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미애 토론회 보고 여권 지지층도 절레절레 했다는데?
경기도지사 도전한 추미애 의원이 토론회에서 보여준 자질이 입방아에 오르는 중임. 준비 안 된 모습에 경쟁자들한테 밀리는 느낌이라 지지층에서도 우려 섞인 목소리 나옴. '수준 경악'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는데 앞으로 지지율에 영향 좀 있을 듯함. 토론회 한 번에 후보 이미지가 훅 갈 수 있다는 걸 다시 보여준 사례인 듯.

경기도지사 도전한 추미애 의원이 토론회에서 보여준 자질이 입방아에 오르는 중임. 준비 안 된 모습에 경쟁자들한테 밀리는 느낌이라 지지층에서도 우려 섞인 목소리 나옴. '수준 경악'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는데 앞으로 지지율에 영향 좀 있을 듯함. 토론회 한 번에 후보 이미지가 훅 갈 수 있다는 걸 다시 보여준 사례인 듯.
정원오 후보가 멕시코 출장 갔을 때 밤에 칸쿤 가서 유적지 구경했다는 보고서가 나옴. 민주당은 당 차원에서 '공무 수행 중 정당한 일정'이라며 후보 지키기에 나섰음. 상대 진영에선 놀러 간 거 아니냐고 공격하고 있어서 네거티브 공방 ㄹㅇ 치열함. 선거철이라 그런지 작은 일정 하나하나가 다 논란의 중심인 듯함.

삼각김밥이랑 컵라면 같이 먹는 게 2000만 명 혈당 흔드는 주범이라는 소식임. 고탄수화물 폭탄이라 먹고 나서 30분 뒤면 혈당 수치 수직 상승한다 함. 그러고 나서 확 떨어지니까 미친 듯이 졸리고 다시 폭식하게 되는 악순환인 듯. 맛은 보장되지만 건강 생각하면 이제 좀 줄여야 할 것 같아서 슬픔 ㅠㅠ

대구 신천에서 발견된 캐리어 속 시신 사건 전말이 밝혀졌는데 ㄹㅇ 소름임. 알고 보니 사위가 장모님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뒤 캐리어에 담아 버린 거였음. 딸도 같이 있었는데 방치한 건지 공범인지 수사 중이라는데 진짜 인륜 저버린 사건임. 어떻게 가족끼리 저럴 수 있는지 볼수록 세상이 무서워짐.

트럼프가 이란 휴전 조건 내걸면서 안 들어주면 완전 초토화하겠다고 경고함. '석기 시대로 되돌려 놓겠다'는 무시무시한 말까지 썼다는데 ㄹㅇ 강경함 그 자체임. 호르무즈 해협 열 때까지는 절대 안 봐주겠다는 기세라 긴장감 ㄷㄷ함. 트럼프식 몰아붙이기 외교가 과연 중동 평화를 가져올지 아니면 더 큰 불을 지필지 모르겠음.

더본코리아가 브랜드 ㅈㄴ 많이 만들어서 덩치 키웠는데 요새 후유증 장난 아니라 함. 브랜드 경쟁력 떨어지고 실적도 악화되는 등 확장 전략의 그늘이 드러나는 중임. 백종원 이름만 믿고 우후죽순 생겼던 곳들이 하나둘 사라지는 거 보면 안타까움. 역시 내실 없이 겉모습만 키우는 건 한계가 있는 법인 듯함.

미국이랑 이란 전쟁 끝날 것 같다는 기대감에 국내 증시가 완전 불뿜었음. 코스피 8.4%나 오르고 삼성전자는 혼자서 13% 넘게 폭등함. 어제까지만 해도 지옥 같았는데 하루 만에 분위기 반전돼서 다들 어안이 벙벙함. 역시 국장은 대응 영역이라더니 오늘 익절한 덬들이 진정한 승자인 듯함 ㅋㅋ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이란 휴전 관련해서 한마디 함. 호르무즈 해협이 안전하게 개방되면 그때 가서 휴전 요청 들어줄지 생각해 보겠다는 거임. 결국 세계 에너지 통로인 호르무즈를 쥐락펴락하겠다는 의도인 듯함. 이란이 트럼프 입맛대로 해줄지 아니면 끝까지 버틸지 진짜 국제 정세 다이내믹함.

김재섭 의원이 정원오 후보 관련 의혹 제기해 놓고 이제 와서 자기는 여성 관계 언급 안 했다고 선 긋는 중임. 알 수도 없고 관심도 없다고 발뺌하는데 여론은 역풍 부는 분위기임. 증거도 없이 툭 던져놓고 책임 안 지려는 모습 같아서 보기 좀 그렇다는 반응 많음.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 진짜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좀 추한 듯.

대구에서 사위가 장모님을 폭행해서 숨지게 한 사건이 터졌음. 장모가 평소 시끄럽고 물건 정리 안 한다고 때렸다는데 이게 사람 새끼가 할 짓인가 싶음. 갈비뼈랑 골반 다 부러질 정도로 팼다는데 ㄹㅇ 악마가 따로 없음. 딸은 엄마가 이렇게 죽어가는 동안 뭘 했는지 진짜 기가 차서 말이 안 나옴.

가스 배관 타고 6층까지 올라가서 스토킹 하던 50대 여성 살해한 윤정우가 2심에서도 40년 받음. 대구에서 벌어진 일인데 진짜 수법이 ㅈㄴ 소름 돋고 잔인함. 스토킹 피해자가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 감히 짐작도 안 됨. 이런 놈들은 평생 감옥에서 썩어야 하는데 40년도 부족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임.

정부가 소득 하위 70% 가구한테 지원금 주기로 했는데 구체적 기준이 나옴. 1인 가구 385만 원, 2인 가구 630만 원 이하면 받을 수 있대. 이르면 다음 달까지 순차적으로 지급된다니까 내가 대상자인지 꼭 확인해 봐. 요즘 경기도 안 좋은데 푼돈이라도 들어오면 ㄹㅇ 가뭄에 단비일 듯함.

요즘 쓰레기 봉투 대란 난다고 해서 불안했는데 청와대가 직접 구매 제한 없다고 발표함. 괜히 사람들 몰려서 마스크처럼 1인당 몇 장씩만 팔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임. 시장 불안감 때문에 쟁여두려는 심리가 큰 것 같은데 공급 충분하니까 안심해도 될 듯함. 제발 쓸 만큼만 사고 서로 배려하면서 살자 무묭이들아!

이란이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는 뉴스 뜨자마자 뉴욕증시가 일제히 올랐음. 다우, 나스닥 다 기분 좋게 상승 마감했다는데 전쟁 끝날 기대감이 반영된 듯함. 역시 시장은 평화를 좋아한다는 게 다시 한번 증명된 셈임. 국장도 이 분위기 타서 쭉쭉 올랐으면 좋겠는데 다들 희망 회로 돌리는 중임 ㅋㅋ

배우 김사랑이 새로 지은 전원주택 부실공사 때문에 고생하는 중이래. 창가에서 비가 뚝뚝 새서 강아지 배변패드로 겨우 막고 벽지도 다 뜯겼대. 인테리어 스트레스 때문에 얼굴까지 상한 것 같아서 맘 아픔 ㅠㅠ 돈 들여서 집 지었는데 이 꼬라지면 ㄹㅇ 나라도 피눈물 날 듯함. 부실공사 업체들은 진짜 천벌 받아야 함.
정부가 사상 처음으로 원유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올리기로 했음. 가스도 '주의'로 격상된다는데 중동 상황이 그만큼 ㅈㄴ 심각하다는 뜻임. 자원 안보에 빨간불 켜진 거라 앞으로 기름값, 가스비 줄줄이 오를 일만 남은 듯함. 월급 빼고 다 오르는 세상이라 벌써부터 한숨만 나옴 ㅠㅠ 다들 허리띠 졸라매야 할 듯.

이유 없이 밤에 자다 깨서 심장 뛰고 불안한 것도 정신적 스트레스 때문일 수 있대. 일어나지도 않은 일 미리 걱정하는 불안감이 수면을 방해하는 주범이라 함. 이럴 땐 호흡 가다듬고 명상하거나 따뜻한 물 마시는 게 도움 된다고 함. 너무 심하면 혼자 앓지 말고 병원 가보는 거 추천함 ㅠㅠ 꿀잠 자는 게 찐 행복임.

음료 3잔 때문에 알바생 고소하고 합의금 수백만 원 뜯어낸 빽다방 사건 커지니까 더본코리아가 조사 들어감. 본사 입장에서도 브랜드 이미지 타격 크니까 현장 조사하면서 상황 파악 중인 듯함. 노동부까지 나선 상황이라 점주가 ㄹㅇ 난처해질 것 같음. 아무리 그래도 음료 3잔에 고소는 진짜 민심 나락 가는 지름길인 듯.

지방 보건지소에 마지막 남은 공보의마저 떠나는데 의사를 못 구해서 난리임. 지자체에서 연봉 2억 원이나 제시해도 지원자가 없어서 의료 공백 심각하다 함. 시골 어르신들한테는 보건소가 유일한 생명줄인데 ㄹㅇ 막막하실 듯함. 정부는 화상 진료로 버틴다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시점인 듯.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 교전 지대를 아예 장악하려고 하는 중임. 단순히 보복 차원이 아니라 민중들을 쫓아내고 접경 지역 전체를 개편하려는 의도가 보인다 함. 무고한 시민들은 집 잃고 쫓겨나고 있는데 상황이 ㄹㅇ 비극적임. 전쟁이 길어질수록 평화는 멀어지고 원한만 깊어지는 것 같아 씁쓸함.

칸예 웨스트 가면 쓰고 사람들 놀래키는 몰카가 한국 SNS에서 유행인데 욕 ㅈㄴ 먹는 중임. 외국인들 사이에서 이거 흑인 비하 아니냐고 인종차별 backlash 장난 아님. 단순 재미로 했다기엔 선 세게 넘었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라 나라 망신 소리까지 나옴. 제발 이런 걸로 어그로 좀 안 끌었으면 좋겠음 ㄹㅇ.

부산에서 전국 최초로 대형 캐리어 반입 가능한 '캐리 버스' 시범 운행 시작함. 관광객 400만 명 시대 목표로 공항이랑 시내 잇는 노선에 도입했대. 그동안 캐리어 크면 승차 거부 당해서 눈치 보였는데 이제 편하게 탈 수 있을 듯함. 부산 여행 갈 덬들 참고하면 ㅈㄴ 꿀팁일 것 같음.

이륙 직후 외국인 승객 쓰러져서 다급하게 의사 찾았는데 한국 의사 7명이 동시에 나타남. 알고 보니 세계가정의학회 참석하고 돌아오던 비행기라 기내에 의사가 꽉 차 있었음. 덕분에 응급조치 완벽하게 끝나서 승객도 무사히 회복했다는데 ㄹㅇ 영화 같은 일임. 이런 게 바로 한국인의 속도와 의술 클라스인가 싶어서 국뽕 차오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시모상 빈소에 정치인들 조문 행렬이 이어지고 있음. 한동훈 전 대표도 아침 일찍 들러서 위로하고 갔다고 함. 장동혁 대표랑도 빈소에서 마주쳤다는데 당 상황이 복잡해서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임. 정치적 스탠스는 달라도 슬픈 일에는 다들 예의 갖추는 모습이네.

일하다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19살 고 박정현 님이 드디어 산업재해로 승인받았음. 사망한 지 1년 9개월이나 걸렸다는데 가족들은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을까 싶음. '친구에게 돈 안 아끼기'가 목표였던 착한 청년이었다는데 ㄹㅇ 가슴 아픔. 늦게나마 산재 인정돼서 다행이지만 다시는 이런 비극 안 일어났으면 좋겠음.

트럼프가 이란의 휴전 요청을 검토할 수도 있지만 조건이 있다고 함. 바로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열리고 안전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거임. 그전까지는 이란을 계속 압박하겠다는 스탠스라 ㄹㅇ 강 대 강 대결임. 트럼프가 판을 짜는 건지 이란이 끌려가는 건지 진짜 흥미진진하게 돌아감.

트럼프 지지율이 33%까지 떨어지면서 임기 내 최저치를 기록했대. 물가 치솟고 주식 시장 출렁이는 데다 중동 전쟁까지 하니까 민심이 완전 등 돌린 듯함. 셧다운 때문에 공항 줄 ㅈㄴ 길어지고 시위까지 일어나니까 미국인들도 한계인 것 같음. 역시 정치는 경제랑 민생 못 잡으면 지지율 나락 가는 건 국룰인 듯함.
청주의 한 카페 알바생이 음료 3잔 무단으로 마셨다고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됨. 근데 점주가 합의금으로 550만 원이나 뜯어낸 건 경찰이 문제없다고 해서 논란임. 음료 3잔에 550만 원은 ㄹㅇ 선 넘은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인 상황임. 커뮤니티에서는 점주가 너무하다 vs 알바도 잘못했다로 난리 났는데 진짜 세상 빡빡함.

오늘 오전 10시(한국시간) 트럼프가 전쟁 관련 대국민 연설을 한다고 예고함. 이란이랑 전쟁 끝낼지 말지 결정될 텐데 주식 시장이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음. 어제 삼전이랑 하이닉스 10% 넘게 오른 것도 휴전 기대감 때문인데 연설 내용 따라 불기둥일지 폭락일지 정해질 듯함. 주주들 지금 손에 땀 쥐고 TV 앞 대기 중이라는데 ㄹㅇ 떨리겠다.

어제 두바이에 이어 오늘은 카타르 근처서 유조선이 이란 미사일에 피격당함. 배가 꽤 손상됐는데 다행히 한국인 선원 2명은 추가로 하선해서 무사하다고 함. 호르무즈 해협 봉쇄 때문에 갇혀있던 사람들 겨우 빠져나오는 중인데 ㄹㅇ 가슴 졸이는 상황임. 현지 특파원들도 긴박하게 상황 전하는 중인데 제발 더 큰 피해 없었으면 좋겠음.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지나는 배들한테 통행료 걷으려고 해서 주변국들이 난리임. UAE 석유사 CEO가 이거 '세계적 갈취 행위'라며 대놓고 비난하고 나섰음. 호르무즈는 세계 원유 통로라 여기 막히거나 돈 받기 시작하면 전 세계 경제 마비될 수도 있음. 기름값 오르는 소리 들려서 벌써부터 걱정인데 상황이 ㅈㄴ 빡세지는 중임.

이란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미국인들 보라고 공개 서한을 보냈대. 대립하는 게 대가만 크고 무의미하니까 전쟁 이제 그만하자는 뜻을 내비친 듯함. 확실히 이란 새 정권이 온건 성향이라 대화로 풀고 싶어 하는 분위기가 느껴짐. 트럼프랑 어떻게든 딜을 하려는 것 같은데 진짜 평화가 올지 지켜봐야겠음.

평소 친하던 지인이 딸 결혼식 와서 빈 봉투만 내고 간 사연이 올라옴. 60대 아버님이 너무 당황해서 이걸 말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 중이시래. 실수로 안 넣었을 수도 있긴 한데 받는 입장에선 기분 ㄹㅇ 묘하고 서운할 듯. 무묭이들은 이런 상황이면 지인한테 넌지시 물어본다 vs 그냥 넘어간다?

사무실 들어오면 눈 충혈되고 피부 회색빛 된다는 영상이 직장인들 사이에서 대공감 얻는 중임. 퇴근해서 건물 밖으로 나가는 순간 다시 얼굴 밝아진다는데 이거 ㄹㅇ 과학인 듯함. 사무실 조명 때문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진짜 외모에도 실시간으로 영향 주나 봐. 거울 속 내 얼굴 보고 흠칫했다면 너도 이미 '회사병' 걸린 걸지도 모름.

트럼프가 휴전 요청받았다고 떠든 거 이란 정부가 즉각 거짓말이라고 선 그었음. 근거 없는 주장이라면서 완전 무시하는 분위기인데 누구 말이 찐인지 모르겠음. 이 와중에 미국은 중동에 항공모함 추가 배치하면서 무력시위 중이라 긴장감 대박임. 둘 중 하나는 뻥카 치는 것 같은데 상황 돌아가는 꼴이 ㄹㅇ 점입가경임.

트럼프가 이란 새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고 소셜미디어에 올림. 온건파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전쟁 끝내자고 매달렸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찐인지 궁금함. 트럼프 특유의 어법이라 좀 걸러 들어야 할 것 같기도 한데 일단 시장은 반응 중임. 과연 중동 평화가 진짜 오긴 하는 걸까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임.

변동성 너무 심하니까 개미들이 주식 팔고 안전한 MMF로 대이동 중임. 며칠 만에 9조 원이나 몰렸다는데 올해 들어서만 44조 원 넘게 급증했대. 확실히 지금 장이 예측 불허라 일단 현금화해서 관망하려는 심리가 강한 듯함. 수익도 중요하지만 일단 내 원금 지키는 게 우선이라는 분위기가 찐임.
어제 삼성전자가 하루 만에 13.4% 오르면서 역대급 불기둥 세웠음. 2018년 액면분할 이후 최고 상승률이라는데 국장 대장주가 이 정도면 ㄹㅇ 미친 거임. 시총 40% 차지하는 반도체 형님들이 하드캐리 하니까 코스피 분위기도 확 살아남. 어제 저점에 잡은 덬들 있으면 진심 부러워서 배 아플 지경임.

인기 많던 멜론빵에서 하수구나 인분 냄새난다고 커뮤니티 난리 났었음. 알고 보니 공장에서 멜론 향 대신 엉뚱한 성분을 실수로 넣어서 발생한 일이라 함. 유통업체는 바로 회수 조치 들어갔는데 이미 먹은 사람들 기분 ㄹㅇ 찝찝할 듯. 빵 먹다가 이런 냄새 맡으면 트라우마 생겨서 당분간 멜론빵 못 먹을 것 같음.

호주 여성이 큰돈 들여서 페이스리프트 받았는데 결과 보고 멘탈 나갔대. 온라인 반응도 '몇 년은 더 늙어 보인다' vs '부기 빠지면 괜찮을 거다'로 나뉘어서 싸우는 중임. 성형은 ㄹㅇ 케바케라 결과 나오기 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듯함. 큰 수술 결정할 때는 진짜 신중해야 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자기 자식 괴롭혔다는 이유로 중학생 친구한테 둔기 휘두른 40대 아빠가 구속됐음. 군산에서 벌어진 일인데 피해 학생은 꽤 다쳤다고 함. 아무리 화가 나도 애들 싸움에 어른이 둔기 들고 끼어드는 건 선 넘었지. 결국 자식 지키려다 본인 인생 꼬이고 감옥 가게 생겼음.

중동 전쟁 장기화되니까 전 세계적으로 생필품 대란 일어나는 중임. 우리나라는 특이하게 종량제 봉투 품절 사태 나고 일본은 화장지 쟁여두느라 난리래. 일본 제지 업계는 재고 충분하니까 제발 사재기하지 말라고 빌고 있음. 불안하니까 일단 사고 보는 심리는 동서양 막론하고 다 똑같은 듯함.
오세훈 시장이랑 민주당 후보들 격차가 석 달 만에 엄청 커졌대. 1월에는 접전이었는데 지금은 최대 14.6%p 이상 차이 나는 상황임. 여론조사 결과 보니까 민심 변화가 꽤 드라마틱한 듯함. 선거 다가올수록 분위기 또 어떻게 바뀔지 궁금함.

올해 400%나 올라서 황제주 소리 듣더니 이틀 연속 급락해서 난리 났음. 시총 27조짜리 대형주가 흔들리니까 엮여있는 ETF까지 줄줄이 하락 중임. 끝까지 버티던 개미들 지금 멘탈 바스라지는 중이라는데 ㄹㅇ 안타까움. 주식은 진짜 익절이 지능순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