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엘리엇한테 1600억 안 줘도 된다고 판결 났대!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이 우리 정부한테 1600억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는데 우리가 최종 승소함. 3년 동안 맘고생 하다가 결국 한 푼도 안 줘도 된다는 판결 받아서 세금 지켰음. 법무부가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싸운 덕분이라 칭찬해 줘야 함.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이 우리 정부한테 1600억 내놓으라고 소송 걸었는데 우리가 최종 승소함. 3년 동안 맘고생 하다가 결국 한 푼도 안 줘도 된다는 판결 받아서 세금 지켰음. 법무부가 끝까지 포기 안 하고 싸운 덕분이라 칭찬해 줘야 함.

법원 판결로 복귀한 KBS 이사들이 첫 이사회부터 새 이사장 뽑는 문제로 티격태격함. 1년 6개월 만에 돌아왔는데 오자마자 대립각 세우니까 역시나 싶음. 방송국 경영 정상화는 언제 될지 모르겠고 자리싸움만 치열한 것 같아 씁쓸함.

길 가던 20대가 3층에서 떨어진 이발소 간판에 맞아서 숨지는 날벼락 같은 사고가 있었음. 업주랑 건물주가 관리 소홀 혐의로 입건됐는데 유족들은 얼마나 억장이 무너질까 싶음. 길 다니기도 무서운 세상이라 간판 안전 점검 좀 제대로 했으면 좋겠음.

일본 전문가들이 홋카이도 앞바다에서 조만간 규모 9짜리 지진이랑 쓰나미 올 수 있다고 경고함. 400년 주기로 오는 건데 지금이 딱 그 시기라고 해서 일본 현지는 공포 분위기임. 남의 나라 일 같지 않은 게 우리나라도 영향 있을까 봐 걱정됨.

민희진이 풋옵션 소송에서 255억 이기고 하이브 예금 계좌 압류까지 걸어버림. 돈 안 주면 강제로라도 받아내겠다는 의지가 보이는데 진짜 싸움의 신 같음. 하이브 입장에서는 뼈아픈 타격일 텐데 이 진흙탕 싸움이 언제 끝날지 감도 안 잡힘.

요즘 원전 테마주 투자한 사람들이 수익률 70% 찍고 콧노래 부르고 있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지지부진할 때 현대건설 같은 원전 관련주가 효자 노릇 톡톡히 하는 중임. 역시 주식은 남들 다 사는 거 말고 정책 수혜주 미리 타는 게 답인가 싶음.

계엄사령관이었던 박안수 대장이 첫 재판에서 '국헌문란 목적 없었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함. 경찰청장한테 국회 통제 지시한 적도 없다면서 억울해하는데 검찰 주장이랑 완전 딴판임. 진실 게임 양상으로 흐르는데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범인 잡다 순직한 경찰관 이야기를 하면서 '칼빵'이라는 저급한 은어를 써서 경찰들이 개빡침. 유족들 가슴에 대못 박는 소리를 예능 소재처럼 쓴 제작진이랑 출연진 인성 문제 있다고 욕먹는 중. 방송 심의는 뭐 하나 모르겠다며 폐지 청원 이야기도 나옴.

이재명 정부가 지역 균형 발전하려고 전국을 5개 초광역권이랑 3개 특별자치도로 나누는 전략을 밀고 있음. 지금 골든타임 놓치면 지방 소멸 막을 수 없다는 절박함이 깔려있는데 전문가들도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분위기임. 말로만 지방 살리기 하지 말고 이번엔 진짜 제대로 됐으면 함.
최수진 의원이 대통령 SNS 게시물도 대통령기록물로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한다고 함. 이재명 대통령이 SNS로 정책 메시지 많이 내는데 삭제되는 거 막겠다는 취지임. SNS 정치가 활발해진 만큼 공적인 기록으로 관리해야 한다는 건데 법 통과될지 궁금함.

병원 아닌 집에서 가족들 돌봄 받으며 존엄하게 생을 마감한 말기암 환자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줌. 원래는 호스피스 병동 가야 하는데 집에서 지내고 싶다는 소원 들어준 거래. 우리나라도 이런 재택 돌봄 시스템 잘 자리 잡아서 마지막 순간이 덜 외로웠으면 좋겠음.

한국인 86%가 하루 권장량인 1.5리터도 안 마신다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옴. 다들 커피는 달고 사는데 순수 맹물은 맛없어서 안 먹는 게 팩트임. 물 많이 마셔야 피부 좋아지고 건강하다는데 알면서도 실천 안 되는 거 나만 그런 거 아닐 거임.

유명 강사 전한길이랑 가수 뱅크가 보수 단체 행사인 줄 모르고 섭외 응했다가 급하게 취소함. 정치색 띠는 행사인 거 알았으면 절대 안 갔을 거라고 딱 잘라 말했는데 대처가 빠르고 깔끔했음. 공인들이 정치적으로 엮이는 거 싫어하는 티 확 내는 게 요즘 트렌드인 듯.

한국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들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 떡상해서 130조 돌파했대. 한미반도체 같은 곳은 10조 클럽 가입하고 난리 났는데 기술력 인정받는 것 같아서 국뽕 차오름. 맨날 삼전만 보다가 소부장 애들 잘 나가는 거 보니까 괜히 든든함.

서울시장 후보군인 박주민 의원이 민주당 부동산 정책에 대해 사람들이 불안해한다고 솔직하게 인정함. 공급 늘리고 이재명 대통령 SNS 활용하는 건 좋은데 여전히 신뢰 회복이 필요하다는 지적임. 부동산 문제만큼은 민심이 예민한 거 아니까 미리 선수 치면서 달래려는 제스처로 보임.

보안 전문가가 한혜진 습관 듣고 기겁하면서 샤워할 때 절대 폰 가져가지 말라고 경고함. 해킹되면 카메라로 사생활 다 털릴 수 있다고 하는데 듣기만 해도 소름 돋음. 노트북 웹캠 가리는 건 기본이고 폰 카메라도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에 무묭이들 다들 폰 확인하는 중임.

12만 번이나 충전할 수 있는 '물 배터리' 기술이 개발됐다는데 이게 상용화되면 대박일 듯함. 폭발 위험도 없고 친환경적이라 리튬이온 배터리의 강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음. 전기차 화재 때문에 불안한데 하루빨리 이 기술 적용돼서 안전하게 타고 다녔으면 좋겠음.

30대 여성이 엉덩이 아파서 병원 갔더니 상처에서 은색 액체가 줄줄 나왔다는 엽기적인 사건임. 알고 보니 미백 크림을 너무 많이 발라서 수은 중독된 거라는데 진짜 충격과 공포 그 자체임. 예뻐지려고 바른 크림 때문에 몸 망친 건데 성분 확인 안 하고 막 쓰면 큰일 난다는 교훈을 줌.

중국에서 여중생들이 넘어진 노인 부축해 줬는데 오히려 가해자로 몰려서 소송 당했다는 소식임. 노인 가족들이 치료비랑 위자료로 4500만 원이나 요구했다는데 진짜 물에 빠진 사람 구해줬더니 보따리 내놓으라는 격임. 다행히 CCTV 있어서 누명 벗을 것 같다는데 착한 일 하고도 봉변 당하는 세상이 무서움.

남창희가 9살 연하랑 결혼한다고 발표했는데 알고 보니 예전에 무도에서 '한강 아이유'로 나왔던 윤영경이었음. 그때도 예쁘다고 난리 났었는데 돌고 돌아 남창희랑 결혼한다니까 신기하다는 반응임. 조세호도 가고 남창희도 가고 절친들끼리 줄줄이 유부남 대열 합류하는 게 보기 좋음.

검찰이 강선우 의원한테 구속영장 청구했는데 1억 원 수수 혐의를 받고 있음. 강 의원은 '내 정치생명 걸고 1억 따위에 목숨 안 건다'면서 강력하게 부인하는 중임. 국회에서 체포동의안 표결 어떻게 될지 다들 지켜보는 분위기인데 진실공방이 꽤 길어질 것 같음.

팔로워 1200만 명이나 되는 중국 인플루언서가 아내 출산 영상을 올렸는데 내용이 충격적임. 아내가 과다출혈로 위험한 상황인데도 카메라 들이대고 심지어 기저귀 광고까지 포함해서 욕 바가지로 먹고 있음. 돈도 좋지만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상황에 저러고 싶나 진짜 인류애 상실함.

1, 2차 시기 넘어지고 마지막 3차에서 극적으로 성공해낸 최가온 선수 이야기임. 경기 끝나고 벅차올라서 눈물 흘리는데 보는 사람들도 다 같이 울컥했다고 함. 어린 선수가 멘탈 잡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이 진짜 감동적이고 멋있음.
국내 증시가 지지부진하니까 투자자들이 죄다 미국 주식으로 갈아타고 있다는 소식임. '국장은 탈출이 지능순'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민심이 흉흉한데 서학개미들의 미국 주식 사랑은 식을 줄 모른다고 함. 증시 변동성 있어도 미국이 낫다는 믿음이 강해서 당분간 이 흐름 계속될 듯함.

부산 민심이 예전 같지 않대. '이번엔 뭔가 될 것 같다'는 희망 회로 돌리는 사람들이 많아졌다는데, 지방선거 판도 바뀔지 주목됨. 보수 텃밭이라는 말도 옛말 되려나? 지역 언론인들이 꼽은 이슈라는데 부산 덬들 체감 어때? 진짜 분위기 바뀌었음?

유시민이 '이재명 공소 취소 모임(공취모)'보고 미친 짓이라고 깠는데, 공취모 대표가 "성과로 보여주겠다"고 맞받아침. 같은 진영끼리도 말 갈리는 거 보면 흥미진진함 ㅋㅋㅋ 유시민 말이 맞을지 공취모가 진짜 뭐라도 해낼지 팝콘 뜯으며 지켜보는 중.

입영일 당일에 20대 청년이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병역 거부 선언함. 대체복무제도 거부한다는데 신념이 진짜 확고한 듯... 평화 활동가라는데 반응은 극과 극임. "소신 있다"는 사람도 있고 "군대 가기 싫어서 쇼한다"는 사람도 있고. 근데 감옥 갈 각오하고 저러는 건 대단하긴 함.

영화 '빌리 엘리어트' 배경이 된 영국 탄광 파업 이야기 다시 조명됨. 춤추는 소년 뒤에 숨겨진 광부들의 투쟁이 진짜 슬픈 역사임... 어릴 땐 춤추는 것만 봤는데 커서 보니까 시대적 배경이 보여서 더 짠함. 띵작은 역시 언제 봐도 울림이 있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58% 찍으면서 4주 연속 오름. 코스피 상승하고 부동산 정책 기대감이 반영된 거라는데, 주식 오르면 장땡이긴 하지 ㅋㅋㅋ 경제 좀 살려달라고 뽑았으니 성과 나오면 지지율 오르는 건 당연한 듯. 앞으로도 계속 잘할지는 지켜봐야 함.

강북 모텔 살인 사건 피해자 얼굴 공개됐는데, 네티즌들이 "예쁘다", "나라도 음료수 마셨겠다" 이딴 댓글 달아서 논란임. 사람 죽었는데 얼평이나 하고 앉아있네 ㅡㅡ 진짜 인터넷 실명제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유가족들 보면 억장 무너질 듯. 제발 선 좀 지키자.

저가항공사(LCC) 티웨이가 장거리 노선 취항하면서 승부수 띄움. 대명소노가 인수하고 나서 확실히 공격적으로 나오는 듯?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하면서 틈새시장 노리는 거 같은데 소비자 입장에선 싸게 유럽 가면 개이득임 ㅋㅋㅋ 응원한다 티웨이!
트럼프 때문에 한국 경제 진짜 비상임. 반도체 슈퍼 호황이라는데 관세 폭탄 맞으면 말짱 도루묵 될 수도 있대... 미국 눈치 보느라 기업들 머리 터질 듯. 정부가 대비 잘 해야 하는데 불안불안하다. 우리 주식 다 파란불 뜨는 거 아니겠지 ㄷㄷ

서울 중랑구에서 어떤 사람이 화난다고 빌라 3층 옥상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던짐 ㄷㄷ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데 맞았으면 즉사였음;; 진짜 세상에 분노 조절 못 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많냐... 길 가다가 벼락맞을 확률보다 미친 사람 만날 확률이 더 높은 듯.

쿠팡에서 나도 모르게 결제됐다는 제보가 쏟아져서 시민단체가 수사 의뢰함. 쿠팡은 개인정보 유출 없다고 발뺌하는데 피해자는 계속 나오는 중 ㅡㅡ 내 카드값도 확인해봐야 할 듯. 불안해서 자동결제 다 해지해야 하나 싶다. 쿠팡아 제발 보안 좀 신경 써라...

대기업이랑 중소기업 월급 격차가 300만 원이나 벌어졌대. 50대 되면 대기업은 월 800 찍는데 중소는 반토막 수준임 ㅠㅠ 이러니까 다들 죽어라 대기업 가려고 하지... 중소기업 안 간다고 뭐라 할 게 아니라 처우 개선부터 해야 하는 거 아님? 현실이 너무 팍팍하다.

서울시가 초등학생 둔 맞벌이 부부 위해서 야간 연장 돌봄 시작한대. 퇴근 늦어지면 밤 12시까지 맡길 수 있다는데 이거 진짜 필요한 정책이었음 ㅠㅠ 아침 돌봄 센터도 늘린다니까 워킹맘, 워킹대디들 숨통 좀 트일 듯. 이런 실질적인 지원 좀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중국 고속열차 화장실에서 13돈짜리 금팔찌 실수로 물 내려버린 승객이 승무원한테 헬프침. 정비팀이 오물 탱크 다 뒤져서 결국 찾아줬대 ㅋㅋㅋ 찾아서 다행이긴 한데 그거 씻어서 다시 쓸 수 있을까... 상상하니까 좀 비위 상함 ㅠㅠ 그래도 돈이 얼만데 찾은 게 어디야.

부여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텐트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됨. 가스 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거 같다는데 너무 안타깝다... 캠핑족들 환기 무조건 시켜야 함. 날 추워지니까 이런 사고 계속 나오는데 진짜 남 일 같지가 않음 ㅠㅠ 명복을 빕니다.

전현무가 방송 중에 순직 경찰관 언급하면서 '칼빵'이라는 단어 써서 경찰들이 개빡침. 경찰직협에서 공식 사과하라고 성명 냈는데 이건 쉴드 불가인 듯;; 아무리 예능이라도 선이 있지 고인한테 칼빵이 뭐냐... 평소 호감이었는데 이번엔 진짜 경솔했음 ㅠㅠ
동남아 팬들이 한국 제품 불매 운동 조짐 보이고 있음. 한국 네티즌들이 동남아 비하하고 인종 차별적 발언해서 빡쳤다는데, 서로 선 넘고 싸우다 감정 골 깊어진 듯 ㅠㅠ K팝 좋아서 한국 좋아하던 애들인데 이렇게 등 돌리게 만드는 것도 참 능력이다... 인종 차별은 좀 하지 말자.

신동욱이 장동혁 지지도 꽤 높다면서, 모든 당원을 끌어안아야 하는 고뇌가 있다고 감싸줌. 윤석열 지지 세력이랑 갈등 빚는 거 때문에 말 많은데 굳이 쉴드 쳐주네 ㅋㅋㅋ 당내 분위기 개판인데 지도부끼리 서로 챙겨주는 건지 뭔지... 정치인들 화법은 당최 알다가도 모르겠음.

한국인 86%가 하루에 물 1.5리터도 안 마신다는 조사 결과 나옴. WHO 권장량도 못 채우는 건데 다들 커피만 마셔서 그런가 ㅋㅋㅋ 물 마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는데 막상 챙겨 마시기 귀찮은 거 ㅇㅈ? 나도 오늘 한 잔도 안 마신 듯...

청주에서 같은 건물 사는 세입자끼리 싸우다 60대가 흉기 휘둘러서 구속됨. 피해자가 방세 밀린 거 가지고 평소에 감정 안 좋았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칼을 쓰냐;; 요즘 별거 아닌 걸로 강력 범죄 너무 많이 일어나는 듯... 무서워서 이웃이랑 말도 못 섞겠음 ㅠㅠ

구독자 1200만 유튜버가 아내 출산 영상을 올렸는데 비명 지르고 신체 노출되는 거까지 다 담겨서 논란임. 조회수 때문에 아내 프라이버시는 갖다 버렸냐는 반응이 대다수 ㅡㅡ 아무리 리얼한 게 좋다지만 출산 고통스러워하는 모습까지 전시하는 건 좀 아니지 않나 싶음...

삼성전자 전 직원이 100만 달러 받고 기밀 유출했는데, 강남 술집에서 직접 자료 보여주고 사진 찍게 해줬대. 영화도 아니고 진짜 대담하게 범죄 저질렀네 ㄷㄷ 나라 팔아먹는 매국노랑 다를 게 뭐냐... 산업 스파이 처벌 좀 빡세게 해야 함. 기술 개발하느라 고생한 연구원들만 불쌍 ㅠㅠ

언팩 며칠 안 남았는데 갤럭시 S26 포스터 유출됨. 디자인 큰 변화는 없어 보이는데 스펙이 관건일 듯? 근데 이번에도 엑시노스 넣니 마니 말 많아서 불안하긴 함... 폰아레나 같은 외신들도 벌써 분석 기사 쏟아내는 중. 앱등이들도 이번엔 좀 관심 가지려나 ㅋㅋㅋ

일본인 112명이 독도에 본적 신고해놨대. 10년 전보다 4배 넘게 늘어난 건데 진짜 음침하고 소름 돋음;;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려고 별짓을 다 하는데 우리도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음. 독도는 우리 땅이라고 백날 말해도 저렇게 야금야금 작업 치는 거 보니까 빡친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생포한 거 예로 들면서 이란 압박하니까, 이란이 바로 우라늄 희석하겠다고 꼬리 내림. 역시 말로 하면 안 듣고 매가 약인가 봄 ㄷㄷ 트럼프 형님 포스에 다급해진 게 눈에 보여서 좀 웃기기도 하고... 국제 정세 진짜 살벌하게 돌아가는 듯.

지드래곤이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했는데 "틀려도 괜찮고 멈추지만 않으면 된다"라고 함. 뻔한 꼰대 멘트가 아니라 진짜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 같아서 더 와닿는 듯 ㅠㅠ 역시 월클은 마인드부터 다르구나 싶고... 학생들도 GD 교수가 축사해주니까 반응 장난 아니었을 듯 부럽다...

황사 좀 가나 싶더니 이제 영하 30도짜리 찬 공기가 내려온대... 화요일엔 전국에 눈비 소식까지 있어서 출근길 헬게이트 예상됨 ㅠㅠ 다들 패딩 다시 꺼내고 단단히 무장해야 할 듯. 2월 말에 이게 무슨 날벼락인가 싶다... 감기 조심해 덬들아.
제분업체들이 밀가루 가격 담합했다가 걸려서 5% 내렸는데, 국회에서 장난하냐고 극딜 박음. 원자재 값 내린 거 생각하면 최소 10%는 내려야 정상 아니냐는데 ㄹㅇ 맞는 말 아님? 기업들 눈치 보면서 간 보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서민들 등골 그만 좀 빼먹었으면 좋겠음 ㅡㅡ

일본 '하다카 마쓰리'라고 알몸 축제 있는데 1만 명이 뒤엉켜서 난리도 아니었대. 사진 보니까 진짜 압사 사고 안 난 게 신기할 정도로 빽빽하게 껴있던데 결국 3명이나 의식불명 됨 ㅠㅠ 탈출도 불가능한 구조였다는데 저런 위험한 축제를 왜 계속하는지 이해 불가임... 다들 안전불감증이라고 욕하는 중.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랑 '절윤' 안 하겠다고 버티니까 당내에서 난리 났음. 의원총회에서 "윤석열 순장조냐", "공개 토론하자"면서 고성 오가고 분위기 살벌했다는데 ㄹㅇ 갈 데까지 간 듯. 당내에서도 의견이 완전 갈려서 수습이 될까 싶은데, 이러다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지켜보는 입장에선 팝콘각이긴 한데 국회 꼴 돌아가는 거 보면 한숨만 나온다 ㅠㅠ

국힘 공천관리위원장 이정현이 카키색 야상 입고 나온 거 가지고 말들이 많음 ㅋㅋ 곽규택 의원은 '기득권 없이 공천하겠다는 의지'라고 쉴드 쳐줌. 군복 코스프레냐는 말도 있는데, 정치인들 옷차림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하는 거 좀 피곤한 듯.

경찰이 '해군 선상 파티' 의혹으로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불러서 조사하고 있대. 군함을 파티장으로 썼다는 건데 이게 사실이면 진짜 충격임 ㄷㄷ 권력 남용 의혹 탈탈 털리는 중인데 결과 나와봐야 알 듯.

오세훈 시장이 국힘 장동혁 대표 보면서 "한숨 나온다"고 직격탄 날림. 이대로 가면 다음 서울시장 선거도 위험하다고 경고함 ㄷㄷ 보수 진영 내부에서도 이렇게 싸우는 거 보면 상황이 진짜 안 좋긴 한가 봄.

작년에만 소아과 89곳이 문 닫았대. 새로 생기는 곳보다 망하는 곳이 더 많아서 폐업률 1위 찍음 ㅠㅠ 저출산에 수가도 낮아서 의사들이 안 하려고 한대. 오픈런해도 진료 못 보는 세상인데 앞으로 더 심해질까 봐 걱정임.
삼성전자가 돈 많이 벌어도 성과급은 하이닉스보다 적을 거라는 분석이 나옴. 성과급 산정 방식이 달라서 그렇다는데 삼전 직원들 빡칠 만함 ㅠㅠ 노조가 중재 신청하고 난리 났는데, 일개미들은 그저 많이 주기만을 바랄 뿐...

매일 아침 올리브유 먹으면 몸속 염증 줄여주고 혈관 청소해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음! 맛은 좀 느끼할 수 있는데 건강엔 직빵이라네. 특히 고지혈증 있는 덬들은 꾸준히 먹어보면 좋을 듯. 내일 아침부터 도전?

콘서트 게스트 다 까인 전한길 쌤이 슈주 최시원한테 '용기 있다'면서 와달라고 공개 요청함 ㅋㅋㅋ 최시원이 평소 소신 발언 많이 해서 그런 듯. 과연 최시원이 이 혼란 속에 등판할지 궁금해짐 ㅋㅋ 성사되면 레전드일 듯.
보험 중간에 해지하고 못 받은 돈 돌려받는 방법이 있대! 실제로 민원 넣어서 700만 원 추가로 받아낸 부부 사연이 화제임. 설계사가 설명 제대로 안 했으면 구제받을 수 있다니까, 혹시 나도? 하는 덬들은 확인해봐!

강북 모텔 연쇄 살인범 20대 여자 신상이 커뮤니티에서 털리고 있대. 와중에 금은방 주인이 고객 금 3천 돈 들고 도망간 사건도 터짐. 요즘 세상이 왜 이렇게 흉흉하냐 ㅠㅠ 진짜 무서워서 살 수가 없음.

케이뱅크랑 액스비스, 에스팀이 23일에 동시에 공모주 청약 시작함! 한동안 조용하던 IPO 시장이 다시 시끌시끌해질 듯 ㅋㅋ 따상 노리는 덬들은 미리미리 총알 장전해두는 게 좋을 듯? 치킨값 벌어보자!
회사 대표인 아내가 남편 내쫓으려고 "남편이 경리랑 바람났다"고 거짓말하고 다님 ㄷㄷ 남편은 여직원이랑 말도 안 섞어봤다며 억울해 죽으려고 함. 회사 차지하려고 남편을 쓰레기 만든 건데, 진짜 막장 드라마보다 더하다...

로또 당첨 번호 알려준다면서 돈 뜯어낸 일당 잡혔는데 수법이 가관임 ㅋㅋ '공 무게를 가볍게 해서 원하는 번호 나오게 한다'고 뻥쳤대. 이런 말도 안 되는 소리에 속아서 돈 낸 사람들이 있다는 게 더 충격임 ㅠㅠ 다들 조심하자.

분당 아파트 청약 당첨자 10명 중 6명이 계약 포기했대 ㄷㄷ 분양가는 비싼데 대출은 막혀서 현금 없으면 못 들어가는 상황임. '로또 청약'이라더니 이제는 '현금 부자들만의 리그'가 된 것 같아서 씁쓸함 ㅠㅠ

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권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함. 독일이랑 비교하는데 우리랑 헌법이 달라서 그대로 하면 국민만 힘들어진다고 팩트 날림. 사법부 수장이 이렇게까지 말하는 거 보면 갈등이 진짜 깊은가 봄...

비트코인이 6만 4천 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자산 시장 전체가 와르르 무너질 수 있다는 경고 나옴 ㄷㄷ 이걸 '디플레이션성 도미노'라고 하던데 말만 들어도 무서움. 코인 하는 덬들 지금 밤잠 못 자고 차트만 보고 있을 듯 ㅠㅠ
전 MBC 아나운서 이재용도 전한길 콘서트 사회 봐달라는 거 거절했대. 행사 성격 듣자마자 바로 '아 이건 좀...' 하고 뺐다나 봄 ㅋㅋ 전한길 쌤 진짜 라인업 다 터져서 어떡하냐... 무리한 섭외였던 것 같음.
미국발 호재로 코스피가 5,900선 안착함! 트럼프 관세 정책 무효 판결 나면서 반도체주 날아가는 중임 ㅋㅋ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주들 오랜만에 계좌 보고 웃을 듯. 이대로 6,000 가즈아~!

대구 마라톤 때문에 도로 통제돼서 뇌진탕 걸린 6살 아이 태운 차가 꼼짝 못 하고 있었대 ㅠㅠ 근데 경찰이 발견하고 바로 길 터줘서 병원까지 무사히 감. 이런 게 진짜 민중의 지팡이지... 경찰 아저씨들 아주 칭찬해 👍

나스닥 상장했던 '제미니' 주가가 고점 대비 80%나 빠짐 ㄷㄷ 직원들도 잘리고 회사 분위기 장난 아니라는데 이거 완전 거품 터진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코인 시장 안 좋아지면서 직격탄 맞은 거라는데 투자한 사람들 진짜 피눈물 날 듯 ㅠㅠ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 룰라 대통령 국빈 방문 환영하면서 '나의 영원한 동지'라고 찐친 모드 보여줌 ㅋㅋ 청와대 복귀 후 첫 손님이라 신경 많이 쓴 듯. 둘 다 진보 성향이라 케미가 잘 맞나 봄. 빨리 만나고 싶었다며 환대했대.

태진아에 이어 소프라노 정찬희도 전한길 콘서트 불참 선언함. 정치적 성격 있는 줄 모르고 섭외 응했다가 알고 나서 바로 손절침 ㄷㄷ 게스트들이 줄줄이 빠져나가는데 전한길 쌤 진짜 멘붕일 듯... 공연 제대로 될지 모르겠네.

대만 관광객이 한국 카페 갔다가 시럽 펌프 보고 손 소독제인 줄 알고 손에 듬뿍 발랐대 ㅋㅋㅋ 끈적거리고 달콤해서 번역기 돌려보고 멘붕 옴. 외국에는 셀프 시럽 문화가 잘 없어서 종종 있는 실수라는데 상상하니까 좀 귀엽네 ㅋㅋㅋ

국힘 장동혁이 민주당 의원들이 만든 '이재명 공소취소 모임' 보고 "유시민 말 빌리자면 미친 짓"이라고 세게 비판함 ㄷㄷ 사법부 판단을 입법부가 뒤집으려는 건 선 넘었다는 건데, 여야 싸움 진짜 끝이 안 보인다...

미국이랑 이란 분위기 험악해지니까 주이란 대사관에서 교민들한테 '비행기 뜰 때 빨리 출국하라'고 공지 띄움 ㄷㄷ 진짜 전쟁 나는 거 아니냐며 교민들 불안해하는 중인데, 다들 무사히 대피했으면 좋겠다 ㅠㅠ

인도네시아 20대 여자가 집에서 혼자 치아 미백하다가 턱 아래에 구멍 뚫려서 조직 괴사됨 ㅠㅠ 과산화수소 섞인 표백제를 함부로 써서 그렇대. 돈 아끼려다 진짜 큰일 날 수 있으니까 이런 건 꼭 병원 가서 하자 무묭이들아...

요즘 이자 10% 준다는 예금 상품들이 나오는데 이거 '지수 연동 예금(ELD)'이래. 원금은 보장되는데 이자는 주가 지수에 따라 달라지는 구조임. 운 좋으면 대박인데 잘못하면 이자 0원일 수도 있으니까 꼼꼼히 따져보고 가입해야 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갑자기 사직 인사 영상 올려서 유튜브 뒤집어짐 ㄷㄷ 알고 보니 진짜 그만두는 건 아니고 어그로였던 것 같은데 반응이 더 웃김 ㅋㅋ '김선태 없으면 구독 취소', '손흥민 없는 토트넘 안 봄' 드립 터지는 중 ㅋㅋㅋ

김태호 PD가 인터뷰에서 무한도전은 김밥천국 같았고, 지금 하는 '마니또 클럽' 같은 건 파인다이닝 가는 과정이라고 함 ㅋㅋ 시청률 낮아도 기획 의도 살려서 퀄리티 높이겠다는 뜻인 듯. 무도 키즈들은 그래도 옛날 그 감성이 그립다고 난리임 ㅠㅠ

블라인드에 올라온 사연인데 남편이 사이 좋은 척하면서 뒤로는 신혼 때부터 여러 여자랑 바람폈대 ㅠㅠ 아내는 전혀 눈치 못 채다가 촉이 이상해서 봤더니 판도라의 상자가 열림... 배신감 장난 아닐 듯 ㅠㅠ 진짜 사람 속은 모르는 거임.

유니클로 한국 매출이 2년 연속 1조 원 돌파함 ㄷㄷ 작년보다 27.5%나 올랐다는데 노재팬은 이제 옛말인가 봄. 품질 좋고 가성비 따지는 한국 사람들 취향 저격해서 대체재가 없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ㅋㅋ

민주당 정청래가 국힘 장동혁한테 '충남·대전 행정통합' 논의하자고 공식 제안했음. 이거 성사되면 충청권 지도 완전 바뀌는 거 아님? ㄷㄷ 행정통합이 말처럼 쉬운 건 아니지만 정치권에서 본격적으로 밀고 있어서 결과가 궁금해짐.

미스터트롯 나왔던 그 꼬맹이 정동원이 벌써 커서 오늘 해병대 들어감! 아직 19살인데 진짜 빨리 가는 듯, 남자답고 멋있다는 반응 폭발 중임 ㅋㅋ 기초훈련 받고 18개월 동안 복무한다는데 몸 조심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음 ㅠㅠ

강북 모텔 연쇄 살인범 20대 여자 신상이 커뮤니티에 털림. 근데 남편 돈까지 써가며 모은 금 3천 돈 훔쳐 달아난 금은방 주인도 같이 잡혔대. 세상에 나쁜 놈들이 왜 이렇게 많냐... 살인범이나 도둑놈이나 다 감방 가서 콩밥 먹어야 함. 피해자들만 불쌍하지 ㅠㅠ

1000원 미만인 '동전주'들이 시장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처함. 금융당국이 상장 유지 조건 강화해서 부실한 기업들 쳐내겠다고 함. 혹시라도 짤짤이로 대박 노리고 동전주 탄 개미들 있으면 빨리 탈출해야 할 듯. 상장 폐지되면 진짜 한 푼도 못 건짐 ㅠㅠ

외국 매체나 행사에서 태극기 건곤감리 위치 틀리게 그리는 경우 꽤 많음. 우리도 헷갈리는데 외국인은 오죽하겠냐는 반응과 그래도 국기인데 똑바로 해야지라는 반응 갈림. 가운데 태극 문양 색깔 뒤집는 건 기본이고 4괘 위치 바꾸는 창의력 대장들 많음. 홍보 더 빡세게 해야 할 듯.

우리가 흔히 먹는 두부가 혈관 청소부래. 한 달 동안 꾸준히 먹으면 나쁜 콜레스테롤 싹 내려가고 당뇨에도 직빵이라 함. 싸고 구하기 쉬운데 효능은 산삼급임. 오늘 저녁 반찬은 두부조림이나 두부부침으로 가야겠다. 건강 챙기자 무묭이들아!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에서 무기징역에 평생 강제노역 얘기 나오니까 표정 굳어짐. 예전의 당당하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넋 나간 표정이 포착됨. 권력의 무상함이 느껴지기도 하고, 지은 죄가 있으면 벌 받는 게 사필귀정이라는 반응이 많음. 역사의 심판은 무서운 거임.

시끄러운 술집 대신 동네 목욕탕이나 찜질방 가는 MZ들이 늘었대. 뜨끈한 물에 몸 지지면서 진솔한 얘기 하는 게 힐링이라나 뭐라나. 옛날엔 아저씨들만 가는 곳이었는데 힙한 문화가 돼버림. 식혜에 구운 계란 까먹는 맛 알면 못 끊지 ㅇㅈ?
이재명 대통령이 야당의 부동산 비판에 대해 '기적의 논리'라며 SNS로 직접 반박함. 다주택자 규제하면 전세난 온다는 주장이 말이 안 된다는 거지. 대통령이 키배 뜨듯이 하나하나 반박하는 거 보면 답답하긴 한가 봄. 부동산 문제는 진짜 여야 합의가 안 되는 평행선인 듯.

전문가가 지방 부동산 지금 상태를 '링거 꽂고 억지로 버티는 중'이라고 팩폭 날림. 땜질식 처방으로는 답 없고 과감하게 선택과 집중해야 한다고 함. 살릴 곳만 살리고 포기할 곳은 포기해야 한다는 건데, 지방 소멸 진짜 남 일이 아닌 듯. 다 서울로만 오면 서울도 터지는데...

평택 컴퓨터 가게에 도둑 들어서 그래픽카드만 골라서 털어감. 피해 금액만 1600만 원이라는데 요즘 글카가 금값이라 노린 듯. 복면 쓰고 작정하고 들어왔다는데 잡힐지 모르겠네. 사장님 진짜 억장 무너지겠다 ㅠㅠ 꼭 잡혔으면!

과거 자매 성폭행하고 강도짓 했던 흉악범 노영대가 출소 후 춘천에 자리 잡았대. 춘천 시민들 지금 불안해서 잠도 못 자는 분위기. 왜 하필 우리 동네냐고 난리 났는데, 법적으로 막을 방법이 없다는 게 함정. 제발 사고 안 치고 조용히 살길 바랄 뿐 ㅠㅠ

트럼프 별장에 총 들고 몰래 들어간 20대 남자가 비밀경호국한테 사살당함. 트럼프는 당시에 집에 없어서 화는 면했다는데 진짜 미국은 스케일이 다르네. 대통령 경호 구역에 무기 들고 간 건 죽으러 간 거나 마찬가지 아님? 경호원들 짤없네 무서움 ㄷㄷ
조국 대표가 유시민 작가를 겨냥해서 '대통령 팔아서 갈라치기 하지 마라'고 경고 날림. '찐'이니 '뉴'니 하면서 편 가르는 거 보기 싫다는 뜻인 듯. 진보 진영 스피커들끼리 싸우니까 지지자들도 혼란스러운 상황. 총선 앞두고 내부 정리가 시급해 보임.

여자 씨름계의 전설 임수정 선수가 아직도 현역으로 뛰고 있대. '여자 이만기'라고 불리는데 실력은 물론이고 마인드도 진짜 프로임. 비인기 종목이라 설움도 많았다는데 묵묵히 길을 닦아온 게 대단함. 이런 분들이 진짜 리스펙트 받아야 함 ㄹㅇ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 합법화 옹호했다는 기사들이 쏟아졌는데, 알고 보니 과거 이수 옹호 발언이랑 섞여서 와전된 거래. 본인이 스레드 닫고 조용히 있어서 논란이 더 커진 듯. 말 한마디 잘못하면 나락 가는 거 한순간이라 연예인은 진짜 입조심해야 함.

일본 동물원에서 태어나자마자 엄마한테 버림받은 아기 원숭이 '펀치' 사연이 화제임. 사육사가 준 인형을 엄마처럼 꼭 껴안고 지낸대 ㅠㅠ 눈망울 슬픈 거 보임? 진짜 짠해서 못 보겠다... 부디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음.

홈플러스 '이춘삼' 짜장라면이 누적 1700만 봉이나 팔렸대. 가성비 미쳤다고 소문나서 홈플 가면 무조건 집어오는 필수템 됨. 2천 원대 가격에 맛도 괜찮아서 자취생들 구원템이라 불림. 요즘 물가에 이런 거라도 있어서 다행이지 진짜 ㅠㅠ

배우 정려원이 사과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려 먹는대. 이게 체내 염증 줄여주고 다이어트에도 좋다네? 맛은 상상이 안 가는데 몸에 좋다니 솔깃함. 아침에 사과 먹는 덬들은 한 번 시도해봐. 근데 올리브유 칼로리 높은 건 알지? 적당히 뿌려야 살 안 찜 ㅋㅋㅋ

넷플릭스가 워너브러더스 인수하려고 간 보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오바마 라인 임원 자르라고 압박 넣었대. 인수 허가받으려면 말 들어야 하는 상황 ㄷㄷ 기업 인사에 대통령이 개입하는 거 실화냐? 넷플릭스 입장에선 자존심이냐 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앞으로 임대주택에 30평대 중형 평수도 나오고, 소득 기준 완화해서 중산층도 살 수 있게 한대. 좁고 낡은 이미지 벗고 질 좋은 임대 늘리겠다는 거임. 집 사는 거 포기한 사람들한테는 희소식이긴 한데, 경쟁률 터져서 당첨되는 게 로또일 듯 ㅋㅋㅋ

대만에서 헬스장 사장이 14살 소녀랑 성관계했는데 법원이 징역 5개월 때림. 솜방망이 처벌도 정도가 있지 이건 그냥 봐준 거 아님? 미성년자 건드린 범죄자한테 너무 관대한 거 같음. 저런 놈은 사회에 못 나오게 격리해야 되는데 판결 진짜 답답하다.
헤어진 여자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서 숨어있다가, 다른 남자랑 들어오는 거 보고 흉기 휘두른 50대 남자가 잡힘. 진짜 공포 영화가 따로 없음. 스토킹 범죄 처벌 강화한다더니 아직도 이런 일이 계속 터짐. 헤어지면 좀 곱게 헤어지지 왜 저러고 사는지 이해 불가 ㅡㅡ

동남아 네티즌들 사이에서 한국 제품 불매 운동이 번지고 있대. 삼성, 올리브영 쓰지 말고 K팝도 듣지 말자며 연대하고 있다는데 이유가 뭐임? 우리가 뭐 실수한 거 있나, 아니면 그냥 억까인가... 이유 불문하고 우리 기업들 타격 입을까 봐 걱정이네.

보험사가 사망 보험금 17억 주기 싫어서 유족을 보험 사기로 몰고 소송까지 걸었음. 유족들은 억울해서 미치려고 하는데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 듯. 돈 받을 땐 고객님이고 줄 땐 사기꾼 취급하는 거 하루 이틀 아니지만, 이건 진짜 선 넘은 거 아니냐 ㅠㅠ

친명계로 알려진 정청래, 이성윤이 이재명 팬카페에서 강제 탈퇴 당함. 지지자들이 보기에 요즘 행보가 마음에 안 들었나 봄. '참을 만큼 참았다'는 반응인데, 내부 총질 시작된 건가 싶기도 함. 정치판은 진짜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이 되는 곳인 듯.

태국 유명 절 주지 스님이 여자 4명이랑 부적절한 관계 맺은 거 걸려서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힘. 영상까지 공개돼서 빼박이라는데 충격 그 자체. 불교의 나라에서 이런 일이 터지니 배신감 장난 아닐 듯. 종교인들이 타락하면 답도 없다는데 씁쓸하네.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 김길리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단 MVP로 뽑힘. 상금으로 3천만 원 받는다는데 진짜 받을 자격 충분함! 우리나라 쇼트트랙 위기라더니 실력으로 증명해버림. 갓길리 앞으로도 꽃길만 걷자 ㅠㅠ 너무 고생 많았음.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여는 콘서트에 태진아 나온다고 홍보했는데, 태진아 측은 '금시초문'이라며 고소하겠다고 나섬. 티켓 팔려고 무리수 둔 거 아님? 전한길 쌤 이미지 좋았는데 이번 건은 좀 타격 클 듯. 남의 이름 함부로 갖다 쓰면 큰일 나는 거 몰랐나 ㄷㄷ

브라질 룰라 대통령이 트럼프 만나서 관세로 장난치지 말고 공평하게 하라고 한소리 함. 새로운 냉전 원하지 않는다고 딱 잘라 말했네. 미국 눈치 안 보고 할 말 하는 패기 보소 ㄷㄷ 트럼프 형님이 이걸 듣고 가만히 있을지 궁금하긴 함.

영화 투자배급사 NEW 주가가 2만 원에서 2천 원으로 10분의 1 토막 남. 오징어게임2 같은 대박 기대했는데 줄줄이 흥행 실패하면서 나락 감. 거의 휴지 조각 직전이라 주주들 멘탈 바사삭 됨. 엔터주, 콘텐츠주는 진짜 예측이 안 되는 듯 ㅠㅠ

요즘 1020 사이에서 인형이나 가방 꾸미는 '볼꾸'가 유행이라 동대문 부자재 시장이 미어터진대. 평일 낮에도 사람 너무 많아서 안전요원까지 떴음. 나만의 아이템 만드는 게 유행이라는데 손재주 없는 무묭이는 구경만 함 ㅋㅋ 저기 가면 기 빨릴 듯.

이탈리아 대형마트에서 어떤 남자가 엄마 손잡고 가던 1살 애기를 낚아채서 납치하려다 잡힘. 진짜 눈 깜짝할 새에 벌어진 일이라 소름 돋음. 주변 사람들이 바로 제압해서 다행이지 큰일 날 뻔함. 해외여행 가서 애기 데리고 다닐 때 진짜 조심해야 할 듯 ㅠㅠ

학교 찾아와서 교사한테 '어린 게 싸가지 없다'고 막말한 학부모 사연 뜸. '교사가 학교 와서 논다'는 소리까지 했다는데 인성 수준 실화냐? 자기 자식 귀한 줄 알면 남의 집 귀한 자식한테도 예의 지켜야지. 저런 부모 밑에서 클 애가 불쌍하다 진짜.

강남 아파트 급매 나오니까 현금 든 부자들이 싹쓸이 중이래. 반면에 대출 막힌 강북 집주인들은 팔지도 못하고 그냥 버티는 중 ㅠㅠ 역시 위기에도 돈 있는 놈만 더 부자 되는 더러운 세상... 양극화 심해지는 거 보니까 씁쓸하다.

김주애가 장군 처형하는 거 보면서 커서 아빠보다 더 독해질 거래. 근데 고모인 김여정이랑 권력 다툼할 가능성도 있다네? 백두혈통끼리 치고박고 싸우면 팝콘각이긴 한데, 저 동네 불안하면 우리도 피곤해지니까 마냥 웃을 수는 없음 ㅠ

재건축 대장주인 압구정 현대아파트 호가가 최고가 대비 11억이나 뚝 떨어짐. 집주인들이 못 버티고 급매 던지는 건데 분위기 심상치 않음. 정부 규제랑 경기 침체가 겹쳐서 강남 집값도 휘청이는 듯. 근데 11억 떨어져도 내가 살 수 없는 가격인 건 함정 ㅋㅋㅋ

월세 받으려고 산 단지 내 상가가 완전 애물단지 됐대. 9억짜리가 2억에도 안 팔리고 공실만 넘쳐나서 관리비만 나가는 상황임. 배달이랑 온라인 쇼핑이 다 먹어버려서 오프라인 상권은 답이 없는 듯. 노후 대비로 샀다가 지옥 맛보는 사람들 꽤 많을 거 같음 ㅠㅠ

DJ DOC 김창열이 독도 홍보대사 자격으로 일본 가려다가 입국 거부당함. 일본 측이 아무 설명 없이 막았다는데 이거 너무 속 보이는 보복 아님? 독도 역사 왜곡 현장 보러 간다니까 찔려서 막은 게 학계의 정설. 진짜 치졸하다 치졸해 ㅡㅡ

일본 3대 기이한 축제라는 '사이다이지 에요'에서 남자 1만 명이 알몸으로 부적 잡겠다고 몸싸움함. 그 와중에 3명은 기절해서 실려갔대. 500년 전통이라는데 영상 보면 거의 좀비 영화 수준임. 문화 차이라지만 저러다 진짜 큰일 날까 봐 보는 내가 다 조마조마함.

지난 10년 사이에 음주운전 경험률이 6분의 1로 확 줄었대. 예전엔 '한 잔은 괜찮아' 이랬는데 요새 그랬다간 바로 매장당하는 분위기라 그런 듯. 대리운전도 편해졌고 사회적 인식이 바뀐 게 큰 역할 한 거 같음. 그래도 아직 하는 인간들은 진짜 능지 문제 있는 거 아님?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취업 보장되는 연고대 계약학과 합격생들이 대거 등록 포기하고 의대 갔대. 취업 깡패 학과도 의대 불패 신화 앞에서는 장사 없는 듯. 작년보다 이탈자가 훨씬 늘었다는데, 이공계 인재들 다 의사 하러 가면 기술은 누가 개발하냐... 씁쓸하네.

하이닉스도 잘 나가는데 그거보다 더 오른 ETF가 있대. 원전 관련주 담은 상품인데 수익률이 무려 70%라네 ㄷㄷ. 코스피 수익률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라는데, 뒤늦게 탑승하기엔 무서운 거 알지? 개미들은 항상 고점에 물리는 게 국룰이라 구경만 하는 중 ㅠㅠ

Z세대 2천 명한테 물어봤더니 67%가 성관계보다 '꿀잠'을 선택했대. 술 마시고 노는 것보다 그냥 침대에서 푹 자는 게 최고라는 마인드인 듯. 안정적인 직장이랑 돈이 더 중요하다는 거 보면, 요즘 애들이 확실히 현실적인 것 같기도 함. 솔직히 나도 주말엔 잠이 최고긴 해 ㅋㅋㅋ

송파 헬리오시티가 시세보다 6억이나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는 소식임. 국토부도 보고 놀랐다는데, 알고 보니 직거래라 가족 간 거래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중. 용적률 1300% 올려서 강북을 롯폰기처럼 만든다는 얘기도 있는데, 부동산 시장이 진짜 어디로 튈지 감도 안 잡힘. 무묭이들은 집값 잡힐 거라 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