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 400 버는데 기초연금 받는다고? 정부가 싹 뜯어고친대
월 소득 400만 원 넘는데도 재산 적다고 기초연금 받는 노인들이 있어서 논란이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이거 문제라고 지적하니까 복지부가 바로 개편 들어감. 진짜 어려운 사람들한테 더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세금 줄줄 새는 구멍 좀 막자.

월 소득 400만 원 넘는데도 재산 적다고 기초연금 받는 노인들이 있어서 논란이잖아. 이재명 대통령이 이거 문제라고 지적하니까 복지부가 바로 개편 들어감. 진짜 어려운 사람들한테 더 주는 게 맞지 않나 싶음. 세금 줄줄 새는 구멍 좀 막자.

채해병 순직 사건 재판에서 중대장이 작심하고 증언함. 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임성근 사단장의 무리한 압박이었다고 지목했어. 현장 지휘관들은 위험하다고 했는데 위에서 쪼니까 어쩔 수 없었다는 거지. 결국 꼬리 자르기 실패하고 윗선 책임론 더 커질 듯.

최가온 선수가 금메달 딴 뒤에는 든든한 후원 기업들이 있었대. 부상으로 수술하고 힘들 때도 믿고 지원해 줬다니 감동임. 비인기 종목이라 서러웠을 텐데 대기업들이 키다리 아저씨 노릇 톡톡히 했네. 이런 투자는 칭찬해 줘야 함 ㅇㅇ

지금 초미세먼지 장난 아닌데 하필 경기도 대기질 알림톡 서비스가 15일까지 점검한다고 중단됨. 타이밍 실화냐? 주말 내내 공기 안 좋다는데 마스크 챙기라는 알림도 못 받게 생겼음. 경기도 사는 덬들은 알아서 어플 보고 챙겨야 할 듯.

전 법무부 감찰관 류혁이 박성재 재판 증인으로 나왔는데, 사직서 쓰고 나간 날 생각하면 아직도 흥분된다고 진술함. 당시 법무부 내부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저러나 싶음. 주진우 기자는 김건희 여사 덕분에 솜방망이 처벌받는 거라고 비꼬던데 진실공방 치열하네.

대구 어느 아파트 바로 앞에 초대형 LED 전광판 생겨서 주민들이 밤낮으로 빛 공해 시달린대. 구청에서 끄라고 했는데도 업체가 배째라 하고 계속 틈. 커튼 쳐도 집 안이 번쩍거린다는데 저러면 진짜 살인 충동 들 듯. 법으로 강제 철거 못 시키나?

배우 하정우가 드라마 티저에서 부동산 일타강사로 나와서 "영끌하고 버티라"고 하는데, 현실 대통령은 다주택자 규제 안 푼다고 으름장 놓는 상황이 묘하게 겹침. 드라마 대사가 현실 풍자 제대로 하네 ㅋㅋ 타이밍 기막혀서 더 화제 되는 듯.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부정선거 주제로 토론하기로 했었는데 방송 당일 취소됨. TV조선 심의실에서 '방송 불가' 판정 내렸대. 둘 다 말발 장난 아니라서 꿀잼 예약이었는데 아쉽네. 유튜브에서라도 해주면 안 되나?

강북구 모텔에서 남자들 연쇄 살해한 20대 여자가 범행 직후에 보낸 문자가 공개됨. 남자 죽여놓고 "술 취해서 잠만 자네, 나 먼저 갈게"라고 태연하게 문자 보냄. 알리바이 만들려고 연기한 거라는데 진짜 사이코패스 아니냐? 사람 죽이고 저렇게 침착할 수가 있나...

갑상선 때문에 목이 부어서 틱톡에서 '황소개구리'라고 악플 테러 당하던 여성이 결국 갑상선 제거 수술받음. 악플러들 진짜 못됐다... 남의 아픔을 놀림감으로 삼다니. 수술 잘 됐다고 하니 앞으론 악플 신경 쓰지 말고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음 ㅠㅠ

대신증권이 5천억 원어치 자사주 소각한다고 발표하자마자 주가 14% 급등함. 주주 환원 제대로 하니까 시장이 바로 반응하네. 역시 주식은 회사가 주주 챙겨줄 때 오르는 거임. 다른 증권사들도 눈치 보고 따라 하려나? 물려있던 개미들 탈출 축하해.

남서울에서 용인, 안성 거쳐서 여수까지 가는 새로운 KTX 노선 만든다고 국회의원 54명이 뭉침. 이거 뚫리면 전라도랑 충청도 가는 길 훨씬 빨라질 듯. 맨날 매진돼서 표 구하기 힘들었는데 제발 빨리 좀 됐으면 좋겠다. 우리 집 앞에도 역 생기려나?

휴가 나온 군인 아들 데리러 가던 어머니가 만취 차량에 치여서 돌아가심. 가해자는 술 떡 돼서 7km나 역주행했다는데 진짜 살인마 아님? 아들은 휴가 나와서 엄마 장례 치르게 생겼음... 음주운전 처벌 좀 제발 강화하자 쫌!

30대 BJ가 모텔에서 성매매하는 장면을 몰래 찍어서 인터넷 라이브로 생중계하다가 잡힘. 4시간 동안이나 방송했다는데 진짜 제정신인가 싶음. 결국 구속돼서 검찰 넘어감. 별풍선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사냐 ㄷㄷ 인생 실전 제대로 배우길.

PC용 D램 가격이 미친 듯이 올라서 '금보다 비싸다'는 말까지 나옴. 기업들이 돈 되는 AI 메모리만 만들어서 일반 램이 귀해졌다네. 이참에 집에 안 쓰는 컴퓨터 부품 팔아서 용돈 벌려는 사람들 늘어나는 중. 무묭이도 서랍 뒤져봐야겠다.

배우 조진웅이 과거 학폭 논란 등으로 은퇴 선언하면서 이미 촬영 다 끝난 '시그널2'가 방영 라인업에서 빠짐. 팬들이 몇 년을 기다린 작품인데 주연 배우 때문에 못 보게 생겼음. 제작진이랑 다른 배우들은 무슨 날벼락이냐... 이대로 창고행이면 진짜 눈물 날 듯.

음주운전이랑 폭행 전과 털려서 방송 다 하차했던 임성근 셰프가 4주 만에 근황 올림. 본업인 요리로 돌아가겠다면서 식당 오픈 준비 중이라네. 자숙 기간이 좀 짧은 거 아니냐는 반응이랑 먹고는 살아야지 하는 반응 갈리는 중. 덬들은 가면 갈 거야?

이제 AI 넘어서 우주 항공 산업이 찐 대세가 된대. 2030년에는 시장 규모가 1500조 원 넘을 거라고 글로벌 빅테크들이 다 달려드는 중임. 우리나라도 이거 놓치면 안 되는데 관련 주식 미리 사놔야 되나? SF 영화가 현실 되는 날 머지않은 듯.

돌잔치가 결혼식급으로 커져서 '스드메'까지 하고 호텔에서 럭셔리하게 하는 게 유행이래. 근데 비싼 돈 내고 퀄리티 별로라 분쟁 신고도 폭증하는 중. 애 기 살려주는 건 좋은데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부모들 등골 휘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아들이 생일상 차려줬는데 사제 총으로 쏴 죽인 사건 기억나? 며느리가 옆에서 "아버님 제발 살려주세요" 비명 지르는 녹취록 공개돼서 사람들 충격받음. 1심 판결 불복해서 항소했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는 듯. 가족끼리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냐...

을지로 방산시장 베이킹 골목 알지? 거기 요즘 공실률 20% 가까이 찍고 난리 났대. 사장님들이 손님 다 쿠팡으로 넘어갔다고 한숨 푹푹 쉬심. 권리금도 없어졌다는데 오프라인 상권 무너지는 거 체감 확 되네. 추억의 장소인데 안타깝다 ㅠㅠ

트럼프가 기후 위기는 사기라면서 결국 환경 규제 1874조 원어치 날려버림. 전문가들이 이거 때문에 대기 오염 심해져서 5만 8천 명 조기 사망할 거라고 경고함. 미국만 문제가 아니라 전 세계가 영향받을 텐데 진짜 깡패가 따로 없네. 미래 세대는 어쩌라고 저러는지 ㄷㄷ

김건희 여사가 항소이유서에서 받은 샤넬 가방은 뇌물이 아니라 '당선 축하 선물'이었다고 주장함. 대가성 없다는 건데 여론은 글쎄... 같은 날 지지자한테 보낸 옥중 손편지도 공개됐는데 내용이 감성적이라 더 화제임. 재판 어떻게 될지 끝까지 지켜봐야 할 듯.

배현진 의원이 당원권 정지 징계 받고 나서 장동혁한테 "비겁하고 교활하다"면서 제대로 들이받음. 서울 공천권 뺏으려고 수작 부리는 거라고 맹비난했는데, 한동훈 대표랑 같이 다니면서 힘자랑하는 모양새임. 총선 앞두고 집안싸움 꿀잼각? 당내 분위기 살벌하네.

어떤 공무원이 주식으로 4억 넣어서 68억 만들었다고 인증 글 올려서 커뮤 뒤집어졌었음. 근데 사람들이 조작 아니냐고 검증 시작하니까 바로 글 삭제하고 런함. 역시 인터넷에 올라오는 대박 인증은 반은 거르고 봐야 함. 무묭이 배 아플 뻔했다가 편안해짐.

예능 '솔로지옥5' 나오는 이성훈이 MB 외손자라는 소문 돌아서 난리 났었잖아. 제작진이 직접 물어봤는데 '전혀 아니다, 먼 친척도 아니다'라고 못 박음. 도대체 이런 루머는 어디서 시작되는 거임? 덬들도 낚이지 말고 그냥 방송이나 보자.

손연재가 한남동 신혼집 떠난다고 이사 준비하면서 브랜드 옷들 중고로 내놓음. 메종키츠네, 아미 같은 거 저렴하게 푼다는데 이미 다 팔렸겠지? 육아하면서 집 옮기는 거 보통 일 아닌데 부지런하다. 어디로 이사 가는지는 안 알려짐.

주중 북한 대사관이 김정은 딸 김주애 사진을 처음 걸었다가 금방 다시 내렸대. 국정원이 '후계자 내정 단계'라고 보고한 직후라 의미심장함. 간 보다가 너무 나갔다 싶어서 내린 건가? 북한 내부에서도 뭔가 복잡하게 돌아가는 듯.

대만 전지훈련 간 롯데 자이언츠 선수 3명이 현지 게임장에서 노는 거 딱 걸림. 문제는 거기가 도박장 의혹도 있고 성추행 얘기까지 나온다는 거임. 팬들은 훈련 가서 뭐 하는 짓이냐고 뒤집어짐. 구단에서 빨리 팩트 체크해서 해명해야 할 듯. 개막 전부터 이게 무슨 망신이냐 ㄹㅇ.

민주당 의원들이 열람해서 논란됐던 그 영상, 윤 전 대통령이 속옷 차림으로 체포 영장 거부하는 내용이었다고 함. 근데 이거 본 의원들 전원 무혐의 처분 났대. 대리인단이 인권 침해라고 난리 쳤었는데 검찰은 문제없다고 본 듯. 덬들은 이거 어떻게 생각함? 정치권은 오늘도 시끄럽네.

강북구 모텔에서 남자들 연쇄 살해한 20대 여자가 진술했는데 내용이 소름임. 첫 번째 피해자가 약 먹고도 깨어나니까 두 번째부터는 약물을 2배로 써서 확실하게 보냈대. 우발적인 게 아니라 계획적으로 죽였다는 거네. 진짜 사람 목숨을 파리 목숨으로 아나...

대학교수가 박사 논문 지도 핑계로 여제자 성폭행하고 1억 내놓으라고 협박함. 성폭행할 때 녹음한 파일 뿌리겠다고 했다는데 이게 사람이 할 짓임? 지성인이라는 교수가 저러니 누굴 믿냐. 진짜 학교 망신 다 시키네 콩밥 길만 걷길.

이재용 회장이 이번 주총에서도 등기이사 복귀 안 한다고 함. 사법 리스크 털었는데도 아직 조심스러운가 봄. 대신 반도체 전문가를 사내이사로 앉혀서 '반도체 올인' 하겠다는 의지 보여줌. 책임 경영 언제 하냐는 말도 나오는데 일단 실적부터 내는 게 급선무인 듯.

도로공사가 관리하는 휴게소 음식값이 작년보다 7% 넘게 오름. 핫바 하나 사 먹으려다 가격 보고 손 떨림. 심지어 가격은 그대론데 양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 꼼수 쓴 곳도 있다함. 명절 대목이라고 너무한 거 아님? 도시락 싸 다녀야 될 판.

내일부터 설 연휴라 서울역이랑 터미널에 사람 엄청 몰림. 다들 선물 꾸러미 들고 고향 가는 표정 설레 보임. '가자마자 엄마 밥 먹을 거다' 인터뷰하는데 괜히 나까지 몽글몽글해짐. 귀성길 헬게이트 열렸을 텐데 운전 조심하고 맛난 거 많이 먹고 오셈.

한국사 전한길 강사가 경찰 출석할 때 옆에 있던 선글라스남이 화제였는데, 알고 보니 '자유한길단' 단장이라 함. 뜬금없이 피켓 들고 서 있어서 경호원인 줄 알았는데 지지자였음. 전한길 쌤 표정 비장한데 옆에 시선 강탈 장난 아님ㅋㅋㅋ

삼성전자 주가 오르니까 커뮤니티에 이재용 회장이 차 문 열고 '빨리 타'라고 하는 짤 도배됨. 18만 전자 간다면서 개미들 행복회로 풀가동 중. JY 형 믿고 탑승한 사람들 드디어 구조대 오는 거냐? 분위기 좋을 때 익절 타이밍 잘 잡자.

수입 냉동 새우살에서 동물용 의약품 기준치 초과 검출돼서 식약처가 회수 명령 내림. '다이아몬드새우' 제품이라는데 집에 있는 거 확인해 봐야 함. 먹지 말고 반품하라는데 이미 먹은 사람은 어쩌라고... 먹는 거로 장난치지 좀 말자 ㅠㅠ

생일이라고 밥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으로 쏴 죽인 60대 아빠 사건 녹취록이 나옴. 며느리가 '살려주세요' 비명 지르는데도 걍 쏴버림. 1심 판결 불복해서 항소했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가정불화가 원인이라지만 이게 말이 되냐...
일본 걸그룹이 폭설 내리는 야외 무대에서 수영복만 입고 공연해서 학대 논란 터짐. 덜덜 떠는 거 다 보이는데 소속사 제정신이냐는 반응 폭발함. 아무리 컨셉이라도 사람 잡을 일 있나... 보는 사람이 다 추워서 못 보겠음 ㅠㅠ

최화정이 유튜브에서 돼지감자차 추천함. 이거 마시면 혈당 천천히 오르고 콜레스테롤에도 좋다네. 60대인데 피부 탱탱한 이유가 있었음. 역시 관리의 신... 당뇨 걱정되는 덬들은 물 대신 이거 마셔보는 거 ㄱㅊ을 듯?

스노보드 금메달 딴 최가온 선수한테 신동빈 회장이 축전 보내고 선물 쏨. 950만 원짜리 오메가 시계에 포상금 3억까지 챙겨준다는데 역시 대기업 회장님 클라스ㄷㄷ 롯데가 설상 종목 꾸준히 밀어줬다는데 드디어 빛 보네. 최가온 선수 진짜 인생 역전함.
핫플 런던베이글뮤지엄이 알바생들 주 70시간 굴리고 월급도 제대로 안 줬다가 걸림. 노동부 조사 결과 다 팩트로 드러나서 사과문 올림. 겉은 힙하고 감성 넘치는데 속은 썩어있었네. 직원들 갈아서 만든 베이글이었냐고 배신감 든다는 반응 많음.

군대 휴가 나온 아들 태우러 가던 어머니가 음주운전 차에 치여 돌아가신 사건 기억함? 가해자가 항소심에서 2년 감형받았대. 유족들은 피눈물 흘리는데 법원은 '반성했다'고 깎아줌. 이게 나라냐 소리 절로 나옴. 음주운전 처벌 너무 약한 거 아님?

정부가 내년부터 의대 정원 490명 늘리고 5년 동안 총 3천 명 넘게 더 뽑기로 함. 의사 부족 해결하겠다고 드라이브 거는 건데 학원가는 벌써 들썩이는 중. 지금 초딩들도 의대반 들어간다는데 경쟁률 더 박 터질 듯. 이과 탑들은 다 의대 가겠네.

중국 춘절 연휴에 한국으로 관광객 25만 명 몰린다는 소식에 일본 네티즌들이 비꼬는 중. '한국 불쌍하다', '다신 오지 마라' 이러면서 자기들은 중국인 안 와서 다행이라는 반응임. 남의 나라 관광객 오는 거 가지고 오지랖 넓네ㅋㅋ 근데 시끄러운 건 팩트라 반박 불가.

황정음이 SNS에 안 쓰는 장난감 무료 나눔한다고 올렸는데 상태가 좀 심각함. 다 망가진 걸 나눔이라고 올려서 '쓰레기 처리하냐'고 욕 오지게 먹는 중. 좋은 마음으로 올렸을 수도 있는데 사진 보면 좀 그렇긴 함ㅋㅋ 결국 게시물 삭제엔딩.

유기견 3마리 입양 보냈는데 연락 두절돼서 찾아가니까 입양자가 '잡아먹었다'고 함. 공공기관 통해서 보낸 건데도 관리가 1도 안 된 거임. 심지어 '내가 내 개 먹는데 뭔 상관이냐'고 적반하장이라는데 진짜 피 거꾸로 솟음. 동물보호법 더 세게 때려야 됨 ㄹㅇ

강서구 공무원이 눈 치우느라 36시간 연속 근무하고 집에 갔다가 뇌출혈로 쓰러짐. 아직 30대 초반이라는데 너무 안타까움 ㅠㅠ 폭설 오면 공무원들 갈려 나가는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네. 제발 쾌차하시길 비는 수밖에...

대신증권이 5000억 원어치 자사주 소각한다고 하니까 주가 바로 14% 날아오름. 역시 주주 환원이 답인가 봄. 정부가 자사주 소각 밀어붙이니까 증권사들 눈치 보면서 따르는 분위기임. 물려있던 개미들 오늘 소고기 사 먹으러 가겠네 부럽다.

이태원 마트에서 일하던 외국인이 테러단체 '라슈카르' 조직원으로 의심받아서 재판받음. 근데 법원에서 증거 부족하다고 무죄 뜸. 체류 기간 지났는데도 계속 일했다는데 테러 혐의는 인정 안 된 듯. 우리 주변에 이런 사람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좀 무섭긴 함 ㄷㄷ

국힘 윤리위가 배현진한테 당원권 정지 1년이라는 중징계 때려버림. 단톡방 유출하고 당내 인사 비방한 게 이유라는데 수위가 생각보다 셈. 내년 지방선거 공천권도 날아가는 거라 정치 생명 위기라는 말 나오는 중. 친한계라서 표적 징계 당한 거 아니냐는 얘기도 있고 시끌시끌함.

미드 스타 밴 더 비크가 48세 젊은 나이에 대장암으로 사망함. 2년 반 동안 투병했다는데 요즘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가 급증하는 추세래. 고기도 좋지만 채소 좀 챙겨 먹고 내시경 꼭 받아야 함. 건강이 최고다 진짜 ㅠㅠ
김건희 여사 주식 계좌 관리해 주던 이종호 씨가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 선고받음. 변호사법 위반 혐의라는데 도이치모터스 사건이랑 얽혀있는 핵심 인물이라 파장 클 듯. 법원이 유죄 때린 거라 앞으로 수사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해짐.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대기업 3곳 칭찬하는 글 올림. 설 앞두고 협력사들한테 돈 미리 풀어준 거 잘했다고 '따봉' 날린 거임. 대기업이랑 상생 강조하는 무브인 듯한데 평소랑 분위기 좀 다르네? 기업들도 눈치 챙겨서 더 잘하려나 봄.

부산 돌려차기남 피해자가 법정에서 가해자 보고 충격받음. 피해자는 스트레스로 말라가는데 가해자는 감방에서 얼마나 잘 먹었는지 죄수복이 꽉 낄 정도로 덩치가 커졌대. 반성은커녕 몸 불리고 있다는 게 소름 돋음. 진짜 법이 너무 무른 거 아님? 피해자만 불쌍해ㅠㅠ

요즘 MZ들 사이에서 두바이 초콜릿 말고 '조선 두쫀쿠'라고 강릉 한과가 떡상 중이래. 150년 된 노포들이 힙하게 변신해서 웨이팅 장난 아니라함. 겉바속쫀 식감 미쳤다는데 할매니얼 입맛 저격 제대로 한 듯. 강릉 가면 빵지순례 말고 한과순례 가야겠음.
미국에서 30대 남자가 아내랑 어린 자식 3명 다 죽이고 자살한 사건 터짐. 근데 폰에서 범행 장면 담긴 48초짜리 영상이 나와서 다들 충격받음. 애기들이 5살, 4살, 2살이라는데 진짜 사람이 어떻게 이러냐.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듯 ㅠㅠ

미국 주식 나락 갔는데 서학개미 형님들 빠꾸 없이 4600억 더 태움. 고점 대비 60% 빠졌는데도 '지금이 저점이다' 하면서 줍줍하는 중임. AI 관련주라는데 깡다구 진짜 인정해줘야 함. 이러다 찐반등 오면 대박이고 아니면 진짜 골로 가는 건데 무묭이들은 지금 들어갈 수 있음?

현금 싸 들고 와서 한국 아파트 쇼핑하던 중국인들 거래량이 규제 이후 반토막 났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하고 빡세게 잡으니까 투기 수요가 좀 빠진 듯. 이제라도 내국인들이 역차별 안 받고 집 살 수 있는 환경 됐으면 좋겠다.

삼성전자가 드디어 사상 처음으로 18만 원 선을 돌파했어! '10만전자' 외치던 게 엊그제 같은데 18만 원이라니 보유자들 소리 질러~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하나 고민하는 덬들 많은데, 이러다 꼭지에 물리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판단은 본인 몫!

국민의힘 지지율이 26%대로 떨어졌는데 당 내부는 한동훈, 김종혁 징계하느라 바쁘대. 선거 코앞인데 집안싸움 하느라 정신없는 거 아니냐며 보수 지지층에서도 한숨 쉬는 중. 이러다 진짜 선거 폭망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이 될 판임.
김여정이 우리 측 정동영 장관의 무인기 유감 표명에 대해 '다행'이라면서 한발 물러서는 반응 보였어. 또 그러면 혹독하게 대응하겠다고 으름장은 놨지만, 일단 급한 불은 끈 느낌? 북한 반응에 일희일비할 건 아니지만 전쟁 위기감 좀 줄어드나 싶어서 지켜보는 중.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 쌤이 9시간이나 경찰 조사받고 나왔대. 나오면서 장동혁 대표 언급하면서 뼈 있는 말 던졌다는데, 정치권이랑 얽힌 게 있어서 복잡한가 봄. 강사가 강의만 하면 되지 왜 자꾸 정치판에 이름이 오르내리는지 팬들은 걱정 중.

어제 밤에 부천 중동역 선로에 20대 남성이 누워 있다가 열차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났어. 기관사가 발견하고 급제동했는데도 이미 늦었다고 함 ㅠㅠ 왜 선로에 들어가 있었는지는 조사 중이라는데,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다.

민간 무인기가 북한 침투할 때 현역 장교, 그것도 9공수 소속이 동행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군인이 민간인 대북 전단 날리는 데 껴있었다는 건데 군 기강 해이 장난 아니네. 압수수색하고 난리 났는데 윗선 어디까지 개입된 건지 다 밝혀내야 함.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보다 약 10만 원 가까이 올린대. 기본 모델이 125만 원부터 시작한다는데, 폰 가격 야금야금 오르는 거 진짜 무섭다. 스펙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지갑 사정 생각하면 폰 바꾸기도 겁나는 세상임.

25년 전 실종된 송혜희 양 아버지가 아직도 딸 찾아다닌다는 소식이야. 트럭으로 호떡 팔면서 전국 방방곡곡 현수막 걸고 다니시는데, 제발 기적처럼 찾았으면 좋겠어. 길 가다 현수막 보이면 한 번씩만 관심 가져주라, 아버지 간절함이 너무 마음 아픔.

요즘 장례식 답례로 스벅 쿠폰이나 모바일 상품권 보내는 문화가 확산 중이라는데, 받는 사람 입장에서 부담스럽다는 말이 나옴. 5만 원 냈는데 1만 원짜리 쿠폰 받으면 뭔가 퉁치는 느낌 든다는 의견도 있고... 감사 표시하는 건 좋은데 서로 부담 안 주는 선이 딱 좋은 듯.

개그콘서트에서 살 빼는 걸로 유명했던 김수영 근황이 공개됐는데, 마트에서 주방용품 판매원으로 일하고 있대. 한때 억대 연봉 벌었는데 지금은 열심히 발로 뛰며 사는 모습이 짠하면서도 대단해 보임. 연예인 걱정은 하는 거 아니라지만 그래도 열심히 사는 거 응원하게 됨.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서 '지금 시장이 정상이냐, 정부가 부당하냐'면서 다주택자 대출 혜택 비판하는 글 올림. 집값 안 잡히니까 답답했는지 국민들한테 직접 물어보는 화법 쓴 게 인상적임. 부동산 정책 더 조이겠다는 신호탄 같은데 다주택자들 긴장 좀 해야 할 듯.

SNS에서 4억으로 주식해서 68억 벌었다고 인증한 공무원, 알고 보니 다 조작이었대. 사람들 다 부러워했는데 포토샵으로 계좌 숫자 바꾼 거 들통나서 망신살 뻗침. 관심받고 싶어서 주작질하다가 신상 털리고 인생 실전 경험하는 중이라네.

정부가 기초연금 기준 손보겠다고 나섰어. 지금 기준으로는 월 468만 원 버는 사람도 받을 수 있다는데, 이게 저소득층 도와주는 취지랑 안 맞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세금 줄줄 새는 구멍 막겠다는 건데, 진짜 필요한 어르신들한테 더 갔으면 좋겠다.

차은우가 세금 200억 추징받았는데 소속사 측은 탈세 아니고 절세 목적이었다며 억울해하는 중이래. 1인 기획사 차린 게 문제 된 것 같은데, 세무 당국은 페이퍼컴퍼니로 본 듯. 잘생긴 얼굴만큼이나 세금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됐으면 좋겠는데 이미지 타격 있을까 걱정임.

미드 스타가 48세 젊은 나이에 대장암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이 충격임. 요즘 55세 미만 젊은 층에서 대장암 발병률이 확 늘고 있다는데 남의 일이 아닌 것 같아 무섭네. 가공육 줄이고 내시경 검사 꼬박꼬박 받아야지 건강이 최고다 진짜.
미국 S&P500 추종하는 ETF는 계속 오르는데 국장은 지지부진해서 투자자들 박탈감 장난 아니래. 'TIGER 미국S&P500' 같은 건 잘 나가는데 국내 주식 들고 있는 개미들은 파란불만 보고 있으니 속 터질 만도 함. 이러니 다들 국장 탈출하고 미국 주식으로 갈아타지...

롯데건설이 '이촌 르엘' 시작으로 올해 전국에 1만 3천 가구 넘게 공급한다고 발표했어. 서울 알짜배기 재개발부터 지방까지 싹 다 훑는다는데 청약 대기 타던 덬들은 눈여겨봐야 할 듯. 브랜드 아파트 물량 쏟아지니까 내 집 마련 기회 될지 지켜보자고.

충주시 유튜브 하드캐리하던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결국 사직서 냈대. 9년 공직 생활 정리하고 떠난다는데, 이제 유튜브에서 그 센스 못 보는 건가 싶어서 다들 아쉬워함. 워낙 능력 좋으니 어디 가서든 잘하겠지만 충주시 유튜브는 이제 누가 살리냐...

개그우먼 박미선이 최근 암 투병 사실 고백했는데, 그 힘든 와중에도 감사하지 않은 게 없었다고 말해서 다들 감동받음. 항암 치료받으면서도 긍정적인 마음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는데 진짜 존경스럽다. 건강하게 완치해서 방송에서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어.

공공기관에서 구조된 강아지 3마리를 입양 보냈는데, 입양자가 나중에 '내가 잡아먹었다'고 실토했대.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 소식 아니냐? 동물 단체가 난리 났고 경찰 수사 들어갔다는데 제발 강력 처벌받았으면 좋겠음. 입양 심사 더 빡세게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

이진우 전 수방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거짓말한 혐의로 경찰 조사받았어. 본인은 '체포 지시 없었다'고 증언했는데 이게 위증이라는 고발이 들어와서 조사받는 거래. 전직 대통령 탄핵 관련해서 계속 잡음 나오는 거 보면 아직 끝난 게 아닌가 봐.

10년 동안 안 먹고 안 써서 저축한 사람은 벼락거지 되고, 빚내서 집 산 동기는 자산 7억 늘었다는 기사 봤어? 성실하게 산 사람들만 바보 만드는 세상이라며 다들 허탈해하는 중임. 근로소득이 자산소득 절대 못 따라가는 현실에 진짜 의욕 상실이다.

故 정은우가 생전에 지인한테 보낸 문자가 공개됐는데 '내가 방송국 바보였다'면서 자책하는 내용이라 맘이 너무 아픔. 방송계에 허언증이랑 사기꾼 많다면서 상처받은 걸 털어놨다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화려해 보이는 방송계 이면에 이런 씁쓸한 일이 있다니 참 안타깝네.

일본에서 눈 펑펑 오는데 걸그룹 멤버들한테 수영복 입혀서 공연시킨 게 학대 논란으로 번졌어. 보는 사람도 추운데 쟤네는 오죽했겠냐며 이건 소속사가 미친 거 아니냐는 반응이 압도적임. 결국 소속사가 사과하고 재발 방지 약속했다는데, 진짜 아이돌 극한직업이다.

법원이 부산 돌려차기 사건 수사가 부실했다는 걸 인정하고 국가가 피해자한테 1,500만 원 배상하라고 판결했어. 피해자가 진짜 고생 많았는데 이제라도 국가 책임 인정받아서 다행이라는 반응임. 돈이 문제가 아니라 수사기관이 잘못했다는 걸 확인해준 게 큰 의미인 듯.
60대 아빠가 생일상 차려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쏴서 살해한 사건 기억나? 1심에서 무기징역 받았는데 억울하다면서 항소했다는 소식이 들려와서 사람들 다 뒤집어짐. 망상 때문에 그랬다는데, 아무리 그래도 아들한테 그럴 수 있나 싶어서 진짜 씁쓸하다.
강남 같은 중심지는 지금 급매 쏟아지면서 가격 떨어지고 있는데, 오히려 노도강 같은 외곽은 신고가 찍고 난리래. 서울 외곽 아파트가 전 고점 뚫고 3,500만 원이나 더 비싸게 팔렸다는데 진짜 부동산 시장 흐름 종잡을 수가 없음. 다들 강남 불패라더니 이제 트렌드가 바뀌는 건가 싶기도 하고 신기하네.

이승기랑 이다인 부부가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렸어, 지금 5개월 차래! 첫째 낳은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둘째라니 진짜 금슬 좋은가 봐. 건강하게 태교 중이라는데, 랜선 이모 삼촌들 벌써부터 축하해주고 난리 남.

피겨 중계석에 앉은 한국 여성 해설가가 너무 예뻐서 외신이랑 일본에서 난리 났대. 다들 K팝 아이돌 아니냐고 웅성거리는데 미모에 전문성까지 갖췄다고 칭찬이 자자함. 경기 보러 갔다가 해설가한테 입덕하게 생겼다는 반응이 태반임.

강동길 해군참모총장이 12·3 내란 당시 계엄사령부 구성 지원에 관여했다는 의혹이 터졌어. 국방부가 조사하다가 의혹이 식별돼서 바로 직무배제 조치 내렸다고 함. 군 수뇌부가 줄줄이 엮이는 거 보니까 이번 사태 파장이 생각보다 훨씬 큰 것 같음.

외국인들이 등산하고 정상에서 김밥 먹고 내려와서 막걸리 마시는 게 힙한 코스로 떴대. 북한산 근처 식당 사장님이 손님 10명 중 3~4명은 외국인이라면서 놀라워하더라. 한국인인 나보다 더 알차게 즐기는 거 보니까 뭔가 뿌듯하기도 하고 신기하네.

오랜만에 남친이랑 순대국 먹으러 갔다가 남친 행동 때문에 정털려서 파혼했다는 글이 올라왔어. 글쓴이는 사소한 거 하나에 억장이 무너졌다는데, 이게 결혼 준비하다 보면 예민해져서 그런 건지 아니면 진짜 쎄한 건지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 중임. 근데 순대국집에서 도대체 뭘 했길래 파혼까지 갔나 싶어서 다들 궁금해하는 중.

민주당 안에서 '뉴 이재명' 그룹이 뜨면서 김어준이랑 정청래 입지가 예전 같지 않다는 말이 돌고 있어. 친명계 내부에서도 세력 싸움이 치열해지니까 서로 견제 들어가는 분위기라는데. 이게 김어준 비토론까지 연결되는 거 보면 정치판 진짜 알다가도 모르겠다니까.

정청래 대표가 장동혁 의원한테 뿔났음. 장동혁이 먼저 만나자고 해서 오찬 잡았는데 갑자기 불참 통보했나 봄. "지금 뭐 하는 짓이냐"며 페북에 공개 저격 날림. 여야 협치 한다더니 밥 약속 하나도 제대로 못 지키는 거 실화냐... 초딩들도 약속은 지킨다.

지방선거 앞두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한테 평택을이랑 군산에는 후보 내지 말라고 압박함. 합당 물 건너가더니 이제 대놓고 공천 싸움 시작된 듯? 서로 텃밭 지키려고 기싸움 팽팽한데, 이러다 팀킬 나는 거 아닌가 몰라. 야권 지지자들 머리 아프겠네.

삼성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이 전작보다 약 10만 원씩 오른대. 기본 모델도 비싸지는데 울트라는 진짜 노트북 가격 뺨칠 듯. 성능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내 월급은 그대론데 폰값만 오르면 어쩌라는 거임 ㅠㅠ. 앱등이로 갈아타라는 계시인가...

관짝춤이랑 인종차별 논란으로 사라졌던 샘 오취리가 6년 만에 유튜브에 나옴. 그동안 한국 사회 공부 많이 했고 반성했다는데, 여론은 여전히 싸늘한 듯? "이제 와서?" vs "충분히 자숙했다" 반응 갈리는데, 복귀각 잡는 거 성공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만만하게 먹던 광어회가 이제 금(金)광어가 됐대. 양식장들이 줄폐업하면서 공급이 확 줄어서 가격이 미친 듯이 오름. 소주에 광어 한 점이 국룰이었는데 이젠 쳐다만 봐야 할 판임. 월급 빼고 다 오르는 더러운 세상... 오늘 저녁은 뭐 먹냐 하.

케이뱅크가 드디어 코스피 상장함. 공모가 8300원으로 확정됐고 시총이 3조 원이라는데, 이거 청약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되지? 카카오뱅크 때 생각하면 좀 불안하긴 한데, 그래도 1호 인터넷 은행이니까 다를까? 눈치게임 시작됐다.

비트코인 떡락해서 다들 한강 가네 마네 하는데, 찐 억만장자 채굴왕은 "지금이 싸게 살 기회임ㅋ" 이러고 있음. 역시 부자들 마인드는 다른가 봄. 공포에 사라는 격언을 실천하는 건지, 아니면 개미들 꼬시는 건지... 판단은 본인 몫이지만 솔깃하긴 하네.
자산 운용사 끝판왕 블랙록이 한국 반도체 ETF에 역대급으로 돈을 넣고 있대. AI 붐 타고 한국 메모리 반도체 떡상할 거라고 베팅한 듯. 외국인 형님들이 사주니까 국장 좀 살아나려나?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들 소리 질러~ (제발 구조대 와주세요 ㅠㅠ)

한국에서만 구글 지도 기능 반쪽짜리인 거 다들 불편했지? 정부는 그동안 '안보' 때문이라고 했는데, 서울대 교수님이 "사실 그거 돈(수익성) 때문임"이라고 팩폭 날림. 국내 기업들 보호하느라 막은 거라는 썰이 찐이었나 봄. 갈라파고스 탈출 언제 함?

명태균 게이트 재판 맡았던 판사가 피고인 변호인이랑 해외여행 다녀온 거 걸림. 심지어 '재판 코칭' 해줬다는 의혹까지 나오는데 이게 법조계 현실 맞냐? 영화 <내부자들> 보는 줄... 유전무죄 무전유죄 소리 안 나오게 좀 똑바로 합시다 거 참.

스노보드 천재 소녀 최가온이 올림픽에서 금메달 따버림! 한국 설상 종목 역사상 최초라는데 진짜 대박 아님? 부상 때문에 힘들었을 텐데 툭툭 털고 일어나서 세계 씹어먹음. 아직 고등학생이라는데 멘탈이랑 실력 둘 다 월클 인정합니다 ㅠㅠ 국뽕 차오른다!

맥주 대기업 하이네켄이 직원 6천 명이나 자른대. 이유가 충격적인데, 요즘 Z세대들이 술을 잘 안 마셔서 매출이 나락 갔다는 거임. "건강 챙겨야지 무슨 술이야" 이런 분위기라는데... 회식 강요하는 꼰대 부장님들만 모르는 세상 변하는 소리 들리냐?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 된 이정현 전 대표가 1년 전에 계엄 관련 발언했던 게 다시 소환됨. 그때 뭐라고 했었는지 사람들이 파헤치는 중인데, 지금 상황이랑 겹쳐 보이면서 논란 되는 듯. 본인한테 물어보니까 묵묵부답이라는데... 과거의 나랑 싸우는 정치인들 참 많아.

이제 로또 모바일로도 살 수 있게 됐는데, 정작 오프라인 명당 판매점은 여전히 사람 미어터진대. "그래도 손맛이지", "명당 기운 받아야 됨" 이러면서 줄 서는 듯ㅋㅋㅋ. 나도 왠지 폰으로 하면 1등 안 될 것 같은 기분... 뭔지 알지?

대학병원 갔다가 동네 병원 갈 때마다 영상 CD 복사하고 서류 떼느라 귀찮았지? 이제 '진료기록 공유' 되는 병원이 1만 곳 넘어서 그냥 몸만 가도 의사쌤이 내 기록 다 볼 수 있대. 진짜 세상 좋아졌다... 이런 건 더 빨리빨리 됐어야 함 ㄹㅇ.

곶감 표면에 하얀 가루, 찝찝해서 털어내고 먹는 사람들 있지? 그거 곰팡이 아니고 '만니트'라는 당분이래! 기침이랑 가래에도 좋고 기관지에 꿀이라는데 우린 그것도 모르고 몸에 좋은 거 다 버리고 있었음ㅋㅋㅋ. 앞으론 그냥 맘 편히 드셔도 됨.

교회 교사라는 사람이 10대 제자를 수십 차례나 성폭행했다가 징역형 받음. 검찰이 구형한 것보다 더 세게 때렸다는데 판사님이 간만에 사이다 판결 하신 듯? 믿고 따랐을 아이는 평생 씻을 수 없는 상처 입었는데 짐승만도 못한 놈임 진짜.

범죄 심리 분석한 기사 봤는데 가해자들 마인드가 진짜 노답임. "피해자가 그때 피했다면 안 죽었을 텐데"라면서 남 탓 오짐. 자기 잘못 인정 안 하고 합리화하는 거 보면 ㄹㅇ 싸패가 따로 없음. 이런 애들은 교화가 되긴 하는 걸까? 읽는데 고구마 백 개 먹은 느낌.
내란 가담 혐의로 한덕수 전 총리는 징역 23년, 이상민 전 장관은 7년을 선고받았어. 법원이 이번 사태를 '국헌문란 목적 내란'이라고 딱 못 박은 거임. 이제 시선은 '우두머리'로 지목된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으로 쏠리는 중. 19일에 선고라는데 나라가 또 들썩이겠네.

코스닥에서 이제 주가 1000원 안 되는 '동전주'들은 상장폐지 시킨대. 시가총액 기준도 빡세져서 좀비 기업들 싹 정리하겠다는 의지인 듯. 혹시 내 계좌에 동전주 박혀있는 거 없는지 당장 확인해봐야 함. 싼 맛에 샀다가 휴지 조각 될 수도 있음 ㄷㄷ.

'청담동 며느리' 최정윤 언니가 5살 연하 남편이랑 재혼했다는 소식! 그것도 딸이 먼저 그분을 '아빠'라고 불렀다는 썰이 대박임. 아이가 이어준 인연이라니 너무 로맨틱하지 않음? ㅠㅠ 힘든 일 겪고 찾은 행복인 만큼 이번엔 진짜 찐행복 누리시길 응원함!

최민희 의원이 딸 결혼식 축의금 문제로 당 윤리심판원한테 경고 처분 받았대. 요즘 정치인들 경조사 관련해서 말 많은데, 결국 당 내부에서도 문제라고 본 듯. 장경태 의원도 조사받는다는데 민주당 내부 기강 잡기 들어가는 분위기임.

대통령이 교복 값이 너무 비싸다고 '등골 브레이커'라면서 가격 좀 잡으라고 지시했대. 요즘 교복 세트 하나에 60만 원이 넘는다는데 이게 말이 됨? 애들 옷 가지고 장난치는 업체들 진짜 혼나야 함. 부모님들 부담 좀 덜어주자 제발.

스위스 총리가 트럼프랑 통화하면서 "우리 작은 나라니까 좀 봐줘" 이랬다가 오히려 역풍 맞음ㅋㅋㅋ. 트럼프가 그 말 듣고 짜증 나서 관세 9% 더 때려버렸대. "작은 나라라면서 돈은 잘 벌잖아?" 이런 논리인 듯. 역시 트럼프는 상식을 파괴하는 형님임... 외교 진짜 살벌하다.

인터넷 하다가 '닫기(X)' 버튼 코딱지만 하거나 아예 안 보여서 빡친 적 있지? 정부가 드디어 이런 '플로팅 광고' 조사 들어간대. 잘못 누르게 유도해서 납치하는 광고들 진짜 극혐이었는데 인실좆 기대해봄. 제발 클린하게 웹서핑 좀 하자 ㅠㅠ.

안현모가 APEC 통역 갔다가 이재용 회장 보고 감동(?) 받은 썰 풀었음. 다들 편하게 앉아있는데 이 회장만 대통령 연설 내내 허리 꼿꼿하게 펴고 경청했다더라. 재벌 총수인데 태도가 찐 모범생인 듯. 역시 성공하는 사람은 디테일이 다른가 봄.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끝내고 4년 만에 다시 부활시킨대. 대신 세입자 낀 집 팔 때는 한시적으로 봐준다는 조건이 붙음. 집주인들은 세금 폭탄 피하려고 눈치싸움 치열할 듯? 무주택자 입장에선 집값 좀 잡혔으면 좋겠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

어제 저녁 부천 중동역에서 20대 남자가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대. 선로에 누워있었다는데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었던 건지... 기관사님도 충격 엄청 크셨을 듯. 젊은 나이에 너무 안타깝고 마음이 무겁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범이 성인용품 산 사람 3천 명 리스트 뽑아서 협박하려 했다는 썰이 국회에서 나옴. 쿠팡은 아니라고 부인하긴 했는데, 만약 진짜면 이거 역대급 범죄 아님? 내 구매 목록 누가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소름 돋음 ㄷㄷ. 보안 좀 제대로 하자 제발.

국민의힘 이인선 의원이 시장 돌다가 '저것들 아직도 저러고 있네'라고 말한 게 딱 걸려서 난리 남. 옆에 있던 장동혁 대표도 당황했을 듯? 지지자들 사이에선 '우릴 무시하냐'며 부글부글 끓고 있음. 말 한마디로 천냥 빚 갚기는커녕 표 다 깎아먹게 생겼네.

집주인이 전세금 3억이나 올려달라고 해서 멘붕 온 사람들 많대. 월세로 바꾸자니 부담되고, 이사 가자니 갈 데가 없는 진퇴양난 상황임. '전세 난민'이라는 말이 남 일이 아닌 듯... 서울에서 내 집 마련하는 건 이번 생엔 글른 건가 싶고 씁쓸하네.

개그우먼 박미선 씨가 최근에 암 투병했던 사실을 고백해서 다들 놀람. 항암 치료받으면서 힘든 시간 보냈는데, 그 와중에도 감사한 일들을 찾으려고 노력했대. 진짜 멘탈 갑 아니야? 아프지 말고 방송에서 오래오래 웃겨줬으면 좋겠음 ㅠㅠ 건강이 최고다 ㄹㅇ.

'실종된 송혜희를 찾아주세요' 현수막 다들 한 번쯤 봤을 거야. 아버님이 25년 동안 트럭으로 호떡 팔면서 딸 찾아다니셨는데, 아직도 포기 안 하셨대. 인터뷰 보는데 딸 그리워하는 마음이 너무 절절해서 가슴 미어짐... 제발 기적처럼 찾으셨으면 좋겠다 ㅠㅠ.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이 올림픽 기간 중에 술 먹고 깽판(?) 치다가 결국 강제 귀국 당했대. 핀란드 올림픽위가 '너 집에 가라' 시전함ㅋㅋㅋ. 선수들 멘탈 관리해줘도 모자랄 판에 감독이 국제 망신 제대로 시킨 듯. 역시 술이 웬수다 웬수.

이태원 참사 관련으로 이상민 전 장관한테 1심에서 징역 7년이 선고됐음. 근데 선고 직후에 방청석에 있는 가족들 보고 미소를 지어서 또 말이 나오는 중임. 특검이 구형한 형량의 반토막이라 그런 건지, 가족 안심시키려던 건지 모르겠지만... 보는 사람들 입장에선 기분 묘할 듯.

이재명 대표가 밤늦게 또 폭풍 트윗을 올렸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음. '버티면 해결되겠지'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들으라고 쓴 글 같은데, 규칙 지키는 사람이 손해 안 보는 사회 만들겠다며 뼈 때리는 멘트 날림. 이거 누구 겨냥한 건지 대충 감 오지 않음? 정치권 또 시끌시끌하겠네.

요즘 국장이 불장이라더니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 찍고 난리 났대. 사람들이 은행에서 돈 빼서 증권으로 갈아타는 '머니 무브'가 찐으로 터진 듯. 은행 순이익 넘어서는 증권사도 나왔다는데, 나만 빼고 다들 돈 벌고 있는 거 아니지? 부러우면 지는 건데 배 아프다 ㅠㅠ.

국내 설탕 시장 90% 먹고 있는 업체 3곳이 가격 담합하다가 딱 걸렸대. 과징금만 4천억이라는데, 문제는 2007년에도 똑같은 짓 하다가 걸렸었다는 거임. 우리 등골 휘게 만들어놓고 뒤에선 웃고 있었을 생각하니 ㄹㅇ 킹받네. 이번엔 진짜 정신 좀 차리게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