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갑 풀고 전쟁터 살아남았다? 이진숙 대구시장 출마 선언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경찰 수갑 풀고 전쟁터 살아왔다'며 본인 인생을 액션 영화처럼 묘사함. 강한 이미지 어필하려는 전략인 듯. 💪 대구 시민들이 이 '전사' 이미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임. 선거철 되니까 다들 말솜씨가 화려해지네. 과연 대구의 선택은 누가 될지 흥미진진함. 🗳️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이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경찰 수갑 풀고 전쟁터 살아왔다'며 본인 인생을 액션 영화처럼 묘사함. 강한 이미지 어필하려는 전략인 듯. 💪 대구 시민들이 이 '전사' 이미지를 어떻게 받아들일지가 관건임. 선거철 되니까 다들 말솜씨가 화려해지네. 과연 대구의 선택은 누가 될지 흥미진진함. 🗳️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70kg 뺐다가 요요 와서 다시 다이어트 중인데, 식단이 '양배추 스테이크'래. 고기인 줄 알았는데 양배추 구워 먹는 거였음. 🥗 다이어트는 평생 숙제라더니 진짜 힘들어 보임. 그래도 맛있게 먹으면서 빼려는 노력은 인정. 나도 오늘 저녁은 양배추 스테이크나 해먹어 볼까? 살 빠진다니까 솔깃하네. 🍽️

전주 도심 아파트 단지에 들개 떼가 나타나서 사람 공격함. 영상 보니까 진짜 늑대처럼 에워싸고 덤비는데 너무 무서움. 산책하던 주민들 기절초풍했을 듯. 😱 재개발 지역에서 버려진 유기견들이 야생화된 거라는데, 이게 다 사람 탓이라 씁쓸하기도 하고. 일단 3마리 잡았다지만 아직 안심하긴 이름. 다들 길 다닐 때 조심해. 🐾

국민의힘 공천 칼자루 쥔 이정현 위원장이 1년 전에 계엄 관련 발언했던 게 다시 논란이 됨. 선거 앞두고 과거 발언 터지면 골치 아픈데, 본인은 지금 입장 묻니까 뭐라 했을지 궁금함. 🎤 정치인들은 말 한마디가 나중에 부메랑 돼서 돌아오는 경우가 진짜 많은 듯. 공천 과정에서 이 문제가 발목 잡을지 지켜봐야 할 포인트야. 🗳️

돈봉투 사건으로 기소된 의원이 무죄 받으니까 정성호 법무장관이 검찰한테 '반면교사 삼아라'라며 공개적으로 쓴소리함. 무리한 기소 아니었냐는 비판인데 검찰 자존심 좀 구겨졌을 듯. ⚖️ 법원 판결이랑 검찰 주장이랑 이렇게 다르면 국민들은 누구 믿어야 하나 헷갈림. 아무튼 죄 없는 사람 괴롭히면 안 되고, 죄 있는 사람은 벌받는 게 상식이지. 🏛️

우리나라 구글 지도 제대로 안 되는 게 안보 때문이라고 알고 있었잖아? 근데 전문가가 사실은 구글이 돈 때문에 안 하는 거라고 폭로함. 서버 한국에 두기 싫어서 핑계 대는 거라는데 배신감 쩜. 🗺️ 해외여행 가면 구글 지도 필수인데 한국에선 무용지물이라 외국인들도 엄청 불편해함. 19년째 제자리걸음이라는데 이제 핑계 그만 대고 제대로 좀 서비스했으면 좋겠음. 🤔

인터넷 하다가 'X' 버튼 안 보여서 짜증 났던 적 다들 있지? 정부가 이런 얌체 '플로팅 광고'들 조사해서 조치 취한대. 누르기 힘들게 만들거나 삭제 안 되는 광고들 이제 사라지려나. 😤 솔직히 그동안 너무 심했음. 손가락 잘못 눌러서 광고 들어가면 데이터 아깝고 화나는데 속이 다 시원함. 제발 클린한 인터넷 환경 좀 만들어주라. 👍

교회에서 알게 된 미성년자 상대로 몹쓸 짓 한 30대 남성이 징역 6년 선고받음. 알고 보니 아내가 임신 중인 예비 아빠였다는 사실에 더 충격임. ⛪ 피해자가 일기장에 증거 다 남겨놔서 덜미 잡힘. 겉으로는 착한 척하면서 뒤에서 이런 짓 하는 사람들 진짜 소름 끼쳐. 신앙심 운운하기 전에 인간부터 되길. 🙏
JTBC가 정의선 회장 장남 음주운전 기사를 슬그머니 삭제했다는 사실이 밝혀져서 시끄러움. 기자들이 항의하고 난리 났다는데, 대기업 눈치 보기 아니냐는 의혹 피하기 힘들 듯. 🚗 언론이 알아서 기사 내려주는 거 보면 자본의 힘이 무섭긴 함. 독자들은 바보가 아닌데 이렇게 감추려 하면 오히려 더 소문나는 거 모르나? 신뢰도 깎아먹는 행동임. 📉

대장동 50억 뇌물 의혹 받던 곽상도 전 의원이 1심에서 무죄 받아서 난리 났었는데, 검찰이 결국 항소함. 상식적으로 50억 퇴직금이 말이 되냐는 여론이 압도적임. 💰 2심에선 결과 바뀔지 다들 지켜보는 중. 법원이 어떤 판단 내릴지 모르겠지만, 국민 법감정이랑 너무 동떨어진 판결은 안 나왔으면 좋겠어.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님. ⚖️

경계성 지능 가진 친딸을 성폭행해서 임신까지 시키고 낙태하게 만든 인면수심 50대 아빠가 징역 10년 받음. 판결 듣고 사람들 형량 너무 적다고 분노 폭발 중. 😡 가족이 아니라 악마임. 피해자는 평생 고통 속에 살 텐데 고작 10년이라니 법이 너무 관대한 거 아님? 이런 뉴스는 볼 때마다 화나고 답답해. 진짜 엄벌이 필요함. 🔨

강남 아파트 팔아서 똑같이 20억 차익 남겼는데, 누구는 세금 8천만 원 내고 누구는 8억 낸대. 거주 요건이랑 보유 기간에 따라 이렇게 차이 난다는 게 충격임. 🏠 부동산 세법 모르면 진짜 억 소리 나게 털리는 거임. '세테크'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집 팔 계획 있는 사람들은 세무 상담 필수로 받아야 할 듯. 모르면 호구 되는 세상이야. 💸

예쁘다고 난리였던 플립형 접는 폰 인기가 좀 식고, 이제 옆으로 넓게 펴는 '폴드형'이 대세가 될 거란 전망이 나옴. 아이폰도 접는 폰 낸다는 소문 있어서 시장 판도가 바뀔 듯. 📖 솔직히 플립이 휴대성은 좋은데 영상 보긴 폴드가 짱이긴 함. 애플이 참전하면 진짜 폴더블폰 전성시대 올 것 같은데, 앱등이들 지갑 열릴 준비 됐나? 기술 발전 속도 무섭다. 🤳

이번 연휴에 인천공항 이용객만 122만 명이라 역대급 인파 몰릴 예정임. 공사에서 최소 3시간 전에는 도착하라고 당부할 정도니까 눈치 게임 실패하면 비행기 놓칠 수도 있음. 😱 해외여행 가는 사람 진짜 많은가 봐. 공항 사진 올라오는 거 보면 그냥 사람 반 공기 반임. 여행 가는 건 부럽지만 공항 전쟁 치를 생각하니 벌써 기 빨린다. 다들 조심해서 다녀와. 🧳

배우 최정윤이 5살 연하 일반인 남편이랑 재혼했다는 소식 뒤늦게 알림. 유튜브에서 '새 가족 생겼다'며 행복해하는데 얼굴이 폈더라. 💕 한번 아픔 겪고 새로운 사랑 찾은 거라 팬들도 진심으로 축하해 주는 분위기. 연상연하 커플 대세라더니 역시 능력녀.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응원함. 🌸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별 4개 단 지 5개월 만에 직무 배제당함. 이유가 계엄 모의 의혹 있는 사람이랑 통화한 걸 묵인해서라는데, 군 내부 분위기 살벌한 듯. ⭐ 내란 수사까지 의뢰됐다니까 단순한 징계가 아님. 군 고위직이 이렇게 날아가는 거 흔치 않은데, 파장이 어디까지 갈지 군인들도 긴장하고 있을 거야. 🪖

김건희 여사가 옥중에서 지지자한테 보낸 답장이 공개돼서 화제임. '죄 많은 제게 용서와 위로 감사하다'는 내용인데, 자필로 쓴 거라 지지층 결집하는 분위기. ✉️ 정치적으로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감옥에서 편지 쓴다는 것 자체가 뉴스거리는 확실함. 앞으로 재판이나 여론에 어떤 영향 줄지 정치권이 주목하고 있음. 👀

축구선수 황희찬이 의전 업체에 갑질하고 페라리를 길거리에 방치했다는 소문이 돌았는데, 소속사가 '전부 허위 사실'이라며 법적 대응 선언함. ⚽ 요즘 유명인들 흠집 내기 너무 심한 것 같음. 황희찬은 억울하다는 입장이고 팬들도 믿어주는 분위기. 근거 없는 루머 퍼뜨리는 사람들은 진짜 처벌 좀 받아야 해. 😡

인종차별 논란으로 사라졌던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유튜브에 얼굴 비춤. 그동안 한국 공부 많이 했고 반성했다고 하는데, 여론이 받아줄지는 미지수임. 🤔 방송 복귀 시동 거는 것 같은데 아직 싸늘한 반응도 많음. 말 한마디의 무게가 얼마나 큰지 보여주는 사례인 듯. 진정성이 통할지는 시간 좀 더 지나봐야 알 것 같아. 📹

비트코인 떡락해서 다들 곡소리 내는데, 1세대 채굴 재벌 바빌로프는 지금이 매수 기회라고 주장함. 원래 공포에 사라는 말이 있긴 하지만, 막상 사려니 손 떨리는 건 어쩔 수 없음. 📉 이 형님 말 믿고 들어갔다가 구조대 기다려야 할지, 아니면 진짜 반등해서 웃을지는 아무도 모름. 코인판은 야수의 심장만 살아남는 곳이니까 신중하게 판단하자. 🦁

이부진 사장님 요즘 겹경사 터짐. 아들은 서울대 합격하고, 호텔신라는 국내 최초로 '포브스 써밋'에 초청받았대. 일도 육아도 다 성공한 커리어우먼 그 자체임. 👏 한국 호텔 서비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거라 의미가 큼. 다 가진 사람 같아서 부럽기도 하지만, 그만큼 노력했겠지 싶어서 리스펙 하게 됨. 멋진 여성 리더의 표본인 듯. ✨

개그우먼 박미선 언니가 암 투병했던 사실 뒤늦게 고백했는데, 아픈 와중에도 감사하지 않은 게 없었다고 해서 다들 울컥함. 힘든 시간 신앙으로 버텼다는데 멘탈 진짜 대단한 것 같아. 🙏 늘 웃겨주던 분이라 아픈 줄 몰랐는데, 이겨내고 다시 활동하는 모습 보니까 더 응원하게 됨. 역시 긍정적인 마음이 최고의 치료제인가 봐. 건강하게 오래오래 방송해 줬으면 좋겠어. 💖

수도권에 올해 첫 비상저감조치 내려질 정도로 공기 상태 최악임. 날씨는 따뜻한데 스모그 껴서 목 칼칼하고 눈 따갑고 난리도 아님. 😷 주말까지 이럴 거라니까 나들이 계획 있는 사람들은 다시 생각해보는 게 좋을 듯. 봄 오는 건 좋은데 미세먼지까지 같이 오면 반칙 아니냐고. 다들 KF94 꼭 쓰고 다녀. 🌫️

민주당 차기 당 대표 조사 결과 나왔는데 정청래랑 김민석이랑 오차 범위 내에서 초박빙이래. 누가 될지 진짜 한 치 앞도 모르는 상황임. 🗳️ 지지층 갈리는 거 보니까 전당대회 때 싸움 좀 날 것 같은 예감. 어차피 당원들 마음이 중요하겠지만, 일반 여론도 무시 못 하니까 흥미진진하네. 정치판은 매일이 드라마야. 🍿

미국 아역 스타 블레이크 개럿이 33살 젊은 나이에 갑자기 세상 떠났대. 사망 전에 대상포진 진단받았다는데, 대상포진이 이렇게 위험한 병이었나 싶어서 다들 놀라는 중. 🕯️ 젊다고 건강 자만하면 안 된다는 거 뼈저리게 느낌. 면역력 관리가 진짜 중요한가 봐.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우리도 건강 좀 챙기자. 😢

말 많던 가덕신공항 공사, 입찰하는 곳이 없어서 결국 대우건설 컨소시엄이랑 수의계약 할 것 같대. 경쟁 없이 그냥 한 곳이랑 계약하는 건데, 워낙 큰 공사라 뒷말 안 나올지 모르겠음. ✈️ 국토부도 더 이상 미룰 수 없어서 결정한 것 같은데, 부산 사람들은 공항 제대로 지어지기만을 바라는 눈치임. 아무튼 공사 시작되면 진짜 랜드마크 될지 지켜봐야지. 🏗️

스위스 총리가 트럼프랑 통화하면서 "우린 작은 나라"라고 계속 어필했다가 오히려 역풍 맞음. 트럼프가 듣다 짜증 나서 관세 9% 더 올려버렸대. 😅 말 한마디 잘못해서 나라 경제에 타격 입힌 셈인데, 트럼프 성격 진짜 어디 안 가는 듯. 협상할 때는 눈치 좀 챙겨야 한다는 걸 전 세계가 다시 한번 깨달았을 거야. 🇺🇸

미국 식당에서 요리사가 펄펄 끓는 튀김기에 머리를 집어넣고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함. CCTV 보니까 누가 민 것도 아니고 혼자 그랬다는데 미스터리 그 자체임. 😨 현지 경찰도 경악하고 수사 중이라는데,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그런 선택을 했을까 싶음. 상상만 해도 너무 고통스러운데 진짜 기괴하고 슬픈 뉴스야. 🕯️
국힘 김도읍 의원이 부산시장 선거 안 나간다고 선언해서 판이 바뀌는 분위기야. 현 시장 박형준이랑 조경태, 주진우 3파전으로 갈 것 같은데 벌써부터 치열함. 🔥 여당 텃밭이라 공천 경쟁이 본선보다 더 빡셀 수도 있음. 누가 후보 될지 부산 사람들 관심 집중되는 중인데, 정치판은 진짜 끝까지 가봐야 아는 듯. 🗳️

우리가 맨날 마시는 커피 한 잔이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춰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어. 그냥 잠 깨려고 마셨는데 알고 보니 내 몸을 살리고 있었던 거임. ☕️ 한국인 10명 중 7명이 대사증후군 위험군이라는데, 커피가 효자 노릇 톡톡히 하는 듯. 앞으로 아아 마실 때마다 죄책감 없이 '이건 약이다' 생각하고 마셔도 되겠다. 개이득. 😉

케이뱅크가 드디어 코스피 상장하는데 공모가가 8,300원으로 확정됐대. 시가총액이 3조 원 넘는다는데, 인터넷 은행 파워가 진짜 장난 아닌 듯. 💰 청약 분위기 어떨지 투자자들 눈치싸움 치열할 것 같음. 카카오뱅크 때처럼 대박 날지 아니면 조용히 갈지 지켜봐야겠지만, 일단 금융권에선 꽤 큰 이슈임. 📈

만만하게 먹던 광어가 이제 ‘금광어’가 돼버려서 횟집 가기도 무서워짐. 양식 사료값 오르고 생산량 줄어서 가격이 미친 듯이 뛰었다는데, 이젠 광어회 한 접시도 큰맘 먹고 시켜야 할 판임. 🐟 사람들 반응은 '이제 회도 못 먹겠다'며 한탄 중. 가성비로 먹던 광어의 배신이라니, 당분간은 회 대신 딴 거 찾아봐야 할지도 모르겠음. 물가 진짜 어디까지 오르려나. 💸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서 든 가방이 화제인데, 다들 명품일 거라 생각했겠지만 의외로 70만 원대 브랜드 제품이래. 😎 ‘조용한 럭셔리’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패션 센스에 커뮤니티 반응도 뜨거움. 재벌가라고 무조건 비싼 것만 들고 다니는 건 아닌가 봐. 오히려 이런 아이템 매치하니까 더 힙해 보이는 느낌? 역시 패션의 완성은 가방이 아니라 사람인 듯. ✨

대법원이 전두환 회고록 내용 중 5·18 관련 왜곡된 부분 삭제하고 배상하라고 최종 판결함. 북한군 개입설 같은 거 다 허위라고 못 박은 거임. 이미 고인이 됐지만 역사는 바로잡아야 한다는 의미 있는 판결인 듯. 늦었지만 유족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

박수홍이 라엘 상대로 낸 소송에서 5억 달라고 했는데 법원이 7천만 원만 인정함. 계약서 제대로 안 써서 그렇다는데 역시 돈 거래는 문서가 생명임. 박수홍 입장에선 억울할 텐데 그래도 일부 승소한 걸로 위안 삼아야 하나 봄. 가족이고 뭐고 돈 앞에선 남보다 못한 사이 되는 듯 💸

장동혁이 청와대 오찬 불참하니까 정청래가 "본인이 요청해놓고 뭐 하는 짓이냐"며 극대노함.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비판 나온다는데 여야 협치는커녕 밥 한번 먹기도 이렇게 힘들어서야 원. 서로 탓하기 바쁜 거 보니 당분간 정치권 조용할 날 없겠다. 국민들만 새우등 터지는 기분 🦐

50대 남편이 수십 년 지병 앓던 아내를 살해하고 경찰에 직접 신고함. "견디다 못해 그랬다"는데 오죽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으면서도 살인은 정당화될 수 없으니 안타까움. 요즘 간병 살인 계속 터지는데 남 일 같지 않아서 더 우울해짐. 국가가 나서서 해결책 좀 마련해줬으면 좋겠다 🚔

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열압력탄 썼다는 보도가 나옴. 3,500도 고열이라 3,000명 가까이 흔적도 없이 증발해서 시신도 못 찾는대. 상상만 해도 끔찍하고 이게 21세기에 일어날 일인가 싶음. 전쟁이 진짜 지옥이구나 싶고 국제사회 비난 엄청 거세질 듯 🙏

치매 걸린 어머니 6년 동안 모시다 지쳐서 살해하고 자해 시도한 아들이 징역 5년 받음. 유족들도 선처 바랐다는데 법원은 살인은 안 된다며 실형 때림. 간병 살인 뉴스 볼 때마다 가슴이 너무 답답해짐. 이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가 같이 고민해야 할 문제 아닐까 😢

박나래가 여러 논란에도 새 예능으로 복귀했는데 경찰 조사는 연기했다고 함. 방송에서는 밝게 웃으면서 "소름 끼치게 해달라"고 했다는데 시청자 반응은 좀 갈리는 듯. 조사 미룬 게 스케줄 때문이라지만 타이밍이 묘하긴 함. 방송 강행하는 거 보면 멘탈 회복은 된 것 같은데 결과 지켜봐야 할 듯 📺

안현모가 APEC 행사에서 이재용 회장 보고 자세 고쳐 앉았다고 썰 품. '재드래곤'도 저렇게 꼿꼿하게 앉아서 경청하는데 나도 똑바로 해야겠다 싶었대. 재벌 총수도 사회생활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우리도 허리 펴고 살아야지.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태도부터가 다른가 봄 👔

갤S26 가격 또 오른다는 슬픈 소식임. 전작보다 10만 원 가까이 올라서 기본 모델도 135만 원부터 시작한다고 함. 스펙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폰 값이 이제 냉장고 값이네. 이럴 거면 그냥 아이폰 간다는 사람들 많아질지도? 📱
LG 가문 세 모녀가 경영권 소송 건 게 이길 생각보다는 여론전 노린 '꽃놀이패'였다는 분석이 나옴. 외신까지 끌어들여서 이미지 타격 주고 협상력 높이려는 고도의 전략이었다는 거임. 재벌가 싸움은 역시 스케일이 다르구나 싶음. 드라마보다 더 치열한 현실판 재벌집 막내아들 찍는 중 📺

수입차 보러 온 손님이 주차장에 먹다 남은 떡볶이 쓰레기 그대로 버리고 가서 딜러가 빡쳐서 글 올림. 차 살 돈은 있어도 인성은 안 샀나 봄. CCTV 돌려보면 다 나올 텐데 무슨 깡으로 저러는지 모르겠음. 기본적인 매너는 좀 지키고 살자 제발 🚮
황희찬이 의전 차량 먹튀 논란에 휩싸임. 슈퍼카 22대나 지원받아놓고 반납 제대로 안 하거나 파손시켰다는 폭로가 나옴. 8억 넘는 차를 도로에 버리고 갔다는데 사실이면 이미지 타격 꽤 클 듯. 월클이라 클래스가 다른 건가, 확실한 해명이 필요해 보임 🏎️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가 징역 20년 살면서 피해자한테 보복하겠다고 협박해서 1년 더 추가됨. 감옥에서도 반성은커녕 출소하면 가만 안 둔다고 떠들고 다녔다는데 진짜 구제 불능임. 피해자는 얼마나 무서울까 싶은데 영원히 못 나오게 해야 하는 거 아님? 사람 안 변한다는 말 이럴 때 쓰는 건가 봄 👿

국정원이 김정은 딸 김주애가 유력한 후계자 코스 밟고 있다고 분석함. 아직 어린데 공식 석상 계속 데리고 다니는 거 보면 거의 확정적인 듯. 2월 말 당 대회에서 얼마나 존재감 드러낼지 지켜본다는데 북한도 3대 세습 모자라 4대까지 가려나 봄. 진짜 왕조 국가 그 자체네 👑

코스피가 사상 처음 5,500포인트 뚫어버림 📈. 삼전은 18만 전자, 닉스는 90만 닉스 바라본다는데 이게 꿈이야 생시야.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버틴 사람들이 진정한 승자인가 봄. 근데 내 계좌는 왜 아직 파란불인지 설명 좀 해줄 사람? 😇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근황 전하면서 한국이 집이라고 인터뷰함. 가나 가서 살라는 악플에 "집에서 나가면 어딜 가냐"고 하소연했는데 좀 짠하긴 함. 5년 동안 일 없어서 힘들었다는데 여론은 아직 싸늘한 편인 듯. 관짝춤부터 인종차별 논란까지 참 다사다난했다 싶음 😶

맥주 회사 하이네켄이 전 세계에서 6,000명 감원한다고 발표함. 이유가 충격적인데 요즘 Z세대들이 술을 안 마셔서 매출이 뚝 떨어졌대. 건강 생각한다고 논알콜 마시거나 아예 금주하는 게 트렌드라는데 맥주 회사들 진짜 위기인 듯. 회식 강요도 사라지는 추세라 술장사 이제 쉽지 않을 듯 🍺

민희진이 하이브 상대로 낸 풋옵션 소송에서 이겨서 255억 원 받게 됨. 법원이 하이브 주장 다 기각하고 민희진 손 들어줬는데 소송 비용도 하이브가 다 내야 함. 기자회견 때부터 알아봤지만 진짜 보통 멘탈 아니신 듯. 직장인으로서 거대 기업 상대로 승리한 거 솔직히 좀 사이다임 🍾

어떤 30대 남자가 남의 집 마당 빨래 건조대에서 여자 속옷만 골라 훔치다 걸림. 경찰이 집 털어보니까 속옷이 무려 137장이나 나왔다고 함. 호기심에 그랬다는데 137장은 호기심 수준을 넘은 거 아님? 진짜 세상에 변태들 너무 많아서 빨래 널기도 무섭네 👙

모텔에서 남성 2명이 잇달아 사망했는데 용의자가 20대 여성임. 의문의 음료수를 먹였다는데 여자는 "그냥 재우려고 했다"고 주장 중. 수면제인지 독극물인지 모르겠지만 연속으로 사망한 거면 고의성 다분해 보임. 소름 돋는 건 여자가 너무 태연해 보인다는 거임 ㄷㄷ

삼전이 17만 원 찍으면서 역대급 상승세 타니까 고수들은 차익 실현하고 나옴. 개미들은 이제 시작인가 싶어서 들어가는데 고수들은 SK텔레콤 같은 배당주로 갈아타는 중이라 함. 역시 돈 버는 사람들은 타이밍이 기가 막힌 듯. 내가 사면 고점이고 팔면 오르는 국룰은 언제 깨지냐 📉

금융위가 칼 빼들고 주가 1,000원 미만인 '동전주'들 상장폐지 시키겠다고 발표함. 7월부터 기준 대폭 강화해서 좀비 기업들 싹 정리하겠다는 의지임. 개미들 동전주 타다가 물린 사람들 많은데 이제 진짜 조심해야 할 듯. 내 주식 휴지 조각 되기 전에 얼른 포트폴리오 점검해 📉

군산대 전 총장이 해상풍력 연구비 22억 원이나 빼돌린 혐의로 재판받았는데 집행유예 나옴. 국가 돈 눈먼 돈이라더니 총장님이 앞장서서 이러시면 어떡함. 재판부는 국가 재정에 악영향 줬다고 하면서도 실형은 안 살게 해줬네. 교육자 양심 다 어디 갔나 싶고 씁쓸하다 💸
국민의힘 공관위원장 맡은 이정현이 첫 회의에서 윤 전 대통령 언급하면서 "여러분이 이순신이다"라고 함. 계엄 옹호 발언 논란 있는데도 마이웨이로 밀고 나가는 분위기임. 정치적 발언 자제한다더니 시작부터 엄청 센 발언 쏟아내는 중. 선거 앞두고 당내 결속 다지려는 것 같은데 반응은 글쎄? 🤔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근 암 투병 사실 고백하면서 힘들었던 시간 털어놓음. 근데 그 와중에도 "감사하지 않은 게 없었다"며 찬양까지 발표했다는데 마인드가 진짜 존경스러움. 방송에서 항상 밝아 보여서 아픈 줄도 몰랐는데 쾌차하셨으면 좋겠음. 긍정 에너지 진짜 본받고 싶다 🙏

미국에서 둘째 낳은 산모 겨드랑이에 제3의 유방이 생겨서 모유까지 나온다는 기사가 뜸. 부유방이라고 하는데 주먹만 하게 커져서 진짜 고통스럽다 함. 병원에서는 자극하면 모유 계속 나온다는데 상상만 해도 너무 아플 것 같음. 인체의 신비라지만 당사자는 진짜 멘붕일 듯 🩺

전 여자친구 살해해서 무기징역 받은 장재원이 알고 보니 과거에 경찰관 폭행해서 추가 실형 받았대.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까지 한 것도 모자라서 공권력까지 무시했다니 진짜 답 없는 인생임. 도주하다 잡혔을 때도 난동 부렸을 거 생각하면 아찔함.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되는 게 답인 듯 👋

충주에서 고등학생 수영부원들이 같은 부 초등학생 후배를 강제 추행한 사건이 있었음. 근데 법원이 형사 처벌 대신 소년부 송치 결정을 내려서 논란이 예상됨. 어린 애 데리고 뭐 하는 짓인지 진짜 화나는데 처벌 수위가 약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올 듯. 운동부 내 악습은 언제쯤 사라지려나 😡

이 대통령이 교복 가격 듣고 "부모님 등골 브레이커"라며 적정성 따져보라고 지시함. 브랜드 교복들 툭하면 40~50만 원 넘어가는데 솔직히 거품 심하긴 했음. 학부모들은 속 시원하다는 반응이고 업체들은 긴장 좀 타야 할 듯. 매년 논란되던 건데 이번엔 진짜 가격 좀 잡힐지 궁금하네 🏫

12·3 사태 관련 내란 가담 혐의로 이상민 전 장관이 1심에서 징역 7년 선고받음. 근데 선고 듣고 엷은 미소 짓더니 방청석 가족들은 "아빠 사랑해" 외치고 손 흔들었대. 보통 이럴 때 오열하거나 망연자실하지 않나? 멘탈이 남다른 건지 믿는 구석이 있는 건지 도통 모르겠음 🤔

정부가 이달 말 끝날 예정이었던 유류세 인하 조치를 4월 말까지 두 달 더 연장하기로 결정함. 휘발유 7%, 경유 10% 인하 그대로 간다는데 운전자들 입장에선 그나마 다행인 소식임. 물가 불안하니까 당분간은 유지하는 쪽으로 가닥 잡은 것 같음. 주유소 갈 때마다 가격표 눈치게임 당분간은 좀 덜 해도 될 듯 🚗

변요한이 티파니 영이랑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인 거 인정하면서 소감 밝혔는데 달달함 그 자체임. "사랑 주고받으며 잘 살겠다"는데 두 사람 비주얼 합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부분임. 파반느 홍보하면서 자연스럽게 언급한 것 같은데 일과 사랑 둘 다 잡았네. 선남선녀 커플 탄생이라 다들 축하해주는 분위기인 듯 ✨

오산역 상가에 대마 재배 시설을 차려놓고 키우던 일당이 잡혔는데 스케일이 장난 아님. 암실에 영양제, 환기 시설까지 갖춰놓고 심지어 입구엔 CCTV 달아서 감시까지 했다고 함.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역 근처 상가에서 이럴 줄은 상상도 못 했네. 진짜 영화에서나 보던 일이 현실에서 일어나니까 좀 소름 돋음 😨

한동훈, 김종혁에 이어 배현진까지 징계받는데 장동혁 대표는 입 꾹 닫고 있음. 당내 피바람 부는데 혼자 조용한 게 '전략적 침묵'이라는 해석도 있고 그냥 몸 사리는 거라는 말도 있음. 정치판 눈치 게임 살벌하다 살벌해.

중국에서 창고 정리 마스터한 휴머노이드 로봇 '지노 1'을 공개함. 10년 치 작업 데이터를 학습해서 사람처럼 물건 옮기고 포장한다는데, 이제 단순 노동은 로봇한테 다 뺏기게 생겼음. 사장님들은 좋아하겠지만 우린 뭐 먹고 사냐.

전직 기자들이 쓴 SK하이닉스 부활 스토리 담은 책이 열흘 만에 4쇄 찍고 난리 남. 채권단 관리받던 '미운 오리'가 반도체 탑티어 된 과정이 완전 드라마라는데, 직장인들 사이에서 필독서로 뜨는 중. '언더독의 반란'은 언제 봐도 짜릿하잖아.

20년 차 베테랑 판사가 법원 떠난 이유가 '자유' 때문이라고 인터뷰함. 판사 생활이 정해진 코스대로 가는 패키지여행 같아서 답답했대. 남들은 못 가서 안달인 판사를 그만두고 자유여행 떠나는 인생, 솔직히 좀 멋있음. 나도 퇴사하고 싶다.

수입차 매장에 차 보러 왔다가 주차장에 먹다 남은 떡볶이 버리고 튄 손님 박제됨. 영업사원이 빡쳐서 글 올렸는데, 차 살 돈은 있고 양심 챙길 돈은 없나 봄. 저런 사람은 차 팔아줘도 나중에 진상 부릴 게 뻔하니 거르는 게 답일 듯.

국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오찬에 안 간다고 했다가 당내에서 난리 남. 최고위원들이 '그래도 가야지' 하고 말리니까 '그럼 다시 생각해 볼게'라며 꼬리 내리는 모양새. 밥 한 끼 먹는 것도 이렇게 눈치 봐야 하는 정치판, 진짜 피곤하게 산다.

한 여배우가 '거울 볼 때마다 주름 때문에 불안하다'고 털어놨는데 완전 공감 됨. 늙어도 예쁘고 싶고, 캐스팅 안 들어올까 봐 겁난다는 말이 짠하네.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도 나이 드는 건 똑같이 두려운가 봄. 자연스럽게 늙는 게 제일 어렵다니까.

남미 친차 왕국이 엄청 잘살았는데 그 비결이 바로 '구아노'라고 불리는 새똥이었대. 이게 비료로 쓰면 대박이라서 '하얀 금'으로 불렸다는데, 똥 팔아서 부자 된 나라라니 좀 웃기면서도 신기함. 역시 돈 되는 건 따로 있나 봄.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고교 졸업식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입고 옴. 재벌가는 졸업식 패션도 남다르네. 튀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콰이어트 럭셔리'의 정석을 보여줌. 근데 아들이 벌써 고등학교 졸업이라니 세월 진짜 빠르다.

박수홍이 형수 상대로 낸 소송에서 모델료 5억 달라고 했는데 법원이 7천만 원만 인정함. 계약서 없다고 대부분 기각된 건데, 가족이라 믿고 맡겼다가 뒤통수 맞은 사람만 서러운 꼴 됨. 법이 참 냉정하다 싶으면서도 가족끼리 돈 거래는 진짜 문서 남겨야 함.

커피 없으면 못 사는 사람들한테 희소식! 하루 한 잔 커피가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춰준다고 함. 카페인이 신진대사 돕고 지방 연소시킨다는데, 이제 '카페인 중독'이 아니라 '건강 관리'라고 우겨도 될 듯. 오늘 라떼 한 잔 더 마셔야 할 명분이 생겼음.

공정위가 네이버 본사에 조사관들 보내서 현장 조사 털었음. 유료 멤버십 끼워팔기나 구독 모델 꼼수 있는지 보려는 것 같은데, 네이버 입장에선 마른하늘에 날벼락일 듯. 플랫폼 규제 점점 빡세지는데 멤버십 가격이나 안 올랐으면 좋겠다.

지난 대선에서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구마적' 이원종이 콘텐츠진흥원장 공모에서 떨어짐. 연봉 2억짜리 자리라 낙하산 논란 있었는데, 결국 전문성 부족이나 여론 의식해서 탈락시킨 듯. 보은 인사 말이 많았는데 정부도 부담스러웠나 봄.
민주당이 밀어붙이는 재판소원법에 대해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놓고 반대함. 재판 결과를 헌재가 또 뒤집을 수 있게 되면 소송이 끝이 안 나서 국민들만 죽어난다는 논리임. 사법부 수장이 이렇게까지 말하는 거 보면 진짜 심각한 문제긴 한가 봄.

현대차 로봇 '아틀라스'가 미친 운동신경 보여주면서 주가 떡상했는데 기사는 딴소리함. 일부 언론에서 노조가 로봇 반대한다고 몰아가다가 팩트 체크 당하고 머쓱해짐. 생산직보다 기자가 먼저 AI한테 대체될 거라는 뼈 때리는 농담이 현실이 되어가는 중.
장례식 와준 사람들한테 고맙다고 커피 쿠폰이나 수건 돌리는 게 상술이냐는 글이 올라옴. 글쓴이는 정성인데 너무한다고 억울해하는데, 댓글들은 '요즘 다 그렇게 한다' vs '장례식 상업화 별로다'로 갈림. 아니 와준 게 고마워서 주는 건데 뭘 그렇게 꼬아서 보나 싶음.

러시아가 고액 연봉 미끼로 동남아 청년들 데려다가 우크라전 총알받이로 쓰고 있대. 지뢰밭에 맨몸으로 투입돼서 평균 생존 기간이 3일밖에 안 된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돈 벌러 갔다가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국제사회가 좀 막아야 하는 거 아님?

출산 후 겨드랑이에 부유방 생긴 건 들어봤어도, 젖꼭지까지 생겨서 모유 나오는 건 처음 봄. 어떤 여성이 겨드랑이에 제3의 유방이 생겼다고 공개했는데 진짜 인체의 신비 그 자체임. 병원에서도 굳이 건드리지 말라고 했다는데, 옷 입을 때마다 신경 쓰일 듯.

SK하이닉스 직원들이 성과급도 퇴직금에 포함해달라고 소송 냈는데 대법원에서 짐. 경영 실적에 따라 주는 돈은 임금이 아니라는 건데, 직장인들 입장에선 좀 뼈아픈 판결일 듯. 앞으로 성과급 많이 줘도 퇴직금이랑은 별개라는 거 확실히 박혔네.

배우 정은우가 40세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는 충격적인 소식임. 사망 전 SNS에 장국영이랑 에이미 와인하우스 사진 올렸다는데, 그게 다 시그널이었나 봐. 팬들은 미리 알아채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추모 물결 이어지는 중.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LG 세 모녀가 구광모 회장 상대로 낸 상속 소송에서 법원이 구 회장 손을 들어줌. 이미 합의 끝난 걸 뒤집기는 어렵다는 건데, 재벌가 싸움 스케일은 역시 다르네. 구광모 회장 체제는 더 단단해질 거 같고, 가족 간 사이는 뭐... 돌이킬 수 없을 듯.

국산 헬기 수리온이 꼬리 날개 부품 떨어져 나가는 사고 나서 전면 비행 중단됨. 코브라 헬기에 이어 수리온까지 멈추니까 전력 공백 생길까 봐 불안하네. 국산 무기 좋다고 홍보 많이 했는데 안전 문제는 확실히 잡고 가야 할 듯.

다이어트한다고 제로 음료 입에 달고 살았는데, 감미료 '에리스리톨'이 뇌졸중 위험 높인대. 혈전 만들어서 뇌 손상까지 올 수 있다는데, 건강 챙기려다 골로 갈 뻔했네. 요즘 젊은 층 뇌졸중 급증하는 게 이것 때문인가 싶기도 하고 좀 무섭다.

비트코인 채굴로 떼돈 번 억만장자가 '지금이 매수 타이밍'이라고 질렀음. 폭락했을 때가 기회라는데, 개미들 다 털리고 있을 때 들어가는 게 진짜 고수긴 하지. 근데 이 말 믿고 들어갔다가 더 떨어지면 책임져주나? 투자는 본인 몫이니 신중해야 할 듯.

박나래가 전 매니저 관련 건으로 참고인 조사받기로 했는데 건강 문제로 연기함. 경찰서에 취재진 몰리는 것도 부담스럽고 몸도 안 좋다고 했다는데, 무슨 일인지 걱정되네. 방송에서는 항상 밝아 보였는데 뒤에서 맘고생 심했나 봄.

어떤 중소기업 사장이 점심시간 10분 늘려주는 척하면서 연차 6개를 삭감했대. 직원들이 '10분 일찍 밥 먹을 생각 없다'면서 극대노했는데, 진짜 벼룩의 간을 내먹지 이건 너무한 거 아님? 저런 회사는 금융치료가 답인데 노동청 신고각 날카롭게 섰음.

자고 일어났더니 비트코인이 고점 대비 40%나 빠져서 6만 7천 달러 깨짐. 밤사이에 공포 분위기 조성되면서 이더리움도 같이 나락 갔는데, 코인판 진짜 야수의 심장 아니면 버티기 힘든 듯. 지금 줍줍할 타이밍인지 탈출할 타이밍인지 눈치싸움 치열함.

위너 송민호가 사회복무요원 하면서 102일이나 무단결근했다는 사실이 검찰 공소장에 떴음. 심지어 관리자가 '나 출근 안 함'이라며 힌트까지 줬다는데, 이거 완전 특혜 아님? 430일 중 1/4을 날로 먹었다니 열심히 복무하는 사람들만 바보 된 기분일 듯.

구리시 아파트값이 미친 듯이 오르면서 2030들이 묻지 마 매수에 뛰어들었대. 10·15 대책 이후로 분위기 급반전돼서 집도 안 보고 계약금부터 쏘는 상황이라는데, 이거 완전 불장 다시 오는 거 아님? 영끌족들 심장 다시 뛰는 소리 들린다.

요즘 신혼부부들 트렌드가 결혼식 비용은 아끼고 침대에는 올인하는 거라고 함. 5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침대 시장이 엄청 커졌다는데, 잠이 보약이라는 걸 다들 깨달은 건가? 솔직히 하루 1/3을 보내는 곳인데 비싼 거 사는 게 남는 장사 같기도 하고.

20대 여성이 모텔에서 남성한테 약물 섞은 음료 먹여서 숨지게 한 사건 터짐. 경찰 조사에서 '죽을 줄은 몰랐다'고 진술했다는데, 이게 말이 됨? 구속 영장 실질 심사받는다고 하는데, 요즘 세상 진짜 무서워서 아무거나 못 받아먹겠음.

추워서 보일러 빵빵하게 틀었더니 나방파리랑 빈대가 창궐하고 난리 났대. 실내 온도가 높아지니까 벌레들이 살판나서 번식하는 건데, 빈대 출몰이 작년보다 16배나 늘었다고 함. 따뜻한 건 좋은데 자고 일어났더니 벌레랑 눈 마주치면 진짜 기절할 듯.

카페 알바생들의 영원한 숙제, 사물존칭이 드디어 개선된다고 함. '말씀이 계시겠습니다', '커피 나오셨습니다' 같은 과도한 높임말은 잘못된 표현이라고 국립국어원이 딱 정해줌. 듣는 사람도 부담스럽고 말하는 사람도 꼬이는 존댓말, 이제 좀 편하게 바꿔보자는 분위기임.
차준환 선수가 시즌 최고점 찍었는데도 팬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스텝 시퀀스 레벨 3 받은 거 보고 '이게 말이 되냐', '조작 아니냐'면서 분노 폭발하는 중임. 솔직히 내가 봐도 연기 미쳤던데 점수가 좀 짜게 나온 느낌? 피겨 판정 논란은 진짜 하루 이틀이 아닌 듯.

한국 증시가 미쳤음. 반도체, 조선, 자동차, 2차전지 다 같이 오르는 '쌍끌이 랠리' 중임. 📈 외국인들이 단타 치러 오는 게 아니라 '장기 투자' 하러 들어온다는데 분위기 진짜 달라진 듯. '부자 되세요' 공식이 다시 국장으로 바뀌나? 물려있던 개미들 이제 구조대 오는 거야? 🐜

단거 안 먹는데 혈당 높으면 아침 메뉴를 의심해봐야 함. 식빵에 잼 발라 먹는 게 최악이래. 🍯 혈당 스파이크 치고 나면 졸리고 무기력해진다는데, 아침에 유독 피곤한 이유가 이거였나 봄. 귀찮아도 아침엔 단백질 챙겨 먹는 게 답인 듯. 빵순이들은 웁니다... 😭

과징금 25억 안 내서 체납 1위였던 김건희 여사 어머니 최은순 씨가 갑자기 13억을 납부함. 알고 보니 땅 공매 넘어가기 직전이라 부랴부랴 낸 거 아니냐는 말이 나옴. 🤔 '돈 없어서 못 낸다'더니 땅 날아갈까 봐 돈 구한 건가? 타이밍이 참 절묘함.
지방선거 얼마 안 남았는데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 장동혁 대표 리더십이 도마 위에 오름. 노인 지지층 등 돌리고 의원들은 화나 있고, 배현진 의원 징계 얘기까지 나오면서 시끌시끌함. 📢 선거 앞두고 집안싸움 나면 필패라는데 수습 가능할지 정가에서 주목하는 중.

할리우드 액션의 원조 아폴로 오노가 김길리 넘어뜨린 미국 후배 선수한테 쓴소리함. '세계선수권도 아닌데 너무 급하게 들이댔다'고 지적했다는데, 오노 입에서 저런 말 나오니까 묘하네. 🤔 맞는 말이긴 한데 형이 할 말은 아닌 거 같은 느낌? 그래도 우리 편 들어주니 좋긴 함.

취업에 도움 된다고 해서 비싼 돈 내고 자격증 땄는데 알고 보니 나라에서 인정 안 해주는 민간 자격증임. '국가 지정', '취업 100%' 이런 말에 속으면 안 됨. 환불도 안 해주고 잠수타는 곳도 많대. 🤬 자격증 따기 전에 '민간자격정보서비스'에서 정식 등록된 건지 꼭 검색해보는 게 국룰!
제주도에 '바리메오름'이라고 있는데 이름 유래가 스님 공양 그릇인 '발우(바리)'를 닮아서래. 산 모양이 움푹 파인 게 진짜 밥그릇 같기도 하고 신기함. 🍚 요즘 제주도 여행 가면 뻔한 곳 말고 이런 오름 트레킹하는 게 힙한 거 알지? 사진 찍기도 좋을 듯.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씨가 '제2의 건국' 하겠다며 100억 펀드 모금한다고 선언함. 만주랑 몽골까지 합쳐서 나라 이름도 바꾸겠다는데 스케일이 너무 커서 당황스러움. 😅 역사 가르치시더니 진짜 역사를 새로 쓰고 싶으신 건가? 누리꾼들 반응은 '???' 상태임.
2주 사이에 모텔에서 20대 남성 2명이 잇따라 사망했는데 범인이 20대 여성임. 알고 보니 수면제 섞은 음료를 먹인 거라는데, 강도 살인인지 원한인지 소름 돋음. 😱 '죽을 줄 몰랐다'고 변명했다는데 사람이 두 명이나 죽었는데 말이 됨? 철저히 수사해야 함.

청주 놀이터에서 초등학생들한테 돈 준다고 꼬셔서 데려가려던 50대 아저씨 구속됨. 애들이 똑똑하게 안 따라가서 망정이지 큰일 날 뻔함. 세상이 너무 흉흉해. 👿 낯선 사람 조심하라고 교육해도 막상 상황 닥치면 무서운 건데, 애들이 대처 잘한 듯.

설탕 대신 쓰는 '에리스리톨'이 뇌졸중이랑 뇌 손상 위험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옴. 제로 콜라나 다이어트 간식에 엄청 들어가는 건데 이거 믿고 먹다가 뒤통수 맞은 기분. 😨 뭐든 과하면 독이라지만, 건강 생각해서 먹은 게 독이 된다니 억울함. 적당히 먹자.

강원도 영월에서 실종 신고됐던 30대가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대. 안타까움... 수색 작업 열심히 했는데 골든타임을 놓친 건가 봄. 🕯️ 젊은 나이에 무슨 사연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 모시고 많이 가는 중국 장가계에서 한국인 태운 버스가 승용차랑 충돌했대. 다행히 사망자는 없다는데 효도하러 갔다가 사고 나면 진짜 가슴 철렁할 듯. 😨 해외 패키지여행 버스들 운전 험하게 하기로 유명한데 안전 관리 좀 제대로 했으면.

박수홍이 자기 허락 없이 얼굴이랑 이름 써서 홍보한 식품 업체 상대로 소송해서 이겼음. 모델료도 안 주고 뻔뻔하게 장사했다는데 진짜 양심 어디 감? 😤 역시 금융 치료가 답임. 박수홍 형 문제도 그렇고 요즘 소송으로 고생 많네. 화이팅!

글로벌 자동차 회사 스텔란티스가 한국 배터리 기업들이랑 줄줄이 손절각 보고 있대. LG엔솔 지분 넘기더니 삼성SDI랑 만든 합작법인에서도 철수 검토 중이라는 소문. 📉 K-배터리 위기론 나오는 거 아님? 미국 시장 믿었는데 뒤통수 맞는 느낌.

빗썸에서 비트코인 잘못 줘서 난리 났었는데, 알고 보니 금융당국이 5년 동안 검사를 6번밖에 안 했대. 거래소가 배짱 장사하는 이유가 있었네. 관리 감독이 허술하니 사고가 터지지. 🤔 내 코인도 안전한지 의심됨. 거래소 믿고 맡겨도 되는 거 맞냐?

연극 '라이프 오브 파이' 보러 갔는데 시작 5분 전에 기술 문제로 취소됐대. 관객들 벙찜. 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도 있을 텐데 사과가 너무 늦은 거 아님? 시간과 돈 날린 건 어쩔 거야. 🤬 배우 박정민도 사과했지만 제작사 대응이 너무 아마추어 같아서 욕먹는 중.

영국 언론이 탈북자 증언 인용해서 김정은 기쁨조 실태를 보도했는데 내용이 충격적임. 매년 25명씩 처녀들을 뽑아서 '쾌락반' 운영한다는데, 이게 21세기에 일어나는 일 맞음? 👿 독재자의 삐뚤어진 욕망이 진짜 소름 끼침. 북한 여성 인권은 어디에...

트럼프 차남 에릭이 방한해서 최태원 회장 조카도 만나고 하남시 부동산도 둘러봤대. 단순 방문이 아니라 사업 투자 각 재는 것 같은데, 트럼프 가문이 한국 부동산에 관심 있나 봄. 👀 하남 땅값 들썩이려나? 미국 대통령 아들이 움직이니까 다들 촉 세우고 지켜보는 중.

강남 3구에 15억짜리 아파트 깔고 앉아있는데 현금 없어서 라면으로 끼니 때우는 노인들 많대. 집값만 비싸지 당장 쓸 돈이 없는 거임. 자식 눈치 보느라 집도 못 팔고... 이게 진짜 부자 맞음? 🤔 부동산 불패 신화의 그늘인 듯. 집 한 채가 전부인 노후가 과연 행복할까 싶음.

쇼트트랙 경기 도중 넘어져서 김길리까지 휩쓸리게 한 미국 선수 스토더드가 사과함. '의도한 거 아니다, 미안하다'고 했는데, 경기 망친 우리 입장에선 속상한 건 사실임. 😤 그래도 고의는 아니었다니 털어버려야지. 김길리 선수 안 다친 게 제일 중요함.

추운데 모기랑 나방파리가 왜 보이나 했더니 보일러 때문이었음. 따뜻하니까 벌레들도 살판남. 특히 나방파리는 화장실 배수구 타고 올라오는데 번식력 장난 아니래. 🤮 겨울이라고 방심했다가 집안이 벌레 소굴 될 수 있으니 청소 빡세게 해야 할 듯.

쿠팡 해킹범이 유출된 정보 중에서 성인용품 산 사람 3,000명만 딱 골라서 협박 문자 보냄. '니가 산 거 다 안다' 이런 식이라는데 진짜 악질 중에 상악질임. 수치심 노린 거잖아. 🤬 국무총리도 '역대급 유출'이라고 인정함. 내 정보도 털렸을까 봐 무서워서 쿠팡 쓰겠나.

일본 식당에서 몸 부딪혔다고 시비 붙어서 가위로 상대방 머리 찌른 50대 한국인 남성 잡힘. 아니 밥 먹으러 가서 가위는 왜 들고 있었으며, 그걸로 사람을 찌름? 이해 불가임. 🤯 해외에서 이러면 혐한 제조기밖에 더 되냐고. 제발 성질 좀 죽이고 살자.

맨날 '헬지' 소리 듣던 LG전자가 하루 만에 23%나 오름. 주주들 성불하는 날임. 🙏 피지컬 AI랑 로봇 사업 기대감 때문이라는데 진짜 미래 먹거리 제대로 물었나 봄. 목표 주가도 줄상향 중. 이대로 쭉 우상향 가나요? 나만 또 안 샀지... 😭

정부가 양도세 중과 면제해주겠다고 하자마자 다주택자들이 매물 쏟아내고 있음. 하루 만에 호가 3천만 원 낮춘 급매물도 나왔대. 세금 아끼려고 지금 파는 게 낫다고 판단한 듯. 📉 집값 떨어질지 아님 반짝 효과일지 눈치 싸움 치열함. 무주택자들한텐 기회일 수도?

경남도에서 도민들 대상으로 파격적인 연금 상품 내놨는데 수익률이 미쳤음. 10년 동안 8만 원씩 넣으면 60세부터 죽을 때까지 월 21만 원 준다는 계산임. 📈 이거 완전 혜자 아님? 경남 사는 사람들 부럽네. 다른 지역도 이런 거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정교유착 의혹으로 구속됐던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법원 허가로 일시 석방됨. 21일까지라는데 건강 문제인가? 구체적인 이유는 안 나왔지만 파장이 꽤 클 듯. 👀 종교랑 정치가 얽힌 문제라 다들 예민하게 지켜보는 중. 다시 들어갈지 아님 쭉 풀려날지 궁금하네.

이 대통령이 SNS에 정책 아이디어 툭 던질 때마다 관료들은 초비상이라 함. '문 열고 달리는 차' 같대. 검토도 안 된 설익은 정책이 바로 발표되니까 수습하느라 진땀 뺀다는 후문. 😅 소통 행보라고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실무자들 입장에선 진짜 죽을 맛일 듯.

탈북 유튜버가 폭로했는데 북한에선 아파트 가정집에서 불법 성형수술을 한대. 😨 마취도 제대로 안 하고 아줌마들이 누워서 쌍수 받는다는데 상상만 해도 위생 걱정됨.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남북한 똑같나 봐. 근데 의료 사고 나면 어쩌려고 저러나 싶음.

요즘 결혼하는 커플들은 식비는 아껴도 침대는 무조건 비싼 거 산대. '잠이 보약'이라는 마인드임. 500만 원 넘는 프리미엄 매트리스가 없어서 못 팔 정도라는데, 솔직히 한 번 누워보고 싶긴 함. 😴 집은 좁아도 침대는 거거익선이라는데, 확실히 수면 질 따지는 게 트렌드인 듯.

징역형 선고받고 수감 중인 김건희 여사가 지지자한테 답장을 보냈다는 소식임. '죄 많은 저에게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는 내용이라는데, 옥중 서신 정치가 시작되는 건가 싶음. 🤔 여론 반응은 여전히 극과 극임. 지지자들은 울컥하고 반대쪽은 냉소적이고.

'하나뿐인 내편' 나왔던 배우 정은우가 40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사망했대. 😢 사인은 아직 안 알려졌다는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다들 충격받은 분위기임. 연기 잘하던 분이었는데 안타까움. 하늘에선 편안하시길.

병원도 아닌데서 20만 원 내고 전신마취제 맞은 사람들이 무더기로 적발됨. 충격적인 건 중독성임. '한 번만 더 놔달라'고 싹싹 비는 영상까지 있다는데, 이게 프로포폴 같은 건가 봄. 😱 의사 면허도 없는 사람이 주사 놨다는데 목숨 걸고 쾌락 쫓는 거 보면 마약이 진짜 무서운 거구나 싶음.
혼성 계주 충격 딛고 최민정이 분위기 싹 바꿨음. '이게 쇼트트랙이다' 보여주는 듯. 인터뷰도 멘탈갑. '어쨌든 다음 경기 준비해야 한다'는데 프로 의식 진짜 미쳤음. 😎 13일에 개인전 있는데 이번엔 진짜 금메달 각임. 다들 본방 사수하자!

공공기관인 척 전화해서 물건 대량 주문하고 잠수타는 '노쇼 사기' 피해액이 1,200억이 넘는대. 💸 자재 납품 준비 다 해놨는데 연락 두절되면 영세 업체들 줄도산하는 거임. 진짜 악질 아님? 30년 사업한 사장님도 속았다는데,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서 다들 조심해야 할 듯.

가해자가 16살이라 소년법 적용받으면 30대 초반에 출소한다는 사실에 피해자 엄마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 올림. 본인은 목 찔리고 기절했다 깨어났는데 딸들 지키려고 몸 던진 거 생각하면 진짜 눈물 남. 😭 촉법소년이나 소년법 진짜 손봐야 하는 거 아님? 사람 죽이려 했는데 나이 어리다고 봐주는 게 말이 됨?

캐나다 서부 작은 마을 학교에서 총격 사건 발생해서 최소 10명 사망했대. 😢 인구 2천 명도 안 되는 조용한 동네라는데 충격이 더 큰 듯. 학생들 어떡하냐 진짜. 총기 청정국 이미지였는데 캐나다도 이제 안전지대가 아닌가 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푸껫 여행 가서 수영복 슬쩍한 한국인 여성 2명 CCTV 얼굴 공개돼서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킴. 매장 주인이 경찰 신고하고 얼굴 캡처해서 '조심하라'고 붙여놨다는데 진짜 왜 저러나 싶음. 😤 해외 나가서 제발 기본 매너는 지켰으면. 같은 한국인으로서 내가 다 부끄러움.

동계 올림픽 개막한 지 4일이나 지났는데 분위기 너무 조용한 거 아님? 🤔 사람들이 올림픽 하는지도 모르고 중계도 잘 안 보여서 '역대급 무관심' 소리 듣는 중. 선수들 고생하는데 관심 좀 가져줘야 하나 싶으면서도, 솔직히 나도 뉴스 보고 알았음. 😅

요즘 도심 숙박업소들 파리 날린다는 소식 들었어? 🏨 가족이나 친구끼리도 예전처럼 모텔 안 가고 호캉스나 감성 숙소 찾으니까 매출이 반토막 났대. 시설은 그대로인데 눈높이는 높아져서 그런가 봄. 업주들 울상이라는데 트렌드 변화가 진짜 무서운 듯. 📉

미국 60대 아저씨가 창고 정리하다 장비에 깔렸는데 그때 마신 먼지가 화근이었음. 😷 그냥 기침 좀 나고 말겠지 했는데 곰팡이 감염돼서 5년 뒤에 결국 폐 전체를 적출함. 진짜 먼지 우습게 보면 안 될 듯. 마스크 꼭 쓰고 청소해야지 무서워서 원.

이 대통령이 무료급식소 방문해서 '계란 훔쳐서 감옥 가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음. 가난했던 어린 시절 회상하면서 먹는 문제로 고통받는 국민 없게 하겠다는 건데, 5월부터 '그냥드림' 제도 확대한다고 함. 🍞 취지는 좋은데 정책이 실제로 사각지대 없이 잘 돌아갈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미국 플로리다 배수구에서 멸종위기종인 매너티가 갇힌 채 발견됐대. 다행히 구조대원들이 출동해서 무사히 구해냈다는데 진짜 '니가 왜 거기서 나와' 그 자체임. 👀 이게 '바다의 소'라고 불리는 앤데 덩치도 큰 애가 어떻게 저기 들어갔나 싶음. 암튼 무사해서 다행이고 동물 구조 소식은 언제 들어도 훈훈한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