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 단지에 들개 떼 출몰해서 사람 습격했대 ㄷㄷ
전주 아파트 단지에서 밤에 들개 5마리가 사람 에워싸고 공격함. 산속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생기냐... 주민들 무서워서 산책도 못 나간다는데 관청에서 빨리 잡아줘야 할 듯. 물리면 진짜 큰일 남.

전주 아파트 단지에서 밤에 들개 5마리가 사람 에워싸고 공격함. 산속도 아니고 아파트에서 이런 일이 생기냐... 주민들 무서워서 산책도 못 나간다는데 관청에서 빨리 잡아줘야 할 듯. 물리면 진짜 큰일 남.

설탕 안 먹는데도 살찌고 피곤하면 범인은 '식빵에 잼'일 수도 있대. 정제 탄수화물이 설탕보다 혈당 더 빨리 올린다네... 아침에 토스트 먹는 게 유일한 낙인데 이것마저 뺏어가면 나는 무슨 재미로 사냐 ㅠㅠ.

젊은 여성들한테 중독성 강한 주사 놔주고 돈 뜯어낸 '주사 아저씨' 일당 검거됨. 피해자들이 "한 번만 더 놔 달라"고 빌 정도로 중독시켰다는데 완전 영화 소재 아니냐? 진짜 세상에 미친 사람들 너무 많음 조심해야 해.
열린공감TV에서 "김어준이 윤석열·김건희 부부 만났다"고 방송하니까 김어준이 바로 고소장 날림. "내가 걔네를 왜 만나냐"면서 극대노함. 음모론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싸우니까 세계관 최강자들의 대결 같아서 흥미진진함.
지방선거 4개월 남았는데 국민의힘 지지율 떨어지고 내부 잡음 심해서 난리 남. 장동혁 대표 리더십 도마 위에 올랐고, 배현진 의원 징계 건으로 시끌시끌함. 선거 앞두고 집안싸움 구경하는 게 제일 꿀잼이긴 함(팝콘각).

미국 플로리다 배수구에 뚱뚱한 매너티 한 마리가 꽉 껴서 못 나오고 있었음 ㅋㅋㅋ. 구조대원들이 출동해서 겨우 꺼내줬는데 등에 긁힌 상처 빼고는 멀쩡하대.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낀 거라는데 멍충미 터져서 힐링됨.

미국에서 어떤 아저씨가 창고 정리하다가 먼지 엄청 마셨는데, 그게 곰팡이 포자여서 5년 뒤에 폐 전체를 떼어냈대;; 그냥 기침 좀 나는 줄 알았는데 폐가 딱딱하게 굳었다함. 너네도 봄맞이 대청소할 때 마스크 무조건 써라. 진짜 무서움.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 검은색 정장에 숄더백 메고 왔는데 그게 또 화제임. 재벌가 패션이라 다들 "가방 어디 거냐", "귀걸이 얼마냐" 난리 남. 아들 보는 눈빛은 영락없는 아들 바보 엄마라 좀 친근했음 ㅋㅋㅋ.
유한양행이 폐암 신약 '렉라자' 대박 나서 영업이익 1000억 처음 넘김. 현금 배당도 450억 푼다는데 주주들 싱글벙글하겠네. 역시 제약사는 신약 한 방이 크구나 싶음. 국산 약이 세계에서 통한다니 쫌 멋짐.

이란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시위대 유혈 진압에 대해 사과했대. 강경하던 이란 정부가 고개를 숙이다니 진짜 뭔 일 있나 봄. 국제 사회 눈치 보는 건지, 내부 불만이 감당 안 되는 건지 지켜봐야 할 듯.

박수홍 얼굴 무단으로 쓰고 모델료도 안 준 식품업체 상대로 소송 걸어서 이겼대. 형 문제로도 머리 아플 텐데 이런 일까지 겹쳤었네. 그래도 정의구현해서 다행임. 다홍이 아빠 앞으로는 꽃길만 걷자 ㅠㅠ.

전 매니저 갑질이랑 불법 의료행위 의혹받는 박나래(방송인 박씨)가 경찰 출석 연기함. 기자랑 유튜버들 너무 많이 몰려서 안전 문제 생길까 봐 그렇다는데, 여론은 "시간 끌기 아니냐"며 싸늘함. 진실이 뭔지 빨리 밝혀졌으면.

로봇 대장주라던 두산로보틱스가 작년에 사상 최대 적자 냈대. 많이 팔긴 했는데 팔수록 손해 보는 구조라 영업손실이 매출보다 크다는 충격적인 사실 ㅋㅋㅋ. 로봇 시대 온다더니 아직은 시기상조인가 봄.
만년 저평가(코리아 디스카운트) 소리 듣던 국장이 달라졌음. 기업들이 배당 늘리고 주주환원 하니까 코스피 상승률이 꽤 괜찮대. 은행주들은 배당금 10% 이상 올린다는데, 이제 국장 탈출 안 해도 되나 행복회로 돌려본다.

3살 동생 안아보겠다는 10대 딸이랑 말다툼하다가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중국인 친부한테 중형 선고됨. 아무리 화가 나도 친딸한테 저럴 수가 있나?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판결 더 세게 때려야 함.

맨날 저평가받던 헬지전자가 웬일로 하루 만에 20% 넘게 폭등했대. '피지컬 AI'랑 로봇 사업 기대감 때문이라는데, 물려있던 주주들 드디어 구조대 온 거냐며 축제 분위기임. 역시 주식은 존버가 답인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에서 최가온 선수가 결선에 올랐어. 이제 겨우 18살인데 세계 무대에서 쫄지 않고 타는 거 보면 내가 다 뿌듯함. 결선에서도 시원하게 날아오르길 응원한다!

골수암 앓는 아내랑 생활고 때문에 같이 죽으려다 실패하고 아내만 숨지게 한 사건이래. 수면유도제 먹고 시도했다는데 남편만 깨어나서 자수함. 너무 비극적이라 뭐라 할 말이 없다... 복지 사각지대 진짜 어떡하냐.

16살짜리가 흉기 휘두르는데 엄마가 목 찔린 상태로 딸들 지키려고 끝까지 버텼대... 가해자는 복싱 배운 건장한 남학생이라는데, 촉법소년이라 30대면 출소한다는 게 말이 됨? 진짜 법이 누구 편인지 모르겠다.
혼성 계주 탈락 충격 딛고 최민정 선수가 "이게 쇼트트랙이다" 제대로 보여줌. 멘탈 흔들릴 법도 한데 역시 에이스는 다르더라. 13일 개인전에서 금메달 싹쓸이 가보자고!

돈 100만 원 안 갚는다고 지인 머리를 돌로 내려친 사건이 발생함. 요즘 세상 진짜 흉흉해서 돈거래 함부로 하면 안 될 듯. 피해자분 트라우마 엄청날 것 같은데 가해자 처벌 제대로 받아야 함.

우원식 국회의장이 내일 본회의 때 한복 입자고 제안했대. 설날 분위기 내자는 건 알겠는데 의원들 반응이 어떨지 궁금함. 다 같이 한복 입고 앉아있으면 약간 학예회 느낌 날 것 같기도 하고 ㅋㅋㅋ.

쇼트트랙 혼성 계주에서 김길리 넘어뜨린 미국 스토더드 선수가 인스타에 사과문 올림. "팀 동료랑 다른 팀 선수들에게 미안하다"고 했는데, 고의는 아니었겠지만 우리 입장에선 진짜 속 터지는 장면이었음. 다음 경기에선 제발 깔끔하게 타주라.

홋카이도 오타루 드림 비치 모래밭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됐는데 한국인이라네... 옷 입은 채로 발견됐고 부패가 좀 진행된 상태였대. 여행 갔다가 변 당한 건지 무슨 사연인지 아직 미스터리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대 여성이 모텔에서 남친들한테 이상한 음료 먹여서 잇달아 숨지게 했대... 살아남은 한 명이 "여친이었다"고 진술해서 덜미 잡힘. 완전 스릴러 영화보다 더 무서운 현실임;; 도대체 음료에 뭘 탄 건지 소름 돋음.

대만이 해상풍력 발전 성공해서 친환경 에너지 강국 됐대. 우리보다 늦게 시작했는데 정부가 팍팍 밀어줘서 급성장함. 한국은 규제 때문에 지지부진한데 비교된다 진짜. 바람은 우리나라도 많이 부는데 아까움. 미래 에너지 시장 놓치기 전에 우리도 빨리 배우고 따라가야 함. 맨날 싸우지만 말고 일 좀 하자 높으신 분들아.

김건희 여사 관련자들 1심 무죄 나온 거 두고 특검이 '말도 안 된다'며 항소함. 법원 판단이랑 특검 생각이 완전 달라서 2라운드 싸움 시작됨.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특검은 유죄 확신하고 있는데 법원은 증거 부족하다고 하고... 국민들은 누구 말이 맞는지 혼란스러움. 항소심에선 결판 날지 지켜봐야 함.

삼성전자 전 부사장이 내부 기밀 빼돌려서 미국 법원에 삼성 상대로 소송 걸었다가 징역 3년 받음. 친정 등에 칼 꽂고 돈 벌려다가 인과응보 당한 거임. '매국노랑 다를 게 뭐냐'며 욕먹는 중. 기술 유출은 나라 팔아먹는 거나 마찬가지임. 3년도 짧다, 더 때려야 한다는 반응 많음. 기업 임원들이 저러면 직원들은 무슨 힘으로 일하냐.

편의점들이 9조 원어치 팔아도 영업이익률은 2% 따리래. 인건비 나가고 월세 내면 사장님 손에 쥐는 건 알바보다 적을 수도 있음. 편의점 너무 많아서 제 살 깎아먹기 경쟁 중임. 이제 '편의점이나 차릴까' 하는 시대는 끝난 듯. 내실 다져야 산다는데 그게 쉽나. 자영업자들 진짜 힘들겠다... 화이팅 ㅠㅠ

이재명 대표가 충주 무료 급식소 방문해서 '국민들이 공짜라고 막 가져가지 않는다'고 말함. 시민 의식 믿는다는 취지인데, 복지 포퓰리즘 논란 정면 돌파하는 느낌임. 지지자들은 '역시 서민 잘 안다' 환호하고, 반대파는 '세금 걱정은 안 하냐' 비판함. 복지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인 듯. 님들은 무료 지원 확대 찬성? 반대?
세미콘 코리아 가보니까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이 사람 못 구해서 난리래. 다들 대기업만 가려고 하니까 알짜 중소기업은 인력난임. 기술력 좋은 회사도 많은데 좀 안타까움. '숨겨진 신의 직장' 잘 찾으면 워라밸 챙기고 커리어 쌓기 좋을 수도? 취준생들은 눈 한번 돌려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물론 연봉은 잘 따져봐야 함.

명절 선물 받고 남은 보냉백 처치 곤란이지? 롯데마트나 슈퍼에 갖다 주면 포인트로 적립해 준대. 쓰레기도 줄이고 돈도 벌고 일석이조임. 엄마한테 당장 알려드려야 함. 이런 게 찐 생활 꿀팁이지. 환경 보호도 하고 포인트로 간식 사 먹으면 개이득. 귀찮다고 그냥 버리지 말고 챙겨서 나가자.

비상계엄 사태 관련 재판에서 전 수방사령관이 '국회의원한테 계엄 해제 권한 있는지 몰랐다'고 진술함. 별 달고 있는 장군이 헌법도 모른다는 게 말이 됨? 능지 레전드 찍음. '몰랐다'고 하면 죄가 없어지나. 군인들이 법 알기를 우습게 안다는 증거임. 재판정에서 변명하는 거 보니 기가 참. 공부 좀 하세요 제발.

취업하려고 비싼 돈 내고 자격증 땄는데 알고 보니 나라에서 인정 안 해주는 '민간' 자격증인 경우 많대. '국가 공인'처럼 이름 비슷하게 지어서 낚시하는 거임. 피해자들 멘붕 옴. '100% 취업 보장' 이런 말 믿으면 호구 되는 거임. 자격증 따기 전에 '큐넷' 같은 데서 꼭 확인해 봐야 함. 내 돈이랑 시간은 소중하니까 사기꾼들한테 기부하지 말자.
최은순 씨가 과징금 안 내고 버티다가, 경기도가 땅 강제 매각(공매)한다고 하니까 부랴부랴 13억 냈음. 김동연 지사가 '끝장 본다'고 하니까 바로 꼬리 내린 거임. 돈 있으면서 왜 안 냈냐? 역시 금융치료가 답이라는 걸 다시 증명함. 버티기 작전 실패하고 돈 토해내는 거 보니까 속이 뻥 뚫림. 세금은 제때제때 냅시다 좀.

원주 아파트에서 16살 남학생이 흉기 휘둘러서 세 모녀 다치게 함. 엄마는 딸들 막다가 손 절단되고 얼굴 망가짐... 근데 가해자가 미성년자라 30대면 출소할 수도 있다니 법이 제정신임? 피해자 가족이 엄벌 탄원 올렸는데 읽다가 눈물 터짐. 소년법이고 뭐고 저런 악마는 사회에 풀어놓으면 안 됨. 신상 공개하고 무기징역 때려야 한다고 봄.

대통령실이 민주당 특검 추천 두고 윤 대통령이 '격노'했다는 설 부인함. 강훈식 비서실장이 직접 나와서 '사실 아님' 못 박음. 근데 정치권 분위기는 여전히 살얼음판임. '격노 안 했다'는 말 믿는 사람 별로 없는 눈치임 (ㅋ). 여야 싸움에 국민들만 피곤함. 특검법 어떻게 될지 팝콘 뜯으며 지켜봐야 할 듯.
문 전 대통령이 재임 시절에 가입한 '소부장 펀드' 수익률이 4배 터짐. 5천만 원 넣은 게 2억 됐다는데, 이 정도면 워렌 버핏 아님? 다들 '대통령 그만두고 전업 투자자 하셔야 할 듯'이라며 놀라는 중. 욕하던 사람들도 수익률 앞에서는 조용해짐. 역시 주식은 '존버'가 답이라는 걸 몸소 보여주심. 나도 그때 따라 살걸 껄무새 등판함.

맨날 루머만 돌던 '접는 아이폰' 출시가 2026년엔 진짜 확정 분위기임. 렌더링 이미지 떴는데 '갤럭시 플립'이랑 비슷하면서도 사과 마크 박히니까 갬성 미쳤음. 앱등이들 지갑 벌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근데 가격이 사악할 게 뻔함. 화면 주름만 없으면 바로 갈아탄다는 사람 줄 섰음. 삼성 긴장 좀 해야 할 듯?

3살 동생 안아보고 싶다는 10대 딸이랑 말다툼하다가 둔기로 때려죽인 40대 아빠한테 중형 선고됨. 심지어 중국인 친부라는데, 이유가 너무 어이없고 잔인해서 말도 안 나옴. 자식이 물건도 아니고 어떻게 저럴 수 있음? 판사님이 사회랑 영원히 격리해줬으면 좋겠음. 딸이 너무 불쌍해서 눈물 난다 진짜.

계부가 때려죽인 줄 알았던 익산 중학생 사건, 알고 보니 범인이 친형이었음? 계부가 거짓 자백했던 거래. 2심에서 진범 바뀌면서 난리 남. 막장 드라마도 이렇게 쓰면 욕먹는데 현실이 더함. 동생 죽인 형이나, 그걸 덮어준 계부나 집안 꼴이 말이 아님. 죽은 아이만 불쌍해서 어떡하냐... 진짜 진실 밝혀져서 다행이긴 한데 씁쓸함.

중고딩들한테 설문조사했더니 올해 받은 세뱃돈 1위가 10만 원권이래. 작년까진 5만 원이 대세였는데 1년 만에 물가 반영해서 2배 뜀. 조카 많은 이모 삼촌들 지갑 털리는 소리 들림 ㅠㅠ '라떼는 만 원이면 큰돈이었는데' 하면 꼰대 소리 들음. 3만 원권 지폐 빨리 만들어달라는 청원이라도 넣어야 할 판임.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네 진짜.

미국에서 멸종위기종 매너티(바다소)가 배수구에 꽉 껴서 못 나오고 있는 거 구조함. 덩치가 커서 낑낑대는 거 좀 불쌍한데 솔직히 귀여움. 소방관들이 기름칠해서 겨우 빼냈다고 함. '네가 왜 거기서 나와'의 정석임. 호기심에 들어갔다가 배 껴서 갇힌 듯. 구조되자마자 뒤도 안 돌아보고 헤엄쳐 갔다는데 건강하게 잘 살아라!

일본 홋카이도 해변에서 모래에 파묻힌 시신이 발견됐는데, 알고 보니 40대 한국인 남성이었음. 사망한 지 2주 정도 된 것 같다는데 타살인지 사고인지 아직 모름. 미스터리 그 자체임. 겨울 바다에 왜 모래에 묻혀 있었을까... 너무 기괴하고 안타까움. 빨리 수사해서 억울한 일 없게 밝혀졌으면 좋겠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블랙핑크 제니가 용산 유엔빌리지 근처 건물을 현금 박치기(?)로 200억 주고 샀대. 원래 이라크 대사관으로 쓰던 곳이라는데 위치가 기가 막힘. 나랑 동년배 맞나... 인생 2회차 아니냐고. 월세 아니고 매매로 200억 태우는 재력 진짜 부러워서 배 아픔 (농담). 역시 월클 아이돌은 클래스가 다르구나. 건물주 제니님 리스펙.

아이유한테 간첩설 퍼뜨리고 표절이라고 우기던 악플러들, 결국 금융치료 엔딩 맞음. 소속사가 96명 고소해서 벌금형에 손해배상 3000만 원까지 받아냄. 역시 아이유는 참지 않긔. 선처 절대 없다고 못 박았는데 속이 다 시원함. 키보드 함부로 놀리다가 인생 실전 경험하는 거지 뭐. 다들 착하게 살자.

중국이랑 대만 전쟁 나면 전 세계 경제 1경 원 넘게 날아가는데, 한국은 GDP 23%가 삭제된다고 함. 반도체 공급 끊기고 수출 길 막혀서 그냥 나라 경제 셧다운 수준 되는 거임.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 남의 나라 전쟁이 아니라 우리 밥그릇 다 깨진다는 소리임. 제발 싸우지 말고 평화롭게 지내자... 나 아직 대출금 많이 남았단 말이야.

'룸 샴푸'라는 기계가 나왔는데 청소기에 연결해서 머리에 물 뿌리고 바로 빨아들이는 방식임. 물 한 방울 안 흘리고 누워서 머리 감기 가능. 이거 만든 사람 최소 노벨 게으름상 줘야 함. 원래 환자용으로 개발된 건데 귀차니즘 만렙들이 더 탐내고 있음. 침대에서 머리 감고 바로 다시 잘 수 있다니... 이것이 바로 기술의 발전이다.

다리 퉁퉁 붓고 양말 자국 남으면 하지정맥류 신호래. 근데 돈 안 들이고 고치는 꿀팁 있음. 바로 설거지나 양치할 때 1분 동안 '까치발' 드는 거임. 종아리 근육 펌핑 돼서 혈액순환 직빵이라고 함. 300만 원짜리 수술비 굳는 거니까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자. 나 지금 이 글 쓰면서 까치발 들고 있음. (다리 호달달 떨리는 중)

공무원 한국사 1타 강사 전한길 쌤이 '윤석열 중심 제2건국' 하겠다며 100억 모금 운동 시작함. 최소 1000만 원부터 받는다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님. 수강생들은 갑분 정치 행보에 당황스럽다는 반응. '역사 가르치더니 직접 역사 쓰려나 봄' vs '정치색 너무 드러낸다'로 호불호 갈리는 중. 본인은 나라 걱정해서 하는 거라는데 과연 모금 얼마나 될지 궁금함.

고속도로에서 술 마시고 자율주행(크루즈) 켜놓고 자다가 사고 낸 20대 징역 1년 나옴. 화물차 들이받고 사람 다치게 했는데 형량이 고작 1년? 판사님 차가 박혔어도 1년 줬을까 의문임. 자율주행 믿고 음주운전하는 인간들이 늘고 있다는 게 더 소름. 기술 좋아지니까 별 미친 짓을 다 함. 제발 술 마셨으면 대리 좀 불러라.

정동영 전 장관이 개성공단 폐쇄는 우리가 일방적으로 잘못한 거라고 발언해서 파장 큼. 남북관계가 지난 3년 동안 완전 초토화됐다고 맹비판함. 북한 무인기 침투랑 엮어서 현 정부 대북 정책 까는 중. 이거 두고 '맞는 말이다' vs '북한 대변인이냐'로 댓글창 전쟁 남. 정치권 떡밥이라 당분간 시끄러울 듯.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아내 살해 혐의로 무기징역 살던 분이 감옥에서 돌아가셨는데, 23년 만에 재심에서 무죄 판결 남. 알고 보니 진짜 사고였는데 억울하게 옥살이만 하다가 가신 거임... 판사봉 두드리는 소리 들으셨어야 했는데. 유족들 오열하는데 진짜 법이 사람 잡은 격임. 보상금 준다고 죽은 사람이 돌아오나. 사법부 반성해야 한다고 다들 분노 중.

정부가 외국인들 부동산 투기 잡겠다고 칼 빼듦. 서울 아파트 4만 채가 외국인 소유라는데, 이거 다 투기 목적으로 사재기한 거 아니냐고 의심 중임. 180억짜리를 무슨 돈으로 샀는지 자금 출처 탈탈 턴다고 함. 우리나라 땅을 외국인이 쇼핑하듯 사는 거 솔직히 좀 킹받았음. 이번 기회에 싹 다 조사해서 불법이면 뱉어내게 해야 함. 집값 안정 좀 되려나?

이지혜가 유튜브에서 '영유 굳이 안 보내도 된다'고 소신 발언함. 근데 댓글 반응이 '본인은 보냈으면서 기만 아니냐' vs '경해보니까 별거 없다는 조언이다'로 갈려서 싸움 남. (팝콘각) 사실 딸 태리는 18개월부터 영유 다녔는데, 막상 초등학교 가보니 큰 차이 없어서 하는 말인 듯. 역시 육아는 정답이 없는 게 국룰임. 님들 생각은 어떰?

탈북 유튜버가 폭로했는데 북한에선 쌍수나 코 수술을 그냥 가정집 방바닥에서 한대. 마취도 대충 하고 아줌마가 야매로 집도한다는데 상상만 해도 감염될 것 같음. 10명씩 누워있다는 게 ㄹㅇ 공포 영화임.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북한이나 여기나 똑같은데 환경 차이가 너무 심함. 부작용 나면 답도 없을 텐데 목숨 걸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중국 장가계에서 한국인 관광객 태운 버스가 승용차랑 충돌하는 사고 남. 다행히 사망자는 없고 타박상 정도라는데, 부모님 효도관광 보내드린 자식들 심장 떨어질 뻔함. 진짜 해외 패키지여행 버스 안전벨트 필수임. 장가계 길 험한데 기사들 운전 험하게 하기로 유명함. 크게 안 다쳐서 천만다행인데, 여행사들 안전 관리 좀 빡세게 했으면 좋겠음.

방콕에서 술 마시고 택시 탄 여대생이 의식 잃었다가 깼는데 모텔 침대 위였음. 택시기사가 약 탄 물 먹이고 성폭행한 거임. 진짜 개소름... 태국 여행 가는 사람들 택시 탈 때 주는 거 절대 받아먹지 마셈. 범인은 잡혔는데 '합의 하에 갔다'고 헛소리 시전 중. 해외에서 택시 타기 무서워서 어카냐 진짜. 다들 몸 조심하자.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 후보로 거론되던 배우 이원종이 면접에서 최종 탈락했음.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지지했던 게 영향 있었던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웅성웅성). 결국 후보 전원 탈락해서 원점부터 다시 뽑는다고 함. 형님이 거기서 왜 나와? 싶었는데 아예 판이 엎어진 거임. 문체부는 적격자 없었다고 하는데, 과연 다음엔 누가 될지 지켜봐야 할 듯.

드라마 '태양의 신부', '웃어라 동해야' 나왔던 배우 정은우님이 향년 40세로 세상 떠났음. 너무 젊은 나이라 다들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임. 연기 잘하던 분이었는데 진짜 인생 허망하다... 정확한 사인은 안 알려졌는데 팬들은 그저 명복 빌어주는 중.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편안하게 쉬셨으면 좋겠음.

청담동 피부과에서 개업 고사 지낸다고 돼지머리에 돈 꽂고 절하는 사진 뜸. 심지어 화려하게 차려입은 사모님들이 바닥에 엎드려 있어서 다들 충격받음. 21세기 최첨단 강남 한복판에서 샤머니즘이라니 인지부조화 온다는 반응 많음. 근데 알고 보니 피부과가 아니라 '피부 클리닉' 간판 건 불법 유흥업소 의혹 있다는 썰도 도는 중임. 진짜면 이게 더 소름 돋는 포인트 아님?

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조국 대표 엄청 까댐. 이재명 지지자들한테 조국은 '내로남불' 그 자체라면서 합당 반대하는 뉘앙스 풍김. 야권 통합한다고 하더니 내부에서 벌써 파열음 나는 거임? 정치판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오마이뉴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남은 임기 9개월 동안 잘하라고 훈수 둠. 일본은 앞서가는데 우린 뭐 하냐면서 투자랑 안보 동시에 챙기라고 함. 말은 쉽지만 현실은 복잡한데 정권 말기에 가능할지 모르겠음.

기름기 많은 음식 전자레인지에 자꾸 돌리면 지방 산화돼서 몸에 안 좋대. 특히 튀김이나 전 같은 거 남았다고 무지성으로 돌려 먹으면 혈관 막히는 지름길임. 귀찮아도 프라이팬에 데워 먹자 제발.

결혼 20년 차 남편이 아내가 신천지 빠져서 미치겠다는 글 올림. 그만둔다더니 몰래 또 나가고 애들 밥도 안 챙겨서 가정 파탄 났다 함. 종교 문제로 이혼 고민하는 사람들 은근 많던데 진짜 답도 없는 듯.

천 원짜리 파는 다이소가 강남 한복판 3500억짜리 빌딩 사버림. 우리한테 푼돈 받아 모아서 건물주 된 건데 스케일 미쳤음. 이제 다이소 무시하면 안 될 듯. 천 원의 기적이 여기 있었네.

브라질 대통령 부인이 한국 오기 전에 한복 입고 찍은 사진 올렸는데 진짜 잘 어울림. 한인 사회 만나서 입어봤다는데 문화 존중해 주는 느낌이라 호감도 급상승 중. 이런 게 진짜 외교지.

안철수가 이재명 대통령 다주택자 압박 정책 저격함. 매물 나오면 뭐 하냐고 대출을 막아놨는데 서민들이 어떻게 사냐고 팩폭 날림. 진짜 현금 부자들만 줍줍하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 제안한 통합 추진위 구성에 콜 함. 6월 지방선거 같이 치르고 나중에 아예 당 합칠 수도 있다는데 야권 사이즈 엄청 커질 듯. 지지자들은 환영 반 걱정 반인 분위기.

이재명 대통령이 지방선거 앞두고 정청래한테 '웬만하면 말 안 하려 했는데'라며 입법 속도 느리다고 쿠사리 줌. 같은 편인데 공개적으로 옐로카드 든 거라 정치권 술렁이는 중. 대통령이 맘 급해진 듯?

카카오 가격 미친 듯이 올라서 초콜릿 회사들 비상인데 희비가 갈림. 롯데웰푸드는 직격탄 맞고 수익 떨어졌는데 오리온은 영업이익 오히려 늘어남. 같은 위기인데 대처 능력 차이 나는 거 보니 경영이 중요하긴 한가 봄.

미국에서 가축 피 빨아먹고 죽이는 무서운 파리가 나타남. 그래서 정부가 생식 능력 없앤 수컷 파리 수백만 마리를 풀어서 멸종시키는 작전 씀. 짝짓기해도 알 못 낳게 해서 씨를 말리는 건데 과학 기술 좀 무섭네.

부산 헬게이트 만덕-센텀 구간 대심도 뚫려서 타봤는데 진짜 9분 만에 주파함. 근데 출구 쪽 막히고 차선 헷갈려서 사고 날 뻔한 사람도 많대. 빨라서 좋긴 한데 적응하려면 시간 좀 걸릴 듯. 부산 러들 참고하셈.

미국 할아버지가 창고 정리하다가 먼지 좀 마셨는데 5년 뒤에 폐 전체 적출함. 알고 보니 곰팡이 포자 같은 게 폐 파먹은 거라는데 개무서움. 다들 대청소할 때 마스크 꼭 써라. 먼지 무시하다가 훅 간다.
국힘 장동혁 대표가 설 앞두고 대구 찍고 나주까지 가면서 광폭 행보 중임. 반면에 보수 유튜버 고성국은 서울시당에서 탈당 권유받음. 선거철 다가오니까 내부 정리하고 집토끼 산토끼 다 잡으려는 무빙인 듯.

2030 사이에서 '감자튀김 번개'가 유행이래. 술도 안 마시고 거창한 요리도 필요 없고 그냥 감튀만 시켜서 수다 떠는 거임. 돈 아끼고 가볍게 놀고 싶은 트렌드 반영된 듯. 감튀는 못 참지 ㄹㅇ.

로또 명당 줄 서서 사는 사람 바보 만드는 소식임. 그냥 손가락으로 번호 띡띡 찍어서 샀는데 1등 20억 당첨된 사람 나옴. 역시 로또는 운빨인 듯. 명당 찾아다니던 내 자신이 초라해지는 순간임.

60대 남자가 모텔에서 아내 살해하고 잡혔는데 품에 현금 500만 원이 있었음. 경찰이 뭐냐고 물으니까 '아내 장례비'라고 했다는데 소름 돋네. 죽일 계획 다 세워놓고 장례비까지 챙긴 건가? 진짜 사람이 제일 무섭다.

어떤 아파트 엘베에 '내 집에서 담배 피울 거니 냄새나면 니네가 창문 닫아라'는 공지 붙어서 입주민들 뒷목 잡음. 진짜 이기주의 끝판왕 아니냐? 층간소음보다 더한 빌런 등장에 커뮤니티 대통합으로 욕하는 중.

쇼트트랙 충돌한 미국 선수 인스타에 한국인들이 악플 테러해서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는 중. '스케이트 접어라'부터 쌍욕까지 난리 났는데 외국 애들이 번역기 돌려보고 비웃을 듯. 제발 이러지 좀 말자 쪽팔림.
조경태 의원이 국힘 향해서 '국민들이 좀비 정당이라고 부른다'며 팩폭 날림. 대통령이랑 절연하고 싹 다 바꿔야 산다는데 내부에서 이런 말 나올 정도면 심각하긴 한 듯. 선거 앞두고 콩가루 집안 인증하는 건가.

탈북자가 북한 성형 실태 폭로했는데 쌍수는 기본이고 코 수술도 한대. 근데 전기가 자꾸 끊겨서 수술하다 멈추고 마취도 제대로 안 돼서 생살 찢는 고통이라 함. 예뻐지려는 욕망은 똑같은데 환경이 너무 살벌하네.

나라에서 안전한 임신중지 환경은 안 만들어놓고 수술한 여성만 살인죄로 잡아가고 있음. 병원 찾기도 힘들고 브로커한테 돈 뜯기는 현실은 외면하고 처벌만 하니까 여자들만 범죄자 되는 중. 법이 현실 못 따라가는 거 ㄹㅇ 답답함.

이서진 짐꾼 취급당한 거에 이어서 정해인도 해외 행사에서 투명인간 취급당함. 인터뷰하는데 쳐다보지도 않고 무시하는 영상 돌던데 팬들 개빡침. 동양인이라 만만하게 보는 거 아니냐며 인종차별 논란 불붙음.
바이애슬론 동메달 딴 레그레이드 선수가 인터뷰에서 갑자기 '나 바람피웠음' 이래서 기자들 벙찜. 올림픽 메달 따고 도파민 터져서 TMI 방출한 건가? 전 세계에 불륜 생중계한 멘탈이 진짜 올림픽급임.

법원이 12·3 비상계엄 내란 혐의 윤석열 1심 선고 생중계 허가했음. 19일 오후 3시라는데 시청률 터질 듯. 전직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로 재판받는 거 전 국민이 라이브로 보게 생겼네. 역사적인 순간이긴 하다.
서울 아파트 거래량 32%나 줄고 사람들이 집 안 사고 눈치싸움 중임. 4월 되면 급매물 더 쏟아져서 가격 내려간다는 소문 도니까 다들 존버하는 듯. 지금 사면 물리는 거 아니냐는 말 많은데 타이밍 잡기 ㄹㅇ 어렵다.

지금 남대문시장 완전 텅 비어서 상인들 자는 소리만 들린다고 함. 37년 장사한 분도 이런 적 처음이라면서 한숨 쉬는데 진짜 경기 바닥친 거 체감됨. 뉴스 보는데 마음 짠해서 못 보겠더라.

모델 출신인 스웨덴 소피아 왕자비가 옛날에 엡스타인 만난 적 있다고 털어놓음. 근데 20년 전에 딱 두 번 본 게 다고 그 뒤론 연락 끊었다고 선 그음. 왕실 들어오기 전 일이라지만 엡스타인 이름 나오니까 다들 찝찝해하는 중.

와 신동엽 딸 서울대 갔다는데 스펙이 그냥 미쳤음. 선화예고 졸업생 대표에 상장으로 도배했다는데 ㄹㅇ 그사세네. 아빠 유전자 물려받아서 머리도 좋은가 봄. 다들 부럽다면서도 축하하는 분위기임.

산림청이 산불 헬기 사는데 바가지 썼다는 논란 터짐. 300억이면 살 걸 550억 줬다는데 내 세금...ㅠㅠ 계약 조건 부실했다는데 누군가 뒷주머니 찬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 듦. 철저히 조사해야 함.

인스타에서 핫한 샴쌍둥이 미녀 모델, 알고 보니 AI였음. ㄷㄷ 사람들 다 속음. 기술 진짜 어디까지 발전하는 거임? 이제 인플루언서도 사람이 아닐 수 있다는 게 충격적임. '불쾌한 골짜기' 따위 없음.
강선우 의원이 체포동의안 표결 앞두고 동료 의원들한테 "살려달라" 편지 싹 돌림. 평소엔 으르렁대다가 급하니까 읍소 모드 됨. 국회 바닥도 참 비정한 곳임. 과연 동료들이 구해줄지 궁금함.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0대 이상에서 7.4%p나 오름. 소통 확대하고 정책 낸 게 먹혔다는데... 잠깐, 지금 2026년 대통령이 이재명임? 이 기사 세계관이 좀 독특함. 여튼 어르신들 마음 잡은 건 팩트인 듯.

보수 유튜버 고성국이 국힘 당사에 전두환 사진 걸자고 했다가 탈당 권유 받음. 아무리 보수라도 그건 좀 아니지 않냐는 여론이 큼. 선거 앞두고 중도층 눈치 보는 듯. 입조심이 생명임.
메모리 가격 미친 듯이 올라서 시장 난리 남. 호황/불황 사이클 깨고 계속 오르는 '슈퍼사이클' 진입했다는 썰 있음. 삼성전자, 하이닉스 직원들 성과급 잔치 예약인가? 부러우면 지는 거임.
야당이 "윤 어게인 안 된다"더니 갑자기 "선거 이기면 석방" 운운함. 도대체 스탠스가 뭐임? 지지자들도 헷갈리게 만듦. 선거철 되니까 아무 말 대잔치 시작된 느낌임.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할 듯.

페트병 생수에서 미세플라스틱 1리터당 600만 개 나옴. 수돗물보다 3배 많다고 함. 편리함의 대가가 내 몸속 플라스틱이라니... 정수기나 끓여 먹는 게 답인가 봄. 물도 마음대로 못 마시는 세상임.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 가봤다는 기사 뜸. 높이가 500m 넘어서 롯데월드타워보다 높음. 아래 쳐다보면 오금 저릴 듯. 중국에 있다는데 기술력은 인정이지만 무서워서 건너겠나 싶음.

민주당 내에서 합당 하네 마네 싸우다가 결국 정청래가 포기 선언함. "지방선거 전엔 합당 없다"고 못 박음. 권력 투쟁 제대로 보여줌.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의견 갈려서 시끄러웠는데 일단락된 듯.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때문에 힘든 배터리 업계가 ESS(에너지저장장치)로 숨통 틔우는 중. 근데 결국은 전기차가 다시 잘 팔려야 떡상 가능함. 존버는 승리한다... 배터리 주주들 화이팅임.

미국만 그런 줄 알았더니 유럽 정치인들도 연루됨. 영국 전 장관도 돈 거래 있었다고 하고 파리 특파원까지 보도함. 전 세계 고위층들 줄줄이 소환각임.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임;;

공정위가 쿠팡 때리고 있는데, 오히려 이게 독점 더 강화할 수도 있다는 분석 나옴. 소비자들은 로켓배송 없으면 못 사는데 어쩌라는 거임. 규제도 좋지만 편의성 건드리면 민심 나락 갈 수도 있음.

진짜 읽다가 손 떨림. 부부가 게임 중독돼서 애 굶기고 대소변 먹임. 애가 숨져가는 동안에도 게임하고 있었다는데 이게 사람임? 악마도 거를 수준임. 제발 이런 사람들은 사회에서 격리했으면 좋겠음.

비비큐, bhc한테 밀려서 자존심 구긴 교촌이 작년 실적 반등 성공함. 본사 사옥까지 옮기고 체질 개선 빡세게 하는 중이라는데... 솔직히 배달비 유행시킨 건 킹받지만 허니콤보는 못 참지 않음? 1위 탈환 가능할지 지켜봐야 할 듯.

정부가 방만 경영 잡는다고 통근버스 없애니까, 지방 이전 기관들이 '그럼 집 구해줄게' 시전함. 교통비 주고 원룸 얻어주고 난리 남. 뛰는 정부 위에 나는 공기업 있음. ㅋㅋㅋ 이게 진정한 창조경제 아님?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 졸업식 갔는데 이번엔 에르메스 아니고 랑방 코트 입음. 근데 포인트는 명품 백이 아니라 아예 가방을 안 들었다는 거임. 재벌은 가방 들어줄 사람 있어서 필요 없나 봄. (부럽) 패션 센스는 진짜 인정임.

미국이랑 충돌해서 결승 좌절되니까 코치가 항의 수수료 100달러 현찰 들고 심판한테 뛰어감. ㅠㅠ 근데 규정상 안 받아들여짐. 선수들 우는 거 보고 내 억장도 무너짐. 진짜 올림픽 볼 때마다 수명 줄어드는 느낌임.

목줄 안 한 맹견이 지나가던 행인 물어서 생명이 위독하대. 견주는 금고 4년 확정받았는데 4년도 짧은 거 아님? 개 관리 못 할 거면 키우지를 말아야지, 피해자는 무슨 죄임? 우리 개는 안 문다는 소리 좀 그만하고 제발 목줄 좀 하고 다녀라. 진짜 산책하기 무서운 세상임.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가 김어준의 뉴스공장 저격함. 대통령 경호 엠바고(보도 유예) 깼다고 공개 비판한 건데 같은 진영끼리 싸움 남. 언론사끼리 룰 안 지키면 위험하긴 한데, 김어준이 실수한 건지 고의인 건지 모르겠음. 암튼 요즘 진보 진영 내부 총질이 잦아진 느낌임.

보수적인 한국거래소가 창립 70년 만에 처음으로 AI 스타트업을 인수함. '페어랩스'라는 곳인데 이제 주식 시장 감시도 AI로 하겠다는 의지임. 맨날 시스템 낡았다고 욕먹더니 작심하고 돈 좀 쓴 듯. 이걸로 주가 조작범들 싹 다 잡아들였으면 좋겠음. 기술 뒀다 뭐 하냐, 이럴 때 써야지.

외국인 형님들이 이번 달에만 한국 주식 10조 원어치 팔아치움. 코스피 떡락하고 개미들 곡소리 나는 중임 ㅠㅠ 트럼프 리스크다 뭐다 해서 한국 시장 매력 없다고 판단한 듯. 국장은 진짜 답이 없는 건가... 파란 불 켜진 내 계좌 보니까 한숨만 나옴.

SNS에서 핫한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사실은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였대. 팔로워 30만 명이 감쪽같이 속음 ㅋㅋㅋ 기술이 얼마나 발전한 건지 진짜 사람이랑 구분이 안 감. 팬들은 배신감 느낀다는데, 난 그냥 신기하기만 함. 이제 인터넷에 보이는 거 아무것도 못 믿겠음.

이집트 블루홀이라고 들어가면 못 나오는 '다이버 무덤' 있는데, 하반신 마비 장애인이 거기 다이빙 성공함. 와 진짜 인간 승리 그 자체네. 일반인도 목숨 걸고 들어가는 곳을 장애 극복하고 해낸 거라 더 감동적임. 불가능은 없다는 걸 몸소 보여준 형님 리스펙트 함.

광화문 스벅에 승무원들이 여행 가방 쫙 깔아놔서 손님들이 못 앉는 민폐 상황이 벌어짐. 커피 마시러 갔다가 짐 때문에 자리 없으면 개빡칠 듯. 항공사 셔틀 기다리느라 그런 거라는데, 카페가 대합실도 아니고 공용 공간에서 매너 좀 지켰으면 좋겠음. 스벅도 난처해서 어쩔 줄 모르는 눈치임.

애플이 드디어 폴더블 아이폰 내놓을 거라는 소문이 구체화되고 있음. 맨날 접는다 만다 간만 보더니 이번엔 찐인가 봄? 삼성 갤럭시 폴드 따라가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는데, 애플이 만들면 또 감성으로 포장해서 잘 팔릴 것 같음. 가격은 300만 원 넘겠지? 앱등이들 지갑 털릴 준비 하셈.

이탈리아 고속도로에서 대낮에 현금 수송차 털리고, 미국에선 비행기가 도로에 비상착륙함 ㅋㅋㅋ 무슨 GTA 게임 실사판인 줄?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하루에 다 터지니까 지구 종말 오나 싶음. 다행히 비행기 조종사는 무사하다는데, 저기 운전하던 사람들은 심장 떨어졌을 듯.

태진아 선생님이 방송에서 치매 앓는 아내 '옥경이' 이야기하다가 눈물 쏟으심 ㅠㅠ 기억만 되돌릴 수 있다면 전 재산도 필요 없다고 하시는데 찐사랑임. 옆에서 지극정성으로 돌보는 거 보면 진짜 대단함. 치매가 진짜 무서운 병인데, 두 분 남은 시간 행복했으면 좋겠음. 오늘따라 '동반자' 노래가 슬프게 들림.

무주택자가 전세 낀 집(갭투자 물건) 사면 실거주 의무를 2년 유예해 준대. 당장 들어갈 돈 없어도 미리 집 사둘 수 있게 길 터주는 거임. 송파구 같은 인기 지역은 벌써 매물 싹 들어갔다는데 시장 반응 겁나 빠름 ㄷㄷ. 내 집 마련 막차 탈 기회인지, 또 영끌했다가 물리는 건지 눈치싸움 치열함.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5월 9일까지 계약한 건에 한해서 잔금 기간 좀 더 봐준대. 급하게 파느라 헐값에 넘기지 말라는 배려인 듯. 강남 3구랑 용산은 제외라는데, 집 팔 사람들은 계산기 두드리느라 바쁘겠음. 부동산 정책이 하도 복잡해서 전문가 아니면 따라가기도 벅참.

농어촌 살리기 프로젝트로 특정 지역에 주 3일 이상 살면 매달 15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준대. 아까 그 세컨하우스 이야기랑 같은 거임. 부정수급 걸리면 5배 토해내야 한다니까 꼼수 부릴 생각은 마셈 ㅋㅋㅋ. 주말농장 꿈꾸던 사람들은 용돈 받고 시골 라이프 즐길 기회인 듯.

구준엽이랑 서희원 잘 사는 줄 알았는데 장모랑 400억 유산 두고 갈등 중이라는 썰이 돔. 대만 언론에서 장모가 변호사까지 썼다고 보도함. 돈 앞에서는 가족도 없다더니 진짜인가 봄. 구준엽 사랑꾼 이미지였는데 중간에서 진짜 난처할 듯. 역시 재벌가 결혼은 쉬운 게 아님.

김건희 여사 오빠 집에 1억짜리 이우환 화백 그림이 걸려있었다는 사실이 재판에서 나옴. 인사 청탁용 뇌물 의혹받는 그림이랑 같은 거라는데 사진까지 공개됨. 재판부는 최소 5개월 넘게 집에 있었다고 보는데, 이거 빼박 아니냐는 반응 많음. 그림 한 점에 인생 거는 그사세 이야기라 우리랑은 딴 세상 같음.

길거리에서 알몸에 박스 하나 걸치고 행인들한테 가슴 만지라고 했던 '박스녀' 기억함? 알고 보니 마약까지 손대서 집행유예 떴대. 행위예술인 척하더니 뒤에선 마약 하고 있었던 거임? ㅋㅋㅋ 진짜 세상엔 별의별 사람이 다 있다 싶음. 관종의 끝은 역시 엔딩이 안 좋네.

국힘 주진우 의원이 정부 부동산 정책 앞뒤 안 맞는다고 극딜 넣음. 다주택자 양도세 풀어주면서 토지거래허가구역 묶어둔 건 모순 아니냐는 거지. 실거주 의무 때문에 갭투자도 못 하게 해놓고 이제 와서 규제 푼다니까 시장만 혼란스러움. 정책이 좀 일관성 있어야 믿고 따르지, 이랬다저랬다 하니까 피곤함.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돈을 못 벌어서 모회사 SK이노베이션까지 휘청거린다는 소식임. '왝더독(꼬리가 몸통 흔들기)' 상황이라는데 주주들 속타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전기차 시장이 좀 살아야 하는데 계속 적자라 구조조정 얘기까지 나오는 중. 배터리 미래만 믿고 가기엔 당장 너무 힘들어 보임.

트럼프가 일본한테 미국에 투자하기로 한 거 왜 빨리 안 하냐고 화냈대 ㅋㅋㅋ. 일본 각료가 부랴부랴 미국 날아가서 달래는 중임. 동맹이고 뭐고 돈 앞에서는 얄짤없는 트럼프 형님 스타일 여전함. 우리나라도 불똥 튈까 봐 조마조마한데, 외교가 진짜 살얼음판 걷는 기분일 듯.

배우 신구 선생님이 인터뷰에서 故 이순재 선생님 언급하면서 눈시울 붉히심. "모실 형님이 없어서 아쉽다"는데 듣는 내가 다 슬픔 ㅠㅠ 그래도 "숨 쉬고 있으니 연기해야지"라며 의지 보여주셔서 진짜 존경스러움. 건강하게 오래오래 연기해 주셨으면 좋겠음. 우리들의 영원한 할아버지!

요즘 황혼 이혼 상담이 급증했는데, 특히 할머니들이 '더는 못 살겠다'며 찾아온대. 평생 참다가 자식들 다 키워놓고 이제야 터진 거임. 폭력이나 무시 참고 살던 세대인데 이제라도 내 인생 찾겠다는 거지. 할아버지들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노년의 자유 응원함.

미국 스키 전설 린지 본이 복귀했는데 또 사고 날 뻔했나 봄. 경기 지켜보던 아빠가 제발 이제 그만두라고 인터뷰에서 절규함 ㅠㅠ 몸도 성치 않은데 계속 도전하는 거 보면 대단하면서도 짠함. 가족들 마음은 타들어가는데 본인은 포기를 모르는 듯. 박수 칠 때 떠나는 것도 용기 아닐까?

성폭력으로 감옥 갔다 온 안희정 전 지사가 정치 행사에 얼굴 비춰서 시끌시끌함. 여성단체들은 '어디 감히 나오냐'며 활동 중단하라고 분노 폭발 중. 자숙해도 모자랄 판에 벌써 간 보는 거냐는 비판이 많음. 정치권 복귀각 재는 것 같은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해서 쉽지 않을 듯.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대변 알약'이 폐암 치료에 효과가 있대 ㅋㅋㅋ. 좀 더럽게 들릴 수도 있는데 암 환자 10명 중 8명이 효과 봤다니 이거 진짜 혁명 아님? 장내 미생물이 면역력 살려주는 원리라는데, 살 수만 있다면 똥이 문제겠음? 빨리 상용화돼서 환자들 희망 됐으면 좋겠음.

수면 임플란트라고 자고 일어나면 끝난다고 광고해서 갔는데, 환자가 마취에서 못 깨어나고 사망하는 사고가 터짐. '통증 없이 치료'라는 말만 믿고 갔다가 날벼락 맞은 유족들 억장이 무너질 듯. 병원들 마케팅도 좋지만 안전이 제일 아닌가? 수면 치료도 무서워서 못 받겠음.

한국인 국룰 '라면+김치' 조합이 나트륨 폭탄이라 건강에 최악이래. 같이 먹으면 한 끼에 하루 권장량 절반 넘게 먹는 거라고 함. 근데 라면 먹을 때 김치 없으면 무슨 맛으로 먹음? ㅋㅋㅋ 알면서도 못 끊는 게 함정임. 그냥 국물 좀 덜 먹고 김치는 포기 못 한다...

최선규 아나운서가 34년 전에 3살 딸이 트럭에 깔리는 사고 겪었던 거 고백함. 그때 딸 살리려고 기독교 신앙 갖게 됐다는데 눈물 없이는 못 들음 ㅠㅠ 다행히 딸은 건강하게 잘 컸다는데, 부모 마음이 얼마나 타들어 갔을지 상상도 안 됨. 진짜 기적이네...

남편이 내연녀 데려와서 "셋이 같이 살자"고 헛소리 시전함. 열받은 아내가 남편 머리 둔기로 내려쳤는데 살인미수로 재판 넘겨짐. 솔직히 폭력은 안 되지만 저 상황에서 눈 안 뒤집힐 사람 있음? 판사님도 참작해 주려나 모르겠네. 막장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함 ㅋㅋㅋ
삼성전자랑 하이닉스가 숨 고르기 들어갔는데, 증권가에서는 이제 실적 좋은 다른 업종이 뛸 차례라고 찝어줌. 반도체만 보지 말고 순환매 노리라는데 개미들은 또 귀 펄럭이는 중. 타이밍 잘 맞춰서 갈아탈지 아니면 존버가 답일지... 주식은 진짜 아무도 모르는 듯.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가 미국 선수한테 걸려서 넘어지는 바람에 결승 못 가고 노메달 위기임. 2회 연속 메달 실패라니 분위기 심상치 않음. 선수들 잘못도 아닌데 너무 억울할 듯. 남은 개인전에서라도 만회해야 하는데 멘탈 잡을 수 있을지 걱정됨. 제발 기적 보여주라...

맨날 333 법칙(하루 3번, 3분) 들었는데, 사실 하루에 한 번이라도 5분 이상 꼼꼼하게 하는 게 훨씬 낫대. 대충 여러 번 하는 것보다 자기 전에 각 잡고 제대로 닦는 게 치석 제거에 효과적이라 함. 오늘부터 자기 전에 유튜브 보면서 5분 동안 폭풍 양치질해야겠음.

친딸한테 밥 안 주고 대소변 먹이면서 학대하다 숨지게 한 부부 사건 기억남? 애가 죽어가는데 지들은 게임하고 있었다니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다시 봐도 피가 거꾸로 솟는 사건임. 저런 인간들은 사회에 다시 나오면 안 되는데 형량이 얼마나 나올지 지켜봐야 함. 진짜 천벌받았으면 좋겠음.

중국에 롯데월드타워보다 높은 다리가 생겼대. 높이가 무려 565m라는데 상상만 해도 오금이 저림.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라는데 저기서 운전하면 구름 위를 달리는 기분일 듯. 고소공포증 있는 사람은 절대 못 갈 것 같은데, 기술력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할 듯.

최경환 전 부총리가 10년 전에 '빚내서 집 사라'고 했을 때 욕했던 사람들 많았지? 근데 지금 보니까 그때 산 사람들이 진정한 승리자였음. 본인도 그때 욕 많이 먹었는데 지금은 고맙다는 소리 듣는다고 함 ㅋㅋㅋ. 역시 부동산은 타이밍인가, 지금 벼락거지 된 내 신세가 처량해짐.

어르신들만 보는 줄 알았던 '아침마당'에 다나카, 이택조 같은 부캐들이 나와서 뒤집어놓음. PD가 감 다 살았다는 반응 폭발 중임. 진짜 중년이랑 가짜 중년이랑 섞여서 노는데 위화감 1도 없는 게 개그 포인트임 ㅋㅋㅋ. 이제 아침마당도 힙해지는 거냐고, 이러다 2030도 본방 사수할 기세임.
국민의힘이 새 당명 만들면서 '뺄셈의 작업'을 한다는데, 오해랑 편견 다 빼고 보수 가치만 남기겠대. 벌써 몇 번째 바꾸는 건지 기억도 안 나는데 이름 바꾼다고 사람이 바뀌나 싶음. 현판도 청년들이 쓴다는데 보여주기식 쇼 말고 진짜 정치를 잘해야지... 반응은 싸늘함.

러시아군 전사자가 32만 명을 넘었다는데 전선은 붕괴 직전이라네. 1차 대전 때보다 진격 속도가 느리다는데 진짜 사람만 갈아 넣는 중인 듯. 빈곤 지역 출신들만 끌려가서 피해가 더 크다는데 전쟁은 윗사람들이 하고 죽는 건 서민들이라 씁쓸함. 푸틴은 멈출 생각이 없어 보여서 더 답답함.

중국에서 21만 원만 내면 휴머노이드 로봇을 불러서 공연시킬 수 있대. 이제 연예인 안 부르고 로봇 부르는 시대가 온 건가? 춤도 추고 노래도 한다는데 퀄리티가 궁금하긴 함. 행사비 아끼려는 사장님들이 좋아할 것 같은데, 나중엔 축가도 로봇이 부르는 거 아님? ㅋㅋㅋ

정부가 인구 줄어드는 지역 살리려고 주 3일만 살아도 월 15만 원 주는 '세컨하우스' 사업 시범 운영한대. 완전 이주는 부담스러운데 주말 껴서 3일 정도면 할 만하지 않음? 프리랜서나 재택러들은 당장 짐 싸서 내려갈 각임. 경쟁률 터지기 전에 어디가 대상인지 알아봐야겠음.

검정 후드 쓰고 야산 들어가서 옷 갈아입는 수상한 남자들 잡고 보니 마약 사범이었음. 인적 드문 산이나 공원에 마약 숨겨놓고 찾아가게 하는 '던지기' 수법이라는데 진짜 가지가지함. CCTV 없는 곳만 골라서 다녔다는데 경찰이 잠복해서 싹 다 잡아들임. 산책하다가 이상한 사람 보이면 바로 신고해야겠음.

천 원짜리 파는 다이소가 강남역 3,500억짜리 빌딩을 사버림 ㅋㅋㅋ 와 진짜 티끌 모아 태산이 이거구나 싶음. 맨날 가서 과소비한다고 자책했는데 내가 저 건물 벽돌 한 장은 보태준 듯. 이제 다이소 강남 본점 으리으리하게 생기려나? 자본력 진짜 미쳤다.

박정민 나오는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가 공연 시작 5분 남기고 갑자기 취소됨. 관객들 연차 쓰고 지방에서 올라오고 난리 났는데 현장 분위기 살벌했을 듯. 무대 장치 문제라는데 5분 전 통보는 선 넘었지. 보상 제대로 안 해주면 덕후들 민심 감당 안 될 텐데 제작사 대처가 궁금해짐.
아니 쇼트트랙 혼성 계주 무슨 일임? 미국 선수가 넘어지면서 김길리까지 휩쓸려서 같이 넘어짐. 결국 결승 진출 실패하고 충격 탈락했는데 진짜 너무 아쉬움 ㅠㅠ 선수들 다치지만 않았으면 좋겠는데 보는 내가 다 억울함. 다음 경기는 제발 불운 없기를 바람.

올해 설 연휴가 짧아서 고속도로 헬게이트 열릴 예정임. 특히 설 다음 날 부산에서 서울 오는데 최대 10시간 걸린다는데 이거 맞음? 귀성길은 15일 오전, 귀경은 17일 오후가 제일 막힌다니까 눈치 게임 실패하면 도로 위에서 제사 지내게 생겼음. 다들 간식 든든히 챙겨서 출발하셈.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 62만 '원'을 주려다가 62만 '비트코인'을 잘못 넣어버림 ㅋㅋㅋ 근데 이걸 잽싸게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이 있다면? 법적으로는 부당이득이라 토해내야 한다는데, 만약 배째라고 나오면 골치 아파질 듯. 역대급 실수라 담당자 등골 서늘하겠네 진짜.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합당이 결국 무산됐대. 김어준이랑 유시민이 그렇게 밀었는데도 안 된 거 보면 이제 스피커들 말발도 예전 같지 않은 듯. 범여권 빅스피커들도 옛날만큼 힘을 못 쓰는 분위기라 정치 판도가 진짜 알 수 없게 돌아가는 중임. 지지자들도 의견이 갈려서 혼란스러운 상황인 것 같음.

지금 카톡 11일까지 뭐 설정 안 끄면 개인정보 털린다고 난리 났는데 그거 가짜뉴스래. 카카오 측에서 약관 개정 취지가 와전된 거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음. 사람들이 하도 불안해하니까 앱에서 선택 동의 해제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역시 팩트 체크가 중요함. 괜히 엄한 설정 건드리지 말고 안심하고 쓰셈.

맨날 로또 명당 찾아가서 줄 서던 사람들 다 바보 된 기분일 듯. 작년에 로또 1등 당첨자 통계를 봤더니 자동 선택이 압도적으로 많았대. 그냥 운빨망겜인 거 알면서도 혹시나 해서 명당 가는 건데, 이제 손가락으로 띡 누르는 게 답인가 봄. 이번 주 로또는 그냥 집 앞 편의점에서 사야겠음.

요기요가 이번에 작정하고 쯔양이랑 손잡고 영상 만들었대. 거기다 국내 배달 앱 최초로 챗GPT에 입점까지 했다는데 이게 무슨 혼종임? 먹방 원탑에 AI까지 끼얹어서 어그로 제대로 끌겠다는 심산 같은데, 과연 배달비에 지친 민심 돌릴 수 있을지 궁금함. 솔직히 우린 쿠폰이나 많이 뿌려주면 장땡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