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400 버는데 기초연금 받음? 정부가 싹 다 고친대
월 소득 400만 원 넘는데도 기초연금 받아가는 노인들 때문에 정부가 칼 빼듦. 선정 기준 싹 다 뜯어고친다고 함. 세금 줄줄 새는 구멍 막는 건 찬성인데 진짜 필요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피해 없어야 할 텐데... 제대로 좀 바꾸자 제발!

월 소득 400만 원 넘는데도 기초연금 받아가는 노인들 때문에 정부가 칼 빼듦. 선정 기준 싹 다 뜯어고친다고 함. 세금 줄줄 새는 구멍 막는 건 찬성인데 진짜 필요한 할머니 할아버지들은 피해 없어야 할 텐데... 제대로 좀 바꾸자 제발!

60대라고 믿기지 않는 최화정 언니가 혈당 낮추는 비결로 '돼지감자차' 추천함. 물 대신 이거 마신대! 혈당 스파이크 막아주고 콜레스테롤에도 좋다니까 당장 사러 간다. 나도 이거 마시면 언니처럼 늙을 수 있는 거임? (제발)

채 상병 사건 당시 중대장이 법정에서 임성근 전 사단장 압박이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지목함. 대대장 탓하던 임성근이랑 말이 완전히 다른데? 현장 지휘관이 이렇게 말할 정도면 윗선 책임 피하기 힘들 듯. 진실공방 진짜 치열하다...
일본 걸그룹이 폭설 내리는 야외 무대에서 수영복만 입고 공연해서 논란됨. 보는 사람이 다 추워 보임 ㄷㄷ 현지에서도 '이건 학대다', '동상 걸리겠다' 욕먹는 중. 소속사 사장님 제정신이세요? 뜨는 것도 좋지만 사람 잡겠네 진짜;;

경기도가 미세먼지 심한 날에 딱 맞춰서 '대기질 알림톡' 서비스 일시 중단함 ㅋㅋㅋ 점검 때문이라는데 하필 지금? 도민들 숨 막혀 죽겠는데 알림도 안 오면 어쩌라는 거임. 머피의 법칙도 아니고 타이밍 진짜 기가 막히네;; 마스크 꼭 챙겨라 다들.

박성재 장관 재판에 류혁 전 감찰관이 증인으로 나와서 "사직서 쓰고 나온 날 생각나서 흥분했다"고 말함. 법정 분위기 살벌했겠네... 검찰 내부 사정 썰 풀리는 거 보면 진짜 드라마보다 더함. 이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흥미진진;;

대구 어느 아파트 바로 앞에 초대형 LED 전광판 생겨서 주민들 밤낮으로 빛 공해 시달리는 중이래. 커튼 쳐도 번쩍번쩍한다는데 저건 진짜 고문 아님? 철거 명령 내려졌는데도 배째라 영업 중이라는데... 저 업체 사장님 집 앞에 똑같이 설치해주고 싶다;;

하정우가 드라마 티저에서 부동산 일타강사로 변신함. "정부를 이기는 시장 없다"면서 영끌하고 버티라고 강의하는데 표정 연기 리얼함 ㅋㅋㅋ 현실 고증 제대로 한 거 아님? 요즘 부동산 시장 분위기랑 묘하게 겹쳐서 웃픈 상황... 드라마 내용 궁금해짐.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랑 부정선거 토론하기로 했는데 TV조선 심의에서 잘림. 방송사도 이건 좀 무리수라고 생각했나 봄 ㅋㅋㅋ 둘 다 말발 장난 아닌데 붙었으면 시청률 폭발했을 텐데 아쉽(?)네. 유튜브에서라도 해주면 안 됨?

강북 모텔 연쇄 사망 사건 피의자가 범행 직후에 피해자한테 '잠만 자니까 먼저 갈게'라고 문자 보냄. 알리바이 만들려고 쇼한 거임 ㄷㄷ 약물 먹여서 죽여놓고 저런 문자 보내는 심리가 진짜 사이코패스 아님? 읽는데 닭살 돋음... 사람 믿기 무서운 세상이다.

갑상선 때문에 목 부어서 '황소개구리'라고 조롱받던 틱톡커가 결국 갑상선 제거 수술했대. 남의 아픈 곳 가지고 놀리는 사람들 진짜 천벌받을 거임... 수술하고 흉터 남은 거 보니까 맘 아프네. 악플러들은 손가락을 좀 묶어놔야 함;;

입양 보낸 강아지 잘 지내냐고 물어봤더니 '잡아먹었다'고 답장 옴... 와 진짜 사람이세요? 공공기관 통해 입양 간 건데 관리가 이따위라니 충격 그 잡채;; 구조단체가 공개한 내용인데 읽다가 손 떨림. 제발 동물 학대 처벌 좀 강화하자... 이건 진짜 아니지 않음? ㅠㅠ

남서울에서 여수까지 잇는 새로운 KTX 노선 만든다고 국회의원 54명이 뭉쳤대. 이거 되면 전라도랑 충청도 교통 완전 좋아질 듯? 맨날 기차표 매진이라 빡쳤는데 노선 늘어나면 숨통 좀 트이려나. 제발 티스푼 공사 말고 빨리빨리 좀 해주라!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50대 어머니가 만취 역주행 차에 치여 돌아가셨대... 가해자는 술 처먹고 135km로 달렸다는데 제정신임? 아들은 엄마 오기만 기다렸을 텐데 하루아침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야... 음주운전은 진짜 살인이다. 제발 강력 처벌 좀 하자 하...

30대 BJ가 모텔에서 성매매하는 장면을 몰래 찍어서 인터넷 라이브로 송출하다가 구속됨. 심지어 4시간이나 방송했대... 도파민에 절여진 세상이라지만 이건 선 씨게 넘었지. 피해자는 무슨 죄야? 진짜 형량 쎄게 때려야 함 이런 인간은;;

컴퓨터 램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서 집에 굴러다니는 부품 파는 게 이득일 정도래. AI 때문에 메모리 부족해서 그렇다는데... 너네 집 서랍 뒤져봐라 혹시 모르잖아? 안 쓰는 컴터 뜯어서 팔면 치킨 몇 마리는 나올 듯 ㅋㅋㅋ

아니 조진웅 은퇴 선언 때문에 6월 예정이던 '시그널2' 편성이 tvN 라인업에서 빠졌대... 내 인생 드라마인데 이렇게 못 보는 거임? 촬영은 다 했다는데 주연 배우가 은퇴해버리면 어쩌라는 거 ㅠㅠ 학폭 논란 때문이라지만 팬들은 진짜 피눈물 흘리는 중 하...

음주운전이랑 폭행 전과 털려서 방송 접었던 임성근 셰프가 4주 만에 식당 개업한다고 SNS 올림. "그간 잘 지내셨나요?"라는데 멘탈 진짜 다이아몬드급인 듯 ㅋㅋㅋ 사람들 반응 싸늘한데 본업은 하시겠다니 뭐... 맛으로 승부 보시려나?

명태균 게이트 재판장이었던 판사가 피고인 변호인들이랑 해외여행 가서 골프 치고 접대받은 의혹 터짐. 이러니까 판결을 누가 믿냐고... '재판 코칭' 대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데 사법부 신뢰도 진짜 바닥 뚫고 지하로 가는 중;;

지금 AI 난리 났는데 다음 타자는 우주항공 산업이래.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1500조 원 넘을 거라고 빅테크들이 다 달려드는 중. 돈 냄새 맡은 사람들은 벌써 우주 관련 주식 담고 있다는데... 나도 화성 갈끄니까 미리미리 공부해둬야 하나? 🚀

요즘 돌잔치도 결혼식처럼 '스드메' 다 하고 럭셔리하게 하는 게 유행이라는데, 그만큼 피해 신고도 폭증 중이래. 애기 첫 생일 축하하는 건 좋은데 보여주기 식이 너무 심해진 거 아님? 부모 등골 브레이커가 벌써 시작되네... 적당히 좀 합시다;;

베이킹 재료 성지였던 방산시장이 텅텅 비어가고 있대. 사장님들이 '다 쿠팡으로 넘어갔다'면서 한숨 쉬는데 권리금도 없어졌다고 함. 솔직히 나도 쿠팡 쓰긴 하는데 추억의 장소들 사라지는 거 보니까 좀 씁쓸하네... 오프라인 상권 진짜 다 죽는 건가 ㅠㅠ

트럼프가 기후 변화 '사기'라면서 결국 환경 규제 다 풀어버림. 이대로 가면 5만 8천 명 조기 사망할 수 있다는 경고 나왔는데 알빠노 시전 중. 지구야 미안해... 진짜 미국 대통령 하나 바뀌었다고 전 세계가 인질 잡힌 기분임;;

삼전이랑 하이닉스 너무 올라서 지금 팔까 말까 고민하는 개미들 많지? 증권가 형들이 아직 고점 아니라고 더 들고 있으래. 언제까지 오를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즐기라는 분위기임. 나만 빼고 다 돈 버는 세상...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되나 진지하게 고민 중;;

김건희 여사가 항소이유서 내면서 샤넬 가방 받은 거 대가성 없다고 부인함. 그냥 당선 축하 선물이었다는데... 판단은 판사가 하겠지? 근데 같은 날 지지자한테 보낸 옥중 손편지도 공개됨. 타이밍 참 기묘하네... 이 사건은 끝날 기미가 안 보인다.

삼성전자 주가 미친 듯이 오르니까 '설명할 시간 없어 빨리 타' 이재용 짤 도는 거 봄? ㅋㅋㅋ 개미들 지금 신나서 축제 분위기임. 진작 탔어야 했는데 껄무새들은 또 웁니다... 형 믿고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주식판 진짜 아무도 모르는 듯 ㄹㅇ.

어떤 공무원이 주식으로 4억 넣어서 68억 만들었다고 인증해서 커뮤 뒤집어졌는데, 알고 보니 조작 의혹 터짐. 사람들이 검증 들어가니까 바로 글 삭튀 엔딩 ㅋㅋㅋ 아 진짜 다들 배 아파 죽을 뻔했는데 다행이다(?) 이런 관종들은 왜 사는 거임?

솔로지옥5 나오는 이성훈이 이명박 전 대통령 외손자라는 소문 돌아서 난리 났었는데, 제작진이 직접 물어보고 아니라고 못 박음. 먼 친척도 아니라는데 도대체 이런 소문은 어디서 나오는 거임? ㅋㅋㅋ 루머 만든 사람 머쓱타드;;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 정리하고 이사 간대! 옷장 정리하면서 메종키츠네, 아미 같은 브랜드 옷들 중고로 내놨다고 함. 돈도 많을 텐데 알뜰하게 정리하고 가는 거 좀 호감 ㅋㅋ 님들 당근마켓 뒤져보셈 득템할 수도?

주중 북한 대사관에 김정은 딸 김주애 사진 걸렸다가 바로 내려갔대. 국정원이 후계자 내정설 보고하자마자 이런 일 생긴 거 보면 뭔가 있긴 한 듯. 진짜 어린애가 벌써 후계자라니 북한도 참... 김주애 권력 승계 공식화되는 분위기라 좀 소름 돋음;;

꼴데가 또... 대만 전지훈련 가서 게임장 가고 성추행 의혹까지 터짐. CCTV에 딱 찍혔다는데 팬들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아니 훈련하러 가서 왜 저러는 거임? 개막 전부터 이러면 진짜 답도 없다... 해명 나올 때까지 기다려봐야겠지만 벌써부터 민심 나락 감;;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당시 CCTV 열람했는데 속옷 차림으로 저항하는 거 다 찍혔대. 대리인단은 감옥 CCTV라 공개 안 된다고 막았는데 결국 봤나 봄. 이거 공개되면 진짜 파장 장난 아닐 듯;; 전직 대통령 속옷 차림이라니 상상도 안 감...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들 연쇄 살인한 20대 여자 진술이 소름임. 첫 번째 피해자가 깨어나니까 두 번째부터는 수면제 양을 2배로 늘렸대 미친... 계획범죄 빼박이고 사이코패스 성향 다분함. 앱으로 만난 사람들 노렸다는데 랜덤채팅 함부로 하면 안 되겠다 진짜 무서운 세상임.

교수가 논문 지도 핑계로 제자 성폭행하고 범행 장면 녹음해서 유포하겠다고 협박함. 심지어 1억 내놓으라고 했다는데 이게 사람 새끼임? 지성인이라는 작자가 더 더럽게 노네 진짜. 학교에서 파면하는 건 당연하고 감방에서 평생 썩게 해야 함. 피해자분 힘내세요 ㅠㅠ.

이재용 회장 등기이사 복귀할 줄 알았는데 또 불발됨. 대신 김용관 전략총괄이 사내이사로 들어감. 사법 리스크 때문에 몸 사리는 듯? 반도체 위기라는데 전문가 전진 배치해서 돌파하려는 전략 같음. 개미들은 주가만 오르면 장땡이긴 한데 리더십 공백 걱정되긴 함.

설 연휴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 음식 가격 싹 올랐음. 빵 종류 5.5% 오르고 커피도 비싸짐. 도로공사 관리 안 하냐? 심지어 가격은 그대로 두고 양 줄이는 꼼수까지 쓴다는데 진짜 너무한 거 아님? 귀성길에 기분 잡칠 듯. 편의점에서 사서 타는 게 답이다.

만만하게 먹던 광어회가 이제 금값 됨. 양식 물량 부족해서 가격 폭등했다는데 횟집 사장님들도 울상이라고 함. 소주에 광어 한 접시 국룰이었는데 이제 이것도 사치네 ㅠㅠ 물가 미쳐서 뭐 먹고살아야 할지 모르겠음. 당분간 회는 끊어야 할 듯 강제 다이어트행.

설 연휴 하루 전인데 서울역이랑 터미널 벌써 미어터짐. 다들 부모님 밥 먹을 생각에 싱글벙글인 듯 ㅋㅋㅋ 고생길이어도 집 가는 건 설레지. 올해는 제사 안 지내고 여행 가는 집도 많다는데 명절 풍경 많이 바뀐 듯. 다들 조심히 다녀오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살쪄서 오자.

세상 떠난 정은우가 생전에 지인한테 보낸 문자가 공개됐는데 내용이 너무 슬픔. '방송국 바보였다', '사기꾼 많다'면서 마음고생 심했던 거 같음 ㅠㅠ. 사람한테 상처받고 얼마나 힘들었으면... 연예계 화려해 보여도 뒤에선 썩어문드러지는 듯. 늦었지만 거기선 편안하길 바람.

야식 끊는 게 답이었음. 취침 전 3시간만 안 먹어도 심장이랑 혈당 수치 확 좋아진다는 연구 결과 나옴. 다이어트가 아니라 생존 문제였네. 오늘부터 야식 금지... 하려고 했는데 벌써 배고픔 ㅋㅋㅋ. 그래도 건강 생각해서 참아본다. 작심삼일이라도 해보는 게 어디임?

삼성전자 주가 오르니까 이재용 회장이 차 문 열고 '빨리 타' 외치는 합성 짤 돌아다님 ㅋㅋㅋ 개미들 환호성 지르고 난리 남. '형 믿고 있었다고!', '지금이라도 탑승?' 반응 개웃김. 18만 전자 간다는 행복 회로 풀가동 중인데 제발 이번엔 찐 반등이길 기도함.

냉동 흰다리새우살에서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검출됨. '다이아몬드새우'라는 업체 제품이라는데 집에 있으면 당장 환불 ㄱㄱ. 모르고 먹은 사람들 어떡함?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이 제일 나쁨. 식약처 일 잘한다 앞으로도 빡세게 잡아주셈.

60대 아빠가 생일 축하해 준 아들을 사제 총으로 살해한 사건 기억남? 당시 며느리가 '살려주세요' 비명 지르는 녹취록 공개됨. 아빠는 심신미약 주장하며 항소했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가족 간의 비극이라 더 끔찍하고 소름 돋음. 며느리는 평생 트라우마 어쩔 거임 ㅠㅠ.

최화정 언니가 혈당 관리 꿀템으로 '돼지감자' 추천함. 말려서 차로 마시면 혈당 천천히 오르고 콜레스테롤에도 좋대. 동안 비결이 이건가 싶어서 당장 주문하러 갈 뻔 ㅋㅋㅋ. 맛도 구수하다니까 물 대신 마셔봐야겠음. 건강 챙기는 척하기 딱 좋음.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18살) 포상금 클래스 미쳤음. 협회에서 3억 주고 950만 원짜리 오메가 시계도 받음. 영앤리치 그 자체. 어린 나이에 세계 제패하고 보너스까지 두둑하게 챙기는 거 보니 인생은 역시 한방임.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음 ㅠㅠ 축하한다!
줄 서서 먹는 런베뮤 실체 드러남. 알바생들 주 70시간 굴리고 임금도 제대로 안 줬대. 고용노동부한테 딱 걸림. 사장님 돈 많이 벌면서 직원들 월급은 왜 떼먹음? 화려한 인스타 감성 뒤에 이런 갑질 숨어있었다니 배신감 쩜. 이제 베이글 먹을 때마다 생각날 듯.

휴가 나온 아들 데리러 가던 엄마가 음주 차량에 치여 숨졌는데 2심에서 가해자 감형됨. 2년 깎아줬다는데 판사님 이게 맞나요? ;;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법은 너무 관대한 거 같음. 음주운전은 살인이라면서 처벌은 솜방망이인 현실에 현타 온다 진짜.

정부가 의대 증원 못 박았음. 내년부터 490명 늘리고 5년간 총 3천 명 넘게 더 뽑는대. 의사들 반발 심할 텐데 강행 돌파하는 분위기임. 응급실 뺑뺑이 좀 줄어들려나 기대 반 걱정 반임. 당장 입시 판도 흔들릴 거 같아서 수험생이랑 학부모들 눈치게임 시작될 듯.

1호선 중동역에서 20대 남성이 선로에 누워있다가 열차에 치여 사망함. 기관사가 발견하고 급제동했는데 못 피했다고 함 ㅠㅠ. 퇴근길에 날벼락 맞은 시민들도 놀랐겠지만 기관사 트라우마 어떡하냐... 젊은 사람이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싶어 씁쓸함.

중국인 관광객 25만 명이 한국 온다니까 일본 네티즌들이 '한국 불쌍하다', '다시는 일본 오지 마라' 이러면서 조롱하고 있음. 지들도 중국인 많으면서 괜히 심술부리는 듯. 근데 솔직히 시끄러운 건 팩트라 반박 불가... 우리도 관광 수익 필요하니까 받긴 하는데 벌써부터 기 빨리는 기분임.

황정음이 SNS에 안 쓰는 장난감 무료 나눔 한다고 올렸는데 상태가 영 아니었나 봄. 사람들이 '쓰레기 처리하냐'면서 악플 달고 난리 남. 좋은 마음으로 하려던 것 같은데 사진 속 물건이 좀 지저분해 보이긴 했음 ㅋㅋㅋ. 연예인이라 기준이 엄격한 건지 본인도 당황했을 듯.

강서구 공무원이 제설 작업하느라 36시간 연속 근무하고 뇌출혈로 쓰러졌대. 31살밖에 안 됐다는데 중태라니 진짜 눈물 남 ㅠㅠ. 재난 상황이라도 사람을 36시간 굴리는 게 말이 됨? 공무원들 갈아 넣어서 시스템 돌리는 거 제발 좀 고치자. 쾌유를 빕니다 제발...

5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한다고 하니까 장 시작하자마자 14% 급등해버림. 역시 주가 올리는 데는 자사주 소각만 한 게 없는 듯. 주주 환원 제대로 하네 부럽다... 내 주식도 좀 저렇게 해주면 안 되나? 증권사들 요즘 밸류업 한다고 난리인데 잘 지켜봐야겠음.

이태원 마트에서 일하던 외국인이 파키스탄 테러 단체 조직원 혐의로 재판받았는데 무죄 뜸. 테러 자금 보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데 그래도 좀 소름 돋지 않음? 우리나라에 테러 단체 관련자가 들어와 있었다는 거 자체가 공포임. 무죄라니까 할 말은 없지만 입국 심사 좀 빡세게 해야 할 듯.

윤리위가 배현진한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를 때려버림. SNS에 미성년자 사진 올리고 당대표 비방했다는 게 이유라는데 친한계 숙청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지방선거 공천권도 날아가는 거라 타격 엄청 클 듯함. 당내 싸움 진짜 살벌하네 ㅋㅋㅋ 흥미진진하다.

미드 스타 제임스 밴 더 비크가 48세에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났대. 2년 반 투병했다는데 55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함 ㄷㄷ. 술 담배 줄이고 내시경 꼭 받아봐야 할 듯. 남 일 같지가 않아서 갑자기 건강 염려증 도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김건희 여사 계좌 관리했던 이종호가 1심에서 실형 선고받았음. 변호사법 위반 혐의라는데 주가 조작 관련해서도 말 많이 나오던 사람이라 다들 주목하는 중. 법원이 죄질이 안 좋다고 판단한 건데 앞으로 파장 어떨지 궁금함. 정치권 또 시끄러워지겠네 팝콘 준비해야 하나.

삼성, LG, 한화가 설 앞두고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한다니까 대통령이 잘했다고 공개 칭찬함. 상생 협력하는 모습 보기 좋다면서 띄워주는데 확실히 기업 기 살려주는 분위기임. 요즘 경제 어려운데 이렇게라도 돈 돌면 다행이지 싶음.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도 떡값 좀 두둑하게 받으려나 모르겠네.

두바이 초콜릿 말고 이제 '두쫀쿠' 시대라는데 그게 강릉 한과였음 ㅋㅋㅋ. 150년 전통 한과집에 MZ들 줄 서고 난리 났다는데 역시 유행은 돌고 도는 듯. 바삭하면서 쫀득한 식감이 미쳤다는데 할매니얼 입맛 저격 제대로 했나 봄. 강릉 갈 일 있으면 무조건 오픈런 뛰어야 할 기세임.
30대 가장이 아내랑 어린 자녀들 살해하고 극단적 선택했다는데 현장에서 범행 영상이 나왔대. 48초 분량이라는데 도대체 왜 그런 걸 남겼는지 이해가 1도 안 됨. 애기들이 5살 4살 2살이라는데 진짜 마음 찢어진다 하...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수사 당국이 영상 분석 중이라는데 원인이라도 제대로 밝혀졌으면 좋겠음.
구독자 97만 찍더니 결국 공무원 옷 벗고 전업 유튜버 도전한다네. 충주에 계속 살면서 방송 활동한다는데 솔직히 공무원 월급으로 붙잡기엔 재능이 너무 아깝긴 했음. 6급 승진한 지 얼마 안 돼서 나가는 거라 파격적이긴 한데 다들 응원하는 분위기임. 이제 눈치 안 보고 드립 치면 얼마나 더 매운맛일지 기대됨 ㅋㅋ.

작년 10월 고점 대비 60%나 빠졌는데 우리 개미들 4600억 원어치 또 샀대. AI 관련주라 반등할 거라 믿는 건지 야수의 심장 인정함. 증권가에서도 바닥이라고 보고 들어가나 본데 솔직히 난 무서워서 못 들어감. 이게 진정한 공포에 매수하라는 워렌 버핏 마인드인가 싶기도 하고 결과 궁금함. 나중에 구조대 올지 아니면 지하실 구경할지 팝콘 각임.

현금 싸 들고 서울 아파트 쓸어 담던 중국인 투기가 확 줄어듦.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하고 규제하니까 거래량 반토막 났다고 함. (속이 다 시원) 그동안 외국인들이 집값 올리는 주범 중 하나였는데 다행임. 우리 땅은 우리가 지켜야지. 앞으로도 투기 못 하게 꽉 막았으면 좋겠음.

삼성전자 주가가 사상 처음으로 18만 원 뚫음. 맨날 '5만 전자' 놀림받던 게 엊그제 같은데 격세지감임.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개미들 속출. 반도체 슈퍼사이클 진짜 왔나 봄. 가지고 있던 주주들 소리 질러! 근데 내가 사면 떨어질까 봐 무서워서 구경만 하는 중. 역시 주식은 공포에 사야 했음.

국민의힘 지지율이 26%까지 떨어짐. 한동훈, 김종혁, 배현진 줄줄이 징계 때리고 집안싸움 하느라 민심 다 떠난 듯. 선거 코앞인데 이러다 폭망각임. 지지층에서도 '도대체 뭐 하는 거냐'며 답답해하는 분위기. 쇄신은커녕 자중지란만 보여주니 지지율 오를 리가 없음. 정신 차려야 할 텐데 갈 길이 멀어 보임.
김여정이 정동영 장관 무인기 유감 표명에 대해 "다행"이라면서 이례적으로 긍정 평가함. 맨날 막말만 하다가 갑자기 점잖은 척하니까 더 수상함. 그래도 '재발 시 혹독한 대응'이라며 협박은 잊지 않음. 긴장 완화 제스처인지 아니면 또 꿍꿍이가 있는 건지 북한 속내는 알다가도 모르겠음.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경찰 조사 9시간 받고 나옴. 정치권 연루 의혹 때문인 거 같은데, 나오면서 장동혁 대표 언급해서 기자들 질문 쏟아짐. 강의에서 쓴소리 잘하기로 유명한 분인데 정치판 엮이니까 피곤해 보이심. "진실은 밝혀질 것"이라는데 표정이 복잡해 보임. 공무원 수험생들 멘탈 괜찮나 모르겠음.

최가온 금메달 소식에 BBC랑 일본 언론도 '기적의 금메달'이라며 극찬함. 경쟁 선수들도 경의 표하려고 헬멧 벗었다는데 스포츠맨십 지렸다. 전설 클로이 김도 후배가 자랑스럽다고 샤라웃 해줌. 전 세계가 인정하는 재능이라니 국뽕 차오름. 이게 바로 월드 클래스라는 거지.

민간 무인기가 북한 침투할 때 '9공수' 소속 현역 장교가 동행했다는 사실 밝혀짐. 군이 민간인들이랑 짜고 대북 공작한 거 아니냐는 의혹 터져서 파장 클 듯. 뉴스타파 단독 보도인데 영화 '공작' 현실판임. 군이 어디까지 개입했는지 털면 털수록 괴담 수준임. 안보 지키라고 보냈더니 딴짓하고 있었네.

갤럭시 S26 공식 렌더링 이미지 떴는데 색상 예쁘게 잘 뽑혔다는 평이 많음. 근데 디자인 자체는 전작이랑 크게 안 바뀌어서 '사골 디자인'이라고 까이기도 함. 혁신이 없다는 말도 있지만 완성형 디자인이라 깔끔하긴 함. 실물 깡패일지 아닐지는 나와봐야 알 듯. 앱등이들도 이번 색깔은 인정하는 분위기?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 출고가가 전작보다 약 10만 원 오른다고 함. 기본 모델이 120만 원 넘어가고 울트라는 180만 원 육박함. 폰 하나가 냉장고 값임. 부품값 올라서 어쩔 수 없다지만 소비자 지갑은 텅텅 빔. 아이폰이랑 가격 차이도 별로 안 나는데 삼성 메리트 있나 싶기도 하고. 님들은 살 거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대출 만기 연장해 주는 관행에 제동 걸었음. "버티기 들어가면 성공하는 게 공정하냐"면서 추가 압박 예고함. 다주택자들 진짜 숨 쉴 구멍 다 막히는 중. 은행들도 정부 눈치 보느라 대출 옥죄기 들어갈 듯. 집 팔 기회 줄 때 팔라는 시그널 계속 보내는데, 과연 시장이 반응할지 궁금함.

송혜희 양 실종된 지 벌써 25년이 지났는데 아버지는 아직도 트럭 타고 전국 돌면서 딸 찾고 계심. 현수막 다들 한 번쯤 봤을 거임. 볼 때마다 가슴 미어짐. 제발 기적처럼 나타났으면 좋겠음. 25년 동안 포기하지 않는 부성애가 너무 대단하고 슬픔. 관심 있는 사람들은 제보 좀 부탁함. 이 가족 좀 만나게 해주라 세상아.

요즘 장례식 답례품으로 스벅 쿠폰이나 모바일 상품권 보내는 문화가 확산 중이래. 5만 원 냈는데 1만 원 쿠폰 오면 묘하게 '페이백' 받는 기분이라 호불호 갈림. 감사 표시해서 좋다는 사람도 있고, 장례까지 너무 계산적으로 변하는 거 같아 씁쓸하다는 반응도 있음. 세상 참 편해졌으면서도 정은 없어지는 느낌임.

개콘에서 '헬스보이'로 유명했던 김수영이 마트에서 주방용품 판매원으로 일하는 근황 공개됨. 한때 억대 연봉 벌었다는데 개콘 없어지고 생활고 겪었다고 함. (눈물)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사람 인생 모르는 거임. 그래도 열심히 사는 모습 보니까 응원하고 싶음. 다시 방송에서 웃기는 모습 보고 싶다.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지금 시장이 정상입니까?"라며 직설적으로 물음. 다주택자 대출 혜택 축소 시사하면서 국민들한테 동의 구하는 느낌인데 화법이 완전 사이다임. 지지자들은 환호하고 반대파는 불안해하는 중. 부동산 정책 드라이브 제대로 걸겠다는 신호탄 같음. 집값 잡겠다는 의지 하나는 확실해 보임.

커뮤니티 뒤집어 놨던 '68억 자산가 공무원' 인증글이 조작이라는 썰 터짐. 4억으로 주식 대박 났다고 해서 개미들 희망 고문하더니, 계좌 인증샷이 포샵이었다는 의혹 제기됨. 역시 인터넷 인증은 믿을 게 못 됨. 배 아파서 잠 못 잤던 사람들 이제 발 뻗고 자도 될 듯. 관종의 최후는 늘 이렇더라.

정부가 기초연금 수급 기준 손본다고 함. 월 400만 원 넘게 벌어도 재산 적으면 연금 받는 게 불공평하다는 지적 때문이라는데, 이거 때문에 시끄러워질 듯. 진짜 어려운 노인들한테 더 주는 게 맞긴 함. 근데 '나도 세금 냈는데 왜 안 줘'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을 거라 눈치싸움 치열할 예정임. 복지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임.

차은우가 세금 200억 추징당했다는 소식. 1인 기획사 차려서 절세하려다 '탈세'로 걸린 모양인데, 팬들은 억울하다 하고 일반인들은 '얼마나 벌길래 세금이 200억이냐'며 놀라는 중. 사무실도 없는 페이퍼 컴퍼니 취급받았다는데, K-컬처 특성 이해 못 하는 꽉 막힌 행정이라는 지적도 있음. 암튼 차은우 클래스 돈 버는 단위가 다르긴 함.

미드 '도슨의 청춘일기' 제임스 밴 더 비크가 대장암으로 세상을 떠남. 향년 48세라는데 너무 젊은 나이라 충격임. 투병 2년 반 만에 갔다는데 인생 진짜 허무함. 요즘 젊은 대장암 환자 늘어난다더니 남 일이 아님. 다들 건강검진 미리미리 받고 몸 챙겨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P500 추종하는 ETF는 계속 오르는데 국장은 바닥 기고 있어서 투자자들 멘탈 나감. '미래에셋 TIGER S&P500' 산 사람들은 웃고 국장 개미들은 우는 중. 역시 주식은 미장이 답인가 봄. 국장에 애국심으로 투자했다가 계좌만 녹아내림. 지금이라도 환전해서 미국 가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됨.

롯데건설이 이촌동 현대맨숀 리모델링한 '이촌 르엘' 분양한대. 올해 전국에 1.3만 가구 푼다는데 서울 알짜배기 땅이라 경쟁률 터질 듯. 구축 밭인 이촌동에 신축 들어오는 거라 대기 수요 장난 아닐 거임. 물론 분양가가 문제겠지만 당첨만 되면 로또라는 소리 또 나올 듯함.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결국 사직서 냄. 9년 공직 생활 마무리한다는데, 솔직히 능력에 비해 공무원 월급 너무 작고 귀여웠음. 유튜버로 전업하려나? 아니면 스카우트 받은 곳 있나? 뭐든 잘하겠지만 충주시 유튜브는 이제 누가 살리나 걱정됨. 시청 직원들 비상 걸렸을 듯.

유기견 입양 보냈더니 입양자가 "내가 잡아먹었다"고 말해서 충격 줌. 공공기관 통해서 보낸 건데도 관리가 이따위라니 믿을 곳 하나 없음. (분노) 알고 보니 진짜 잡아먹었거나 개장수한테 넘긴 거 아니냐는 의심도 듦. 동물 학대 처벌이 너무 약하니까 이런 일이 계속 생기는 거임. 제발 강력 처벌 좀 하자.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경찰 조사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 지시는 없었다"고 진술함. 탄핵 심판 때는 위증 논란 있었는데 경찰 와서는 또 말이 미묘하게 달라진 느낌임. 시민단체는 위증이라고 고발하고 난리 남. 진실 게임 양상으로 가는데 도대체 그날 밤의 진실은 뭐임? 까도 까도 계속 나오는 양파 같은 사건임.

성실하게 10년 저축한 사람은 이자 찔끔 붙었는데, 빚내서 집 산 동기는 자산 7억 늘어났다는 기사 뜸. '벼락거지'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님. (노동의 가치 어디 감) 저축이 미덕이라던 말은 다 옛말인 듯. 월급 모아서 집 사는 건 불가능한 세상이 됐다는 게 씁쓸함. 다들 주식이나 코인 하는 이유가 있음.

배우 정은우가 생전에 지인한테 보낸 문자가 공개됨. "내가 방송국 바보였다", "사기꾼 참 많다"라며 사람한테 상처받은 내용이라 마음 아픔. 연예계 화려해 보여도 뒤에선 얼마나 힘들었을지 짐작도 안 감. 저런 말 남기고 떠난 거 보면 억울한 일 많았던 거 같은데, 부디 그곳에선 편안하길.

일본에서 눈 펑펑 내리는데 걸그룹 멤버들이 수영복 입고 야외 공연함. 보는 사람도 추워 보이는데 이게 학대지 뭐임? 현지에서도 비판 여론 장난 아님. 소속사는 사과했다는데 이미 멤버들 감기 걸리고 난리 났을 듯. 아무리 돈이 좋아도 사람 잡겠다. 아이돌도 인권이 있는데 너무 막 굴리는 거 같음.

법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부실 수사 인정해서 국가가 피해자한테 1,500만 원 배상하라고 판결함. 수사기관 잘못은 인정됐는데 배상액이 고작 이거라니 껌값도 아니고 너무한 거 아님? 피해자가 겪은 고통에 비하면 턱없이 부족해 보임. 그래도 국가 책임 인정받은 건 의미 있다지만, 씁쓸한 건 어쩔 수 없음.
가족들이 자기를 따돌린다는 망상에 빠져서 생일상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으로 살해한 60대 아버지가 항소함. 1심에서 무기징역 나왔는데 이것도 무겁다며 불복한 거임. (인류애 바사삭) 아들이 생일 축하해 주려고 차린 밥상 앞에서 그런 짓을 하다니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감형 없이 평생 감옥에서 반성해도 모자랄 판임.
부동산 시장 완전 혼돈의 카오스임. 강남 같은 핵심지는 급매물 쏟아지면서 6억씩 뚝뚝 떨어지는데, 오히려 서울 외곽 노도강 쪽은 신고가 찍고 있음. 똘똘한 한 채보다는 가성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건가 싶음. 부동산 공식 다 깨지고 있어서 지금 집 사는 게 맞는지 헷갈리는 사람들 많을 듯.

이승기, 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 알림. 벌써 5개월 차라는데 첫째 낳은 지 얼마 안 된 거 같은데 금슬 대박임. 태교 열심히 하고 있다는데 팬들 축하 쏟아지는 중. 건강하게 순산하길 바람. 유전자가 좋아서 애기도 엄청 예쁠 듯. 요즘 같은 저출산 시대에 다둥이 부모 되는 거 보기 좋음.

피겨 중계석에 앉은 한국 여성 해설위원이 너무 예뻐서 외신까지 난리 남. 일본에선 '아이돌 아니냐', '전문성까지 갖췄다'며 주접 댓글 폭발 중임. (국뽕 치사량 초과) 화면 잡힐 때마다 경기장 술렁거린다는데, 얼굴이 복지임. 누군지 찾아보니 선수 출신이라는데 실력에 미모까지 다 가짐. 역시 한국인은 얼빠의 민족이 맞음.

국방부가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을 직무에서 배제시킴. 지난 12.3 내란 당시 계엄사령부 구성을 도왔다는 의혹 때문이라는데, 군 수뇌부가 줄줄이 엮여 들어가는 거 보면 상황 심각함. 군 내부 분위기도 뒤숭숭할 듯. 아직 조사 중이라지만 별들의 무덤이 따로 없음. 진짜 그날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낱낱이 밝혀져야 함.

요즘 외국인들 사이에서 서울 등산하고 김밥 먹는 게 힙한 트렌드라고 함. 북한산 정상 찍고 내려와서 막걸리까지 때리는 게 국룰 코스가 됐다는데, 우리보다 더 한국인 같아서 개웃김. 한식당 사장님들도 외국인 손님 늘어서 싱글벙글이라 함. K-등산이 이렇게 떡상할 줄 누가 알았겠음? 이번 주말에 북한산 가면 외국인 정모 볼 수 있을 듯.

결혼 앞두고 남친이랑 순대국 먹으러 갔다가 파혼했다는 글이 커뮤 뒤집어 놓음. 남친 식사 예절이나 태도에 정떨어져서 '이 결혼 못 하겠다' 선언했다는데, 사소한 거에 억장 무너지는 거 찐 공감됨. 다들 '조상신이 도왔다' vs '너무 예민하다'로 갈려서 토론 중인데, 역시 결혼은 현실임. 님들은 순대국 먹다 파혼 가능?

민주당 '상왕' 소리 듣던 김어준 입지가 예전 같지 않다는 썰이 도는 중임. '뉴 이재명' 그룹이 뜨면서 기존 스피커였던 정청래랑 김어준을 견제한다는 건데, 정치판 돌아가는 게 완전 드라마보다 더함. (팝콘각) 진영 내부에서도 알력 다툼 있는 거 보면 권력이라는 게 참 무상하다 싶음. 김어준이 이대로 밀려날지 아니면 또 다른 판을 짤지 궁금해짐.

청와대 오찬 하기로 했는데 국힘이 불참함. 정청래가 '니들이 먹자며!' 하고 화냄 ㅋㅋㅋ 여야 협치는 물 건너간 듯. 밥 약속 파토내는 건 좀... 초등학생들도 안 저러겠다 진짜.

평택이랑 군산에는 민주당 후보 내지 말라고 압박함. 지방선거 앞두고 기싸움 장난 아님. '왜 거기를 콕 집었냐' 말 많은데 속내가 궁금함. 야권 단일화될지 아니면 집안싸움 날지 팝콘 각.

스마트폰 가격이 이제 200만 원 향해 감 ㅋㅋㅋ 성능 좋아진 건 알겠는데 내 통장은 텅장 됨. 아이폰 살까 갤선생 살까 고민했는데 가격 보면 그냥 쓰던 거 써야겠음. 폰 바꾸기 참 힘들다...

관짝 소년단이랑 눈 찢기 논란으로 자숙하던 샘 오취리 복귀 시동 검. 한국 공부 많이 했다는데 대중 반응은 아직 싸늘함. '굳이?'라는 반응이 대다수... 용서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미국 주식은 잘 나가는데 코인만 혼자 떨어지는 중. '디커플링'이라는데 코인러들 멘탈 갈리는 소리 들림. 거래량도 없어서 더 위험하다는데... 존버는 승리한다 vs 이번엔 진짜 망했다. 님들 생각은?

국민 횟감 광어가 이제 너무 비싸서 못 먹음. 양식 줄고 수온 올라서 그렇다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게 학계의 정설. 소주에 광어회 한 점이 소확행이었는데 이젠 대확행 되어버림 ㅠㅠ

드디어 케이뱅크 상장함. 시총 3조 원이라는데 카카오뱅크 따라갈 수 있을지 궁금함. 공모주 들어간 사람들 치킨값 벌 수 있을까? 따상(더블 상한가) 가면 배 아플 거 같은데 하나라도 사놓을걸 그랬나...

다들 패닉 셀 하는데 억만장자 채굴왕은 줍줍하라고 함. 원래 부자들은 위기 때 돈 번다는데... 내가 사면 지하실 갈까 봐 무서움. 야수의 심장 가진 용자들만 탑승해라. 난 쫄보라 구경만 함.
블랙록 ETF에 돈 엄청 몰렸대. AI 메모리 랠리 때문이라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들 소리 질러~! (물론 난 없음).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데 외국 형님들이 들어오니 다시 희망 회로 돌려봅니다...

안보 때문에 안 된다는데 사실 국내 업체 보호하려는 거 다 알지 않음? 외국인들 한국 와서 길 못 찾고 헤매는 거 보면 내가 다 답답함. 언제까지 갈라파고스로 살 건지... 포켓몬고 때랑 변한 게 1도 없음.

재판받는 사람이랑 담당 판사가 같이 여행 감 ㅋㅋㅋ 이게 말이 됨? '재판 코칭' 해준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진짜 드라마보다 더함. 사법부 신뢰도 바닥 뚫고 지하로 가는 중. 판사님 여행 재밌으셨쎄요?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가 한국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 땄음! 심지어 고교생임... 나 고딩 땐 뭐 했나 자괴감 들지만 이건 국뽕 치사량 초과라 봐줌. 부상 이겨내고 딴 거라 더 멋있음 ㅠㅠ 갓기 천재 만세!

요즘 애들 술 안 마셔서 맥주 회사가 사람 자른대. '요즘 누가 먹어요?'라는데 찔리는 알콜러들 손 들어... 건강 챙기는 건 좋은데 내 최애 맥주 망하면 안 되는데 ㅠㅠ 회식 문화 사라지는 건 좀 개이득인 부분?

공천관리위원장 됐는데 예전에 계엄 관련 발언했던 거 다시 끌려나옴. 정치판은 진짜 말조심해야 하는 곳인 듯. 과거의 내가 쏜 화살이 현재의 나에게 돌아오는 중 ㅋㅋㅋ 과연 버틸 수 있을까?

모바일 판매 시작했는데도 복권방 줄은 안 줄어듦 ㅋㅋㅋ 역시 '수동'의 손맛과 명당 기운은 못 참지. 나도 폰으로 사봤는데 뭔가 당첨 확률 낮은 느낌적인 느낌? 이번 주 1등은 나야 나.

이제 병원끼리 진료 기록 공유돼서 CD 들고 뛰어다닐 필요 없대. 1만 곳 넘게 참여한다니 웬만한 병원은 다 될 듯. 매번 피 뽑고 사진 찍느라 돈 깨졌는데 이건 진짜 꿀소식 인정? 어 인정.

다들 이거 털어내고 먹었지? 사실 기관지에 좋은 '만니트'라는 성분이래. 곰팡인 줄 알고 버린 내 곶감들 아까워서 눈물 남 ㅋㅋㅋ 이제부턴 하얀 가루 듬뿍 묻은 걸로 골라 먹어야지. 지식 +1 획득함.

믿었던 선생님이 이래도 됨? 수십 차례나 그랬다는데 검찰 구형보다 더 세게 판결 나옴. 판사님 간만에 일 제대로 하신 듯. 피해자 인생은 어떡하냐... 저런 인간은 평생 감방에서 썩어야 함.

범죄자들이 죄책감 안 느끼려고 피해자 탓하는 심리 분석글임. 읽다 보면 진짜 소름 돋음;; '피해라'라고 했다고 자기 합리화하는데 뇌 구조가 궁금함. 이런 애들은 사회랑 격리가 답이다 진짜.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형량 살벌함. 이제 '우두머리' 윤 전 대통령 선고만 남았는데 과연 몇 년 나올지 다들 팝콘 튀기는 중. 역사의 한 페이지를 실시간으로 보는 느낌이라 기분이 묘함.

동전주(1000원 미만)랑 시총 작은 회사들 싹 다 상폐시킨다고 함. 지금 떨고 있는 개미들 한 트럭일 듯. '내껀 아니겠지' 하다가 진짜 상폐 당하면 한강물 온도 체크하러 가야 함... 미리미리 탈출하자.

이혼 아픔 딛고 새 출발 하셨대! 딸이 먼저 아빠라고 불렀다는데 이 부분에서 나 울 뻔 ㅠㅠ 남편분 5살 연하남이라는데 능력자시네...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음. 사랑에 유효기간은 없는 게 맞나 봐.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자녀 결혼식 축의금 문제로 당에서 경고받음. 구체적인 건 안 나왔는데 뭔가 찝찝한 게 있었나 봄. 요즘 세상에 축의금 논란이라니... 정치인은 경조사도 맘 편히 못 치르네 (자업자득이지만).

대통령이 교복 가격 비싸다고 한마디 함. 라떼는... 이 정도까진 아니었던 거 같은데 요즘 교복에 금가루 뿌리나 봄. 학부모들 등골 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가격 좀 잡자 제발.

스위스 총리가 전화해서 '우린 작잖아여~' 시전했다가 트럼프 빡쳐서 관세 9% 더 때림 ㅋㅋㅋ 역시 노빠꾸 트럼프 형님...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은커녕 빚 더 생김. 외교는 역시 말빨보단 눈치 싸움인 듯.

닫기 버튼 쥐똥만 하게 만들거나 눌러도 광고 뜨는 거 드디어 조진다 함. 그동안 내 엄지손가락 고생한 거 생각하면 빡침이 올라옴. 제발 깔끔하게 좀 없애주라... 이것만 해결돼도 살맛 날 듯.

안현모가 봤는데 대통령 연설 때 재용 형님만 자세 흐트러짐 1도 없었다고 함. 역시 재벌 총수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봄. 뼈대 있는 가문 교육의 힘인가... 나였으면 벌써 눕방 찍었을 텐데 리스펙.

세금 좀 깎아주나 했더니 5월 9일까지 계약 안 하면 짤 없다는 소식임. 전세 낀 집 파는 사람들 발등에 불 떨어졌을 듯. 정부가 집 내놓으라고 압박하는 건데 시장이 움직일지는 미지수임. 난 집 없어서 팝콘 뜯는 중.

선로에 누워있던 20대가 전동차에 치여서 숨졌대... 기관사님은 무슨 죄고 저 사람은 왜 거기 있었는지 미스터리임. 퇴근길에 이게 무슨 일이야 진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니 미친 ㅋㅋㅋ 유출된 정보로 협박하는데 하필 성인용품 산 3천 명 골라서 했다함. 쿠팡은 아니라고 하는데 뭐가 진실인지 모르겠음. 근데 협박 내용이 너무 투명해서 어이없음. 내 구매 내역은 안전한가 급 불안해짐...

국힘 이인선 의원이 '저것들 아직도 저러네' 했다가 딱 걸림. 서문시장 갔다가 윤어게인(지지자들) 보고 한 말이라는데... 정치인들 마이크 실수 잊을 만하면 터지네. 속마음 필터링 없이 나와버렸쥬?

집주인이 3억 올려달라는데 당장 어디서 구함? 월세로 밀려나거나 외곽으로 쫓겨나는 사람들 속출 중임. 전세 살기도 팍팍한데 내 집 마련은 이번 생에 가능한 건지 모르겠음. 다들 힘내자...

항암 치료받으면서도 감사하다고 하시는데 진짜 멘탈 갑... '감사하지 않은 게 없다'는데 나였으면 세상 원망했을 듯. 갓미선 누님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방송해 주세요 제발 ㅠㅠ 건강이 최고다 진짜.

트럭으로 호떡 팔면서 25년 동안 전국 돌아다니신 송혜희 님 아버님 이야기임. 실종된 딸 찾겠다고 전단지 돌리시는데 가슴 찢어짐 ㅠㅠ 현수막 보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한 번씩만 봐주라. 제발 기적 일어났으면 좋겠음.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이 대회 중에 술 먹고 쫓겨남 ㅋㅋㅋ 이게 올림픽 국가대표 감독 클라스라니 믿기지가 않음.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고 귀국 엔딩. 선수들은 무슨 죄냐 진짜 인류애 바사삭...

방청석 가족 보고 웃었다는데 멘탈 무엇? 특검은 더 세게 때려달라 했는데 7년 나왔음. 딸이 '아빠 괜찮아 사랑해' 했다는데 영화 찍는 줄;; 사람들 반응은 싸늘함 그 자체임.

밤 1시에 트윗 올리셨던데 '버티면 된다'는 사람들 저격함. 규칙 지키는 사람이 손해 안 보는 세상 만들겠다는데... 새벽이라 그런가 묘하게 감성적이네. 정치인들 트위터는 밤에 압수해야 함 (농담).

요즘 국장 불장이라더니 증권사들 실적 미쳤음. 은행 이기는 곳도 나왔다는데 나만 돈 못 버는 거 실화? 개미들 피눈물 흘릴 때 지들은 파티하고 있었네... 부러우면 지는 건데 이미 졌음.

와 진짜 배신감 레전드... 우리 몰래 가격 올려놓고 자기들끼리 낄낄거린 거 실화냐? 과징금 4천억 맞았다는데 솔직히 이걸로 부족함. 내 등골 브레이커들이 여기 있었네;; 앞으로 단 거 줄여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