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 폴더블폰 드디어 나오나? 10년째 '나온다' 소문만 무성함
애플이 드디어 접는 아이폰 출시 시점 잡았다는 소문이 돔. 근데 이 얘기 2017년부터 들은 것 같은데 이번엔 진짜 찐일까? ㅋㅋㅋ 아니 삼성은 이미 몇 번을 접었는데 애플은 이제야... 나오면 예쁘긴 하겠지만 가격이 사악할 게 뻔함. 앱등이들 지갑 털릴 준비 해라. 일단 나부터 대기 중.

애플이 드디어 접는 아이폰 출시 시점 잡았다는 소문이 돔. 근데 이 얘기 2017년부터 들은 것 같은데 이번엔 진짜 찐일까? ㅋㅋㅋ 아니 삼성은 이미 몇 번을 접었는데 애플은 이제야... 나오면 예쁘긴 하겠지만 가격이 사악할 게 뻔함. 앱등이들 지갑 털릴 준비 해라. 일단 나부터 대기 중.

이수정 교수가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아들 군대 관련 허위 글 올렸다가 벌금형 받았는데 억울하다고 항소함. 선거판 네거티브의 끝은 역시 법정 싸움이네. 아니 전문가 이미지 강하신 분인데 정치 들어가서 고생 많이 하시는 듯 ;; 팩트 체크 안 하고 올린 건 실수 맞지 않나? 결과 어떻게 될지 궁금함.

대통령이 임대사업자들 과태료 면제해 줘서 묶여있던 아파트 4만 채 시장에 나오게 하겠대. 물량 풀리면 집값 좀 안정되려나 기대 반 걱정 반임. 아니 근데 저거 다 비싼 서울 아파트일 텐데 내가 살 수 있는 건 없을 듯 ㅋㅋㅋ 그림의 떡이지만 그래도 시장에 숨통 좀 트였으면 좋겠다. 제발 ㅠㅠ

60대 아버지가 스위스 가서 안락사하려던 걸 가족 신고로 공항에서 막음. 본인은 죽을 권리 찾으러 가는 건데 가족 입장에선 절대 못 보내지 ㅠㅠ 아니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싶어서 마음이 너무 아프다. 안락사 합법화 논쟁 또 불붙을 듯. 삶과 죽음은 진짜 어려운 문제다 ;;

쿠팡 노동 환경 문제로 불매 운동 이야기도 나오는데, 솔직히 너무 편해서 대체재가 없음. 욕하면서도 계속 쓰게 되는 현실이 아이러니함 ;; 아니 새벽에 문 앞에 택배 와있는 거 보면 끊을 수가 없다고... ㅠㅠ 노동자분들 처우 개선은 확실히 됐으면 좋겠다. 상생할 방법은 없는 건가.

하이닉스가 역대급 성과급 뿌리니까 삼성전자 내부 분위기 살벌해짐. 특히 반도체 쪽이랑 모바일 쪽이랑 서로 우리 탓 아니라고 싸우는 중이라는데... 아니 남의 회사 돈 잔치 구경하는 내 심정은 오죽하겠냐고 ㅠㅠ 대기업 직원들 배부른 투정 같아서 좀 킹받네. 나도 성과급이란 걸 받아보고 싶다...

목줄 안 해서 사람 물어뜯게 만든 개 주인한테 금고 4년형 확정됨. 우리 개는 안 물어요 시전하다가 감옥 가게 생겼네. 판결 진짜 시원하다. 아니 개를 키우면 책임을 져야지 남한테 피해 주면 안 되잖아 ;; 산책시킬 때 제발 목줄 좀 짧게 잡아라. 길 가다 맹견 마주치면 심장 멎을 것 같음 ㅠㅠ

기자가 일주일 동안 땅콩버터 먹어봤는데 혈당 관리에 진짜 효과 있었대. 살찌는 악마의 잼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혈당 지킴이였음 ㄷㄷ 아니 맛있는 거 먹으면서 건강도 챙길 수 있다니 완전 럭키비키잖아? 오늘부터 숟가락으로 퍼먹는다. 물론 많이 먹으면 살찌겠지만... 맛있으면 0칼로리.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 먹은 폐암 환자들 치료 효과가 엄청 좋았대. '똥약'이라고 놀릴 게 아니라 진짜 생명을 살리는 기적의 약이었음 ;; 아니 근데 막상 먹으라고 하면 좀 망설여질 것 같긴 한데... ㅋㅋㅋ 살 수만 있다면 똥이 문제겠어? 의학의 세계는 진짜 신비롭다.
맨날 윤석열 욕하던 야당이 갑자기 선거 이겨서 윤석열 석방시키자고 함. 하루 만에 말이 바뀌니까 지지자들도 멘붕 오고 난리 남 ㅋㅋㅋ 아니 도대체 진짜 속마음이 뭐임? 표 얻으려고 아무 말이나 던지는 건가 ;; 정치판 돌아가는 꼴 보니까 머리 아프다. 내 표는 어디로 가야 하나...

연희동 주택 차고지 화재 났는데 거기에 현대 아이오닉5랑 중국 BYD 전기차 둘 다 있었음. 아직 원인은 모르는데 전기차 차주들 벌벌 떠는 중. 아니 만약 배터리 문제면 현대냐 중국이냐 싸움 날 듯? 지하주차장 들어갈 때마다 무서워 죽겠음 ㅠㅠ 제발 안전한 배터리 좀 만들어줘라...
한화오션이 플랜트 공사 늦어져서 물어야 할 돈 280억을 (주)한화가 대신 내주기로 함. 역시 대기업은 계열사끼리 밀어주고 끌어주는 게 클래스가 다르네. 아니 280억이 뉘 집 개 이름도 아니고 쿨하게 보전해 주는 거 보소. 나도 저런 든든한 형님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ㅋㅋㅋ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유튜버 전한길이 장동혁한테 '윤 어게인' 할 거냐고 직구 날렸는데 즉답 피함. 지금 분위기 안 좋으니까 눈치 보는 거 같은데 정치인들 화법 진짜 ㅋㅋㅋ 아니 같이 갈 거면 간다 아니면 아니다 말을 왜 못 해 ;; 속 시원하게 말해주는 사람이 한 명도 없네. 고구마 백 개 먹은 느낌임.

박나래가 전 매니저랑 갈등 빚어서 고소당하고 경찰 조사받으러 간대. 탈세 의혹에 이어 매니저 소송까지... 올해 진짜 마가 끼었나 봄 ;; 아니 방송에서는 항상 밝아 보였는데 뒤에서 이런 일들이 있었네. 양쪽 말 들어봐야 알겠지만 이미지 타격은 피하기 힘들 듯. 잘 해결되길 바람.

최근 로또 당첨자들 보면 자동보다 수동 당첨 비율이 꽤 높음. 명당 기운 받는 것보다 내 손가락 느낌 믿고 찍는 게 확률 높을 수도 있다는 소리. 아니 근데 결국 운빨 아니냐고 ㅋㅋㅋ 이번 주는 꿈자리 좋으니까 수동으로 한 장 사봐야지. 1등 당첨되면 트위터 계폭하고 잠수 탄다. 찾지 마셈.

몸 하나를 공유하는 샴쌍둥이 자매가 완벽한 외모랑 몸매로 인스타 스타 됨. 불편할 법도 한데 당당하게 즐기는 모습이 진짜 멋있음. 아니 두 명이 한 몸 쓰는 건데 옷 핏이 저렇게 좋을 수가 있나? ㅋㅋㅋ 편견 깨부수고 잘나가는 모습 보니까 응원하게 됨. 악플러들 무시하고 계속 흥해라!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 임기가 4월에 끝남. 후임으로 누가 올지 말 많은데 솔직히 누군지는 중요하지 않고 금리나 좀 내려줬으면 좋겠음 ㅠㅠ 영끌족들 이자 내느라 등골 휘는데 제발 경제 좀 살려줄 사람 왔으면... 물가도 잡고 금리도 잡고 능력자 등판 기원합니다.

'한숨 자면 끝난다'던 수면 임플란트 받다가 20분 만에 환자가 사망함. 요즘 치과들 너도나도 수면 치료 광고하던데 진짜 무서워서 못 가겠음 ;; 마취가 간단해 보여도 진짜 위험한 건데 너무 쉽게 생각하는 듯. 병원 고를 때 마취과 전문의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구 선생님이 이순재 선생님 돌아가시고 나서 의지할 형님이 없어서 너무 아쉽다고 하심... 그래도 숨 쉬는 한 연기 계속하겠다고 하시는데 진짜 존경스러움. 아니 인터뷰 보는데 왜 내가 눈물 나냐고 ㅠㅠ 두 분 케미 진짜 좋았는데... 신구 할아버지 오래오래 건강하게 연기해 주세요 제발 ㅠㅠ

거리에서 알몸 박스 퍼포먼스 하던 그 여자, 마약 혐의까지 더해져서 결국 징역 2년에 집유 4년 받음. 치료 강의도 들어야 한다는데 진짜 가지가지 한다 ;; 관심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알겠는데 선을 너무 세게 넘었음.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치료 잘 받길... 다시는 뉴스 사회면에서 안 봤으면 좋겠다.

세무조사 논란으로 쉬던 박나래가 디즈니+ 예능으로 복귀함. 근데 홍보 포스터에는 얼굴이 빠져 있어서 간 보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아니 2달이면 자숙이라기엔 좀 짧은 느낌이긴 한데... 워낙 방송 잘하는 사람이라 재미는 있겠지만 여론이 어떨지 모르겠네. 방송 나와서 해명하려나?

라면이랑 김치 같이 먹으면 나트륨 폭탄이라 건강에 최악이래. 카레에 김치도 마찬가지라는데 아니 그럼 라면을 무슨 맛으로 먹으라는 거임? ;; 한국인한테 김치 압수하면 식사 거부하라는 뜻 아니냐고 ㅋㅋㅋ 난 그냥 맛있게 먹고 물 많이 마실래. 스트레스가 더 해로움 반박 시 님 말 맞음.

최경환 전 부총리가 10년 전에 '빚내서 집 사라'고 했을 때 욕먹었는데, 지금 보니 그때 산 사람들이 승자라고 함. 솔직히 반박 불가라 더 슬픔 ㅠㅠ 그때 무리해서라도 샀어야 했는데 지금 벼락거지 된 내 신세가 레전드... 역시 자산 증식은 타이밍인가 봄. 타임머신 있으면 10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현직 경찰관이 사망 사건 현장의 피 묻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서 퀴즈 내듯이 글 씀. 사람 생명을 대체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 ;; 바로 직위해제 됐다는데 당연한 결과임. 아니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경찰이 저러면 누가 믿고 신고하냐고 ㅠㅠ 진짜 소름 돋아서 말이 안 나온다. 강력 처벌 해야 함.

스노보드 국가대표 유승은 선수가 올림픽 시청률 저조하다는 말에 '상관없다, 내 경기 즐기겠다'고 쿨하게 대답함. 와 멘탈 진짜 어른보다 낫다... 어린 나이에 저런 단단한 마인드 갖기 쉽지 않은데 ㄹㅇ 멋있음 ㅠㅠ 결과 떠나서 진짜 응원해주고 싶다. 유승은 선수 파이팅!!

박스만 입고 다니면서 가슴 만져보라고 했던 그 여자, 이번엔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형 집행유예 받음. 진짜 인생 스펙타클하게 사시는 듯... 관종끼가 다분하다고 생각은 했지만 마약까지 손댔을 줄은 몰랐네 ㅠㅠ 재능을 좀 좋은 데 썼으면 좋았을 텐데 안타깝다. 이제 박스 퍼포먼스는 못 보겠네.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이 1심에서 계속 무죄 나오고 있음. 판결문 보니까 특검 수사에 허점이 많았다는데 법리적으로 입증을 제대로 못 한 듯. 아니 이렇게 되면 특검 왜 했냐는 소리 나올 수밖에 없지 않나 ;; 정치적인 걸 떠나서 수사력 논란은 피하기 힘들 듯. 진실은 저 너머에...

이제 집 없는 사람이 전세 낀 집 사면 2년 동안은 실거주 안 해도 됨. 돈 좀 부족해도 미리 집 사놓을 수 있게 규제 풀어준 건데 송파구 벌써 들썩인대. 아니 근데 지금 집값 꼭지 아닐까 무서워서 살 수 있겠냐고 ㅠㅠ 그래도 무주택자한테는 기회니까 눈치 싸움 치열할 듯. 나도 임장이나 가볼까...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합당 무산되면서 정청래 대표 리더십에 스크래치 크게 남. 당 대표 연임도 빨간불 켜졌다는데 정치판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목숨줄(?) 달려있다는데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지 궁금함. 지지자들 사이에서도 말 많이 나오던데 당분간 시끄러울 듯 ;;

치과 의사들이 대충 여러 번 닦는 것보다 하루 한 번 5분 동안 꼼꼼히 닦는 게 훨씬 낫대. 특히 자기 전에 치아 사이사이 때 빼는 게 핵심이라고 함. 아니 근데 5분이 생각보다 엄청 긴 시간인 거 알지? ㅋㅋㅋ 맨날 1분 컷 하던 나 자신 반성함... 오늘부터 유튜브 하나 틀어놓고 5분 닦기 챌린지 간다.

사람들이 올림픽 개막한 줄도 모를 정도로 관심이 없음. 시청률도 폭망이고 커뮤니티에서도 언급이 거의 안 돼서 '지구촌 축제'라는 말이 무색할 지경임. 아니 근데 방송사들이 중계권 독점하고 유튜브로만 짧게 봐서 더 그런 듯? 예전처럼 다 같이 치킨 먹으면서 응원하는 맛이 사라져서 좀 아쉽긴 하다 ㅠㅠ

중국 해커들이 한국 전력 시스템이랑 전기차 충전소 깊숙이 침투했다는 보고서가 나옴. 마음만 먹으면 도시 전체를 마비시킬 수도 있다는데 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님? 가성비 따진다고 중국산 장비 막 쓰다가 안방 다 내준 꼴 됨 ;; 영화에서나 보던 대정전 사태 일어날까 봐 소름 돋는다. 보안 강화 시급함.

빗썸이 이벤트 당첨금으로 현금 대신 비트코인을 잘못 줘서 사람들이 그거 팔아치우느라 시세 폭락함. 그 와중에 64명은 강제 청산 당했다는데 이게 무슨 날벼락임? 아니 실수로 받은 사람은 꽁돈이라 좋았겠지만 청산 당한 사람은 진짜 피눈물 날 듯 ;; 거래소가 이런 실수를 한다는 게 말이 되냐... 보상 제대로 해줘야 할 듯.
유명한 샴쌍둥이 자매가 비키니 입은 사진 올렸는데 악플러들이 '역겹다'고 테러함. 아니 남한테 피해 준 것도 아닌데 왜 그렇게 심한 말을 하는지 이해 불가... 당당하게 사는 모습이 오히려 멋있지 않음? 악플 신경 쓰지 말고 계속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들 진짜 반성 좀 해라.

차은우 세무조사 정보를 흘린 공무원을 시민단체가 고발해버림. 이선균 배우 때처럼 개인 정보 막 흘리면 안 된다고 강력 대응한 건데 솔직히 맞는 말임. 아니 공무원이 개인 정보를 그렇게 막 떠벌려도 되는 거냐고 ;; 차은우 얼굴만 봐도 힐링인데 스트레스 주지 마라 진짜... ㅠㅠ

할머니들만 보는 줄 알았던 아침마당에 이택조랑 다나카 같은 부캐들이 나오면서 난리 남. 요즘 애들이 '감다살(감 다 살았네)'이라면서 찾아본대 ㅋㅋㅋ 아니 공중파 아침 방송이 이렇게 힙해져도 되는 거임? 기획한 PD 상 줘야 함 ㄹㅇ. 나도 내일 아침에 본방 사수각 잡는다.

중국에 있던 세계 최고 높이 다리 기록을 새로 개통한 다리가 깼다는데 높이가 롯데월드타워보다 높대;; 사진만 봐도 오금 저리는데 저길 차 타고 어떻게 지나감? 근데 뷰는 진짜 미쳤을 것 같긴 하다. 스릴 즐기는 사람들은 성지순례 갈 듯... 난 무서워서 돈 줘도 못 감 ㅠㅠ

주택연금 수령액이 조금 올라서 4억 주택 기준으로 월 133만 원 정도 나온대. 자식한테 집 안 물려주고 노후 자금으로 쓰는 게 트렌드라더니 ㄹㅇ인가 봄. 아니 근데 물가는 미친듯이 오르는데 이 돈으로 생활이 되나 싶기도 하고... ㅠㅠ 그래도 없는 것보단 낫겠지? 나중에 집이라도 한 채 있으려면 지금 뼈 빠지게 벌어야 함 ;;
배우 전종서가 1인 기획사 통해서 탈세했다는 의혹이 터졌는데 본인은 절대 아니라고 반박함. 수입 정산 다 투명하게 했다는데 요즘 연예계 세무조사 빡세서 지켜봐야 할 듯. 아니 근데 연기 잘해서 호감이었는데 이런 소문 도니까 좀 무섭네... 팩트 체크 될 때까지 중립 기어 박아야지. 제발 사실이 아니길 바람 ㅠㅠ

유튜버 전한길이 국힘에 경고하니까 장동혁이 직접 반응함. '분열 조장하지 말고 우리랑 같이 가자'는 식으로 달래는 중. 유튜버 말 한마디에 당 지도부가 들썩이는 거 보면 전한길 영향력이 세긴 센가 봄. 정치권이 유튜버 눈치 보는 세상이네.

3번의 올림픽 도전 끝에 은메달 딴 김상겸, 벌써 다음 목표는 금메달이래. 멘탈 진짜 갑인 듯, 포기를 모르는 남자임. 아내한테 메달 걸어주는 퍼포먼스까지 완벽했음. 이런 선수가 진짜 스타지, 다음 올림픽 때도 무조건 본방 사수각.

60대 이상 이혼 상담이 엄청 늘었대. 평생 참고 살다가 자식들 다 키워놓고 이제야 갈라서려는 노부부가 많아진 거임. 남편의 폭언이나 무시를 더 이상 안 참겠다는 거지. '졸혼'이라는 말도 유행이던데, 늦게나마 각자 행복 찾는 게 맞는 듯.

빗썸이 이벤트 실수로 62만 원 대신 비트코인 62만 개를 오지급함. 받은 사람이 잽싸게 팔아서 현금화했다면 회수 가능할까? 법적으로는 '부당이득'이라 돌려줘야 한다는데, 이미 써버렸거나 배째라 나오면 골치 아플 듯. 거래소 실수 스케일 한번 크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70대 이상에서 갑자기 7% 넘게 오름.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컸다는 분석이 지배적임. 어르신들 마음 돌리는 건 역시 집값인가... 정책 하나로 이렇게 민심이 확확 바뀌는 거 보면 정치는 생물이라는 말이 딱 맞음.

아기가 운다고 학대해서 다치게 한 30대 아빠한테 징역 4년 선고됨. 범행 직전에 '신생아 학대 뉴스' 검색해 봤다는데 계획적인 거 아님? '울 때마다 병 걸릴 것 같다'고 지인한테 톡 보냈다는데, 육아가 힘든 건 알지만 애한테 화풀이하는 건 선 넘었지.

쿠팡 개인정보 털어간 범인 잡았는데 조사단이 신원이랑 국적을 안 알려줌. 기자들이 중국인이냐고 물어봐도 '경찰 소관'이라며 입 꾹 닫음. 이러니까 사람들이 더 의심하지... 진짜 중국인이면 파장 커질까 봐 숨기는 건가? 소비자들은 알 권리가 있다고.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귀국 인터뷰에서 사랑꾼 면모 제대로 보여줌. 아내 목에 메달 걸어주면서 이게 선물이라고 함. 2억 포상금은 아직 통장에 안 들어와서 모른다는데, 일단 마음만은 금메달감임. 부부가 서로 아끼는 모습 보기 좋다.

40대 태권도 관장이 도장 근처에 서 있던 초등학생을 폭행해서 경찰 조사 받는 중. 단순히 길 막는다는 게 이유였다는데 분노 조절 장애 아님? 애 멱살 잡고 발로 찼다는데 진짜 미친 사람 같음. 동네 소문 쫙 퍼져서 도장 문 닫게 생겼네.

인천에서 태권도장 관장이 초등학생이 길 막는다고 발로 차고 목덜미 잡아서 체포됨. 애들을 가르치는 사람이 애를 폭행하다니 충격임. CCTV에 다 찍혔다는데 변명도 못 할 듯. 저런 인성으로 무슨 태권도 정신을 가르치겠다는 건지, 학부모들 불안해서 보내겠나.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YTN 매각 압력 넣었다는 의혹에 대해 '금시초문'이라고 발뺌함. 공문 본 적도 없고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주장 중. 다들 기억이 안 난다, 모른다고만 하니 진실 게임 또 시작이네. 책임지는 사람은 없고 피해 본 사람들만 억울한 상황 반복됨.

매번 3분씩 닦는 것보다, 하루 한 번이라도 5분 이상 꼼꼼하게 닦는 게 잇몸에 훨씬 좋대. 특히 자기 전에 여유 있게 하는 거 추천함. 화장실에서 급하게 닦지 말고 방에서 TV 보면서 느긋하게 닦으라는데? 이거 완전 귀차니스트들을 위한 희소식 아님?

나경원이 김민석 총리한테 현실 인식 엉망이라고 극딜 넣음. 미국이 청구서 내미는 걸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한다고 한숨 쉰대. 외교가 말 한마디로 천 냥 빚 갚기도 하고 빚지기도 하는 건데, 정부가 상황 파악 제대로 못 하고 있는 거면 큰일이긴 함.

요즘 유행하는 보이스피싱 수법이래. 카드 발급됐다고 문자 보내고, 전화하면 '명의 도용된 것 같다'면서 취소해 준다고 사기 침. AI로 가족 목소리까지 흉내 낸다니까 진짜 조심해야 됨. 모르는 번호나 문자는 일단 의심하고 보는 게 상책임.

맹견 관리 안 해서 사람 중요 부위 물리고 죽다 살아나게 만든 견주한테 금고 4년 확정됨. 피해자는 패혈증까지 오고 난리 났었는데 처벌이 이게 맞나? 개 관리 못 할 거면 키우질 말아야지. 4년 살고 나오면 끝이라는 게 너무 화남. 법이 더 세져야 함.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LA 공항에서 과잉 의전 받는 영상 뜸. 덩치 큰 경호원들이 길 터주고 난리도 아님, 무슨 대통령인 줄? 미국 기자가 보고 '한국 대통령이냐?'고 비꼬았다는데 국제적 망신 제대로네. 목사님이 왜 저런 허세가 필요한 건지 이해 불가.

천 원 숍 무시하면 안 됨. 다이소가 장사 얼마나 잘했는지 강남 한복판에 있는 빌딩을 현찰 박치기 수준으로 샀나 봐. 불황일수록 다이소는 잘나간다더니 진짜네. 우리 코 묻은 돈 모아서 건물주 되셨음. 갓성비의 승리다 ㄹㅇ.

와 소름... SNS에서 핫한 샴쌍둥이가 실제 사람이 아니라 AI가 만든 가상 캐릭터였대. 팔로워 30만 명이 다 속은 거임. 기술 발전이 무섭다 못해 기괴할 정도네. 이제 인터넷에서 보는 건 뭐가 진짜고 가짜인지 구분도 못 하겠음.

친윤인 줄 알았던 김민수가 갑자기 윤석열 마케팅으론 선거 못 이긴다고 태세 전환함. 유튜버 전한길이 수습하긴 했는데 파장 클 듯. 내부에서도 이제 슬슬 선 긋기 시작하는 건가? 지방선거 앞두고 각자 살길 찾는 분위기 역력하네.
국힘 장동혁이 2030 쓴소리위원회를 상설 기구로 격상시켰대. 청년들 목소리 듣겠다는데, 정작 김종혁 징계 문제엔 입 꾹 닫음. 보여주기식 쇼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데, 진짜 쓴소리 들을 준비는 된 건지 의문임. 듣기 좋은 소리만 골라 듣는 건 아니겠지?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여당 의원이 야당 의원한테 '얻다 대고'라고 했나 봐. 김 총리가 이거 보고 군에선 용인하기 힘든 표현이라고 딱 잘라 말함. 국회의원들 말버릇 진짜 고쳐야 함. 국민들이 보고 있는데 싸우는 꼴 보면 초딩들보다 못함.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가 한국 떠나서 사는 근황 공개했는데 사연이 영화급임. 이혼하고 하와이에서 교통사고 나서 하반신 마비 올 뻔했대. 지금은 건강해져서 스페인이랑 한국 오가며 산다는데 멘탈 진짜 센 듯. 인생 2막 멋지게 사는 거 응원하게 됨.

광화문 스벅에 승무원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캐리어 쌓아두고 나갔대. 미국 비자 인터뷰 때문에 짐 맡길 데 없어서 그랬다는데 손님들 개불편했을 듯. 카페가 무슨 물품 보관소냐고... 아무리 급해도 영업 방해 수준이면 좀 아니지 않나? 항공사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인 듯.

태진아가 아내 '옥경이' 간병하면서 우는데 진짜 짠하더라. 중증 치매라는데 기억만 되돌릴 수 있으면 뭐든 하겠다고 함. 가장 힘들 때 곁에 있어준 사람이라 더 애틋한가 봐. 방송 보는데 나까지 눈물 날 뻔... 치매가 진짜 무서운 병임.

예전에 가슴 만져보라고 박스 쓰고 다녀서 난리 났던 그 여자, 이번엔 마약 하다가 걸렸대. 케타민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받음. 관종 짓 할 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나... 인생 참 스펙타클하게 산다. 이제 방송이나 SNS에서 안 봤으면 좋겠음.

배현진이 징계 때문에 빡쳐서 장동혁 찾아가서 따짐. 머리 쓸어넘기면서 쏘아붙이니까 장동혁이 슬그머니 시선 피하는 짤 돌아다님. '윤리위는 독립기구다'라고 방어했다는데, 배현진 기세가 보통이 아님. 당내 분위기 진짜 살벌하다 살벌해.

압구정 재건축 조합원들 중에 집 줄여서 노후 자금 만들려는 고령층이 꽤 있나 봐. 10년 보유 5년 거주 채우면 팔 수 있다니까 매물 내놓는다고 함. 비싼 집 깔고 앉아 있느니 현금화해서 편하게 살겠다는 거지. 강남 불패라지만 실거주 노인들 생각은 또 다른가 봄.

피 흘리고 쓰러진 여성 옆에서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린 경찰관 직위 해제됨. 심지어 '선지' 드립까지 쳤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직업윤리는 갖다 버린 건가... 유족들이 알면 진짜 피눈물 날 일임. 저런 사람은 다시는 경찰 못 하게 해야 돼.

제2의 이선균 사태 막아야 한다면서 시민단체가 칼 빼들었음. 차은우 세무조사 정보 흘린 공무원이랑 그거 받아 쓴 기자 싹 다 고발함. 공인이면 개인정보 막 털어도 되는 줄 아나 봄. 이번 기회에 털어서 본보기 제대로 보여줘야 함.
술 취한 남편이 내연녀랑 셋이서 같이 살자고 개소리 시전함. 열받은 아내가 둔기로 머리 내려쳤는데, 솔직히 이건 남편이 맞을 짓 한 거 아님? 살인 미수로 재판받긴 하는데, 판사님도 내막 들으면 한숨 나올 듯. 어떻게 저런 말을 입 밖으로 꺼내냐.

범여권 '빅스피커'들이 밀던 합당이 거의 물 건너간 분위기야. 김어준이랑 유시민이 아무리 떠들어도 예전만큼 파급력이 없다는 분석이 나옴. 지지층도 이제 무조건적인 통합보다는 각자도생이 낫다고 보는 건가? 정치판 흐름이 확실히 변하긴 한 듯.

부잣집 시집가는 딸한테 엄마가 '나한테 떨어지는 거 없냐'고 했대. 예쁘게 키워서 좋은 데 보내주니까 키워준 값 내놓으라는 논리임. 딸 입장에선 진짜 정떨어질 듯... 자식을 투라로 생각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많은가 봐. 결혼 앞두고 손절각 잡아야 하나.

진짜 세상 팍팍하다... 소방관들 고생한다고 커피 50잔 돌린 사장님이 김영란법 위반이라고 신고당함. 좋은 마음으로 한 건데 누가 그걸 또 굳이 국민신문고에 찔렀대. 이러면 누가 무서워서 기부하고 베풀겠냐고, 인정머리 진짜 없네.

와 이 아저씨 안 보인다 했더니 미국 가서 결혼하고 잘 살고 있었네. 상대는 15살 연하 한국인 사업가라는데 능력 무엇? 유튜브로 근황 알렸는데 얼굴도 좋아 보이고 행복해 보임. 늦장가 가신 만큼 꿀 떨어지게 사시길!

국회의원 시절에 뒷돈 1억 넘게 챙긴 혐의로 재판받던 임종성, 결국 1심에서 징역 2년 실형 나왔어. 법원이 죄질이 안 좋다고 판단한 건데, 정치인들 돈 문제는 터졌다 하면 억 단위네. 콩밥 먹으면서 반성 좀 하려나 모르겠다.

테슬라가 가성비 영끌한 2026년형 모델 3 인증 끝냈대. 배출가스랑 소음 인증 다 통과해서 이제 출시만 남은 상황임. 전기차 고민하던 사람들 지갑 열리는 소리 들린다. 가격만 착하게 나오면 도로에 모델 3 또 쫙 깔릴 듯?

주택연금 수령액이 늘어나서 4억짜리 집 있으면 평생 월 133만 원씩 받을 수 있대. 자식한테 집 한 채 남겨주는 것보다 내 노후 챙기는 게 낫다는 거지. 요즘 트렌드가 '다 쓰고 죽자'라는데 진짜 솔깃하긴 함. 자식들도 부담 덜고 부모님도 편하게 살면 윈윈 아님?

호텔신라 사장님 모드 해제하고 아들 졸업식 간 이부진 사진 떴는데 표정 찐이다. 아들이 밴드 공연하니까 너무 좋아서 입을 못 다뭄. 홍라영 전 관장이랑 같이 가서 축하해 줬다는데, 재벌가도 졸업식 풍경은 우리랑 다를 게 없네. 아들 사랑 넘치는 거 보소.

올림픽 은메달 따고 금의환향했는데, 2억 포상금보다 아내가 더 좋은가 봐. 공항 마중 나온 아내한테 바로 메달 걸어주면서 울컥함. 포상금은 통장에 들어와 봐야 실감 날 것 같다는데 멘트가 너무 현실적이라 웃김. 다음엔 금메달 따서 또 선물하겠지?

이거 좀 의외네. 원래 보수 텃밭인 70대 이상에서 긍정 평가가 갑자기 7% 넘게 올랐대. 행정통합이랑 부동산 정책 밀어붙이는 거 보고 '일 좀 하네?' 싶었나 봄. 역시 부동산이 민심 깡패인 건가, 지지율 움직이는 거 보면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중국 로봇 기술력 무엇? 단돈 21만 원에 휴머노이드 로봇 불러서 공연 시킬 수 있는 서비스가 나왔대. 심지어 춤도 추고 노래도 가능함. 이제 행사 때 비싼 연예인 안 부르고 로봇 부르는 시대 오는 건가 싶네. 가성비는 미쳤는데 뭔가 기분이 묘하다.
수행비서 성폭행으로 감옥 갔다 온 안희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얼굴 비췄대. 지지자들 만나서 악수하고 웃고 그랬다는데 반응 진짜 살벌함. 피해자랑 유권자 모욕하는 거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 아니 자숙해도 모자랄 판에 벌써 정치 재개 간 보는 건가?

검찰 공소장 보니까 통일교 단체가 행사 섭외하려고 정동영, 나경원, 정세균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줬다는 내용이 있대. 2020년 월드서밋 행사 때문이라는데, 정치권이랑 종교 단체 연결고리는 까도 까도 계속 나오네. 이게 로비인지 단순 후원인지 시끌시끌할 듯.

와... 진짜 과학 수사 대박이다. 25년 전에 집 침입해서 남편 살해하고 도망간 범인을 이제야 잡아서 재판 넘겼대. 확실한 물증이 나와서 법원이 징역 때렸다는데 유족들은 그 긴 세월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 싶다. 늦게라도 단죄돼서 천만다행임.

지방 살리기 정책이라는데 조건이 진짜 파격적임. 주 3일만 해당 지역에 머물러도 실거주로 인정해 줘서 매달 15만 원을 지역 상품권으로 꽂아준대. 이거 완전 주말에만 내려가서 쉬고 돈 받으라는 거 아님? 디지털 노마드나 주말 별장 생각하던 사람들한테는 ㄹㅇ 꿀혜택일 듯.

정청래 대표 취임 6개월 만에 리더십 흔들리고 있음. 오늘 민주당 의원총회 열리는데 여기서 결판날 듯.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랑 특검 추천 때문에 당내 반발 심하다는데, 과연 뚫고 나갈 수 있을지? 친명계도 등 돌리는 분위기라 쉽지 않아 보임. 야당 대표 자리가 역시 독이 든 성배인가 봄. 오늘 뉴스 잘 챙겨봐야겠음.

대통령 트위터에 글 올라옴. 다주택자들이 쥐고 있는 아파트 4만 채가 시장에 나와야 집값 잡힌다는 논리임. 양도세 중과 면제해 줄 테니까 제발 좀 팔라는 건데, 과연 집주인들이 움직일까? 세금 깎아줘도 더 오를 거 같으면 안 팔잖아. 부동산 시장 심리 싸움인데 정부가 너무 순진하게 생각하는 거 아닌가 몰라. 집값은 신의 영역인 듯.

채소는 무조건 몸에 좋은 줄 알았는데 배신감 쩌네. 감자, 고구마, 옥수수 같은 '전분 채소'는 밥보다 혈당 더 올린대;; 건강 생각해서 고구마 먹었는데 그게 독이었다니. 당뇨 있는 사람들은 채소도 골라 먹어야 함. 잎채소 위주로 먹으라는데 풀만 먹고 어떻게 사냐고. 먹는 즐거움 하나 줄어드는 소리 들림. 건강 관리 진짜 어렵다.

스벅을 짐 보관소로 쓰는 사람들 때문에 말 많았는데, 알고 보니 승무원 면접 시즌이라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이래. 사정은 딱하지만 카페 영업 방해하는 건 선 넘었지. 캐리어 수십 개 쌓여있는 거 보면 들어가려던 손님도 도망갈 듯. 항공사에서 짐 보관소라도 마련해 주든가 해야지, 주변 상권에 민폐 끼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빗썸이 잘못 보낸 비트코인 아직 회수 못한 게 130억이나 된대. 받은 사람들이 안 돌려주고 버티는 중인가 봄. 민사 소송은 확정이고 형사 고소까지 검토 중이라는데, 받은 사람들 지금이라도 돌려주는 게 신상에 좋을 듯. 공짜 점심은 없다지만 130억은 좀 크네. 빗썸도 참 일 처리 레전드다. 직원 시말서로 안 끝날 듯.

네이버랑 마켓컬리가 연합 전선 구축함. '오늘 주문 오늘 도착' 서비스 시작한다는데 이거 완전 쿠팡 저격 아님? 네이버 멤버십 있으면 혜택도 많아서 갈아탈 사람들 꽤 있을 듯. 소비자 입장에선 경쟁 박 터지면 땡큐지. 배송 전쟁 2라운드 시작됐다. 과연 로켓배송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인가 흥미진진함.

남현희 인터뷰 떴는데 멘탈 진짜 탈탈 털린 듯. 전청조 사기 사건 때도 힘들었지만, 전남편 불륜 때문에 이혼할 때가 찐 고통이었다고 함. 사람들이 자기가 유책 배우자인 줄 아는 게 너무 억울했대. 펜싱 영웅에서 비운의 여주인공 됨. 진짜 남자 복 없는 건지 팔자가 센 건지... 이제라도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산 넘어 산이네.

대통령이 또 국회 저격함. 입법 속도 이따위면 국제 사회 변화 못 따라간다고 팩폭 날림. 외교랑 통상 문제 급한데 국회에서 세월아 네월아 하고 있으니 답답할 만도 하지. 여소야대라 그런가 협치가 안 되니 행정부 수반으로서 빡칠 듯. 일하는 국회 만든다더니 싸우는 국회만 보여주네. 국민들만 속 터짐.

정부가 대출 꽉 조이니까 사람들이 주식, 채권 다 팔아서 서울 집 샀다는 통계 나옴. '영끌'의 의지는 대출 규제도 못 막나 봄.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더니, 주식 빼서 부동산 간 사람들이 승자라는 말도 나옴. 결국 집값은 또 오르고 주식 시장은 돈 빠져나가서 빌빌대고 악순환임. 내 주식은 언제 오르냐고 대체.

미국 미니애폴리스 상황 심각한가 봄. 이민 당국이 무식하게 단속하니까 시민들이랑 교민들이 뭉쳐서 저항하고 있대. 시사IN 기사 보니까 현지 분위기 살벌한 듯. 트럼프 때부터 이민자 혐오 심해지더니 아직도 그러네. 남의 나라 얘기 같지만 우리 동포들도 껴있어서 남 일 같지 않음. 차별 없는 세상은 언제 오려나.

아까 그 안락사 시도 사건 속보 떴는데, 경찰이 비행기 이륙까지 늦추면서 막은 거래. 가족 신고받고 진짜 급박하게 움직인 듯. 법적으로 자살 방조 막아야 하니까 경찰 할 일 한 건 맞는데, 본인 의지가 확고했다면 그것도 참 딜레마임. 죽을 권리랑 살려야 할 의무 사이에서 생각이 많아짐. 그래도 가족들 품으로 돌아갔다니 일단은 다행인가.

요즘 러닝 크루 유행이더니 해외 마라톤 나가는 게 힙한 취미 됨. 션이랑 기안84 영향이 큰 듯. 세계 7대 마라톤 도장 깨기 하는 사람들 리스펙함. 뉴욕 마라톤 같은 건 접수부터 빡세다는데 미리미리 준비해야 함. 여행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낭만 치사량 초과긴 한데, 내 무릎이 버텨줄지가 의문임. 일단 동네 공원부터 뛰고 생각하자.

제주은행이 고객 돈으로 자기네 계열사 펀드만 열심히 팔다가 금융 당국한테 경고 먹음. '25% 룰'이라고 계열사 상품 몰아주기 금지하는 법 있는데 그거 처음으로 어긴 거임. 고객한테 좋은 상품 추천해야지 자기네 실적 채우려고 한 거잖아. 믿고 맡긴 고객들만 호구 된 기분. 은행들 이자 장사도 모자라서 꼼수까지 부리네.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함.

진짜 사람이 아님. 오스트리아에서 부모가 3살 아들을 굶겨 죽였는데 발견 당시 몸무게가 4kg였다고 함. 생후 4개월 수준이라는데 상상이 가냐? 법원이 종신형 때렸는데 이것도 싸다 싸. 감옥에서 평생 고통받았으면 좋겠음. 애가 얼마나 배고프고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눈물 남. 아동 학대범들은 제발 사회에 못 나오게 격리하자.
한국인 국룰 '라면+김치' 조합이 사실 최악이래. 나트륨 폭탄이라 고혈압 직행열차 타는 거라고 함. 라면에 칼국수가 차라리 낫다는데 그게 무슨 맛으로 먹냐고. 건강 생각하면 국물 다 마시지 말고 건더기만 먹으라는데, 그럴 거면 라면 왜 먹음? 맛있는 건 다 몸에 안 좋다니 슬프다. 오늘 저녁은 라면 참아야 하나... 하...

휴림로봇 주가 떡상해서 개미들 환호했는데, 알고 보니 대주주가 그 사이에 주식 왕창 팔아치움. 고점에서 설거지당한 거 아님? 경영진이 팔면 뭐다? 고점 신호다. 개미들만 '가즈아' 외치고 있는데 뒤통수 얼얼하겠네. 역시 국장은 믿을 게 못 됨. 대주주 먹튀 논란 하루 이틀도 아니고 법으로 좀 막을 수 없나. 내 주식 계좌 눈감아...

영화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짐. 60대 아버지가 안락사하려고 스위스 가는 비행기 탔는데, 가족들이 신고해서 경찰이 이륙 직전에 막았대. 비행기 출발 지연시키면서까지 내리게 했다는데, 오죽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싶어서 짠함. 근데 가족들 입장에선 절대 못 보내지. 존엄사 문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사건임. 사는 게 참 힘들다.
와 이 조합 뭐임?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붙음. 주제가 무려 '부정선거'임. 전한길 쌤이 먼저 도발하고 이준석이 받은 건데, 25일에 생중계한다니까 도파민 파티 예약임. 이준석 논리왕인 건 알지만 전한길 쌤 샤우팅도 만만치 않을 텐데. 1대 4 구도라는데 과연 누가 털릴지 벌써 기대됨. 팝콘 준비해라.

대통령이 국회 일하는 속도 답답하다고 작심 발언함. 국제 정세는 급변하는데 법 만드는 게 너무 느려서 못 따라간다는 거임. 행정 규제 혁신하고 싶은데 국회가 발목 잡는다는 뉘앙스? 틀린 말은 아니지. 맨날 싸우느라 법안 통과 안 되는 거 보면 속 터짐. 여야 막론하고 일 좀 빨리빨리 했으면 좋겠음. 이러다 진짜 글로벌 호구 된다고.

민주당 집안싸움 스케일 커짐. 친명계 의원 70명이 모임 만들었는데, 사실상 정청래 대표 체제에 반기 든 거라는 해석이 지배적임. 1인 1표제나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로 시끄럽더니 결국 터질 게 터진 듯. '반정청래' 깃발 아래 모였다는데 정청래 대표 입지 진짜 위태로워 보임. 정치판은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라더니 무섭다 무서워.

빗썸 직원이 실수로 '62원' 보낼 걸 '62비트코인' 보내버린 역대급 사건 알지? 그거 받자마자 잽싸게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있다는데, 법적으로 문제 되나 봄. 변호사들 말로는 민사는 무조건 토해내야 하고, 안 돌려주면 횡령죄로 형사 처벌도 가능하대. '주운 돈이 내 돈'인 줄 알았다가 인생 꼬이게 생김. 130억 먹튀 하려다 쇠고랑 차지 말고 얌전히 돌려주는 게 답인 듯.

뉴스 사진 봤는데 진짜 가관임. 스벅 매장 절반이 캐리어로 꽉 차 있음. 무슨 공항 터미널인 줄;; 손님들은 서 있는데 가방들이 의자 차지하고 앉아있는 꼴이라니. 항공사 승무원 준비생들이라는데, 면접 보기 전부터 시민들한테 불편 주면 쓰나. 주변에 짐 보관소도 있다던데 돈 아끼려고 저러는 건가. 에티켓 좀 챙기자 제발.

요즘 영양제 값도 비싼데 이거 대박임. 우유에 들깨 가루 타 먹으면 혈관 찌꺼기 싹 씻겨 내려간대. 들깨에 있는 오메가3가 치트키라나 뭐라나. 만들기도 쉽고 돈도 천 원이면 떡을 치니까 가성비 최고인 듯. 아침마다 한 잔씩 때리면 고혈압도 잡고 피부도 좋아진다는데 당장 들깨 가루 사러 가야겠음. 할매 입맛인 나한테 딱이다.

아까 그 소방관 커피 사건 후속인데, 사장님이 4개월 뒤에 민원 들어왔다는 전화 받고 멘붕 왔대. '직무 관련자 금품 수수'라는데, 아니 소방관한테 커피 한 잔 주는 게 뇌물이냐고;; 세상이 너무 삭막해진 거 아님? 이러면 누가 고맙다는 표현을 하겠어. 법도 눈치가 있어야지. 신고한 사람 진짜 친구 없을 듯. 사장님 트라우마 생겨서 기부도 못 하겠다 하시네 ㅠㅠ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서 집값 안정 대책 입 털었음. 서울에 있는 등록 임대 아파트 4만 채 정도가 매물로 나오면 시장 안정될 거라고 하는데, 글쎄다... 다주택자들한테 양도세 혜택 줄 테니까 제발 좀 팔라는 시그널인데, 집주인들이 말을 들을까? '무기한 존버' 타던 사람들이 세금 깎아준다고 던질지 의문임. 부동산 정책은 진짜 아무리 봐도 모르겠다.

와... 버스커버스커 초기 멤버였던 박경구 님이 별세하셨대. 향년 38세라는데 너무 젊은 나이라 믿기지가 않음. 장범준이랑 같이 버스킹 하던 그 시절 기억하는 사람들은 다 충격받은 분위기. 사인은 정확히 안 나왔지만 마음이 너무 아프네. '여수 밤바다' 들을 때마다 생각날 것 같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불법 시술로 난리 난 그 '주사 이모'가 SNS에 전현무 저격하는 듯한 글 올렸다가 순삭 함. '너희들 차례'라면서 뭔가 터뜨릴 것처럼 하더니 쫄렸나? 연예계에 불법 시술받은 사람 한둘이 아닌가 봄. 전현무도 연루된 건지 그냥 어그로인지 모르겠지만, 팝콘 뜯을 준비 해야 하나. 연예인들 피부 관리 뒤에 숨겨진 어둠이 드러나는 중인 듯.

이거 진짜면 교육계 뒤집어질 일 아님? 남현희가 공개한 내용 보면 상간녀가 지금도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고 있대. 불륜 저지르고 뻔뻔하게 교단에 서 있다니 소름 돋음. 학부모들 알면 난리 날 텐데 신상 털리는 건 시간문제일 듯. 남현희가 '두 번이나 걸렸는데 반성 안 했다'고 극대노한 거 보면 쌓인 게 많아 보임. 진짜 막장 드라마보다 현실이 더 맵다 매워.

국뽕 거르고 요즘 미국에서 K-뷰티 난리 난 거 팩트임. 가성비 미쳤고 성분 순하다고 너도나도 쟁여놓는대. 뉴욕타임스에도 나올 정도면 말 다 했지 뭐. 특히 선크림이랑 마스크팩이 인기라는데, 한국인 종특인 '빨리빨리'랑 '깐깐함'이 화장품 퀄리티를 올려놓은 듯. 올리브영 세일할 때 외국인들 바글바글한 게 다 이유가 있었음. 우리만 쓰던 꿀템들 털리는 기분이라 묘하네.

요즘 아침에 광화문 스벅 가면 자리가 없대. 사람이 많아서가 아니라 여행용 가방이 의자를 다 점령해서;; 알고 보니 근처 미 대사관에 비자 인터뷰 보러 온 승무원 지원자들이 짐 맡길 데 없어서 스벅에 던져두고 가는 거임. 아니 커피 한 잔 시키고 짐 보관소로 쓰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손님들 앉지도 못하고 서성거리는데 민폐 레전드 찍음. 면접 보러 가서 합격하기도 전에 인성 면접 탈락각.

와, 전청조 사건 때문에 잊고 있었는데 남현희가 전남편 공효석 불륜 폭로함. 애초에 이혼한 게 성격 차이가 아니라 여자 문제였대. 상간녀 때문에 가정 파탄 났다고 억울해하는데,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힘. 여론 안 좋을 때 터뜨려서 물타기 하려는 건지 진짜 억울해서 못 참은 건지 모르겠음. 암튼 펜싱 여제 인생도 참 다사다난하다.

강원도 동해안 놀러 갔다가 바다에 이상한 콘크리트 구조물 보고 기겁한 사람? 그게 다 짓다 만 화력발전소 시설이라네;; 석탄 발전소 짓다가 중단돼서 철거도 안 하고 그냥 방치 중이라는데, 관광지 미관 다 망치고 환경 오염도 걱정됨. 세금은 세금대로 쓰고 흉물만 남겨놓은 꼴이라니 답답하다. 바다 보러 갔다가 스트레스만 받고 올 듯.
여당 내에서도 슬슬 손절각 보는 건가? 강경파로 불리던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 어게인' 외치면 지방선거 망한다고 돌직구 날림. 부정선거 타령하는 극우 세력이랑 선 그어야 중도층 잡는다는 건데, 맞는 말이긴 함.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니까 총선 앞두고 콩가루 집안 되는 거 시간문제일 듯. 정치판 돌아가는 꼴이 아주 흥미진진해.

2025년 2월 10일, 그러니까 딱 1년 전 오늘 대전에서 8살 아이가 끔찍하게 희생된 사건 있었잖아. 범인 명재완이 '나만 불행할 수 없다'면서 일면식도 없는 애한테 그런 짓 한 거임. 우울증 핑계 대는데 진짜 욕도 아까움. 무기징역 받았다지만 아이는 못 돌아오잖아. 이런 묻지마 범죄 볼 때마다 길 가기 무서워짐. 하늘에선 부디 행복하길 바라며 추모함.

이거 진짜 실화냐? 가정 형편 어려운 대학생들 위해 무료 기숙사 운영하던 선생님한테 종부세 1,000만 원 날아옴. 좋은 일 하려다가 세금 폭탄 맞으면 누가 기부하고 봉사하겠냐고;; 법이 융통성이 없는 건지 공무원들이 일을 대충 하는 건지 모르겠음. 다행히 기사 뜨고 나서 해결해 주겠다는 말은 나오는데, 처음부터 좀 잘하지 사람 마음고생만 시키고. 착하게 살면 호구 잡히는 세상인가 싶어 씁쓸함.

지금 사법부랑 입법부랑 기싸움 장난 아님. 국회가 재판 소원 도입하고 대법관 늘리려고 하니까 대법원이 '절대 불가' 입장을 딱 박아버림. 판사들 일 많아서 재판 지연되는 거 해결하려면 증원해야 한다는 말도 있는데, 대법원은 퀄리티 떨어진다고 반대하는 눈치임. 2월 안에 쇼부 본다는데 과연 누가 이길지 팝콘 각. 근데 우리 재판이나 빨리 좀 해주지 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질까 걱정됨.
와 이나현 선수 폼 미쳤다. 1000m에서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10위권 진입했대. 500m가 주종목이라 그냥 몸 풀기로 탔다는데 9위 찍어버리는 클래스 ㄷㄷ. 이 기세면 500m 메달도 기대해볼 만한 거 아님? 빙상계의 새로운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서 가슴이 웅장해짐. 다들 기억해둬라, 이나현 이름 석 자 떡상 각이다.

이거 완전 꿀정보 아님? 월 350만원 버는 60대 김씨가 국민연금 냈던 거 25만원 돌려받는다길래 뭔가 했더니 제도 개편 이야기였음. 일해서 소득 있으면 연금 깎이던 감액 제도 손본다는 건데, 이제 일하는 노인들도 숨통 좀 트이려나 봄. 근데 이거 시기랑 환급금 언제 들어오는지 따져봐야 해서 눈치싸움 치열할 듯. 우리 엄빠한테도 빨리 알려줘야겠음.

IOC가 또 IOC 했네. 우크라이나 선수들이 전쟁으로 숨진 동료들 기리려고 헬멧에 추모 문구 넣으려다 금지당함. 젤렌스키 형님 극대노해서 '진실이 불편하냐'고 일갈 날렸는데, 스포츠에 정치 묻히지 말라지만 사람이 죽어나가는 판국에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님? 러시아 눈치 보는 건지 원칙 지키는 건지 모르겠지만 커뮤에선 IOC 욕 바가지로 먹는 중임. 올림픽 정신이 대체 뭐냐고.

와 미친, 삼성SDI 헝가리 괴드 공장 주변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510배나 검출됐대;; 근데 더 소름 돋는 건 헝가리 정부가 이거 덮으려고 삼성 경영진 도청하고 사찰했다는 거임. 이거 완전 영화 시나리오 아니냐고. 현지 주민들 건강은 안중에도 없는 건가 싶어서 좀 씁쓸하네. 글로벌 기업 망신 제대로 당하는 중인데 삼전 주주들 뒷목 잡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졸업식 내내 아들 보면서 싱글벙글하는 이부진 사장 사진 뜸.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데 아들 앞에선 영락없는 엄마라 보기 좋음 ㅎㅎ 아들이랑 덩치 차이 보니까 많이 컸네. 재벌가도 자식 농사 성공하면 기쁜 건 똑같나 봄.

남학생이 동급생 얼굴을 연필로 찔러서 가정법원 송치됨. 작년부터 괴롭혔다는데 학교폭력 수위 진짜 선 넘음 ㅠㅠ 연필이 흉기냐고... 피해 학생 트라우마 어쩔 거임. 촉법 소년단 믿고 설치는 건지 처벌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감자, 옥수수, 단호박 같은 전분 채소는 밥보다 혈당 더 올린대. 야채라고 안심하고 막 먹었다가 뒤통수 맞는 거임 ㅠㅠ 당뇨 있는 사람들은 채소도 골라 먹어야 한다니 먹을 게 없네... 역시 맛있는 건 다 혈당 스파이크 주범임.
이찬진 금감원장이 빗썸 사태 보고 잘못 쓴 사람들 재앙적 상황이라며 경고함. 빨리 반환 안 하면 진짜 큰일 날 분위기 조성 중. 금융 당국이 이렇게 세게 나오는 거 보니 봐줄 생각 1도 없는 듯. 쓴 사람들 지금이라도 뱉어내는 게 신상에 좋을 듯;;

비트코인 가격 떨어지니까 구글 검색량도 떡락하고 시장 꽁꽁 얼어붙음. 개미들 공포에 질려 다 도망갔다는 증거임;; 이럴 때가 줍줍 타이밍이라는 사람도 있는데 난 무서워서 못 들어감 ㅋㅋㅋ 코인 판 진짜 살벌하다.

3천억 투자 사기 리딩방 조직원이 병원에서 수술받다가 신고당해서 잡힘. '수배자가 수술 중'이라고 누가 찔렀나 봄 ㅋㅋㅋ 마취 덜 깬 상태로 체포됐으려나? 죄지으면 아파도 맘 편히 치료 못 받는 게 인지상정임. 정의구현 ㅅㅅ

배달 음식 플라스틱 용기에 미세 플라스틱이랑 화학 물질 나와서 심장에 안 좋대 ㅠㅠ 귀찮아도 그릇에 옮겨 담아 먹어야 한다는데... 설거지 귀찮아서 배달 시키는 건데 이건 너무한 거 아님? 1분 30초 투자해서 건강 챙기라는데 난 못해...
옷 팔아서 재벌 된 무신사 조만호 대표, 지분 가치가 하이브 방시혁보다 높대... 비상장 주식인데 15위권이라니 클래스 미쳤음. 패션 플랫폼 하나로 이 정도라니 진짜 자수성가 레전드임. 내 옷장 지분도 저기에 꽤 있을 듯 ㅋㅋㅋ

파주 논에 독수리들이 식당 차림 ㅋㅋ 먹이 주니까 떼로 몰려와서 장관이라는데 가족 단위 구경꾼들한테 인기 폭발임. 자연 학습장 그 잡채네. 독수리 형님들 포스 지리는데 실제로 보면 좀 무서울 듯;;
MBC가 정청래 옹호 논란 사과하면서 '대통령께 누를 끼쳐 죄송' 이랬다가 금태섭한테 왕조시대냐고 극딜 맞음 ㅋㅋㅋ 언론이 너무 저자세 아니냐는 비판 나오는 중. 사과를 해도 욕먹고 안 해도 욕먹고 MBC도 참 꼬였다.

김해공항 월 이용객이 사상 처음으로 160만 찍음. 국제선이 완전 하드캐리하고 있다는데 부산 사람들 여행 진짜 많이 가나 봄 ㄷㄷ 공항 터져나간다는데 인프라 확장이 시급해 보임. 나만 빼고 다 해외여행 가는 더러운 세상 ㅠㅠ

이제 모바일로 로또 살 수 있게 됨. 복권방 사장님들은 매출 떨어질까 봐 걱정 태산이고 정부는 신규 유입 기대 중이라 함. 방구석에서 로또 살 수 있다니 개꿀이긴 한데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닌가 몰라 ㅋㅋㅋ 1등 당첨 기원!

로버트 기요사키가 딱 하나만 가질 수 있으면 비트코인 고른다고 입 털음. 일찍 사서 다행이라는데 부자들은 생각하는 게 다르네. 금이랑 석유도 좋다는데 결국 기승전 비트코인 찬양임. 나도 그때 샀어야 했는데 껄무새 등판 ㅠㅠ

빗썸 오지급 코인 이미 써버린 사람들 걱정 중인데, 끝까지 안 돌려주면 횡령죄 될 수도 있다 함 ㄷㄷ 민사 소송 걸리면 이자까지 쳐서 갚아야 할 판. 공돈 생겼다고 좋아했다가 인생 꼬이게 생김. 역시 세상에 공짜는 없다...

유영하 의원이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삼성 반도체랑 병원 데려오겠다고 공약 검 ㅋㅋㅋ 삼성이 오라면 오나? 패기 하나는 인정;; 박심 업고 나오는데 대구 민심이 어떨지 모르겠음. 공약이 너무 거창해서 실현 가능성은 글쎄다...

방글라데시에서 니파바이러스 사망자 발생함. 치사율이 75%인데 백신도 없고 치료제도 없어서 걸리면 거의 죽는 거임 ㅠㅠ 코로나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게 나오냐... 제발 한국에는 안 들어오길 비는 수밖에 없음.

임은수 해설위원 보고 일본 매체들이 '엄청난 미인'이라며 집중 조명함. SNS 사진 퍼가고 난리 났는데 역시 예쁜 건 만국 공통인가 봄 ㅋㅋㅋ 피겨 실력도 좋은데 해설까지 잘하고 얼굴도 예쁘면 반칙 아님? 국뽕 차오르네.

빗썸이 전산 오류로 코인 잘못 줬는데 그거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있음 ㅋㅋㅋ 빗썸은 내놓으라고 난리고 이용자는 버티기 들어감. 법적으로 착오 송금이라 돌려줘야 한다는데 이미 쓴 사람은 어캄? ㅋㅋㅋ 팝콘각이지만 결국 뱉어내야 할 듯.

춘천에서 1시간 만에 불법 현수막 마대 자루 가득 찼대. 떼고 돌아서면 또 걸려 있어서 공무원들 혈압 오르는 중 ㅋㅋㅋ 벌금을 더 때리든가 해야지 도시 미관 다 망치고 쓰레기만 늘어남. 저거 다 우리 세금으로 치우는 거 아님? ;;

논산에서 실종 신고 17시간 만에 어르신이 돌아가신 채 발견됐대... 집에서 1.5km 떨어진 곳이라는데 날도 추운데 안타까움 ㅠㅠ 치매 노인 실종 사건 자꾸 늘어나서 남 일 같지가 않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K 최태원 딸 최윤정이 SK바이오팜에서 방사성 의약품 개발 주도하고 있음. 암세포만 콕 집어 공격하는 기술이라는데 성공하면 대박일 듯. 재벌가 딸이 경영 수업 대신 바이오 개발하는 거 좀 멋있음. K-바이오 떡상 가나요?

10살 연상 남편 뒷바라지 12년 했는데 불륜 저지르고 적반하장으로 나가라고 함. 재산 분할도 안 해주려고 꼼수 쓴다는데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놈임 ㅠㅠ 이런 사연 들을 때마다 결혼하기 싫어짐... 법적으로 참교육 시켜줬으면 좋겠음.

딸이 갑자기 죽고 이유 몰라서 5개월 헤맸는데, 노트북 챗GPT 대화 기록에 마지막 상황 다 적혀 있었대... AI한테만 속마음 털어놓은 거 너무 짠함 ㅠㅠ 부모님은 그거 보고 얼마나 무너졌을까. 현대 사회의 비극 같아서 기분 이상해짐...

문 전 대통령이 책방 유튜브에서 부동산만큼은 우리가 실패했다고 쿨하게(?) 인정함. 5년 내내 집값 폭등했던 거 생각하면 늦은 감이 있지만... 이제 와서 인정한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하고 ㅠㅠ 여튼 본인 입으로 실패라고 한 건 처음인 듯.

아들이 밴드부라 졸업 축가 불렀는데 이부진 사장이 그거 보면서 감격해서 노래 따라 부름 ㅋㅋ 차석 졸업이라는데 공부도 잘하나 봄... 재벌가 졸업식 직관 썰 푸는 느낌임. 엄마 미소 짓는 거 보니까 내적 친밀감 상승함 ㅋㅋㅋ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 가서 노래 따라 부르고 웃음꽃 핌. 재벌 총수도 아들 앞에선 그냥 도치맘인 거 인증함 ㅋㅋ 평소 냉미녀 포스인데 아들 보면서 무장해제된 거 좀 귀엽... 이런 거 보면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싶음.

베트남 여성 수입해서 장가보내자던 그 군수님이 이번엔 군민들한테 욕설 날림 ㅋㅋㅋ 진짜 입만 열면 사고네... 군민과의 대화라면서 욕을 하면 어쩌자는 거임? 인성 논란 끊이질 않는데 멘탈 갑인 듯.

한 사람이 임대사업자 등록하고 집 수백 채씩 독점하는 거 문제라고 꼬집음. 아무리 공급해도 저런 사람들이 싹쓸이하면 답 없다는 거지. 매점매석 막아야 집값 잡힌다는 건데 정책으로 이어질지 궁금함. 제발 내 집 마련 좀 하자 ㅠㅠ

김밥천국이 아니라 김밥지옥임... 가격 올려서 4500원 받아도 재료비랑 인건비 때문에 마진이 없대. 시금치 오이 다 빼야 할 판이라고 함. 사 먹는 우리도 비싸서 손 떨리는데 파는 사람도 힘들다니 이게 무슨 상황임 ㅠㅠ 물가 진짜 미친 듯.
남현희가 사이클 선수 전남편 불륜 때문에 이혼한 거라고 폭로함;; 상간녀가 학교 선생님이라는데 애들 가르친다니 소름... 전청조 때도 난리더니 인생 왜케 다사다난함 ㅠㅠ 더 잃을 거 없다면서 흑화 했는데 파장이 클 듯함.
국회 열렸는데 정책 토론은 1도 없고 서로 비꼬고 싸우느라 바쁨;; "정청래랑 한판 붙냐" 이러면서 수준 낮은 말싸움만 오짐. 진짜 국민 세금 살살 녹는 소리 들림... 일 좀 하라고 뽑아놨더니 쌈구경만 시켜주네 ㅠㅠ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이 의석 3분의 2 싹쓸이함 ㄷㄷ 다카이치 총리 연설 영상 조회수 1억 찍고 악수 요청 쇄도해서 류마티스 악화될 정도라 함. 거의 연예인병 걸린 수준으로 인기 많다는데 일본 정치 흐름이 심상치 않네. 우리랑 관계 어케 될지 걱정 반 호기심 반.

"살려주세요" 녹취 공개돼서 난리 났던 강선우랑 김경 전 시의원 결국 구속 심사 받나 봄. 서로 말 다르고 진실공방 쩔더니 법원 판단만 남음;; 진짜 정치권 녹취록 터질 때마다 스펙타클함. 과연 구속될지 아닐지 팝콘 각.

식당 사장님이 소방관들한테 감사해서 커피 기부했는데 누가 그걸로 민원 넣음;; 김영란법 운운하면서 트집 잡았다는데 세상 너무 팍팍한 거 아님? 선의를 악의로 갚는 사람들 진짜 머리에 뭐 들었는지 궁금함. 소방관님들 커피도 맘 편히 못 마시는 현실...

아니 똥으로 만든 약이랑 항암제 같이 썼더니 효과가 미쳤다 함;; 면역 요법 반응률이 떡상했다는데 진짜 획기적이긴 하네. 누구 똥인지가 중요할 듯 ㅋㅋㅋ 냄새 참고 먹으면 암도 낫는다니 의학 기술 발전 소름 돋음.
코스피 코스닥 4% 넘게 급등해서 5300 찍었는데 개미들은 3조 원어치 던짐 ㅠㅠ 외국인이랑 기관이 다 주워 먹었는데 배 아파서 잠 안 올 듯...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하드캐리 했다는데 역시 국장은 예측불가임. 내가 팔면 오르는 국룰 과학이다 진짜.

트럼프 정부 들어서 백신 반대론 퍼지더니 홍역 확산됨... 보건 당국자가 제발 백신 맞으라고 호소하는 지경임 ㅠㅠ 아니 21세기에 홍역이라니 이게 말이 됨? 백신 안 맞아서 병 키우는 거 진짜 이해 불가;;

건강한 사람 똥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 폐암 환자 치료 효과가 확 올라갔대... 좀 비위 상하긴 한데 효과는 확실한 듯;; FMT 치료라는데 이게 진짜 미래 의학인가 봄. 살려면 똥독(?)도 감수해야 하는 세상이 옴.

피겨 임은수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나왔는데 일본 방송 타자마자 미모로 열도 뒤집어짐 ㅋㅋㅋ '엄청난 미인'이라면서 커뮤니티 난리 났다는데 국위선양 지대로 하네. 해설도 잘하는데 얼굴까지 다 가짐... 진짜 세상 혼자 사시는 분임 ㅠㅠ

장수 전문가들이 입 모아 추천하는 게 미네스트로네 수프라는데 야채 듬뿍 들어간 거임. 고기 줄이고 이거 먹으면 장수한다는데 한국인은 김치찌개 아님? ㅋㅋ 암튼 사르디니아 장수 마을 비결이라니까 건강 챙길 사람은 참고하셈. 난 오늘부터 야채 털러 감.

와... 현직 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 올리고 '이게 뭐게?' 이러면서 선지 드립 침;; 진짜 인류애 박살 나는 순간임 ㅠㅠ 유족들 보면 피꺼솟할 텐데 징계로 끝날 일이 아닌 듯. 관종짓 하려다 직업윤리 갖다 버렸네.

홈플러스 임금 체불 터져서 직원 2만 명 피 마르는 중이라 함 ㅠㅠ 게다가 정부 지원 예산까지 바닥나서 생계비 지원도 끊길 위기라고... 대기업이 이러면 진짜 믿을 곳 하나 없네;; 하루빨리 해결 안 되면 진짜 큰일 날 듯.

한동훈 전 대표 콘서트 열었는데 민주당은 확장성 없다고 까고 지지자들은 아이돌급 환호 보냄 ㅋㅋㅋ 진짜 정치판인지 팬미팅인지 헷갈릴 정도임. 외연 확장일지 그들만의 리그일지 모르겠는데 화제성은 인정;; 반박 시 님 말이 맞음.

아니 8만원짜리 가성비 이어폰이 보안 개허술해서 통화 내용 해킹당할 수 있대... 갤럭시는 20만원 넘는데 다 이유가 있었던 거임;; 싼 맛에 샀다가 내 프라이버시 공공재 될 판. 돈 좀 아끼려다 털리지 말고 걍 정품 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