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5조 던지고 튀었는데 코스피 괜찮냐...
외국인 투자자들이 역대급으로 매물 쏟아내서 코스피 4% 가까이 급락함 ㅠㅠ 5조 원이나 팔고 나갔다는데 한국 증시 망한 거 아니냐고... 개미들만 죽어라 받아내고 있는데 진짜 피 말린다.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던데 난 틀렸어 ;;
외국인 투자자들이 역대급으로 매물 쏟아내서 코스피 4% 가까이 급락함 ㅠㅠ 5조 원이나 팔고 나갔다는데 한국 증시 망한 거 아니냐고... 개미들만 죽어라 받아내고 있는데 진짜 피 말린다.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던데 난 틀렸어 ;;

대통령이 물가 잡으라고 한마디 하니까 식품 기업들 눈치 보면서 가격 내림. CJ랑 삼양사 등등 줄줄이 인하 결정했는데... 서민들 힘들 때는 가만있더니 윗분 말 한마디가 무섭긴 한가 봄. 어쨌든 가격 내리면 땡큐긴 함.
박성태 앵커가 검찰이 유독 대통령 관련 사건만 항소 안 한다고 깠음. 위례 사건도 그렇고 형평성 없어 보인다는 건데... 누가 봐도 좀 이상하긴 함;; 검찰이 알아서 기는 건지 뭔지... 사법 정의 어디 갔냐고 묻고 싶음.

비만 치료제 위고비 만드는 회사, 트럼프가 약값 내리라고 압박해서 울상임. 특허도 만료 다가오고 엎친 데 덮친 격... 약값 좀 싸지면 우리야 좋긴 한데 기업 입장에선 날벼락일 듯. 다이어트 약도 정치 눈치 봐야 하는 세상이네 ㅋㅋㅋ

유인태 전 총장이 1인 1표제가 무조건 옳은 건 아니라고 소신 발언함. 압도적 지지 못 받으면 보완이 필요하다는 건데... 정치 원로가 이런 말 하니까 파장 좀 있을 듯. 민주주의 기본 원칙 건드리는 발언이라 논쟁 각임.

문재인 전 대통령 딸 문다혜, 음주운전이랑 불법 숙박업 2심도 벌금형 나옴. 1심이랑 똑같이 판결 난 건데 사람들 반응은 여전히 싸늘함. 공인 가족이면 더 조심했어야지 ㅠㅠ 암튼 법적으로는 이렇게 마무리되는 분위기임.

화물차 적재물 튀어서 반대편 차 사람 죽게 만든 화물차 기사 특정됨. 본인은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피해자는 무슨 날벼락임 ㅠㅠ 진짜 도로 위 흉기나 다름없음... 화물차들 적재물 단속 제발 빡세게 좀 했으면 좋겠다.

조국 대표가 부산 가서 바닥 민심 훑는데 민주당이랑 미묘한 기류 흐름. 지방선거 때 공천 가지고 싸울 각인데 부산 시민들은 누구 손 들어줄지 궁금함. 어차피 야권 단일화하겠지만 그 과정이 순탄치는 않을 듯... 정치판 눈치싸움 시작됨.

경찰 도움받았던 엄마랑 아기가 감사 인사하러 지구대 찾아온 영상 공개됨. 아기가 경찰관한테 아장아장 걸어가는 거 보면 진짜 힐링 그 자체임 ㅠㅠ 세상이 흉흉해도 이런 따뜻한 소식 때문에 살맛 난다. 경찰분들도 보람 찼을 듯!

화성 저수지에서 10대 여학생이 실종됐는데 옷만 남겨져 있다고 함. 날도 추운데 밤새 못 찾아서 수색 다시 한다는데 제발 무사히 돌아왔으면 좋겠음... 어린 학생한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너무 걱정되고 마음 아픔 ㅠㅠ

마트 갔다가 과일 가격 보고 기절할 뻔함. 딸기랑 귤값이 미쳐 날뛰는 중임 ㅠㅠ 5만 원 들고 가도 살 게 없다는데 이게 나라냐... 과일 먹고 싶어도 손 떨려서 못 사 먹겠음. 비타민은 그냥 영양제로 채워야 할 판임.

민희진 전 대표가 설립한 새 레이블 이름이 'Ooak Records'라고 함. 보이그룹 티저 같은 것도 떴는데 벌써부터 기대됨. 민희진 감성 들어간 남돌이라니... 덕질할 준비 드릉드릉하는 사람들 많을 듯. 제발 취향 저격이길 바람!

계란값 왜 이렇게 비싸나 했더니 협회가 가격 인상 유도하고 담합한 거였음. 공정위가 잡아냈다는데 진짜 먹을 거 가지고 장난치는 거 너무한 거 아님?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이유가 있었네... 과징금 씨게 때려야 정신 차리지 ;;

겨울에 수도꼭지 잠그는 거 깜빡해서 9시간 동안 물 나와서 집 앞이 빙판 됨 ㅋㅋㅋ 본인이 '내가 만든 스케이트장'이라면서 사과하는데 웃프다 진짜. 다들 겨울철 동파 방지도 중요하지만 수도꼭지 단속 잘하셈. 관리비 폭탄 맞을 듯 ㅠㅠ

맨날 결사반대 외치던 민주노총이 현대차 로봇 도입은 대화해 보겠다고 함. 무조건 반대 아니라고 하니까 뭔가 달라진 느낌? 로봇 개 '아틀라스' 들어오면 현장 분위기 확 바뀔 듯. 노사 화합 가는 건가 싶어서 좀 신기함 ㅋㅋ

선수 성추행 논란 있었던 마라톤 감독, 재심에서 징계 수위 확 낮아짐. 자격정지 1년 6개월이었는데 견책이라니... 이게 말이 됨? 체육계 제 식구 감싸기 아니냐는 말 나올 수밖에 없는 듯. 피해자는 두 번 우는 거지 뭐 ㅠㅠ

부산 주민센터에서 공무원 머리로 들이받고 뺨 때린 남성 뉴스 봄? 말리는 사람까지 때리는데 진짜 제정신 아닌 듯... 공무원들은 맞으면서도 대응 못 하고 서 있는 게 너무 짠함 ㅠㅠ 제발 저런 진상들은 강력 처벌 좀 했으면 좋겠음.

작년에 3천만 명 털리고 끝인 줄 알았는데 16만 명 정보 더 나갔다고 함. 이름이랑 주소록 다 털렸다는데 이제 보이스피싱 전화 오면 쿠팡 탓하면 되는 거임? 보안을 어떻게 하는 건지 진짜 믿을 수가 없다... 탈퇴 마렵네 ㄹㅇ.

제주도에서 렌터카로 14명이나 다치게 한 사고, 운전자는 급발진 주장했는데 국과수는 운전자 과실이라 결론 냄. 결국 구속됐는데... 브레이크 안 밟고 엑셀 밟았다는 거 아님? 급발진 주장하는 사고들 보면 진짜 헷갈리는데 이번 건 빼박인가 봄. 안타깝다 ㅠㅠ

미국에서 한국인 노동자 대거 체포된 거 트럼프는 몰랐다는 보도가 나옴. 이민 단속 강경파가 주도한 거라는데... 대통령이 모르는 대규모 작전이 어딨음? 꼬리 자르기 냄새가 풀풀 나는데 ㅠㅠ 잡혀간 분들만 불쌍하게 됐음.

장동혁이 오세훈한테 시장직 걸라고 했는데, 이게 15년 전 무상급식 투표 때 셀프 탄핵했던 거 건드린 거임. 오세훈 입장에선 완전 발작 버튼 눌린 셈인데... 정치판 디스전 수준 ㄷㄷ함. 그나저나 15년 전 일 아직도 회자되는 거 보면 인생사 새옹지마임.

강남 대형 치과 원장이 직원 정강이 까고 욕하고 갑질한 거 다 드러남. 이틀 일하고 관둔 직원한테 돈 물어내라고 하더니... 인성 터진 거 아니냐고;; VIP 진료실에서 저랬다는데 환자들은 알았으려나? 저런 데는 병원 이름 까야 정신 차리지.

천조국 됐다고 좋아한 지 하루 만에 5% 넘게 빠져서 60조 날아감 ㅠㅠ 미국 기술주들 빠지면서 같이 휩쓸린 건데 주주들 멘탈 바사삭 소리 여기까지 들림. 진짜 국장은 예측이 안 된다... 어제 산 사람들 오늘 잠 못 잘 듯 ;;

회식 때 '부어라 마셔라' 하는 건 옛말이고 요즘은 술 없이 노는 게 대세라고 함. 술 강요하는 꼰대 문화 극혐하는 분위기라는데... 난 찬성임. 술 냄새 풍기면서 진상 부리는 것보다 깔끔하게 노는 게 훨씬 낫지 않음? 건강도 챙기고 갓생 사는 느낌.

이진숙 전 위원장이 광주에서 이재명 대통령 막자는 주제로 강연한다고 해서 난리 남. 지역 사회 반발 장난 아닌데 굳이 광주 가서 저러는 패기는 뭐임? 진짜 어그로 하나는 제대로 끄는 듯... 주말에 광주 분위기 험악해질 거 같아서 걱정됨 ;;

외인이랑 기관이 던지는 거 개미들이 9조 원어치나 받아냄. 다들 공포장이라는데 '포모' 때문에 줍줍하는 거 보면 진짜 야수의 심장들임. 나중에 승리자가 될지 물린 사람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 깡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대통령이 물가 잡으라고 하니까 제분 제당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 내린다고 함. 역시 윗선에서 쪼니까 바로 반응 오는 게 신기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진작 좀 내리지 그랬냐 ㅠㅠ 암튼 이제 빵값 좀 싸지려나? 기대해 본다.

전문가가 비트코인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하면서 5만 달러까지 갈 수도 있다고 함. 지금도 힘든데 거기까지 떨어지면 진짜 한강 정모각 아님? ㅠㅠ 코인러들 다들 멘탈 잡고 있나 모르겠네... 제발 헛소리였으면 좋겠다.

조각투자 거래소 사업 따내려고 한국거래소 컨소시엄이 지분 꼼수 썼다는 얘기가 돎. 최대주주 피하려고 딱 1주 적게 출자했다는데... 이거 완전 눈 가리고 아웅 아님? 공공기관이 이래도 되나 싶고... 금융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어질어질하다 ;;

충남 폐광에 금이 엄청 묻혀있다는데 거기를 골프장으로 만든다는 얘기가 있음. 요즘 금값 미쳤는데 그걸 그냥 덮어버린다고? 진짜 아깝다는 생각밖에 안 듦... 나였으면 곡괭이 들고 가서 캤다 ㄹㅇ. 이게 바로 자원 낭비 아니냐고 ㅠㅠ
밀라노 올림픽 첫 경기부터 심판이 우리 기권도 안 했는데 경기 끝내자고 함;; 선수들은 계속하겠다고 했는데 심판이 멋대로 끊으려 했다는 게 말이 됨? 시작부터 텃세 장난 아닌 듯... 진짜 보다가 혈압 올라서 뒷목 잡을 뻔했음.

전역 당일에 '라디오스타' 나와서 군법 위반 아니냐고 말 많았는데 해병대가 문제없다고 오피셜 냄. 군인 신분이 전역 다음 날까지라 논란된 건데... 뭐 문제없다니까 다행이긴 함. 그나저나 전역하자마자 일하는 거 보면 갓생 사는 건 인정해 줘야 함.

피자 가게에서 3명이나 숨지게 만든 그 사건 범인,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받음. 검찰은 사형 구형했었는데 무기징역 나와서 사람들 반응 좀 갈리는 듯... 유족들 생각하면 진짜 마음 찢어진다 ㅠㅠ 감옥에서 평생 반성해도 모자랄 판임.

아니 밥 먹고 바로 양치하면 치아 다 망가진다는 거 나만 이제 알았음? 미국 전문가가 그러는데 식후 3분 이내가 아니라 아침 식사 '전'에 하는 게 맞대;; 배신감 쩌네... 지금까지 내가 한 건 내 치아 고문이었던 거임? ㅠㅠ

코스피 휘청거리는데 개미들은 '이때다' 싶어서 삼전이랑 하이닉스 쓸어 담는 중임. 다들 공포에 질렸을 때 사는 게 맞다곤 하는데... 진짜 강심장들 아닌가 싶음. 나였으면 손 떨려서 매수 버튼 못 눌렀을 듯;; 제발 떡상해서 다 같이 웃었으면 좋겠다 ㅠㅠ

한국 공정위가 미국 기업 차별한다고 미 의회가 쿠팡 대표한테 증언하라고 소환장 보냄. 이게 단순 기업 문제가 아니라 통상 마찰로 번질 수도 있어서 분위기 심상치 않음;; 쿠팡이 미국 상장사라 이런 일이 생기는 건데 과연 어떻게 될지 팝콘 각임.

선수한테 부적절한 신체접촉 했다고 자격정지 받았던 전 감독이 재심에서 '견책'으로 확 줄어듦. 강원도체육회에서 결정한 건데 이게 맞나 싶은 반응들이 꽤 보임;; 징계가 이렇게 고무줄이어도 되는 건지 진짜 알다가도 모를 일임. 피해자 입장은 생각 안 하나?
아니 유흥업소 직원들 집으로 불러서 성매매했다는 썰 돌아서 커뮤 뒤집어졌는데 MC몽이 바로 등판함. 본인은 여친이라면서 증거도 없이 기사 쓴다고 억울해 죽으려고 하던데... 솔직히 뭐가 진실인지는 까봐야 아는 거 아님? 암튼 요즘 연예계 너무 시끄러워서 내 고막이 다 아픔;;

잘 나가던 은값이 하루 만에 17% 빠짐. ㄷㄷ 금은 그나마 버티는데 은은 변동성 미쳤네. 안전 자산인 줄 알고 들어갔다가 물린 사람들 꽤 많을 듯. 역시 투자의 세계는 냉혹하다. ㅠㅠ 은수저도 이제 옛말 되는 거임?

어제 5200 찍고 좋아했는데 오늘 바로 3.8% 빠져서 5160 됨. ㅋㅋㅋ 진짜 조울증 걸릴 것 같음. 롤러코스터도 정도가 있지 멀미 나서 못 해먹겠네. 개미들 멘탈 바사삭 소리 여기까지 들림. 오늘 저녁은 라면이다...

지금 5000에서 롤러코스터 타는데 이사장은 6000 문제없대. ㅋㅋㅋ 희망 고문인지 찐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갔으면 좋겠다. 내 계좌도 좀 구조해 줘요... 말로만 하지 말고 부양책 좀 팍팍 써보라고요. 믿다가 발등 찍힌 게 한두 번이 아니라서...

10대 남자가 앞집 사는 세 모녀한테 흉기 휘두름. 요즘 10대들 왜 이러냐 진짜 무서워 죽겠네. 층간 소음 때문인지 뭔지 몰라도 칼부터 드는 거 진짜 에바임. 촉법소년 아니길 빈다 제발. 피해자분들 무사하셨으면 좋겠다 ㅠㅠ

샤워하고 수도꼭지 9시간 틀어놔서 온 동네가 빙판길 됨. ㅋㅋㅋ 본인이 "스케이트장 개장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고 자수함. 웃프긴 한데 이웃들은 무슨 죄냐고. 수도세 폭탄 고지서 받으면 정신 차릴 듯. 엘사도 울고 갈 스케일이네.

전직 국회의원 출신 80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고시원에서 여학생 방 문 염. 핑계는 "누수 확인"이라는데 믿는 사람 없제? 권력 맛본 양반이 나이 먹고 추해지는 거 한순간임. 소름 돋아서 고시원 살겠나. 혼자 사는 여자들 진짜 극한 직업임 ㅠㅠ

그리(동현이)가 전역 당일에 방송 녹화해서 시끌시끌함. 전역일 자정까지는 군인 신분이라 영리 활동하면 안 된다네? ㅋㅋㅋ 아 진짜 별걸 다 트집 잡는다 싶으면서도 법은 법이니까... 빡빡하다 빡빡해. 방송국 놈들이 날짜 체크 좀 해주지.

다음 달부터 가입하면 월 4만 원 더 받을 수 있대. 집값 변동 반영해서 수령액 늘린 듯? 부모님한테 슬쩍 말씀드려봐야겠음. 4만 원이면 치킨이 두 마린데 이게 어디야. 타이밍 싸움이다. 연금 받는 어르신들 부럽다...
DL그룹이 지방 홈플러스 3곳 밀고 개발 사업 할 각 보고 있대. 요즘 마트 장사 안 되니까 땅값 비쌀 때 파는 건가. 장 보러 어디로 가야 하냐 ㅠㅠ 추억의 장소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게 좀 씁쓸함. 주상복합 들어오면 집값은 오르려나?

장동혁이 "의원직 걸자" 이러니까 오세훈이 "그게 도박판 칩이냐"면서 실망이라고 깜. ㅋㅋㅋ 정치인들 말싸움 수준이 초딩 내기 수준으로 떨어짐. 국민이 뽑아준 자리를 왜 지들끼리 걸고 난리야. 보기 좀 민망하다 진짜.
아까 말한 그 사건임. 이재명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했다가 벌금 300만 원. "기회 달라"고 호소했는데 법원이 짤없이 유죄 때림. 선거판 네거티브 이제 좀 사라지려나? 팩트 체크 안 하면 훅 간다 진짜. 교수님 체면 좀 구기셨네.

민주노총이 현대차 공장에 '아틀라스' 로봇 도입하는 거 무조건 반대 안 하겠다고 함. 로봇이 힘든 거 대신해주면 땡큐긴 한데 일자리 줄어드는 건 어쩔? 노사 화합 모드인지 폭풍 전야인지 지켜봐야 함. 로봇이랑 같이 일하는 시대가 진짜 오긴 오나 봄.

누가 AI로 이해찬 묘소 훼손된 사진 만들어서 뿌림. 결국 진짜 묘소에 CCTV 설치하기로 했대. 고인 모독하는 것도 선 넘었는데 기술을 이런 데 쓰냐. AI 진짜 규제 필요해 보임. 인간의 악의는 끝이 없다. 진짜랑 가짜 구분 못 하는 세상 무섭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이 한국인 노동자 300명 체포했는데 트럼프는 보고 못 받았다는 썰이 돎. 바이든 때 임명된 국장이 강경하게 나간 거라는데... 아니 대통령이 모르는 대규모 작전이 가능함? 정치란 알 수가 없다. 잡혀간 사람들만 불쌍하지 ㅠㅠ

공소청에 보완 수사 요구권 주고 중수청 일원화하기로 함. 검수완박 시즌 2 찍나 했는데 약간 타협하는 모양새? 법안 디테일은 봐야 알겠지만 검찰이랑 줄다리기 장난 아닐 듯. 팝콘 각이다. 정치인들 밥그릇 싸움은 언제 봐도 흥미진진함.

공무원이 러닝머신에서 내려오다 넘어져서 크게 다쳤는데 법원이 헬스장도 30% 책임 있다고 함. 안전 교육 안 시킨 탓이라는데 3천만 원 배상 판결 나옴. 헬스장 관장님들 이제 회원들 졸졸 따라다녀야 할 판. 운동할 땐 제발 집중 좀 합시다.

전자레인지 돌리는 챌린지? 그거 하다가 9살 애기 얼굴 다침. 틱톡이 애들 다 망치는 듯. 조회수가 뭐라고 위험한 걸 따라 하게 만드는지... 부모님들이 애들 폰 검사 좀 해야 할 것 같음. ㅠㅠ 알고리즘이 진짜 무서운 거임.

운동 시간 없으면 걍 계단 타라 함. 노화 방지에 직빵이래.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에 걸어 올라가라는 건데... 알긴 아는데 실천이 안 되는 게 문제지. ㅋㅋㅋ 내일 출근길에 딱 하루만 해본다. (작심삼일 예상) 무릎 관절 조심하면서 하자.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6만 5천 불도 위험하다고 함. 헷지 수단으로서 매력 잃었다는데... 아니 디지털 금이라며요 ㅠㅠ 배신감 쩐다. 당분간 코인 어플 삭제하고 현생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울 듯. 내 돈 다 어디 갔냐고...

심장 부여잡을 준비 해라. 1살 아기가 엄마랑 지구대 와서 고맙다고 인사했대. 경찰관님들이 예전에 도와준 적 있나 봄. 아장아장 걷는 거 상상만 해도 힐링 됨. ㅠㅠ 이런 뉴스만 보고 살고 싶다. 세상은 아직 살만한가 봐...

"서민들 힘들게 하는 다주택자 왜 감싸냐"면서 같은 보수 진영 디스함. 홍카콜라 형님 요즘 내부 총질(?) 자주 하시네. ㅋㅋㅋ 맞는 말이긴 한데 당내에서 왕따 당하는 거 아닌가 몰라. 할 말은 하는 스타일 여전하심.

대구 오피스텔에서 전기장판 과열로 불남. ㅠㅠ 겨울에 추워서 장판 필수인데 무서워서 쓰겠나. 다들 집 나갈 때 코드 꼭 뽑고 확인하자. 자나 깨나 불조심... 인명 피해 없어서 다행임. 이불 밖은 위험하다는 게 진짜였음.

잠깐 쉬더니 <운명>이라는 예능으로 복귀한대. 세금 문제였나? 암튼 좀 시끄러웠는데 생각보다 빨리 나오는 듯. 방송 천재라 재미는 있겠지만 불편해하는 사람들도 꽤 있을 것 같음. 악플 좀 달리겠네. 멘탈 잡고 방송 잘 할 수 있을지 궁금함.

CJ제일제당이 밀가루랑 설탕 가격 내린다고 속보 뜸. 근데 기업들이 원재료 내린다고 제품 가격 바로 내리는 거 본 적 있음? ㅋㅋㅋ 생색만 내고 내 지갑 사정은 그대로일 듯한 불길한 예감. 사장님들 제발 가격 좀 내려주세요 현기증 나요.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닥 잡주들 "썩은 상품"이라고 정리하겠다고 함. 좀비 기업들 싹 다 상폐시키려는 건가? 개미들 피눈물 흘릴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이게 맞긴 함. 물린 사람들 탈출 기회는 주려나. 건전한 시장 가즈아!

박나래 집에 들어가서 수천만 원 훔친 도둑 2심도 실형 나옴. 선처해달라고 빌었는데 박나래가 합의 절대 안 해줌. 역시 남의 돈에 손대면 인생 실전이라는 거 보여줘야 함. 금융 치료 말고 감방 치료 가자. 연예인 집이라고 만만하게 본 듯.

물가 안정 동참한다고 최대 6% 내린다는데... 솔직히 올릴 땐 팍팍 올리고 내릴 땐 찔끔 내리는 느낌 지울 수 없음. 그래도 안 내리는 것보단 낫긴 한데 빵값이나 좀 내려줬으면 좋겠다. ㅠㅠ 장바구니 물가 너무 비싸서 숨 막힘.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아들 군 면제받았다고 허위 글 올렸다가 벌금 300만 원 선고받음. 범죄 심리 전문가가 가짜 뉴스는 심리 분석 못 했나 봄;; 선거철만 되면 다들 왜 이렇게 무리수를 두는지 모르겠음. 팩트 체크 안 하면 훅 간다는 교훈.

한국에서 개인정보 털린 걸로 끝날 줄 알았는데 미국 의회까지 나섬. 쿠팡 로저스 대표 부르고 난리 났음. 일이 점점 커지는데 이러다 나스닥 상장 폐지 당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글로벌 망신 제대로네. 미국 형님들이 참교육 좀 시켜줬으면.

엄마가 상간남한테 보낼 문자를 아들한테 보냄. ;; 아들이 "엄마 이게 뭐야?" 하니까 "잘못 보냈다" 했는데 태블릿에 모텔 기록 71번 남아있었다고 함. 애한테 평생 트라우마 심어준 거 아니냐고. 진짜 어른 자격 없다. 애가 무슨 죄야 ㅠㅠ

전문가들이 비트코인 "죽음의 소용돌이" 온다고 경고함. 담보 가치 떨어지면 5만 불까지 수직 낙하한다는데 지금이라도 튀어야 하나... 코인판은 진짜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네. 존버는 승리한다... 맞지? 제발 돔황차 외치기 전에 반등 좀.

민주당 입법 추진 상황실 만드는데 한준호가 "같이 뛰겠다"고 함. 지방선거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요즘 정치권 엄청 바쁘게 돌아가는 느낌. 일 좀 제대로 해서 민생 좀 챙겨줬으면 좋겠다 제발. 말로만 하지 말고 결과로 보여주길 바람.

피해자가 수능 보러 갔는데 같은 고사장에 가해자 있어서 멘탈 터지고 시험 망쳤대. 교육청 일처리 레전드네 진짜. 분리 조치 미리 신청하게 해달라는데 이건 당연한 거 아님? 피해자 두 번 죽이는 거다 진짜. 수능 하나만 보고 달려왔을 텐데 내가 다 억울함.

관리사무소에 민원 들어왔다는데, MC몽 집에 여자들이 엄청 들락거린대. 주민들이 성매매 아니냐고 의심한다는데 진짜면 충격일 듯. 아직 의혹이긴 한데 이미지 회복 불가 판정 땅땅땅. 발치 때부터 알아봤지만 가지가지 한다 진짜.

취업 안 돼서 방콕하는 청년들 때문에 손실이 어마어마하대. 근데 이게 개인 탓만은 아니잖아 ㅠㅠ 취업 문이 바늘구멍인데 어떡하라고. 단순히 "나와라" 할 게 아니라 살 길을 열어줘야지. 짠하다 진짜. 다들 힘내서 갓생 살아보자고...

부영그룹이 애 낳으면 1억, 쌍둥이는 2억 줬더니 직원들 출산율 떡상함. 역시 금융치료가 답이었음. ㅋㅋㅋ 저출산 대책 뭐 있냐 그냥 돈 꽂아주면 낳는다니까? 정부야 보고 있니... 탁상공론 그만하고 현찰 박치기 가자 제발.

이준구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보고 "기득권이랑 맞짱 뜨는 거 시원하다"고 극찬함. 2026년 되니까 부동산 분위기 완전 바뀐 듯? 정책이 쎄긴 쎈가 봐. 집값 잡히는 건 좋은데 내 집은 어디에... 전문가가 칭찬할 정도면 뭔가 다르긴 한가 봄.

개인정보 털리고 나서 검찰, 경찰 출신 전관들 9명이나 영입했대. 수사 막으려고 드림팀 꾸린 거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 듦.;; 내 정보는 공공재 된 지 오래지만 대응하는 태도가 좀 그렇네. 역시 돈 있으면 법 기술자들부터 모으는 게 국룰인가 봄.

머스크가 "우주 가려면 전력 필요함" 이러면서 태양광 언급하니까 중국 태양광 주식 20% 떡상함. ㅋㅋㅋ 아니 진짜 머스크 말 한마디가 법이네. 아직 계약도 없다는데 주가부터 오르는 거 코인판이랑 다를 게 뭐임? 테슬라 주주들은 오늘도 머스크 입만 쳐다보는 중.

친구가 무시한다고 친구 집 찾아가서 엄마랑 동생까지 찌름. 강원도에서 일어난 일인데 진짜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평소에 친구랑 같이 다니던 사이라는데 이게 말이 되냐고. 사람 만나기 무서운 세상임. 촉법소년이고 뭐고 제발 강력 처벌 좀 했으면 좋겠다.

디아이 박원덕 부회장이 17년 전에 주당 800원에 산 주식이 지금 3만 원 넘어서 1300억 됐대. 와 수익률 몇 퍼센트냐 계산도 안 됨... 역시 주식은 존버가 답인가 싶다가도 난 17년 못 기다림 ㅋㅋㅋ 반도체 호황 덕 봤다는데 인생 역전(원래 부자셨겠지만) 부럽다 진짜.

이제 수술할 때 3D 홀로그램으로 환자 몸속 혈관이랑 신경 다 보면서 수술한대. AR 기술이 게임에만 쓰이는 줄 알았는데 의료 현장에서 사람 살리는 데 쓰인다니 웅장해짐... 의사 선생님들 수술하기 훨씬 편해지겠음. 실수 줄어들고 생존율 올라가면 개이득 인정?

경찰이 강선우 의원이랑 김경 전 시의원 구속영장 신청한 거 공식 확인해 줌. 수사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속전속결로 진행되는 거 보니 빼박 캔트임. 정치적 고려 없이 원칙대로 간다는 경찰 의지가 보임. 검찰이 영장 청구할지 말지가 관건인데 팝콘 튀겨야지.

강선우 의원 1억 수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됐다는 뉴스 계속 뜨네. 경찰이 뇌물죄 대신 배임수재 적용했다는데 혐의 입증 자신 있나 봄. 현역 의원 구속되는 거 보기 힘든데 이번엔 왠지 될 것 같은 분위기? 정치권 물갈이 신호탄 되려나 지켜봐야겠음.

부천 지하주차장에서 차랑 벽 사이에 끼여서 중상 입었던 20대 여성분 끝내 돌아가셨대... 주차하다가 차 문 열고 확인하려다 변 당하신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움 ㅠㅠ 젊은 나이에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고... 운전할 때 진짜 조심해야 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건희 회장 손자들이 자기 집엔 TV 없어서 할아버지 집 가야 TV 볼 수 있었다는 썰 ㅋㅋㅋ 재벌가 교육법은 역시 다른가 봄... 근데 애들은 얼마나 답답했을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 서울대 그냥 가는 게 아님. 역시 떡잎부터 다른 로열패밀리 라이프 신기하네.

아버지가 딸한테 이상한 문자 받고 신고했는데, 가보니까 딸이랑 일가족 3명이 숨져 있었대... 10분 만에 출동했다는데 이미 늦었다니 너무 안타까움 ㅠㅠ 무슨 사연인지는 몰라도 가족이 다 같이 떠나다니 비극임. 남은 아버지 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안 감...

10대 고딩이 문신하고 싶어서 당근마켓 직거래하는 척 3천만 원짜리 금팔찌 들고 튀었다가 잡힘. 어린 놈이 벌써부터 싹수가 노랗네... 문신이 뭐라고 범죄까지 저지르냐;; 소년법 믿고 깝치는 건지 모르겠는데 빨간 줄 그이고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미국 노숙자가 쓰레기통에서 자다가 수거 차량에 실려서 압축기까지 들어갔는데 기적적으로 살았대. 운전자가 CCTV 보고 멈춰서 구했다는데 진짜 천운임... 상상만 해도 폐쇄공포증 올 것 같음 ㅠㅠ 다치긴 했어도 목숨 건진 게 어디냐. 앞으로는 제발 안전한 데서 주무시길...

일본에 눈이 3m나 와서 30명 죽고 난리도 아니래. 지금 일본 여행 계획 잡힌 사람들 취소해야 하나 발 동동 구르는 중... 사진 보니까 차가 눈 속에 파묻혀서 보이지도 않음;; 목숨 걸고 여행 갈 필요 없으니까 웬만하면 나중에 가는 게 상책일 듯. 자연재해는 피하는 게 답.

여론조사 돌려보니까 차기 경기지사로 김동연 현 지사가 추미애보다 앞선다는 결과 나옴. 보수, 진보 할 것 없이 김동연 지지율이 더 높게 나왔다는데 중도 확장성 무시 못 할 듯? 추미애 장관은 호불호가 너무 갈려서 그런가 봄. 선거판 슬슬 달궈지네.

공천 헌금 1억 의혹받는 강선우 의원,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해서 쇠고랑 차게 생김. 수사 속도 붙는 거 보니 빼박 증거 나온 것 같은데... 현역 의원이라 불체포 특권 쓸지 궁금함. 민주당 출신 무소속이라 방탄해 줄 사람도 없을 텐데, 정치 인생 최대 위기 온 듯.
장동혁 대표가 연설했는데 윤석열 전 대통령 언급 1도 안 하고 정부 탓만 했다고 언론한테 두들겨 맞는 중. "정치 모르는 것 같다"는 평까지 나오는데 내부 총질만 한다고 보수층에서도 여론 안 좋은 듯? 자기 정치 하는 건 좋은데 타이밍이 영 아니라는 반응이 대다수임.

충격적인 소식... 매일 헬스장 가서 1시간 운동해도, 12시간 넘게 앉아 있으면 뇌 건강 망한대. 운동으로 퉁칠 수 없다는 게 핵심임;; 사무직들 다 울고 있을 듯(나 포함). 앉아 있는 시간 줄이라는데 회사에서 서서 일할 수도 없고 어쩌란 말임 ㅠㅠ 중간중간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살 듯.

완전 실명 환자가 뇌에 전기 자극 줬더니 3년 만에 시력 되찾았다는 기적 같은 소식임. SF 영화에서나 보던 건데 이게 되네? 아직 완벽하진 않겠지만 희망이 보인다는 게 어디임... 기술 발전 속도 무엇;; 빨리 상용화돼서 빛 못 보는 분들한테 광명 찾아줬으면 좋겠음.

계란값 금값이라 맨날 툴툴거렸는데 알고 보니 협회에서 가격 담합한 거였음;; 공정위가 잡았다는데 내 돈 돌려내라 진짜... 서민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게 제일 나쁨. 과징금 씨게 때리고 계란값 좀 정상화됐으면 좋겠음. 프라이 하나 해 먹기도 손 떨린다고.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가압류된 게 가세연한테 빌린 돈 10억 안 갚아서래. 박통 명의로 집 살 때 유영하가 가세연 돈 끌어다 쓴 건가 봄? 돈 문제 얽히니까 진짜 추잡해지네... 지지자들 돈 모아서 사준 거 아니었나 뒷얘기 나오니까 씁쓸함 그 자체.

결혼이 늦어지니까 30대 후반이랑 40대 여성 출산율이 계속 늘어나고 있대. 다들 커리어 쌓고 자리 잡고 낳느라 늦어지는 듯... 20대 출산은 이제 진짜 옛말 된 것 같음. 늦게 낳는 만큼 육아 난이도 헬일 텐데 엄마들 체력 관리 필수임.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이다 진짜.

대학가 고시원 운영하는 전직 국회의원이 마스터키로 여학생 방 몰래 들어가려다 걸림;; 나이도 88세라는데 노망나신 건가... 학생이 안에 있어서 망정이지 없었으면 무슨 짓 했을지 모름 소름 돋아. 전직 국회의원 타이틀 달고 저러고 싶나 진짜 추하다 추해.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부정선거 주제로 이준석한테 4:4 토론 뜨자고 함. 이준석은 "4:1로도 콜"이라면서 바로 받았는데 이 매치업 실화냐? ㅋㅋㅋ 꿀잼 보장각이라 벌써 팝콘 튀기는 중. 강사 짬바 vs 정치인 말빨 대결이라 누가 이길지 흥미진진함.

와... 교사 엄마가 상간남한테 보낼 문자를 초등생 아들한테 잘못 보냄;; 태블릿 까보니까 모텔 간 기록만 71번이라는데 애는 무슨 죄냐고 ㅠㅠ 아이가 "엄마 왜 나한테 이상한 거 보내?" 했다는데 억장 무너짐. 교육자라는 사람이 이래도 되나 싶고 애 트라우마 걱정됨.

진도군수가 외국인 처녀 수입하자고 하니까 옆에 있던 광주시장도 깜짝 놀라는 눈치였대. 공식 석상에서 그런 단어 선택을 하다니 진짜 뇌 필터링 안 거친 듯... 요즘 세상이 어느 땐데 매매혼 조장하는 듯한 발언을;; 이건 사과해도 꼬리표 평생 따라다닐 역대급 망언임.

아니 형이 왜 거기서 나와? 브루노 마스가 자기 인스타에 조선일보 1면 찍어서 올림 ㅋㅋㅋ 한국 내한했을 때 찍은 건가 본데 한글 신문 떡하니 있으니까 합성 같고 신기함. 국뽕 치사량 초과... 월클 형님이 한국 샤라웃 해주니까 기분은 좋네. 다음 내한 언제 옴?

감사원 신임 위원에 임선숙 변호사 임명됐는데 이분이 김혜경 여사 보좌했던 이력이 있대. 감사원 독립성 훼손되는 거 아니냐고 말 많은데 임명 과정이 KTX급 속전속결이었다고 함;; 정권 코드 인사 논란 피하기 힘들 듯... 감사원이 감사를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의문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시 하니까 매물 잠겨서 오히려 집값 뛸 거란 얘기 나옴. 문재인 정부 때 실패했던 정책 도돌이표냐는 비판 있는데, 보유세까지 건드리면 전세가 폭등할까 봐 무서움... 정책 의도는 알겠는데 시장은 반대로 가니까 내 집 마련 꿈은 점점 멀어지는 기분임 ㅠㅠ

무소속 강선우 의원이랑 김경 전 시의원한테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했대. 공천 대가로 1억 오갔다는데 액수 ㅎㄷㄷ함... 수사 한 달 만에 영장 치는 거 보면 경찰이 증거 확실히 잡은 듯? 정치판 돈 문제는 끊이지가 않네 진짜. 결과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할 듯.

가세연 김세의가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가압류 건 거 때문에 난리 났는데, 알고 보니 그 돈 김세의 개인 돈 25억이었다고 함. 유영하 의원이 해준 줄 알았는데 반전... 김세의는 허위 사실 유포하는 사람들 고소하겠다고 난리 침. 우파 유튜버들끼리 싸움 구경이 제일 흥미진진하긴 함.

칫솔질 대충 하면 입속 세균이 뇌까지 가서 치매 위험 56%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뜸;; 단순히 이 썩는 문제가 아니라 뇌가 손상된다니까 갑자기 양치하고 싶어짐... 오늘부터 분노의 칫솔질 예약임. 귀찮다고 양치 건너뛰던 과거의 나 반성해라 진짜.
아까 그 고속도로 킥보드 타던 사람, 뒤에서 경적 울려도 아랑곳하지 않고 질주했대... 진짜 깡이 센 건지 개념이 없는 건지 구분 안 됨. 터널이라 피할 곳도 없는데 운전자들 트라우마 생길 듯;; 저런 사람들 때문에 킥라니 소리 듣는 거임. 제발 하지 말라는 건 하지 말자 좀.

한국은 미국 없이 원전 짓는데, 미국은 한국 없이 원전 못 짓는다는 분석 나옴. 우리나라 원전 기술력 킹정받는 것 같아서 국뽕 차오르다가도 안보 생각하면 복잡해짐... 기술 자립하려고 피땀 흘린 엔지니어들 리스펙 해야 함. 원전 생태계 다시 살아나나 기대해 봄.

틱톡에서 유행하는 이상한 챌린지 따라 하다가 9살 애기가 얼굴에 심한 화상 입었대... 전자레인지로 뭐 만드는 거였나 본데 애들은 위험한지 모르고 따라 하니까 문제임. 부모님 마음 찢어질 듯 ㅠㅠ 틱톡 챌린지 뇌절 심한 거 많은데 제발 위험한 건 필터링 좀 했으면 좋겠음.

와 진짜 목숨 두 개인가? 시속 110km 고속도로 터널에서 전동 킥보드 타고 달리는 사람 찍힘. 뒤에서 차들이 빵빵거려도 마이웨이로 가던데 보는 내가 다 오금이 저림... 사고 나면 본인만 다치는 게 아니라 엄한 사람 잡는 건데 제발 개념 좀 챙겼으면 좋겠음. 법 강화가 시급함 ㄹㅇ.

가덕도 신공항 짓는데 다른 건설사 다 도망가고 대우건설 혼자 남았대... 공사 난이도 헬이라 다들 발 뺀다는데 대우 혼자 독박 쓰는 거 아닌가 몰라. 수의계약으로 갈 것 같다는데 제대로 지어질지 벌써부터 걱정됨. 부산 사람들 희망 고문 그만하고 빨리 진행됐으면 좋겠음.

작년에 조지아주에서 한국인 근로자 300명 잡혀갔던 거, 트럼프는 몰랐다는 얘기가 나옴. 알고 보니 백악관 참모 스티븐 밀러가 이민 단속 주도했다는 썰이 도는데 진실 공방 꿀잼각임. 한국인들만 억울하게 당한 느낌이라 찝찝하긴 함... 배후가 누구든 간에 교민들 불안해서 살겠나 싶음.

방송인 안선영이 디톡스 한다고 술, 빵, 밥 다 끊어봤는데 제일 힘든 게 '커피'였다고 함. 카페인 100일 끊으니까 살 빠지는 게 눈에 보였다는데 직장인이 커피를 어떻게 끊냐고... 나 같은 카페인 중독자는 읽으면서 손 떨림. 건강 생각하면 줄여야지 싶다가도 아아 못 잃는 1인.

와... 지금이 쌍팔년도도 아니고 "처녀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는 말이 군수 입에서 나옴;; 인구 소멸 막겠다고 한 말이라는데 인권 감수성 진짜 어디다 팔아먹은 건지 의문임. 듣는 사람들 귀를 의심했을 듯. 시대 흐름 못 읽는 발언이라 커뮤니티 지금 다 뒤집어짐.

빌 게이츠가 인터뷰에서 성범죄자 엡스타인이랑 어울렸던 거 "모든 순간을 후회한다"고 털어놓음. 천하의 빌 게이츠도 흑역사 앞에서는 작아지는구나 싶고... 엡스타인 스캔들 진짜 지독하게 엮이는 듯. "어리석었다"고 자책하는데 이미 엎질러진 물이라 여론 돌리긴 쉽지 않아 보임.

아니 1살짜리가 총총걸음으로 경찰서 들어가는 거 봤음? 심장 아파 죽는 줄... 지난번에 도와줘서 고맙다고 엄마랑 다시 찾아간 거라는데 경찰관님들 표정 = 내 표정임. 삭막한 뉴스만 보다가 이런 거 보니까 힐링 제대로 됨. 아기야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보험사 상담사가 고객이랑 통화 끝나고 전화 안 끊긴 줄 모르고 쌍욕 퍼부은 거 뉴스 탔음. "멍청한 X"이라느니 "판단력 흐리다"느니 폭언 장난 아니던데 녹음된 거 들으면 충격 그 자체임... 물론 감정노동 힘든 건 알겠는데 이건 선 씨게 넘었지. 고객은 트라우마 생겨서 손 떨린다는데 진짜 인류애 상실함.

와... 한국항공대가 정시 합격자 발표했다가 오류라고 하루 만에 취소 통보했대. "엄마 나 대학 붙었어" 하고 좋아했을 학생들 생각하면 내가 다 피가 거꾸로 솟음;; 학교 측은 전산 오류라는데 당사자들은 진짜 멘탈 갈릴 듯. 이건 진짜 학교가 학생 인생 가지고 장난친 거나 다름없음.

아니 1살짜리 아기가 경찰서 지구대 방문했다길래 뭔가 했는데, 알고 보니 2주 전에 도와준 경찰관들한테 감사 인사하러 간 거였음;; 경찰관 품에 안겨서 사진 찍고 난리 났다는데 상상만 해도 지구 뿌셨다... 엄마랑 같이 와서 인사했다는데 이런 훈훈한 소식 너무 오랜만이라 눈물 남. 경찰관님들도 진짜 보람 찼을 듯.

이제 붕어빵 1개에 천 원 시대가 왔음. 부산에서도 3개 2천 원이 국룰이라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듯. 팥값 밀가루값 올라서 어쩔 수 없다지만 천 원짜리 한 장으로 사 먹던 낭만은 이제 끝남. 겨울철 소확행도 사치네 ㅠ

김다현이 정산금 수억 원 못 받아서 전 소속사 고소했다는 내용 또 나옴. 내용 증명 보내고 난리 쳤는데도 안 줬다니 악질이네. 트로트 신동으로 고생만 시키고 돈은 꿀꺽한 거면 진짜 천벌 받음. 다현이 상처 안 받았으면 좋겠다.
테슬라는 규제 때문에 골머리 앓는데 현대차는 늦어서 오히려 리스크 피함. '빠른 추격자' 전략이라는데 긍정 회로 돌리는 건지 진짜 빅픽처인지 모르겠음. 암튼 안전 문제 확실히 잡고 나오면 승산 있을 수도? 현대차 힘내라.

오픈AI가 '코덱스' 앱 내놨는데 성능이 미쳐서 개발자들 공분 사는 중. 샘 알트먼이 무력감 느끼게 해서 미안하다는데 이게 사과냐 티배깅이냐. 소프트웨어 회사 주가 폭락하고 난리 남. 이제 코딩 배우지 말고 AI 다루는 법 배워야 할 판.

박원순 전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주장했던 사람들 2심에서 무죄 받음. 1심 유죄였는데 10년 만에 뒤집힌 거임. 표현의 자유를 폭넓게 인정한 판결이라는데 논란은 계속될 듯. 진짜 진실이 뭔지 이제는 사람들 기억에서도 희미해짐.

고속도로 달리는데 반대편에서 날아온 쇳덩이에 조수석 아내가 사망함. 알고 보니 화물차 판스프링이라는데 진짜 도로 위 흉기임. 가해 차량 못 찾으면 보상도 막막하다는데 남편분 억장 무너질 듯. 화물차 단속 좀 빡세게 하자 제발.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 날아갔는데 협상 파트너도 못 만나고 옴. 현대차 관세 25% 되면 11조 더 내야 한다는데 진짜 비상임. 미국이 대놓고 무시하는 느낌이라 자존심 상하네. 정부 외교력 시험대에 올랐음.

가족끼리 가서 광어만 30접시 먹었는데 사장이 '다신 오지 마라'고 함. 마진 안 남는 것만 골라 먹었다고 꼽준 건데 이게 말이 됨? 무한리필도 아니고 접시당 돈 내는 건데 손님 가려 받는 인성 무엇. 이 가게 어딘지 좌표 찍히면 나락 갈 듯.

당뇨 환자들 뭐 먹을지 고민하다 스트레스 받는데 해결책 나옴. '신호등 식단'이라고 안전한 음식 위주로 먹으면 됨. 과일도 귤 1~2개 정도는 괜찮다니까 너무 쫄지 말고 먹어도 될 듯. 역시 아는 게 힘이다.

원주 아파트 사건 계속 나오네. 아버지가 딸 걱정돼서 신고했는데 결국 최악의 결말임.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데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함. 경제적으로 힘들었는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지만 제발 이런 일 좀 없었으면 좋겠음.

보수 논객 고성국이 조선일보 방우영 전 회장의 흑역사를 끄집어냄. 전두환 국보위 참여했던 거 언급하면서 극딜 넣음. 보수끼리 싸우는 거 보니까 흥미진진하네. 언론사 과거사 문제는 언제 꺼내도 타격감이 큰 듯.

김선호 1인 기획사 의혹 터졌는데 해명이 더 꼬임. 변호사들이 보기에 횡령 배임 이슈로 번질 수 있다고 경고함. 가족 법인으로 돈 쓴 거라는데 이게 연예계 관행이라도 법적으로는 문제 될 수 있음. 이미지 회복하나 싶더니 또 시끄러워지네.

여수에서 대낮에 술 취해서 이웃이랑 싸우다 흉기 휘두른 50대 잡힘. 술이 문제인지 사람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끔찍함. 아파트 주민들은 무슨 죄야. 주취 감형 이딴 거 절대 해주면 안 되고 엄벌해야 함.

K-라면 전 세계에서 난리인데 오뚜기만 좀 조용한 느낌? 진라면 말고는 딱히 히트작이 없어서 고민이래. 불닭볶음면처럼 해외에서 터지는 게 있어야 하는데 내수용 이미지가 강함. 오뚜기도 신메뉴 개발 좀 빡세게 해야 할 타이밍인 듯.

딸한테 이상한 문자 받고 아빠가 신고했는데 이미 늦었음. 엄마랑 딸 둘 다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됨. 남겨진 아버지는 어떻게 사냐... 요즘 이런 가족 비극 뉴스가 너무 자주 보여서 마음이 무거움. 주변에 힘든 사람 없나 돌아봐야겠음.

와 기사 읽다가 토할 뻔함. 11살 여자 조카 임신시키고 말하면 죽인다고 협박한 삼촌이 잡힘. 이게 인간임? 짐승만도 못한 놈한테 법이 관용을 베풀면 안 됨. 피해 아동 평생 트라우마 어떡할 거야. 진짜 신상 공개하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함.

원주에서 엄마랑 딸 둘이 숨진 채 발견됨. 아빠한테 '힘들다'는 문자 남겼다는데 그 심정이 어땠을지 상상도 안 감. 생활고 때문인지 우울증인지 모르겠지만 복지 사각지대 없나 다시 살펴봐야 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마트 과자 무한 골라 담기 행사했는데 사람들 실력 미쳤음. 2만 5천 원에 180봉지 넘게 챙겨간 용자도 등장함. 근데 당근마켓에 되팔이하는 사람들 나와서 욕먹는 중. 행사 취지는 좋은데 거지근성 가진 사람들 때문에 눈살 찌푸려짐.

미국이 한국산 제품 관세 25%로 원상 복구한다고 절차 시작함. 한미 안보 합의 믿고 있었는데 뒤통수 맞은 느낌임. 현대차 같은 기업들 타격 엄청 클 텐데 정부가 어떻게 막을지 걱정됨. 트럼프 때 악몽이 다시 떠오르는 기분.

김다현이 전 소속사 상대로 횡령 혐의 고소장 날림. 열심히 활동했는데 정산금 수억 원 떼였다고 함. 어린애 데리고 돈장난 치는 어른들 진짜 극혐임. 법적 대응해서 받을 돈 다 받아냈으면 좋겠다. 다현이 파이팅!

정부가 저소득층 자립 돕는다고 '희망저축계좌' 만듦. 3년 동안 매달 10만 원 저축하면 1000만 원 넘게 모을 수 있대. 조건 되는 사람들은 무조건 신청해야 하는 혜자 정책임. 이런 건 좀 널리 알려져서 필요한 사람들이 다 받았으면 좋겠음.
떨어지던 금값이 하루 만에 5% 넘게 오르면서 떡상함. 4900달러 넘었다는데 진짜 안전자산이 짱인가 봄. 금 모아둔 사람들 승리자네. 역시 경제 불안할 땐 금만 한 게 없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건선 환자들이 피부 붉은 반점 때문에 차별받는다는 기사임. 전염 1도 안 되는데 사람들이 피하고 수군거려서 대중탕도 못 간대. 혐오가 병보다 더 무섭다는 말이 딱 맞는 듯. 우리 제발 아픈 사람한테 상처 주지는 말자.

안동 아파트에서 누가 먹던 컵라면 밖으로 던져서 행인이 국물 뒤집어씀. 마른하늘에 라면 국물이라니 이게 무슨 날벼락임? CCTV 돌려보고 있다는데 잡히면 인실ㅈ 보여줘야 함. 기본 예절 말아먹은 사람들 왜 이렇게 많냐.

전원주 님이 곱게 늙고 싶다고 거금 들여서 리프팅 받으셨대. 짠순이 이미지 강한데 본인 꾸미는 데는 아끼지 않는 모습 멋짐. 방송 계속하려면 관리해야 한다는데 프로정신 리스펙함. 역시 돈은 쓸 때 써야 제맛임.

30억 하던 게 몇 달 만에 뚝 떨어져서 '초초초급매' 딱지 붙음. 매물 쌓이고 있다는데 드디어 집값 정상화되려나 봄. 근데 세입자 낀 집은 팔지도 못해서 집주인들 발만 동동 구르는 중. 영끌족들 진짜 큰일 났네.

비트코인 7만 2천 불 깨지고 이더리움도 나락 가는 중. 올해 들어 최저치라는데 내 계좌 보기가 무서움. 불장에 들어갔던 사람들 지금 한강 수온 체크하고 있을 듯. 역시 코인판은 롤러코스터라 심장 약한 사람은 못 해먹겠다.

외국인 형님들이 삼전이랑 하이닉스 미친 듯이 팔아치우는 중. 3일 만에 수조 원 빠져나갔다는데 개미들만 죽어나네. 국장은 진짜 답 없는 건가 싶어서 현타 옴. 외국인 돌아올 때까지 존버가 답인지 손절이 답인지 모르겠음.

70대 운전자가 트럭 몰다가 길에서 채소 팔던 할머니들 덮침. 후진등 들어왔다가 갑자기 튀어나왔다는데 급발진인지 오작동인지 조사해봐야 알 듯. 평생 고생하신 분들이 이렇게 가시다니 너무 마음 아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베트남 쇼핑몰 모델이 너무 예뻐서 난리 났는데 알고 보니 AI였음. 근데 이 가상 모델로 월 매출 1600만 원 찍었다니 가성비 미쳤네. 이제 모델들도 AI한테 일자리 뺏기는 세상 오는 건가. 기술 발전 속도 진짜 무섭다...

12.3 비상계엄 때 윤석열 내란 가담했다는 의혹 받는 A 중령 실체 공개됨. '블랙 요원' 출신이라는데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현실임. 이런 사람들 아직도 군에 남아있다니 소름 돋네. 진상 규명 제대로 해야 나라 꼴 잡힐 듯.

겨울에 으슬으슬해서 감기인 줄 알았더니 대상포진인 경우 많대. 이거 걸리면 진짜 출산보다 아프다는데 조심해야 함. 잘 먹고 푹 자는 게 최고라는데 현대인한테 그게 제일 어렵지 않음? 다들 비타민이라도 챙겨 먹고 건강 챙기자.

다주택자 힘들다는 징징거림보다 집 없어서 고통받는 서민이 먼저라고 못 박음. 언론에서 부자들 걱정해주니까 바로 팩폭 날려버리네. 정책 방향 확실해서 지지층은 환호하고 반대쪽은 부글부글할 듯. 부동산 정책 드라이브 제대로 거는 모양새임.

일본 폭설 때문에 30명 죽고 물류 마비되고 난리도 아님. 눈이 3m나 쌓였다는데 상상이 안 가네. 지금 일본 여행 계획 있는 사람들은 진지하게 취소 고민해야 할 듯. 사진 보니까 진짜 재난 영화가 따로 없음.
당뇨 환자들 겨울에 발 관리 안 하면 궤양 생겨서 구멍 뚫릴 수도 있대. 국내 환자만 500만 명 넘는다는데 남 일이 아님. 스트레스 받으면 혈당 더 오른다니까 릴랙스하는 게 중요함. 부모님 발 상태 한 번씩 확인해 드려야겠음.

하이닉스 성과급 미쳤다는 소리밖에 안 나옴. 연봉 1억이면 보너스로만 1억 5천 가까이 받는다는데 이게 나라냐. 반도체 호황이라 직원들 계 탔네. 나도 하이닉스 주식이나 사둘 걸 그랬음. 배 아파서 오늘 잠 다 잤다.

하정우 열애설 상대가 모델 차정원이라는데 비주얼 합 미쳤음. 근데 7월 결혼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딱 잘라 말함. 그냥 잘 만나고 있다니까 설레발은 자제해야 할 듯. 암튼 행쇼하길 바라는데 둘이 은근 잘 어울리는 느낌?

차에 불났는데 매립형 손잡이 안 나와서 문 못 열고 일가족 사망함. 밖에서 시민들이 창문 깨려고 했는데도 안 돼서 결국... 하 진짜 너무 안타깝고 화난다. 디자인 예쁜 것도 좋은데 안전이 제일 아니냐고. 전기차 공포증 더 심해질 듯.

검찰이 위례 사건 항소 포기하니까 대통령이 '녹취록 변조까지 하더니 꼴좋다'는 식으로 반응함. 억지로 엮으려던 거 다 드러났다면서 자신감 뿜뿜임. 법리적으로 안 되는 거 무리하게 기소했다는 여론이 힘 얻는 중. 검찰 체면 제대로 구겼네.

과천에 주택 9800가구 공급한다니까 주민들 결사반대하고 난리 남. 교통 지옥에 하수 대란 온다고 현수막 걸고 시위 중임. 용산도 시끌시끌하고 여기저기서 불만 터져 나오는 분위기. 공급 늘리는 건 좋은데 님비 현상은 어쩔 수 없는 듯.

대통령이 다주택자들한테 경고 날리니까 청와대 참모진들 부랴부랴 집 내놓는 중. 문진영 수석도 용산 아파트 매물로 내놨다는데 눈치게임 장난 아님. 확실히 위에서 쪼니까 바로 반응 오는 게 신기하긴 함. 근데 저거 진짜 팔릴지는 두고 봐야 할 듯.

개인정보 털려서 '탈팡' 한다고 난리 쳤는데 정작 쿠팡이츠 쓰는 사람은 늘어남. 역시 배달비 무료랑 쿠폰 뿌리는 거엔 장사 없는 듯. 입점 업체도 역대급 찍었다는데 불매운동은 항상 선택적인 게 킬포임. 욕하면서도 쓰는 게 국룰인가 봄.

서울시가 야심 차게 데려온 필리핀 관리사님들한테 1인 2역 강요해서 논란임. 퇴근도 못 하게 하고 남편 밥 차리라니 완전 조선시대 마인드 아님? 난방도 안 되는 숙소 줬다는데 진짜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는 중. 처우 개선 안 하면 누가 오겠냐고.

대통령 지지율 잘 나오니까 지선 나가려는 사람들 다 민주당으로 몰림. 반면에 국힘은 후보 없어서 구인난 겪는다는데 온도차 무엇? 정치판 분위기 확 바뀐 거 체감됨. 국힘 이러다 지선 폭망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

백종원 저격 방송하던 PD가 소송 걸려서 배상금만 4억 넘게 생김. 점주들 생각해서 그랬다는데 여론은 '선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역시 갓종원 건드리면 뼈도 못 추린다는 게 학계의 정설. 금융치료 제대로 받게 생겼네.

쉬다 온 박나래가 '운명전쟁49'라는 예능으로 복귀각 잡음. 전현무랑 케미는 믿고 보는 조합이라 기대되긴 함. 사주랑 타로로 운명 시험하는 내용이라는데 도파민 터질 듯. 박하선이랑 신동도 나온다는데 라인업은 꽤 신선함.
전한길 쌤이 김현태보고 '참군인'이라고 칭찬했다가 커뮤 뒤집어짐. 민주당은 군복 벗고도 국헌문란 한다고 극딜 박는 중임. 퇴역하자마자 정치색 너무 뚜렷하게 드러내니까 다들 좀 당황하는 분위기. 진짜 이 행보가 맞는 건지 갑론을박 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