것보다 개운하다고 인터뷰함. 서로 챙겨주지 못했던 지난날 보상받는 기분이라는데 너무 보기 좋음 ㅠㅠ. 나도 늙으면 배우자랑 저렇게 취미 생활하면서 살고 싶다... 일단 결혼부터 해야겠지만. 운동이 최고시다 진짜.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저격하는 글이 블라인드에 올라와서 시끌시끌함.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다'면서 엄청 비난하던데 공무원들 사이에서 질투인지 찐 문제인지 말 갈리는 중. 솔직히 충주시 홍보 하드캐리한 건 팩트인데 내부 사정은 또 다른가 봄? 유명해지면 역시 피곤한 일이 생기네.

우리나라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대문어 알 부화시켜서 2년 동안 키우는 데 성공했대! 미국이랑 일본도 1년 넘기기 힘들었다는데 이걸 해내네, 진짜 한국인들 못하는 게 뭐임? 이제 문어숙회 싸게 먹을 수 있는 날 오는 거냐고, 벌써 군침 도네. 연구하신 분들 진짜 고생하셨음 박수 짝짝짝.

결심 공판에서 사형 구형받고 소름 돋게 웃었던 윤석열 전 대통령, 드디어 19일에 1심 선고 나옴. 지귀연 부장판사가 어떤 판결 내릴지 전국민이 지켜보는 중인데 떨리지도 않나 봄. 과연 재판부가 사형 그대로 때릴지 감형해줄지 도파민 터지는 순간임. 역사에 남을 판결이라 다들 숨죽이고 대기 타는 중.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한테 집 팔라고 강요는 안 하겠지만 책임은 져야 한다고 못 박음. 자기도 집 한 채만 남기고 처분했다고 하면서 공정성 강조하는데 뼈 있는 말인 듯. 국힘에선 '부동산 겁박 멈추라'고 난리인데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확실해 보임. 다주택자들 세금 폭탄 맞을까 봐 떨고 있을 듯.

아침부터 도로에서 차가 비틀거려서 '음주인가?' 싶었는데 버스 기사님이 그거 보고 바로 차 세워서 막음. 경찰 와서 확인해보니까 승용차 운전자 만취 상태였다고 함;; 버스 기사님 아니었으면 대형 사고 났을 뻔했는데 진짜 영웅이심. 이런 분들은 나라에서 상 줘야 된다 인정?
아니 사연 읽다가 혈압 오름, 성범죄 전과 있는 사촌오빠가 결혼하는데 예비 새언니는 모른대. 부모님은 쉬쉬하고 있는데 이걸 알려야 되냐 마냐로 집안 싸움 났다는데 이게 고민할 거리임? 당연히 알려야지 숨기고 결혼하면 그게 사기 결혼 아님? 가족이라고 감싸주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인류애 바사삭이다 진짜.

서울시장 가상 대결 돌렸는데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40%로 오세훈 시장(36%) 이김. 지난달엔 2%p 차이였는데 이번엔 오차 범위 내지만 4%p 차이로 벌어졌다고 함. 현직 시장 상대로 구청장이 치고 올라오는 거 보면 민심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선거판 돌아가는 거 흥미진진하네.

학교 문 닫아서 퇴직한 사립학교 교직원들이 40년 넘게 연금 받는 거 형평성 논란 있어서 손본다고 함. 3040에 퇴직해서 일반인보다 20년은 더 받아먹는 구조라는데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었음. '폐교연금' 개혁해서 국민연금이랑 형평성 맞추겠다는데 진작 했어야지. 연금 고갈 걱정하는 우리네 인생이랑 비교되네...

설날 세뱃돈 그냥 현금으로 주면 옛날 사람임, 요즘은 주식 계좌나 펀드로 쏴주는 게 트렌드라네. 부모들이 자식 금융 교육한다고 아예 계좌를 선물로 달라고 하기도 함. 케이뱅크 같은 곳은 세뱃돈 이벤트로 링크 보내면 돈 더 얹어주기도 한다고. 솔직히 현금 받아서 까까 사 먹는 맛이 있는데 세상 너무 각박해진 거 아님?
국힘 장동혁이 이재명 재판 5건 다시 시작하라고 사법부에 요구함. 민주당은 장동혁이 궁지에 몰리니까 국면 전환하려고 카드 꺼낸 거라고 반발하는 중임. 대통령 취임하고 멈췄던 재판이라 다시 돌아가면 파장 장난 아닐 듯. 여의도 사람들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팝콘 튀겨야 되나.

불면증 있는 사람들 귀 쫑긋해라, 성관계랑 오르가슴이 숙면에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 뜸. 긴장 풀리고 친밀감 높아져서 적당한 음주랑 비슷한 효과라는데, 특히 여자한테 더 효과 좋다네? 남자도 '현자타임' 오면 프로락틴 나와서 꿀잠 잔다는데 과학적 근거 있는 거였음. 솔직히 이거 합법적 수면유도제 아니냐고, 근데 일단 같이 잘 사람이 있어야...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