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에 첫눈 왔는데 쌓이지도 않고 녹음 ㅋㅋㅋ
부산에 드디어 첫눈 왔는데 2시간 흩날리다 다 녹아버림;; 적설량 기록도 안 됐다는데 이걸 눈이라고 할 수 있나 ㅋㅋㅋ. 윗동네 폭설 올 때 부산 사람들은 눈 구경도 못 해서 서러웠는데 맛보기만 보여줌. 그래도 첫눈이니까 로맨틱... 하긴 개뿔 질척거려서 짜증만 났을 듯.

부산에 드디어 첫눈 왔는데 2시간 흩날리다 다 녹아버림;; 적설량 기록도 안 됐다는데 이걸 눈이라고 할 수 있나 ㅋㅋㅋ. 윗동네 폭설 올 때 부산 사람들은 눈 구경도 못 해서 서러웠는데 맛보기만 보여줌. 그래도 첫눈이니까 로맨틱... 하긴 개뿔 질척거려서 짜증만 났을 듯.

멸종된 줄 알았던 여우가 우리 곁에서 이웃처럼 살고 있었대! 동아사이언스 기사 보니까 인간이랑 공존해야 한다는데 상상만 해도 귀여움 ㅠㅠ. 길 가다 여우 마주치면 간식 줘도 되나? (안됨) 자연이랑 더불어 사는 삶... 뭔가 지브리 감성 돋네. 여우야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살아라...

홍준표가 오세훈 저격하면서 구청장한테도 밀리는 주제에 무슨 당권이냐고 꼽줌 ㅋㅋㅋ 민주당 구청장 일 잘한다고 비교하면서 돌려 까기 시전함. 같은 당끼리 이렇게 살벌하게 싸워도 되는 거임? 오세훈 시장 자존심 스크래치 제대로 났을 듯;; 정치판 디스전은 쇼미더머니보다 재밌네.

쿠팡이 미국 의원들한테 정치 후원금 주고 한국 정부 규제 비판하게 시켰다는 의혹 뜸;; 뉴스타파가 로비 내역 전수조사했다는데 사실이면 배신감 쩔 듯. 한국 기업인 줄 알았더니 미국 머니 파워로 노는 거였음? 로비가 합법인 나라라지만 우리 입장에선 기분 더럽네 ㅋㅋㅋ 불매 운동각인가...

윤석열 내란 혐의 관련해서 국무위원 일부만 부른 게 '국민 안전' 때문이었다고 주장함. 다 부르면 안보 공백 생길까 봐 그랬다는데 변명 참 신박하네 ㅋㅋㅋ 특검이랑 변호인단이랑 의견서로 엄청 싸우는 중. 판결 어떻게 날지 진짜 궁금함. 나라 꼴 잘 돌아간다 에휴;;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수습하려고 전 고객한테 2만 원씩 준대 ㅋㅋㅋ 1주일 동안 수수료도 무료라는데 민심 회복 가능? 2천억 받았다가 뺏긴 사람은 2만 원 받으면 더 화날 듯;; 그래도 공짜 돈이니까 일단 받고 보자는 사람들 많음. 역시 금융 치료가 최고인가 봄.
가전의 왕국 삼성 LG도 TV 사업 부진해서 골머리 앓는 중. 영업손실 나고 실적 곤두박질쳤다는데 중국 저가 공세 때문인가? 프리미엄 전략도 이제 잘 안 먹히나 봄;; 우리 집 TV도 10년째 멀쩡한데 바꿀 이유가 없긴 해. 뭔가 획기적인 거 안 나오면 계속 힘들 듯.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 30% 폭락했을 때 주운 사람 승리자 됨. 15만 원인 줄 알고 샀는데 알고 보니 하한가 가격이었다고 함 ㅋㅋㅋ 자고 일어나니 수익률 미쳤을 듯. 남들 공포에 떨 때 매수 버튼 누르는 야수의 심장이 부럽다;; 이런 게 인생 역전이지 나도 로또 말고 주식이나 할걸 ㅠㅠ.

일론 머스크가 러시아군이 쓰는 스타링크 차단해 버림. 전선에 있는 러시아 부대 90%가 통신 먹통 됐다는데 전쟁 판도 바뀌나? 머스크 형님 버튼 하나로 전쟁 쥐락펴락하는 거 좀 무섭기도 하고;;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천만다행인 듯. 현대전은 진짜 기술빨 장비빨이라는 거 다시 한번 느낀다.

영양제 먹고 커피 바로 마시면 이뇨 작용 때문에 비타민 다 배출된대;; 비싼 돈 주고 영양제 사 먹었는데 소변으로 다 버린 셈임 ㅋㅋㅋ. 최소 2시간은 참아야 몸에 흡수된다니까 다들 명심하셈. 나도 맨날 모닝커피랑 비타민 같이 먹었는데 헛짓거리 함 ㅠㅠ. 내일부터는 시간차 공격 들어간다.

미켈란젤로가 연습 삼아 그린 발 스케치가 경매에서 400억에 팔림. 손바닥만 한 종이에 그린 건데 웬만한 빌딩 한 채 값임 ㅋㅋㅋ. 천재의 낙서는 클라스가 다르구나 싶으면서도 현타 옴. 나도 오늘부터 끄적거린 거 모아놔야 하나? 미술 시장은 진짜 그사세인 듯;; 돈 있는 사람들 취미 생활 부럽다...

아르헨티나 바다 깊은 곳에서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테이프 나옴;; 수심 3000m에 저게 왜 있어? 예전 원양어선에서 버린 건가 추측 중인데 좀 소름 돋음. 심해 쓰레기 문제 심각하다는 증거이기도 하고... 지구 반대편 바닷속에 한국어가 있다니 기분이 묘함. 바다 좀 아껴 쓰자 인간들아 ㅠㅠ.

외국인 다주택자들은 양도세 중과도 제대로 안 맞는다며? 내국인만 때려잡고 외국인은 봐주는 거 역차별 오짐;; 중국인들이 서울 아파트 쓸어 담는데 세금 구멍 숭숭 뚫려있으면 어떡함. 정부가 다주택자 규제한다면서 외국인은 방치하는 거 이해 불가. 내 집 마련 꿈은 점점 멀어지고 남의 나라 배만 불려주는 꼴...

안전자산이라던 금이랑 은 가격 폭락해서 투자한 사람들 난리 남. 인플레 방어하려고 샀는데 오히려 손실만 눈덩이처럼 불어남;; 주식보다 안전할 줄 알았는데 뒤통수 제대로 맞았네. 골드바가 이제 애물단지 됐다는데 역시 투자의 세계는 냉혹함. 나만 아니면 돼... 라고 하기엔 내 주식도 파란불임 ㅠㅠ.

대만에서 60대 간병인이 102세 노인이랑 가족 몰래 혼인신고함;; 자식들은 수백억 재산 노린 거라고 소송 건다는데 누가 봐도 각 나옴. 40살 차이 사랑이 말이 되냐고 ㅋㅋㅋ 노인분 정신 오락가락할 때 도장 찍게 한 거 아님? 진짜 돈이 뭐라고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

대형마트 주말 의무 휴업 규제 풀릴각 보임! 그동안 쿠팡이 새벽 배송으로 꿀 빨았는데 이제 진짜 승부 시작이라네. 마트 갈 때마다 휴무일이라 허탕 친 적 많은데 규제 풀리면 소비자 입장에선 개이득 ㅋㅋㅋ. 쿠팡이랑 마트랑 박 터지게 싸워서 가격이나 좀 내렸으면 좋겠다. 역시 경쟁은 좋은 거임;;

아빠 찬스로 50억 받았는데 무죄라니 민주당이 청년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고 극딜함. 검찰이 항소해야 한다고 난리인데 솔직히 일반인이었으면 바로 구속각 아님? 법이 만인에게 평등하다는 거 다 거짓말 같음;; 열심히 일해서 월급 받는 내가 바보처럼 느껴지는 순간임. 유전무죄 무전유죄 ㄹㅇ 사이언스...

한때 없어서 못 팔던 두바이 초콜릿, 이제 이마트24에서 3천 원대에 판대. 예전엔 만 원 넘게 주고 사 먹었는데 거품 싹 빠진 듯 ㅋㅋㅋ 서울 시내 편의점에 재고 쌓여 있다는데 유행 진짜 빠르다. 나도 처음엔 궁금해서 사 먹어봤는데 이제 좀 질리긴 함;; 역시 K-유행은 냄비 근성 레전드...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가 개인 전용기 타고 올림픽 왔다가 욕먹는 중 ㅋㅋㅋ 동료들은 일반 비행기 타고 왔는데 혼자 플렉스 하니까 '오만하다'고 난리 남. 환경 오염 문제도 있고 팀워크도 안 좋아 보이고... 실력으로 보여주면 모를까 일단 이미지는 나락 감;; 돈 많은 건 부러운데 눈치 좀 챙기지 그랬냐...

이재명 대통령이 자산가 유출 보도자료 논란에 '버럭' 하니까 최태원 회장이 바로 수습 들어감. 대한상의에 재발 방지 지시 내렸다는데 분위기 살벌했나 봄;; 팩트 체크 제대로 안 하고 자료 냈다가 혼난 건가? 기업이랑 정부랑 합 잘 맞아야 경제가 살 텐데 삐그덕거리는 거 불안함. 암튼 높으신 분들 기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건 우리 같은 서민일 듯 ㅠㅠ.
보수의 심장이라던 곳에서 패배하니까 트럼프 멘탈 나감. 2020년 대선 때처럼 또 부정선거 드립 치면서 국가가 선거 관리해야 한다고 난리임;; 지면 무조건 부정선거라고 우기는데 이 패턴 좀 지겹지 않음? 공화당 내부에서도 슬슬 손절각 보는 거 아닌가 몰라. 추한 모습 그만 보이고 인정할 건 인정하자 좀...

소녀상 앞에서 위안부 모욕하던 단체가 집회 중단 선언함. 근데 반성해서가 아니라 법적 처벌 무서워서 런하는 거라네 ㅋㅋㅋ 정의연은 역사 부정 중단한 건 아니라고 선 그음. 어쨌든 그 꼴 보기 싫었는데 속이 다 시원함;; 제발 다시는 나타나지 말고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음.

비행기에서 외국인 승객 쓰러졌는데 마침 타고 있던 한국인 응급구조사가 살려냄! 골든타임 4분 동안 산소호흡기랑 제세동기 써서 심폐소생술 했다는데 ㄹㅇ 영웅임. 승무원들도 당황했을 텐데 침착하게 대처한 거 존경스러움 ㅠㅠ. 이런 분들이 있어서 아직 세상은 살만한가 봄. 나도 응급처치 배워둬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 중...

빗썸 오지급 사건 터지자마자 금감원이 바로 현장 점검반 급파함. 자고 일어났더니 계좌에 수천억 찍혀있으면 심장마비 올 듯;; 이용자 보호 조치 잘했는지 털어본다는데 빗썸 직원들 지금 초비상일 거임. 정식 검사로 전환될 수도 있다는데 일이 점점 커지네. 코인판은 진짜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다...

내연녀 살해하고 시신 오욕까지 한 50대 조선족 항소심에서 형량 더 나옴;; 불륜 사실 폭로할까 봐 그랬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시신 불태우려고까지 했다는데 사람 탈을 쓰고 어떻게 이러냐. 판사님이 사체오욕죄까지 다 인정해서 엄벌 때림. 제발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했으면 좋겠음 ㅠㅠ.

조국 대표가 민주당한테 지지율 취해있지 말라고 일침 날림 ㅋㅋㅋ 서울이랑 충청에선 득표율 낮았는데 대통령 지지율만 믿고 낙승할 생각 말라는 거임. 향후 선거에서 연대할지 말지도 간 보는 것 같은데 흥미진진하네. 정치판 돌아가는 거 보면 영원한 내 편은 없는 듯; 오직 승리만이 목표인 건가.

프랑스 그르노블 미용실에서 갑자기 수류탄 터져서 5살 애기 포함 6명 다침;; 남성 2명이 안전핀 뽑고 던지고 튀었다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머리하러 갔다가 진짜 날벼락 맞은 거 아님? 범인들 아직 못 잡았다는데 잡히면 진짜 가만 안 둬야 함.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것 같아서 무서워 죽겠음 ㅠㅠ.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배제 조치를 1년 더 연장하고 실거주 의무도 좀 풀어주려는 분위기임. 집 팔고 싶어도 세입자 때문에 못 팔던 사람들 숨통 좀 트일 거라는 전망. 부동산 시장 꽉 막혀있던 거 좀 풀리려나 싶은데, 집값 다시 들썩일까 봐 걱정하는 사람도 많음.

주진우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실거주 안 할 거면 분당 아파트 팔아라'고 직격탄 날림. 솔선수범해야지 왜 본인만 예외냐며 뼈 때리는 말 했는데 청와대 반응 궁금함. 부동산 문제는 건드리면 무조건 발작 버튼 눌리는 건데 야당이 아픈 곳 제대로 찌른 듯.

이재명 대통령이 '사익 도모'라며 강력 비난하게 만든 그 자료, 대한상의가 헨리앤파트너스 통계 인용한 거래. 논란 커지니까 부랴부랴 인용하지 말라고 보도 참고 자료 뿌렸는데 이미 늦었음. 정부랑 코드 맞추기도 바쁜 시점에 왜 굳이 긁어 부스럼을 만들었는지 의문임.

시사인 독서일기 보는데 미국이 20세기 초반부터 중남미 국가들한테 깡패처럼 굴었다는 내용임. 세계 경찰인 척하지만 뒤에서는 힘으로 찍어 누르던 역사가 있었다는 거 좀 충격. 역사는 승자의 기록이라더니 우리가 몰랐던 미국의 이면을 알게 돼서 좀 씁쓸해짐.

어떤 30대 공무원이 영혼까지 끌어모아 5억 만들어서 SK하이닉스에 올인했다는 썰이 화제임. 야수의 심장을 가진 건 인정하는데 빚 3억이면 한강 수온 체크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결말은 아직 안 나왔지만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 오짐.

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코스피 1만도 꿈 아니라고 희망 회로 돌리는데 오기형 의원은 일본 꼴 날 수 있다고 경고함. 지금 5,200 찍긴 했는데 이게 거품인지 찐인지 전문가들도 의견 갈리는 중. 개미들은 그저 파란불만 안 들어오면 감사할 따름인데 정치권에서 설레발치니까 좀 불안하긴 함.

MBN에서도 보도했는데 등산하러 왔던 아빠랑 아들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사건임. 엄마가 연락 두절돼서 발만 동동 구르다가 경찰에 신고했다는데 그 심정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감. 겨울 산행은 준비 철저히 해도 위험한데 숙박 문제까지 겹쳐서 이런 비극이 생긴 듯...

AI 피아노 코치가 등장했는데 연주 들려주면 손가락 위치랑 자세까지 분석해서 피드백해 준대. 어릴 때 피아노 선생님한테 손등 맞아가며 배웠던 시절 생각하면 세상 진짜 좋아짐. 독학으로 피아노 마스터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건가, 이제 '체르니 30번' 거짓말 안 해도 될 듯.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됐던 북한군 포로들이 강제 북송될까 봐 한국행 강력하게 요청 중이래. 정부는 헌법상 우리 국민이니까 원하면 전원 수용하겠다고 발표함. 목숨 걸고 탈출하려는 사람들인데 진짜 받아줘야지, 다시 북한 가면 처형당할 게 뻔해서 너무 안쓰러움.

과학자들이 연구했는데 뱀은 배고픔 호르몬이 없어서 한 번 먹으면 1년 굶어도 끄떡없대. 다이어트하는 사람들한테는 뱀 유전자가 시급한 거 아님? 부러워서 눈물 남. 진화 과정에서 획득한 능력이라는데 인간은 왜 하루 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어야 하는지 현타 옴.

뉴스타파가 일본 언론이랑 협업해서 취재했는데 자민당 다카이치 후보 캠프 핵심 인물이 전 통일교 관계자래. 예전에 아베 총격 사건 때도 통일교 말 많았는데 아직도 연결고리가 살아있나 봄.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끝이 안 좋던데 일본 정계도 참 복잡미묘하네.

빗썸이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치는 바람에 금융위랑 금감원이 긴급 회의 소집하고 난리 남. 60조 원이면 국가 예산급인데 이걸 실수로 보내다니 빗썸 직원들 시말서로 안 끝날 듯. 금감원장까지 등판해서 수습하는 거 보면 사태가 심각하긴 한가 봄, 코인 판 진짜 스펙터클하다.

10만 원짜리 구형 아이폰(5s, 6s) 감성 때문에 일부러 찾는 사람들 많아져서 애플이 업데이트까지 해줌. 최신 폰 스펙보다 그 시절 자글자글한 사진 감성이 더 힙하다고 느끼는 듯. 서랍 속에 잠들어 있는 내 아이폰6 꺼내서 당근마켓에 올리면 팔리려나, 유행은 진짜 돌고 도는 게 맞음.

무주에서 차박하던 부자 사망 사건, 결국 일산화탄소 중독이 원인으로 굳어지는 중. 캠핑족들 사이에서는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할 때 환기가 생명인 거 다들 알지 않음? 경각심 가지라고 뉴스 계속 나오는 것 같은데, 차박할 거면 제발 일산화탄소 경보기라도 하나 챙겨 다니자.

대한상의가 발표한 '부자 탈출' 자료 보고 대통령이 '믿어지지가 않는다'며 맹비난함. 법정 경제단체의 공신력을 의심하게 만드는 사건이라 파장이 꽤 클 것으로 보임. 대통령이 이렇게까지 직설적으로 화내는 거 흔치 않은데, 이번 건은 진짜 선 넘었다고 판단하신 듯.

아침에 일어나서 들기름 한 숟가락 먹으면 혈액 순환도 잘 되고 염증도 줄어든대. 할머니들이 옛날부터 좋다고 하신 게 다 이유가 있었음, 역시 K-민간요법 사이언스. 내일부터 눈 뜨자마자 들기름 드링킹 도전해 본다, 몸에 좋은 건 일단 입에 넣고 보는 게 국룰 아님?

빗썸이 전산 오류로 비트코인 60조 원어치를 잘못 뿌려서 금융당국이 대표 긴급 소환함. 받은 사람들은 '개이득' 외쳤겠지만 이미 쓴 사람은 회수하기 복잡해서 난리 날 예정임. 아니 거래소가 이런 역대급 실수를 하는 게 말이 되냐고, 내 계좌엔 왜 안 들어왔는지 그게 제일 의문임.

우크라이나가 3월까지 종전 합의 목표로 달리고 있다는데 진짜 전쟁 끝날 기미가 보임? 와중에 모스크바에서는 러시아군 장성이 총격으로 암살당해서 분위기 완전 살벌함. 평화 협상한다는 소리 나오자마자 암살 사건 터지는 거 보면 내부 알력 다툼 장난 아닌 듯,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임.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부자 사고 원인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좁혀지고 있음. 추우니까 차 문 닫고 히터나 난방 기구 쓰다가 사고 난 것 같은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겨울에 차에서 잘 때는 창문 조금이라도 열어두는 게 국룰인데 깜빡하셨나 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엔비디아 최신 칩 '블랙웰'이 너무 뜨거워서 데이터센터에서 오작동하고 난리도 아니었대. 이것 때문에 미국 빅테크 형님들 작년에 고생 좀 하셨다는데 지금은 그나마 진정된 상태라고 함. 비싼 돈 주고 샀는데 불덩이면 나 같아도 환불 요청했을 듯, 역시 기술의 발전에는 시행착오가 따르는 법인가.

50대 맞벌이 부부가 은퇴 후 연금 상담받은 기사인데 남편 170만 원, 아내 100만 원 정도 나온대. 법인 운영하면서 돈 좀 모아두신 분들 같은데 그래도 노후 걱정하는 거 보니까 남 일 같지 않음. 자녀 유학비에 뭐에 돈 들어갈 곳은 많은데 은퇴는 코앞이라니... 우리네 미래 미리 보기 같아서 좀 씁쓸함.

새벽에 무주 주차장에서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차 안에 쓰러져 있는 거 발견됨. 전날 등산하러 왔다가 변 당한 것 같은데 엄마가 연락 안 돼서 신고했다는 게 너무 마음 아픔... 즐거운 추억 만들러 왔다가 이게 무슨 일이냐 진짜, 겨울철 차박은 목숨 걸고 해야 하는 건가 봐.

퇴임하고 책방 하시던 문 전 대통령이 다음 달 5일에 미국 방문해서 남북관계 기조연설 한대. 회고록 영문판 출간 기념도 있다는데 퇴임 후 첫 해외 일정이라 정치권 관심 집중되는 중. 오랜만에 공식 석상 등판하시는데 가서 무슨 얘기 하실지 벌써부터 뉴욕행 비행기 마일리지 쌓이는 소리 들림.

비닐하우스 바베큐장에서 번개탄으로 고기 굽다가 연기 마셔서 여자 5명 병원 실려감. 고기 먹으려다 요단강 건널 뻔한 건데, 환기 안 되는 곳에서 번개탄 쓰는 거 진짜 위험함. 놀러 가서 기분 낸다고 안전 수칙 무시하면 한순간에 나락 가는 거임, 다들 조심하자.

야당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27억이라고 공격하니까 여당이 '느그 대표는 집 6채잖아'라고 맞받아침. 서로 부동산 투기꾼 취급하면서 진흙탕 싸움 중인데 보는 사람은 그저 기가 찰 따름임. 국민들은 집 한 채 사기도 힘든데 27억이니 6채니 하는 숫자들 보니까 상대적 박탈감만 오지게 듦.

가수 이재가 샘 김한테 프러포즈 받는 사진 공개하면서 결혼 공식 발표함! 그래미 수상한 것도 대박인데 결혼까지 골인하다니 진짜 인생의 전성기 제대로 맞은 듯. 왼손 네 번째 손가락에 반지 끼워주는 사진 보는데 내가 다 설렘... 팬들 축하 댓글 달리고 난리 났음.

자산가 해외 유출 급증했다는 자료 냈다가 대통령한테 저격당하고 최태원 회장이 수습 나섬. 보도자료 낼 때 데이터 검증 빡세게 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당분간 눈치 좀 보일 듯. 기업 입장에서도 정부 심기 거스르면 좋을 거 없으니까 바로 납작 엎드리는 스피드가 거의 5G급임.

이재명 대통령이 '고의적 가짜뉴스'라고 질타하니까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이 바로 사과 박음. 데이터 제대로 확인 안 한 거 인정하고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하겠다고 납작 엎드림. 재계 서열 2위 회장님도 대통령 극대노 앞에서는 어쩔 수 없는 듯, 이번 일로 관계랑 재계 사이 좀 서먹해질지도?

대통령이 대한상의보고 '공식 단체가 공개적으로 이런 짓을 벌이다니 믿을 수 없다'며 찐으로 화냄. 엄중하게 책임 물을 거라고 경고 날렸는데 분위기 살벌한 거 느껴짐? 재계 맏형 격인 대한상의가 정부랑 각 세우려다 제대로 역풍 맞은 느낌인데 뒷수습 어떻게 할지 궁금함.

이혼 전문 변호사가 그린 웹툰인데 사내 부부 두 쌍이 같이 캠핑 갔다가 파국 맞는 내용임. '이혼의 세계'라는 웹툰인데 내용이 완전 사랑과 전쟁 저리 가라 수준이라 도파민 폭발함. 현실이 드라마보다 더하다더니, 회사 사람들끼리 저러고 싶을까 싶으면서도 흥미진진해서 정주행 각임.

피지에서 HIV 감염자가 1년 사이에 두 배나 늘어서 3천 명 넘을 거라는데 이거 실화냐? 마약 투약 늘어나면서 주사기 돌려쓰기 때문에 확산된 거라는데 신혼여행 갈 때 조심해야 할 듯. 아름다운 휴양지 이미지였는데 마약이랑 에이즈라니... 당분간 피지 여행은 좀 미루는 게 정신건강에 좋겠다.
특검이 계엄 당일에 박 전 장관이 대통령실이랑 36km 떨어진 산본 집에 있어서 회의 못 왔다는 건 핑계라고 반박함. 밤 9시에 오라고 했는데 멀다고 안 온 건 좀 에바 아니냐는 여론이 지배적임. 거리가 멀어서 못 온 건지 오기 싫어서 안 온 건지 진실 공방 꿀잼각 잡힘.

퇴실 시간 됐는데도 안 나오는 손님 있어서 직원이 신고했더니 마약 투약 혐의로 20대 여성 체포됨. 문 안 열어주고 버티다가 경찰 오니까 딱 걸린 건데 진짜 인생 하드모드로 사네. 요즘 마약 관련 뉴스가 너무 자주 보여서 좀 무서운데, 모텔 알바생들은 무슨 죄냐고...

전북 무주 덕유산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대... 등산하려고 왔다가 변 당한 것 같은데 일산화탄소 중독 추정이라네.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 왔을 텐데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겨울철 차박이나 캠핑할 때 진짜 환기 조심해야 함.

이재명 대통령이 트위터(X)에다가 대한상의 저격글 올린 거 봤음? 부자들의 한국 탈출설 퍼뜨린 거 보고 '정부 공격하려는 가짜뉴스'라며 극대노 시전하심. 결국 대한상의가 꼬리 내리고 사과했는데, 대통령이 직접 등판해서 팩트 체크하는 거 좀 신기하긴 하다.

서부지법 폭동 사태 기억남? 그거 배후라고 지목된 전광훈 목사 첫 재판이 다음 달 20일에 열린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라는데 혐의 이름부터 벌써 웅장해지는 기분임;; 법원이 형사1단독에 배정했다는데 과연 이번엔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벌써부터 커뮤니티 불타는 중.

갓난애 있는데 시어머니랑 1년만 합치자는 남편, 제정신임? 아내가 반대하니까 "딱 1년인데 그것도 못 하냐" 시전했다 함 ㅋㅋㅋ 와 진짜 남의 일인데도 혈압 오르네. 효도는 셀프로 하라고 좀. 저러고 1년 뒤에 분가 절대 안 한다에 내 손목 건다.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이 무죄 받았다는데 다들 "???" 반응임. 장윤선 기자가 "이게 납득이 가냐"고 따지는데 내 말이 그 말임. 황금폰이니 뭐니 난리 칠 땐 언제고 결과가 이거라니 허무하네. 법은 멀고 주먹은 가깝다는 말이 딱이다.

2030 청년들이 이 대통령 부동산 발언에 "말은 맞는데 대책을 내놔라" 반응임. 공감만 해주지 말고 실제로 집을 살 수 있게 해달라고요 ㅠㅠ 5월 9일 이후에 뭔가 나온다는데 또 희망 고문 당하는 건 아니겠지? 제발 내 집 마련 좀 하자...

조국이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무죄 뜬 거 보고 극대노함. "내 딸 장학금 600만 원은 뇌물이고 50억은 퇴직금이냐"는데 솔직히 반박 불가 아님? 판사님들 계산법은 도저히 이해가 안 됨.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2026년에도 통하네.

주식장 흔들리니까 개미들 다 배당 많이 주는 ETF로 도망가는 중. 한화 고배당주 ETF는 순자산 1조 넘었다고 함. 역시 하락장엔 따박따박 들어오는 배당금이 최고긴 하지. 나도 단타 그만두고 배당주나 모아갈까 진지하게 고민됨.

세월호랑 이태원 참사를 정부 전복 음모라고 주장하는 영화가 개봉함. 전한길, 이영돈 같은 사람들이 뭉쳐서 만들었다는데 내용이 진짜 어질어질함. 극장 빌려서 자기들끼리 보면서 박수 치고 난리 났대. 이런 걸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게 더 공포임.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랑 합당 반대하는 극렬 지지자들한테 "적당히 해라" 시전. 정치 유튜버들이 반대 선동하는 거 꼴 보기 싫었나 봄. "대의를 잊지 마라" 하는데 과연 말을 들을까? 합당해도 시끄럽고 안 해도 시끄러울 듯. 정치는 진짜 피곤하다.

엄마가 7개월 아기 혼자 두고 술 마시러 갔다가 애가 숨짐. 젖병만 물려놓고 나갔다는데 진짜 사람이 할 짓이냐? 아기는 뭔 죄로 태어나자마자 고통받아야 됨? 기사 읽는데 피가 거꾸로 솟는다. 부모 자격시험이라도 봐야 되는 거 아니냐고.

대통령이 서울 집값 미쳤다고 계속 팩폭 날리는 중임. 지방은 3억이면 아파트 사는데 서울은 전세도 못 구하는 거 실화냐? 대통령도 답답해하는데 해결책은 있는 건지 모르겠음. 그냥 서울 공화국 해체하고 다 지방 내려가서 살아야 되나 봄.

공무원 인기 식었다더니 올해 9급 경쟁률이 작년보다 더 오름. 28대 1이라는데 다들 안정적인 게 최고라고 생각하나 봄. 월급 적다고 징징대도 결국 공무원만 한 게 없다는 현실이 씁쓸하다. 취업난이 얼마나 심하면 이러겠냐고.

안성기 배우가 영화 '부러진 화살' 찍을 때 출연료 0원 받기로 했었대. 제작비 없어서 그랬다는데 영화 대박 나서 결과적으로는 생애 최고 출연료 받으셨다고 함. 역시 대배우는 마인드부터 다르다... 작품 보는 눈이랑 의리까지 진짜 리스펙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8% 나왔다는데 생각보다 높아서 놀람. 근데 당 대표들은 둘 다 비호감 찍고 있는 게 유머 포인트 ㅋㅋㅋ 정치가 엉망이어도 대통령은 선방 중이라는 건가? 내 주변엔 욕하는 사람 반 칭찬하는 사람 반이라 잘 모르겠음.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에 가압류 걸림. 뭔 일인가 했더니... 측근이었던 김 모 씨가 "책 출판 수익금 10억 내놔라" 하면서 건 거래. 유영하 변호사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박 중. 전직 대통령 집이 가압류라니 진짜 가지가지한다 싶음.

지도교수가 제자한테 전세 사기 쳐서 돈 떼먹고 잠적함. 심지어 동료 교수한테도 사기 쳤다는데 이 정도면 교수가 아니라 전문 사기꾼 아님? 믿었던 스승한테 통수 맞은 제자는 인생 공부 비싸게 했네. 배운 놈들이 더 무섭다는 게 학계의 정설.

연금 좀 더 받겠다고 버티다가 피부양자 탈락해서 건보료 폭탄 맞음 ㅋㅋㅋ 배보다 배꼽이 더 큰 상황이라 다들 조기 수령 신청하고 난리 남. 국가가 노후 보장해 준다더니 줬다 뺏는 거 아니냐고. 은퇴하고 숨만 쉬어도 나가는 돈이 너무 많다...

응급실 온 10대들이 자살이나 자해 시도할 때 AI 챗봇이랑 상담했대. 힘들 때 사람보다 AI한테 기대는 현실이 너무 씁쓸함... AI가 위로해 주는 건 좋은데 잘못된 정보 주면 어떡하나 걱정도 되고. 진짜 기술은 발전하는데 마음은 더 외로워지는 세상인가 봄.

8년 전 오늘 제주도 게하 파티 갔다가 살해당한 사건 기억함? 범인이 범행 저지르고 성매매 여성 불러서 놀았다는 거 다시 봐도 소름임. 그 뒤로 게하 파티 무서워서 못 가겠다는 사람 많았지. 여행 가서 낯선 사람 조심하는 건 예나 지금이나 필수인 듯.
이재명 대통령이 대전·충남 통합 얘기하면서 청사 문제로 싸우니까 "그냥 둘 다 써" 이럼. 쿨내 진동하네 ㅋㅋㅋ 어차피 통합하면 청사 하나로 줄이는 게 국룰인데 걍 다 쓰라니 예산은 누가 냄? 충청도 민심 잡으려고 플렉스 하신 듯.

AI 거품 터진다더니 엔비디아 하루 만에 7% 급등하면서 나스닥 하드캐리함. "역시 젠슨 황 형님은 신이다" 외치면서 개미들 다시 탑승 중. 떨어질 때 줍줍한 사람이 진정한 승자임. 난 무서워서 구경만 했는데 배 아파서 오늘 잠 다 잤다.

국힘 윤리위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 징계 절차 시작함. 한동훈 라인이라 찍힌 거 아니냐는 말 많은데 집안싸움 진짜 살벌하네. 배현진도 가만히 있을 성격 아닌데 앞으로 진흙탕 싸움 예약임. 팝콘이나 튀기면서 구경해야지 뭐.

20년 만에 퇴직금 제도 바뀌어서 이제 회사가 맘대로 못 쓰고 외부 적립해야 함. 회사가 망해도 내 퇴직금은 안전하다는 건데 진작 이랬어야지. 사장님들 딴 주머니 찰 생각 말고 꼬박꼬박 넣어두쇼. 근데 중소기업들은 돈 없다고 징징댈 거 뻔해서 걱정임.

현대 팰리세이드가 미국에서 '올해의 차' 먹고 상 휩쓰는 중임. "한국이 어떻게 이런 차를?" 하면서 미국 형들도 놀랐다는데 솔직히 디자인 잘 뽑히긴 했음. 예전 흉기차 소리 듣던 시절 생각하면 격세지감이다. 근데 내수 차별만 좀 안 하면 안 됨?

6월 지방선거 앞두고 국힘 지지율 격차가 4달 만에 12%P로 벌어짐. 중도층이 다 등 돌렸다는데 여당 프리미엄 다 어디 갔냐고 ㅋㅋㅋ 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여당이 못해서라는 말이 팩트인 듯. 이대로 가면 지선도 뻔한 거 아님? 정신 차려야 할 듯.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갔다가 얼굴에 2도 화상 입었대... 정상 찍은 건 대단한데 코랑 입술 다 까진 사진 보니까 맘 아픔. 고산지대 자외선이 진짜 무섭구나. 흉 안 지고 빨리 나아야 할 텐데 팬들은 억장 무너지는 중 ㅠㅠ

쿠팡 정보 유출 때문에 한국이랑 미국 피해자 1만 명이 집단소송 들어감. 미국 본사 의장까지 피고로 넣었다는데 이거 판 커질 듯? 미국은 징벌적 손해배상 세니까 이번에 제대로 참교육 갔으면 좋겠다. 나도 3400만 명 중 하나인데 어디 줄 서면 됨?
중국 호텔에서 연인이랑 있는 영상이 수천 명한테 생중계됐대 ㄷㄷ 돈 받고 몰카 파는 놈들이 설치는데 이게 남의 나라 일 같지가 않음. 여행 가서 맘 편히 잠도 못 자겠네. 이제 호텔 들어가자마자 몰카 탐지기부터 돌려야 하는 세상이 온 거임? 소름 돋네 진짜.

대통령이 경남 가서 "서울 아파트 평당 3억 말이 되냐"고 하소연함. 지방은 집 한 채에 3억인데 서울은 평당 3억이라니 빈부격차 레전드긴 함. 대통령도 집값 때문에 머리 아프다는데 우린 오죽하겠냐고. 이번 생에 서울 자가는 틀린 듯... 다음 생을 노리자.
KBS 직원들한테 사장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93%가 "나가라" 함 ㅋㅋㅋ 이 정도면 그냥 왕따 수준 아니냐고. 계엄 방송 준비 의혹 때문에 민심 나락 간 듯. 수신료 내는 나도 아까운데 직원들은 오죽하겠음? 버티는 멘탈도 대단하다 진짜.

와... 중국 대학병원에서 수술 시연 생중계하다가 여자 환자 신체 다 나갔대. 학술 교류라면서 기본 마스킹도 안 하고 송출한 거 미친 거 아님? 환자는 자기가 전 세계에 생중계된 줄도 모를 거 아냐. 이거 무서워서 병원 가겠나 싶음. 진짜 인류애 박살 난다.

작년 하반기에 주식 좀 팔았다 하는 대주주 형님들 주목. 다음 달 3일까지 양도세 신고 안 하면 가산세 폭탄 맞는다고 국세청이 경고함. 물론 난 대주주가 아니라서 낼 세금도 없지만 ^^... 혹시 여기서 수익 좀 본 사람 있으면 잊지 말고 챙기셈. 부러워서 배 아프니까.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5만 포인트 돌파했대 ㄷㄷ 뉴욕 증시는 불장인데 왜 내 계좌는 빙하기냐고.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진짜 미장으로 이민 가야 하나 봄. 지금 들어가면 고점일까 봐 무서워서 손가락만 빠는 중임. 부럽다 진짜.
아니 쿠팡아... 3400만 명이면 걍 대한민국 국민 다 털린 거 아님? 처음엔 아니라더니 이제 와서 "맞아요 ㅈㅅ" 이러고 있네. 내 개인정보는 이미 공공재라 놀랍지도 않음. 중국에서 내 정보로 마라탕 시켜 먹어도 그러려니 해야 할 판임. 탈퇴해야 하나 진지하게 고민된다.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 세트가 벌써 중고 장터에 미개봉으로 올라옴 ㅋㅋㅋ 가격 20만 원에서 50만 원 부르던데 이거 대통령 프리미엄 붙은 거임? 심지어 카드까지 같이 판다는 사람도 있음. 사는 사람이나 파는 사람이나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옴.

평생 누나한테 짐만 되다가 결국 비극으로 끝난 50대 남동생 이야기 들음? 부모님 떠나고 누나가 엄마처럼 챙겼는데도 끝까지 철없이 굴다가 갔대... 진짜 가족 간에 돈 문제는 엮이면 안 되는 건가 봄. 읽는데 내가 다 답답해서 명치 치고 싶었음. 에휴, 있을 때 잘하지 그랬냐.

조국 대표가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무죄 판결 보고 빡쳐서 한마디 함. '내 딸 장학금 600만 원은 유죄인데 50억은 무죄냐'고 비교함. 솔직히 일반인 상식으로는 이해 안 가는 판결이긴 함.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 듯. 판사님들 기준이 대체 뭐임?

영국 앤드루 왕자가 성범죄자 엡스타인이랑 어울렸다는 문서 공개돼서 딸들이 충격받음. '아빠한테 속았다'면서 눈물 흘리고 난리 났대. 왕실 이미지는 나락 가고 딸들은 무슨 죄냐... 아빠가 범죄자 친구랑 놀았다는 거 알면 누구라도 멘탈 나갈 듯.
종이컵에 15분 이상 뜨거운 음료 담아두면 나노 플라스틱 수조 개 나온다는 연구 결과 뜸. 믹스커피 봉지보다 종이컵이 더 위험하대. 회사에서 맨날 종이컵 쓰는데 내 몸속에 플라스틱 공장 차렸을 듯. 귀찮아도 텀블러 써야 하는 이유가 또 하나 늘었네 하...

화성 저수지에서 사라졌던 20대 여성이 결국 시신으로 발견됐대. 수중 드론까지 동원해서 찾았는데 너무 안타까운 결말임... 가족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요즘 젊은 사람들 실종 사고가 왜 이렇게 잦은지 모르겠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개혁신당 지지율이 3% 박스권에 갇혀서 탈출 못 하는 중. 이준석이 유튜버랑 부정선거 맞짱 토론한다는데 이걸로 분위기 반전될까? 지지자들은 사이다 기대하고 있고 반대파는 무리수라고 보는 듯. 총선 얼마 안 남았는데 맘이 급하긴 한가 봄.

현대차 싼타페랑 기아 EV9이 미국 '최고의 차 어워즈'에서 상 받음. 미국 자동차 전문가들이 '놀랍다'면서 엄지척했다는데 기분 좋네. 옛날엔 가성비로 탔는데 이젠 진짜 품질로 인정받는 분위기임. 근데 내수용도 수출용만큼 신경 써주면 안 될까...? ㅎ

브라질 보디빌더가 400kg 레그프레스 하다가 다리 근육 끊어지는 사고 남. 영상 보면 진짜 끔찍해서 소름 돋음... 대회 준비한다고 무리하다가 선수 생명 끝난 거라 너무 안타까움. 헬창 형님들 제발 무게 욕심내지 말고 안전하게 운동합시다 ㅠㅠ

바둑 기사 신진서가 농심배에서 기적 같은 연승으로 한국 우승 시킴. 혼자서 중국 일본 기사들 다 도장 깨기 하고 6연패 달성함. 이 정도면 AI 아니냐는 소리 나올 지경임. 바둑 잘 모르는 사람도 '신진서' 이름은 외워야 할 듯. 펄-럭.

코스피 5천 선 붕괴 직전까지 갔다가 겨우 살았는데, 그 와중에 KB금융은 7% 넘게 오름. 금융주들이 배당 기대감 때문인지 혼자 불기둥 쏘네. 다른 주식들은 파란불 켜고 곡소리 나는데 주주들은 오늘 소고기 사 먹으러 갔을 듯. 역시 하락장엔 배당주가 답인가 봄.
원달러 환율이 또 1470원 뚫으려고 함. 서학개미들이 국장 탈출하고 미국 주식 사느라 달러가 쫙쫙 빠져나가서 그렇대. 외국인들도 한국 주식 팔고 도망가는 중이라 환율 방어가 안 되는 상황. 해외 직구족이랑 여행 갈 사람들 눈물 흘리는 소리 들림... 내 돈 가치 살려내라.

20년 만에 로또 구매 방식이 바뀐대. 드디어 휴대폰으로도 로또를 살 수 있게 된다고 함. 맨날 편의점 가서 현금 뽑고 귀찮았는데 대박 소식임. 근데 이러면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음. 난 어차피 꽝손이라 상관없지만... 편해지는 건 환영이야.

윤석열 내란 1심 맡은 지귀연 판사가 선고하고 바로 서울북부지법으로 발령 남. 보통 중요 사건 맡으면 유임되기도 하는데 이번엔 얄짤없네. 판결 내용에 따라 후폭풍 장난 아닐 텐데 자리를 옮긴다니 뭔가 의미심장함. 19일 선고일만 기다리는 사람들 진짜 많을 듯.

2년 동안 지지고 볶고 싸우던 이범수네 이혼 소송이 드디어 끝남. 서로 오해 풀고 좋게 마무리했다는데 진짜 긴 싸움이었다... 소속사에서도 공식 입장 내고 앞으로 각자 응원해달라고 함. 연예인 이혼이 다 그렇지만 과정이 너무 시끄러워서 다들 기억할 듯. 이제 조용히 사시길.

모텔 알바가 퇴실 시간 지나도 안 나오는 손님 방에 가봤더니 마약하고 뻗어있었대. 20대 여자가 혼자 투약하다 걸린 거임. 직원이 신고해서 바로 경찰 출동하고 체포됨. 요즘 마약이 진짜 퍼지긴 퍼졌나 봐. 모텔 알바도 극한직업이네 ㅠㅠ 트라우마 생길 듯.

내란 사건 재판장인 지귀연 부장판사가 19일 선고 직후에 서울중앙지법 떠난대. 인사이동 때문이라는데 타이밍이 참 절묘하네. 중요한 판결 내리고 바로 떠나는 거라 뒷말 나올 수도 있겠음. 남은 재판관들은 그대로라는데 과연 판결이 어떻게 나올지 초미의 관심사임.

한 개미가 커뮤니티에 '삼전 하한가 매수 체결' 인증샷 올림. 11만 원대에 샀다는데 순간 오류인가 싶을 정도로 역대급 가격임. 이 사람 전생에 나라 구했나... 남들 패닉셀 할 때 줍는 야수의 심장이 승리자네. 오늘 주식판 진짜 다들 미쳐 돌아갔음.

오늘 삼성전자가 장중에 하한가 갔다가 급반등하는 미친 무빙을 보임. 자동매매 걸어둔 개미가 하한가에 사져서 10분 만에 수익률 36% 찍음. 이게 말이 되냐고... 다들 '로또 맞았다'고 부러워하는 중. 역시 될놈될은 주식 시장에서도 통하나 봐. 난 왜 이때 잤냐 ㅠㅠ

장동혁 국힘 대표가 제주도 갔는데 계속 쫓아다니면서 '배신자'라고 욕하는 유튜버들한테 '국수 한 그릇 하자'고 쿨하게 대처함. 유튜버들은 '고기국수' 먹자고 받아쳤다는데 상황이 좀 웃김. 멘탈 갑 인정? 욕먹어도 웃어넘기는 게 정치인 종특인가 봄.

노사정이 퇴직연금 개편 합의했는데, 이제 개인이 굴리는 게 아니라 국민연금처럼 기금화해서 운용한다고 함. 수익률 높이려는 의도 같은데... 내 돈 내가 맘대로 못 굴리게 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어쨌든 노후 자금 불려준다니 지켜는 보는데 불안한 건 나뿐임?

여수 경찰서 관용차가 번호판 가리고 서울까지 왕복 800km를 달렸대. 알고 보니 경찰관이 개인적인 일로 밟은 거라는데 이게 말이 됨? 번호판 가리는 건 범죄자들이나 하는 짓인데 경찰이 이러면 누굴 믿냐... 걸리니까 '몰랐다' 시전했다는데 징계 제대로 먹어야 할 듯.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보고 '수구 꼴통' 길로 간다고 맹비난함. 직 걸고 재신임 물으라는데 수위가 장난 아님. 장동혁도 지지 않고 맞받아치고 있는데, 여당 내에서 이렇게 대놓고 싸우는 거 오랜만에 보는 듯. 시장님이 빡친 포인트가 뭘까?

국민의힘 권영진 의원이 장동혁한테 '독재적 발상'이라며 정신 차리라고 극딜 넣음. 당원 투표 하자고 한 게 발단인데 내부 분위기 살벌한 듯. 김용태 의원도 '자해 정치'라고 거들었는데,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네. 총선 앞두고 단합해도 모자랄 판에...
빗썸에서 비트코인 2000개 잘못 받은 사람들 인증샷 올라오고 난리 남. 순간적으로 수천억 자산가 된 기분 쩔었을 듯. 일부는 바로 매도해서 현금화했다는데 이거 법적으로 횡령죄 될 수도 있다니까 처신 잘해야 함. 근데 나였어도 손 떨려서 잠 못 잤을 듯 ㅋㅋㅋ

요즘 가전제품 비싸서 중고로 많이 사는데 사기꾼들이 이거 노리고 판친대. 돈 입금하면 잠수타는 고전적인 수법인데 아직도 당하는 사람이 많음. 계좌랑 아이디 계속 바꿔가면서 경찰 수사도 피한다는데, 직거래 아니면 웬만하면 하지 마라. 싼 게 비지떡임 ㄹㅇ.

감기 달고 사는 약골들 주목. 의사쌤이 면역력 올리는 데는 '마늘'이 직빵이라 함. 알리신 성분이 세균 죽이고 면역력 높여준다는데 한국인은 이미 마늘의 민족 아님? 우리는 곰이 사람 될 만큼 먹고 있는데 왜 아픈 거냐고... 그래도 오늘 저녁엔 마늘 더 팍팍 넣어 먹어야겠음.

이벤트로 2천 원 주려다 비트코인 2천 개(약 2천억) 보낸 역대급 사고 터짐. 받은 사람들 중에 벌써 팔아서 튄 사람도 있다는데 빗썸 지금 비상 걸림. 160명한테는 회수했는데 나머지 20만 개는 아직 못 돌려받았대. 이거 못 받으면 빗썸 파산각 아님? 담당자 인생 진짜 어떡하냐...

맨날 비트코인 사라고 외치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기요사키가 이번엔 좀 팔았대. 더 떨어지면 다시 줍줍하겠다는데 이 아저씨도 단타 치는 거였음? 바닥 가격 기다린다는데 과연 언제가 바닥일지... 개미들은 이 아저씨 말 믿고 따라가다가 가랑이 찢어질 수도 있으니 조심.

8년 전 오늘 제주도 게하 파티 갔다가 실종된 20대 여성 사건이야. 범인이 관리인이었는데 살해하고 나서도 태연하게 웃으면서 도망갔던 소름 돋는 사건... 나중에 모텔에서 자살한 채로 발견돼서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는데, 다시 생각해도 진짜 무섭고 안타까움. 혼자 여행 갈 땐 진짜 조심해야 돼.

우리 반찬인 '김'이 해외에선 웰빙 간식으로 떡상함. 미국 사람들 맥주 안주나 스낵으로 김을 와구와구 먹는다는데 상상이 안 감. 문제는 수출 물량 늘어나서 정작 한국에서 김 가격이 오르고 있다는 거... 내 밥도둑 돌려내라 이놈들아 ㅠㅠ

이번 주말 역대급 한파 온다니까 다들 집콕해라. 북쪽에서 영하 40도짜리 바람 내려와서 체감온도 영하 20도 찍는대. 호남이랑 제주도는 눈폭탄까지 예고됨. 롱패딩으로도 못 버틸 날씨니까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말 실천해야 할 때임.

갓 태어난 신생아한테 클래식 들려줬더니 리듬 타는 반응을 보였대. 이틀밖에 안 됐는데 박자 감각이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하지 않음? 음악이 본능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 되어가는 중. 나중에 래퍼 될 싹수가 보이는 애들은 떡잎부터 다른가 봄.

김영선, 명태균 재판 맡았던 창원지법 판사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약식 기소됐대. 재판하는 사람이 법 어기면 누가 누굴 심판하냐고... 서울중앙지검이 수사해서 밝혀낸 건데 사법부 신뢰 바닥치는 소리 들림. 판사님들 처신 좀 똑바로 하시지 ㅠㅠ
윤석열 내란 재판 변호인단이 의견서를 냈는데 분량이 무려 828쪽이래. '장기 집권용 쿠데타 절대 아님'이라고 구구절절 썼다는데... 특검은 이미 '친위 쿠데타'라고 결론 내고 판결문 증거로 낸 상태라 법원이 누구 손들어줄지 궁금하네. 읽는 판사님들도 눈 빠지겠다 ;;

이제 퇴직금을 회사 통장이 아니라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하는 게 의무화된대. 회사가 망해도 내 퇴직금 떼일 걱정은 없어진다는 뜻임.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들은 솔직히 불안했는데 이거 진짜 환영할 만한 일인 듯. 20년 만에 바뀌는 거라는데 진작 좀 해주지...

내년 나올 갤S26 울트라 벤치마크 떴는데 싱글코어 점수가 아이폰17 프로 맥스보다 높게 나옴. 멀티코어는 아직 좀 밀리는데 그래도 이 정도면 진짜 많이 따라잡은 듯? 맨날 성능으로 까였는데 이번엔 진짜 칼 갈고 나왔나 봄. 앱등이들도 이번엔 긴장 좀 해야 할 듯?

이범수랑 이윤진이랑 15년 결혼 생활 끝내고 결국 남남 됨. 이윤진이 SNS에 손편지 올렸는데, 서로 오해 풀고 합의 이혼하기로 했다고 함. 그동안 폭로전 하고 시끄러웠는데 그래도 마무리는 원만하게 지어서 다행인 듯. 애들도 있는데 각자 자리에서 잘 살았으면 좋겠네.

KT&G 주가가 상장 이후 최고가 찍으면서 개미들 환호성 지르는 중임. 수익률 마이너스인 사람이 거의 없다는데 이거 완전 꿈의 주식 아님? 배당도 잘 주고 주가도 오르니까 '갓티앤지' 소리 절로 나올 듯. 진작 안 사고 뭐 했나 몰라 ㅠㅠ

일본군 성범죄 두둔하고 역사 왜곡하는 책이 전국 공공도서관 40곳 넘게 깔려있었대. 심지어 우리 세금으로 산 책이라는데 도서관 선정 기준 뭐임? 여수시립도서관 포함해서 44곳이라는데 당장 회수 안 하고 뭐 하냐는 비판 쏟아지는 중. 이런 건 박제해서 널리 알려야 함.

나스닥 며칠 빠지더니 저가 매수세 들어와서 다시 반등 시작했대. 엔비디아는 5%나 오르고 브로드컴도 같이 뛰면서 기술주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 떨어질 때 줍줍한 야수의 심장들 지금 웃고 있겠네... 국장은 언제쯤 저렇게 시원하게 오르냐 하...

ENA '풍향고2'가 시청률 0%대 찍으면서 굴욕 맛보는 중임. 맨날 나오는 연예인들끼리 노는 거 이제 지겹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라... 틀면 나오는 식상한 그림에 시청자들도 채널 돌리는 듯. 제작진들 멘탈 털리는 소리 여기까지 들리는데, 뭐라도 획기적인 거 안 가져오면 답 없을 듯.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랑 만든 합작 법인 정리하면서 지분을 100달러(약 14만 원)에 인수했대. 전기차 시장이 좀 주춤하니까 배터리 대신 ESS(에너지저장장치)로 노선 트는 듯? 거의 공짜 수준으로 줍줍한 건데, LG 큰그림 그리는 거 보소. 앞으로 북미 시장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밥맛 좋기로 소문난 최화정이 '이 맛에 먹는다'고 극찬한 쌀 정체가 밝혀짐. '천혜진선향'이라는 품종이라는데 뚜껑 열자마자 팝콘 향이 확 난대. 제작진도 냄새 맡고 감탄했다는데, 이거 또 품절 대란 나는 거 아님? 나도 밥순이라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하다.

벨기에 사는 20대 여자가 강아지랑 놀다가 17cm 쇠숟가락을 통째로 삼켰대. 파스타 먹다가 그런 것도 아니고 진짜 황당 그 자체임... 너무 쪽팔려서 남친한테도 말 못 하고 혼자 끙끙 앓다가 결국 병원 가서 내시경으로 뺐다는데, 식도 안 찢어진 게 천만다행인 듯.

드라마 끝난 지가 언젠데 현빈 손예진 파워가 아직도 짱짱한가 봐. 스위스 그 호수 마을에 6년째 전 세계 관광객들이 미어터진다는 소식임. 주민들은 너무 시끄러워서 좀 피곤할 수도 있겠는데, 솔직히 그 풍경 보면 사진 안 찍고 못 배기긴 함. 한국 드라마 위엄 ㄹㅇ 국뽕 차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