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도 결국 접는다... 폴더블 아이폰 2026년 출시?
애플이 드디어 폴더블폰(접는 폰) 낸다는 소문이 거의 확정적임. 2026년 출시 목표라는데 렌더링 이미지 보니까 갤럭시 플립이랑 비슷하면서도 사과 마크 박히니까 예뻐 보임. ㅋㅋㅋ 앱등이들 지갑 열리는 소리 들린다. 삼성 긴장 타야 할 듯.

애플이 드디어 폴더블폰(접는 폰) 낸다는 소문이 거의 확정적임. 2026년 출시 목표라는데 렌더링 이미지 보니까 갤럭시 플립이랑 비슷하면서도 사과 마크 박히니까 예뻐 보임. ㅋㅋㅋ 앱등이들 지갑 열리는 소리 들린다. 삼성 긴장 타야 할 듯.

지난 대선 때 이재명 아들 군대 안 갔다고 구라 쳤다가 벌금형 받은 이수정 교수가 억울하다고 항소함. 1심에서 피선거권 박탈형 나왔는데 이거 확정되면 정치 생명 끝이라 발버둥 치는 듯. ㅋㅋㅋ 팩트 체크 안 하고 막 던지면 이렇게 된다는 교훈을 줌.

대통령이 서울에 묶여있는 임대사업자 아파트 4만 채 팔게 하려고 과태료 면제해주고 양도세 혜택 주는 거 검토 중이래. 이거 풀리면 집값 좀 잡힐 거라는데 글쎄? ㅋㅋㅋ 다주택자들 버티기 들어갈지 매물 내놓을지 눈치싸움 치열할 듯. 무주택자들은 제발 집값 떨어지길 기도 중.

60대 아버지가 안락사하겠다고 스위스로 출국하려는 거 자식이 신고해서 공항에서 경찰이 막음. ㄷㄷ 이륙 직전에 잡았다는데 진짜 영화 같은 일임. 얼마나 삶이 힘들었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짠하기도 하고, 자식 입장에선 하늘 무너졌을 듯. 안락사 논쟁 다시 불붙을 각임.

정부가 플랫폼 규제한다니까 오히려 쿠팡 같은 대기업 독점이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기사임. 어설프게 규제하면 중소 업체들만 죽어나고 1등만 살아남는다는 거. ㅋㅋㅋ 소비자 입장에선 혜택 줄어들까 봐 걱정임. 쿠팡맨들 처우 개선은 필요하지만 시장 망가지는 건 에바지.

하이닉스가 역대급 성과급 뿌리니까 삼성전자 직원들이 우리도 달라고 난리 남. ㅋㅋㅋ 특히 반도체 쪽(DS)이랑 폰 만드는 쪽(MX)끼리 서로 니네가 못해서 그런 거라고 싸우는 중. 대기업들의 배 부른 전쟁 같지만 직장인 입장에선 남의 떡이 커 보이는 법이지. 주가에도 영향 줄까 봐 주주들도 예의주시 중.

목줄 없이 맹견 키우다가 사람 물어서 중태 빠트린 견주한테 금고 4년 확정됨. 동네 주민들 상습적으로 위협했다는데 결국 사달 난 거임. 개는 훌륭하다는데 주인이 문제임 진짜. 4년도 짧다는 반응 많은데 피해보상이라도 제대로 해줬으면 좋겠음.

당뇨 있는 기자가 일주일 동안 매일 땅콩버터 먹어봤는데 진짜 혈당 관리에 도움 됐대. 땅콩버터가 살찌는 줄 알았는데 적당히 먹으면 저탄수화물이라 괜찮나 봄. ㅋㅋㅋ 당뇨 걱정되는 덬들 설탕 없는 100% 땅콩버터로 도전해 봐.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기고 개꿀임.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대변 이식) 먹었더니 폐암 환자 10명 중 8명이 효과 봤대. 더러워 보여도 장내 미생물이 면역력 높여줘서 항암제 효과를 극대화한다나 봄. ㅋㅋㅋ 살려면 똥이라도 먹어야지. 이거 상용화되면 진짜 획기적일 듯.
야당 지도부가 '윤 어게인' 절대 안 된다고 하더니 하루 만에 '선거 이기면 윤석열 석방' 운운해서 사람들 ?? 상태임. 메시지가 오락가락하니까 진정성 의심받는 중. 지지층 달래기용 멘트 같은데 오히려 역효과 나는 거 아닌가 몰라.

연희동 주택 차고에서 불났는데 거기 현대 아이오닉5랑 중국 BYD 전기차 둘 다 있었음. ㅋㅋㅋ 서로 '내 차 아님' 시전 중인데 어디서 불 시작됐는지에 따라 회사 이미지 나락 갈 수도 있음. 전기차 공포증 심한데 결과 나오면 파장 클 듯. 과연 범인은 누구?
남현희가 참다 참다 전 남편 불륜 증거 인스타에 다 뿌림. 상간녀가 현직 교사라는데 카톡 내용 보면 가관임. ;;; 전청조 사건으로 시끄러웠는데 전 남편 문제까지 터지니 멘탈 남아나질 않겠음. 사람들이 이번엔 남현희 편 들어주는 분위기임.

한화오션이 플랜트 공사 늦어져서 지체상금 280억 물게 생겼는데, 다행히 (주)한화가 대신 내주기로 함. 계약할 때 그렇게 하기로 했었나 봄. 280억이면 웬만한 중소기업 매출인데 대기업 클라스 다르네. ㅋㅋㅋ 한화오션 입장에선 한숨 돌렸을 듯.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이랑 돈 문제 등으로 엮여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경찰 조사 받으러 감. 방송 복귀하자마자 경찰서 행이라니 악재 겹침. ㄷㄷ 진실공방이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지만 이미지 타격은 피할 수 없을 듯. 연예계는 매니저랑 트러블 생기면 끝이 안 좋은 경우가 많은 듯.

로또 1등 당첨된 사람들 조사해 보니까 굳이 로또 명당 안 찾아가고 그냥 집 근처나 가는 길에 산 경우가 많대. ㅋㅋㅋ 우린 괜히 줄 서서 샀던 거임. 역시 될놈될은 어디서 사도 되는구나 싶어서 현타 옴. 이번 주는 그냥 편의점에서 사야겠음.

몸 하나 공유하는 샴쌍둥이 자매가 인스타에서 핫함.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좋아서 팔로워가 순식간에 33만 명 넘음. ㅋㅋㅋ 장애를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드러내는 모습이 멋지다는 반응 많음. 물론 악플도 달리지만 멘탈 갑인 듯. 응원하게 됨.

태진아가 방송 나와서 중증 치매 앓고 있는 아내 '옥경이' 얘기하다가 오열함. 기억 되돌릴 수만 있으면 뭐든 하겠다는데 진짜 찐사랑 느껴져서 짠했음. ㅠㅠ 가장 힘들 때 곁에 있어준 사람이라 더 애틋한가 봄. 치매가 진짜 무서운 병인 듯. 기적이 있었으면 좋겠음.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 임기가 4월에 끝남. 금리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라 후임이 누가 될지 벌써 말 많음. 국제금융 전문가들이 거론된다는데 누가 되든 경제 좀 살려줬으면 좋겠음. ㅠㅠ 요즘 물가 미쳐서 금리 어떻게 될지가 제일 걱정임.

'자고 일어나면 임플란트 다 돼 있어요' 이 말 믿고 수면 마취했다가 사망하는 사고 계속 터짐. ㄷㄷ 엄마 모시고 갔다가 20분 만에 돌아가셨다는 사연 보는데 개소름 돋음. 치과들이 돈 벌려고 위험성 설명 제대로 안 하고 공장식으로 돌리는 게 문제임. 부모님 해드릴 때 진짜 잘 알아봐야 할 듯.

원로 배우 신구 선생님이 인터뷰에서 故이순재 선생님 그리워하심. '이제 내가 위로 모실 형님이 없다'는데 이 말 듣고 눈물 핑 돌았음. ㅠㅠ 90세인데도 숨 쉬는 한 연기 계속하겠다는 열정 진짜 존경스러움. 건강하게 오래오래 연기해 주셨으면 좋겠음.

거리에서 알몸에 박스 하나 걸치고 행인들한테 가슴 만지게 했던 그 여자 기억남? 공연음란죄로 유죄 받고 거기다 마약까지 해서 징역형 집행유예 나옴. ㅋㅋㅋ 예술이니 뭐니 포장하더니 결국 마약 엔딩이네. 세상엔 진짜 별별 사람이 다 있는 듯. 치료 명령도 받았다니 정신 차리길.

박나래가 논란으로 쉰 지 두 달 만에 디즈니+ 예능으로 복귀한다 함. 홍보물에는 얼굴 뺐다는데 방송은 그대로 내보낸다고 해서 여론 안 좋음. ㅋㅋㅋ 방송국 놈들 시청률 때문에 그냥 강행하는 듯. 아직 이르다는 반응이랑 보고 싶다는 반응 갈리는데 님들 생각은 어떰?

10년 전에 '초이노믹스'로 빚내서 집 사라고 했던 최경환 전 부총리가 요즘 사람들한테 감사 인사 듣는다 함. 그때 집 산 사람들은 지금 벼락부자 됐으니까 ㅋㅋㅋ 반대로 그때 안 산 사람들은 벼락거지 돼서 피눈물 흘리는 중.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게 학계의 정설임.

미친 거 아님? 현직 경찰이 살인 사건 현장 피 묻은 사진 SNS에 올리고 '이게 뭔지 맞춰봐' 이따위 글 씀. ㅋㅋㅋ 진짜 사이코패스 아니냐고 욕 먹고 바로 직위 해제 당함. 시민 지키라고 뽑아놨더니 관종짓 하느라 선 넘네. 저런 사람은 경찰 옷 벗겨야 함 ㄹㅇ.

동계올림픽 시청률이 1%대라니 진짜 사람들 관심 1도 없음. 스노보드 유승은 선수가 인터뷰에서 '역대급 무관심'이라고 씁쓸해함. ㅠㅠ JTBC가 독점하면서 보기도 힘들고 홍보도 안 돼서 선수들만 불쌍하게 됨. 올림픽 특수도 이제 옛말인가 봄.

김건희 특검이 기소한 사건들 1심에서 계속 무죄 나오고 있음. 판사들이 판결문에 특검 주장의 허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는데 법리적으로 무리한 기소였나 봄. 청탁금지법도 무죄 뜨고 특검 힘 빠지는 소리 들림. 정치적인 이슈 떠나서 법정에서는 증거 싸움이라 어쩔 수 없는 듯.

정부가 무주택자가 전세 낀 집 살 때 실거주 의무를 2년 유예해 준대. 당장 들어가 살 돈 없어도 일단 집 사둘 수 있게 숨통 트여준 거임. 송파구 쪽 급매물 싹 사라지고 시장 반응 바로 오는 중이라는데, 집 살 생각 있던 덬들은 타이밍 잘 재야할 듯. 이게 기회일지 상투일지...

민주당이랑 조국혁신당 합당하자고 질렀다가 무산돼서 정청래 체면 완전 구겨짐. 당 안에서도 불만 나오고 연임 도전에도 빨간불 켜졌다는 얘기 나옴. 지방선거 결과 봐야 안다는데 지금 분위기로는 쉽지 않아 보임. 정치판은 진짜 한 방에 훅 가는 듯.

치과 의사 피셜, 대충 3번 닦는 것보다 하루 한 번이라도 5분 이상 꼼꼼하게 닦는 게 낫대. 치아랑 잇몸 사이 때를 빼는 게 핵심이라는데 화장실에서 급하게 하지 말고 방에서 편하게 하라 함. ㅋㅋㅋ 나 맨날 3분 컷 했는데 오늘부터 넷플 보면서 느긋하게 닦아봐야겠음.

이번 동계올림픽 진짜 망한 듯. 개막한 줄도 모르는 사람 태반이고 시청률도 바닥침. '지구촌 축제'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커뮤니티에서도 언급 별로 없음. ㅋㅋㅋ JTBC 독점 중계라는데 접근성 떨어져서 더 그런 거 같기도 함. 예전 같은 올림픽 갬성이 다 죽었어 ㅠㅠ

중국 해커들이 한국 전력 시스템에 이미 침투했다는 보고서 나옴. 전기차 충전기 같은 거 통해서 해킹하면 도시 전체 정전시키는 거 일도 아니래. ;;; 가성비 따진다고 중국산 막 쓰다가 안방 다 내준 꼴임. 보안 문제 진짜 심각한데 정부에서 대책 빨리 세워야 할 듯.
몸 하나에 머리 두 개인 샴쌍둥이 자매가 비키니 입은 사진 올렸다가 악플 테러 당함. 수술 실패하고 그냥 이대로 살기로 했다는데 당당하게 노출하는 거 보고 '보기 싫다'고 욕하는 사람들 개많음. ;;; 반대로 용기 있다고 응원하는 사람도 많아서 댓글창 전쟁터 됨. 남이사 뭘 입든 뭔 상관임.

할머니들만 보는 줄 알았던 아침마당에 이택조랑 다나카 같은 부캐들이 나와서 난리 남. ㅋㅋㅋ 제작진이 '감다살'이라면서 젊은 층까지 잡으려고 작정한 듯. 가짜 중년 컨셉 잡고 어르신들이랑 티키타카 하는 거 상상만 해도 웃김. 아침부터 빵 터지고 싶으면 이거 봐라.

중국도 아니고 세계에서 제일 높은 다리가 생겼는데 높이가 무려 555m인 롯데월드타워보다 높대. 개통 직전까지는 중국 다리가 1등이었는데 이번에 기록 깨진 거라고 함. 사진 보니까 진짜 구름 위에 떠 있는 수준임. 저기 건너면 오금이 저릴 듯;; 고소공포증 있는 덬들은 절대 못 갈 듯.

주택연금 수령액이 늘어나서 4억짜리 집 맡기면 이제 월 133만원 정도 나온다고 함. 자식한테 집 물려주는 것보다 내가 쓰고 죽겠다는 마인드가 늘어서 가입자도 떡상 중이라네. ㅋㅋㅋ 노후 자금 애매하면 이거라도 신청하는 게 이득일 듯. 부모님한테 슬쩍 말씀드려봐야 하나 고민됨.
배우 전종서가 1인 기획사 차려서 탈세했다는 의혹 터졌는데 소속사에서 바로 반박 기사 냄. 앤드마크랑 계약한 뒤로 정산 투명하게 했고 탈세랑은 1도 상관없다고 선 그음. 영화 개봉 앞두고 이런 일 터져서 팬들 멘붕 왔을 듯. ㄷㄷ 요즘 연예인들 세무 조사 이슈 많아서 더 예민하게 반응하는 분위기임.

스타강사 전한길이 국힘한테 쓴소리하니까 장동혁이 직접 등판해서 "자꾸 그러면 분열만 생긴다"고 경고함. 외부 인사가 당내 문제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거 불편하다는 기색 역력함. 근데 전한길 팬덤도 장난 아니라서, 괜히 건드렸다가 여론 역풍 맞을 수도 있음.

은메달 따고 돌아온 김상겸이 벌써 다음 올림픽 보고 있음. 이번엔 은메달 아내한테 줬지만 다음엔 꼭 금메달 따오겠대. 멘탈 관리 진짜 잘하는 듯. 0.19초 차이로 져서 아쉬울 텐데 툭 털고 일어나는 모습이 프로임. 4년 뒤가 더 기대되는 선수야.

60대 이상 노년층 이혼 상담이 폭주하고 있음. 평생 참고 살던 할머니들이 "이제라도 내 인생 찾겠다"며 들고일어난 거임. 남편 폭언이나 무시 참다가 자식들 다 키워놓고 도장 찍는 경우가 많대. '졸혼'이라는 말도 유행이잖아. 늦었지만 행복 찾으시는 모습 응원해야 함.

이재명 지지율이 70대에서 떡상한 이유 분석해 보니까 '부동산 정책' 때문이래. 집값 안정시키겠다는 의지가 어르신들 마음에 쏙 들었나 봄. 보수층 콘크리트 지지율도 정책 잘하면 깨질 수 있다는 걸 보여줌. 역시 정치는 생물임.

생후 2개월 된 아들이 운다고 학대해서 뼈 부러뜨린 30대 아빠가 징역 4년 받음. 지인들한테 "애 울면 정신병 걸릴 것 같다"고 문자 보내고, '신생아 학대' 검색까지 했대. 육아 스트레스 핑계 대기엔 죄질이 너무 나쁨. 애가 무슨 죄라고 저러나 진짜.

쿠팡 회원 정보 유출 사건 범인이 잡혔는데, 조사단이 신원이랑 국적을 꽁꽁 숨기고 있음. 기자들이 "중국인 전 직원 아니냐"고 물어봐도 "경찰이 알 일"이라며 회피함. 이러니까 사람들이 더 의심하지. 꿀리는 거 없으면 시원하게 까면 될 것을 왜 숨기는지 이해 불가.

은메달 리스트 김상겸 선수가 포상금 2억 얘기에 현실적인 반응 보임. "아직 입금 안 돼서 모르겠다"는데 개쿨함 ㅋㅋㅋ. 아내 선물 질문에는 은메달 걸어주는 걸로 퉁치겠다는데, 농담이고 실제로는 맛있는 거 많이 사주겠지? 실력도 입담도 금메달감이네.

앞에 그 사건이랑 같은 건인데, 경찰이 CCTV 확보해서 조사 중이래. 영상 보면 애가 그냥 친구들이랑 서 있었을 뿐인데 관장이 다짜고짜 와서 발길질함. 평소에도 애들한테 손찌검했을지 모른다는 의심도 나옴. 강력 처벌해야 저런 사람 다시는 체육관 못 차림.

인천에서 태권도장 관장이 길 막고 서 있다는 이유로 초등학생 발로 차고 목덜미 잡아서 체포됨. 애들 가르치는 사람이 애를 폭행하다니 제정신 아님. 학부모들 사이에서 소문 쫙 퍼져서 그 도장 문 닫게 생겼음. 욱하는 성질 못 죽여서 인생 망친 케이스.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YTN 매각에 압력 넣었다는 의혹에 대해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며 전면 부인함. "정상적인 절차였다"고 주장하는데, 공문까지 나왔는데도 모른다고 하니 다들 "기억 안 난다" 스킬 시전한다고 비웃는 중. 진실공방 길어질 듯함.

치과의사 피셜, 양치질 대충 3번 하느니 하루 한 번 5분 동안 꼼꼼하게 하는 게 훨씬 낫대. 치아랑 잇몸 사이 때를 완벽하게 빼는 게 중요하다는데, 화장실 말고 거실에서 TV 보면서 느긋하게 닦으라 함. 귀차니즘 덬들에게 희소식 아님? 오늘부터 한 번만 제대로 닦아보자.

나경원이 김민석 총리한테 직구 날림. 미국이 통상 압박하면서 경고장 날렸는데 정부가 안일하게 대처한다며 "러브레터인 줄 아냐"고 비꼼. 외교 상황 심각한데 정부 인식이 너무 나이브하다는 지적임. 여당 중진이 정부 까는 거 보면 내부에서도 답답해하는 사람들 많은 듯.

요즘 카드사 사칭 보이스피싱 기승임. "신청 안 한 카드 발급됐다"면서 취소해 준다고 개인정보 빼가는 수법이래. 심지어 AI로 자녀 목소리까지 흉내 낸다니까 부모님들한테 꼭 알려드려. 모르는 번호는 아예 안 받는 게 상책이고, 카드사 공식 번호로 직접 확인하는 게 제일 안전함.

목줄 안 한 맹견이 사람 물어서 급성 패혈증까지 가게 만든 사건, 견주한테 금고 4년 확정됨. 피해자는 중요 부위 물리고 죽다 살아났는데 고작 4년이라니 솜방망이 처벌 아니냐는 말 많음. 개 관리는 주인이 책임져야지, 무고한 사람 인생 망쳐놓고 형량 너무 짧다 진짜.

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미국 LA 공항에 떴는데 현지 경찰까지 동원돼서 과잉 의전 받음. 미국 기자가 "한국 대통령인 줄 알았다"며 비꼬는 영상 올려서 국제적 망신 당함. 교회 측은 "우리가 요청한 거 아니다"라고 발뺌하는데, 종교인이 저렇게 귀족 대접받는 게 맞나 싶음.

다이소 클라스 ㄷㄷ함. 1000원, 2000원짜리 팔아서 강남 한복판에 3500억짜리 빌딩 매입했대. 불경기라 다들 지갑 닫을 때 가성비로 떼돈 번 거임. "티끌 모아 태산"을 몸소 보여주는 사례네. 이제 다이소 무시하면 안 됨, 부동산 큰손님임.

와 요즘 기술 진짜 미쳤음. 인스타에서 핫하던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상 캐릭터였대. 팔로워가 30만이나 되는데 다들 감쪽같이 속은 거임. 사람들 멘붕 와서 "배신감 쩐다", "이제 인터넷에 믿을 거 하나 없다" 난리 남. 진짜랑 가짜 구분하는 눈 길러야 할 듯.
장동혁 대표가 청년들 모인 '2030 쓴소리위원회'를 상설 기구로 키운대. 당 쇄신하겠다는 의지는 보여주는 건데, 진짜로 쓴소리 들을지는 미지수임. 김종혁 징계 때린 거 보면 말 안 듣는 사람은 쳐내는 분위기라 "보여주기식 아니냐"는 비판도 있음. 청년 표심 잡으려는 쇼인지 진짜인지 두고 봐야 함.

김 국무총리가 국회 질의 도중에 야당 의원한테 "얻다 대고"라고 했다가 분위기 싸해짐. 국민의힘 의원이 "군 모독하는 발언 못 참아서 그랬다"고 쉴드 쳤지만, 총리가 품격 없이 말대꾸했다고 야당에서 사과하라고 난리 남. 국회는 맨날 말꼬리 잡고 싸우느라 바쁨.

여행 작가로 잘나가는 줄 알았던 손미나가 사실 엄청 힘들었대. 이혼하고 하와이 갔다가 대형 트럭이랑 박아서 하반신 마비될 뻔했었다고 고백함. 지금은 훌훌 털고 한국 떠나서 자유롭게 사는 중이라는데 멘탈 진짜 센 듯. 인생 즐기는 모습 보니까 멋있음.

광화문 스벅에서 승무원 30명이 캐리어 떼거지로 놓고 비자 인터뷰 하러 가서 민폐 논란 터짐. 손님들 앉을 자리도 없었다는데, "카페가 짐 보관소냐"며 욕 엄청 먹는 중. 항공사 측에서도 주의 준다는데, 유니폼 입고 저러면 브랜드 이미지 깎아먹는 거 순식간임.

태진아가 방송 나와서 치매 앓는 아내 '옥경이' 얘기하다가 펑펑 움. "기억만 돌아오면 뭐든 하겠다"는데 진짜 찐사랑임. 예전엔 잘나가는 가수였는데 지금은 아내 간병하느라 늙은 거 보여서 짠함. 있을 때 잘하라는 말 이럴 때 쓰는 건가 봄.

길거리에서 행인들한테 가슴 만지라고 했던 그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 하다가 걸려서 유죄 받음. 관종 짓 할 때부터 알아봤지만 가지가지 한다 진짜. 집행유예 나왔다는데, 정신 못 차리고 또 사고 칠까 봐 불안함. 인생을 왜 저렇게 사나 몰라.

국회에서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 찾아가서 삿대질하면서 따지는 모습 포착됨. 윤리위 제소 때문에 빡쳐서 항의한 거라는데 장동혁이 시선 피하면서 쩔쩔맸대. 친한계랑 친윤계 싸움이 이제 대놓고 감정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임. 팝콘 각이긴 한데 당 꼬라지 잘 돌아간다.

강남 불패라던 압구정에서도 급매물이 나오고 있음. 알고 보니 고령 집주인들이 "집 줄여서 노후 자금 마련하려고" 내놓는 거래. 재건축 기다리다 지쳐서 그냥 현금 챙겨서 나가려는 듯. 역시 부동산도 타이밍임. 현금 부자들은 지금이 줍줍 기회라고 눈독 들이는 중.

경찰이 현장에서 피 흘리고 쓰러진 여성 옆에서 인증샷 찍고 SNS에 "선지 냄새" 이딴 글 올림. 결국 피해자는 사망했는데, 유족들 보면 피거솟할 듯. 당연히 직위 해제됐는데, 사람 목숨을 장난으로 아는 사이코패스가 경찰이라니 소름 돋음. 경찰 자질 검사 좀 빡세게 해야 할 듯.

이선균 사건 때 학습 효과가 있었나 봄. 차은우 세무조사 정보 유출한 세무 공무원을 시민단체가 고발해버림. "개인정보 함부로 흘리는 거 범죄다"라며 강력 처벌 요구했는데, 팬들도 "잘한다"며 응원하는 중. 공무원이 입 간수 못 하면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줘야 함.
진짜 막장 드라마보다 더함. 남편이 술 취해서 "내연녀랑 셋이 같이 살자"고 개소리하니까 아내가 빡쳐서 둔기로 머리 내려침. 살인 미수로 재판받게 됐는데, 판사도 사연 듣고 참작해 줄지 궁금함. 남편 인성 진짜 레전드네. 아무리 화나도 살인은 안 되지만 심정은 이해 간다는 반응 많음.

민주당이랑 소수 정당 합당 밀던 김어준이랑 유시민이 좀 민망하게 됐음. 합당 무산되면서 "이제 얘네 말발 예전 같지 않네"라는 소리 나오는 중. 지지층 결집시키는 '스피커' 역할도 이제 한계 온 거 아니냐는 분석임. 정치판 흐름이 워낙 빨라서 맹목적인 팬덤 정치도 슬슬 힘 빠지는 듯.

네이트판에 올라온 사연인데 골 때림. 부잣집 시집가는 딸한테 엄마가 "내가 너 예쁘게 키워줬으니 나한테도 콩고물 떨어져야지"라며 대놓고 돈 요구했대. 딸은 충격받아서 글 올렸는데 댓글들도 "엄마가 아니라 장사꾼이네", "자식 팔아먹냐"며 난리 남. 결혼 앞두고 의절각 잡힘.

중견배우 김병세 아저씨 기억남? 한동안 안 보인다 했더니 미국 가서 15살 연하 사업가랑 결혼해서 살고 있었대. 유튜브로 근황 전했는데 얼굴이 완전 폈더라. 늦장가 가서 알콩달콩 사는 모습 보니까 보기 좋음. 팬들은 "왜 말도 없이 갔냐"며 서운해하면서도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민주당 임종성 전 의원이 1억 넘게 뇌물 받은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년 선고받음. 지역구 기업인들한테 법인카드랑 골프 접대받고 난리도 아니었다는데, 결국 정의구현 당했네. 법정 구속돼서 바로 구치소행이라는데 정치인들 돈 문제 터지면 얄짤없는 듯.

테슬라 덕후들아 기다려라. 2026년형 모델3가 국내 인증 완료하고 출시 준비 끝냈대. 가성비 더 좋아졌다는 소문 돌아서 전기차 살까 말까 고민하던 사람들 지갑 열릴 기세임. 퍼포먼스랑 롱레인지 모델 다 들어온다는데, 길거리에 또 테슬라 깔리겠네.

요즘 어르신들 사이에서 주택연금이 대세라더니 수령액이 더 늘어난대. 4억짜리 집 맡기면 월 133만원 정도 받는다는데, 자식한테 집 물려주는 것보다 내 노후 챙기겠다는 마인드가 강해진 듯. 취약 고령층 지원도 늘린다니 관심 있는 덬들은 부모님한테 알려드려.

이부진 사장이 아들 졸업식에서 찍힌 사진이 화제인데, 아들 노래 부르는 거 보고 진짜 행복해 보이더라. 옆에 있던 홍라영 전 리움 총괄본부장이랑 같이 웃는 모습이 인간미 넘침. 재벌도 자식 자랑스러운 건 똑같나 봐. 다들 "엄마 미소 보기 좋다"는 반응임.

스노보드 국가대표 김상겸 선수가 은메달 따고 금의환향했는데, 인터뷰가 완전 사랑꾼임. 포상금 2억 받은 거 어떻게 쓸 거냐니까 아내한테 다 맡기겠다면서 메달도 아내 목에 걸어줌. "미안해서 울었다"는데 보는 내가 다 찡하더라. 이런 남편 어디 없냐 진짜.

보수 텃밭이라던 70대 이상에서 이재명 긍정 평가가 갑자기 7.4%포인트나 올라서 56.7% 찍음. 알고 보니 행정통합이랑 부동산 정책 밀어붙이는 거 보고 "일 좀 하네" 싶어서 지지율 오른 거래. 노년층 민심 잡으면 게임 끝난 건데, 앞으로 정치 판도 어떻게 바뀔지 흥미진진함.

대륙의 스케일은 역시 다르네. 중국에서 약 21만원만 내면 휴머노이드 로봇을 빌려서 공연도 시키고 서비스도 받을 수 있대. 매장 홍보용으로 딱이라는데, 사람 대신 로봇이 춤추고 노래하는 세상이 진짜 왔음. 가성비 따지는 사장님들은 솔깃할 듯? 나중엔 알바생 대신 로봇이 서빙하는 거 아닌가 몰라.
수행비서 성폭행으로 감방 갔다 온 안희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슬그머니 얼굴 비춤. 지지자들 만나서 웃고 악수하고 난리 났다는데, 피해자 측에선 "이건 2차 가해다", "유권자 모욕이다"라며 극대노 중임. 커뮤에서도 "범죄자가 낯짝도 두껍다"면서 욕 바가지로 먹는 중.

통일교 산하 단체가 행사 섭외하려고 정동영, 나경원, 정세균 같은 거물급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줬다는 내용이 검찰 공소장에 떴음. '월드서밋'이라는 행사 때문에 그랬다는데, 정치권이랑 종교계 유착 의혹이라 파장 클 듯함. 다들 "이게 나라냐" 하면서 어이없어하는 중이고, 검찰이 어디까지 파헤칠지 지켜봐야 할 듯.

와 소름 돋음... 25년 전 안산에서 부부한테 흉기 휘두르고 남편 살해한 범인이 드디어 잡혀서 무기징역 선고받았대. DNA 기술이 발전해서 쪽지문에 남은 흔적으로 덜미 잡혔다는데, 진짜 과학수사 폼 미쳤다. 유족들은 이제야 한 시름 놓겠지만 25년이나 마음고생했을 거 생각하면 너무 안타까움.

이거 진짜 꿀정보임. 지방 소멸 막겠다고 주 3일만 그 지역에 살아도 주민으로 인정해서 매달 15만원씩 지역화폐로 꽂아준대. 재택 하는 덬들이나 프리랜서들한테는 완전 희소식일 듯. 벌써부터 시범사업 지역 어디 될지 눈치싸움 치열하다는데, 이거 악용하는 사람들 생길까 봐 걱정하는 반응도 꽤 있음.

정청래 대표가 조국혁신당 합당이랑 특검 추천 문제로 리더십 위기 맞음. 오늘 의원총회가 운명의 날이라는데 당내 반발이 심상치 않음. 강성 지지층 믿고 갔는데 의원들이 등 돌리면 식물 대표 되는 거 순식간일 듯. 민주당 내부 권력 투쟁 살벌하다.

이 대통령이 트위터(X)에 글 올려서 다주택자들 양도세 혜택 줄 때 집 내놓으라고 압박함. 무기한으로 버티면서 시세 차익 노리지 말고 지금 팔아야 시장 안정된다는 논리임. 정부가 부동산 잡으려고 전방위로 드라이브 거는데 효과 있을지는 미지수.

몸에 좋다고 채소 많이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 튀는 경우 있음. 알고 보니 감자, 옥수수, 단호박 같은 '전분 채소'를 밥 반찬으로 먹어서 탄수화물 폭탄 맞은 거임. 채소라고 다 같은 채소가 아니니까 당뇨 있는 덬들은 식단 짤 때 조심해야 함. 무지성 섭취 금지.

아침마다 광화문 스벅에 캐리어 끌고 오는 수십 명이 다 항공사 면접 보러 온 사람들이래. 미 대사관 비자 인터뷰 가는데 짐을 못 들고 가니까 카페에 쌓아두는 거임. 절박한 취준생들 심정도 이해 가고, 커피 마시러 갔다가 자리 없는 손님들도 이해 가고... 총체적 난국임.

빗썸 오지급 사태 2탄. 130억 원어치 뿌린 거 회수 가능한지 법적으로 따져봤대. 안 돌려주면 횡령죄 될 수도 있다는데, 이미 해외 거래소로 빼돌린 사람들은 잡기 힘들 수도 있음. 거래소 실수지만 먹튀 하면 범죄자 되는 거라 변호사들끼리도 의견 분분함.

쿠팡 로켓배송 독주 막으려고 네이버랑 마켓컬리가 손잡고 당일 배송 전쟁 참전함. 이제 장보면 그날 바로 온다는 건데 소비자 입장에선 개이득임. 무료 배송 혜택도 뿌리고 난리 났는데, 과연 '탈팡(쿠팡 탈출)' 가능할지 유통계 빅매치 성사됨.

남현희가 "사람들이 이혼을 내 탓으로만 돌린다"며 괴로워함. 전남편이 바람펴서 깨진 건데 전청조 이미지 때문에 자기가 가해자처럼 보이는 게 억울하다는 거야. 여론이 너무 한쪽으로 쏠려서 마녀사냥 당하는 느낌이라는데, 진실 공방이 길어질수록 피로감만 쌓이는 중.

세계는 급변하는데 우리 국회는 입법이 너무 느려서 경쟁력 떨어진다고 대통령이 직접 비판함. 외교나 통상 문제 해결하려면 법이 받쳐줘야 하는데 발목 잡혀 있다는 거지. 여야 싸우느라 민생 법안 뒷전인 거 팩트라 뼈 때리는 말임. 국회의원들 일 좀 하자 제발.

정부가 '6·27 대책'으로 대출 옥죄니까 사람들이 주식이랑 채권 팔아서 서울 집 샀대. 국회 조사 결과 나왔는데, 어떻게든 집은 사야겠다는 의지가 규제를 뚫어버림. 결국 자산 시장 돈이 부동산으로만 쏠리는 현상 심화된 거라 씁쓸하다는 반응이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국이 너무 폭력적으로 단속해서 시민들이 저항하고 있대. 현지 교민이 전하는 생생한 얘긴데, 잡아가려고 문 부수고 난리도 아니라고 함. 남의 나라 얘기 같지 않아서 교민들 안전 걱정되는 상황이야. 인권 문제로도 번지는 중.

인천공항 경찰이 안락사하러 스위스 가는 60대 탑승객 막으려고 비행기 이륙 지연시킴. 가족 신고 받고 골든타임 안에 찾아낸 건데 추진력 대박임. 본인은 죽으러 가는 길이었겠지만 가족들 생각하면 경찰이 진짜 큰일 한 거임. 생명 살린 경찰관님 칭찬해.

션이랑 기안84가 마라톤 완주하는 거 보고 자극받아서 '세계 7대 마라톤' 준비하는 러너들 늘었대. 뉴욕, 보스턴 이런 데 가서 뛰는 건데 준비 과정이랑 일정 정리한 꿀팁 뜸. 여행도 하고 달리기도 하고 낭만 있긴 한데, 체력이랑 돈이 문제라 눈으로만 보는 중 ㅋㅋㅋ.

은행이 자기네 계열사 펀드만 너무 많이 팔면 안 되는 '25% 룰'이 있는데, 제주은행이 이거 어겨서 걸림. 2018년 규제 강화되고 나서 첫 위반 사례래. 고객한테 좋은 상품보다 자기네 거 팔아먹기에 급급했다는 건데, 믿을 놈 하나 없다더니 은행이 배신 때리네.

오스트리아에서 부모가 3살 아들을 굶겨 죽였는데, 발견 당시 몸무게가 생후 4개월 수준인 4kg였대. 뼈랑 가죽만 남을 때까지 학대해서 결국 종신형 받음. 판사도 "오랫동안 고통 줬다"며 분노함. 애가 무슨 죄라고 저렇게 잔인하게 구는지 진짜 피가 거꾸로 솟는다.
라면에 김치 곁들여 먹으면 나트륨 폭탄이라 몸 작살난다는 뉴스야. 라면 하나만 먹어도 하루 권장량 넘는데 김치까지 먹으면 신장 망가지는 지름길이래. 차라리 칼국수가 낫다는데, 한국인이 라면에 김치를 어떻게 참냐고 댓글창 폭발함.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나쁜 거임?

휴림로봇 주가가 두 배 넘게 뛰어서 개미들 신났었는데, 대주주가 고점에서 물량 왕창 던짐. 경영진이 주식 팔면 뭐다? 고점 신호라는 게 국룰이지. 뒤늦게 탑승한 개미들만 물려서 구조대 기다리는 중임. 주식은 역시 줄 때 먹고 나와야 함.

60대 남성이 안락사하려고 스위스 가는 비행기 탔다가 가족 신고로 이륙 직전에 제지당했어. 경찰이 비행기까지 멈춰 세워서 설득했다는데 영화 같은 일임. 얼마나 힘들었으면 그런 선택을 했을까 싶어서 안타깝다는 반응이 많아. 한국도 존엄사 논의 필요하다는 얘기 나옴.
개혁신당 이준석이랑 한국사 강사 전한길이 25일에 TV조선에서 끝장 토론한대. 주제가 '부정선거'인데 전한길이 먼저 도전장 내밀었음. 1대 4로 붙는다는데 말빨 센 두 사람이라 꿀잼 보장일 듯. 누가 이길지 벌써부터 커뮤니티에서 배팅 걸고 난리 남.

이 대통령이 지금 국회 입법 속도로는 세상 변하는 거 못 따라간다고 작심 발언함. 국제 사회는 날아다니는데 우리는 기어간다는 거지. 규제 혁신이나 통상 협상 같은 거 빨리빨리 처리해달라고 국회에 호소했는데, 야당 반응이 어떨지가 관건임.

민주당 내에서 정청래 대표 체제에 반기 드는 친명계 의원 70명이 뭉쳤대. 겉으로는 정책 모임이라는데 사실상 '반정청래' 세력 결집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야. 조국혁신당 합당 문제로 시끄럽더니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정치권 판도라 상자 열린 듯.

광화문 스벅에 사람 대신 여행 가방이 의자 차지하고 있는 진풍경이 벌어짐. 승무원 준비생들이 면접 때문에 짐 놔둔 건데, 정작 커피 마시러 온 손님들은 서 있어야 하는 상황이야. 매장 측도 난감해한다는데, 면접 시즌마다 이 전쟁 치러야 한다니 대책 좀 세워줘라.

우유에 들깨가루 타 먹는 게 영양제보다 낫다는 기사가 뜸. 오메가3 폭탄이라 혈관 찌꺼기 씻어내는 데 직빵이래. 만드는 법도 꿀만 넣으면 돼서 간단하고 가성비도 미쳤음. 오늘부터 마트 들깨가루 품절 대란 나는 거 아닌가 몰라.

소방관들 고생한다고 커피 돌렸다가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신고당한 사장님 얘기야. 4개월 전 일인데 지금 민원 처리하느라 골머리 썩는 중이래. "정 없는 사회"라며 다들 욕하는데, 법대로면 공무원이 받는 게 문제 될 수 있다곤 하지만 이건 진짜 너무 팍팍한 거 아니냐.

이 대통령이 매입임대 아파트 통계 정정하면서, 이 물량들이 시장에 매물로 나오면 집값 안정될 거라고 강조했어. 서울에 있는 4만 채가 풀리면 숨통 트인다는 건데, 시장 반응은 글쎄다 싶음. 언제 풀릴지도 모르고 그게 진짜 집값을 잡을지는 두고 봐야 안다는 분위기임.

장범준이랑 같이 버스킹 하던 원년 멤버 박경구 씨가 세상을 떠났대. 아직 30대 후반인데 너무 갑작스러워서 팬들도 다 충격받음. '벚꽃 엔딩' 신화의 시작을 함께했던 분이라 더 안타까움. 고인의 음악 열정 기억하겠다는 추모 물결 이어지는 중이야.
연예인들한테 불법 시술해 준 '주사 이모'가 SNS에 전현무 저격하는 듯한 글 썼다가 바로 지웠대. "너희들 차례"라면서 경고 날린 건데, 전현무도 연루된 거 아니냐는 의혹 확산 중임. 똥줄 타니까 물귀신 작전 쓰는 건지 찐인지 다들 궁예 하느라 바쁨.

뉴욕타임스가 한국 화장품 인기 분석했는데 가성비랑 성분 좋다고 극찬함. 미국 틱톡커들이 "한국 스킨케어 절대 포기 못 해"라면서 사재기 인증샷 올리는 게 유행이래. 국뽕 좀 차오르는 소식인데, 덕분에 수출 대박 나서 화장품 주식들도 같이 뛰는 중임.

미 대사관 근처 스벅에 승무원 준비생들이 면접 전에 짐 맡길 데 없어서 다 거기다 쌓아둔대. 손님 앉을 자리도 없이 가방만 수십 개라 민폐 논란 제대로 터짐. 사정은 알겠는데 카페를 짐 보관소로 쓰는 건 좀 아니지 않냐는 반응이 지배적이야. 대사관에 짐 반입이 안 돼서 생긴 참사라는데 대책이 필요해 보임.

남현희가 전청조 사건 이후 사람들이 자기를 욕하니까 억울해서 입 열었대. 사실 이혼한 진짜 이유는 전남편의 외도 때문이라고 못 박음. 유부남과 상간녀 대화 내용까지 공개하면서 강수를 뒀는데, 여론 반전될지 미지수임. 진흙탕 싸움 제대로 들어간 듯.

강원도 동해안에 짓다 만 화력발전소 구조물들이 바다 위에 그대로 방치돼 있대. 국책사업 하다가 중단된 건데 철거도 안 하고 놔둬서 관광객들이 보고 기겁함. 아름다운 바다 뷰 다 망치고 이게 무슨 짓인지 모르겠음. 세금 낭비에 환경 파괴까지 가지가지 한다 진짜.
김민수 최고위원이 "윤석열 대통령 다시 내세우면 지방선거 필패"라고 직격탄 날림. 강성 지지층은 반발하는데 지도부는 중도 확장해야 산다고 선 긋는 분위기야. 선거 앞두고 내부 총질 시작된 거 보니 집안 싸움 꿀잼각 잡힘. 보수 진영 분열이 어떻게 될지 관전 포인트임.

작년 오늘 대전 초등학교에서 "나만 불행할 수 없다"며 묻지마 범죄 저지른 명재완 사건 재조명 중이야. 우울증 핑계 대면서 애한테 몹쓸 짓 한 거 다시 봐도 치가 떨림. 1년 지났지만 유가족 슬픔은 여전할 텐데, 이런 악마 같은 범죄는 절대 잊으면 안 됨.

형편 어려운 대학생들 무료로 재워주려고 아파트 사서 기숙사 운영한 선생님한테 종부세 1,000만 원 날아왔대. 좋은 일 하려다 세금 폭탄 맞으니까 이게 나라냐는 소리 절로 나옴. 법이 융통성이 없어도 너무 없는 거 아니냐며 구제해 줘야 한다는 여론이 뜨거워.

국회가 재판 소원 도입하고 대법관 늘리려고 하니까 대법원이 정면으로 반대하고 나섰대. 사법부 독립 침해라고 난리 난 건데, 여당도 2월 안에 끝내겠다고 벼르고 있어서 충돌 장난 아닐 듯. 법원이랑 국회가 이렇게 대놓고 싸우는 거 흔치 않은데 어찌 될지 궁금함.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 선수가 100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10위권 진입했대. 주종목인 500m 앞두고 몸 푼 건데 기록이 덜덜함. 제2의 이상화 나오는 거 아니냐며 기대감 폭발 중이야. 어린 선수가 큰 무대에서 안 떨고 잘하는 거 보니 대견함 그 자체임.

60대 취업자가 월 350만 원 벌면 국민연금이 깎여서 25만 원만 나온다는 기사 뜸. 소득이 있으면 연금을 감액하는 제도 때문이라는데, 일하는 노인들 의욕 꺾는 거 아니냐는 말이 많아. 낸 돈 다 받지도 못하고 일한다고 깎이면 누가 납득하겠음? 연금 개혁 시급해 보임.

IOC가 우크라이나 선수들 헬멧에 전사한 동료 추모 문구 새기는 걸 금지했대. 젤렌스키 대통령이 "진실이 불편하냐"면서 바로 저격했는데, 스포츠랑 정치를 분리한다지만 이건 너무하다는 반응이 대다수야. 전쟁 중인 나라 입장에선 피눈물 나는 일인데 IOC 융통성 없다고 욕 엄청 먹는 중임.

헝가리 공장에서 발암물질이 기준치 510배나 나왔다는 사찰 보고서가 유출됐대. 더 소름 돋는 건 헝가리 정부가 삼성 경영진을 도청하고 감시했다는 거야. 배터리 공장 이슈가 하루 이틀은 아닌데 수치가 너무 충격적이라 다들 경악하는 중임. 삼성 측 대응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겠지만 해외 공장 관리가 이래도 되나 싶네.

아들 졸업식 간 이부진 사장 패션이랑 미모가 커뮤니티 도배함. 트위드 재킷 입고 아들 보며 웃는데 드라마 촬영장인 줄 알았다는 반응 폭발 중. 나이 들어도 관리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주심. 돈도 많고 예쁘고... 인생 혼자 사시는 듯.

인천 중학교에서 남학생이 여학생 얼굴을 연필로 찔러서 다치게 함. 장난치다 그랬다는데 흉기나 다름없는 짓이라 소년부 송치됨. 요즘 애들 노는 거 보면 수위가 너무 셈. 학교폭력 이슈 끊이지가 않는데 촉법이라고 봐주지 말고 제대로 참교육해야 정신 차릴 듯.

건강 생각해서 밥 줄이고 고구마나 단호박 먹었는데 오히려 혈당 폭발한다는 뉴스 뜸. 전분 많은 채소는 그냥 밥이랑 똑같아서 많이 먹으면 독 된다고 함. 다이어트한다고 고구마 쟁여놨는데 배신감 쩜... 역시 코끼리도 채소만 먹고 살찐다는 말이 맞았어.
빗썸 코인 오지급 사태 보고 금감원장이 이건 재앙 수준이라며 강력하게 경고함. 돈 돌려받는 과정도 험난하고 거래소 신뢰도 바닥쳐서 후폭풍 장난 아닐 듯. 금융 사고 터질 때마다 느끼는 건데 내 돈은 내가 지켜야 함. 거래소 믿다가 훅 가는 수 있음.

비트코인 가격 빠지니까 구글 검색량도 바닥치고 개미들 관심 뚝 끊김. 시장 공포 지수 올라가고 거래량도 죽어서 '크립토 윈터' 다시 오는 거 아니냐는 말 나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거 없다고 다들 손절하고 떠나는 분위기. 이럴 때 줍는 게 고수라던데 난 쫄보라 못함.

투자 리딩방 사기꾼이 병원에서 수술받다가 '수배자가 수술 중'이라는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한테 잡힘. 아픈 와중에도 수갑 차게 생겼는데 피해자들 생각하면 쌤통임. 나쁜 짓 하고 몸까지 아프면 서러울 텐데 죗값은 치러야지. 병원에서 체포라니 영화네.

배달 음식 플라스틱 용기에서 미세 플라스틱 나와서 심혈관 질환 위험 높인다고 함. 귀찮아도 그릇에 옮겨 담아 먹는 습관이 수명 늘리는 길이라는데 설거지 귀찮은 게 문제임. 편하려고 시켜 먹는데 설거지까지 해야 하면 배달 왜 시킴? 그래도 건강 생각하면 해야지 ㅠㅠ
무신사 조만호 대표 주식 가치가 떡상해서 하이브 방시혁 의장보다 부자 됨. 옷 장사로 시작해서 재계 순위권에 든 거 보면 진짜 패션 플랫폼 1티어 맞긴 한가 봄. 다들 무신사 냄새난다고 놀려도 돈은 저렇게 버는구나... 부러우면 지는 건데 개부럽다.

파주 논바닥에 독수리 수십 마리가 식당마냥 모여서 밥 먹는 진풍경 벌어짐. 먹이 부족해서 내려온 건데 사람들이 구경하러 오고 자연 학습장 돼버림. 독수리 실제로 보면 크기 압도적인데 저렇게 모여 있으니까 좀 무서우면서도 장관임.
MBC가 대정부질문 보도 관련해서 사과하니까 금태섭이 '대통령한테 누 끼쳐 죄송하다니 왕조 시대냐'고 딜 넣음. 언론이 너무 납작 엎드리는 거 아니냐는 지적 나옴. 요즘 방송사들 눈치 보는 게 장난 아닌 듯. 할 말은 해야 언론인데 좀 씁쓸함.

김해공항 월 이용객이 사상 처음 160만 명 넘김. 국제선 노선 늘어나니까 부산 경남 사람들 다 해외로 뜨는 분위기인데 국내선은 오히려 줄어듦. 다들 돈 없다면서 여행은 잘 다니는 듯. 공항 붐비는 거 보니까 나만 방구석인가 싶어서 현타 옴.

오늘부터 모바일로 로또 살 수 있게 풀렸는데 편의점이나 복권방 사장님들은 매출 떨어질까 봐 걱정 태산임. 반면에 사는 사람은 편해져서 좋다는 반응이라 희비 교차 중. 이불 밖은 위험한데 누워서 인생 역전 꿈꿀 수 있게 됨. 근데 어차피 난 안 되겠지...

로버트 기요사키가 자산 딱 하나만 고르라면 무조건 비트코인이라고 찬양함. 금이나 석유는 계속 나오지만 비트코인은 한정판이라서 가치 떡상할 거라고 주장함. 이 형은 맨날 경제 망한다고 겁주더니 코인 사랑은 여전하네. 믿을지 말지는 본인 판단임.

빗썸 오지급 사태 때 코인 팔아서 30억 챙긴 사람도 있다는데 안 돌려주면 '횡령죄' 적용될 수 있음. 착오 송금이랑 비슷해서 끝까지 버티면 형사 처벌받고 인생 꼬임. 남의 돈 먹기 쉽지 않다... 괜히 욕심부리다 빨간 줄 긋지 말고 처리하는 게 상책임.

박근혜 전 대통령 최측근 유영하가 대구시장 출마 선언하면서 삼성 반도체랑 병원 유치하겠다고 지름. 현실성 있냐는 비판이랑 대구 살릴 묘수라는 기대가 섞여 있음. 선거철만 되면 대기업 유치 공약 쏟아지는데 진짜 될지는 두고 봐야 알 듯.

방글라데시에서 니파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발생해서 WHO 긴장 중임. 박쥐한테서 옮는 건데 약도 없고 백신도 없어서 걸리면 4명 중 3명 죽는 수준이라 진짜 위험함. 코로나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또 이런 거 터지냐 ㅠㅠ 제발 국내 유입은 막아야 함.

피겨 임은수가 올림픽 해설하는데 일본 언론이 미모랑 해설 실력 둘 다 쩐다고 집중 조명함. SNS 사진 퍼가면서 아이돌급이라고 찬양하는데 일본 애들 취향 저격 제대로 한 듯. 한국 피겨가 실력도 좋고 비주얼도 좋아서 국뽕 차오름. 해설도 조리 있게 잘하더라.

빗썸이 전산 오류로 비트코인 잘못 줬는데 그거 잽싸게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있음. 빗썸은 다 토해내라고 난리 쳤고 법적으로도 부당이득이라 결국 돌려줘야 한다고 함. 잠깐의 꿈이었던 거지... 안 돌려주면 소송 걸리고 이자까지 물어낼 수도 있으니까 얌전히 반납하는 게 답임.

춘천 시내 돌면서 불법 현수막 뗐는데 1시간 만에 마대 자루 터질 정도로 나옴. 과태료 때려도 업체들이 광고 효과가 더 크니까 벌금 내고 또 거는 배째라 식임. 도시 미관 망치고 쓰레기만 만드는데 법을 더 세게 때려야 근절될 듯. 보는 사람도 피곤함.

충남 부여에서 실종 신고된 80대 할머니가 17시간 만에 옆 동네 논산에서 돌아가신 채 발견됨. 집에서 1.5km 떨어진 곳인데 날도 추운데 밖에서 헤매다 변 당하신 듯. 치매 노인 실종 사건 자꾸 터지는데 뭐라도 대책이 필요해 보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SK 최태원 회장 장녀 최윤정이 SK바이오팜에서 방사성 의약품 개발 주도하고 있음. 암세포만 콕 집어서 공격하는 기술이라는데 성공하면 대박일 듯. 재벌 3세 경영 수업인 줄 알았는데 진짜 능력캐인가 봄. 바이오 쪽이 미래 먹거리긴 하지.

10살 연상 남편 12년 동안 뒷바라지했는데 불륜 저지르고 적반하장으로 아내 내쫓으려 함. 재산 분할도 안 해주고 나가라는데 변호사들도 듣고 어이없어하는 사연임. 진짜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 게 아니라더니... 소송 가서 탈탈 털어버려야 정신 차릴 듯.

갑자기 세상 떠난 딸의 노트북 열어봤더니 챗GPT랑 나눈 대화에 마지막 상황이 다 적혀 있었대. 가족한테도 말 못 한 고민을 AI한테 털어놓은 건데 읽어보면 너무 마음 아픔 ㅠㅠ 사람보다 AI가 더 가까운 세상이 된 것 같아서 씁쓸하고 먹먹함. 다들 힘들면 어디라도 말하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책방 유튜브에서 부동산 정책은 실패했다고 쿨하게 인정함. 여러 가지 노력했지만 결과적으로 집값 못 잡은 거에 대해 아쉬움 표했는데 반응은 싸늘함. 이제 와서 인정해 봤자 버스 떠났다는 반응이랑 그래도 솔직해서 낫다는 반응 갈리는 중.

아들이 밴드부라서 졸업식 축가 불렀는데 이부진 사장이 그거 보면서 노래 따라 부르고 환호함. '네버엔딩 스토리' 부르는 아들 보며 감격한 표정인데 찐사랑이 느껴짐. 돈 많고 능력 쩌는데 아들까지 잘 키운 거 보면 다 가진 듯.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고등학교 졸업식 가서 싱글벙글하는 사진 찍힘. 평소 차가운 이미지랑 다르게 아들 보면서 계속 웃고 사진 찍어주는데 영락없는 아들 바보 엄마였음. 재벌가 회장님도 자식 졸업식은 못 참지 ㅋㅋㅋ 인간적인 모습 보니까 좀 신기함.

동남아 여성 수입해서 농촌 총각 장가보내자는 망언했던 진도군수가 이번엔 군민들 앞에서 욕설해서 또 난리 남. 입만 열면 사고 치는데 이 정도면 군수 자격 없는 거 아니냐는 여론 빗발침. 지역 망신 제대로 시키는데 선출직이라 맘대로 자르지도 못하고 군민들만 속 터질 듯.

한 사람이 집 수백 채씩 사 모으게 두면 아무리 지어봤자 공급 부족하다며 투기 규제 필요성 언급함. 임대사업자 혜택으로 집 쓸어 담는 거 문제 있다고 지적했는데 정책 바뀔지 봐야 함. 맞는 말이긴 한데 이미 다 사재기한 뒤라...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느낌도 듦.

물가 너무 올라서 기본 김밥이 4500원인데도 사장님들은 남는 거 없다고 울상임. 재료비랑 인건비가 감당 안 돼서 오이나 시금치도 줄이는 판국이라 서민 음식 타이틀 떼야 할 판. 편의점 김밥 말고는 이제 밖에서 김밥 사 먹기도 손 떨리는 세상이 옴 ㅠㅠ
전청조 사건으로 시끄러웠던 남현희가 이번엔 전남편 불륜 썰 풂. 이혼 사유가 남편 외도였고 상간녀가 지금 학교에서 애들 가르치고 있다며 추가 폭로 예고해서 파장 클 듯. 잃을 거 없다는 마인드로 다 터뜨리는 것 같은데 진짜 인생이 드라마보다 더함 ㄷㄷ
국회 열렸는데 정책 얘기는 없고 인신공격이랑 막말만 오감. 총리한테 질문한답시고 '정청래랑 한판 붙을 생각이냐' 이딴 소리나 하고 있어서 보는 사람들 혈압 오르게 함. 세금 살살 녹는다 진짜... 국회의원들 싸우는 거 볼 때마다 채널 돌리고 싶어짐.

일본 총선에서 자민당이 의석 3분의 2 싹쓸이하면서 역대급 압승함. 다카이치 총리 연설 영상 조회수가 1억 뷰 찍고 악수 요청 쇄도해서 류마티스 올 정도라는데 인기 미쳤음. 일본도 보수 우익 바람이 거세게 부는 듯. 우리한테 어떤 영향 있을지 좀 걱정됨.

돈 문제 상의하는 녹취록 공개되고 한 달 만에 강선우 의원이랑 김경 전 시의원 구속 갈림길에 섬. 서로 말 다르고 진실공방 중인데 법원이 누구 손들어줄지 지켜봐야 함. 정치인들 돈 문제 터지면 끝이 안 좋은데 이번엔 결말이 어떻게 날지 흥미진진함.

식당 사장님이 소방관들 고생한다고 커피 50잔 기부했는데 이게 '부정청탁' 민원으로 돌아옴. 좋은 마음으로 한 건데 법 따지면서 민원 넣은 사람 때문에 사장님 멘탈 터짐. 세상이 너무 팍팍해진 거 아니냐... 선의를 선의로 못 받아들이는 프로불편러들 진짜 많음.

항암제 잘 안 듣는 폐암 환자들한테 건강한 사람 대변 캡슐 먹였더니 80%가 반응 보임. 장내 미생물이 면역력에 중요하다는 게 이렇게 증명되는 건가 싶음. 약 이름은 좀 그렇지만 효과만 좋다면야 없어서 못 팔 듯. 똥이 약 되는 세상 옴.
코스피랑 코스닥이 4% 넘게 급등하면서 5300선 뚫었는데 개인투자자들은 무서워서 다 팔고 나감. 외국인이랑 기관이 물량 다 받아먹었는데 개미들 털리고 나니까 오르는 건 국룰인가 봄.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살아나서 다행이긴 한데 이미 손절한 개미들 속 쓰릴 듯 ㅠㅠ

트럼프 2기 들어서 백신 반대론 퍼지더니 미국 전역에 홍역 다시 돌고 난리 남. 보건 당국자가 제발 백신 좀 맞으라고 호소하는데 말 안 듣는 사람들 때문에 애먼 사람들만 고생 중. 과학을 안 믿으면 몸이 고생한다는 걸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듯. 우리나라는 안 퍼지길.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FMT)이 항암 효과 높인다는 연구 결과 나옴. 폐암이나 신장암 환자한테 먹였더니 치료 효과가 확 올라갔다는데 듣기엔 좀 거북해도 효과는 찐인 듯. 살려면 똥이 아니라 똥 할아버지라도 먹어야지... 의학 발전이 신기하면서도 미묘함.

피겨 임은수 선수가 해설위원으로 나왔는데 일본 방송 타자마자 미모로 열도 뒤집어짐. '엄청난 미인 등장'이라면서 SNS 찾고 난리 났다는데 역시 예쁜 건 만국 공통인가 봄. 선수 때도 예뻤는데 해설석 앉아있으니까 배우 포스 나서 국위선양 제대로 하는 중 ㅋㅋㅋ

장수 전문가들이 입 모아 추천하는 음식이 있는데 바로 채소 듬뿍 들어간 '미네스트로네 수프'임. 고기 줄이고 콩이랑 채소 넣어서 매일 먹으면 건강수명 늘어난다는데 맛은 보장 못 함. 오래 살려면 역시 맛있는 건 포기해야 하나 봄... 오늘 저녁은 풀떼기 먹어야 하나.

현직 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 사진 찍어서 SNS에 올리고 '선지 먹지 말아야지' 이딴 드립 침. 아무리 익명이라도 고인 모독하는 건 선 넘은 거 아니냐고 난리 남. 직업윤리 갖다 버린 거냐는 반응 쏟아지는 중이고 징계 피하기 힘들 듯.

홈플러스 임금체불 사태가 생각보다 심각한데 정부가 지원해 줄 생계비 예산도 다 떨어져 간다고 함. 직원들은 월급 밀려서 피 마르는데 해결 기미가 안 보여서 진짜 벼랑 끝인 상황임. 대기업 마트가 이렇게 무너지는 거 보니까 경기가 진짜 안 좋긴 한가 봄 ㅠㅠ

국힘에서 제명된 한동훈 전 대표가 토크콘서트 열었는데 민주당 쪽에서는 확장성 없다고 디스함. 아이돌 팬미팅 같다는 반응이랑 정치인으로서 외연 확장은 글쎄라는 평가가 갈리는 중임. 정치판은 언제 봐도 서로 까기 바쁜데, 앞으로 행보가 어떻게 될지 커뮤에서도 말 나오는 중.

8만원대 가성비 무선 이어폰 쓰다가 통화 내용 다 털릴 수도 있다는 기사 뜸. 갤럭시 버즈 같은 건 암호화 잘 돼 있는데 저가형은 보안이 허술해서 해킹 당하면 답도 없다고 함. 싼 맛에 쓰다가 사생활 공공재 되는 수가 있으니까 찝찝하면 그냥 돈 더 주고 정품 쓰는 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