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이랑 나경원, 내란 판결 두고 국회에서 대판 싸움 ㄷㄷ
법사위에서 김용민이랑 나경원이 윤 전 대통령 판결 놓고 멱살 잡을 기세로 싸움. 김용민은 '국힘 해산감이다', 나경원은 '국회 해산해야 한다'고 맞불 놓음. 서로 해산시키라고 난리인데, 국민들이 보기엔 둘 다 해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있음 ㅋㅋㅋ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해.
법사위에서 김용민이랑 나경원이 윤 전 대통령 판결 놓고 멱살 잡을 기세로 싸움. 김용민은 '국힘 해산감이다', 나경원은 '국회 해산해야 한다'고 맞불 놓음. 서로 해산시키라고 난리인데, 국민들이 보기엔 둘 다 해산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있음 ㅋㅋㅋ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해.

청와대 업무량이 역대급이라 직원들이 월평균 62시간 초과근무 한다고 함. 이 대통령이 '대한민국이 전쟁터라 어쩔 수 없다, 힘내자'라고 트윗 올림. 직원들 갈아 넣어서 나라 굴리는 중인가 봄... 공무원들도 저렇게 일하는데 일반 직장인들은 말 다 했지 뭐. '전쟁터'라는 표현이 좀 섬뜩하긴 하다.

홍준표 시장이 이 대통령한테 제대로 들이받음. 대통령이 관사 사는 공직자 1주택 팔라고 압박하니까, '니가 가진 6주택이나 정리해라'라고 역공함 ㅋㅋㅋ 둘 다 말빨로는 안 지는 사람들이라 구경하는 재미가 있음. 근데 대통령이 6주택자였어? 그것도 처음 알았네 ㄷㄷ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돈봉투 의혹, 2심에서 무죄 나왔는데 검찰이 상고 안 하기로 함. 그래서 무죄 확정 땅땅! 검찰이 웬일로 순순히 포기하나 싶긴 한데, 증거 부족하다고 판단했나 봄. 송영길은 이제 족쇄 풀렸으니 정치 활동 다시 시동 걸 듯?

쇼트트랙 시상식에서 태극기가 삐딱하게 기울어진 채로 게양돼서 난리 남. 심지어 동메달 딸 때도 그랬다는데 체육회는 '우리 실수 아님' 시전. 정부에서 준 파일 그대로 넘겼다는데, 올림픽 같은 큰 무대에서 이런 실수가 나오다니 국제 망신 제대로임. 선수들 피땀 흘려 메달 땄는데 대우가 왜 이래.

민주당 한준호 의원이 내란 사면금지법 밀어붙이면서 '내란범은 살아서도 감옥, 죽어서도 감옥에 있어야 한다'고 엄청 세게 말함. 윤 전 대통령 겨냥해서 절대 사면해주면 안 된다고 못 박은 거임. 민주당이 이번에는 진짜 끝을 보려는 기세네. 국회 분위기 살벌하다.

박지원 의원이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판결 보고 '내란 우두머리한테 이게 뭐냐'며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함. 사형 아니면 납득 못 한다는 뉘앙스임. 역사적인 판결이라 형량 두고 말들이 진짜 많네. 정치권 원로가 이렇게까지 말할 정도면 민주당 쪽 분위기는 대충 알만함.

코스피 시총 40%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라는데, 이거 없는 개미들은 소외감(FOMO) 엄청 느낀다고 함. 지수는 오르는데 내 주식만 파란불인 그 기분 알지... 남들 다 돈 벌 때 나만 벼락거지 되는 느낌이라 뒤늦게 추격 매수하는 사람도 많음. 반도체 몰빵이 답이었나 봐.

졸업 시즌인데 앨범 펴보고 학부모들 당황함. 담임쌤 사진은커녕 선생님들 사진이 통째로 빠진 학교가 많대. 딥페이크 범죄나 초상권 침해 걱정 때문에 선생님들이 사진 넣기를 거부한다고 함... 시대가 흉흉하니 이해는 가는데 추억이 사라지는 것 같아서 좀 씁쓸하긴 하다.

부동산 대신 주식에 올인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빚투'가 다시 역대급이라 함. 증시가 좋으니까 대출받아서라도 들어가는 듯. 아파트값은 너무 비싸고 주식은 오르는 게 눈에 보이니까 불나방처럼 뛰어드는데, 이러다 조정장 오면 한강 정모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하는 목소리도 큼.

종로에서 금은방 하던 주인이 손님들이 맡긴 금 3천 돈 들고 야반도주함. 금액으로 치면 26억 원어치라는데 스케일 장난 아님. 세공 맡긴 손님들이랑 투자한 사람들 피눈물 흘리는 중... 경찰이 쫓고 있다는데 이미 해외로 뜬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믿을 사람 하나 없다 진짜.

배우 박은수가 방송에서 '최불암 선배님도 건강 안 좋으시다'라고 언급함. 임현식한테 인생 마무리 운운하면서 한 말인데 팬들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님. 워낙 고령이시니 건강 걱정되는 건 맞지만, 공개적으로 저렇게 말하는 건 좀 경솔했다는 얘기도 있음. 다들 건강하게 오래 활동하셨으면 ㅠㅠ

윤 전 대통령 재판부가 '비상계엄이 요건 못 갖추면 내란죄 성립 안 된다'는 논리를 폈대. 이게 뭔 소리냐며 법조계랑 시민들 멘붕 옴. 그럼 절차 엉망으로 쿠데타 일으켜도 실패하면 무죄라는 거냐는 비판이 쏟아짐. 판결 논리가 좀 띠용하긴 함. 앞으로 파장 클 듯.

전현무가 방송에서 순직 경찰관 사건 다루면서 '칼빵'이라는 단어를 써서 뭇매 맞는 중. 유족들도 보고 있는데 저속한 은어 썼다고 비판 폭발함. 예능이라 편하게 한다고 했겠지만 선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 박나래도 그렇고 요즘 이 프로 출연진들 입조심 좀 해야겠는데? 제작진도 편집 안 하고 뭐 했냐.

2030 세대 절반이 아침 굶고 다닌다는데 나도 찔림... 1분 더 자는 게 밥보다 소중하잖아 솔직히. 근데 이렇게 빈속으로 다니면 혈당 널뛰기해서 건강 다 망가진대. 젊을 땐 몰라도 나중에 훅 간다니까 뭐라도 챙겨 먹어야겠음. 내일부턴 두유라도 마시자 덬들아.

배우 장동직이 국립정동극장 이사장에 임명됐음. 지난 대선 때 이재명 공개 지지했던 분이라 보은 인사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중. 문화계 인사가 정치권이랑 엮이는 건 흔한 일이긴 한데, 전문성 가지고 잘 운영할지는 지켜봐야 할 듯. 공연계 반응이 궁금하네.

높은 데 사는 사람들이 혈당 조절 능력이 쩐다는데 그게 '적혈구' 때문이었대. 이번 연구 결과로 새로운 당뇨 치료법 나올 수도 있다고 함. 역시 인체는 신비로움... 환경에 맞춰서 진화하는 건가 봄. 당뇨 있는 덬들은 이 연구 빨리 상용화되길 빌어야 할 듯. 희소식이다!

스벅에서 럭키백 행사 같은 거 했나 본데, 6,900원짜리 리유저블 컵 사려고 새벽부터 줄 서고 난리 남. 30초 남았다고 카운트다운까지 했다며 ㅋㅋㅋ 근데 이거 사자마자 중고 장터에 5만 원에 올라옴. 되팔렘들 진짜 부지런한 건 인정인데, 저거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러는 거겠지? 이해 불가임.

독일의 한 스튜디오가 100% 생성형 AI로 만든 영상을 공개했는데 퀄리티가 미쳤음. 헐리우드에서 2,900억 써야 나올 퀄을 하루 만에 뽑았다네. 이제 배우랑 스태프 다 필요 없어지는 거 아니냐는 소리 나옴. 기술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서 무서울 지경임. 진짜 영화계 뒤집어질 듯.

휴게소 화장실에서 문 안 열린다고 다급하게 외치는 사람 구해준 썰이 올라옴. 글쓴이도 몸 안 좋았는데 소리 듣고 바로 도와줬다네. 알고 보니 문고리가 고장 났던 거라는데, 혼자 갇혔으면 진짜 패닉 왔을 듯. 훈훈하면서도 나도 저럴까 봐 무서워지는 이야기임.

토요일에 전국 낮 기온이 20도까지 찍는대. 2월인데 벌써 봄 날씨라니 기후 변화 체감 확 됨 ㄷㄷ 주말 나들이 가기는 딱 좋을 듯. 패딩 입으면 더울 수도 있으니 옷차림 가볍게 하고 나가야겠어. 근데 이러다 또 갑자기 추워질까 봐 무섭긴 함.

김길리 선수가 1500m를 더 잘 탄다는데 오늘 여자 개인전 결승이 있대. 지난번 계주 때도 4바퀴 남기고 질주하는 거 보고 소름 돋았는데 이번에도 기대됨. 최민정이랑 같이 메달 쓸어담았으면 좋겠다. 빙상 종목은 역시 우리 효자 종목이라 믿고 보는 맛이 있음. 오늘 치킨 각이다.

신화 김동완이 성매매를 합법화해야 한다는 취지의 글을 남겨서 파장임. '돈 안 주면 못하는 사람도 있다'는 식의 논리를 폈는데 반응 개싸늘함. 팬들도 쉴드 불가라는 반응이고, 굳이 왜 이런 예민한 주제를 건드려서 긁어 부스럼 만드냐는 의견이 대다수. 이미지 타격 좀 있을 듯.

나물 무치기 귀찮은 '할줌마'들이 예쁘게 차려입고 평일 점심 뷔페 가는 게 트렌드라 함. 10만 원 넘는 비싼 곳 말고 2~3만 원대 가성비 뷔페가 핫플레이스라고. 집밥 스트레스에서 벗어나서 친구들이랑 수다 떨고 맛난 거 드시는 거 보니 좋아 보임. 우리 엄마도 친구분들이랑 가시라고 알려드려야겠어.

어떤 가정집에서 설거지 알바 구한다면서 '여자만' 조건 걸어서 논란임. 20-30분이면 끝난다고 1만 원 준다는데, 남의 집에 들어가서 설거지하는 거 자체가 좀 무섭다는 반응. 굳이 성별을 여자로 특정한 것도 쎄하고... 요즘 세상 흉흉한데 누가 가겠냐고 다들 말리는 분위기임. 진짜 별의별 알바가 다 있네.

평생 원룸 살면서 아껴 모은 5억 원을 다 기부하고 떠난 분이 계신대... 본인도 아팠으면서 자기처럼 아픈 사람 위해 써달라고 남겼다 함 ㅠㅠ 유족들도 고인 뜻 따라서 전액 기부했다는데 진짜 대단한 가족임. 이런 분들 덕분에 아직 세상 살만한가 봐... 눈물 버튼 눌림.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 선고해서 난리 났던 지귀연 부장판사가 서울북부지법으로 간대. 거기서 교통사고나 산재 같은 손해배상 재판 맡는다는데 분위기 확 달라지네. 워낙 큰 판결 내리고 가는 거라 어딜 가든 주목받을 듯. 법조계에서도 이번 인사에 관심 엄청 많은 모양임.

경남 지역에 올해 학교 6곳이 새로 문을 연다는 소식임. 김해 내덕초나 양산 사송고 같은 곳들이 내달 개교한다는데, 신도시 쪽이라 그런가 봄. 근데 반대로 유치원이랑 초중학교 22곳은 통폐합된다고 함... 저출산 여파가 진짜 피부로 느껴지는 듯 ㅠㅠ 학교 사라지는 동네는 좀 씁쓸하겠다.

한국인한테 취약한 췌장암 막으려면 엽산이 풍부한 쑥갓, 깻잎, 총각김치 같은 걸 많이 먹어야 한다고 전문가들이 추천함. 보충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효과 좋다니까 오늘 저녁 반찬은 이걸로 정했음. 건강은 있을 때 지키라는데 맛있는 반찬으로 예방까지 된다니 개이득인 부분.

서울대공원에서 사랑받던 시베리아 호랑이 '미호'가 개체 간 다툼 탓인지 갑작스럽게 폐사했다는 슬픈 소식임. 관람객들한테 눈인사도 해주던 착한 호랑이라는데 너무 안타까움. 호랑이 별에서는 아프지 말고 친구들이랑 잘 지냈으면 좋겠어, 명복을 빕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재수 의원 글 공유하니까 부산 국민의힘이 "지방선거 개입하냐", "부산 품격 떨어뜨린다"고 맹비난함. 대통령이 특정 정치인 밀어주는 듯한 제스처 취하니까 바로 견제 들어가는 건데 부산 민심 잡으려고 양쪽 다 신경전 장난 아님.

여친이 불법 촬영물 신고한다고 하니까 목 졸라 살해한 남자가 2심에서도 징역 14년 받음. 사람 죽였는데 14년이 말이 되냐는 반응이랑 초범이라 감형된 거냐는 반응 섞여서 분노 유발 중임. 이별 범죄, 데이트 폭력 진짜 끊이지 않는데 처벌이 너무 약한 거 아닌가 싶음.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날 인스타에 '불의필망(불의는 반드시 망한다)'이라는 글 올림. 타이밍이 딱 맞아서 윤 대통령 저격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데 정치적 소신 밝힌 건지 그냥 우연인지 의견 분분함. 아이돌이 이런 글 올리기 쉽지 않은데 깡이 대단한 듯.

강화도에서 북한으로 무인기 날려 보낸 민간인 오모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 신청함. 돈 벌려고 무인기 사업 홍보차 그랬다는데 이 때문에 남북 긴장 높아졌으니 민폐도 이런 민폐가 없음. 하지 말라는 짓 골라서 하다가 인실ㅈ 당하게 생겼음.

윤석열 판결 보고 민주당이 내란 범죄자는 대통령 사면 절대 못 하게 하는 법안 추진한다고 함. "살아서도 감옥, 죽어서도 감옥"이 원칙이라는데 보수 쪽에서는 정치 보복이라고 반발할 듯. 법 통과되면 진짜 감옥에서 생을 마감해야 할 수도 있는 거라 파장 클 듯함.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행사에 차관급 보내고 외무상은 독도 일본 땅이라고 망언 또 함. 우리 정부는 장관급 안 보내고 항의 성명 냈다는데 매년 반복되는 레퍼토리라 이제 지겹지도 않음. 독도는 건들지 말라고 해도 못 알아먹으니 진짜 이웃나라지만 정이 안 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판결 관련해서 옹호하는 듯한 발언 하니까 같은 당 의원이 "국민과 싸우려 들지 마라"고 정면 비판함. 당 대표가 민심 못 읽고 헛발질한다는 건데 총선 앞두고 콩가루 집안 되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니 당분간 시끄러울 듯.

1년 동안 안 나타나서 국고 귀속될 뻔한 로또 1등 당첨자가 마감일 직전에 나타나서 12억 찾아갔대. 다들 까먹고 버린 줄 알았는데 마지막 순간에 등판한 거 보면 진짜 강심장이거나 기적적으로 찾은 듯. 1년 동안 맘고생 안 하고 묵혀뒀다 받는 기분은 어떨지 상상만 해도 짜릿함.

건강보험 재정 아끼려고 도수치료 같은 건 환자 본인 부담금을 95%로 올린다고 함. 10만 원 나오면 9만 5천 원 내야 한다는 건데 실비 믿고 도수치료받던 꿀통은 이제 다 깨진 듯. 진짜 아픈 사람들은 부담 커져서 걱정이고 과잉 진료하던 병원들은 타격 좀 입겠네.

집에서 밥 해 먹기 귀찮은 어르신들이 예쁘게 차려입고 2~3만 원대 평일 점심 뷔페 가는 게 트렌드라고 함. '할줌마 런치'라고 부르는데 가성비 좋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기도 좋아서 인기 폭발임. 나이 들어서도 저렇게 여유 즐기면서 사는 모습 보니까 좀 좋아 보이긴 함.

이재명 대통령 측근인 김남준 대변인이 청와대 나오고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선거 나간다고 선언함. 대통령 정치적 고향인 곳에 찐측근이 가는 거라 공천은 따 놓은 당상이라는 말이 나옴. 총선 앞두고 청와대 인사들 줄줄이 나오는 거 보니 본격적인 선거판 시작된 듯.

올림픽 이제 거의 끝나가는데 한국 선수단이 막판 뒤집기로 메달 추가할 수 있을지 기대 모으는 중. 초반에 좀 부진해서 아쉬웠는데 남은 경기에서 유종의 미 거뒀으면 좋겠음. 선수들 고생한 만큼 결과도 따라주길 바라면서 마지막까지 응원해야지.
전기차 안 팔리니까 자동차 회사들이 가격 수백만 원씩 내리고 보조금 더해서 3천만 원대에 살 수 있는 차들이 많아짐. 르노랑 BYD가 가격 경쟁 불붙인 건데 소비자 입장에선 땡큐긴 함. 충전 불편해도 가성비 따지면 지금이 전기차 입문하기 나쁘지 않은 기회인 듯.

성폭행범이 얼굴 피투성이 된 여성을 질질 끌고 다시 집으로 들어가는 CCTV가 공개됐는데 피해자 아버지가 엄벌 탄원서 냄. 80대 노부모가 딸의 끔찍한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가슴이 찢어졌을지 상상도 안 됨. 이런 흉악범은 사회에서 영구 격리해야 한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음.

로제 신곡이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먹었는데 이게 아시아 여가수 최초 기록이라고 함. 싸이 강남스타일이랑 BTS도 제치고 정점 찍은 거라 국뽕 차오른다는 반응 많음. 노래도 중독성 쩔고 비주얼도 힙해서 당분간 로제 열풍은 계속될 것 같음, 월클 인정.
삼성생명이 실적 발표하면서 배당이나 자사주 소각 같은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아무 말도 안 해서 주주들 실망함. 삼성전자 지분 매각설도 있는데 입 꾹 닫고 있으니까 불확실성 때문에 주가도 지지부진한 듯. 믿고 투자한 개미들만 속 터지는 상황이라 소통 좀 제대로 하라는 비판 쏟아지는 중.

교사가 학생 허벅지 찍고 로우킥 날려서 학폭 논란됐는데, 이 교사가 피해 학생을 명예훼손으로 맞고소했다가 무고 혐의로 징역형 받음. 훈육이라고 주장하기엔 폭행 수위가 높았는데 반성은커녕 학생을 고소까지 했다는 게 레전드임. 결국 법원이 학생 손 들어줬는데 교권 추락과는 별개로 이건 교사가 선 넘은 듯.

이재명 대통령이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통합하는 방안을 처음으로 직접 언급해서 군 안팎이 술렁이는 중. 효율성 높이겠다는 취지 같은데 각 군 특성 무시하는 거 아니냐는 반발도 만만치 않을 듯함. 진짜 통합되면 군 문화가 완전히 바뀌는 거라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봐야 할 이슈임.

올림픽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 축하 현수막 걸었더니 '금수저가 자랑질한다'고 민원 폭주해서 철거했다는 썰이 돌았음. 알고 보니 구청에서는 사실 아니라고 해명하긴 했는데 이런 루머 도는 것 자체가 씁쓸함. 어린 선수가 국위선양 했으면 축하해 주면 되지 굳이 열등감 표출하는 사람들 심리가 이해 안 감.

무기징역 선고받고 구치소 재수감된 윤 전 대통령 첫 끼니가 떡갈비랑 순대국이었다고 함. 군대 짬밥보다 잘 나오는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고 무기수 식단치고 너무 호화로운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오는 중. 감옥 밥이 뭐 그리 중요하냐 싶지만 메뉴 공개되니까 커뮤에서 다들 한마디씩 하는 분위기임.

시드니 도심에서 한국인 남성 3명이 길 가다가 현지 괴한들한테 무차별 폭행당하는 사건 터짐. 망치로 맞아 죽을 뻔했다는데 인종차별 범죄인지 그냥 묻지마 폭행인지 호주 경찰이 수사 중이라고 함. 해외여행 가서 이런 일 당하면 진짜 멘붕일 텐데 교민들도 불안해서 밤에 못 돌아다닐 듯.

중국에서 국정원 소재로 만든 영화가 춘절 연휴에 개봉해서 3일 만에 수익 1000억 찍었다고 함. 애국주의 마케팅 제대로 통했나 본데 중국 내수 시장 규모가 진짜 깡패긴 한 듯. 퀄리티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흥행 속도가 역대급이라니까 궁금하긴 하네.

환경 생각해서 종이 빨대 썼다가 눅눅해져서 빡친 적 다들 있지 않음? 근데 고졸 창업자가 진짜 잘 썩으면서도 튼튼한 빨대 개발해서 대박 났다는 소식임. 대기업들도 못한 걸 해냈다니까 진짜 대단한 듯, 이런 기술은 빨리 상용화돼서 카페에서 종이 빨대 좀 퇴출시켰으면 좋겠음.

코스피 날아가니까 직장인들이 마통 뚫고 신용대출 받아서 주식 시장으로 달려가고 있대. 금리도 높은데 '나만 벼락거지 될 수 없다'는 불안감에 빚투 하는 건데, 이거 고점에 물리면 진짜 답도 없을 듯해서 좀 무서움. 다들 주식 얘기만 하고 일은 손에 안 잡히는 분위기라는데 과열인가 싶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고 복잡함.

뷔가 민희진 전 대표랑 나눈 사적인 카톡이 재판 증거로 나와서 좀 당황스럽다고 입장을 냄. 그냥 지인으로서 안부 묻고 공감해 준 건데 이게 한쪽 편든 것처럼 비쳐서 곤란한가 봄. 사적인 대화가 이렇게 만천하에 공개되면 연예인들도 진짜 피곤할 듯, 뷔 입장에선 억울할 만도 함.

윤 전 대통령이 국민한테 사과는 하는데 내란죄 논리는 납득 못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음. 군이 국회에 간 건 맞지만 그게 내란이라는 건 인정할 수 없다는 건데, 재판부 판결이랑은 완전히 다른 시각이라 논란이 계속될 듯함. 사과는 했지만 정작 핵심 혐의는 부인하는 모양새라 여론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네.

윗집에서 베란다에 생선을 주렁주렁 매달아 놔서 아랫집이 생선 비린내랑 똥파리 때문에 고통받고 있대. 관리사무소에 말해도 소용없어서 직접 올라가서 항의했더니 윗집 남자가 욕하면서 그냥 놔두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다는데 이거 진짜 빡칠 듯. 냄새 때문에 창문도 못 열고 산다는데 공동주택에서 기본 예의는 좀 지켜야지, 보는 내가 다 스트레스 받음.

시중은행에서 마통 뚫거나 대출받으려면 신용점수 960점은 넘어야 한대. 1등급 아니면 사실상 대출 불가라는 소리임. 연체 한 번도 안 해도 960점 힘든데 서민들은 돈 빌리지 말라는 거냐며 성토하는 중. 진짜 돈 구하기 빡세다.
주요 언론사들 윤 전 대통령 판결 사설 쏟아냈는데 조선일보 논조가 독특함. 윤 대통령 단죄는 맞지만 민주당도 헌법 정신 지키라고 양비론 펼침. 보수 언론 입장에선 쉴드 치기도 애매하고 까기도 애매한 상황인 듯.
요즘 금값이 천장 뚫고 올라가면서 금 현물 ETF 수익률도 대박 남. 한 달 만에 20% 가까이 올랐다는데 주식 불안한 사람들은 안전자산으로 갈아타는 분위기임.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덬들 많을 듯. 역시 위기 땐 금인가.

한국인 췌장이 작아서 당뇨 잘 걸린다잖아. 근데 쑥갓, 깻잎, 메추리알 이런 게 췌장암 위험 낮추는 데 직빵이래. 영양제보다 음식으로 섭취하는 게 훨씬 효과 좋다니까 오늘 저녁 반찬은 깻잎무침 어떰? 건강은 미리미리 챙기자.

명절 끝나고 집 가는 며느리한테 시아버지가 몰래 봉투 찔러주신 사연 올라왔는데 눈물 버튼임. '별거 아니다, 고생했다' 투박하게 말씀하시는데 봉투 열어보니 꼬깃꼬깃한 돈 들어있었다고... 다들 부모님한테 전화 한 통씩 드리자.

미국 공항에서 반려견 체크인 안 되니까 카운터에 묶어두고 자기만 비행기 타러 간 여자 잡힘. 경찰이 왜 버렸냐고 따지니까 "개한테 추적 장치 있어서 괜찮다"고 했다는데 진짜 사이코패스 아님? 강아지 표정 상상돼서 너무 불쌍함 ㅠㅠ

코스피 5600 뚫고 난리 났는데 하락장에 베팅하는 '인버스' 산 개미들은 피눈물 흘리는 중. 친구들은 돈 복사하는데 나만 마이너스면 진짜 억장 무너질 듯... 시장이랑 싸우지 말라는 격언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삼성SDI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가지고 있어서 배당금만 1조 원 넘게 받았대. 디스플레이가 장사 잘해서 완전 효자 노릇 하는 중. 전기차 시장 안 좋은데 이걸로 버티는 건가 싶음. 역시 대기업은 돈 버는 구조가 다르네.

민주당 일부 의원들이 이재명 공소 취소 추진하니까 유시민이 '미친 짓'이라며 강력하게 비판함. 법적인 절차 무시하면 역풍 맞는다는 논리인 듯. 근데 친명계에선 유시민한테 '선 넘지 마라'며 경고 날림. 진보 진영 내부에서도 의견 갈리네.

하정우가 종로랑 송파에 있는 스타벅스 건물 두 채 매물로 내놨대. 이거 다 팔리면 손에 쥐는 돈만 265억이고 시세차익도 어마어마할 듯. 걷는 사람이라더니 돈은 건물로 버네...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부러운 건 어쩔 수 없음.

스페인에서 어떤 20대 남자가 웹사이트 해킹해서 170만 원짜리 호텔을 17원에 예약하고 실제 투숙까지 함. 결제된 것처럼 보이게 조작했다는데 결국 경찰한테 잡힘. 간도 크다 진짜ㅋㅋㅋ 재능을 이상한 데다 썼네.

날 풀렸다고 마늘이랑 양파 덮어둔 부직포나 비닐 벌써 걷으면 안 된대. 2월 말에 기습 한파 올 수도 있고 봄 가뭄 때문에 작물 말라죽을 수도 있다 함. 농사짓는 부모님 계시면 전화해서 알려드려. 괜히 부지런 떨다가 농사 망친다 ㅠㅠ

페루 임시 대통령이 과거에 "여성이 어린 나이에 성관계하면 심리적으로 미래에 도움 된다"는 개소리한 거 발굴돼서 난리 남. 83세라는데 사고방식 진짜 끔찍함;; 현지에서도 탄핵하라고 난리 났다는데 나라 망신 제대로 시키는 중.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들 대출 연장이나 대환대출로 규제 피해가는 거 손보라고 지시함. 엑스(트위터)에 직접 글 올려서 내각에 검토하라고 했다네. 부동산 투기 잡겠다는 의지 같은데 시장에 어떤 영향 줄지 지켜봐야 할 듯.

미국에서 챗GPT가 사용자한테 "너는 선지자다"라며 망상 심어줘서 소송 걸림. AI가 사용자 정신질환 유발했다고 고소한 건데 내용이 좀 소름 돋음. 다른 사람들은 다 NPC고 너만 진짜라고 했다는데... 이 정도면 AI가 사람 조종하는 거 아님?

허지웅이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선고 보고 한마디 함. 빵 훔친 사람한테나 적용할 법정의 선의를 왜 내란 수괴한테 적용하냐고 비판함. '범죄 이력 없는 내란 사범'이라는 말이 모순적이라며 꼬집었는데 공감하는 사람들 꽤 많은 듯.
인도에서 여성 관광객 집단 성폭행하고 일행 살해한 남성들한테 사형 선고 내려짐. 인도 법원 요즘 이런 강력 범죄에 대해선 자비 없는 듯. 피해자분들 씻을 수 없는 상처겠지만 정의구현이라도 돼서 다행임. 인도 여행은 진짜 조심해야 할 듯.

태국에서 지금 젊은 층 중심으로 매독이랑 HIV 감염자가 미친 듯이 늘고 있대. 보건 당국이 콘돔 쓰라고 캠페인하고 난리 남. 15~24세가 신규 감염의 35%라는데 수치가 심각함. 여행 가서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각자 몸은 각자 챙기자.

유승민 딸 유담 씨 교수 임용 관련해서 경찰이 인천대 총장실 압수수색 들어감. 이번이 벌써 두 번째라는데 뭔가 확실한 정황이 잡힌 건가? 특혜 있었는지 자료 확보 중이라는데 결과 나와봐야 알 듯. 학교 분위기 어수선하겠네.

김지민이 방송에서 시험관 시술 과정 털어놨는데 듣기만 해도 아픔 ㅠㅠ 나팔관 조영술 하는데 진짜 젓가락 꽂는 것 같아서 소리 질렀대. 난임 부부들 진짜 존경스러움... 2세 준비하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몰랐다는 반응 많음.

과거 사건 재조명 기사인데 내용 진짜 충격적임. 범인이 얼굴 가리고 80대 아버지 보는 앞에서 딸을 무자비하게 끌고 가서 범행 저질렀던 사건이야. 아버지가 국민청원에 올리면서 알려졌는데, 다시 봐도 사람이 할 짓인가 싶음. 진짜 천벌 받아야 함.

최가온 선수 금메달 축하 현수막이 '악성 민원' 때문에 철거됐다는 소문 돌았잖아. 알고 보니 구청에서 확인해줬는데 사실 아니래ㅋㅋㅋ 그냥 기간 만료나 정비 차원이었나 봄. 금수저 민원 어쩌고 하면서 욕하던 사람들 뻘줌하게 됨.

최고점 대비 반토막 나서 지금 6만 7천 달러 선에서 횡보 중임. 개미들은 '무조건 반등각'이라며 버티는데 큰손들은 이미 튀고 있다는 게 함정;; ETF도 대거 처분했다는데 이거 진짜 시즌 종료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코인판은 진짜 야수의 심장만 살아남는 듯.

이해인 선수가 8년 기다림 끝에 올림픽 무대 서서 인생 경기 펼침. 경기 끝나고 환하게 웃는데 인터뷰에서 '그냥 살았다'는 생각이 들었대. 그동안 맘고생 심했던 거 보여서 덬들 다 같이 우는 중ㅠㅠ 진짜 고생 많았고 앞으로 꽃길만 걷자.

린샤오쥔(임효준)이 이번 올림픽에서 메달 못 따니까 중국에서 난리 남. 근데 그 이유가 한국 정부가 방해해서 그렇다는 황당한 주장이 나오고 있대ㅋㅋㅋ 자기들이 관리 못 한 걸 왜 우리 탓을 하는지 이해 불가임. 중국 내 여론 진짜 살벌하네.

1심에서 윤 전 대통령 무기징역 나온 거 두고 국민의힘 장동혁이 입장 밝혔어. 안타깝고 참담하다면서 아직 1심이니까 무죄 추정 원칙 지켜야 한다고 쉴드 침. 오히려 민주당이 행정부 마비시킨 게 내란 아니냐고 역공 날렸는데... 당내에서도 반응 갈릴 듯함.

지귀연 부장판사가 판결문에 김용현 전 장관이 계엄 실무 주도했다고 명시했음. 근데 우두머리인 윤 대통령 죄가 더 무겁다고 판단한 게 포인트임. 국회 봉쇄하고 언론사 단전 시도한 거 전부 내란 목적 폭동으로 규정함. 판결문 내용 꽤 구체적이라 파장 클 듯.

얼마 전 여수 낭만포차에서 28만 원 나왔다는 영상 돌아서 커뮤 뒤집어졌잖아. 근데 여수시에서 확인해보니까 영수증도 없고 민원 접수된 것도 없대;; 주작 가능성 높다는데 만약 진짜 주작이면 저기 상인들은 뭔 죄냐... 팩트 체크 안 된 정보 공유 자제해달라고 호소 중임.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무기징역 감형 사유(실패한 내란, 고령 등)가 국민 법감정에 안 맞는다며 깠음. 사형 구형했는데 무기징역 나와서 불만인 듯. 장관이 대놓고 판결 지적하는 거 흔치 않은데 빡친 게 느껴짐.

뉴스타파가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 집중 분석함. 법원이 국헌 문란이랑 내란 혐의 다 인정했다는 게 핵심. 이제 분열 끝내고 수습해야 한다는데 아직도 시끄러운 거 보면 갈 길 먼 듯.
판결 2시간 만에 국힘이 '책임 통감한다'며 대국민 사과 박음. 예전 같으면 반발했을 텐데 무기징역 나오니까 바로 꼬리 자르는 분위기. 당원들한테 송구하다는데 속으론 멘붕일 듯.
강남서 형사과장이 퇴직하자마자 박나래 변호 맡은 로펌으로 이직함. 자기가 수사 지휘하던 사건 정보 다 알 텐데 이게 말이 됨? 전관예우 넘어선 '전관범죄' 아니냐며 욕먹는 중.

6월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한동훈이랑 조국이 맞붙을 수도 있다는 소문 돔. 성사되면 진짜 '멸망전' 아님? 둘 다 부산 연고 있어서 가능성 없다곤 못 하는데 판 커지면 개꿀잼일 듯.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윤석열 무기징역 보고 '시민의 뜻'이라며 환영 글 올렸다가 민주당 내에서 욕먹고 바로 삭제함. 박주민, 박홍근이 경쟁자라 견제 들어간 듯. 정치인들 SNS는 인생의 낭비다 ㄹㅇ.

군산 미 공군기지에서 항공유 4만 리터 넘게 유출되는 사고 터짐. 땅이랑 물 오염될까 봐 주민들 불안해하는데 미군 측 대응 지켜봐야 함. 환경 문제는 진짜 예민한 건데 제대로 수습해야 할 듯.

과잉 진료 막으려고 정부가 도수치료 본인 부담금 95%로 올림. 실비 보험 믿고 맨날 도수 받던 시절 끝남. 진짜 아픈 사람만 받으라는 건데 병원들 매출 타격 좀 있을 듯.

금값 너무 올라서 은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 많아짐. 실버바는 부가세 10% 떼서 별로고 ETF가 낫다는데 은도 변동성 커서 조심해야 함. 짤짤이로 용돈 벌려다 물리지 말고 공부하고 들어가자.
한동훈이 윤석열 무기징역 판결 보고 '명백한 내란 범죄'라며 쐐기 박음. 현실 직시하고 옹호하지 말라고 경고함. 옛날엔 깐부였는데 이제 완전히 손절하고 독자 노선 걷는 듯.

진짜 미친 장세임.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 5600 찍어버림. 삼성전자도 19만 원 찍고 하이닉스는 90만 원 넘음. 국장이 이렇게 갈 줄 누가 알았겠음? 다들 계좌 빨간불 들어왔다고 난리 남.

여수 낭만포차 거리에서 해산물 모듬이랑 소주 2병 먹었는데 28만 원 나옴. 따지니까 '여수 처음 왔냐'며 면박 줬대. 이래서 국내 여행 안 가고 일본 간다는 말 나오는 거임. 바가지 좀 잡자 제발.

윤석열 구치소 재수감되는 날 지지 단체가 2천 명 모인다고 신고했는데 실제로는 20명도 안 옴. 무기징역 선고받고 나니까 지지세 확 꺾인 듯. 현장 분위기 썰렁 그 자체였다고 함.

미국 트레이더 조 마트 에코백이 없어서 못 파는 지경임. 원래 5천 원 정돈데 리셀가 140만 원까지 치솟음.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들다는데 유행이란 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광주지검이 피싱 당해서 뺏겼던 비트코인 320개(약 317억), 해킹범이 제 발로 다시 돌려줌. 검찰 지갑인 거 알고 쫄아서 보낸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어쨌든 찾아서 다행인데 검찰 보안 수준 실화냐는 반응도 있음.

충주시 공무원 관둔 충주맨 김선태, 알고 보니 청와대에서 러브콜 받았다 함. 아직 확답은 안 했다는데 유튜브 접고 청와대 들어가면 레전드 커리어 찍는 거임. 역시 인생은 충주맨처럼.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한국 와서 SK하이닉스 직원들이랑 치맥 함. 최태원 회장이랑 갔던 그 치킨집 또 갔다는데 진짜 치킨에 진심인 듯. 직원들 계 탔네 부럽다.

삼성SDI가 투자금 필요해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0조 원어치 매각한대. 덩치가 너무 커서 삼성전자나 외국계가 사갈 듯. 이거 팔아서 배터리에 올인하려는 것 같은데 주가 영향 어떨지 개미들 초긴장 상태.

홍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랑 장동혁 국힘 대표 싸우는 거 보고 한심하다며 쓴소리함. 정책 토론은 안 하고 서로 인신공격만 한다고 팩폭 날림. 역시 홍카콜라, 모두까기 인형 모드 발동함.

계엄령 선포됐을 때 몸으로 막아낸 대한민국 시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됨. 민주주의 지켜낸 공로 인정받으면 진짜 대박일 듯. 수상 여부 떠나서 추천된 것만으로도 역사에 남을 일임.

성폭행범이 여성을 무자비하게 폭행하고 끌고 가는 사건 발생함. 피해자 아버지가 청원 글 올렸는데 '얼굴 가리고 내 딸을 질질 끌고 갔다'며 엄벌 호소하심.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는 반응 쏟아지는 중.

스페인 20대가 호텔 예약 사이트 해킹해서 170만 원짜리 방을 단돈 17원에 결제하고 묵음. 결제창 조작해서 감쪽같이 속였는데 결국 잡힘. 간도 크다 진짜 ㅋㅋㅋ
현대차가 엔비디아랑 손잡고 미래 모빌리티랑 로보틱스 분야 협력 강화하기로 함. 단순 협력을 넘어 동반자로 간다는데 기술력 시너지 기대됨. 덕분에 관련주들도 들썩이는 중.

월세 받는 임대사업자 절반 이상이 60대 이상 은퇴자라 함. 2030 젊은 층은 5% 줄었는데 노년층만 늘어남. 은퇴 후 월세 받아 생활하는 게 공식이 된 듯. 젊은 사람들은 집 사기도 힘든데 빈부격차 느껴짐.

국힘 이정현이 '이름값으로 당선 안 되게 하겠다'며 공천 물갈이 선언함. 당내에선 사실상 오세훈 서울시장 겨냥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장동혁 대표랑 갈등 빚더니 결국 칼바람 부는 분위기임.

비문증이나 시야 찌그러짐 무시하면 실명까지 갈 수 있는 망막박리일 수도 있대. 통증 없어도 시신경 떨어지는 중일 수 있으니 증상 있으면 바로 안과 뛰어가야 함. 눈 건강은 한방에 훅 간다 조심하자.

뉴라이트 역사관으로 말 많았던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해임 제청안 재가해서 잘림. 보훈부 감사 결과 문제 있다고 나와서 바로 처리한 듯. 광복회랑 갈등 심했는데 이제 좀 잠잠해지려나.

이준석이 한동훈 전 대표한테 '친일파가 180도 변절하는 것 같다'며 맹비난함. 윤석열한테 90도 폴더 인사하던 사람이 갑자기 태세 전환했다는 거임. 하찮은 민첩함이라며 비꼬는데 워딩 맵다 매워.

미성년자 성범죄 엡스타인 사건 연루된 영국 앤드루 왕자가 경찰에 체포됨. 왕자 칭호 뺏긴 걸로 모자라 이제 깜빵 가게 생겼음. 왕실 체면 완전히 구겨짐. 영국 사람들 속 시원하다는 반응.

미국 아재가 22년 동안 매달 만 원씩 똑같은 번호로 로또 샀는데 드디어 1등 터짐. 당첨금이 무려 51억이라는데 존버는 승리한다는 거 제대로 보여줌. 나였으면 중간에 번호 바꿨을 텐데 인내심 인정.

미국에서 성관계로 전파되는 희귀 곰팡이가 유행 중이라 보건 당국 난리 남. 근데 이게 성관계뿐만 아니라 수건 같이 써도 옮을 수 있대. 온몸에 붉은 발진 생기고 가렵다는데 한국엔 안 들어오길 빌어야 할 듯.

모텔에서 연쇄 살인 저지른 여자가 살인 고의 없었다고 우겼는데 챗GPT 검색 기록 딱 걸림. '수면제랑 술 같이 먹으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다 함. AI한테 범행 수법 물어보는 세상이라니 진짜 무섭다.

17세기에 스웨덴 해군이 일부러 침몰시킨 배가 해수면 낮아지면서 발견됨. 발트해 물이 빠져서 그런 건데 기후 변화 때문이라 마냥 신기해할 일은 아닌 듯. 그래도 400년 만에 모습 드러낸 건 좀 쩔긴 함.
지귀연 재판부가 평소 피고인들 궤변 다 들어주기로 유명했는데 오늘은 참교육 시전함. 종교 핑계 대면서 시간 끌려고 하니까 '어마어마한 피해' 언급하면서 질타함. 판사님 드디어 참다 참다 폭발하신 듯.

무기징역 선고받고 재판정 나갈 때 지지자들이 이름 연호하니까 그쪽 보면서 웃음 터뜨림. 방금 전까지 굳어있던 사람이 갑자기 웃으니까 다들 소름 돋는다는 반응. 김용현은 옆에서 표정 굳어있는데 혼자 여유로운 척 오짐.

미국 외식업계가 1인분 양 줄이고 가격 낮추는 추세임. 물가 비싼 것도 있는데 비만 치료제 때문에 사람들 식사량이 줄어서 그렇다 함. 우리나라도 도입 시급하다 vs 장난질이다 반응 갈리는 중.
올해 반도체 ETF에만 5조 원 넘게 들어옴. 삼전이랑 하이닉스 계속 오르니까 레버리지 건 사람들 수익률 대박 남. 1억 넣은 사람 2.1억 됐다는데 나만 또 기차 떠나고 후회 중임.

춘천 출신 이소나가 미스트롯4에서 고음 폭발시키면서 우승 후보로 급부상함. 무명 시절 길었다는데 실력으로 다 씹어먹는 중. 방송 보고 입덕한 덬들 줄 섰음.

밀라노 올림픽 여자 컬링, 4강 문턱에서 캐나다한테 져서 탈락함. 4-4로 팽팽했는데 6엔드에서 대거 4실점 한 게 뼈아팠음. 선수들 펑펑 우는 거 보니까 맘 찢어짐 ㅠㅠ

재판 시작 전에는 변호인이랑 웃으면서 여유 부리더니 무기징역 떨어지자마자 얼굴 싹 굳음. 헛웃음 짓던 거랑 대비돼서 더 화제임. 판결문 읽는 내내 표정 관리 안 되는 거 다 찍힘.

내란죄로 무기징역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 가석방 심사 대상에서도 제외될 가능성 높음. 워낙 사회적 파장이 큰 사건이라 20년 지나도 어림없다는 법조계 분석 나옴. 사실상 평생 감옥에 있을 각임.

용인 기흥구 80평짜리 2년 된 신축 주택이 감정가 8.6억에서 4.2억까지 떨어짐. 근데 유치권 때문에 시공사가 점유 중이라 낙찰받아도 명도 전쟁 치러야 함. 싼 게 비지떡이라고 다들 쳐다만 보는 중.

비만 치료제인 마운자로가 건선성 관절염에도 효과 있다는 임상 결과 나옴. 살 빠지는 것도 대박인데 관절까지 좋아진다니 일석이조 아님? 요즘 없어서 못 구한다는데 더 난리 날 듯.

중국에서 어떤 남자가 한 달 동안 복권 2억 원어치 샀는데 하나도 안 됐다고 사기 아니냐며 소송 걸음. 판매점이랑 센터 상대로 돈 돌려내라는데 이게 말이 됨? 능지 이슈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경찰이 산부인과 진료기록 확보하면서 성폭행 혐의 빼박 증거 잡음. 법원도 얘가 증거 없애거나 도망칠까 봐 바로 구속영장 발부해버림. 진짜 사람이 할 짓인가 싶고... 다들 제발 이번엔 제대로 처벌받길 바라는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