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국장 코스피 5600 뚫은 거 봤어? 삼전 19만 전자 ㄷㄷ
어제까지만 해도 걱정하더니 오늘 코스피가 5600선 넘으면서 사상 최고치 찍었대. 삼전은 19만 원 돌파해서 찐으로 '19만 전자' 됐는데 주주들 춤추고 난리 났음. 반도체 랠리 덕분이라는데 이 정도면 국장도 이제 탈출이 아니라 졸업각 나오는 거 아님?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고민하는 흑우들 많을 텐데 야수의 심장 아니면 구경만 하는 게 답일 수도 있음.

어제까지만 해도 걱정하더니 오늘 코스피가 5600선 넘으면서 사상 최고치 찍었대. 삼전은 19만 원 돌파해서 찐으로 '19만 전자' 됐는데 주주들 춤추고 난리 났음. 반도체 랠리 덕분이라는데 이 정도면 국장도 이제 탈출이 아니라 졸업각 나오는 거 아님? 지금이라도 들어갈까 고민하는 흑우들 많을 텐데 야수의 심장 아니면 구경만 하는 게 답일 수도 있음.

맥도날드가 내일부터 가격 또 올린대. 빅맥 세트가 이제 7600원이라는데 점심값 만 원으로도 부족한 세상이 진짜 왔음. 감튀랑 콜라도 다 오르니까 햄버거도 이제 서민 음식이 아닌 듯.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찐으로 체감된다. 내일 되기 전에 오늘 마지막으로 런치 조지러 가야 하나 고민 중.

군산 미 공군 기지에서 전투기 연료 4만 리터가 유출되는 사고가 났었대. 저번 달에 터진 건데 이제야 알려진 거임. 미군 기지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 우리 정부가 함부로 조사도 못 한다는데 환경 오염되면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이 보는 거 아님?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때문에 뭐라 하지도 못하고 답답하네.

초등학교 교장이 애들 10명을 250번이나 성추행했는데 2심에서 형량이 8년에서 4년으로 반토막 났대. 합의했다는 이유로 깎아줬다는데 학부모들 피꺼솟할 판결임. 아이들은 평생 트라우마 안고 살아야 하는데 가해자는 몇 년 살다 나오면 끝이라니 법이 너무 약한 거 아님? 교장이라는 사람이 애들을 건드린 건데 진짜 역겹다.
무기징역 선고되자마자 서초동 법원 주변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대. 지지자들은 "계엄이 왜 죄냐"면서 울부짖고, 반대편에선 환호성 지르고 난리도 아니었음. 60대 지지자는 기자한테 따지면서 억울해했다는데 이미 판결은 났고 되돌릴 수 없음. 법원 앞이 이렇게 시끄러운 날도 오랜만인 듯.

이번 재판에서 김용현이 여인형한테 불러준 체포 대상자 14명 명단이 사실로 확인됐대. 여기에 우원식 국회의장, 이재명, 한동훈까지 다 포함돼 있었다니 진짜 잡아넣으려고 작정했던 거임. 여야 대표 할 것 없이 싹 다 잡아들이려고 했던 게 밝혀지니까 더 충격적임. 영화 아수라가 따로 없네.

이준석이 한동훈보고 친일파에 빗대서 맹비난함. 예전엔 윤석열한테 90도로 허리 숙이더니 상황 바뀌니까 태세 전환하는 게 친일파랑 똑같다는 거임. "하찮은 민첩함"이라면서 비꼬는데 말하는 거 진짜 맵다. 둘 다 보수 진영인데 서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거 보면 감정의 골이 깊긴 깊은 듯.

무기징역 선고 나오니까 윤석열 변호인단이 "정해진 결론을 위한 쇼"라면서 강력 반발했어. 재판부가 이미 답 정해놓고 요식행위만 했다는 건데 항소해서 끝까지 싸우겠다고 함. 1심 결과에 절대 승복 못 한다는 분위기라 2심 가서도 진흙탕 싸움 계속될 듯. 법정 공방 진짜 길어지겠다.

삼성전자 직원들 평균 연봉이 작년 기준으로 1억 3천만 원이래. 2022년에 좀 꺾이나 싶더니 다시 올라서 역대급 찍음. 반도체 잘나가니까 성과급 잔치해서 그런가 본데 대기업 클라스 역시 다르다. 내 월급이랑 비교하니까 자괴감 들긴 하는데, 저만큼 받으려면 얼마나 갈려 나갔을까 생각하면 안쓰럽기도 함.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보고 "시민의 뜻"이라고 환영 글 올렸다가 당내에서 욕먹고 바로 삭제했대. 박주민이랑 박홍근 같은 경쟁자들이 신중하지 못하다고 맹공격하니까 눈치 보여서 내린 듯. 서울시장 노리고 있는 거 같은데 괜히 숟가락 얹으려다 역풍만 맞았네.

미국에서 성관계로 옮는 희귀 곰팡이가 유행이라 보건 당국 비상 걸렸대. 근데 이게 무서운 게 꼭 성관계 아니더라도 수건이나 침구 같이 쓰면 옮을 수 있다는 거임. 몸에 붉은 발진 생기고 엄청 가렵다는데 치료도 쉽지 않다고 함. 한국까지 넘어오면 찜질방도 못 가는 거 아니냐? 위생 관리 철저히 해야 할 듯.

덴마크는 30년 전부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에너지 만드는 '에너지 민주주의'가 자리 잡았대. 우리나라는 한전이 다 하는데 덴마크는 동네 사람들이 모여서 풍력 발전소 만들고 수익도 나눈다니 신기함. 기후 위기 시대에 우리도 이런 거 배우면 좋을 텐데 현실은 전기세 걱정뿐이라 씁쓸하네.

은행 대출 금리가 야금야금 오르더니 이제 신용 1등급인 사람도 5.3% 내야 된대. 1년 2개월 만에 최저 금리가 4%대로 올라갔다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거 실감 남. 친척들이랑 모여서 얘기하다 보면 다들 대출 이자 때문에 한숨만 쉰다고 함. 금리 인하한다더니 언제 내려가는 건지 희망 고문만 당하는 중.

이혜영이 폐암 수술받고 나서 전시 준비하다가 후유증으로 고생하고 있대. 큰 병 이겨낸 줄 알았는데 수술 후유증이 생각보다 오래 가나 봄. SNS에 글 올린 거 보니까 많이 힘들어 보이는데 그래도 씩씩하게 이겨내려는 모습이 짠함. 암은 수술 끝나도 관리하는 게 진짜 중요한가 봐. 쾌차했으면 좋겠다.

법원이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때리면서 설명한 게 좀 복잡함. 비상계엄 선포한 거 자체는 내란죄가 아닌데, 헌법 기관 마비시킬 목적으로 한 거면 죄가 된대. 그러니까 '계엄 선포'가 문제가 아니라 그걸로 국회 못 열게 하고 헌법 무시한 게 빼박 내란이라는 거지. 법리적인 거라 어렵긴 한데 결론은 선 넘어서 감방 갔다는 소리.

배우 노진원이 SNS에 한참 어린 여자친구랑 찍은 사진 올렸다가 논란 되니까 해명함. "나한테도 이런 날이 온다"면서 자랑했는데 사람들이 딸뻘 아니냐고 뭐라 하니까 당황했나 봄. 사랑에 나이 국경 없다지만 사진 보니까 나이 차이 꽤 나 보여서 반응이 갈리는 듯. 본인들이 좋다는데 뭐라 할 건 아니지만 시선이 곱진 않음.

이번 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 병원 가보니까 손바닥 뼈가 3군데나 부러져 있었대. 골절 상태로 참고 타서 금메달 딴 거라니 정신력 진짜 미친 거 아님? SNS에 엑스레이 사진 올렸는데 보기만 해도 아파 보임. 어린 선수가 독기 품고 했는데 이제 치료 잘 받고 푹 쉬었으면 좋겠다.
요즘 반도체가 핫하다더니 ETF에 돈이 5조 원이나 몰렸대. 특히 2배 레버리지 상품에 돈 넣은 사람들은 수익률 100% 넘게 찍어서 1억이 2억 됐다는 소리 나옴. 삼전이랑 하이닉스가 멱살 잡고 끌어올리는 중이라 반도체 불패 신화 다시 쓰는 중. 나만 또 포모 와서 쳐다보고 있는 거 아니지?

한동훈이 윤석열 무기징역 나오자마자 작심 발언 쏟아냄. 윤석열 노선 따르는 건 패망의 길이라면서 그동안 보수 세뇌시킨 사람들 싹 다 정리해야 한다고 질렀어. 상식적인 다수가 침묵하지 말고 들고일어나야 한다는데 사실상 전면전 선포한 셈. 이제 국힘은 친윤이랑 친한이랑 치고받고 싸우느라 당분간 조용할 날 없을 듯.

미국 주식은 잘 나가는데 코인판만 지금 초상집 분위기임. 비트코인 9800만 원대로 떨어지면서 투자 심리가 '극단적 공포' 단계까지 갔대. 설 연휴 때 좀 오르나 싶더니 다시 꼬라박는 중이라 개미들 곡소리 나는 중. 리플이랑 솔라나도 같이 떨어져서 지금 줍줍 타이밍인지 도망갈 타이밍인지 눈치 싸움 치열함.

정의당 탈당하고 목수 된 류호정이 최근에 이준석 만났는데 밥값을 자기가 냈대. 이준석이 사려고 했는데 류호정이 "나 최저임금 받는데 오빠가 사면 어떡해" 하면서 실랑이하다가 결국 류호정이 긁었다고 함. 목수 일하면서 땀 흘려 번 돈으로 정치인 밥 사주는 거 보니까 뭔가 신선하네. 둘이 무슨 얘기 했을지 궁금함.

김연아 금메달 뺏어간 소트니코바가 이번 올림픽 해설하면서 또 입방정 떨어서 욕먹고 있어. 타국 선수 배려 1도 없는 멘트 날려서 비호감 스택만 적립 중임. 실력으로 딴 금메달도 아니면서 해설은 무슨 자격으로 하는지 모르겠네. 러시아 내에서도 여론 안 좋다는데 걍 조용히 살지 왜 자꾸 나대는지 의문.

태국 푸껫 사원 축제에 외국인 여자 2명이 비키니 차림으로 들어갔다가 제지당하니까 패륜 발언하고 난동 부렸대. 신성한 사원에서 노출 심한 옷 입는 것도 모자라 적반하장으로 나오니까 태국 사람들 개빡침. 어느 나라 사람인지는 안 나왔는데 제발 한국인은 아니길 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님.

윤석열 구치소 가는 길에 지지자들 2천 명 모인다고 집회 신고했는데 막상 가보니까 20명도 안 왔대. '윤어게인' 외치면서 결집할 줄 알았는데 현실은 텅텅 비어서 경찰들이 더 많았을 듯. 날 추워서 안 나온 건지 이제 다들 손절한 건지 모르겠지만 사진 보니까 좀 짠하긴 하더라. 민심이 이렇게 무서운 거임.

요즘 5060 세대 사이에서 전기기사 자격증 따는 게 유행이래. 정년퇴직하고 재취업하려면 기술이 최고라는데 전기기사 있으면 월 290만 원 정도는 받을 수 있어서 인기 폭발임. 금융권 임원 출신도 안전모 쓰고 공부한다는데 먹고살기 힘들긴 한가 봄. 노후 준비 미리미리 안 하면 나중에 치킨집도 못 차린다.

국민의힘 안에서도 개혁 성향 의원들이 지도부한테 "윤석열이랑 손절하라"고 난리 났대. 무기징역 선고받은 마당에 계속 감싸고돌면 당까지 같이 망한다는 거지. '윤어게인' 세력이라고 저격하면서 절연하라고 압박하는데 당내 싸움 꿀잼각임. 선거 앞두고 줄 서기 눈치게임 시작된 듯.

헤어진 전 여자친구 아파트 방범창 뜯고 들어가서 칼 들고 기다리던 50대 남자가 잡혔대. 새벽에 집에 들어왔는데 전 남친이 칼 들고 서 있다고 생각하면 진짜 기절할 듯. 다행히 여성이 신고해서 경찰이 잡았다는데 스토킹 범죄 처벌 더 세게 해야 하는 거 아니냐. 이별 범죄 진짜 무서워서 연애도 못 하겠음.

광주지검이 압수했던 비트코인 320개를 해킹당했었는데 범인이 갑자기 제 발로 다시 돌려줬대. 검찰 지갑 털었다가 뒤탈 감당 안 될 거 같으니까 쫄아서 다시 보낸 거 아니냐는 말 나옴 ㅋㅋㅋ. 범인이 누군진 몰라도 간도 크다. 검찰 물건 건드렸다가 인생 종칠 뻔했네.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 판사가 다음 주에 서울중앙지법 떠나서 서울북부지법으로 간대. 원래 인사 이동 철이라 가는 거겠지만 타이밍이 참 기가 막힘. 역사적인 판결 내리고 바로 자리 옮기는 거라 뒷말 무성할 듯. 북부지법 가서도 조용히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네.

삼성SDI가 투자 돈 마련하려고 가지고 있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0조 원어치를 내놓는대. 덩치가 너무 커서 아무나 못 사고 삼성전자나 외국계 큰손들이 가져갈 것 같다는데 이거 팔리면 삼성 그룹 내 지분 구조도 꽤 바뀔 듯. 배터리 투자하려고 총알 장전하는 거 같은데 삼성이 칼 갈고 나오려나 봄.

용인에 있는 80평짜리 2년 된 신축 단독주택이 감정가 8억 6천에서 4억 2천으로 반토막 났대. 와 싸다 싶어서 봤더니 유치권 때문에 아무도 입찰을 안 해서 가격이 나락 간 거였음. 공사비 못 받은 시공사가 점거하고 있으면 낙찰받아도 집에 못 들어갈 수도 있으니까 섣불리 덤비면 큰일 남.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는 법임.

윤석열한테 무기징역 선고한 지귀연 부장판사가 공수처 수사받게 생겼대. 접대 의혹이 있다는데, 이번 재판 끝나자마자 수사에 속도 붙을 거라고 함. 판사가 전 대통령한테 무기징역 때리고 본인은 접대 의혹으로 수사받는 상황이 무슨 영화 스토리 같음. 판결이랑 별개로 본인 혐의는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정부가 "집으로 돈 벌 생각 마라"고 경고하니까 서울 아파트 매물이 역대급으로 쌓이고 있대. 매매는 안 팔려서 6만 건 넘게 쌓였는데 전월세는 오히려 줄어들고 있어서 주거 불안만 커지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집값은 옆으로 기어가는데 전셋값만 오르면 세입자들만 죽어나는 거 아닌가 싶음. 지금 집 사야 되나 말아야 되나 눈치싸움 장난 아닐 듯.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나오자마자 법원 앞에서 마이크 잡고 오열했대. "사법부는 죽었다"면서 우리 버리지 말라고 소리치는데 현장 분위기 엄청 격앙됐나 봐. 승복할 수 없다고 국힘 의원들 나오라고 소리치는데 평소 강의 때랑은 텐션이 완전 다름. 지지자들도 같이 흥분해서 난리 났다고 함.

찰스 3세 동생 앤드루 왕자가 공직 중에 위법 행위 저질러서 결국 체포됐대. 예전에도 미성년자 성범죄 의혹으로 난리 났었는데 이번엔 또 무슨 짓을 한 건지 영국 왕실 바람 잘 날 없네. 2010년 유죄 판결이랑 엮여있는 거 같은데 왕족이라고 봐주는 거 없이 바로 잡아가는 거 보면 영국 경찰도 자비 없는 듯. 왕실 체면 완전히 구겨짐.

몸에 좋다고 챙겨 먹는 프로바이오틱스가 기저질환 있는 덬들한텐 오히려 독이 될 수도 있대. 특히 항생제나 면역억제제 먹는 중이면 유산균이 감염 원인이 될 수도 있다니 소름 돋음. 루테인이나 다른 건기식도 약이랑 궁합 안 맞으면 큰일 나니까 꼭 의사한테 물어보고 먹는 게 좋을 듯. 건강 챙기려다 골로 갈 수 있으니 조심하자.

방금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 나왔는데 법정 분위기 ㄹㅇ 살벌했대. 처음엔 변호인이랑 웃고 떠들면서 여유 부리더니 선고 떨어지자마자 5초 동안 얼음 돼서 아무 말도 못 했다고 함. 재판부가 판결문 읽는 내내 표정 굳어있었다는데 본인도 설마 무기징역일 줄은 몰랐나 봄. 지지자들은 뒤에서 울고불고 난리 났는데 혼자 멍하니 서 있는 거 보니까 기분이 묘하네.

눈 나빠질까 봐 블루라이트 차단 안경 쓰는 덬들 많은데, 전문가들은 안경보다 '사용 습관'이 더 중요하다고 팩폭 날림. 안경 썼다고 안심하고 폰 하루 종일 보면 말짱 도루묵이라는 거임. 결국 돈 써서 템빨 세우는 것보다 중간중간 눈 쉬어주는 게 정답이라니 뼈 맞은 느낌임.

서울 구로구에서 30대 중국 국적 남성이 친척한테 흉기 휘두르는 끔찍한 사건 터짐. 경찰 출동했는데도 저항해서 결국 테이저건 맞고 잡혔다는데, 대낮에 이런 일 자꾸 생기니까 무서워서 돌아다니겠나 싶음. 다친 분 쾌유 빌고 제발 치안 좀 빡세게 잡았으면 좋겠음.

충주시 유튜브 멱살 잡고 캐리했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서 냈다는 소식에 다들 놀랐는데, 알고 보니 청와대 러브콜 받았대. 아직 확답은 안 했다는데, 지자체 공무원에서 청와대 입성이면 진짜 인간 승리 드라마 아니냐. 어디를 가든 그 센스 잃지 말고 잘 풀렸으면 좋겠음.

김건희 여사 측근으로 알려진 이종호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받았는데, 특검이 이거 너무 적다고 항소장 던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관련 핵심 인물이라 형량 줄다리기 팽팽할 것 같은데, 2심에서 결과 어떻게 바뀔지 지켜봐야 할 듯. 특검 의지가 확고해서 쉽게 안 끝날 분위기임.

미국 마트 트레이더 조에서 파는 5천 원짜리 미니 에코백이 지금 없어서 못 팔 정도로 난리라고 함. 리셀가 140만 원까지 찍었다는데 이게 샤넬백보다 구하기 힘들다는 게 실화냐. 색깔별로 모으는 게 유행이라는데, 유행이 뭔지 참 알다가도 모르겠는 세상임.

태국 푸껫 유명 사원에 외국인 여성들이 비키니 차림으로 들어갔다가 제지당하니까 패륜 발언까지 뱉었다고 함.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르라는 말도 모르나, 신성한 사원에서 저런 복장은 진짜 선 넘은 거 아님? 현지인들도 빡치고 뉴스 본 우리들도 "제발 한국인 아니길" 빌게 되는 상황임.

홍준표 대구시장이 관사 사는 대통령한테 1주택 팔라고 공격하는 건 말도 안 된다며 쉴드치고 나섬. 그러면서 장동혁 의원 향해 "너부터 집 6채 정리해라"라며 역공 날렸는데 역시 홍카콜라 화법 어디 안 감. 근데 대통령 관사 이슈랑 다주택자 논란이 섞여서 정치권에서 또 시끌시끌할 분위기임.

몸에 좋다고 무지성으로 챙겨 먹던 유산균이랑 루테인, 기저질환 있는 덬들은 조심해야 할 듯. 고혈압이나 당뇨 약 먹고 있는데 영양제 잘못 섞어 먹으면 오히려 독 될 수도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임. 약이랑 영양제도 궁합이 있다니까 본인 먹는 약 있으면 의사한테 꼭 물어보고 먹는 게 상책일 듯.

12.3 비상계엄 사태로 나라 뒤집어놨던 윤 전 대통령, 결국 1심에서 무기징역 선고받음. 법원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인정하면서 국헌문란 목적이랑 폭동 사실 다 팩트로 박아버림. 김용현 전 장관도 징역 30년 나왔는데, 선고 직후에 윤 전 대통령이 웃음 보였다는 얘기 돌아서 법정에서 "양아치냐" 소리 듣고 난리도 아니었대. 역사적인 판결이라 커뮤니티 지금 폭발하는 중임.

광주·전남 행정통합 회의에서 인구 늘리자고 "동남아 처녀 수입하자"는 말이 나왔대. 이게 지금 2026년에 나올 소리냐. 여자를 물건 취급하는 마인드에 다들 경악함. 저출산 해결책 수준이 이따위니까 답이 없다는 반응임. 국제 망신 제대로 시키네.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했으면 좋겠음.

그 악마 같은 돌려차기남 기억나지? 감옥에서 반성은커녕 너무 잘 먹고 잘 지내서 몸집이 엄청 커졌대. 피해자는 아직도 공포에 떠는데 가해자는 포동포동 살찌고 있다는 게 말이 되냐. 세금으로 밥 먹여주는 것도 아까워 죽겠음. 교도소가 아니라 호텔인가 봄. 진짜 법이 너무 무른 거 아니냐고.

카레에 들어가는 '큐민' 가루가 지방 태우는 데 직빵이래. 아침마다 물에 타 먹으면 신진대사 올라가고 암 예방 효과도 있다고 함. 맛은 좀 호불호 갈릴 것 같은데 살 빠진다니까 솔깃함. 내일 당장 마트 가서 큐민 가루 쓸어오는 사람 많을 듯. 몸에 좋은 건 왜 다 맛이 없을까.

금값 너무 올라서 은으로 눈 돌리는 사람들 많은데 주의할 점이 있음. 실물 사면 부가세 10% 내야 해서 수익 내기 쉽지 않대. 보관 잘못하면 변색돼서 똥값 될 수도 있음. ETF나 은행 상품이 낫다는데 역시 공짜 점심은 없는 법임. 은수저라도 물고 태어났으면 좋았을 텐데 내 돈 내산 하려니 힘들다.

민간 무인기가 북한 넘어간 거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유감 표명하니까 김여정이 바로 반응함. "재발 방지 약속 높이 평가한다"면서 칭찬(?) 모드임. 맨날 쐑쐑거리더니 웬일로 점잖게 나오니까 오히려 불안함. 남북 관계 좀 풀리려는 신호인지 아니면 또 다른 꿍꿍이가 있는 건지 지켜봐야 함.

익산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논두렁으로 추락해서 1명 죽고 2명 크게 다침. 설 연휴 잘 쉬고 출근하는 길이었을 텐데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음. 안전벨트 안 맸으면 더 크게 다쳤을 수도 있었겠다 싶음. 아침부터 이런 소식 들으니까 마음 너무 안 좋음.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디즈니 플러스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순직한 소방관 사주 주면서 왜 죽었는지 맞혀보라고 시켰대. 유족들은 방송 취지랑 다르다고 반발하고 난리 남. 남의 불행을 예능 소재로 쓰는 건 선 넘었지. 제작진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임. 무속인들도 이건 좀 아니라고 생각했을 듯.
천하의 트럼프도 시진핑 눈치는 보나 봄. 베이징 방문 앞두고 대만에 무기 파는 거 보류하고 있대. 중국이 압박하니까 꼬리 내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옴. 대만 입장에선 낙동강 오리알 된 기분일 듯. 국제 정세는 역시 힘의 논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낌. 우리도 줄 잘 서야 할 텐데 걱정임.

중국으로 귀화한 린샤오쥔이 이번 올림픽에서 개인전 메달 하나도 못 따고 끝남. 500m도 탈락하고 계주도 안 풀리고 이래저래 꼬인 듯. 한국 팬들은 '인과응보'라며 쌤통이라는 반응이 많음. 실력은 있었는데 국적 바꾸고 나서 폼 떨어진 건지 멘탈 문제인지 모르겠음. 씁쓸한 엔딩이네.

눈 나빠질까 봐 보호안경 쓰는 덬들 많지? 근데 전문가들이 그거보다 폰 보는 시간 줄이는 게 낫다고 팩폭 날림. 안경이 도움은 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래. 비싼 돈 주고 샀는데 약간 배신감 듦. 결국 스마트폰 줄이고 먼 산 바라보는 게 공짜고 최고라는 진리.

공항에서 승무원 뒤태 몰래 찍다가 걸린 남자가 경찰 수사받고 있음. 버스 기다리는 대합실에서 그랬다는데 진짜 간도 크다. 승무원들이 유니폼 때문에 이런 범죄 타겟 많이 된다던데 너무 안타까움. 폰 갤러리 털어보면 여죄 수두룩할 거라는 합리적 의심이 듦. 제발 강력 처벌 좀 하자.
전직 대통령 윤석열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시작되면서 언론들이 사설로 맹폭격 중임. 경향신문은 "죄를 엄히 물어 경종을 울려라"라고 썼고 사형 선고 가능성까지 거론됨. 전두환, 노태우 이후 세 번째라는데 진짜 역사의 한 페이지를 보고 있는 느낌임.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온 국민이 지켜보는 중.

요즘 5060 아버님들 사이에서 전기기사 자격증이 핫하대. 정년퇴직하고 재취업하려면 기술이 최고라면서 다들 열공 모드임. 월 290 정도 벌 수 있다니까 금융권 출신들도 도전한다고 함. 역시 평생직장은 옛말이고 기술이 짱인가 봄. 우리도 미리미리 준비해야 하나 현타 옴.

저번에 인천공항에서 보조배터리 뺏겨서 펑펑 운 외국인 기억남? 근데 일본도 4월부터 비행기 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한대. 이제 비행기에서 폰 충전 못 하면 어카냐. 보조배터리 규제 점점 빡세지는 분위기라 여행 갈 때 잘 알아보고 가야 할 듯. 그 외국인 좌절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린다.

계엄 사태 막아낸 대한민국 시민들이 단체로 노벨평화상 후보에 추천됐대. 이재명 대통령이 "인류사의 모범"이라며 엄청 치켜세움. 진짜 우리가 민주주의 하나는 기가 막히게 지키는 듯. 국뽕 차오른다는 반응 많은데 결과까지 좋았으면 좋겠다. 노벨상 타면 공휴일 하루 더 주나? 행복회로 돌려본다.
청주 부동산이 뜨겁다는데 알고 보니 하이닉스 직원들이 싹쓸이 중이래. 특히 사내 커플들이 돈 합쳐서 3~4억 들고 집 사러 다닌다고 함. 역시 대기업 파워가 지역 경제 살리는구나 싶음. '이참에 집 사자'는 분위기라는데 월급쟁이들이 집값 올리는 거 보니 부럽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복잡미묘함.

블랙핑크 지수 주연 드라마 예고편 떴는데 연기력 때문에 말 많음. 근데 욕하면서도 다 보는지 하루 만에 20만 뷰 터짐. "이건 너무 심하다"는 반응이랑 "얼굴이 개연성이다"라는 반응 싸우는 중. 화제성 하나는 확실히 잡은 것 같은데 본방 까보면 알겠지. 아이돌 연기 논란은 진짜 끊이지 않는 떡밥인 듯.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난다고 하니까 매물이랑 호가가 동시에 널뛰기하는 중임. 집 보러 갔다가 밥 먹고 오니 3천 올려 부르더라는 썰이 실화가 됨. 갭투자 다시 꿈틀거린다는데 무주택자들은 진짜 피 마르는 상황. 타이밍 싸움 눈치게임 시작됐는데 이번엔 진짜 잡힐지 모르겠음.

오스트리아 남자가 여친이랑 알프스 갔다가 여친 탈진하니까 정상 근처에 두고 혼자 내려왔대. 결국 여자친구는 사망함. 구조 요청 하러 내려온 거라고 변명하는데 사람들은 '어떻게 혼자 두고 오냐'며 비난 폭주 중. 과실치사 혐의로 재판받는다는데 진짜 너무 비극적이고 화나는 사건임.

어떤 여성이 롯데 자이언츠 선수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폭로했는데 내용이 좀 쎔. 엉덩이 만지는 기술이 토 나올 정도였다고 적나라하게 씀. 경찰 수사는 거부했다는데 SNS로는 계속 저격 중이라 진실공방 예상됨. 팬들은 사실이면 방출각이라며 배신감 느끼는 중. 구단 측 대응 지켜봐야 할 듯.

다음 달 광화문에서 BTS 컴백 공연한다는데 그날 주변 예식장 잡은 사람들 난리 남. 교통 통제되고 인파 몰리면 하객들 오지도 못할 텐데 어카냐. 평생 한 번뿐인 결혼식인데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 없음. 국가적 행사도 좋지만 개인 피해는 누가 보상해주나 싶음. BTS 보는 건 좋은데 타이밍이 너무 야속하네.

연구 결과가 충격적인데 핫도그 1개가 담배보다 해롭다는 소리까지 나옴. 가공육이 진짜 몸에 안 좋긴 한가 봐. 수명 36분 깎인다니까 먹을 때마다 수명 계산하게 생겼음. 근데 맛있어서 포기 못 하는 게 함정. 어차피 스트레스받고 사느니 맛있는 거 먹고 행복하게 살련다 하는 덬들 많을 듯.

자기 땅인데 모르는 묘 때문에 대출 안 나오니까 빡쳐서 굴착기로 밀어버렸나 봐. 심정은 이해가는데 법적으로는 유죄라 징역형 집행유예 나옴. 분묘기지권인가 뭔가 때문에 남의 묘 함부로 못 건드리는 거 억울하긴 할 듯. 그래도 조상 묘 건드리는 건 선 넘었다는 반응이랑 오죽했으면 그랬겠냐는 반응 반반임.

자영업자들 멘붕 오게 만드는 '깜깜이 주문 취소'가 유행이래. 배달 앱에서 먹튀하는 건데 음식 다 먹고 나서 취소해버리면 사장님들은 돈도 못 받고 날벼락임. 배민 시스템 악용하는 건데 이거 진짜 너무한 거 아님? 거지 근성 가진 사람들 왜 이렇게 많냐. 플랫폼 차원에서 대책 빨리 내놔야 할 듯.

처음엔 상해치사였는데 경찰이 '죽을 거 알고도 그랬다'고 보고 살인죄로 바꿈. 모텔에서 약물 든 음료수 먹여서 남자 2명 죽인 20대 여자 사건 알지? CCTV 보니까 미리 음료수 두 개 챙겨간 것도 딱 걸림. 계획범죄 정황이 너무 뚜렷해서 빠져나가기 힘들 듯. 요즘 세상 진짜 흉흉해서 모르는 사람이 주는 거 절대 못 먹겠음.

막판 선두 추월하는 장면 봤어? 선수가 '네 발로 탄 것처럼 양손 다 짚고 탔다'고 인터뷰했는데 진짜 간절함이 보임. 넘어질 뻔한 거 버티면서 기어코 1등 지키는 거 보고 소름 돋음. 쇼트트랙은 역시 변수가 많아서 끝까지 모르는 맛이 있음. 저런 집념 배우고 싶다 ㄹㅇ.

네덜란드 선수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더워서 경기복 지퍼 내렸는데 그게 15억짜리 홍보 효과 냈대. 안에 입은 나이키 스포츠 브라가 노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엄청 화제 됨. 의도한 건 아니라는데 스타성은 진짜 타고난 듯. 나이키는 가만히 앉아서 돈 벌었네 부럽다. 역시 스포츠 스타는 퍼포먼스가 중요한가 봐.

보스턴다이내믹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가 1대당 1억 8천만 원 정도래. 연봉 9천 주는 인력 대체하면 2년 만에 본전 뽑는다는 계산 나옴. 진짜 공장에 로봇 깔리는 거 시간문제일 듯. 사람 일자리 줄어드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는데 기술 발전 속도 보면 ㄹㅇ 무서움. 나중엔 우리 집안일도 해주려나?

이게 말이 되나 싶은데 강남서 형사과장이 퇴직하자마자 박나래 변호 맡은 대형 로펌으로 이직했대. 경찰 수사 책임자가 피의자 변호하는 곳으로 간 거라 이해충돌 아니냐고 말 많음. 법적으로 문제는 없다는데 도의적으로 좀 그렇지 않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유전무죄 무전유죄 생각난다는 덬들 많더라. 타이밍이 너무 절묘해서 의심 살 만한 듯.

명절에 시댁 갔는데 남편이 "나도 처가 가면 손님 대접 받는데 너도 대접 받아야지"라고 입 털었나봄. 거실에 있던 시아버지가 그 소리 듣고 "그럴 거면 연 끊어라, 언제까지 손님 대접 받냐"고 소리 지르심. 시아버지 사이다라는 반응이랑 남편이 눈치 없다는 반응 갈리는 중임. 며느리 입장에선 남편이 고마우면서도 난감했을 듯. 명절 스트레스 날려주는 시아버지네 ㄹㅇ.

국민의힘이 당 이름을 또 바꾼다고 후보 2개로 압축했대. 이름 바꾼 지 얼마나 됐다고 또 간판을 내리는지, 당명 세탁한다고 이미지가 바뀌나 싶긴 함 ㅋㅋㅋ. 주말에 발표한다는데 네티즌들이 벌써부터 별명 짓고 드립 칠 준비 완료한 듯. 제발 이번엔 좀 입에 착 붙는 걸로 해라.

차기 경기도지사 후보 여론조사에서 추미애가 1등, 김동연이 2등으로 접전이래. 한준호 의원도 바짝 쫓고 있어서 야권 후보 경쟁이 완전 박 터지는 중임. 누가 되든 경기도가 제일 핫한 선거구 될 것 같은 느낌? 다들 쟁쟁해서 결과 까보기 전엔 진짜 모를 듯.

집 살 때 자금조달계획서 냈는데, 신혼부부들한테 자금 출처 다시 소명하라고 연락 돌리고 있대. 이미 다 냈는데 또 내라니 '니 돈 아닌 거 같은데?' 하고 의심하는 거잖아. 가뜩이나 집값 비싸서 힘든데 행정 처리까지 사람 피 말리게 하네 ㅠㅠ. 내 돈 내고 내가 사는데 왜 죄인 취급받는 기분이지.

요즘 자녀 세뱃돈으로 주식 계좌 만들어주는 부모님들 많은데, 그냥 막 넣어주면 나중에 증여세 폭탄 맞을 수도 있대. 10년 동안 2천만 원까지만 비과세라니까 금액 체크 잘해야 함. 좋은 맘으로 해줬다가 국세청한테 털리면 억울하잖아. 신고만 제때 하면 된다니까 미리미리 챙기자고.

국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랑 굳이 밥 안 먹어도 소통 잘 된다며 만남을 거부하는 뉘앙스를 풍겼어. SNS로 연락하면 된다는데, 이거 사실상 '니 얼굴 보기 싫다'는 소리 아님? ㅋㅋㅋ. 대통령이랑 여당 대표 사이가 이렇게 냉랭해서 국정이 제대로 돌아갈지 걱정반 구경반임.
이낙연 전 대표가 대선 때 김문수 지지했던 거 '100% 잘한 일은 아니다'라면서 후회하는 발언을 했어. 9개월 전에는 '독재 막을 적임자'라며 치켜세우더니 태세 전환 속도 무엇? 정치인들 말 바꾸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지지자들 입장에선 좀 황당할 듯. 줄타기 실패한 건가 싶기도 하고.

우리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8년 만에 올림픽 3000m 계주 금메달을 따냈어! 막판 스퍼트 진짜 미쳤고 선수들끼리 부둥켜안고 우는데 나도 모르게 울컥함 ㅠㅠ. 그동안 마음고생 심했을 텐데 보란 듯이 1등 해서 너무 자랑스러움. 이게 바로 대한민국 쇼트트랙 클라스지, 국뽕 치사량 초과다 오늘.

꽉 찬 기차에서 어떤 부부가 입석으로 가는 아이 엄마한테 자기들 자리를 양보했대. 심지어 창가 자리 내주고 부부는 좁은 자리에 껴서 갔다는데, 엄마가 '몰래카메라 당하는 기분'이었다고 할 정도로 감동했나 봐. 요즘 세상에 이런 천사들이 있다니 아직 살만한가 봄 ㅠㅠ. 훈훈해서 눈물 나네.

전기차 인기 식었다더니 1월 판매량이 작년보다 10배나 늘어서 1만 대 넘게 팔렸대. 보조금 확정되기도 전인데 이 정도면 진짜 역대급 반전 아님? 다들 전기차 시기상조라더니 살 사람은 다 사고 있었나 봐 ㅋㅋㅋ. 할인 많이 해줘서 그런가, 암튼 전기차 시대가 오긴 오나 봄.

국힘 권성동 의원이 신천지 간부한테 고액 후원금 받은 정황이 포착돼서 경찰이 계좌 까보고 있대. 선거 때 조직적으로 도와준 거 아니냐는 의혹도 있는데, 이게 사실이면 정치권 파장 장난 아닐 듯.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끝이 안 좋던데 이번엔 또 뭐가 나오려나 ㄷㄷ. 팩트 밝혀질 때까지 팝콘각임.

60조 원짜리 캐나다 잠수함 사업, 우리가 따낼 줄 알았는데 독일이 유력하다는 말이 나오네. 캐나다 국민들이 독일 차를 좋아해서 독일 편을 든다는데 이게 무슨 논리야 ㅋㅋㅋ. 성능은 우리가 더 좋다는데 외교랑 이미지 싸움에서 밀리는 느낌이라 좀 억울함. 마지막까지 뒤집기 가능할지 지켜봐야 할 듯.

최근 2주 동안 개미들은 SK하이닉스 3조 원어치나 사들였는데, 외국인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쓸어 담았대. 보통 개미랑 외국인 반대로 가면 외국인이 이기던데 이번엔 어떨지 궁금하네. 하이닉스 믿고 탄 개미들 구조대 올 수 있을까? 주식판은 진짜 눈치싸움이라 한 치 앞을 모르겠음.

투자의 신 워런 버핏이 애플이랑 아마존 주식 싹 다 팔고 뜬금없이 뉴욕타임스 주식을 샀대. 은퇴 직전에 내린 결정이라 다들 '형님 왜 그러세요' 하는 분위기임 ㅋㅋㅋ. 근데 버핏 형이 하는 거면 다 이유가 있겠지 싶기도 하고, 종이 신문 시대에 신문사 투자라니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음. 개미들은 그냥 팝콘이나 뜯자.

남성들이 성생활 하려고 먹는 그 약들이 알고 보니 심장이랑 혈관 건강에도 도움 된대. 혈관을 넓혀줘서 피가 잘 돌게 만드니까 심장병 예방 효과까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ㅋㅋㅋ. 영국 전문가들도 추천한다는데 이제 눈치 안 보고 '건강 보조제'라고 우겨도 될 듯? 부끄러워할 일이 아니라 건강 챙기는 거라고.

여자 컬링 '팀 킴'이 예선 1위 스웨덴을 8대 3으로 완전 박살 내버렸어! 덕분에 준결승 진출 가능성 확 올라갔는데 역시 큰 경기에 강한 언니들임. '영미~' 외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이번 올림픽에서도 사고 한번 칠 기세야. 남은 경기 이기면 자력 진출이라는데 다들 본방 사수 각이다.

77억에 샀던 피카츄 카드가 5년 만에 238억에 팔렸대, 수익률 미친 거 아님? 주식이나 부동산보다 포켓몬 카드가 낫다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닌가 봐.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카드들 안 버리고 놔뒀으면 지금쯤 강남 아파트 사는 건데 아쉽다 ㅋㅋㅋ. 이게 바로 덕질이 돈이 되는 세상인가 봄.

우리나라 직장인 딱 중간 등수 연봉이 3400만 원이래. 실수령으로 치면 월 300도 안 되는 건데, 인터넷만 보면 다들 연봉 1억인 줄 알았잖아 ㅋㅋㅋ. 명절 때 친척들이 '얼마 버냐' 물어보면 스트레스받는 이유가 있었음. 다들 힘들게 사는데 커뮤니티 허세에 기죽지 말자 우리.

충주시 유튜브 맡은 '충주맨' 후임자가 만든 '추노' 패러디 영상이 터졌어 ㅋㅋㅋ. 충주맨 빈자리 채우느라 부담 컸을 텐데 센스 있게 잘 살려서 '이걸 살리네' 반응 폭발함. 공무원들이 이렇게 고퀄로 영상 뽑는 거 보면 진짜 재능 낭비 아닌가 싶을 정도임. 구독자 떡락 막아낸 구원투수 등판 인정?

2018년 평창 때 온 국민한테 욕먹었던 김보름 '왕따 주행' 논란 기억남? 배성재 캐스터가 4년 만에 '편파 중계는 없었지만 유감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대. 사실 나중에 김보름이 피해자였다는 거 밝혀지고 여론 반전됐었는데 참 씁쓸한 사건임. 마녀사냥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준 레전드 사건 중 하나지.

일본 다카이치 총리가 손가락에 붕대 칭칭 감고 나왔는데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이래. 이게 3040 여성들한테 진짜 흔한 병이라는데 남 일 같지가 않음 ㅠㅠ. 아침에 손 뻣뻣하면 의심해봐야 한다니까 다들 손가락 관리 잘하자. 스트레스받고 무리하면 바로 온다는데 건강이 최고임.

머스크 형이 자기 트위터에 태극기 딱 걸어놓고 '한국 반도체 인재 구함' 공고를 올렸어. 테슬라가 한국 엔지니어들 실력 좋은 건 알아가지고 직접 러브콜 보낸 거임. 연봉이랑 대우 장난 아닐 텐데 능력자 덬들은 무조건 지원 각 아님? 이러다 우리나라 인재들 다 미국으로 빨려 들어가는 거 아닌가 몰라.
최근 5년간 주식 안 팔고 버틴 사람들 수익률 까봤더니 대박 난 종목들 꽤 있더라. 1000만 원 넣었는데 5억 된 케이스도 있다는데 완전 로또 맞은 기분일 듯. 반면에 LG생건이나 엔씨소프트 들고 있던 사람들은 -80% 찍고 눈물 흘리는 중 ㅠㅠ. 역시 주식은 장투가 답인가 싶다가도 종목 선정이 신의 한 수인 듯.

인천공항 주차장이 차들로 꽉 차서 '주차 지옥'이라는데 이유가 있었음. 4인 가족 기준으로 리무진 버스 타는 것보다 자차 끌고 가서 주차비 내는 게 더 싸대 ㅋㅋㅋ. 대중교통 요금은 오르는데 주차비는 그대로니 당연히 차 끌고 가지. 공항 공사에서 주차비 올린다 만다 하는데 여행객들 불만 폭발할 듯.

양치질 너무 세게 하거나 자주 하면 오히려 치아 다 깎여나간대, 충격임 ㄷㄷ. 치과의사들이 제발 살살 좀 닦으라고 경고하는데, 우린 빡빡 닦아야 개운하다고 생각했잖아. 부드러운 칫솔 쓰고 하루 2번 이상만 제대로 닦으면 충분하다니까 잇몸 괴롭히지 말자. 나도 오늘부터 분노의 양치질 금지해야겠음.

미국이 한국 기업들한테 발전소랑 광물 개발에 돈 좀 쓰라고 대놓고 압박하나 봐. 대미투자 특별법까지 만들어서 대응한다는데, 이거 완전 '답정너' 투자 강요 아니냐고. 안 그래도 경제 힘든데 미국 눈치까지 봐야 하니 기업들 등골 휘겠음. 트럼프 때나 지금이나 미국 우선주의는 여전한 듯.
피겨 이해인 선수가 시즌 베스트 점수 찍으면서 완벽하게 부활했어! 심판 바로 앞에서 점프 성공하고 표정 연기까지 찢었는데 진짜 소름 돋았음. 그동안 맘고생 심했을 텐데 실력으로 증명하는 거 보니까 내가 다 뭉클하더라. 역시 클래스는 어디 안 가는 듯, 앞으로 꽃길만 걷자 해인아 ㅠㅠ.

윤석열 전 대통령 때 '통닭 계엄' 일으켰던 여파로 군이 아직도 몸살을 앓고 있대. 당시 동원된 군인만 1600명이라는데, 윗선들 줄줄이 수사받느라 지휘 체계가 엉망진창인가 봄. 군인들은 까라면 까야 해서 나갔을 텐데 무슨 죄냐고 ㅠㅠ. 내란 후유증이 생각보다 길게 가서 걱정임.

오스트리아 설산에서 여친이랑 등산하다가 여친은 놔두고 혼자 내려온 산악인이 법정에 섰대. 체감 영하 20도였다는데 담요도 안 덮어주고 구조 요청도 제대로 안 했다나 봐. 본인은 과실치사 아니라고 부인 중인데 누가 봐도 책임 회피 아님? 사랑하는 사람을 어떻게 저렇게 버리고 오는지 소름 돋음.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감옥에서 얼마나 잘 먹고 자는지 죄수복이 터질 정도로 살쪘대. 피해자는 아직도 고통받는데 가해자는 반성 1도 없이 편하게 지낸다는 게 진짜 피가 거꾸로 솟음. 교도소가 호텔도 아니고 세금으로 밥 먹여주는 거 너무 아까운 거 아님? 법이 좀 더 강력해져야 정신 차릴 텐데 답답하다.

한국 남성암 1위가 위암 제치고 전립선암이 됐대. 다들 '착한 암'이라면서 방심하는데 늦게 발견하면 뼈로 전이돼서 진짜 고통스럽다더라 ㄷㄷ. 고기 많이 먹고 오래 앉아있는 습관이 문제라는데 우리 아빠한테 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해야겠음. 남자 덬들은 미리미리 관리하는 게 좋을 듯.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저자 기요사키가 역대급 폭락장 온다고 경고하면서 비트코인 사라고 난리임. 이 아저씨는 맨날 폭락한다 망한다 소리만 해서 '인디언 기우제'급이라는 말도 있더라 ㅋㅋㅋ. 그래도 불안하니까 비트코인 줍줍해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꽤 있을 듯. 투자는 본인 몫이니 맹신은 금물인 거 알지?

삼성전자 퇴직한 직원 40명이 성과급도 퇴직금 계산에 넣어야 한다면서 소송 걸었대. 이미 비슷한 소송이 진행 중인데 줄소송으로 번지는 분위기라 회사 입장에선 골치 꽤나 아플 듯. 만약 이거 이기면 다른 대기업들도 줄줄이 소송 터질 텐데 파장이 장난 아닐 것 같음. 역시 대기업은 퇴사 후에도 스케일이 다르네.

새벽에 활어차 트럭으로 금은방 셔터 밀고 들어가서 털어간 간 큰 도둑이 잡혔대. 후진으로 가게 부수고 망치 들고 설치는 CCTV 영상 보는데 완전 범죄 영화가 따로 없음. 차라리 그 정성으로 일을 하지 왜 저러고 사나 몰라. 요즘 세상 흉흉해서 자영업자들 무서워서 살겠나 ㅠㅠ.

테슬라가 야심 차게 내놓은 로보택시가 인간 운전자보다 사고 확률이 4배나 높다는 분석이 나왔어. '끼이익 쿵' 하는 사고가 잦다는데 아직은 목숨 걸고 타야 하는 수준인가 봄 ㄷㄷ. 기술 발전은 좋은데 안전 문제 해결 안 되면 상용화는 멀어 보임. 머스크 형님, 이거 좀 더 다듬어야겠는데요?

이재명 대통령이 우리 국민의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소식에 '인류사의 모범'이라며 극찬했대. 비상계엄 막아낸 건 국민 덕분이라며 공을 돌리는 분위기임. 정치적 상황을 떠나서 국민들이 인정받는 건 기분 좋은 일이긴 해. 앞으로 국정 운영이나 잘 풀렸으면 좋겠네.

요즘 자산가들이 은행 예금 다 빼서 개인투자용 국채로 갈아타고 있대. 10년, 20년 만기 상품이 완판 행진이라는데 이자도 쏠쏠하고 절세 효과까지 있어서 그런가 봐. 금리 떨어지기 전에 막차 타려는 움직임 같은데 우리도 알아봐야 하나 싶음. 확실히 요즘은 재테크 트렌드가 안전자산으로 쏠리는 듯.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 안 나가다가 결국 구속됐대. 영치금도 압류돼서 한 푼도 못 쓴다고 비참하다며 후원 구걸하고 난리 났음. 예전엔 돈도 실력이라더니 상황 역전된 거 보면 인생 모르는 거임. 감옥 가서 반성이나 제대로 할지 모르겠네.

두부를 밥처럼 꾸준히 먹으면 혈관이랑 뇌 건강에 직빵이라네? 콩으로 먹는 것보다 두부로 먹어야 흡수율이 훨씬 높대. 2천 원이면 사는데 건강까지 챙긴다니 오늘부터 두부 다이어트 각인가. 요리하기도 쉽고 가성비 최고라 자취러들한테는 희소식일 듯.

25살 여자가 두통 심해서 병원 갔더니 피임기구 부작용이라며 엉뚱한 처방만 해줬대. 알고 보니 악성 뇌종양이었고 결국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았다는데 진짜 오진 레전드임. 의사 말만 믿고 시간 날린 게 너무 안타깝고 화나는 상황이야. 젊은 나이에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보는 내가 다 억장이 무너짐 ㅠㅠ.

미국 젊은 층 사이에서 챗GPT 쓰지 말자는 운동이 확산돼서 벌써 70만 명이나 서명했대. 오픈AI가 돈을 너무 막 쓰니까 불매하면 타격 줄 수 있다고 생각하나 봄. 근데 솔직히 한국인들은 GPT 없으면 업무 마비되는 수준이라 공감은 잘 안 됨. 대안이 있다는데 과연 GPT만큼 편할지가 의문이긴 해.

작년 12월 비상계엄 때 응원봉 들고 거리로 나온 우리 국민들이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대. 서울대 교수가 '빛의 혁명'이라면서 추천했다는데, 전 세계 정치학자들도 주목했다니 뽕 차오르긴 함. 솔직히 그때 무서웠는데 다들 뛰쳐나간 거 보면 대단하긴 했어. 진짜 수상까지 가면 레전드 찍는 건데 결과 궁금해지네.

고 최진실 딸 최준희가 일본 사찰 배경으로 웨딩 화보 찍었다가 욕 엄청 먹고 해명했대. 본인은 몰랐다는데 작가랑 나눈 카톡까지 까면서 억울함 호소하는 중임. 하필 장소가 좀 그래서 네티즌들 반응은 여전히 싸늘한 편이야. 사진 분위기는 예쁜데 장소 선정이 진짜 아쉽다는 반응이 대다수인 듯. 멘탈 강해 보이는데 이번엔 좀 타격 있으려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