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림픽 선수촌 콘돔 3일 만에 동남... 힘들이 좋네;;
파리 올림픽 선수촌에 무료 배포한 콘돔이 3일 만에 다 털렸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이라는데 선수들 경기하러 간 거 맞음? ㅋㅋㅋ 혈기 왕성한 건 알겠는데 운동보다 딴 거에 더 진심인 듯. 조직위가 물량 너무 적게 잡은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파리 올림픽 선수촌에 무료 배포한 콘돔이 3일 만에 다 털렸대. 역대 최단기간 기록이라는데 선수들 경기하러 간 거 맞음? ㅋㅋㅋ 혈기 왕성한 건 알겠는데 운동보다 딴 거에 더 진심인 듯. 조직위가 물량 너무 적게 잡은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이부진 사장님 경사 났음. 아들 서울대 합격 소식에 이어 신라호텔이 포브스 별 5개 따냄. 일도 잘하고 자식 농사도 대박 나고 다 가진 삶이란 이런 건가... 재벌가 소식 들을 때마다 딴 세상 이야기 같아서 부러우면서도 현타 옴 ㅠㅠ.

황정음이 아들 장난감 무료 나눔 이벤트 했는데, 받은 사람들이 '쓰레기 보냈다'며 욕해서 논란 됨. 근데 알고 보니 횡령죄 고발 건이랑 엮여서 시끄러운 거였음. 좋은 마음으로 나눔 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고 멘탈 털렸을 듯... 연예인도 참 피곤하네.

부산에서 술 취해서 경찰 기동대 버스 앞에서 비틀거리던 30대 운전자 바로 검거됨. 아니 세상에 경찰차 앞에서 음주운전하는 깡은 어디서 나오는 거임? ㅋㅋㅋ 제 발로 호랑이 굴 들어간 수준. 경찰들도 어이없어서 웃었을 듯.
겨울 산행하고 내려와서 먹는 뜨끈한 국물 요리 추천 뜸. 태백 물닭갈비랑 코다리찜 비주얼 미쳤음... 등산은 핑계고 사실 이거 먹으러 가는 거 아님? 사진만 봐도 소주 당기네. 주말에 등산(먹방) 갈 파티원 구함.

애플이 보급형 아이폰17e 출시한다는데 이번엔 진짜 잘 팔릴 거라는 분석 나옴. 가격은 싼데 성능은 짱짱해서 가성비충들 저격 제대로 했다고 함. 맨날 비싸서 욕먹던 애플이 웬일이래? 서브폰으로 하나 장만할까 고민되네.

오세훈 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윤석열이랑 절연 안 하면 지방선거 폭망한다'면서 사퇴 압박함. '절윤'이라는 신조어까지 쓰면서 세게 나오는데, 국힘 내부 권력 투쟁 진짜 살벌함... 선거 이기려면 대통령 버리라는 건데 과연 장동혁이 들을까?
비상계엄 때 언론사 전기 끊으라고 지시했던 이상민 전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 받고 억울하다며 항소함. 내란 가담 인정된 건데 형량 적다는 말도 있고 본인은 시키는 대로 했다고 주장하는 듯. 이 재판 끝까지 가봐야 알겠네.

최가온이 금메달 따니까 미국 현지에서 '클로이 김 점수가 너무 짰다'면서 판정 시비 거는 중임. 지들이 지면 심판 탓하는 거 종특인가 봄... 최가온이 기술적으로 완벽했는데 인정 좀 하지 찌질하게 왜 저러냐. 실력으로 이긴 거니까 무시하면 됨.

떡국이 탄수화물 폭탄이라 혈당 쭉쭉 올리는 주범인 거 앎? 근데 나물이나 샐러드 같은 식이섬유 먼저 먹고 떡국 먹으면 혈당 덜 오른대. 맛있는 거 포기 못 하니까 순서라도 바꿔서 먹자. 내 뱃살 눈감아...

전지훈련 간 롯데 선수 4명이 대만 도박장 출입했다가 CCTV 찍히고 난리 남. 구단은 바로 귀국시키고 징계한다는데 팬들 속 터지는 소리 들림... 야구 못하면 사고라도 치지 말든가, 가지가지한다 진짜. 올해 야구 시작도 전부터 삐걱대네.

미국에서 불 다 끄고 씻는 '다크 샤워'가 유행이래. 시각 차단하고 물소리에 집중하면 스트레스 풀리고 꿀잠 온다는데... 우리 집 화장실은 불 끄면 곰팡이 귀신 나올 것 같아서 무서움;; 그래도 힐링 된다니까 오늘 밤 도전?

성관계랑 오르가슴이 불면증에 직빵이라는 연구 결과 나옴. 긴장 풀리고 수면 유도 호르몬 나와서 꿀잠 잔대. 특히 여자한테 효과 좋다는데, 솔로들은 서러워서 살겠나 이거... 암튼 건강한 수면을 위해(?) 노력하자고 ㅋㅋㅋ.

중국 10살 꼬마가 엄마가 돈 쓸까 봐 3년 전부터 세뱃돈으로 금만 샀대. 근데 지금 금값 폭등해서 수익률 미쳤음 ㅋㅋㅋ. 떡잎부터 다른 투자 영재 인정합니다... 나 10살 때는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사 먹기 바빴는데 현타 오네.

윤석열 씨가 결심공판에서 사형 구형받을 때 소름 돋게 웃었던 거 기억남? 19일에 드디어 선고 나오는데 지귀연 부장판사가 참교육할지 다들 지켜보는 중임. 법정이 장난도 아니고 거기서 웃음이 나오나... 판결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조인성 형님이 인터뷰에서 '연기에 지름길은 없다'며 명언 날림. 2026년에만 영화 3편 찍는다는데 진짜 소처럼 일하심... 얼굴도 잘생겼는데 마인드까지 저러면 반칙 아님? 나였으면 얼굴 믿고 놀았다 ㄹㅇ. 자기관리 끝판왕 인정.

스노보드 천재 최가온이 금메달 땄는데, 롤모델인 클로이 김이 와서 꽉 안아줌... 인터뷰에서 그 순간 뭉클했다고 하는데 이거 완전 스포츠 만화 엔딩 아니냐고. 세대교체되는 순간을 라이브로 본 게 레전드임. 둘 다 너무 멋있다 진짜.

백종원 대표 더본코리아가 작년에 영업손실 237억 찍고 적자 전환했대. 아니 방송은 그렇게 잘 나가는데 정작 본업인 프랜차이즈가 힘든가 봄... 빽다방, 홍콩반점 다 우리 밥줄인데 망하면 안 됨 ㅠㅠ. 백 형님 힘내십쇼.

코스닥 물 흐리는 좀비 기업들, 일명 '동전주'들 이제 다 쫓아낸다고 함. 상장폐지 심사 빡세게 해서 시장 정화한다는데, 내 주식 휴지 조각 되는 거 아니냐고 떨고 있는 개미들 많음... 미리미리 재무제표 보고 탈출각 잡아야 할 듯.

맨날 고갈된다고 겁주더니 까보니까 국내외 주식 대박 나서 수익 짭짤하다고 함. 특히 코스피 오르면서 국내 주식 비중 유지한 게 신의 한 수였다고. 우리 돈 잘 불려주는 건 고마운데, 그래서 내 연금은 언제 받을 수 있는 거임? 희망고문 멈춰!

홍 시장님이 한동훈이랑 배현진 겨냥해서 또 한 소리 하심. 지방선거 어차피 질 건데 당 망친 사람들 봐주지 말라고 쐐기 박음. 진짜 국힘 내부 싸움은 팝콘각을 넘어서 이제 무서울 지경임... 이러다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오늘 오후 제주공항 3층 고가도로에서 30대 중국인 여성이 추락해서 숨졌대. 공항 사람들 다 보고 있었을 텐데 트라우마 어쩔... 명절 연휴에 여행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맨날 누워서 TV 본다고 등짝 맞던 사람들 주목. 연구 결과 TV 보는 시간 1시간만 줄여도 우울증 위험 19%나 줄어든대. 특히 운동으로 바꾸면 효과 직빵이라는데... 알지만 몸이 안 움직이는 게 함정임. 오늘부터 리모컨 숨겨야 하나.

인도에서 야생 코끼리 떼가 새벽에 마을 덮쳐서 집 밟고 난리 남... 주민들은 자다가 날벼락 맞고 도망침. 자연이 화나면 진짜 무서운 듯. 영화 쥬만지도 아니고 현실에서 코끼리한테 집 털리면 멘탈 남아나겠냐고.
장동혁이 민주당 돈봉투 사건 무죄 뜬 거 보고 '정권 바뀌니까 판결이 180도 뒤집히냐'면서 사법부 들이받음. 증거는 그대론데 결론만 바뀌었다는 건데, 정치권에서는 이거 가지고 또 한바탕 난리 날 각임. 판사 마음인지 정권 눈치인지 알 수가 없네...
지금 네이트판 뒤집어짐. 사촌오빠가 성범죄 전과 있는데 결혼한다고 함. 근데 부모님은 쉬쉬하고 있고 글쓴이는 예비 새언니한테 말해야 하나 고민 중이래. 와 이걸 말 안 하면 사기 결혼 아님? 나였으면 무조건 말한다 vs 남의 집 일에 끼지 마라로 댓글 싸움 남.

진짜 기사 읽다가 손 떨림. 대낮에 3살 아들 재우던 만삭 임산부 집에 침입해서 몹쓸 짓 한 범죄자 놈... 남편이 잠깐 알바 간 사이에 벌어진 일이라는데, 뒤늦게 온 남편 무너지는 거 상상도 안 감. 이건 진짜 사람이 할 짓이 아님. 형량 제발 세게 때려라.

다들 놀이공원 갈 줄 알았는데 1위가 코엑스래;; 2위 에버랜드, 3위 롯데월드 제치고 압도적 1위 찍음. 날씨 추우니까 실내 몰링이 짱이긴 하지... 사람들 생각하는 거 다 똑같은 듯 ㅋㅋㅋ 눈치게임 실패한 사람들 코엑스에서 정모했겠네.

지금 '모두의 카드'가 알음알음 입소문 타는 중인데, 교통비 18만 원 썼는데 13만 원 환급받은 사람 등장함 ㄷㄷ. 지방선거 앞두고 민심 잡기용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알빠임? 우리 통장에 돈 들어오는 게 중요하지. 빨리 신청해서 꿀 빨자.

강남역에 버거집 냈는데 하루 매출 30만 원이라 짜증 낸다고 안정환이 유튜브에서 폭로함 ㅋㅋㅋ. 아니 월드컵 영웅이 자영업의 쓴맛 보는 거 왤케 웃프냐고... 다들 가서 '진공청소기' 모드로 햄버거 흡입해서 혼내줘야 하는 거 아님? 축구보다 장사가 더 힘든가 봄 ㅠㅠ.

원래 국민연금 받으면서 돈 좀 벌면 연금 깎여서 일할 맛 안 났잖음? 근데 이제 월 519만 원까지는 벌어도 연금 그대로 다 준대. 100만 원, 200만 원 구간 감액 아예 없애버림. 은퇴하고 소일거리 하려던 어르신들한테는 진짜 희소식일 듯. 일할 맛 나겠네.
메달은 아니지만 진짜 미친 성과임. 한국 남자 피겨 최초로 올림픽 4위 찍었는데,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거 보고 눈물 쏟을 뻔... 진짜 피겨 불모지에서 이런 인재가 나온 게 기적 아님? 차준환 너는 이미 내 맘속 금메달임 반박 안 받음. 고생했다 진짜.

이정현 위원장이 6월 지선 앞두고 '다른 세력과 손잡는 용기' 필요하다고 발언함. 지금 국힘 내부도 한동훈-배현진 징계 때문에 난리 났는데 남이랑 손잡을 때가 맞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내부 결속도 안 되는데 외연 확장이라니 순서가 바뀐 거 아니냐고 수군수군하는 중.

2026 밀라노 올림픽 컬링장에 사랑이 꽃피는 중임. 설예은 선수가 영국 대표팀 남친이랑 국경 넘은 응원전 펼치는데 진짜 낭만 치사량 초과임... 남친도 자기를 100% 응원해 줄 거라고 확신한다는데 솔직히 이거 스포츠물 아니고 로맨스물 아니냐고. 올림픽 보랬더니 연애세포만 자극받고 옴. ㅠㅠ 행쇼.
맨날 적자라 걱정했는데 드디어 흑자 전환 성공함. 부동산 PF 충당금 털어내고 기업금융으로 돈 벌었대. 증권사들 힘들다더니 SK는 살아나네. (오호) 주가도 좀 오르려나? 주주들 숨통 좀 트이겠음. 축하축하!

군부랑 싸우던 혁명군 세력끼리 이권 다툼 생겨서 총부리 겨눔. '형제 동맹'이라더니 뒤통수 치는 건가? 국제 사회 관심도 식었는데 상황 더 꼬이네. 민주화는 언제 오는 거임 ㅠㅠ 미얀마 국민들만 불쌍해서 어쩌냐.

1000세대 아파트 상가가 공실이라 흉물 됨. 반면에 택배 박스 쌓이는 분리수거장은 미어터짐. 오프라인 망하고 다 온라인으로 사니까 이런 현상이... (씁쓸) 상가 허물고 공원 만들자는 얘기까지 나온대. 시대가 변하긴 변했나 봄.

새벽 배송의 원조 컬리가 이제 당일 배송(오늘 도착)까지 시작함. 쿠팡 로켓배송이랑 맞짱 뜨겠다는 건데 소비자 입장에선 개이득. (환호) 오늘 시켜서 오늘 먹으면 개꿀이자너~ 과연 배송 전쟁 승자는 누가 될지?
![[속보] 한남더힐 사우나 불남 ㄷㄷ 부자 아파트도 불은 나네](https://www.busan.com/nas/wcms/wcms_data/photos/2026/02/14/2026021415350738319_l.jpg)
설 연휴 첫날에 고급 아파트 사우나에서 화재 발생. 주민들 대피하고 난리 났다 함.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다는데 놀랐겠다. 비싼 아파트라고 화재가 피해 가진 않나 봄. 자나 깨나 불조심합시다 님들.

좋은 마음으로 무료 나눔 했는데 상태 안 좋은 거 섞여 있어서 "폐기물 처리하냐"는 소리 들음. 소속사가 해명하고 난리도 아님. 연예인은 기부하고도 욕먹네... (짠내) 역시 벼룩시장 쿨거래는 어려운 거였어.

호주 여성이 복근 운동하다가 성적 쾌감 느꼈다고 고백함. '코어가즘'이라는데 이게 의학적으로 진짜 있는 거래. (충격) 헬스장 가기 민망해지는 뉴스네... 운동 열심히 하면 보상이 따르는 건가? ㅋㅋㅋ 다들 오늘부터 복근 조지러 가자.

한동훈, 배현진 징계하려는 거 보고 "잘한다"며 기름 부음. 지방선거 어차피 진다고 악담까지 퍼붓는데 ㅋㅋㅋ 역시 홍카콜라 필터링 없으심. 내부 총질인지 쓴소린지 모르겠지만 팝콘각인 건 확실함. 국힘 조용할 날이 없네.

공항 고가도로에서 30대 여성이 떨어져 숨짐. 중국 여권 가지고 있었다는데 무슨 사연일까... 타국 와서 이게 무슨 변이냐 ㅠㅠ 공항 사람들 다 놀랐겠다. 경찰이 수사 중이라니까 지켜봐야 할 듯.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술 마시고 역주행까지? 진짜 제정신 아님;; 횡단보도 건너던 사람 쳤다는데 피해자 어떡해 ㅠㅠ 요즘 20대 음주 사고 왜케 많이 보이지. 법이 너무 약해서 그런가... 제발 음주운전은 감옥으로 바로 보내자 좀. (분노)

소문 무성했는데 제작진이 "맞다/아니다" 확실히 말 안 하고 애매하게 굼. ㅋㅋㅋ 방송 보면 안다는 식인데 어그로 끄는 거 보니 맞을 수도? 궁금해서라도 넷플 켜게 만드네. 역시 장사는 이렇게 해야 함. (메모)

윗집 올라가서 애한테 "네가 뛰었지!" 하고 겁줬는데 법원이 무죄래. 아동학대까진 아니라는 건데... 층간소음 당해본 사람들은 "오죽하면 그랬겠냐"며 공감하는 중. (인정) 그래도 애한테 그러는 건 좀 심했나 싶기도 하고? 참 어렵다.

믿었던 지역구에서도 민주당한테 지고 난리 남. 중간선거 지면 식물 대통령 될 수도 있다는데... 천하의 트럼프도 민심 앞엔 장사 없나 봄. 미국 정치도 우리만큼이나 다이내믹하네. (흥미진진) 과연 부활할 수 있을지?

아침부터 비틀거리는 차를 버스 기사님이랑 승객들이 합심해서 막아세움. 알고 보니 만취 상태 ㄷㄷ.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는데 진짜 다행임. 이런 분들 상 줘야 하는 거 아님?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 (감동)

아들은 서울대 경제 붙고, 호텔신라는 5성급 선정됨. 역시 다 가진 사람들은 다르네. 인생이 드라마야... (부럽) 재벌가 자제들은 공부도 잘하나 봄. 유전자 금수저 능력까지 다 갖추면 반칙 아님? ㅋㅋㅋ 축하합니다~

성관계랑 오르가슴이 수면제보다 낫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특히 여자한테 효과가 더 좋다는데... (어머) 프로락틴인지 뭔지 나와서 졸리대. 솔로들은 서러워서 살겠나 ㅠㅠ 오늘부터 꿀잠 자고 싶으면... 알지? (찡긋)

시어머니가 용돈 타령하면서 애 봐주겠다는데 며느리는 위생도 별로고 싫대. 근데 계속 돈 달라고 압박함. ㅋㅋㅋ 이거 완전 네이트판 단골 소재 아님? (고구마) 손주는 보고 싶고 돈도 필요하고... 중간에서 남편만 죽어나겠네.

관저는 내 집 아니니까 나한테 다주택자라 하지 말래 ㅋㅋㅋ "집 팔라고 강요 안 한다"고 거듭 강조함. 부동산 민심 달래려고 애쓰는 게 보이네. 근데 사람들 반응은 "그래서 집값은 잡히냐고"가 대다수. (팩폭) 말보단 결과로 보여줘야 할 듯.

대통령이 비싸다고 한 마디 했는데, 알고 보니 정장 교복 말고 생활복/체육복 다 합쳐서 그런 거였음. 요즘 애들 편한 거 입혀야지 언제적 정복 타령임? ㅋㅋㅋ 그래도 비싼 건 팩트라 학부모들 허리 휘는 건 매한가지.

계엄 때 언론사 단전/단수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7년 받음. 근데 "난 내란 가담 안 했다"며 항소장 제출함. 7년이면 꽤 쎈데 과연 뒤집힐 수 있을지? 역사의 심판대에 선 기분일 듯. 법원 앞이 또 시끌시끌하겠네.
1심에서 유죄였는데 항소심에서 무죄 뜸. 여당은 "판사가 정치하냐"며 난리 남. 증거는 그대론데 판결이 180도 뒤집히는 게 말이 되냐는 반응임. 사법부 리스크가 여기저기서 터지네. (팝콘)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혼란하다 혼란해.

양꼬치 먹고 술 취해서 운전대 잡았다가 쾅쾅 박음. 구독자 120만이면 꽤 큰데 누군지 궁금하네. 술 마셨으면 대리 좀 부르지 그 몇만 원 아끼려다 인생 나락 감. 음주운전은 살인미수인 거 모르나? 절대 봐주면 안 됨.

김선태 주무관 사표 쓰자마자 이틀 만에 2만 명 빠짐. 역시 충TV는 충주맨 지분이 99%였던 거임. 시청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 떨어졌을 듯. 후임자는 무슨 죄냐 진짜... (애도) 공무원 유튜브의 전설이 이렇게 가나요 ㅠㅠ

하루 1시간만 TV 덜 봐도 우울증 위험 확 줄어든대. 대신 운동하면 효과 직빵이라고 함. 주말에 넷플릭스 정주행 하려고 했는데 찔리네... (눈치) 당장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야겠음. 님들도 누워만 있지 말고 움직이셈!

개업 회계사 평균 연봉이 5년 연속 변호사보다 높대. 1년에 1.2억 정도 번다는데... 문과 전문직 탑티어 바뀌나? (솔깃) 이제 "사"자 직업도 트렌드가 있나 봄. 공부 머리 있는 트친들 회계사 준비 ㄱㄱ?

"너 부정행위 했지?" vs "영상 까보자" 하면서 경기장에서 싸움. 20년 우정이 메달 앞에서 와르르 무너짐. 보는 내가 다 안타깝네... 승부의 세계가 냉정하다지만 친구끼리 이러면 쓰나. 화해했으면 좋겠다 진짜.

가상 대결 돌려봤는데 정원오 구청장이 오세훈 시장 이기는 결과 나옴 ㄷㄷ. 4%p 차이라는데 민심이 묘하게 흘러가는 듯? 서울시민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선거철 다가오면 또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 게 정치판이니까.

우리가 맵고 짠 거 많이 먹어서 그런가 위암 환자가 진짜 많대. 속 쓰린 거 그냥 넘기지 말고 검사 받아봐야 함. 스트레스 푼다고 엽떡 먹다가 골로 가는 수가 있음. (진지) 오늘부터 양배추즙 챙겨 먹자... 건강이 최고임.

"자리가 안 좋아서 자식들이 안 풀린다"며 큰아버지가 몰래 파묘하고 화장해서 뿌려버림. 딸은 와서 오열하고 난리 남. 아무리 그래도 상의 한 마디 없이 남의 아버지 묘를 건드리는 게 말이 됨? (소름) 진짜 세상에 별일 다 있다.
아파서 못 갔다는데 102일은 좀... 병역법상 징역형도 가능하다 함. 육군 재입대 이야기도 나오는데 그건 안 될 거 같고. 연예인 특혜 논란 또 불타오르네. 군대 문제는 진짜 예민한데 처신 좀 잘하지 ㅠㅠ 팬들만 속터짐.

"약 팔이"라고 욕먹으니까 남편 제이쓴이 "약 아니고 일반 식품임"이라고 장문으로 해명글 올림. 살 뺀 건 대단한데 제품 홍보랑 엮이면 말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절레절레) 연예인들 사업하는 거 참 쉽지 않다.

장동혁 대표가 대법원장한테 재판 똑바로 하라고 압박 넣음. "법 앞에 만인 평등"이라는데, 양쪽 말싸움이 끝이 안 남. 정치권은 맨날 싸우는 게 일이라 놀랍지도 않음. (하품) 국민들만 피곤하지 뭐.

방송도 나온 유명한 사람이라는데 가족이랑 싸우고 홧김에 집에 불 지르려다 입건됨. 구독자 50만이면 꽤 큰데 훅 가네... (먼산) 마술로 불을 끄진 못할망정 지르려고 하면 어떡함;; 님들 화나도 참으세요 인생 실전임.

예전엔 삼전 샀는데 이제 전 세대가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중. 수익률이 말해주니까 어쩔 수 없음. 역시 돈 앞에선 세대 차이 그딴 거 없다. (끄덕) 국장러들 다 하닉으로 대동단결하는 거 좀 웃픔.

훈련하러 가서 도박장 가고 성추행 의혹까지... 구단은 아니라고 하는데 현지 경찰 수사 들어감. 꼴데팬들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혈압) 사실이면 진짜 역대급 민폐 아니냐고. 제발 야구만 잘하자 좀.

쿠팡 한국 임시 대표가 국회 위증 혐의로 경찰 조사 중인데, 본사에선 66억 원어치 주식을 보너스로 줌. 타이밍 참 기가 막힘. ㅋㅋㅋ 개미들은 상상도 못 할 그사세네. 부럽다기보단 뭔가 씁쓸한 이 기분 뭐지.

하루 평균 20만 명 몰려서 보안검색만 몇 시간 걸린대 ㄷㄷ. 설레서 공항 갔다가 비행기 못 탈 수도 있음. (이마짚) 미리미리 가서 줄 서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듯. 다들 눈치게임 성공 기원함.

이재명 대통령이 "집 팔라고 강요 안 함, 정상화하려는 것뿐"이라며 페북에 글 올림. 여당 장동혁 대표가 "국민 겁박하지 마라"고 하니까 바로 받아친 건데... (웅성웅성) 같은 편끼리 이러는 거 보면 부동산이 진짜 뜨거운 감자긴 한가 봄. 정책이 어케 될지는 지켜봐야 알 듯.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갑자기 급등함. 암호화폐법 통과될 거란 기대감 때문이라는데 코인판 다시 불장 오나? 비트코인 3.7% 오르고 알트들도 빨간불 켜짐. 존버하던 사람들 드디어 빛 보나요... 나도 소액 담가볼까 하다가 물릴까 봐 참음. 코인은 진짜 야수의 심장만 하는 거다. 다들 무리하지 말고 성투하셈.

매일 아몬드 먹으면 혈압 낮추는 데 도움 된대. 연구 결과가 그렇다니까 믿어야지 뭐. 오늘부터 간식은 무조건 아몬드다. 근데 아몬드 칼로리 높은 거 알지? 혈압 잡으려다 살찌는 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 적당히 먹어야 약이지 많이 먹으면 독임. 부모님 댁에 아몬드 한 박스 보내드려야겠음. 건강이 최고다.

정부가 다주택자 대출 연장 제한한다고 으름장 놓음. 집 여러 채 가진 사람들 압박하는 건 좋은데 그 불똥이 세입자한테 튀면 어떡함? 집주인들이 전세금 올리거나 월세로 돌리면 결국 죽어나는 건 없는 서민들임 ㅠㅠ 정책 취지는 알겠는데 부작용 걱정되는 건 사실. 제발 내 전세금은 지켜줘...

삼성이 엔비디아에 HBM4 납품하면서 '기술의 삼성' 부활 신호탄 쏨. 그동안 하이닉스한테 밀려서 자존심 구겼는데 이번엔 이 악물고 준비한 듯? 반도체 전쟁 진짜 치열하다... 삼성이 다시 1위 탈환하면 주가도 오르려나? (행복 회로 가동) 우리 집 냉장고도 삼성인데 힘내라 삼성! 대한민국 반도체 파이팅이다.

학교 망해서 퇴직한 사립학교 교직원들이 30대부터 연금 받아서 40년 넘게 받는대. 이거 실화냐? 국민연금 내는 나는 65세까지 손가락 빨아야 하는데 형평성 문제 심각함. 정부가 이거 고친다는데 꿀 빨던 사람들 반발하겠지? 그래도 이건 고치는 게 맞다. 내 돈 소중해... 연금 개혁 좀 제대로 하자 제발.

부산경찰청장이 갑자기 대기발령 났는데 이유가 골 때림. 강원청장 시절에 계엄 관련해서 입단속 시켰다는 의혹 때문이라는데 사실이면 대박 사건임. 경찰 내부망에 불법 게시물 삭제 지시했다는 썰도 있고... 뭔가 냄새가 나는데 윗선 꼬리 자르기인지 본인 잘못인지 지켜봐야 할 듯. 경찰 조직도 참 바람 잘 날 없다.
빗썸 전산 오류로 사람들한테 비트코인 잘못 들어갔는데 그거 다 돌려줘야 한대. '배째라' 하고 버티는 사람들도 있다는데 법적으로 가면 결국 빗썸이 이길 확률 높다고 함 ㅋㅋㅋ 잠깐이나마 부자 체험해서 좋았냐... 줬다 뺏는 게 제일 나쁜 건데 희망 고문 오지네. 공짜 좋아하면 대머리 된다는 말이 딱임.

국힘 장동혁이 대통령 부동산 정책 보고 "다주택자 겁박"이라고 까니까 대통령이 "나도 1주택자임!" 하고 받아침. 집 팔라고 강요한 적 없고 투기 잡는 거라고 해명했는데 진실 공방 꿀잼. 대통령도 1주택자라는 거 뭔가 TMI 같으면서도 친근하네 ㅋㅋㅋ 암튼 집값만 잡히면 누가 뭐라 하든 상관없음. 결과로 보여주세요.

강남 집값은 좀 잠잠해졌다는데 서울 외곽인 관악, 구로가 갑자기 뜨겁대. 이게 그 유명한 풍선 효과인가? 강남 비싸서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외곽으로 몰리는 듯. 집값 잡겠다더니 결국 다 같이 오르는 엔딩 아님? 나 같은 무주택자는 이번 생에 서울에 집 살 수 있을까... 부동산 뉴스는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옴.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요즘 기분 째질 듯. 아들이 서울대 합격했다는 소문 돌더니 호텔도 미국에서 별 5개 받았대. 일과 육아 둘 다 성공한 워킹맘 끝판왕 인정? 재벌가는 과외 선생님이 다른가... (부러우면 지는 거임) 암튼 다 가진 사람도 노력하는데 나도 오늘부터 갓생 살아야지. (침대에 누우며)

조국 대표가 설 연휴 메시지로 민주진보 진영한테 "비판해도 할퀴지는 말자"고 함. 요즘 야권 내부에서 서로 물어뜯고 싸우니까 중재 나선 것 같은데 과연? 지지자들끼리 싸우는 거 보면 살벌하긴 함.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무섭다는데 선거 앞두고 원팀 될 수 있을지 궁금함. 싸우지들 말고 사이좋게 지내라 좀.
이거 완전 사랑과 전쟁 아님?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 소송 중인데 아내가 다른 남자 애를 임신했대. 근데 법적으로는 이혼 확정 전이라 남편 애로 추정된다는데 진짜 골 때리는 상황임. 친생 부인 소송하고 난리도 아니라는데 변호사들만 돈 벌겠네. 결혼 생활 파탄 나면 빨리빨리 정리하는 게 답인 듯. 다들 결혼 신중하게 하셈.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보고 '정영학 녹취록' 조작했다고 저격함. 현직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정면으로 깐 건데 진짜 전무후무한 일임. 검찰은 황당하다는 반응이고 양쪽 다 목숨 걸고 싸우는 중. 누구 말이 진실일지는 까봐야 알겠지만 나라 꼴 잘 돌아간다~ 국민들은 피로감만 쌓이는 중. 제발 일 좀 하자.

부산 국회의원들이 해사법원 설치 법안 표결 때는 불참해놓고 부산역 와서는 "좋은 소식"이라며 박수 쳤대 ㅋㅋㅋ 와 진짜 얼굴 낯짝 두께 무엇? 앞뒤 다른 모습에 부산 시민들 어리둥절행. 밥 숟가락 얹기 스킬 만렙이네. 정치는 쇼라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니냐. 유권자들을 바보로 아는 게 분명함.

진짜 궁금한 건데 게임 속 여전사들은 왜 방어력 1도 없어 보이는 비키니 갑옷만 입음? 칼 맞으면 바로 사망 각인데 '노출도=방어력' 공식 국룰이라 어쩔 수 없나 봄 ㅋㅋㅋ 페미니즘 관점 떠나서 현실성 너무 없어서 몰입 깨진다는 의견도 많음. 남자 캐릭터도 비키니 입히면 인정. (농담)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지만 가끔 좀 과하긴 함.

TV 보는 시간 1시간만 줄여도 우울증 위험이 확 줄어든대. 대신 운동하면 효과 직빵이라는데 역시 엄마 말이 틀린 거 하나 없음. 맨날 소파에 누워서 넷플릭스만 봤는데 그래서 내가 우울했나... (깨달음) 오늘부터 리모컨 놓고 산책이라도 나가야겠음. 님들도 스마트폰 그만 보고 나가서 햇볕 좀 쬐셈!

수원 시청 앞에서 아침 8시에 20대 여자가 만취 상태로 벤츠 몰고 역주행하다가 사람 쳤대. 아니 아침 8시면 출근 시간 아님? 밤새 마시고 운전대 잡은 거 같은데 진짜 예비 살인마가 따로 없음. 피해자는 무슨 죄야 ㅠㅠ 벤츠 탈 돈으로 대리나 부르지... 제발 음주 운전 처벌 좀 강화하자. 진짜 화가 안 풀림.

와 내란 사건 재판을 생중계로 보여주네. 윤 전 대통령이 직접 증인 심문하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니었음. 전직 대통령이 법정에서 저러는 거 보니까 기분이 묘함... 검찰은 사형 구형했다는데 판결 어떻게 나올지 진짜 궁금함. 이거 넷플릭스 다큐로 나오면 대박 날 듯. 현실이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음.

블라인드에 충주맨 까는 글 올라옴. 공직사회의 암적인 존재였다는데, 튀는 행동 싫어하는 공무원 조직 특성상 미운털 박혔던 듯. "혼자만 잘나서 좋냐" vs "일 잘하는 사람 시기하네"로 댓글 전쟁 남 ㅋㅋㅋ 솔직히 배 아파서 그러는 거 티 나긴 하는데 조직 생활 하다 보면 저런 사람 은근 피곤하긴 함. 님들은 어케 생각함?

정부가 기초연금 뜯어고친다고 함. 월 400만 원 넘게 버는데 연금 받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건데, 노인들 반발 장난 아닐 듯. 재정 부족하니까 줄이긴 해야겠는데 기준 정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임. 내가 늙었을 땐 연금 1도 못 받는 거 아님? (먼 산) 국민연금도 불안한데 기초연금까지... 노후 준비는 각자도생인가 봄.

호주 형님들은 스케일이 다르네. 반려견이 캥거루한테 잡히니까 주인이 맨손으로 구하려다 피투성이 됨. 캥거루가 로켓처럼 달려들어서 킥 날렸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캥거루 근육 본 사람 있음? 걔네 3대 500은 칠 텐데 덤빈 용기가 대단함. 개는 무사하다니까 다행인데 주인은 치료비 꽤 깨질 듯. 캥국 여행 갈 땐 조심하자.
일본 걸그룹이 폭설 내리는 야외에서 수영복만 입고 공연해서 난리 남. 사진 보니까 진짜 추워 보이던데 멤버들 표정은 웃고 있음... (프로정신 무엇) 사람들은 '이건 아동학대 수준이다', '보기 불편하다'면서 욕하는 중. 소속사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기획을 한 걸까? 돈도 좋지만 사람 건강이 먼저지;;

서울 강북구에서 숨진 남성들 부검했더니 몸에서 약물이 다량 검출됐대. 그것도 한두 개가 아니라 여러 종류가 섞여 나왔다는데 이거 냄새가 나지 않음? 단순 사나 아닌 것 같고 누군가 계획적으로 한 짓 같은데... 경찰이 빨리 잡았으면 좋겠다. 요즘 세상 흉흉해서 밤길 다니기도 무서움. 다들 조심하고 다니셈.

경기도 야산에서 백골 시신으로 발견된 소년 사건 기억남? 알고 보니 같이 살던 '가출팸' 애들이 때려죽이고 묻은 거였대... 와 진짜 소름 돋음. 갈 곳 없는 애들끼리 모여서 의지해도 모자랄 판에 어떻게 저럴 수가 있지? 촉법소년이라고 솜방망이 처벌받으면 진짜 화날 듯.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냐 ㅠㅠ

와 미쳤다... 코스피가 5,500을 뚫었대! 나만 빼고 다 부자 되는 세상인가 봄.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세대가 SK하이닉스랑 삼성전자 쓸어 담고 있다는데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이미 고점일까 봐 무서움) 국장이 이렇게 흥한 적이 있었나 싶고... 제발 내 주식도 구조대 좀 와줘라. 다들 성투하자!

윗집 4살 꼬맹이한테 시끄럽다고 소리 지른 20대가 아동학대로 고소당했는데 무죄 떴대. 법원이 훈육은 아니지만 학대도 아니라고 본 건데 반응 갈리는 중. 애한테 너무했다는 사람도 있고, 오죽했으면 그랬겠냐는 사람도 있음. 층간소음은 진짜 겪어본 사람만 아는 고통임... 나였어도 눈 돌아갔을 듯. 님들 생각은 어떰?

요즘 교복 값이 60만 원이나 한다고 대통령이 지적해서 난리 났잖아. 근데 알고 보니까 정장 교복 말고 생활복, 체육복 다 합친 가격이라는데 그래도 비싼 거 아님? 애들 금방 크는데 60만 원은 부모 등골 브레이커지;; 차라리 편한 생활복만 입히자. 정장 입혀봤자 불편해서 공부도 안 됨. (경험담)

백악관이 '마스가(MASGA)'라고 미국 조선업 다시 살리겠다는 계획 발표함. 트럼프 '마가' 짝퉁 같긴 한데 내용은 진지함. 한국이랑 협력해서 배 만들겠다는 건데 우리 조선사들한텐 잭팟 터진 거 아님? 미국이 돈 풀고 우리가 기술 대주면 서로 윈윈일 듯. 조선업 주식 사러 가야 하나... (이미 늦었나)

님들 대박 소식 있음. 단백질로 만든 배터리가 나왔는데 수초 만에 완충되고 1만 2천 번이나 쓸 수 있대. 이거 상용화되면 이제 충전기 꽂아놓고 기다리는 인생 끝나는 거임? 맨날 배터리 없어서 보조배터리 들고 다니는 거 지긋지긋했는데 빨리 폰에 넣어줬으면 좋겠다. 과학자님들 제발 빨리 일해주세요 현기증 난단 말이에요.
진중권 교수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보고 말로는 윤 대통령이랑 단절한다면서 행동은 '숙청 정치' 한다고 극딜 박음. 언행불일치 오진다고 까는데 틀린 말은 아닌 듯? 국민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보고 있는데 선거 앞두고 너무 무리수 두는 거 아니냐는 반응 많음. 정치판은 하여간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진짜. 팝콘이나 가져와야지.

야 국뽕 차오른다... 현대차가 글로벌 판매량 3위 굳히더니 이제 2위 폭스바겐까지 턱밑 추격 중이래. 옛날엔 싸구려 차라고 무시당했는데 이제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거 보니까 가슴이 웅장해짐. 이러다 진짜 세계 1위 찍는 거 아님? 물론 내 주식은 아직 파란불이지만 현대차는 응원한다. (제발 주가도 같이 가자)

어떤 부부가 개목줄 안 하고 산책하니까 베란다에서 보고 있던 주민들이 단체로 "개목줄 해!!"라고 소리쳤대 ㅋㅋㅋ 상상하니까 개웃김. 견주가 얼마나 개념 없게 굴었으면 주민들이 합심해서 극딜 박냐고. 요즘 펫티켓 안 지키는 사람들 너무 많은데 저 동네 주민들 단합력 인정해 줘야 함. 제발 우리 집 앞에도 저런 주민들 있었으면 좋겠다.

와 충주시 유튜브 '충TV' 김선태 팀장 나가니까 하루 만에 구독자 2만 명 빠짐 ㅋㅋㅋ 97만에서 95만으로 수직 낙하했는데 이게 진짜 '김선태 쇼크'지. 역시 충TV는 충주시가 아니라 김선태 보러 가는 채널이었음. 공무원 한 명이 지자체 홍보 하드캐리 했던 건데 빈자리 누가 채우냐. 후임자 진짜 부담감 쩔어서 잠도 못 잘 듯;;

가정폭력 피해 도망친 여성이 고시원에서 쓸쓸하게 생을 마감했대. 입주 12일 만이라는데 방에서 소주 5병이랑 같이 발견됐다고 함... 밤마다 옆방에서 흐느끼는 소리 들렸다는데 너무 마음 아프다. 매 맞던 아내가 마지막으로 찾은 곳이 고작 1평짜리 고시원이라니. 진짜 인류애 바사삭 됨. 부디 저세상에서는 행복하시길...

이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기사 뜨면 공무원들 기강 잡히고 당청 관계 정리되는 거 과학임? 역대 대통령들도 위기 때마다 화내는 걸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데 이번에도 통할지 의문임. 맨날 화만 내면 약발 떨어지지 않나 싶은데... (소신 발언) 암튼 높으신 분들 기싸움에 새우 등 터지는 건 우리 같은 서민들뿐이지 뭐. 에휴.

아니 님들 이거 들음? 제주도 5성급 호텔 야외 수영장에 비키니 입고 있는데 갑자기 등산객 아재들이 지나갔대;; 보안이 얼마나 허술하면 외부인이 로비까지 몇 분 만에 뚫고 들어오냐고. 비싼 돈 주고 갔는데 프라이버시 1도 안 지켜지면 누가 가냐. 호텔 측은 등산로랑 가까워서 어쩔 수 없다는데 이게 말이 됨? 나였으면 바로 환불각임.

국힘 장동혁이 이번 지방선거, 특히 서울이랑 부산시장 선거에 자기 정치 생명 걸었다고 선언함. 요즘 지지율 때문에 분위기 심상치 않으니까 배수진 친 것 같은데 글쎄다. 지방선거는 줄투표 성향 강해서 광역단체장 결과가 진짜 중요하다곤 함. 과연 이 승부수가 통할지 팝콘 뜯으면서 지켜봐야 할 듯. 정치판은 진짜 하루 앞을 모르겠음.

아니 님들 요즘 Z세대 사이에서 '젤리얼먹'이 유행이래. 여러 가지 젤리를 한 통에 담아서 얼려 먹는 건데 이게 식감이 미쳤다나 봄. 두바이 초콜릿 유행 지난 지 얼마나 됐다고 벌써 새로운 거 찾아내는 추진력 무엇; 솔직히 이빨 나갈까 봐 걱정되긴 하는데 궁금해서 편의점 가야 할 듯. 님들도 치과 예약하고 도전해 보셈. (농담임)
금융 대장 미래에셋이 국내 4대 코인 거래소 중 하나인 코빗을 인수함. 지분 92%나 사들여서 사실상 주인 된 건데, 대기업이 코인판 뛰어든 거라 의미가 큼. 이제 비트코인도 주식처럼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으려나 기대됨. 코인충들 '떡상 가즈아' 외치고 난리 났음 ㅋㅋㅋ. 금융권이랑 가상자산이랑 합쳐지면 시너지 쩔 것 같은데, 시장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작년에 한국 백만장자들이 해외로 탈출한다는 기사 엄청 돌았잖아? 그거 알고 보니 근거 부족한 '가짜 뉴스'였대.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팩트 체크하면서 '사익을 위한 선동'이라고 비판함. 불안감 조성해서 이득 보려는 세력이 있다는 건데, 기레기들 진짜 반성해야 함. 팩트 확인 안 하고 퍼나른 사람들도 머쓱할 듯. 나라 망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왜 저러나 몰라.

이름만 대면 아는 톱스타가 성형외과에서 간단한 시술받으러 갔다가 마취 사고로 뇌사 상태 빠졌던 사건 재조명됨. 마취제 너무 많이 넣어서 심정지 왔는데 골든타임 놓쳤대... 화려해 보이는 연예계 뒤에 이런 비극이 있었다니 충격임. 예뻐지려고 간 병원이 무덤이 될 줄 누가 알았겠음. 수술실 CCTV 의무화돼서 다행이지, 옛날엔 진짜 무서워서 어떻게 수술받았나 몰라.

설 연휴 앞두고 기차역이랑 터미널에 귀성객들 바글바글함. 특히 대전역에는 죄다 성심당 빵 봉투 들고 서 있다는데 상상만 해도 웃김 ㅋㅋㅋ. 대전의 명물 인정합니다. 오랜만에 고향 가서 부모님 뵙고 맛있는 거 먹을 생각에 다들 들뜬 표정임. 차 막히고 몸은 힘들어도 명절은 명절인가 봄. 다들 조심히 다녀오고 맛난 거 많이 드셈! 새해 복 많이 받아라!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 차를 들이받아 숨지게 한 음주운전자가 항소심에서도 실형 받음. 25살이라는데 술 먹고 운전대 잡아서 한 가정을 파탄 냄 ㅠㅠ. 아들은 엄마 잃고 평생 얼마나 힘들겠음. 음주운전은 진짜 살인 행위라는 걸 왜 모를까. 형량 더 세게 때려야 정신 차리지, 징역형으로도 부족해 보임. 술 마셨으면 제발 운전 좀 하지 마라.

김건희 여사 공천 개입 의혹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무죄 판결을 받았는데, 이유가 좀 황당함. 여론조사를 공짜로 상납한 건 맞지만, 그게 '재산상 이익'은 아니라서 정치자금법 위반이 아니래. 이게 무슨 말장난인가 싶은데, 법적으로는 돈 안 받았으면 죄가 안 된다는 건가 봄. 일반인 상식으로는 이해 안 가는 판결이라 찝찝함만 남음. 법이 참...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연장을 '특혜'라고 까니까, 금융위가 11시간 만에 바로 실태 조사 들어감. 역시 대통령 말 한마디의 위력이 어마어마함 ㅋㅋㅋ. 관치 금융 논란도 있겠지만, 다주택자들 돈줄 죄겠다는 정부 의지가 확실해 보임. 은행들은 눈치 보느라 바쁘고, 집 여러 채 가진 사람들은 발등에 불 떨어졌을 듯. 진짜 빠르다 빨라.

민주당 '정치검찰 조작기소 특위' 위원들에 이성윤 최고위원이 임명됐는데, 내부에서 반발이 심함. 전문위원들이 정청래 대표한테 '임명 철회해라' 항의하고 난리 남. 이성윤 의원이 과거 논란에 대해 사과도 안 했다는 게 이유라는데, 같은 편끼리 저격하는 거 보니 여기도 조용할 날이 없네. 검찰 개혁한다면서 자기들끼리 싸우면 뭐가 되나 싶음. 정치판은 하여튼 바람 잘 날 없음.

배우 지수 학폭 논란으로 드라마 '달이 뜨는 강' 하차했던 거 기억남? 그 사건 때문에 전 소속사가 제작사에 8억 8천만 원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옴. 주연 배우 갑자기 바뀌어서 재촬영하고 난리 났었지. 학폭 하나 때문에 본인 인생 망치고 회사에도 거액 손해 입히고, 진짜 학폭은 시한폭탄임. 연예인들 과거 청산 안 되면 데뷔 꿈도 꾸지 말아야 함. 정의구현 제대로 된 듯.

재구속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7개월 동안 변호인 접견을 278번이나 했다고 함. 하루에 한 번 이상 만났다는 건데, 일반 수감자들은 상상도 못 할 특혜 아님? '황제 수감' 소리 나올 만하네. 내란 혐의 재판 준비 때문이라지만, 구치소에서 앞뒤 시간 다 비워주고 편의 봐줬다는 의혹도 있음. 감옥 갔으면 좀 자숙하시지 안에서도 VIP 대접받는 거 보면 권력이 좋긴 좋은가 봄...

쿠팡 같은 대기업 플랫폼 규제한다고 법 만들면, 죄 없는 쪼꼬미 스타트업들까지 덤터기 쓴다는 보고서가 나옴. '사고는 형님이 치고 매는 동생이 맞는다'는 건데 비유 찰떡임 ㅋㅋㅋ. 규제가 필요하긴 하지만, 싹 다 묶어서 패버리면 이제 막 크려는 기업들은 숨도 못 쉬고 죽을 수도 있음.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격 안 되게 정교하게 규제해야 할 듯. 스타트업 사장님들 힘내십쇼.

말레이시아에서 남자 한 명이 여자 두 명이랑 동시에 결혼식 올리는 영상이 틱톡에서 화제임. 신랑이 돈이 없어서 결혼식 두 번 하기 힘들다고 한 번에 합쳤다는데 이게 말이 됨? ㅋㅋㅋ 신부 둘이 보라색 옷 맞춰 입고 팔짱 끼고 있는데 표정이 묘하게 해탈한 느낌임. 일부다처제가 가능한 나라라지만, '돈 없어서 1+1 결혼식'은 진짜 신박한 핑계다. 세상은 넓고 기이한 일은 많음.

중국인 관광객 25만 명이 한국 여행 온다는 소식에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불쌍하다', '다신 일본 오지 마라'면서 조롱하고 난리임. 지들도 중국인 돈 좋아하면서 겉으로는 싫은 척 쩔어. 솔직히 시끄럽고 민폐 끼치는 일부 관광객 때문에 피곤하긴 하지만, 남의 나라 관광객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거 좀 웃기지 않음? 일본 특유의 음침한 화법 진짜 알아줘야 함.

우리나라가 이번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금은동 싹쓸이하면서 새로운 스키 강국으로 떠오름. 원래 쇼트트랙만 잘했는데, 설상 종목까지 잘해버리면 반칙 아님? ㅋㅋㅋ 어린 선수들 조기 유학 보내고 기술 투자한 게 이제 빛을 보는 듯. '눈 위의 쇼트트랙' 소리 들을 정도로 기술이 좋아졌다는데, 이제 겨울 올림픽 볼 맛 더 나겠음. 한국 스포츠 미래가 밝다 밝아.

채해병 순직 사건 재판에서 당시 중대장이 임성근 사단장의 압박이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법정에서 진술함. 현장 지휘관들은 위험하다고 생각했는데 위에서 계속 밀어붙였다는 거지. 부하들은 죄책감에 시달리는데 윗선은 책임 회피하는 모습 보여서 진짜 화남. 진실이 밝혀져서 책임질 사람들은 확실하게 처벌받아야 함. 군대 보낸 부모님들 잠이나 오겠냐고...

자기 생일 챙겨준다고 온 아들을 사제 총으로 쏴 죽인 60대 아버지가 항소했다는 소식임. 당시 녹취록 보니까 며느리가 '살려주세요'라고 비명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대 ㅠㅠ. 가족끼리 어떻게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 수 있는지 진짜 이해 불가임. 아버지가 평소에도 폭력적이었다는데, 남은 가족들은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살아야 하잖아. 진짜 지옥이 따로 없다.

나이 들수록 단백질 챙겨 먹으라고 하는데, 무작정 고기만 많이 먹으면 오히려 독소 쌓여서 몸 망친대. 임상영양사님이 가공육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이랑 섞어 먹으라고 조언해 줌. 특히 소시지나 햄 같은 건 진짜 줄여야 한다고 함. 부모님한테 당장 알려드려야 할 정보임. 건강 챙긴다고 먹은 게 독이 되면 안 되니까, 식단 관리 똑똑하게 챙기자고.

체조 요정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 정리하고 이사 간다네? 이사 준비하면서 아미, 메종키츠네 같은 명품 옷들도 중고로 싸게 내놨다고 인스타에 올림. 부자들도 이사 갈 땐 당근마켓(?) 하는구나 싶어서 왠지 친근함 ㅋㅋㅋ. 어디로 이사 가는지는 모르겠지만, 애기 키우기 좋은 곳으로 가려나 봄. 득템할 기회 노리는 사람들 눈치싸움 치열할 듯.

음주운전이랑 전과 논란으로 방송 다 하차했던 임성근 셰프 근황이 떴음. 4주 만에 SNS에 글 올리셨는데, 이제 본업으로 돌아가서 식당 여신다고 함. '그간 잘 지내셨냐'고 안부 묻는데 반응은 싸늘함 반 응원 반인 듯. 요리 실력이야 인정하지만 과거 잘못이 너무 커서... 방송 복귀는 힘들어도 요리사로서 다시 일어서실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기초연금 받는 기준이 너무 널널하다는 지적 나와서 정부가 대대적으로 손본다고 함. 월 400만 원 버는 노인분들도 연금 받아가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말이 많았음. 이재명 대통령도 이거 문제라고 지적했고, 재정 부담도 커지니까 진짜 필요한 사람들한테만 주려는 듯. 근데 또 줬다 뺏으면 반발 장난 아닐 텐데, 세대 갈등 안 생기게 잘 좀 해결했으면 좋겠음.

와 우리 충주맨 김선태 팀장님이 사직서 냈다는 소식 들음? 구독자 97만 찍고 승승장구하시더니 갑자기 공무원 접으신다니 충격임. 유퀴즈도 나오고 진짜 공무원계의 혁명이었는데, 이제 유튜버나 방송 쪽으로 완전히 전향하시는 건가 궁금함. 시청에서도 당황했을 것 같은데, 본인 인생이니까 응원해야지 뭐 어쩌겠음. 그동안 진짜 고생 많으셨음 ㅠㅠ.
징계 받은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지도부 향해서 '너네 생존 방식은 숙청뿐이냐'면서 극대노함. '나한테 휘두른 칼이 곧 너희를 겨눌 것'이라는데 거의 무협지 대사 수준임 ㄷㄷ. 당내 분위기 진짜 개판 오분 전인 듯. 서로 죽고 죽이는 배틀 로얄 찍고 있는데, 이거 수습이 되려나 모르겠음. 정치인들 싸우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이번엔 독기 제대로 품은 듯.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때문에 미국 뉴욕에서 집단 소송 걸렸는데, 배정된 판사가 하필이면 사이버 보안 전문가 출신임 ㅋㅋㅋ. 쿠팡 입장에서는 진짜 저승사자 만난 격 아님? 미국은 징벌적 손해배상도 있어서 잘못 걸리면 배상금 어마어마할 텐데, 이번 재판 결과에 따라 쿠팡 휘청일 수도 있겠음. 한국 기업이 미국 법정에서 탈탈 털리는 거 아닌가 걱정 반 흥미 반임.

불면증 있는 커플들 주목. 자기 전에 성관계를 하면 숙면에 도움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특히 여성한테 더 효과가 좋다는데, 성적 친밀감이 잠을 잘 오게 만든대 (어머). 근데 이거 솔로들은 어쩌라는 거임? 혼자서도(...) 효과 있다니까 너무 슬퍼하지 말고 시도해 보셈. 잠 안 와서 양 세는 것보다는 나을 수도? 건강한 수면을 위해 다들 파이팅 ㅋㅋㅋ.

국립공원 카메라에 찍힌 영상인데, 어미 고라니가 새끼 지키려고 최상위 포식자인 담비한테 덤비는 모습이 포착됨. 담비가 맹수라서 무서웠을 텐데 모성애 진짜 대단함 ㅠㅠ. 결국 새끼는 희생됐지만 어미의 용기가 진짜 찡함. 야생의 세계가 냉혹하긴 하지만, 자식 지키려는 마음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다 똑같은가 봄. 자연 다큐 한 편 뚝딱임.

국민의힘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한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때림. SNS에 미성년자 사진 올린 게 문제라는데, 친한계(한동훈계) 쪽에서는 이거 정치적 숙청 아니냐고 엄청 반발하고 있음. 총선이나 지선 앞두고 이런 징계 나오면 타격 큰데, 당내 싸움이 진짜 살벌하게 돌아가는 듯. 배현진 의원도 가만히 안 있을 것 같고, 앞으로 국힘 내부 전쟁 더 커질 각임 팝콘 튀겨야 하나.

대륙의 스케일은 역시 다르네. 중국 정부가 춘제(설날) 연휴 9일 동안 소비 살리려고 보조금을 4천억 넘게 푼대. 자동차나 가전제품 사면 지원해주고 쿠폰 뿌리고 난리 났음. 우리도 내수 경기 안 좋은데 이런 거 보면 좀 부럽기도 하고... 중국 애들 돈 쓰러 다니면 우리 관광객도 좀 늘어나려나? 암튼 경제 살리려고 작정하고 돈 푸는 거 보니 급하긴 급한가 봄.

정신병원에서 환자가 요양보호사를 무자비하게 폭행해서 숨지게 한 사건 판결 나왔는데 징역 16년임. CCTV 보니까 머리 들이받고 쓰러진 사람을 발로 계속 찼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ㅠㅠ. 유가족들은 피눈물 날 텐데 16년이 충분한 형량인지는 모르겠음. 병원 내 안전 관리도 문제고, 일하는 분들 보호할 장치가 너무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 계속 나오는 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새벽 감성인지 뭔지 SNS에 부동산 관련해서 엄청 긴 글을 올림. 다주택자들 투기하지 말라고 경고하면서 '아직도 판단 안 서냐', '시장이 정상이냐'면서 질문 폭탄 던짐.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새벽에 이렇게 메시지 쏟아내는 거 보면 진짜 답답하신가 봄. 정책이 시장에 어떻게 먹힐지는 두고 봐야겠지만, 대통령의 불면증이 걱정되는 수준임.

야식 끊어야 하는 확실한 이유가 생김. 잠들기 3시간 전부터 금식하면 심장도 튼튼해지고 혈당 조절도 잘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그냥 굶는 시간만 지켜도 건강해진다니 솔깃하지 않음? 물론 배고픔 참는 게 세상에서 제일 힘들긴 한데, 내 몸 생각해서 오늘부터 도전해 볼 사람 구함. 라면 냄새의 유혹을 이길 수 있을지가 관건이긴 함... (꼬르륵)

아까 그 모텔 사망 사건, 알고 보니 20대 여성이 앱으로 만난 남성 3명한테 약물 든 음료수 먹인 거였음. 2명은 죽고 1명은 의식 잃었다는데, 여자는 '죽을 줄 몰랐다'고 발뺌하는 중이래... 돈 뺏으려고 그런 건지 원한인지 모르겠지만, 수법이 너무 대담하고 무서움. 만남 앱으로 사람 만나는 거 진짜 조심해야 함.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더니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랑 끝장토론 하기로 해서 팝콘 각이었는데 돌연 취소됨. 이유 들어보니까 '정제되지 않은 내용'이 방송되면 심의 걸릴까 봐 그랬다는데, 얼마나 매운맛이길래 ㅋㅋㅋ. 전한길 쌤 평소 강의 스타일 생각하면 필터링 없이 팩폭 날릴 거 뻔하긴 함. 새로운 방송사 찾고 있다니까 나중에라도 성사되면 진짜 레전드 찍을 듯. 아쉬워서 현기증 난다.

강서구 공무원분이 36시간 연속으로 제설 비상근무 서다가 뇌출혈로 쓰러지셔서 지금 의식 불명이래. 서울시가 보강 근무 지시해서 쉴 틈도 없이 일했다는데, 이건 진짜 사람 갈아 넣은 거 아니냐 ㅠㅠ. 공무원들 철밥통이라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뒤에서 이렇게 고생하는 분들 보면 진짜 짠함. 제발 쾌차하시길 비는데, 시스템적으로 대책이 좀 필요해 보임. 사람이 먼저지 일이 먼저냐고...

야산에서 발견된 백골 시신 사건의 전말이 밝혀졌는데, 범인이 같이 지내던 '가출팸' 멤버들이었대. 10대 청소년을 때려서 숨지게 하고 시신을 유기했다는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렇게 잔인할 수 있냐... 한솥밥 먹던 사이라면서 뒤통수치고 살해까지 하다니 인간에 대한 회의감 듦. 촉법소년 이슈랑 엮여서 또 한동안 시끄러울 것 같은데, 피해 학생이 너무 안타까움 ㅠㅠ.

밀라노 올림픽 쇼트트랙 메달 소식에 이어서, 오늘 새벽에는 스노보드 천재 이채운 선수가 결선에 나선대! 예선 가볍게 통과하고 한국 스노보드 역사상 두 번째 금메달 노린다는데 폼 미쳤음. 20살 어린 나이에 세계 무대 씹어먹는 거 보면 진짜 국뽕이 차오름. 새벽이라 좀 졸리긴 하겠지만 치킨 시켜놓고 응원해야 하는 거 국룰 아님? 제발 금메달 따주라 ㅠㅠ

우리나라 3집 중 1집이 반려동물 키운다는데, 월평균 양육비가 12만 원 정도 든다는 통계가 나옴. 병원비가 그중에서 꽤 큰 비중을 차지한다는데, 솔직히 아프면 12만 원이 뭐냐 몇백 깨지는 거 순식간임 ㅠㅠ. 반려동물 안 키우는 사람들은 '돈 없어서', '시간 없어서' 못 키운다고 함. 역시 생명 키우는 건 현실적인 능력이 뒷받침돼야 하는 듯. 우리 집 댕댕이 간식 값 벌러 가야겠다...

방산시장 베이킹 재료 상가들이 텅텅 비어가고 있다는 슬픈 소식임. 상인들이 '손님들 다 쿠팡으로 가고 여긴 안 온다'면서 한숨 쉬는데, 공실률이 20% 가까이 된다고 함 ㅠㅠ. 권리금도 사라졌다는데, 확실히 요즘 배송 빠르고 싼 온라인이 대세라 오프라인 상권 무너지는 게 체감됨. 추억의 장소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좀 씁쓸하네...

서울 아파트 매물이 하루 사이에 1400채나 늘어났다는데 이거 분위기 심상치 않음. 강남구 대형 평수도 최고가보다 몇 억씩 낮게 나온 물건들이 보인다고 하니까 집주인들 마음 급해진 듯. 정부 규제 때문인지 아니면 고점이라고 생각해서 터는 건지 모르겠지만, 매수 대기자들은 지금이 기회인가 눈치싸움 오지게 하는 중임. 부동산 시장 다시 요동치려나 봄.

코스피가 장중 사상 최고치 다시 찍었는데, 설 연휴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막판에 좀 밀려서 5500선에서 마감함. 외국인들이 팔아치워서 숨 고르기 들어간 것 같은데, 그래도 삼전은 혼자 멱살 잡고 캐리 중임. 18만전자 찍은 삼성전자 덕분에 그나마 버티는 느낌? 연휴 끝나고 다시 불기둥 쏘아 올릴지 아니면 조정 올지 개미들은 그저 떨고 있음. 국장 난이도 진짜 헬이다...

삼전이 미친 기세로 18만 원 뚫으니까 커뮤에서 이재용 회장 '야 타' 밈이 다시 돌고 있음 ㅋㅋㅋ. 스포츠카 타고 '설명할 시간 없어 어서 타' 이러는 짤인데, 주주들 신나서 난리 난 게 눈에 훤함. 진짜 '18만전자'라니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속출하는 중임. 역시 국장은 알다가도 모를 곳이라니까, 다들 성투하길 바람.

한 인터넷 방송 BJ가 성매매하는 장면을 그대로 생중계해서 난리 났음. 시청자들이 이거 방송 끄라고 계속 신고했는데 플랫폼 측에서 아무 조치도 안 해서 4시간이나 송출됐다는 게 레전드임;; 결국 경찰에 구속됐다는데, 요즘 인방 수위 진짜 선 넘은 듯. 플랫폼도 관리 안 하고 방관한 거 책임 물어야 하는 거 아님? 애들이 볼까 봐 무섭다 진짜.

트럼프가 기후 위기를 '녹색 사기'라고 까면서 환경 규제 다 풀어버릴 기세라 전 세계가 긴장 타는 중임. 전문가들은 이러다간 수만 명 조기 사망하고 천식 환자 폭발할 거라고 최악의 경고를 날리고 있음. 돈이 중요하긴 하지만 환경 다 망가지면 그게 무슨 소용인가 싶은데, 트럼프 형은 역시 마이웨이 오지는 듯. 진짜 우리 미래가 달린 문제라 남의 나라 일 같지가 않아서 걱정됨 ㅠㅠ.

이재명 대통령이 설 연휴 맞아서 연평도 해병대 가려고 했는데 날씨가 구려서 헬기가 못 떴대. 그래서 본인은 못 가고 치킨이랑 피자만 부대원들한테 잔뜩 보냈다고 함 ㅋㅋㅋ. 대통령이 '나는 못 가도 치킨은 갔다'면서 영상 올렸는데, 장병들 먹방 찍는 거 보니 훈훈하긴 하네. 날씨 탓이라 어쩔 수 없었겠지만, 군인들은 오히려 치킨 먹어서 더 좋았을 수도 있음 (농담).

강북구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 119 녹취록이 공개됐는데 진짜 충격 그 자체임. 신고자가 '숨을 안 쉬고 몸이 굳어있다'고 하면서 코에 분비물이 올라왔다고 설명했다는데, 상황 묘사가 너무 생생해서 듣기만 해도 무서움. 알고 보니 약물 중독으로 인한 사망이라는데, 도대체 안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상상도 안 감. 경찰이 수사 중이라니까 지켜봐야겠지만, 요즘 이런 흉흉한 뉴스 너무 많아서 무서워 죽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