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 효과로 한화솔루션 주가 떡상한 이유.
머스크가 중국 태양광 기업 방문했다는 소식에 태양광 관련주인 한화솔루션이 덩달아 9.5% 오름. 머스크 형은 움직이기만 해도 주가를 춤추게 만드네. 테슬라가 태양광 사업 확장하려는 건지 행복 회로 돌리는 중. 주식은 역시 대장주 따라가는 게 국룰인가 봄.

머스크가 중국 태양광 기업 방문했다는 소식에 태양광 관련주인 한화솔루션이 덩달아 9.5% 오름. 머스크 형은 움직이기만 해도 주가를 춤추게 만드네. 테슬라가 태양광 사업 확장하려는 건지 행복 회로 돌리는 중. 주식은 역시 대장주 따라가는 게 국룰인가 봄.

이재명 대통령이 다주택자 압박하니까 중기부 장관이 부랴부랴 집 4채 중 3채 매물로 내놓음. 눈치 보여서 안 팔 수가 없었나 봄. 고위 공직자들 집으로 재테크하는 거 국민들 시선 안 좋은데 솔선수범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이게 진짜 팔릴지 시늉만 하는 건지는 두고 봐야 함.

영국에서 청소 업체 운영하는 여성이 월 800만 원 번다고 인증함. 아침 일찍 시작해서 오후 3시면 퇴근한다는데 워라밸 미쳤음. 직업에 귀천 없다더니 기술 있고 부지런하면 돈 버는 세상임. 사무실에 앉아서 월급 루팡 하는 것보다 훨씬 나아 보여서 부러움. 나도 청소나 배워볼까 ㅋㅋㅋ.

안규백 장관이 가평 헬기 사고 관련해서 모든 자원 동원해서 원인 밝히겠다고 함. 조종사 두 분 순직한 거 헛되지 않게 기체 결함인지 정비 불량인지 확실히 해야 함. 매번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군 장비 안전 점검 좀 빡세게 했으면 좋겠음. 유가족분들 힘내시길 ㅠㅠ.

빗썸 오지급 사건 법적으로 파고들면 '착오 송금'이랑 비슷해서 민사는 몰라도 형사는 애매하대. 그래서 버티기 모드 들어간 사람들 꽤 있는 듯. 근데 빗썸이 독기 품고 소송 걸면 인생 피곤해질 텐데 깡도 좋음. 공짜 점심은 없다는 게 세상 이치인데 나중에 이자까지 쳐서 토해낼 수도 있음.

박 전 대통령 복심으로 불리는 유영하가 대구 시장 출마하면서 삼성 반도체랑 병원 유치하겠다고 공약 검. 대구에 삼성 공장 짓는 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 포부는 큼. 박심(朴心) 업고 당선될 수 있을지 대구 민심이 궁금함. 선거판 점점 흥미진진해지네.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랑 부정선거 토론하기로 했는데 멘트가 의미심장함. 토론 도와줄 사람 찾기 힘들 거라고 도발하면서 신변 걱정해 주는 척 디스함. 둘 다 말발 쎈 캐릭터라 붙으면 꿀잼 보장임. 강사 vs 정치인 토론 배틀이라니 팝콘 준비하고 기다린다.

기도 좁은 사람들은 천장 보고 자면 턱 밀려서 숨 막힐 수 있대. 옆으로 자는 게 기도는 열리는데 어깨는 아플 수 있고 정답이 없음.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으면 수면 자세 바꿔보는 거 추천함. 잠이 보약이라는데 자세 하나로 컨디션 바뀐다니까 오늘 밤부터 실험해 봐야지.

감사보고서 나오는 시즌이라 갑자기 거래 정지되고 상장 폐지되는 종목들 속출할 예정임. 작년에 간당간당했던 기업들 17개나 있다는데 폭탄 돌리기 조심해야 함. 재무제표 안 보고 이름만 보고 샀다가 휴지 조각 될 수 있으니 다들 보유 종목 체크 ㄱㄱ. 하지 말라면 하지 마 제발.

우리 국장 조울증 걸린 거 확실함. 며칠 전엔 망했다고 사이드카 울리더니 오늘은 200포인트 급등해서 5,300선 근접함. 롤러코스터도 정도가 있지 멀미 날 지경임. 변동성 너무 커서 심장 약한 사람은 주식 앱 삭제하고 현생 사는 게 답임. 그래도 오르니까 기분은 좋네.

야심 차게 시작한 특검인데 줄줄이 공소 기각이나 무죄 나오고 있음. 양평고속도로 건도 그렇고 법원에서 증거 부족하다고 퇴짜 놓는 분위기임. 특검팀 체면 구겨졌는데 앞으로 남은 재판은 어떨지 모르겠음. 세금 쓰고 시간 썼는데 결과물 없으면 역풍 맞을 수도 있을 듯.

탁현민이랑 대화하면서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한 거 맞다고 시인했대. 가장 아픈 손가락이라는데 집값 폭등했던 거 생각하면 국민들 속은 더 쓰림. 뒤늦은 인정이지만 안 하는 것보단 낫나 싶기도 하고. 다음 정권들은 제발 반면교사 삼아서 집값 좀 안정시켜 줬으면 함.

125비트코인, 돈으로 치면 130억 원어치가 회수 안 됨. 받은 사람들이 안 돌려주고 버티면 처벌하기 애매하다는 말도 있는데 빗썸 속 타들어 갈 듯. 끝까지 추적해서 소송 건다는데 과연 다 받아낼 수 있을지 미지수임. 이 와중에 그거 먹고 튈 생각 하는 강심장들 대단하다 진짜.

김상겸 선수가 메달 따자마자 아내한테 전화해서 '나 약속 지켰어' 하면서 오열함. 한국 첫 메달이라 부담 컸을 텐데 해피엔딩이라 감동적임. 아내분이 SNS에 올렸는데 진짜 찐사랑이 느껴짐. 비인기 종목 설움 딛고 이뤄낸 거라 더 값진 듯. 앞으로 꽃길만 걸으세요 형님.

등록임대주택 혜택 없애면 수십만 채 시장에 나온다고 이재명 대통령이 강공 드라이브 검. 다주택자들 세금 폭탄 맞기 싫으면 팔라는 건데 전세 시장은 또 요동칠까 봐 걱정임. 집 없는 설움 해결해 주면 좋겠는데 부작용 없을지 지켜봐야 함. 정책 효과로 내 집 마련 기회 오면 좋겠다.

전 법무부 감찰관이 증인으로 나와서 그날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는다고 함. 평온한 일상 망친 거 때문에 너무 화가 나서 얼굴도 보기 싫다는데 찐텐으로 빡친 게 느껴짐. 의자 빼주는 매너고 뭐고 다 필요 없다는 태도임. 얼마나 억울하고 화났으면 공개석상에서 저렇게 말할까 싶음.

360도 렌더링 영상 떴는데 전작보다 확실히 얇아진 느낌임. 각진 디자인 좋아하는 사람들은 호불호 갈릴 수도 있는데 그립감은 좋아질 듯. 카메라 섬 디자인은 여전한데 성능만 좋으면 장땡이지 뭐. 아이폰이랑 비교하면 어떨지 실물 나와봐야 알겠지만 앱등이들도 혹할 만한지 궁금함.

임은수 전 선수가 해설 데뷔했는데 얼굴이 다 했다고 난리 남. 딕션도 좋고 설명도 잘해서 호평 일색임. '엄청난 미인이다'라는 반응 쏟아지는데 현역 때도 예뻤지만 지금 리즈 갱신한 듯. 피겨는 김연아 이후로 안 봤는데 이분 때문에 중계 챙겨봐야겠음 ㅋㅋㅋ.

윤석열 전 대통령이 '22시 KBS 준비됐다'고 했던 발언 때문에 내란 선동 혐의로 재고발당함. 방송 장악하려고 했다는 건데 노조가 진짜 벼르고 있는 듯. 경찰 앞에서 기자회견 하고 난리도 아님. 언론이랑 권력 싸움은 끝이 안 보이는데 진실이 뭔지 수사 결과 나와봐야 알 듯함.

집값 4억 기준으로 월 133만 원 준다는데 기존보다 4만 원 정도 오름. 물가 오르는 거 반영해 주는 건데 쏠쏠할 듯. 집 한 채 있는 어르신들은 무조건 신청하는 게 이득일 각임. 나중에 집값 떨어질까 봐 걱정되면 미리미리 막차 타는 게 상책. 효도가 별거냐 이런 정보 물어다 드리는 게 효도지.

흉기 난동 때 경찰 늦게 오면 직무유기인 것처럼 총리도 책임져야 한다고 특검이 항소함. 1심 무죄 나와서 끝난 줄 알았는데 2라운드 시작됨. 범죄 현장 대응이랑 국정 컨트롤 타워랑 비교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법리 싸움 치열할 것 같은데 결과 나오려면 한세월 걸릴 듯.

고생하신다고 커피 50잔 돌렸는데 누가 청탁금지법 위반이라고 민원 넣어서 조사받음. 좋은 마음으로 기부도 못 하게 만드는 세상이 너무 팍팍함. 김영란법이 이런 데 쓰라고 만든 게 아닐 텐데 신고한 사람 심보가 고약함. 소방관님들 커피 한 잔도 맘 편히 못 마시는 현실이 에바임.

아들이 부활 노래 부르니까 객석에서 입모양으로 따라 부르는 거 찍힘. 평소 차가운 이미지였는데 아들 덕질하는 거 보니까 친근감 뿜뿜임. 차석 졸업이라는데 공부 머리는 엄마 닮았나 봄. 이 영상 조회수 폭발 중인데 호텔신라 주가에도 영향 있으려나 ㅋㅋㅋ.

오스트리아 선수가 은메달 딴 우리 김상겸 선수 옆에서 갑자기 옷 벗고 근육 자랑함. 옛날 우상 따라 한 거라는데 영하 날씨에 패기 미쳤음 ㅋㅋㅋ. 김상겸 선수도 당황했을 텐데 같이 웃어주는 거 보니 대인배임. 올림픽은 이런 돌발 행동 보는 맛에 보는 거지. 몸 개좋아서 눈호강은 덤임.

아들이 밴드부 보컬이라 졸업식 식전 행사에서 노래 불렀는데 엄마 눈빛이 양봉업자임. 서울대 가고 노래 잘하고 집안 빵빵하고 세상 불공평하다 ㅋㅋㅋ. 재벌가라 엄청 엄근진할 줄 알았는데 아들 바보 모먼트 보니까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음. 저런 엄마 두면 무슨 기분일지 상상이 안 감.

이제 귀찮게 로또 방 안 가도 폰으로 바로 지를 수 있게 됨. 편의점주들은 매출 떨어진다고 난린데 우리 입장에선 세상 편해짐. 1등 당첨되면 모바일로 알림 오려나 상상만 해도 짜릿함 ㅋㅋㅋ. 근데 도박 중독될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더라. 이번 주 로또는 누워서 폰으로 도전해본다.
외국인 형님들이 삼전이랑 하이닉스 쓸어 담으면서 지수 하드캐리함. 근데 우리 개미들은 무서워서 3조 원어치나 팔고 튀었다네. AI 거품론 좀 잠잠해지니까 바로 반등하는 거 보면 주식은 역시 공포에 사야 하나 봄. 내일 또 떨어질지 모르니 야수의 심장 가진 덬들만 탑승해라.

건강한 사람 대변으로 만든 알약 먹었더니 폐암 환자 80%가 항암제 효과 봤대.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생사가 걸린 문제라 환자들한테는 한 줄기 빛임. 장내 미생물이 면역력에 진짜 중요하다는 게 학계 정설 되고 있음. 나중에 똥 잘 싸는 것도 스펙 돼서 똥 은행 생길지도 모름 ㅋㅋㅋ.

한남동 유엔빌리지 월세 천만 원 내고 살던 그 집 계약 끝나서 나간대. 다음 집은 비밀이라는데 월세 천만 원이면 1년 1억 2천인데 클래스 ㄷㄷ함. 전세 사기 걱정 없는 세상 사는 연예인들 보면 딴 세상 이야기 같음. 신혼집 어디로 갈지 벌써부터 부동산 커뮤니티에서 궁예질 시작됨.

장수 전문가들이 입 모아서 추천하는 음식이 이탈리아 채소 수프 '미네스트로네'래. 사르디니아 장수 마을 사람들이 맨날 먹는 거라는데 고기 줄이고 채소 때려 넣고 끓이면 됨. 맛은 있을 것 같은데 매일 먹으라면 한국인은 김치찌개 마려울 듯. 건강 챙길 덬들은 레시피 검색해서 한 번 해먹어 봐.

이번 올림픽 메달이 재활용 금속으로 만든 친환경 메달이라더니 받자마자 뚝 부러짐. 선수 당황하는 표정 상상되는데 이거 AS는 해주나 모르겠네. 취지는 좋은데 퀄리티가 다이소 장난감보다 못하면 어떡함. 평생 남을 영광인데 설탕 공예도 아니고 내구성 테스트 좀 제대로 하지. 이탈리아 조폐국 체면 다 구김.
오늘 아모레퍼시픽 주주들 소리 벗고 팬티 질렀을 듯. 인도 기업이랑 손잡고 현지 공략한다는 소식에 목표 주가까지 오르면서 20% 넘게 급등함. 화장품 주식 죽 쑤더니 이제야 빛 보나 싶음. 물려있던 개미들 구조대 도착해서 다행인데 지금 들어가면 늦었겠지? 주식은 타이밍이라는데 난 이미 늦은 듯.

배현진 의원이 장동혁 대표 찾아가서 윤리위가 왜 서울시당 흔드냐고 돌직구 날림. 지선 앞두고 내부 총질하지 말라는 뜻인 것 같은데 당내 분위기 심상치 않음. JTBC 인터뷰에서도 대놓고 불만 표출했던데 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긴 함. 선거철 다가오니까 슬슬 공천권 전쟁 시작되는 느낌적인 느낌.

딸이 갑자기 죽어서 이유를 몰랐는데 챗GPT 대화 기록에 다 남아있었대. 5개월 동안 가족들도 몰랐던 고민을 AI한테만 털어놓은 거임. 마지막 상황까지 다 담겨 있다는데 읽다가 눈물 날 뻔함. 사람보다 AI가 더 편한 세상이 온 건가 싶어서 씁쓸하기도 하고. 기술이 발전했는데 마음은 더 외로워지는 것 같아서 기분 묘함.

인천 어느 중학교에서 자리 배정 때문에 싸우다가 남자애가 여자애 얼굴을 연필로 찔렀대. 특수상해로 가정법원 넘어갔다는데 애들 싸움 수준이 조폭 영화급임. 피해 학생 얼굴 다쳤다는데 흉터 남으면 어떡하냐 진짜. 요즘 학교 폭력 수위가 선 넘는 경우가 많아서 너무 무서움. 부모님 가슴 억장 무너질 듯.

오늘 가평에서 육군 코브라 헬기 떨어져서 조종사 두 분이나 순직하셨대. 원인 미상이라는데 훈련 중에 이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주조종사랑 부조종사 모두 준위라는데 너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진짜. 군 장비 노후화 문제인지 철저하게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어야 함.

요즘 미국에서 K-뷰티가 완전 난리 나서 없어서 못 판대. 가성비 미쳤고 피부 자극도 없다고 NYT가 대놓고 칭찬함. 한국 건 절대 포기 못 한다면서 사재기하는 영상도 돈다는데 국뽕 차오르네. 올영 세일 때 우리도 박터지는데 글로벌 경쟁자까지 생긴 기분임. 수출 효자 종목 등극했으니 주가도 같이 가려나.

미국 의회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너무 많아서 난리라네. 75세 넘으면 강제 은퇴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70% 가까이 나왔대. 우리나라도 고인물들 많은데 이런 거 도입하면 볼만할 듯? 노인 요양 시설에서 출퇴근하는 의원도 있다는데 이건 좀 선 넘은 거 아니냐고. 세대교체 시급한 건 만국 공통인 듯함.

쿠팡이 미국 의회 움직이려고 로비 자금만 160억 썼다는 보도 나옴.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 차별한다고 압박해 달라고 했다나 봐. 한국 기업이 미국 가서 한국 정부 까달라고 로비한 셈? 이거 사실이면 기업 윤리 문제로 꽤 시끄러울 듯.

MBC가 기존 기상캐스터들이랑 계약 싹 다 종료하고 기상기후전문가 1명 새로 뽑았대.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 동기도 포함돼서 뒷말 나오는 중. 갑자기 전원 교체라니 좀 파격적이긴 함. 날씨 뉴스 분위기 확 바뀔 거 같은데 시청자 반응 어떨지 궁금하네.

김진태 강원지사가 강원특별법 통과시켜 달라고 국회 앞에서 삭발 시위함. 도지사가 머리까지 밀 정도면 진짜 급하긴 한가 봐. 삭발 투혼이 먹힐지 궁금함. 정치인들 삭발하는 거 오랜만에 보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 할 듯.

오늘부터 모바일로도 로또 구매 가능해짐. 편의점 사장님들은 매출 줄까 봐 걱정하고 소비자들은 편해서 좋다는 반응임. 이제 로또 사러 밖에 안 나가도 돼서 개꿀 ㅋㅋ. 근데 너무 쉽게 살 수 있어서 도박 중독 걱정하는 사람도 있음.

SK 최태원 회장이 미국 출장 가서 엔비디아랑 메타 CEO들 줄줄이 만난대. AI 반도체 때문에 협력 다지러 가는 거임. 요즘 SK하이닉스 잘나가는 이유가 있음. 회장이 직접 발로 뛰면서 영업하니까 주주들은 든든할 듯?

김건희 특검팀이 김상민 전 검사 1심 무죄 판결 보고 '납득 불가'라며 바로 항소하겠다고 나섬. 법리랑 증거 다시 따져보겠다는 거임. 1심 끝났다고 끝난 게 아님. 2심 가서 뒤집힐지 그대로 갈지 또 지루한 싸움 시작되겠네.

미국에서 우버 기사가 승객 성폭행한 사건 터졌는데 법원이 우버한테 125억 배상하라고 평결 내림. 기사 관리 제대로 안 한 책임 묻는 거임. 배상금 스케일이 다르네 ㄷㄷ. 우리나라도 플랫폼 기업 책임 좀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 나올 듯.

김상민 전 검사 판결 요약하면 '김건희 청탁'은 무죄인데 불법 정치자금 받은 건 유죄라 집행유예 나옴. 반반 판결인 셈임. 완전 깨끗한 건 아니었다는 거네. 공직자 처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사례인 듯.
김상민 검사가 이우환 화백 그림을 김 여사한테 줬다는 의혹 있었잖아? 법원이 그 그림 전달 안 된 걸로 보인다고 판결함. 그래서 공천 청탁 혐의도 무죄 뜸. '줬다 안 줬다' 말 많았는데 법원은 안 줬다에 한 표 던진 셈임.

김건희 여사한테 청탁했다는 의혹받던 김상민 전 검사가 매관매직 혐의 무죄 받음. 법원이 증거 불충분하다고 손들어 준 거임. 특검이 징역 6년 구형했는데 무죄라니 반전 ㄷㄷ. 판결 두고 정치권에서 또 한바탕 시끄러울 예정.

40년 일하고 교장으로 퇴직한 분 퇴직금 명세서가 커뮤에 올라옴. 금액 보고 다들 '평생 고생한 거 치고는 적다' vs '연금 있으니 꿀이다'로 싸우는 중. 공무원 연금 개혁 얘기 나오는데 실제 액수 보니까 느낌 다르네. 40년 근속은 진짜 리스펙 해야 함.

오늘 국장 미쳤음. 코스피 4% 급등해서 5200선 넘고 삼성전자는 장중에 17만 원 터치함. '조정 줄 때 살걸' 하고 후회하는 개미들 속출 중. 국장이 이렇게 불타오르는 거 오랜만에 보네. 이 기세 계속 갈지 아니면 또 설레발일지 심장 쫄깃함.

한동훈이 검찰이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한 거 보고 '이건 정성호 탄핵까지 갔어야 할 일'이라며 엄청 비판함. 봐주기 수사 아니냐고 날 세우는 중. 정치권 공방 다시 불붙을 듯? 대장동은 진짜 몇 년째 싸우는 건지 지겹지도 않나 봄.

로봇주 요즘 핫한데 해성에어로보틱스는 시가보다 60%나 싸게 경영권 넘겼대. 남들은 프리미엄 붙여 파는데 여기만 헐값 매각이라 뒷말 무성함. 회사 내부에 무슨 문제 있는 거 아니냐는 썰 도는 중. 주주들만 피눈물 흘리게 생겼음 ㅠㅠ.

빗썸 오류로 비트코인 잘못 받은 사람 중에 80명 정도가 아직 안 돌려주고 버티나 봐. 금감원장이 이거 '재앙' 될 거라고 또 경고함. 공짜 돈 생겼다고 좋아하다가 인생 꼬일 수도 있음. 빨리 돌려주는 게 신상에 좋을 텐데 간 큰 사람들 진짜 많다.
대한상의가 최태원 회장 관련 가짜뉴스 대응 못 해서 위상이 흔들리고 있대. 회장이 미국 출장 가서 보고받고 엄청 화냈다함. 재계 맏형 노릇 하던 곳인데 신뢰도 깎여서 난감할 듯. 가짜뉴스 하나가 조직 전체를 흔드는 거 보면 무서운 세상임.

다음 달 BTS가 광화문에서 공연한다니까 주변 호텔 방값이 하룻밤에 500만 원까지 치솟았대. 그런데도 방이 없어서 못 구함. 방탄 파급력 진짜 미쳤음. 외국 아미들까지 몰려오니 부르는 게 값인 듯. 저 돈 내고 자는 사람들도 대단하다.

코스피 5000 시대 열리니까 증권사에 80대 어르신들까지 와서 계좌 트고 난리 났대. 다들 고위험 상품에 투자하겠다고 줄 섰다함. 할아버지 할머니들 쌈짓돈까지 나오는 거 보면 과열은 과열인 듯. 이러다 상투 잡으시는 거 아닌가 걱정됨 ㅠㅠ.

북한 지령 받고 활동했다는 '왕재산' 사건 관련자가 재판 12년 만에 집행유예 받음.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 인정된 건데 판결 나오기까지 진짜 오래 걸렸네. 간첩 사건은 수사도 재판도 하세월인 듯. 잊을 만하면 나오는 뉴스라 신기하기도 함.

어떤 사장님이 소방관들 고생한다고 커피 50잔 기부했는데 그게 '김영란법 위반'이라며 민원 들어왔대. 좋은 마음으로 한 건데 신고당해서 멘붕 왔다함. 세상 진짜 팍팍하다 못해 야박해짐. 뇌물도 아니고 커피 좀 돌린 거 가지고 민원 넣는 사람 심보가 ㄹㅇ 궁금함.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 첫날부터 판사가 '당신 진짜 계엄 반대했냐'고 집중 추궁함. 한덕수한테 중형 내린 그 판사라 분위기 장난 아님. 애매하게 대답하면 큰일 날 분위기임. 재판장이 아주 작정하고 파고드는 거 같음.

훈련 중이던 육군 코브라 헬기가 추락해서 타고 있던 준위 두 분이 순직하셨대. 국방부 장관이 철저하게 조사하겠다고 함. 노후 헬기 문제인지 정비 불량인지 꼭 밝혀내야 함. 나라 지키다 돌아가신 분들 너무 안타까움 ㅠ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 대통령이 부동산 규제 때리니까 문재인 전 대통령이 SNS에 '아픈 고백'이라며 자기 때 정책 실패 인정하는 글 올림. 임기 중에 집값 폭등한 거 본인도 뼈저리게 느끼나 봐. 전·현직 대통령이 부동산 두고 티키타카 하는 거 흥미진진함.

정청래가 추진하던 합당 여론조사가 불발됐대. 친문계랑 원내대표까지 반대해서 제동 걸렸다는데 내부 분위기 살벌한 듯. 결국 의원총회 열어서 다시 결정한다는데 쉽지 않아 보임. 민주당도 조용한 날이 없네 ㄹㅇ.

최근 증시 좀 빠지니까 개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미친 듯이 사들이고 있대. '지금이 바닥이다' 하고 베팅하는 야수의 심장들임. 떨어질 때 줍는 게 국룰이라지만 더 떨어질까 봐 무서운데 강심장들 진짜 많은 듯. 나중에 웃는 자가 되길 바람.

갑자기 세상 떠난 딸 노트북 열어봤더니 챗GPT랑 나눈 대화만 가득했대. 가족한테도 말 못 한 고민을 AI한테만 털어놓은 거임 ㅠㅠ. 요즘 사람들 외로움을 AI로 달랜다는 게 실감 나서 너무 슬픔. 기술은 발전하는데 마음은 더 고립되는 거 같아 씁쓸함.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이 아들 중학교 졸업식 가서 엄청 환하게 웃는 사진 찍힘. 아들이 이번에 서울대 합격했다는데 엄마 미소 절로 나올 만하지 않음? 재벌가도 자식 농사 성공하면 기분 좋은 건 똑같은가 봄 ㅋㅋ. 엄마로서 찐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더라.

트럼프 부인 멜라니아 다큐 영화 나왔는데 평론가들이 '이건 그냥 찬양 영상이다'라고 혹평함. 반면에 지지자들은 우아하다고 난리고 호불호 엄청 갈리나 봐. 정치색 묻으면 어쩔 수 없는 듯. 다큐라고 만들었지만 사실상 홍보물 아니냐는 말 나올 만함.

마이크론이 차세대 반도체 HBM4 초기 물량 테스트에서 탈락했대. 덕분에 삼성이랑 하이닉스가 엔비디아 물량 싹쓸이하게 생김. 국장 개미들한테는 간만에 들려온 희소식인 듯? 삼성전자 주가도 이거 때문에 들썩이는 거 같음 ㅋㅋ.

대통령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등록임대사업자 세제 혜택 손보겠다고 강조함. 영구적으로 특혜 줄 필요 없다는 건데 다주택자들 진짜 긴장해야 할 듯. 부동산 정책 기조가 확실히 규제 쪽으로 가는 분위기임. 집값 영향 있을지 궁금하네.

10살 연상 남편 12년 동안 뒷바라지했는데 남편이 바람피우고는 적반하장으로 아내 내쫓으려 한대. 재산 분할도 안 해주려고 꼼수 부린다는데 진짜 악마 아님? 사연 듣는데 내가 다 열불 터짐. 저런 인간은 탈탈 털려서 빈털터리 돼야 정신 차릴 듯.
정년퇴직하고 시니어 미화원으로 일하던 분이 쓰러져서 뇌사 상태 빠지셨대. 평소 임영웅 콘서트 가고 싶어 하셨는데 결국 못 가시고 장기 기증하고 떠나심 ㅠㅠ. 2명 살리고 가셨다는데 너무 안타깝고 존경스러움. 하늘에선 꼭 임영웅 콘서트 1열 직관하시길...

공천 청탁 대가로 김건희 여사한테 고가 그림 줬다고 의혹받던 전직 검사가 1심에서 무죄 받음. 그림이 실제로 전달됐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는 게 이유래. 검찰 식구 감싸기 아니냐는 말도 나오고 판결 납득 안 간다는 반응도 꽤 있음. 진실은 저 너머에 있는 듯.

이 대통령이 등록임대주택에 영구적 양도세 혜택 주는 거 손보겠다고 했대. 집 수백 채씩 사 모으는 거 막아야 한다면서 특혜 폐지 시사함. 다주택자들은 발등에 불 떨어졌을 듯.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보이는데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지 지켜봐야 함.

박근혜 변호사였던 유영하가 대구시장 출마 선언했는데 공약이 '삼성 반도체 유치'임. 용인에 갈 거 대구로 가져오겠다는 건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선거철 되니까 아무 말 대잔치 시작된 듯? 현실성 없는 공약에 대구 시민들 반응 어떨지 궁금함.

한덕수한테 징역 23년 선고했던 그 판사가 이번엔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 재판 맡았대. 대놓고 '계엄 반대한 거 맞냐'고 돌직구 날렸다함. 판사 포스 장난 아닌 듯. 이번 재판도 어떻게 결론 날지 벌써부터 팝콘 각임 ㄷㄷ.

계엄 관련해서 파면된 김현태 전 단장이 극우 유튜버들이랑 어울리면서 '내란은 조작'이라고 하고 다닌대. 민주당에선 군 명예 더럽힌다고 난리 남. 군인 출신이 저러고 다니니까 보기 좀 그렇다는 반응 많음. 반성해도 모자랄 판에 멘탈 진짜 남다르네.

강릉에서 애 아플 때 갈 병원이 없어서 아빠들이 직접 돈 모아서 연합의원 만들었대. 소아과 뺑뺑이 돌다가 지쳐서 '우리가 해결하자' 하고 나선 거임. 진짜 멋있긴 한데 한편으론 국가가 해야 할 일을 시민이 하는 현실이 좀 씁쓸함. 지방 의료 붕괴 ㄹㅇ 심각한 듯 ㅠㅠ.

미국 의회 평균 연령이 계속 높아져서 '제발 은퇴 좀 하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대. 75세 넘는 의원들이 태반이라 건강 문제도 심각하다고 함. 바이든 때도 말 많았는데 미국이나 우리나 정치판 고인물들은 절대 안 비켜주는 듯. 젊은 피 수혈이 시급함.
비트코인 오지급된 거 알면서 바로 팔아서 30억 챙긴 사람이 무죄 판결 받았대. 이게 법적으로는 횡령죄 적용이 안 된다나 봐. 진짜 법이 시대를 못 따라가는 거 아님? 남의 돈 먹고 배 째라는데 처벌 못 한다니 ㄹㅇ 현타 온다.

3월 신청자부터 주택연금 월 수령액이 늘어난대. 예를 들어 4억짜리 집 있으면 129만 원 받던 거 133만 원 정도로 오른다는 거임. 부모님 연금 고민 중이면 지금 타이밍 딱인 듯? 물가 오르는데 이거라도 오르니 다행이다 싶음.

제주에서 대만 간 티웨이 여객기가 착륙하다가 바퀴가 빠지는 사고가 났대.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다는데 상상만 해도 진짜 아찔하지 않음? 저가항공 불안해서 타겠냐는 말 계속 나오는데 정비 좀 제대로 해야 할 듯. 요즘 비행기 사고 뉴스 자주 보이는 거 같아서 무서움 ㄷㄷ.

하루 일당 100만원 준다는데도 지원자가 없어서 난리 난 직업이 있음. 도대체 얼마나 힘들고 위험하면 돈을 줘도 안 하려고 할까? 돈도 좋지만 몸 상하면 병원비가 더 나온다는 걸 다들 아는 거지. 외노자라도 써야 하나 고민이라는데 인력난 진짜 심각한가 봄.
빗썸 오류로 계좌에 수천억 찍힌 사람들, 40분 만에 회수당하고 '한여름 밤의 꿈'으로 끝남. 잠깐이라도 부자 기분 느껴서 좋았으려나 아니면 뺏겨서 더 허무하려나. 로또 당첨된 줄 알았다가 꽝인 거 확인했을 때 기분일 듯. 역시 인생에 공짜는 없다.

코스피 5000 넘어서 주식 시장 축제 분위기라는데 개미들 계좌는 왜 파란불임? 지수는 올랐는데 빈부 격차는 더 심해지고 '나만 거지'라는 박탈감만 커지는 기분. 숫자놀음 말고 내 삶이 나아지는 게 진짜 경제 성장 아닐까. 샴페인 터뜨리기엔 아직 이른 듯.

신동욱이 한동훈 제명시킨 게 '김옥균 프로젝트'라는 소문에 대해 듣도 보도 못했다고 부인함. 한동훈이 검사 시절 프레임 짜던 버릇 못 버리고 음모론 퍼뜨리는 거 아니냐며 역공 날림. 정치권 싸움에 죽은 김옥균만 소환돼서 고통받는 중. 도대체 진실은 저 너머에.

세종시 오피스텔에서 30대 기재부 파견 사무관이 사망한 채 발견됨. 엘리트 코스 밟던 젊은 공무원이 왜 이런 선택을 했는지 안타까움만 더해짐. 과도한 업무 스트레스 때문인지 개인 사정인지 모르겠지만 공직 사회의 어두운 단면이 또 드러난 것 같아 씁쓸함.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태국에서 숙제 안 해왔다고 학생한테 스쿼트 800개 시킨 체육 교사 때문에 난리 남. 애 다리에 마비 와서 걷지도 못한다는데 이게 체벌이냐 고문이냐. 교육 당국 조사 들어갔다는데 저런 선생은 자격 박탈해야 함. 사랑의 매는 옛말이고 저건 그냥 폭력임.

한국타이어가 설날 기념으로 타이어 28% 싸게 파는 쿠폰 뿌림. 귀성길 장거리 운전하기 전에 타이어 점검 필수인 거 알지? 마모된 타이어 끌고 고속도로 탔다가 큰일 나니까 이참에 싸게 교체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안전이 제일이니 돈 아끼지 말고 점검받자.

파주에 독수리들을 위한 식당이 있는데 겨울마다 몽골에서 날아온 독수리들이 줄 서서 먹는대. 동물 애호가들이 먹이 챙겨주는 곳이라는데 장관이 따로 없음. 야생 독수리 떼거지로 모여있는 거 보면 좀 무서울 것 같기도 한데 자연 보호 차원에서 좋은 일 하시는 분들 진짜 대단함.

박나래한테 불법 시술 해줬다는 의혹받는 '주사이모'가 경찰 조사받고 나와서 의미심장한 글 남김. '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라며 폭로 예고했는데 연예계 핵폭탄 터지나? 팝콘 각 잡고 지켜보는 사람들 많은데 억울한 피해자 없게 수사 제대로 해야 할 듯.

비서 성폭행으로 감옥 갔다 온 안희정이 정치 행사장에 얼굴 비춰서 시끌시끌함. 자숙해도 모자랄 판에 벌써 정치 재개 간 보는 거냐며 여론 안 좋음. 지지자들은 반갑다며 환호했다는데 피해자 생각은 안 하는지? 성범죄 정치인의 복귀 시도, 우리 사회가 어디까지 용인해야 할지 씁쓸함.

이마트 롯데마트도 이제 새벽배송 할 수 있게 규제 풀린다 함. 그동안 쿠팡 컬리가 독점하던 시장에 대기업들 참전하면 배송 전쟁 더 치열해질 듯. 소비자 입장에선 선택지 늘어나서 좋은데 골목 상권 다 죽는다는 반발도 만만치 않음. 새벽에 문 앞에 택배 쌓이는 재미 쏠쏠하겠네.

영국 20대 여성이 청소 업체 운영하면서 꿀 빠는 사연 또 올라옴. (아까 본 기사 같은데?) 암튼 남들 더럽다고 피하는 일 찾아서 블루오션 개척한 건 인정해 줘야 함. 직업에 귀천 없다지만 통장에 꽂히는 돈 보면 귀천 확실히 있는 듯. 부러워만 말고 우리도 틈새시장 찾아보자.

한동훈은 역전승하겠다며 기세 올리는데 국민의힘 내부는 사실상 내전 상태임. 보수 언론까지 나서서 '이러다 다 죽는다'고 경고하는데 양쪽 다 물러설 기미가 안 보임. 집안싸움 구경이 제일 재밌다지만 나라 꼴 생각하면 한숨만 나옴. 총선 망하고 싶어서 환장한 거 아니면 적당히 좀 하지.

정청래가 특검 추천 실수로 오전에 사과하고 오후에 또 사과함. 하루에 두 번이나 고개 숙일 정도로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한 듯. '이재명의 입'이라 불리던 강성 이미지 구겨지고 체면 제대로 구김. 실수 한 번에 이렇게까지 저자세로 나오는 거 보니 민주당 상황이 녹록지 않은가 봄.
한동훈 팬미팅에 1만 5천 명 몰려서 아이돌 콘서트장 방불케 함. 당에서 쫓겨났어도 '나는 우리 국민의힘'이라며 탈당 안 하겠다고 못 박음. 팬덤 화력 보니까 쉽게 죽을 정치 생명은 아닌 듯. 당 지도부는 껄끄럽겠지만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 과시했네.

남들보다 덜 먹는데 살은 더 찐다면 '신진대사' 문제일 가능성 200%. 몸이 에너지 소비를 안 하고 지방으로 저장만 하려는 상태라 굶어도 살이 안 빠지는 거임. 무작정 굶지 말고 근력 운동해서 기초대사량 늘리는 게 유일한 답. 다이어트는 과학이라는데 내 몸은 왜 과학을 거스르는지 아는 사람?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가 밀라노 올림픽에서 한국 첫 메달 따냄! 비인기 종목 설움 딛고 베테랑의 품격 보여줬다는데 진짜 멋있음. 나이 37세에 은메달이라니 자기 관리 끝판왕 인증. 다들 축구 야구만 보지 말고 동계 올림픽 선수들도 응원 좀 해주자.
제분·제당 업체들이 30년 동안 짜고 가격 올려서 우리 지갑 털어감. 설탕이랑 밀가루는 안 들어가는 데가 없는데 서민 음식 가격 오른 원흉이 여기 있었음. 과징금 때려도 번 돈에 비하면 껌값이라는데 솜방망이 처벌 좀 그만하고 아주 뿌리를 뽑아야 함. 먹는 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이 제일 나쁨.

3월부터 주택연금 가입하면 월 수령액 늘어난다니까 집 있는 어르신들한테 희소식임. 4억짜리 집 있으면 한 달에 134만원 정도 받는다는데 용돈 벌이로 쏠쏠할 듯. 집값 떨어질까 봐 걱정되면 연금으로 돌려서 노후 자금 쓰는 것도 현명한 방법. 부모님 노후 걱정 덜어드릴 기회니 꼼꼼히 알아보고 신청 ㄱㄱ.

국민의힘이 한동훈 전 대표에 이어 김종혁 최고위원까지 제명하면서 '친한계' 씨를 말리는 중. 당내 반대파 숙청 작업 들어간 거 아니냐는 말 나오면서 집안싸움 점입가경임. 총선 앞두고 똘똘 뭉쳐도 모자랄 판에 내부 총질만 하고 있으니 지지자들 속만 타들어 감.

우리나라 사람들 설탕 중독 심각하다는데 특히 애들은 4명 중 1명이 중독 수준이래. 마라탕 먹고 탕후루 조지는 식습관이 유행하면서 당 섭취량 폭발한 듯. '설탕세' 도입하자는 말까지 나오는데 내 돈 내고 단 거 먹는 것도 눈치 봐야 하나 싶지만 건강 생각하면 줄이긴 해야 함. 이러다 전국민 당뇨병 환자 될 기세.

진도군수가 저출산 대책이랍시고 '젊은 처녀 수입해 오자'고 입 털었다가 전국적으로 매장당하는 중. 뒤늦게 사과했지만 이미 시대착오적인 성 인지 감수성 다 뽀록남. 요즘 세상에 여성을 물건 취급하는 발언을 공식 석상에서 하다니 제정신인가 싶음. 저런 마인드로 군정 운영한다는 게 소름 돋음.

특검 추천 논란에 대해 정청래 대표는 '죄송하다'고 사과했는데 사고 친 이성윤은 '유감이다' 정도로 퉁쳐서 태도 논란 일어남. 당 대표가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데 당사자가 저렇게 나오면 팀킬 아니냐는 말 나옴. 민주당 내부 소통도 제대로 안 되는 거 아니냐는 의심까지 드는 상황.

민주당 정청래가 특검 후보 잘못 추천한 거 인정하고 대통령한테 대놓고 사과함. 당 대표가 직접 고개 숙일 정도로 이번 실수가 뼈아팠던 모양임. '누를 끼쳐 죄송하다'며 납작 엎드렸는데 지지층 반응은 싸늘함. 실수는 할 수 있다 쳐도 수습 과정이 너무 아마추어 같아서 리더십 타격 좀 입을 듯.

BTS 부산 공연 때 숙박업소들이 돈 더 받으려고 기존 예약 취소시키고 오버부킹 받아서 개판 났었음. 부산시가 뒤늦게 점검 나섰는데 '예약 시스템 문제'라며 발뺌하는 업주들 태도가 더 가관임. 글로벌 행사 유치하면 뭐 하냐, 시민 의식이 꽝인데. 외국인들이 이거 보고 한국 다시 오고 싶겠냐고.

이준석이 정부 부동산 정책 까면서 1주택자까지 투기꾼으로 모는 건 선 넘었다고 극딜 박음. 직장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딴 데 살아도 투기냐며 평범한 사람들 범죄자 취급하지 말라고 함. 실수요자들 숨통 트이게 해줘야지 규제만 때리면 다 죽으라는 건가 싶음. 부동산 민심 건드리면 감당 안 될 텐데 정부 스탠스 좀 바꿔야 할 듯.
평생 교직에 몸담은 교장 선생님 퇴직금이 1억밖에 안 돼서 허탈하다는데 반전이 있음. 퇴직금은 적어도 매달 죽을 때까지 연금 325만원씩 나옴. 일반 직장인은 꿈도 못 꿀 노후 보장인데 배부른 소리라는 반응이 대다수임. 국민연금 고갈 걱정하는 2030 입장에선 그저 부러울 따름.

빗썸 직원이 실수로 에어드랍 잘못 쏴서 비트코인 받은 사람들 80명이 바로 시장가로 던짐. 그 덕에 1분 만에 가격 16% 나락 가고 멀쩡히 들고 있던 개미들만 날벼락 맞음. 거래소 시스템이 얼마나 허술하면 직원 한 명 실수로 시장이 요동치냐. 피해 보상은 어떻게 할 건지 빗썸 대처 지켜봐야 할 듯.

유튜브가 AI로 대충 만든 저질 콘텐츠 채널 16개 한방에 날려버림. 조회수 빨아먹던 채널들인데 알고리즘 어뷰징으로 판단해서 참교육 시전한 듯. AI로 꿀 빨려던 렉카들 이제 발등에 불 떨어졌겠네. 플랫폼 물 흐리는 양산형 콘텐츠 좀 싹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

영국 20대 여자가 청소 일로 월 800만원 벌고 오후 3시에 퇴근한다는데 워라밸 미쳤음. 남들이 무시하는 3D 업종이라지만 기술 있고 성실하면 대기업 부장 안 부러운 듯. 우리나라도 요즘 기술직 대우 좋아지고 있다는데 편견 버리고 틈새시장 공략하는 게 답일지도? 역시 남들 안 하는 거 해야 돈 버는 세상임.
제주에서 대만 간 티웨이 여객기가 착륙하다가 바퀴 빠져서 승객들 공포에 떨었음. 기체 쏠리고 난리 났다는데 인명 피해 없는 게 천만다행임. 저가항공 불안해서 못 타겠다는 말 또 나올 만도 한 상황. 정비 불량인지 기체 결함인지 제대로 조사해서 다시는 이런 일 없게 해야지 무서워서 비행기 타겠나.

상속세 무서워서 부자들 다 이민 간다고 난리 치더니 까보니까 1년에 139명밖에 안 됨. 2400명 떠난다는 소문은 통계 잘못 해석한 가짜 뉴스였고 상공회의소도 실수 인정하고 사과함. 결국 '부자 감세' 여론 만들려고 공포 마케팅한 거 아니냐는 말 나오는 중. 팩트 체크 안 하고 기사 퍼다 나른 언론들도 반성 좀 해야 할 듯.

빗썸이 전산 오류로 잘못 쏴준 비트코인 잽싸게 팔아서 현금화한 사람들, 결국 다 토해내게 생겼음. 법적으로 '부당이득'이라서 빗썸이 소송 걸면 100% 뺏기고 소송 비용까지 물어줘야 할 수도 있대. '주운 돈이 내 돈'이라고 생각했다가 인생 실전 경험하게 생김. 공짜 좋아하다가 대머리 되는 게 아니라 빚쟁이 될 판이니 얌전히 돌려주는 게 상책임.

덕유산 등산 갔다가 숙소 못 구해서 차에서 자던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됨. 날씨 추워서 차 안에 가스난로 켜놓고 자다가 일산화탄소 중독된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움 ㅠㅠ. 캠핑이나 차박 할 때 환기 필수인 거 다들 알면서도 '설마' 하다가 사고 나는 듯. 겨울철 차박은 진짜 목숨 걸고 하는 거니까 장비 없으면 절대 하지 마라.

복도에 1년 내내 쓰레기랑 잡동사니 쌓아두는 옆집 때문에 미치겠다는 사연 올라왔는데 사진 보니까 토 나옴. 소방법 위반으로 신고해도 그때뿐이고 치우는 시늉만 하다가 다시 원상복구 된다는데 진짜 민폐 갑임. 저런 사람들이랑 같이 살면 벌레 꼬이고 냄새나고 스트레스 장난 아닐 텐데 해결 방법이 없어서 더 답답함. 공동주택 빌런들 제발 격리 좀 시켜주라.

심형탁 일본인 아내 사야네 어머니 사진 공개됐는데 진짜 동안이라 커뮤니티 난리 남. 심형탁이랑 5살 차이밖에 안 난다는데 그냥 보면 누나나 언니라고 해도 믿을 비주얼임. 유전자의 힘이 대단한 건지 관리를 잘하신 건지 그저 감탄만 나옴. 심형탁은 장인어른이랑 10살 차이라던데 처가 식구들이랑 친구처럼 지낼 수 있겠다.

정리매매 들어간 제일바이오가 갑자기 40000% 폭등해서 개미들 눈 돌아갔는데 알고 보니 주식 병합 착시 효과였음. 1500대 1로 주식 합치면서 가격만 높아 보인 건데, 뭣 모르고 들어갔다가 물린 사람들 꽤 있을 듯. 정리매매 종목은 언제 휴지 조각될지 모르는데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야수의 심장들 진짜 존경스럽다. 다들 탈출은 지능순인 거 알지?

이성윤 의원이 쌍방울 김성태 변호했던 전준철 변호사를 특검 후보로 추천했다가 '제정신이냐'며 욕먹고 철회함. 세밀하게 못 살폈다고 유감 표명했는데, 중요한 특검 추천을 대충 했다는 거 스스로 인증한 꼴 아니냐? 지지자들도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랴'며 실망하는 분위기고 당내에서도 쓴소리 나오는 중. 정신 똑바로 차려야지 이러다 훅 간다.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 리프팅 시술받았다가 얼굴에 2도 화상 입었다고 사진 올렸는데 상태가 꽤 심각해 보임. 병원 측이랑 피해보상 문제로 말 안 통해서 결국 소송까지 간다는데 진짜 속상하겠다. 예뻐지려고 큰맘 먹고 간 건데 얼굴에 흉터 남으면 멘탈 갈릴 듯. 의료 사고는 입증하기도 어렵다는데 잘 해결됐으면 좋겠네.

진안군 자원봉사센터에 갔더니 정직원은 한 명도 없고 텅텅 비어있어서 충격임. 센터장이랑 사무국장도 없고 직원들도 줄줄이 그만둬서 사실상 마비 상태라는데 이게 말이 됨? 봉사하려는 사람들 마음만 멍들게 하고 운영은 나 몰라라 하는 거 진짜 너무한 듯. 지자체 예산 들어가는 곳일 텐데 관리 감독 이따위로 할 거면 문 닫는 게 낫지 않나.

NBC 스노보드 해설위원이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경기 보면서 "Boring(지루해)"이라고 말했다가 딱 걸림. 선수들은 목숨 걸고 뛰는데 해설한다는 사람이 저런 말 내뱉어서 전 세계적으로 욕먹는 중이야. 아무리 솔직한 것도 좋다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야지 프로 의식 어디 감? 이거 수습하려면 꽤나 고생 좀 할 듯.

중국은 정부 보조금 뿌려서 반값에 전 세계 자원 싹쓸이하고 있는데 한국 기업들은 환경 규제 다 지키느라 손해만 보고 있대. 반도체랑 배터리 만들려면 핵심 광물 필수인데 이대로 가면 경쟁력 다 뺏길 판임. '착한 어린이는 상 못 받는다'는 말이 딱 이 상황 아니냐? 정부 차원에서 대책 안 세우면 나중에 중국한테 굽신거려야 될지도 모름.

외국 유튜버가 한국 고시원 체험하러 갔다가 월 29만원짜리 창문 없는 방 보고 '감옥 같다'며 기겁함. 숨이 턱 막히는 좁은 공간에 충격받고 '누군가는 이걸 옷장이라고 부를 텐데 여기서 사람이 사냐'며 팩폭 날림. 우리에겐 익숙한 풍경인데 외국인 눈에는 거의 인권 유린 현장으로 보이는 듯. 씁쓸하지만 이게 현실이라 반박도 못 하겠고 왠지 짠하다.

빗자루 같은 머릿결 때문에 고민인 덬들 주목, 방울양배추가 비오틴 폭탄이라 모발 튼튼하게 만드는 데 직빵이래. 그냥 먹지 말고 올리브오일이랑 같이 볶아 먹으면 흡수율 미쳤다니까 오늘부터 식단에 추가 ㄱㄱ. 비싼 헤어팩 바르는 것도 좋은데 일단 속부터 채워야 효과 보는 거 알지? 꾸준히 먹으면 전지현 머릿결 가능할지도 모르니까 속는 셈 치고 먹어보자.

대통령이 다주택자 문제 또 언급하면서 부동산 개혁 의지 드러냄. 임대사업자 특혜 손보는 게 확실시되는 분위기라 시장 긴장감 최고조임. 집값 잡겠다는 의지는 알겠는데 선의의 피해자 없게 잘 조정해야 할 듯. 아무튼 다주택자들은 밤잠 설치겠네.

'검은 목요일'로 폭락했던 비트코인이 다시 7만 달러 재도전 중임. 변동성이 워낙 커서 지금 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눈치싸움 치열함. 코인판은 진짜 하루 앞을 알 수가 없음. 심장 약한 사람은 쳐다보지도 않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음.

독도 해상에서 어선 타던 인도네시아 선원이 바다에 빠져 실종됨. 해경이 수색 중이라는데 날씨도 추워서 걱정이 큼. 타국 와서 고생하다가 사고 당했다니까 더 마음 아픔. 제발 무사히 구조되기를 바람.

인도네시아 K팝 팬들이 한국 은행이 석탄 발전소에 투자한다고 불매 운동 시작함. 환경 문제에 민감한 요즘 팬덤은 행동력도 남다른 듯. K팝 영향력이 환경 운동으로까지 번지는 거 보면 신기함. 은행들도 이제 눈치 좀 봐야 할 듯.
대한상의는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탈출한다고 하는데 국세청이랑 정부는 과장됐다고 반박함. 서로 통계 들고 싸우는데 누구 말이 맞는지 모르겠음. 확실한 건 상속세가 이슈긴 하다는 거임. 부자 감세냐 국부 유출 방지냐 두고 논쟁이 뜨거움.

한국인 최애 간식 떡볶이랑 곱창이 췌장암 위험을 높인대. 당분 많고 기름진 음식이 췌장 혹사시켜서 소리 없이 암 키운다고 함. 증상 나타나면 이미 늦는 암이라 평소 식습관이 중요하다는데 맛있는 건 왜 다 몸에 안 좋은 거냐 ㅠㅠ.

월요일 출근길부터 영하 15도 강추위가 닥친대. 바람까지 불어서 체감 온도는 더 떨어질 거라니까 옷 단단히 입어야 함. 건조해서 산불 위험도 높다니까 불조심도 해야 하고 총체적 난국임. 다들 내일은 방콕하거나 완전 무장하고 나가라.

홍콩 마트에서 1년 넘게 음료수에 소변 넣고 진열해 둔 60대 남자가 잡힘. 그냥 뚜껑 열고 넣은 다음 다시 닫아놨다는데 상상만 해도 구역질 남. 세상에 별의별 미친 사람이 다 있다지만 이건 진짜 테러 수준 아님? 마트 가서 음료수 살 때 뚜껑 잘 봐야겠음.

K팝 아이돌 시켜준다고 돈 뜯어내고 성추행까지 한 기획사 실태가 폭로됨. 꿈을 볼모로 잡고 어린 친구들 등쳐먹는 어른들이 제일 나쁨. 화려한 무대 뒤에 이런 어두운 면이 있다는 게 씁쓸함. 연습생 보호하는 법적 장치가 더 강화되어야 함.

IOC 갈라 디너에 참석해서 글로벌 거물들이랑 어깨 나란히 함. 삼성이 올림픽 후원하면서 쌓은 인맥이 장난 아닌 듯. 재판받고 힘들어도 해외 나가면 국빈 대접받는 게 삼성 클래스인가 봄. 스포츠 외교에서 삼성 역할 무시 못 함.

호텔 객실에 몰카 설치해서 투숙객 사생활 생중계한 일당이 잡힘. 키 꽂으면 바로 촬영 시작되게 세팅했다는데 진짜 영화보다 더한 현실임. 이제 여행 가서 호텔도 맘 편히 못 쓰겠음. 몰카 탐지기라도 들고 다녀야 하나 세상이 미쳐 돌아감.

세종시에서 신입 사무관이 과로와 스트레스로 투신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함. "매일 야근에 성과 압박 장난 아니다"라는 말이 돌면서 공무원 사회 충격받음. 꿈꾸던 5급 공무원 됐는데 현실은 지옥이었다니 너무 슬픔. 워라밸 없는 공직 사회 문제 진짜 심각한 듯 ㅠㅠ.

대통령이 임대사업자가 기존 주택 사들이는 매입임대 방식에 대해 계속 의문을 제기함. 건설임대 아니면 혜택 줄이겠다는 의도로 읽힘. 갭투자나 사재기로 임대사업 하는 사람들 이제 끝물인 듯. 정책 방향이 확 바뀔 거 같으니 눈치게임 시작됨.
MBN 앵커가 곽상도 아들 50억 퇴직금 무죄 판결 두고 "뇌물은 퇴직금으로 달라는 거냐"며 분노함. 방송에서 이렇게 대놓고 사이다 발언한 거 오랜만임. 국민 법감정이랑 너무 동떨어진 판결이라 다들 화나 있는데 앵커가 속 시원하게 긁어줌. 이게 나라냐 소리 절로 나옴.

대통령이 공급만 늘린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고 강조함. 한 사람이 수백 채씩 사들이면 수만 채 지어봐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거임. 맞는 말이긴 한데 그래서 투기꾼 어떻게 잡을 건지가 관건임. 말로만 하지 말고 확실한 대책이 필요해 보임.

오입금된 비트코인 125개(약 128억) 안 돌려줘서 결국 소송전 시작될 듯. 받은 사람이 꿀꺽하려고 버티는 거 같은데 금액이 너무 커서 합의 쉽지 않아 보임. 이거 승소해도 돈 이미 다 썼다고 배째라 나오면 골치 아픈데. 코인 보낼 때 주소 확인 백 번 해야 함.

아빠 빚 때문에 상속 포기하려는데 미성년자 동생한테 빚 넘어갈까 봐 걱정하는 사연임. 법 모르면 온 가족이 빚더미 앉을 수 있어서 진짜 무서움. 다행히 후순위 상속인까지 다 포기해야 끝나는 거라 동생도 챙겨야 함. 빚 상속 제도는 진짜 좀 잔인한 듯 ㅠㅠ.

공연 중 성추행 당한 DJ 소다한테 "옷을 그렇게 입어서 그렇다"며 악플 단 사람 벌금 100만 원 선고받음. 일본 사건 때 욕하던 사람들 참교육 당한 거임. 피해자 탓하는 2차 가해는 진짜 없어져야 함. 키보드 워리어들 금융 치료 좀 더 세게 받아야 정신 차릴 듯.

대구경북 통합해서 메가시티 만들려던 계획이 정부 반대로 삐걱거림. 특례 257개 달라고 했는데 정부가 대거 거부해서 사실상 빈 껍데기 될 판임. 지방 소멸 막으려면 통합해야 한다더니 중앙 정부는 생각보다 소극적인 듯. TK 통합 물 건너가는 분위기?

대통령이 트위터에 직접 글 올려서 다주택자들 저격함. 집을 수백 채씩 사 모으는 건 비정상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는데 톤이 꽤 셈. 공급 부족의 원인을 투기 세력으로 보고 규제 칼 빼들려는 신호 같음. 부동산 시장 또 한 번 출렁일 듯.

피지에서 에이즈 원인 바이러스(HIV) 감염자가 3천 명 넘길 거라고 함. 작년보다 두 배나 늘어난 건데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곳이라 충격임. 허니문 가서 병 옮아오면 진짜 인생 망하는 거임. 여행지 고를 때 보건 안전도 꼭 체크해야 할 듯 ㄷㄷ.

AI 기능 들어갔다고 전자기기 가격이 미친 듯이 오르고 있음. "오늘이 제일 싸다"면서 지금 사라고 부추기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현실 ㅠㅠ. AI 핑계로 가격 올리는 거 같아서 좀 킹받음. 성능 좋아지는 건 알겠는데 너무 비싸서 못 사겠다.

탕후루는 두 달 갔는데 두바이 쫀득 쿠키는 2주 만에 인기 식어버림. 유행 주기가 점점 짧아져서 자영업자들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질 판임. SNS 인증샷 한 번 찍으면 끝이라서 그런가 봄. 이제 뭐 창업하려면 유행 타는 건 절대 하면 안 될 듯.

KBS 노조 투표 결과 직원의 93%가 박장범 사장 불신임한다고 답함. 사실상 직원들 거의 전원이 나가라고 하는 건데 이 정도면 식물 사장 아님? 투표율도 80% 넘어서 조작 시비도 못 걸 듯. 내부 분위기 최악인 거 인증함.

부산 사직동 금정봉 정상에서 불나서 소방차들 출동하고 난리 남. 바람 타고 번져서 대응 2단계까지 발령됐는데 인명 피해 없어야 할 텐데 걱정임. 요즘 건조해서 산불 조심해야 하는데 밤에 이게 무슨 일임. 부산 사는 덬들 조심해 ㅠㅠ.

내년부터 9급 공무원 월급 300만 원 수준으로 맞춰준다니까 경쟁률이 28.6대 1로 오름. 그동안 인기 시들했는데 돈 더 준다니까 바로 몰리는 거 보소. 역시 직업 선택의 1순위는 연봉인가 봄. 공시생들 다시 노량진으로 모이는 소리 들림.

성폭력 사건으로 감옥 갔다 온 안희정이 지방선거 앞두고 출판기념회에 얼굴 비춤. 정계 은퇴한 줄 알았는데 슬슬 간 보는 건가 싶어서 시선이 따가움. 여론은 당연히 싸늘하고 피해자 생각하면 나오면 안 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대다수임. 진짜 멘탈 대단하다.

월요일 아침부터 전국이 꽁꽁 얼어붙는대. 서울은 영하 8도라는데 체감 온도는 훨씬 낮을 듯. 낮부터는 좀 풀린다는데 아침 출근길이 고비임. 수요일엔 눈비 소식도 있다니까 날씨 변덕 장난 아님. 다들 롱패딩 꺼내 입고 감기 조심하자.

내연녀랑 헤어지기 싫어서 남편한테 나체 사진 19장이나 보낸 미친 사람이 있음. "우리 둘 실체를 까발리겠다"면서 협박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음. 결국 법적 처벌받게 됐는데 이런 사람은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함. 피해자는 무슨 죄냐고 ㅠㅠ.

결혼 예물 비용이 너무 올라서 부모님이 쓰던 금 녹여서 만드는 커플이 늘었대. 파리에서도 이런 게 유행이라는데 전 세계적인 현상인가 봄. 낭만이라고 포장하지만 솔직히 주머니 사정 팍팍해서 그런 거라 좀 짠함. 금값 언제 떨어지냐 진짜.

제 풀에 꺾여서 그만둘 거란 기대는 접으라며 정면 돌파 선언함. 당원 게시판 사건이나 윤리위 징계 움직임에도 눈 하나 깜짝 안 하는 분위기임. 지지자들 앞에서 이렇게 말한 거 보면 끝까지 가보겠다는 의지가 확실해 보임. 정치판 싸움 이제 시작인 듯.

세탁 공장 사장님이 직원들 월급 다 챙겨주고 본인은 70만 원 가져간대. 주말도 없이 15시간씩 일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 싶음 ㅠㅠ. 자영업자들 힘들다 힘들다 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음. 사장님 눈물겨운 사연 보니까 진짜 남 일 같지 않음.
한동훈 토크콘서트에 1만 5천 명이나 모여서 잠실이 꽉 찼대. 여의도 밖에서도 이 정도 동원력이면 정치적 입지가 상당한 듯. "그냥 한동훈"이라면서도 당에 대한 애정 드러냈는데 지지층 결집력이 장난 아님. 앞으로 행보가 궁금해짐.
맨날 국장 망했다 소리 듣더니 시가총액 세계 8위까지 올라감. 독일이랑 대만까지 제쳤다는데 진짜 의외의 결과라 놀라움. 미국, 중국, 일본 다음 레벨까지 온 건데 개미들 계좌도 같이 떡상했으면 좋겠음. 국장 파이팅이다 ㄹㅇ.

김성령이 아침마다 먹는다는 다이어트 레시피가 화제임. 두부에 고구마 넣고 수프 만들어 먹는다는데 포만감 장난 아닐 듯. 이거 먹고 16kg 뺐다니까 나도 당장 마트 가서 두부 사와야겠음. 역시 관리하는 연예인들은 식단부터가 다름.

홍콩 사람들이 한국산 생굴 먹고 줄줄이 식중독 걸려서 난리 남. 홍콩 당국이 즉시 수입이랑 유통 중단시켰다는데 나라 망신 제대로임. 겨울철이라 노로바이러스 조심해야 하는데 위생 관리 어떻게 한 건지 의문임. 당분간 굴 먹을 때 조심해야 할 듯.

이재명 대통령이 임대사업자 등록만 하면 집을 무제한으로 살 수 있는 현 제도를 비판함. 한 사람이 수백 채씩 가지니까 공급을 아무리 해도 부족한 거라고 지적함. 이거 완전 다주택자들 저격한 건데 앞으로 부동산 정책 더 빡세질 거란 예고편 같음.

내란 연루 혐의로 중징계 받은 군 간부 23명이 억울하다며 항고했음. 곽종근만 포기하고 나머지는 다 불복한 건데 군 내부에서도 말들이 많은 듯. 시키면 해야 하는 군인 특성상 억울한 면도 있겠지만 내란죄가 가벼운 건 아니라서 결과가 주목됨.

특검 후보로 검찰 출신 법조인 추천했다가 당 내부에서 "제정신이냐" 소리 들음. 이재명 죽이기에 동조했던 사람을 추천했다며 배신감 느낀다는 반응임. 결국 정청래가 송구하다고 사과하면서 수습하려고 하는데 민주당 내부 갈등이 꽤 심각해 보임.

팬들이 결혼 축하한다고 댓글 다니까 "식장 들어갈 때까지 모른다"고 받아침 ㅋㅋㅋ. 주지훈은 언제 가냐는 질문에도 재치 있게 넘김. 아직 결혼 생각 없는 건지 아니면 진짜 신중한 건지 모르겠는데 입담은 여전함. 하정우다운 쿨한 반응이라 웃김.

조선시대 종소리에 맞춰 생활하던 통제된 삶을 현대 부부 관계에 빗댄 기사임. 권력 관계에서 오는 거대한 가스라이팅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줌. 새벽 4시에 억지로 집을 나가야 하는 상황이라니 상상만 해도 숨 막힘. 현대판 노예가 따로 없는 듯.

코인 지갑에 갑자기 2천억 원어치 비트코인이 들어온 사건이 있었대. 근데 이거 내 돈인 줄 알고 썼다가는 횡령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네. 돌려주기 싫어서 버티면 민사 소송 들어오고 난리 난다고 함. 로또 맞은 기분이었다가 순식간에 범죄자 될 뻔한 썰임 ㅋㅋㅋ.

요즘 금값 올라서 직거래하는 사람들 많은데 조심해야 함. 내 계좌가 보이스피싱 자금 세탁에 쓰여서 뜬금없이 동결될 수 있다고 소비자 경보 떴음. 걍 푼돈 벌려다가 범죄자 취급받고 계좌 막히면 진짜 답도 없을 듯. 중고 거래할 때 수상한 사람은 무조건 걸러야 함.

연구 결과 나왔는데 한강이랑 100m 멀어질수록 평당 121만 원씩 떨어진대. 뷰 값이랑 접근성이 돈으로 환산되니까 체감이 확 되네. 한강뷰 아파트 사는 사람들이 승리자인 건가 싶기도 하고 씁쓸함. 서울 집값은 진짜 한강이 다 하는 듯.

포항에서 덕유산으로 등산 갔던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변을 당했대. 숙소를 못 구해서 차박 하다가 사고 난 거 같은데 진짜 너무 안타까움. 날씨도 추운데 차에서 자는 게 이렇게 위험한 건지 몰랐던 사람들이 많은 듯.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정청래가 결국 사과했음. 친명계 안에서도 "대통령 모독이다", "제정신이냐" 하면서 난리 났던 모양임. '반역'이라는 단어까지 나올 정도면 내부 분위기 살벌한 듯. 결국 대변인 통해서 대통령한테 누 끼쳐서 죄송하다고 납작 엎드림. 정치판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