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미들은 하이닉스 사는데 외국인은 '이 회사'에 몰빵한 거 암?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 열심히 사모으는데, 정작 외국인 형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쓸어 담고 있다고 함. 원전 관련주가 뜰 거라고 보는 건지 외국인 수급이 심상치 않음. 개미랑 외국인 승률 대결하면 보통 외국인이 이기던데, 이번엔 누가 웃을지 궁금해짐.

개인 투자자들은 SK하이닉스 열심히 사모으는데, 정작 외국인 형들은 두산에너빌리티를 쓸어 담고 있다고 함. 원전 관련주가 뜰 거라고 보는 건지 외국인 수급이 심상치 않음. 개미랑 외국인 승률 대결하면 보통 외국인이 이기던데, 이번엔 누가 웃을지 궁금해짐.

이낙연 전 대표가 국민의힘 상황 두고 쓴소리했는데, 한동훈 제명한 게 결국 당권 잡으려는 욕심 때문이라고 직격탄 날림. 보수 진영 분열되는 꼬라지 보니까 답답했나 봄. 여야 할 것 없이 정치판 돌아가는 게 아주 개판이라 뉴스 보기가 싫어질 지경임.

한국에서 입양된 한인이 평생 정체성 혼란 겪다가 "어디에도 속하지 않지만 괜찮다"고 깨달은 인터뷰가 울림을 줌. 한국인 외모지만 미국인으로 살면서 겪은 차별과 고민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맘 아픔. 해외 입양인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해 우리도 좀 더 관심 가져야 할 듯.

보스턴다이내믹스(현대차 계열사)의 인간형 로봇 아틀라스가 이제 덤블링하고 파쿠르까지 함. 13년 동안 진화해서 이제 진짜 사람보다 더 잘 움직이는데, 저러다 나중에 로봇이 세상을 지배하는 거 아닌가 몰라. 현대차가 로봇 하나는 기가 막히게 잘 산 듯, 미래 기술력 인정함.

세종시를 충청권이랑 통합하네 마네 하면서 부처 빼가기 논란까지 겹쳐서 시끄러움. 애초에 행정수도로 만든 건데 이럴 거면 왜 만들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음. 지역 균형 발전도 좋지만 세종시민들 입장에선 뒤통수 맞은 기분일 듯.

올해 서울대 자연계열 합격자 180명이 등록 포기하고 다 의대로 런했다는 소식임. "서울대 간판보다 의사 면허"라는 공식이 더 확실해진 건데, 이공계 인재 유출이 이 정도면 국가적으로도 진짜 심각한 문제 아님? 공부 잘하면 무조건 의대 가는 세상이라니 씁쓸하면서도 현실이라 할 말이 없음.
서울보증보험이 번 돈의 94%를 주주들한테 배당금으로 나눠준다는데 진짜 미친 수준임. 15년 연속 배당이라 안정성도 탑급이고, 이런 알짜 회사가 숨어 있었는지 몰랐음. 주식하는 덬들은 배당주 포트폴리오 짤 때 여기 꼭 눈여겨봐야 할 듯.

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추미애 의원이 김동연 현 지사를 제치고 1위 함. "추장군" 이미지가 강해서 호불호 갈릴 줄 알았는데 지지율 잘 나오는 거 보면 역시 인지도가 깡패인가 봄. 김동연 지사 입장에서는 발등에 불 떨어진 상황이라 경선 엄청 치열해질 듯.

새벽 4시에 활어차 한 대가 후진으로 금은방 셔터 부수고, 운전자가 망치 들고 내려서 털려다 실패한 사건이 발생함. 영화에서나 볼 법한 장면인데, 알고 보니 빚 때문에 범행 저질렀다고 함. 요즘 세상이 흉흉하다지만 활어차로 돌진할 생각은 어떻게 했는지 기가 참.

차기 서울시장 가상 대결에서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오세훈 현 시장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KBS 조사가 나옴. 다른 방송사 조사에선 접전이라는데, 구청장이 현직 시장 이기는 그림 나오는 게 신기함. 서울 민심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여주는 지표라 다들 주목하는 분위기임.

카자흐스탄 피겨 선수가 32년 만에 금메달 따고 나서, 먼저 세상을 떠난 데니스 텐 덕분이라고 인터뷰해서 눈물바다 됨. 데니스 텐이 한국계라서 우리한테도 익숙한 선수인데, 후배가 그 뜻을 이어받아 결실을 본 게 너무 감동적임. 하늘에 있는 데니스 텐도 엄청 기뻐할 듯.

연휴가 너무 짧아서 고향 가는 대신 여행 가거나 그냥 집에서 쉬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대. 성묘 생략하는 집도 많아지고 명절 풍경이 예전이랑은 완전히 달라진 느낌임. 어차피 쉴 거면 확실하게 쉬자는 주의가 강해져서, 이제 '민족 대이동'이란 말도 옛말 될 것 같음.

미국 캘리포니아 스키장에서 대형 눈사태가 나서 즐겁게 스키 타던 10명이 순식간에 실종됨. 구조 작업 하고는 있다는데 추가 눈사태 위험 때문에 접근도 쉽지 않다니 가족들 속이 타들어 갈 듯. 자연재해 앞에서는 진짜 인간이 한없이 작아지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

밀라노 올림픽에서 일본은 금메달 쓸어 담으면서 역대 최고 성적 내고 있는데, 중국은 홈 버프 빠지니까 금메달 1개로 고전 중임. 동아시아 3국 성적표가 이렇게 극명하게 갈리는 것도 신기한데, 우리나라도 분발해서 일본 좀 따라잡았으면 좋겠음. 스포츠는 역시 결과가 냉정하다는 걸 다시 느낌.

다카이치 일본 총리가 유세장에 손가락 붕대 감고 나타나서 다들 놀랐는데, 알고 보니 류마티스 관절염 때문일 수도 있다는 얘기가 나옴. 3040 여성들한테 흔한 병이라는데,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더 심해진다니까 남 일 같지 않음. 정치인이고 뭐고 아프면 서러운 법인데 건강 챙기면서 일했으면 좋겠음.

성남, 용인, 수원 같은 수도권 주요 지역에 전세 매물이 싹 사라져서 신혼집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고 함. 정부 부동산 정책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오는데, 당장 집 못 구해서 결혼식 날짜 미루는 커플들 심정이 오죽하겠음. 집값은 비싸고 전세는 없고 진짜 청년들 살기 팍팍한 세상임.

지난번 비상계엄 때 군인 1600명이나 동원됐던 후유증이 아직도 군 내부에 심각하게 남아있다고 함. 4성 장군들도 줄줄이 수사받고 있고, 군인들은 "우린 시키는 대로 했을 뿐인데"라며 멘붕 상태라고. 내란 혐의 수사가 계속되면서 군 기강이나 사기가 말이 아니라는 소식이 들려옴.

디즈니+ 예능에서 순직 소방관 사주 보면서 "단명할 운명" 이딴 소리 해서 난리 났었는데, 제작진이 "유가족 동의받았다"고 해명함. 아무리 동의받았어도 고인을 예능 소재로, 그것도 사주풀이로 쓴 건 선 넘었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유가족 마음도 마음이지만 시청자 입장에서 보기 불편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임.

로버트 기요사키가 이번엔 진짜 역대급 주식 시장 붕괴가 임박했다고 무시무시한 경고를 날림. 맨날 폭락한다고 떠드는 양반이라 "또 시작이네" 하는 반응도 있지만, 요즘 경제 상황 보면 아주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아서 찝찝함. 투자하는 덬들은 멘탈 잡고 리스크 관리 좀 해야 할 타이밍인 듯.

서울 상급지 갈아타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입지 좋은 곳 24평(59㎡) 가격이 옆 동네 34평(84㎡)보다 비싸지는 역전 현상이 벌어지고 있음. "좁아도 강남, 마용성 가자"는 마인드가 강해져서라는데, 집값 미쳐 돌아가는 거 보면 진짜 현타 옴. 다들 넓은 집보다 똘똘한 한 채를 더 선호하는 분위기로 완전히 바뀐 듯.
5년 전에 1000만 원 넣어두고 잊어버린 사람들 계좌 열어봤더니 종목별로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대. 어떤 건 5억 넘게 불어난 대박도 있는데, 엔씨나 롯데케미칼 같은 건 -70% 찍고 휴지 조각 됐다고 함. 역시 주식은 장투가 답이라지만 종목 선정이 로또보다 더 중요하다는 걸 뼈저리게 느낌.

기네스북에 오른 세계 최장 뱀 길이가 무려 7m고 몸무게가 96kg이라는데, 근육 힘이 장난 아니라서 성인 남자도 그냥 제압할 수준이래. 사진 보니까 진짜 CG인 줄 알았음, 저런 거 야생에서 마주치면 바로 기절각임. 뱀 좋아하는 덬들은 신기해하겠지만 난 사진만 봐도 소름 돋아서 폰 던질 뻔함.

은퇴 앞둔 5060 세대들이 노후 준비한다고 전기기사 자격증 따러 학원에 몰리고 있대. 문과 출신 지점장님도 "기술이 최고"라면서 공부한다는데, 정년 없는 전문직이 역시 짱인 듯. 젊은 덬들도 취업 어렵다고 난리인데 어르신들 열정 보니까 진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 듦.

개인투자용 국채가 나오자마자 완판 행진 중이라는데, 금리도 쏠쏠하고 절세 혜택까지 있어서 자산가들이 뭉칫돈 들고 몰려드는 중임. 은행 예금 이자가 시원찮으니까 다들 안전하고 이자 많이 주는 국채로 갈아타는 분위기인데 나만 또 늦게 안 기분임. 5년, 10년 묵혀두면 꽤 짭짤하다니까 여유자금 있는 덬들은 한번 알아봐.

우리 여자 컬링 '팀 킴' 후배들이 일 냈음, 예선 1위 달리고 있던 스웨덴을 8대 3으로 아주 가볍게 이겨버림. 7엔드 만에 상대가 기권할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 보여줬는데, 이 기세면 4강 진출은 거의 확정적인 분위기임. 컬링 볼 때마다 심장 쫄깃했는데 이번엔 편안하게 봐서 너무 좋았음.
일본이 피겨 스케이팅 페어에서 사상 처음으로 금메달 땄는데 스토리가 완전 순정만화 재질이라 화제임. 미우라가 키하라한테 "우리 같이 해보자"고 먼저 제안해서 결성된 팀이라는데, 운명 같은 서사에 일본 열도 전체가 감동의 도가니탕임. 우리나라도 피겨 인재들 많은데 이런 감동 스토리 또 나왔으면 좋겠음.

두부를 밥처럼 꾸준히 먹으면 혈관, 뼈, 뇌까지 다 좋아진대. 가성비 최고의 건강식품 인정? 그냥 콩보다 두부로 먹는 게 흡수율도 높다니까 오늘 저녁은 두부 김치 각이다. 싼 가격에 건강 챙길 수 있는 꿀팁임.

연휴 마지막 날이라 귀경길 정체 시작됨. 오후 3~4시가 절정이라니까 지금 출발하는 덬들은 각오해야 함. 도로에서 시간 버리는 거 제일 아까운데, 차라리 밤늦게 출발하거나 휴게소에서 좀 자다가 가는 게 답일지도.

국적 취득 기준 강화하라는 청원이 5만 명 넘음. 자산 6억 이상 있어야 한국 국적 주자는 건데 좀 빡센 거 아님? 무임승차하는 외국인들 막자는 취지는 알겠는데, 6억은 한국인도 없는 사람 태반인데... 기준이 너무 현실성 없다는 말도 나옴.
이준석이랑 전한길 강사 토론 잡혔다가 취소됐는데, 이준석이 "전한길 쌤 상태가 안 좋아져서 방송사도 부담 느꼈다"고 함 ㅋㅋ. 부정선거 음모론 관련 토론이었다는데, 무산돼서 아쉽다는 반응과 다행이라는 반응 갈리는 중.

설 연휴에 고기랑 술 잔뜩 먹고 엄지발가락 욱신거리면 '통풍'일 확률 높대 ㄷㄷ. 요산 쌓여서 그런 거라는데 이게 산통만큼 아프다더라. 맛있는 거 먹고 병 얻으면 너무 억울하잖아. 다들 식단 조절 좀 하면서 살아 ㅠㅠ.

송영길 전 대표가 무죄 판결 받고 민주당 복당 신청함. 계양을 출마설도 솔솔 나오는 중. 이재명 대표 지역구인데 어떻게 교통정리 될지 궁금함. 정치인들은 진짜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나는 게 신기할 따름.

정동영 의원이 '북한은 무인기 보내도 사과 안 하는데 왜 우리만 저자세냐'고 비판함. 민간 무인기랑 군사 도발이랑 다르긴 하지만, 국민 정서상 납득 안 가는 부분도 있긴 함. 외교 참 어렵다 어려워.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외부 강연 요청 수십 건 다 거절했었는데, 이유가 공직사회 '시기와 질투' 때문이었대 ㅠㅠ. 혼자 잘 나가니까 내부에서 말 많았나 봄. 공무원 조직 문화가 얼마나 보수적인지 딱 보여주는 듯. 진짜 고생 많았다...

동생 말 믿고 전 재산 털어서 주식 샀다가 초반에 좀 벌고 결국 접었다는 사연임. 처음엔 오르니까 '이게 투자지' 했다가 롤러코스터 타면서 멘탈 갈린 거지 ㅋㅋㅋ. 역시 주식은 남 말 듣고 하면 안 됨. 수업료 비싸게 치렀네.

부산 아파트 주차장에서 70대 운전자가 차 7대를 연속으로 들이받고 멈춤. 다행히 사람은 안 다쳤는데 차주들 뒷목 잡을 듯. 급발진 주장할지 실수라고 할지 모르겠지만, 고령 운전자 사고 소식 끊이질 않네. 면허 반납제 얘기 또 나올 듯.

일본 총리 선거 결선투표 끝에 다카이치가 다시 선출됐어. 우익 성향 강한 사람이라 우리 입장에선 좀 껄끄러울 수도. 앞으로 한일 관계 어떻게 될지 좀 지켜봐야 할 듯. 뭐 누가 되든 우리한테 딱히 좋을 건 없어 보이지만...

건강 생각해서 올리브유 챙겨 먹는 덬들 많을 텐데, 이거 무심코 막 먹으면 지방세포 스위치 켜져서 비만 된대. 아무리 좋은 기름도 결국은 기름이라는 거임 ㅠㅠ. 적당량 계량해서 먹어야지, 몸에 좋다고 들이부으면 걍 살크업 되는 거임.

네덜란드 코치가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한테 "이제 남친만 있으면 되겠네"라고 했다가 욕먹는 중. 세계 1등 한 선수한테 할 칭찬이 고작 그거냐고... 시대가 어느 땐데 아직도 저런 꼰대 같은 소리를 하는지 이해 불가임.

전남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서 낚싯바늘 박힌 빵이 발견됨. 어떤 미친 사람이 강아지들 죽으라고 뿌린 거임 ㅠㅠ. CCTV에 오토바이 탄 용의자 찍혀서 경찰 수사 들어갔다는데 제발 잡혀서 똑같이 당했으면 좋겠음.

로버트 기요사키가 또 폭락무새 등판함. 이번엔 진짜 역사상 가장 큰 붕괴가 임박했다고 경고했어. 맨날 폭락한다고 떠드는 양반이라 '또 시작이네' 싶긴 한데, 요즘 경제 꼴 보면 괜히 찜찜하긴 함. 덬들은 믿음?
지난 5년간 안 팔고 묵혀뒀으면 1000만원이 5억 된 주식들이 있대 ㄷㄷ. 반대로 LG생건이나 엔씨 같은 건 -80% 찍어서 멘탈 나간 사람 수두룩함. 역시 주식은 운칠기삼인가... 내 계좌는 왜 파란불인지 설명 좀.

버핏 할아버지가 은퇴 직전에 애플이랑 아마존 팔고 샀던 주식이 공개됨. 도대체 뭘 샀길래 다들 난리인가 했더니... 역시 투자의 귀재는 보는 눈이 다른가 봄. 개미들은 그냥 얌전히 ETF나 사야 하나 ㅠㅠ.

서울 아파트 월세가 미쳐 날뛰는 중. 반포 쪽은 월세가 반년 만에 200만 원 올라서 560만 원이래 ㄷㄷ. 저 돈 내고 사느니 대출 이자 내는 게 낫지 않나 싶은데, 자산가들은 또 생각이 다른가 봄. 진짜 그들만의 세상이다.

한국은 AI 없으면 못 사는데 미국에선 70만 명이 오픈AI 불매 운동 중이래. 젊은 층 중심으로 '대안이 있다', '지출 압박하자'면서 안 쓴다는데... 우리랑 분위기 너무 달라서 신기함. 우린 과제할 때 필수 아님?

충주맨 그만두고 후임이 들어왔는데 첫 영상으로 '추노' 패러디 올림 ㅋㅋㅋ. 다들 망할 줄 알았는데 센스 있게 잘 살렸다고 반응 터짐. 구독자 떡락하다가 다시 오르는 중이라는데 역시 공무원 인재풀 ㄷㄷ해.

이미 자금조달계획서 냈는데 신혼부부들한테 또 자금 소명하라고 난리 침. 집값 잡겠다고 애먼 실수요자들만 쥐잡듯이 잡는 느낌임. 내 돈 내가 모아서 집 사는데 죄인 취급받는 기분 들 듯.

요즘 인천공항 가면 주차할 데 없어서 난리라는데, 공항버스가 너무 비싸고 불편해서 다들 차 끌고 와서 그렇대. 가족끼리 가면 리무진 타는 것보다 주차비 내는 게 훨씬 싸니까 ㅇㅈ. 대중교통을 좀 편하게 만들던가 해야지 원.

20대 여성이 머리 아파서 피임기구 때문인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뇌종양 말기였대 ㅠㅠ.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았다는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몸 조금이라도 이상하면 자가진단 하지 말고 병원 가야 함 ㄹㅇ.

인터넷 보면 다들 월 400~500 버는 것 같은데, 통계 까보니까 직장인 80%는 월 300만원 언저리래. 상위 20%만 평균 6500만원 정도 벌고 나머지는 팍팍하다는 거임. 커뮤니티 허세에 속지 말고 현생 살자 무묭이들아 ㅠㅠ.

다음 달 서울에서 결혼하는 예비부부들 비상 걸림. 하필 그날 BTS 콘서트 있어서 교통 마비될 예정임. 지방에서 버스 대절해서 오는 하객들은 식장 도착도 못 할 수도 있음... 날짜 바꾸려니 위약금 폭탄이고 진짜 억울해서 어떡하냐 ㅠㅠ.
오설록이 요즘 말차 열풍 타고 매출 1000억 넘기면서 잘 나가니까 아모레 회장 차녀가 경영 수업 시작함. 언니는 아모레 본진 맡고 동생은 알짜배기 오설록 맡는 그림인가? 암튼 오설록 녹차 스프레드는 ㅇㅈ이지.

인도네시아에서 발견된 그물무늬비단뱀이 길이 7m로 기네스북 올랐대 ㄷㄷ. 몸무게 96kg에 축구 골대를 막을 정도라는데 이거 사람도 그냥 삼키겠음. 사진만 봐도 소름 돋는데 실제로 보면 기절할 듯.

국회의원들 명절 휴가비로 424만원씩 통장에 꽂힘. 국민들은 물가 때문에 힘든데 자기들끼리 떡값 잔치하는 거 ㄹㅇ 킹받네. 한 의원이 '마음이 무겁다'고 인증샷 올리긴 했는데, 무거우면 반납하시든가... 주는 돈은 다 받으시네.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상인들끼리 싸우다 칼 들고 협박하는 사건 터짐. 바가지요금, 저울치기로 이미지 안 좋은데 상인들끼리 담합 강요하고 흉기 협박까지... 진짜 가지가지 한다. 이 정도면 믿고 거르는 게 답 아님?

장동혁이 페북에 올렸는데, 95세 어머니가 노인정에서 '서울 50억 아파트' 얘기 듣고 구경 가고 싶다고 하셨대 ㅋㅋ. 노인정 핫토픽이 쿠팡인지 호빵인지 헷갈려 하시는 게 포인트임. 정치권 공방이랑 별개로 어머니 반응이 좀 귀여우시네.

자산가들 포트폴리오 까봤더니 국내는 삼성전자, 해외는 구글(알파벳) 제일 많이 샀음. 삼전 욕하면서도 결국은 삼전인가 봄 ㅋㅋ. 부자들 따라가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지나 싶어서 솔깃해지는데 덬들은 어떻게 생각함?

미국 남부사령부가 마약 실은 잠수정 같은 보트 발견하고 걍 폭격해버림 ㄷㄷ. 형체도 없이 날아가서 11명 죽었다는데, 역시 천조국은 마약과의 전쟁 스케일이 다르네. 봐주는 거 없이 바로 응징하는 거 좀 무서움.

전립선암이 남성 암 발생 1위 찍었대. 다들 '순한 암'이라고 무시하는데 막상 걸리면 완치 어렵고 전이도 잘 된다고 함 ㄷㄷ. 초기에 증상도 별로 없어서 늦게 발견하는 경우가 많다니까 아빠나 남친한테 검진 좀 받으라고 해야 할 듯.

장동혁이 노모 말 인용해서 '서울 50억 아파트' 언급하니까 민주당 김현정이 가짜뉴스라고 발끈함. 서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는 거 하루 이틀은 아니지만, 명절 밥상머리 소재로 정치권 싸움만 한 게 없긴 함. 팩트체크고 뭐고 일단 지르고 보는 듯.

최순실 딸 정유라가 사기 혐의 재판에 계속 안 나가다가 결국 구속돼서 의정부교도소 감. 불구속 상태였는데 법원을 너무 무시했나 봄. 멘탈 강한 줄 알았는데 감옥행은 못 피했네.

국정원이 김주애를 후계자 내정 단계로 보고 있는데, 일본 언론에서는 아빠보다 더 무서운 인물이 될 수도 있다고 분석함. 벌써부터 '향도'라는 표현 쓰는 거 보면 심상치 않긴 한데... 어린 나이에 권력 맛보면 어떻게 될지 상상도 안 감.

서울시의원들 10명 중 4명이 겸직하면서 돈 따로 벌고 있었대 ㅋㅋㅋ. 심지어 부동산 정책 다루는 위원들이 임대업까지 하고 있다는데, 이러니 정책이 제대로 나오겠냐고. 우리 세금으로 월급 받으면서 투잡까지 알차게 뛰시네.

아파트 입주민이 경비원들 불러다가 자기 집 김장 돕게 시키고 갑질했다가 결국 몸싸움까지 남. 경비원들이 믹스커피 한 잔 마시는 것도 눈치 줬다는데 진짜 인성 무슨 일임? 경비원이 입주민 개인 하인도 아니고 적당히 좀 했으면 좋겠음.
할아버지가 "할머니 추우니까 에어컨 좀 끄자"고 했다고 10대 손자가 흉기 들고 협박함 미친... 방문 발로 차고 난동 피웠다는데, 아무리 더워도 이건 선 넘은 거지.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무서워서 말도 못 걸겠음.

미국에서 20대 여대생이 카페 레모네이드 마시고 심정지로 사망한 사건이 다시 화제임 ㅠㅠ. 알고 보니 카페인 함량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2.6배, 레드불보다 훨씬 높았다는데... 카페인 약한 덬들은 진짜 조심해야 할 듯.

연휴 기간에 일본 가려던 중국인들이 한국으로 몰리면서 백화점이고 마트고 다 털어가고 있대 ㄷㄷ. 매대에 '품절' 붙은 거 보임? 1~2개 사는 게 아니라 아예 박스째로 사간다는데, 덕분에 유통업계는 싱글벙글이겠지만 우리는 뭐 사러 갔다가 허탕 칠 수도 있겠음.

자기 땅에 모르는 묘 있다고 홧김에 파묘해버린 땅주인이 징역형 집행유예 받음. 아무리 내 땅이라도 분묘기지권이란 게 있어서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됨 ㄷㄷ 수차례 이장 요청했는데 무시당해서 그랬다곤 하지만 법은 법임. 땅 살 때 묘 있는지 꼭 확인해야 함. 안 그러면 골치 아픈 일 생김.

전주시외버스터미널이 인건비 아낀다고 매표 창구 다 없애고 무인기기로 바꿈. 젊은 사람이야 1분 컷이지만 어르신들은 표 못 사서 발만 동동 구르고 계심 ㅠㅠ 도와주는 직원도 부족해서 혼파망이라는데, 디지털 소외 계층 배려가 너무 없는 거 아님? 편한 것도 좋지만 같이 사는 세상인데 최소한의 창구는 남겨뒀어야지. 좀 씁쓸함.

정치 평론가들이 '개딸'이나 '태극기' 같은 팬덤 정치의 한계를 지적함. 맹목적인 지지층만 믿고 가다간 중도층 다 떠나고 선거 필패한다는 경고임. 독일이나 일본 사례 들면서 여론 읽는 눈을 키워야 한다는데, 우리 정치인들 귀에 들어올지는 의문임. 맨날 싸우는 이유가 다 저런 팬덤 믿고 설치는 거 아니겠음? 국민 무서운 줄 알아야 함.

여친이 이별 통보하니까 빡쳐서 부탄가스 터뜨린 50대 아재가 징역 1년 받음. 사랑이 뭐라고 사람 목숨까지 위협하냐 진짜 미친 거 아님? ㄷㄷ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다는데 하마터면 대형 참사 날 뻔함. 안전 이별이 왜 중요한지 다시 한번 깨닫게 됨. 저런 사람이랑은 빨리 헤어지는 게 답임.
허리 아프고 다리 저리면 무조건 디스크인 줄 알았지? '좌골신경통'일 수도 있대. 엉덩이 근육이 신경 눌러서 생기는 건데 오래 앉아있는 덬들 조심해야 함. 다리 꼬거나 짝다리 집는 습관이 최악이라는데 뜨끔한 덬들 많을 듯 ㅋㅋㅋ 스트레칭 자주 하고 자세 똑바로 안 하면 나중에 고생함. 지금 허리 펴라.

자영업자들 힘들어서 노란우산공제 깼다가 피 보는 경우 많대. 공제금 받으면 소득 잡혀서 건강보험료가 갑자기 몇 배로 뜀 ㅠㅠ 급전 필요해서 깬 건데 세금 폭탄 맞으니 억울해서 잠도 안 올 듯. 해지할 덬들은 건보료 오르는 거 감안하고 계산기 잘 두드려봐야 함. 정부가 이런 건 좀 봐줘야 하는 거 아님?

탈북 방송인 이순실이 살 30kg 빼고 완전 딴사람 됨. 위고비 주사 맞고 발로 하는 경락 마사지 받았다는데 턱선이 살아남 ㄷㄷ 리마인드 웨딩 촬영한다는데 역시 다이어트가 최고의 성형임. 근데 위고비 효과 진짜 쩌나 봄. 나도 맞고 싶은데 가격 보고 조용히 숟가락 내려놓음 ㅠㅠ

앤트로픽이 '클로드' 새 모델 내놨는데 기능이 후덜덜함. AI가 사람처럼 화면 보고 마우스 클릭하고 타자 쳐서 컴퓨터 조작을 직접 한다고 함 ㄷㄷ 투자 전략도 짜고 업무 자동화 끝판왕이라는데, 이러다 진짜 내 일자리 뺏기는 거 아님? ㅠㅠ 편해지긴 하겠지만 스카이넷 현실화되는 것 같아서 좀 무섭기도 함.

다음 달 서울에서 결혼하는 예비부부들 비상 걸림. 같은 날 BTS 콘서트 있어서 하객들 오다가 길바닥에 갇히게 생겼음 ㄷㄷ 20만 명 몰린다는데 교통 마비 확정임. 위약금 때문에 날짜도 못 바꾸고 발만 동동 구르는 중이라는데 진짜 멘붕일 듯. "축가는 BTS 노래로 해야 하나" 자조 섞인 농담도 나오는데 당사자들은 웃음도 안 나올 상황.

장동혁 대표 노모가 사는 시골집이 투기 의혹 받으니까 이 대통령이 커버 쳐줌. "시골집은 아무도 문제 안 삼는다"면서 억지 부리지 말라고 함. 여야가 서로 으르렁대다가도 이런 건 통하나 봄? 다주택 이슈가 워낙 민감하니 선 긋기 하는 것 같기도. 근데 시골집도 시골집 나름이라... 위치 좋은 곳이면 얘기가 다르지 않을까?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바로 내일임. 유죄냐 무죄냐에 따라 대한민국 역사가 바뀌는 거라 긴장감 장난 아님 ㄷㄷ 법원이 어떤 판결 내리든 후폭풍 엄청날 예정임. 시위하고 난리 날 게 뻔해서 내일 광화문 근처는 피하는 게 상책일 듯. 전직 대통령이 내란죄라니 참 씁쓸한 현대사다.

부광약품이 야심 차게 밀던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 접고 이스라엘 자회사도 없애기로 함. 돈은 돈대로 쓰고 성과는 없어서 손절하는 분위기임 ㅠㅠ 주주들은 "내 돈 돌려내라"며 울상이고 바이오 투자가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는 사례됨. 파킨슨병 치료제에 집중한다는데 이번엔 성공할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듯.

명절 휴가비로 국회의원들 통장에 424만 원씩 입금됐대. 김 모 의원이 이거 인증하면서 "국민들 힘든데 죄송하다"고 글 올렸는데 반응이 묘함. "양심 고백 멋지다"는 반응이랑 "그럼 기부하든가"라는 비아냥이 섞여 있음. 솔직히 다들 보너스 받으면 좋긴 할 텐데, 국회의원 특권 얘기 나올 때마다 욕먹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국민의힘이 요즘 2030 세대 챙기기에 열을 올리고 있음. 원래 텃밭인 70대 이상 지지율이 흔들리니까 젊은 보수층 잡아서 메우려는 전략이라네. '장동혁 플랜'이라는데 과연 먹힐지는 미지수임. 2030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데... 세대 갈라치기 말고 진짜 먹고사는 문제나 해결해 줬으면 하는 바람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설 명절 내내 대통령 SNS 답글 다느라 폰만 붙들고 있었대. 그랬더니 90대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놈은 빨리 죽어야지"라고 극딜 박음 ㅋㅋㅋㅋ 어머니 입담 살아있네. 정치인 아들 둔 엄마의 찐사랑(?) 잔소리임. 효도하러 가서 폰만 보고 있으면 등짝 스매싱 맞을 만하지. 다들 반성하자.

트럼프가 일본 칭찬하면서 은근슬쩍 한국 눈치 줌. 일본은 약속대로 투자 팍팍하는데 한국은 뭐 하냐는 식임. 관세 폭탄 얘기까지 꺼내면서 협박(?) 하는데 이거 진짜 불안불안함. 우리 기업들 미국에 공장 짓고 할 만큼 했는데도 더 내놓으라는 건가... 정부 대처가 중요할 듯. 고래 싸움에 등 터지기 싫으면 줄타기 잘해야 할 타이밍임.

유튜브 공무원 원탑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외부 강연 다 끊었다고 고백함. 알고 보니 내부에서 시기 질투가 장난 아니었나 봄 ㅠㅠ "쟤만 튀네", "일 안 하고 밖으로 도네" 이런 뒷말 나왔을 거 뻔함. 조직 생활 진짜 피곤하다... 잘하는 사람 밀어줘도 모자랄 판에 발목 잡는 건 어딜 가나 똑같은 듯. 충주맨 힘내라.

지역구에 집 한 채만 딱 가지고 있는 국회의원 명단이 나왔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음. 보통 여의도 출퇴근한다고 서울에 오피스텔이라도 하나씩은 있는데 진짜 지역구 의리 지키는 사람들임. 이춘석 의원 등 몇몇 이름 올라왔는데, 이런 사람들이 진짜 지역 일꾼 아니냐는 칭찬 나옴. 근데 사실 집 없는 게 자랑은 아닌데 워낙 투기꾼이 많으니 이것도 스펙이 되네 ㅋㅋㅋ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유타 레이르담이 금메달 따고 세리머니로 상의 지퍼 내렸는데 이게 대박 남. 스포츠 브라 노출된 장면이 화제 돼서 팔로워 떡상하고 광고 수익만 15억 예상된대 ㄷㄷ 실력도 쩌는데 스타성까지 미쳤음. 본인은 더워서 내렸다는데 의도했든 아니든 인생 역전임. 역시 스타는 끼가 있어야 하나 봄. 부럽다 15억...

그렇게 핫하던 두바이 초콜릿 인기가 확 식었나 봐. 자영업자 커뮤니티에 재고 쌓여서 죽겠다는 글 계속 올라옴 ㅠㅠ 2천 원에 떨이해도 안 팔린다니 유행 진짜 빠름. 재료 왕창 사둔 사장님들만 피눈물 흘리는 중... 탕후루 꼴 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한국 유행 주기는 3개월도 안 가는 듯. 이제 또 뭐 유행하려나?

설 연휴에 이 대통령이랑 김혜경 여사가 용산 CGV 나타나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보고 감. 트위터에 인증샷도 올리면서 한국 영화 응원한다고 멘트 남김. 경호원들 깔리고 난리 났을 텐데 일반 관객들 반응 어땠을지 궁금함 ㅋㅋㅋ 명절에 영화관 데이트는 국룰이지. 정치적 행보 떠나서 부부 동반 나들이는 보기 좋네.

우리나라 바이오 기업들 잘나간다는 훈훈한 소식임. 삼성바이오로직스랑 셀트리온이 매출 5조 원 목표로 달리고 있고, 다른 기업들도 해외 시장 뚫느라 바쁨. 반도체만 믿을 게 아니라 바이오가 미래 먹거리라는데 진짜 쑥쑥 크고 있는 듯. 주가도 같이 좀 올라주면 좋으련만... K-바이오 화이팅이다 진짜.

요즘 유행하는 두바이 초콜릿(두쫀쿠) 레시피 대기업들이 다 따라 해서 편의점에 쫙 깔아버림. 동네 카페 사장님들은 재료 구하기도 힘든데 대기업은 물량 공세로 밀어붙이니 상대가 안 됨 ㅠㅠ 유행은 소상공인이 만들고 돈은 대기업이 버는 구조라며 '상도덕 없다'는 비판 나오는 중. 소비자 입장에선 싸고 편해서 좋긴 한데 동네 가게들 망해가는 거 보니 씁쓸하네.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때리기 그만하고 정치권이 반성해야 한다고 돌직구 날림. 다주택자가 사회악이 아니라, 집을 투기 수단으로 만든 법과 정치인들이 문제라는 거임. 시장경제에서 능력 되면 집 여러 채 가질 수 있는 건데 무조건 죄인 취급하는 건 잘못됐다는 논리. 지지층 결집하려는 건지 정책 기조 바꾸려는 건지 해석이 분분함.

로또 1159회차 1등 당첨금 12억 8천만 원이 아직 주인을 못 찾고 있대 ㄷㄷ 당첨점이 서울 강북구 삼양로라는데 저기서 산 덬들 빨리 확인해 봐. 지급 기한 끝나면 국고로 환수돼서 영영 사라짐. 내가 다 아까워서 미치겠음 ㅠㅠ 설마 잃어버렸거나 까먹은 건 아니겠지? 제발 찾아가세요 주인님...

이마트가 19일부터 생필품 할인하는데 생리대 50여 종을 무조건 5천 원에 판대. 평소 비싸서 손 떨면서 샀던 브랜드들 쟁여둘 기회임 ㄹㅇ 정상가 대비 80% 싼 것도 있다니까 이럴 때 1년 치 사두는 게 돈 버는 거임. 마트 갈 시간 없는 덬들은 쓱배송 되는지 확인해 보고 품절되기 전에 겟하셈.

미국 트레이더조 마트에서 파는 캔버스 백이 한국 아줌마들 사이에서 난리래. 원래 장바구니용인데 디자인 예쁘고 튼튼해서 샤넬백보다 귀한 몸 됨 ㅋㅋㅋ 미국에선 몇천 원인데 한국에선 리셀가 붙어서 비싸게 팔리는데도 없어서 못 산다고 함. 오픈런까지 생긴다는데 유행이란 게 참 알다가도 모르겠음. 집에 있는 에코백이나 써야지.

화성시 한 아파트에서 새벽에 정전 터져서 주민들 난리 남. 칠흑 같은 어둠 속에서 덜덜 떨다가 차례도 못 지내고 집 탈출한 사람들도 있대 ㅠㅠ 명절 당일에 전기 나가면 음식 다 상하고 난방도 안 되고 진짜 생지옥일 듯. 복구도 늦어져서 주민들 분통 터뜨리는데 관리소나 한전이나 대처가 아쉬움.

이 대통령이 다주택자 규제 얘기하면서 억울한 부분 해명함. 부모님 사는 시골집이나 소멸 지역 세컨드 하우스 같은 건 투기랑 상관없는데 싸잡아서 비난하면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함. 투기꾼이랑 실거주나 사연 있는 다주택은 구분해야 한다는 건데, 이 발언 두고 여야 반응 갈리는 중임. 근데 솔직히 시골 빈집이랑 강남 아파트 2채랑은 다르긴 하지 ㄹㅇ.

한학자 총재 집안 얘기 기사 떴는데 내용이 상상을 초월함. 장남의 딸을 차남의 둘째 며느리로 줬다는 영혼결혼식 얘기가 나오는데 이게 현실 가능한 시나리오임? ㄴㅇㄱ 일반인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 불가라 커뮤에서도 "이게 뭔 소리냐"며 충격받은 반응임. 재벌가나 종교 내부 사정은 역시 우리가 모르는 그들만의 세상이 있는 듯.

5월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다시 시작된다니까 서울 아파트 팔려는 사람이 역대급으로 늘었음. 세금 폭탄 맞기 전에 털고 나가려는 눈치싸움 치열함 ㄷㄷ 특히 전세 낀 매물들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다는데, 이거 때문에 집값 좀 잡히려나? 다주택자들은 발등에 불 떨어졌고 무주택자들은 팝콘 뜯으면서 관망하는 분위기임.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실적 찍고 성과급으로 4조 7천억을 풀었는데 이게 청주 지역 경제를 살리고 있대. 직원들이 돈 생기니까 차 바꾸고 아파트 사고 소고기 사 먹어서 주변 상권까지 들썩이는 중 ㅋㅋㅋ 반도체 한파라고 걱정하더니 역시 대기업 걱정은 하는 게 아님. 부러우면 지는 건데 솔직히 배 아픔 ㅠㅠ 청주 택시 기사님들도 요즘 손님 많아서 싱글벙글이라니 낙수효과 제대로네.

덬들 신발 밑창 닳은 모양만 봐도 척추랑 관절 건강 알 수 있다는 거 앎? 굽 뒤쪽 바깥만 닳으면 팔자걸음이고, 안쪽이 닳으면 평발이나 안짱걸음 의심해봐야 함. 한쪽만 유독 닳았으면 골반 틀어진 거라는데 이거 완전 내 얘기라 소름 돋음 ㄷㄷ 오늘 집 가서 신발장 뒤져보고 내 걸음걸이 체크해 보는 거 추천함. 건강은 미리미리 챙겨야지.

영국 25살 여자가 두통이 너무 심해서 병원 갔는데 의사들이 피임 임플란트 때문이라고 돌려보냈대. 근데 알고 보니 악성 뇌종양이었고 이미 손쓸 수 없어서 18개월 시한부 선고받음 ㅠㅠ 초기에 제대로 검사만 했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 텐데 오진 때문에 젊은 나이에 날벼락 맞음. 해외 의료 시스템 문제인지 의사들 안일함 때문인지 보는 내가 다 억울하고 화남.

언론 개혁한다고 '미디어 바우처' 제도 도입하자는 얘기가 나왔는데 내용이 좀 흥미로움. 성인한테 연간 2~3만 원씩 바우처 주고, 국민이 원하는 언론사에 후원하게 하자는 거임. 이렇게 하면 언론사들이 권력 눈치 안 보고 국민 눈치 보니까 가짜뉴스 줄어들 거라는데... 글쎄 실효성이 있을지는 의문임. 오히려 인기 투표 변질되거나 돈 낭비 아니냐는 반응도 꽤 많음.

오늘 아침에 유튜브 접속 안 돼서 다들 멘붕 왔었지? 모바일이랑 PC 둘 다 '문제 발생' 뜨면서 영상 재생 안 되고 무한 로딩 걸림 ㄷㄷ 연휴 마지막 날이라 집에서 유튜브 보려던 덬들 강제 디지털 디톡스 당했음 ㅋㅋㅋ 지금은 좀 풀린 것 같은데 구글 서버 관리 왜 이러냐 진짜. 커뮤마다 '나만 안 됨?' 글 엄청 올라오고 실검 장악함.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랭킹 1위 스위스랑 붙었는데 아쉽게 졌다는 소식임. 김은지 선수가 경기 중에 '제발'이라고 외치는 장면 잡혔는데 진짜 간절해 보이더라 ㅠㅠ 상대가 실수하길 바랐는데 스위스가 너무 잘해서 더블 테이크 아웃으로 경기 끝내버림. 우리 선수들 진짜 고생했는데 결과가 좀 아쉽긴 함. 그래도 세계 1위 상대로 이 정도면 잘 싸운 거 아님? 다음 경기엔 이기길 응원해야지.

미국 새 연준 의장 워시가 취임하면 '금리 인하'랑 '긴축'을 동시에 해야 하는 미친 난이도 미션을 수행해야 함. 술 마시고 운전대 잡았는데 음주운전은 안 걸려야 하는 수준이라는데 ㅋㅋㅋ. 세계 경제가 이 사람 손에 달렸음.

정부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유지한다니까 다른 지역에서 '왜 수도권만 밀어주냐'며 반발하고 난리 남. '지역 식민지론'까지 나오면서 싸우는데, 반도체 경쟁력 생각하면 용인이 맞다는 쪽과 균형 발전해야 한다는 쪽이 팽팽함. 이거 쉽게 결론 안 날 듯.

브리트니가 자기 노래 저작권 싹 다 매각하고 3천억 원 정도 벌었다고 함. 이제 노래 안 하고 은퇴하려는 건가? 돈방석 앉은 건 부러운데 팬들은 좀 섭섭할 수도 있을 듯. 뭐 본인이 행복하면 된 거지...

대통령 부부가 설날에 용산 CGV 가서 '왕과 사는 남자' 관람함. 300만 넘은 영화라는데 대통령도 유행 탑승했네. 영화관에서 갑자기 대통령 마주친 시민들은 깜놀했을 듯. 경호원들 쫙 깔렸겠지?

설 당일에 원주에서 차 3대 들이받는 사고 나서 7명이나 다치고, 산불까지 나서 헬기 뜨고 난리도 아니었음. 명절에 사고 나면 진짜 서러운데 다들 무사히 귀경했길 바람. 운전은 무조건 방어운전이 답임.

삼성전자가 설 연휴 끝나자마자 갤럭시 S26 언팩하고 사전 예약 시작함. 세뱃돈이랑 보너스 받은 거 노리고 타이밍 잡은 듯 ㅋㅋㅋ. AI 기능 얼마나 좋아졌을지 기대되는데 가격이 문제임. 폰 바꿀 덬들은 지금 총알 장전해야 함.

개그우먼 이수지가 연기하는 강남 엄마 '제이미맘' 캐릭터가 인기 폭발임. 사교육에 미친 엄마 연기를 너무 리얼하게 해서 소름 돋는다는 반응. 웃긴데 한편으론 한국 교육 현실 보여주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는 평도 많음. 연기력 하나는 진짜 인정.

전북 정읍에서 80대 남편이 아내에게 흉기 휘두르고 본인도 자해한 끔찍한 사건 발생함. 명절에 자식들 다 보는 앞에서 그런 건 아니겠지? 황혼 이혼도 아니고 황혼 살인이라니 너무 안타깝고 씁쓸함. 노년층 갈등 문제 심각한 듯.

받은 세뱃돈 입출금 통장에 그냥 두면 바보 소리 들음. 요즘 파킹통장 금리 5%까지 주는 곳 있으니까 거기에 잠시라도 넣어두는 게 국룰임. 주식 타이밍 볼 때까지 이자라도 챙기라는 꿀팁. 티끌 모아 태산은 아니어도 치킨값은 나옴.

나이지리아에서 은행 오류로 16억 들어오니까 남자가 돈 펑펑 쓰고 '돈 못 갚으니 감옥 가겠다'고 배째라 함 ㅋㅋㅋ. 결국 징역 1년 살기로 했다는데 16억에 1년이면 남는 장사 아니냐는 반응 폭발 중. 한국이었으면 어림도 없었을 듯.

스노보드 금메달 딴 최가온한테 신동빈 회장이 직접 축하 꽃바구니 보냄. 알고 보니 신 회장도 학창 시절 스키 선수였다고 함 ㅋㅋㅋ. 스키협회장도 오래 해서 동계 종목에 진심인 듯. '성덕(성공한 덕후)' 회장님의 훈훈한 선물임.

대한민국 1세대 연극 연출가 김정옥 님이 향년 94세로 별세하심. 한국 연극의 기틀을 다지신 분이라 문화계에서 추모 물결 이어지는 중. 연극 쪽에선 진짜 큰 별이 진 거임. 좋은 곳에서 영면하시길...

양평에서 20대 아들이 부모 때리고 흉기 들고 복도 활보하다가 경찰 테이저건 맞고 잡힘. 명절에 가족끼리 오순도순은커녕 이게 무슨 패륜임? 약 했거나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이웃들은 얼마나 무서웠을까.

걷다가 다리 저리고 아픈 거 단순히 노화나 디스크라고 생각하면 큰일 남. 혈관 막히는 병일 수도 있어서 방치하면 다리 절단까지 갈 수 있다고 함 ㄷㄷ. 쉬면 괜찮아진다고 무시하지 말고 병원 가서 혈관 검사 받아봐야 함.

92억 들여서 지은 속초 대관람차가 행정 절차 문제로 철거 위기임. 관광객들은 뷰 좋다고 난리인데 시에서는 불법이라고 없애라 마라 하는 중. 세금 낭비 레전드 찍는 거 아니냐며 지역 주민들 속 터지는 중.

집값 투기 잡으려고 정부가 최후의 수단인 '보유세 인상'까지 검토 중임. 다주택자들은 벌벌 떨고 있음. 세금 폭탄으로 집 내놓게 하려는 건데 과연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세입자한테 전가될지 걱정임. 부동산 정책은 진짜 끝이 없네.

계좌에 10억 이상 있는 찐부자들이 최근에 삼성전자 말고도 쓸어 담은 종목 리스트 공개됨. 역시 부자들은 정보가 빠른가 봄. 개미들이랑 포트폴리오가 좀 다르다는데 이거 보고 따라 사면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싶음.

설 연휴 끝나고 목소리 쉬거나 마른기침 2주 넘게 가면 감기 아니고 역류성 식도염일 수 있음. 기름진 전이랑 갈비 많이 먹어서 위산 역류한 거임 ㅠㅠ. 소화제만 먹지 말고 병원 가보는 게 좋음. 명절 후유증이 이렇게 무서움.

충주맨이 공무원 그만둔다고 하니까 블라인드에 동료 공무원이 '암적인 존재였다'고 저격 글 올림. 일 안 하고 유튜브만 찍어서 특진한 게 배 아팠던 모양임. 네티즌들은 '저런 꼰대들 때문에 나가는 거다', '능력 있으면 나가는 게 맞지'라며 충주맨 옹호 중.

반려동물용 명절 음식 세트랑 한복이 없어서 못 판다고 함. 가격도 사람 먹는 것보다 비싼데 딩크족이나 1인 가구들이 '내 새끼 기죽일 수 없다'면서 지갑 펑펑 염. 조상님들은 제사상 못 받아도 강아지는 포식하는 시대가 옴 ㅋㅋㅋ.

외국인 투자자들이 현대차 주식 5조 원어치나 팔아치움. 로봇 '아틀라스' 잘 만들었다고 칭찬하더니 주식은 왜 던지는 거임? 개미들만 '이때다' 싶어서 줍줍하고 있는데 이거 설거지 당하는 거 아니냐고 불안해하는 중.

여자 계주에서 심석희가 최민정 엉덩이 팍 밀어주는 '나쁜 손(?)'이 화제임. 그 추진력 받아서 최민정이 추월 성공하고 1위 함. 예전엔 불화설도 있었는데 경기 때는 프로답게 합 맞추는 거 보고 다들 감동받음. 3000m 계주도 금메달 가즈아.

민주당이 '대통령이 장동혁 노모 사는 시골집 팔라고 한 적 없다'고 공식 반박함. 장동혁이 감성 팔이 하려고 지어낸 말이라는 거임. 집 문제로 싸우는 거 보니 정치판 수준 알만함. 진실공방으로 번지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 까봐야 알 듯.

미국 고교 하키 경기 중에 총격 사건 터져서 6명 사상자 나옴 ㅠㅠ. 더 슬픈 건 부모들이 아이들 지키려고 총알을 온몸으로 막아섰다는 거임. 범인은 현장에서 잡혔다는데 미국은 학교나 경기장이나 안전한 곳이 없네. 진짜 총기 규제 좀 해야 하는 거 아님?

박나래 나오는 무속 예능 '운명전쟁49'에서 상담가 이호선 교수가 1회 만에 돌연 하차함. 방송이 너무 자극적이라 부담 느낀 거 아니냐는 궁예가 많음. 무속인들이랑 기 싸움하는 게 보통 기 빨리는 게 아닐 텐데 현명한 탈주라는 반응임.

이번 설에 고향 가서 부모님 폰 몰래 켜고 이상한 정치 유튜브 싹 다 구독 취소한 '디지털 효도'가 유행함 ㅋㅋㅋ. 알고리즘 정화한다고 펭수나 트로트 채널로 도배해 드리고 옴. 부모님들이 가짜 뉴스에 안 속게 하려는 2030들의 눈물겨운 노력임.

서울 한강 벨트 아파트 매물이 쌓이면서 호가가 11억이나 떨어진 곳도 나옴. 불패 신화라던 한강변도 거래 절벽엔 장사 없는 듯. 집주인들은 버티기 들어갔는데 매수자들은 더 떨어질까 봐 관망 중. 부동산 시장 분위기 심상치 않음.

김고은이랑 박정민이 쓴 뿔테 안경 스타일이 '포엣 코어'라고 해서 유행 중임. 시인이나 문학소녀 같은 지적인 너드미가 포인트라는데 힙하면서도 차분해 보임. 옷 잘 입는 언니들은 이미 다 따라 하는 중. 나도 안경 하나 장만해야 하나 고민됨.

비아그라가 남자들 거시기(?)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알츠하이머 예방 효과도 있다는 연구 결과 나옴. 뇌 혈류량 늘려줘서 그런가 봄. 이제 '나 치매 예방하려고 먹는 거야'라고 핑계 댈 수 있게 됨 ㅋㅋㅋ. 약의 재발견임.

대통령 전화 받고 '보이스피싱인가?' 의심했다는 증언 나옴. 근데 그게 진짜 대통령이었음 ㅋㅋㅋ. 국가 시스템 신뢰도가 얼마나 바닥이면 대통령 전화를 사칭 취급하냐. 외신들도 한국 민주주의 흔들린다고 보도하고 망신살 뻗침.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까지 지금 물량 던지고 있다고 함. 4년 전 루나 사태급 압박이라는데 멘탈 강한 고인물들도 털고 나갈 정도면 진짜 심각한가 봄. 지금 줍는 게 용자일까 아니면 바닥 밑에 지하실 있을까?

일본 피겨 페어 팀이 사상 최초로 금메달 땄는데 스토리가 드라마임. 남자 선수 기하라가 훈련비 없어서 알바 뛰던 걸 여자 파트너 미우라가 잡아줌. 둘이 합쳐서 결국 사고 쳤네. 일본 열도 지금 난리 났고 한국 피겨 팬들도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한때 2만 원 넘던 NEW 주가가 2천 원대까지 떨어져서 휴지 조각 직전임. '검은 수녀들' 같은 거 대박 나도 소용없다면서 주주들 멘탈 나감. 엔터주 전반적으로 안 좋긴 한데 여긴 진짜 심각한 듯. 물린 사람들 구조대 언제 오냐며 우는 중.
장동혁이 이재명보고 '지방선거 표 얻으려고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다'고 극딜 박음. 대통령 욕하는 건 참아도 선거 이용하는 건 못 참겠다는 식임. 서로 말 험하게 하면서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인데 총선 끝나도 조용할 날이 없네.

트럼프 당선 때만 해도 1억 간다더니 4개월 만에 '크립토 윈터' 옴. 고점 대비 20% 넘게 빠지면서 곡소리 나는 중임. 불장이라고 뒤늦게 들어간 개미들만 또 물린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코인 판은 진짜 하루 앞을 모르겠음.
요즘 엄마들은 세뱃돈 뺏는 게 아니라 어린이 펀드에 넣어줌. 최근 수익률 1위 찍은 펀드는 1년 만에 2배 가까이 올랐다고 함 ㄷㄷ. 예금 이자 쥐꼬리라 주식이나 펀드로 굴리는 게 대세라는데, 내 세뱃돈도 저렇게 불려줬으면 지금쯤 건물주였을 듯 ㅋㅋㅋ.

여자 컬링 대표팀이 세계 최강 스위스한테 져서 4위로 떨어짐. 잘나가다 한번 미끄러지니까 준결승 진출 간당간당해짐. 스위스가 워낙 쎄긴 했는데 아쉽긴 함. 남은 경기 다 이겨야 희망 있는데 '영미~' 매직 다시 보여줬으면 좋겠음.

지금 중고나라랑 당근에 명절 선물 세트 매물 쏟아지는 중임. 스팸, 참치, 식용유 세트 반값에 올라오는데 자취생들한테는 지금이 기회임 ㅋㅋㅋ. 선물 받은 사람들은 처치 곤란이라 팔고, 사는 사람은 싸게 사서 서로 윈윈인 상황. 늦기 전에 득템하러 가야 함.

SAT 만점 가까운 성적에 자소서 하나로 미국 명문대들 올킬하고 4년 장학금 5억 확보한 고3 등장함. 어려운 가정 형편 극복하고 자기 서사 완벽하게 풀어낸 게 합격 비결이라는데 ㄹㅇ 영화 같음. 공부만 잘한 게 아니라 스토리텔링까지 천재인 듯.

명절 내내 시댁에서 일만 하다가 다음 날 친정 식구랑 여행 간다니까 시어머니가 극대노했다는 사연 올라옴. 남편도 '눈치 없다'면서 아내 탓했다는데 이거 ㄹㅇ 21세기 맞음? 댓글들은 '노예 구하러 결혼했냐'며 작성자 편드는 중. 명절마다 이런 글 꼭 올라오는 듯.

머스크가 X(트위터)에 태극기 이모티콘 올리면서 '한국의 반도체, AI 인재들 테슬라로 와라'고 공개 구인함. 한국 엔지니어들 실력 쩌는 건 알아가지고 직접 러브콜 보낸 거임. 국뽕 차오르긴 하는데 한편으론 인재 유출 걱정되는 것도 팩트임.

두바이 초콜릿 유행 때문에 피스타치오 수요가 폭발해서 배가 아니라 비행기로 모셔오는 중임. 원래 배로 오던 건데 물량이 딸리니까 운송비 비싸도 항공편 쓴다고 함 ㄷㄷ. 반도체 싣던 비행기에 견과류 실리는 거 좀 웃긴데 그만큼 디저트에 진심인 민족인 듯.

중국 회사 송년회에서 아이폰 17 프로 맥스 당첨됐다고 좋아했는데 박스 까보니 초콜릿이랑 타일 들어있음 ㅋㅋㅋ. 회사 측은 '장난이었다'면서 나중에 진짜 사주겠다고 수습하긴 했는데 당사자는 이미 빡친 상태. 저런 장난은 선 넘은 거 아님? 갑분싸 레전드 찍음.

설날 커뮤에 '시부모 수발들면 30억 아파트 준다는데 어캄?' 글 올라와서 불타는 중. 글쓴이는 '30억보다 내 자유랑 행복이 중요해서 안 한다'고 함. 댓글에선 '30억이면 눈 딱 감고 한다' vs '병원비로 다 나간다 절대 안 함'으로 나뉘어서 싸우는 중 ㅋㅋㅋ. 님들은 가능?
남자 계주 결승에서 이정민이 인코스 빈틈 딱 노려서 추월하는 장면이 ㄹㅇ 압권임. 해설들도 소리 지르고 난리 났었음 ㅋㅋㅋ. 그 좁은 틈을 어떻게 보고 들어가는지 동체시력 무엇? 덕분에 한국 팀 분위기 확 살아남.

스노보드 이채운 선수가 올림픽에서 세계 최초 기술 성공시켰는데 메달 못 따고 6위 함. 본인도 SNS에 '목숨 내놓고 탔다'고 올릴 정도로 억울해 보임 ㅠㅠ. 심판 판정 기준이 뭐길래 저 난도 기술을 하고도 점수가 짠 건지 이해 불가라는 반응 많음. 그래도 멘탈 잡고 다음 경기 잘했으면...

네덜란드 빙상 여신 레이르담이 2026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면 또 '스포츠 브라 노출' 세리머니 하겠다고 공약 검. 이게 단순 노출이 아니라 스폰서 보너스까지 합쳐서 거의 15억짜리 가치라고 함 ㄷㄷ. 영국 언론에서도 '100만 달러짜리 지퍼 내리기'라고 난리 남. 실력도 쩌는데 스타성까지 미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