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 낳은 지 90일 됐는데 시어머니랑 1년 합가? 남편 제정신임?
남편이 육아 도와주신다고 시어머니랑 1년만 살자고 제안함. 아내는 스트레스받아 죽으려는데 남편은 효자인 척 쩌네. 네이트판이었으면 벌써 이혼 도장 찍으라고 베플 달렸을 각임.

남편이 육아 도와주신다고 시어머니랑 1년만 살자고 제안함. 아내는 스트레스받아 죽으려는데 남편은 효자인 척 쩌네. 네이트판이었으면 벌써 이혼 도장 찍으라고 베플 달렸을 각임.

눈 보기 힘든 부산에 오늘 첫눈이 내림. 근데 오자마자 다 녹아서 적설량 기록은 안 됐다 함 ㅋㅋㅋ. 그래도 부산 사람들한텐 눈 내리는 거 자체가 이벤트니까 다들 신났을 듯.

멸종된 줄 알았던 여우가 우리 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훈훈한 뉴스임. 이웃처럼 같이 살아야 한다는데 길 가다 마주치면 귀여워서 기절할 듯. 생태계 복원되는 건 좋은 징조니까 환영해주자.

뉴스타파 보도인데 쿠팡이 미국 정치인들한테 후원금 주고 한국 규제 비판하게 시켰다는 의혹임. 우리 기업인 줄 알았는데 하는 짓은 완전 미국 기업 마인드네. 배신감 느낀다는 반응 많음.

대통령 측이 국무위원 일부만 소집한 게 국민 안전 지키려고 그런 거라고 해명함. 특검이랑 변호인단이랑 의견서로 치고받고 난리 났음. 탄핵 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진짜 초미의 관심사임.
빗썸이 전 고객한테 2만 원 주고 수수료 무료 이벤트 하면서 민심 달래는 중임. 돈 복사가 현실이 될 뻔했던 사건이라 커뮤니티마다 난리 남. 이번 일로 빗썸 보안 시스템 싹 다 갈아엎어야 할 듯.

멀리 포항에서 등산하러 왔다가 숙소 못 잡아서 변 당했다는 게 더 슬픔. 즐거운 주말여행이 장례식이 되어버린 상황이 너무 비현실적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삼성이나 엘지나 TV 사업이 예전 같지 않아서 적자 보고 난리임. 중국 저가 공세에 밀리고 사람들도 TV 잘 안 사서 그런 듯. 다들 폰이나 태블릿 보지 누가 거실에서 TV 보냐고 시대가 변했음.

민주당은 대통령 분당 아파트 값 올랐다고 까고 국힘은 민주당 대표 집 6채라고 맞받아침. 서로 니가 더 투기꾼이라고 싸우는데 집 없는 서민들만 보면서 현타 오는 중임. 니들끼리 잘 노세요 진짜.

러시아군이 스타링크 몰래 쓰니까 머스크가 빡쳐서 차단해버림. 전선 통신 마비됐다는데 일개 기업인이 전쟁 판도 바꾸는 거 실화냐. 아이언맨이 현실에 있으면 딱 이럴 듯.

비싼 영양제 챙겨 먹고 바로 아아 때리는 덬들 주목해라. 카페인이 영양소 흡수 방해해서 오줌으로 다 나온대 ㅋㅋㅋ. 최소 2시간은 텀 두고 마셔야 돈 낭비 안 하는 거임.

미켈란젤로가 연습 삼아 그린 발 스케치가 400억에 팔림. 종이 한 장 가격이 강남 빌딩 몇 채 값이라니 예술의 세계는 이해 불가임. 집에 굴러다니는 낙서도 혹시 모르니 잘 모셔둬야 하나 ㅋㅋㅋ.

해양 탐사하다가 수심 3천 미터 바닥에서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함. 도대체 저게 왜 저기까지 갔는지 미스터리 그 자체임. 한국 쓰레기의 위엄(?)이라 해야 하나 웃픈 상황임.

한국 사람은 집 두 채만 있어도 세금 폭탄인데 외국인은 확인이 안 돼서 중과세 피한다는 얘기 나옴. 내국인만 호구 잡히는 거 아니냐고 불만 폭주 중임. 법이 구멍가게도 아니고 이게 뭐냐 진짜.

전쟁이다 뭐다 해서 금 사모았던 개미들 가격 떡락해서 강제 존버행 됨. 안전자산이라고 몰빵했는데 배신당한 기분일 듯. 역시 투자에 무조건은 없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낌.

대만에서 60대 간병인이 치매기 있는 100세 어르신이랑 몰래 혼인신고해버림. 자식들이 알고 뒤집어져서 소송 건다는데 재산이 수백억이라 노린 거 빼박임. 진짜 돈이 뭔지 사람이 제일 무섭다.

차 안에서 가스난로 켜놓고 자다가 변 당한 걸로 추정됨. 캠핑이나 차박 할 때 환기 안 하면 진짜 한순간에 훅 감. 겨울철 차박은 목숨 걸고 하는 거니까 제발 조심하자 덬들아.

14년 동안 대형마트 묶어놨던 영업 규제 풀릴각 보임. 쿠팡이 새벽 배송 다 먹으니까 마트들도 새벽에 배송하게 해달라고 난리임. 소비자 입장에선 마트 쉬는 날 없으면 개이득이라 찬성함.

곽상도 아들이 50억 퇴직금 받은 거 무죄 나오니까 민주당이 청년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고 극딜함. 솔직히 일반인이었으면 바로 구속각인데 법이 누구 편인지 모르겠음. 검찰 항소한다니까 지켜봐야 할 듯.

없어서 못 팔던 두바이 초콜릿 이제 편의점에 널렸는데 가격도 반토막 남. 유행 지나니까 귀신같이 가격 내려가는 거 보면 역시 존버가 승리한다. 근데 이제 와서 사 먹으려니까 뭔가 손해 보는 느낌 드는 건 나뿐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레이르담이 개인 전용기 타고 올림픽 참가해서 논란임. 환경 오염이니 위화감 조성이니 욕먹는데 본인 돈 쓰는데 뭔 상관이냐는 반응도 있음. 근데 진짜사는 세상이 다르긴 하다 부러우면 지는 거임.

대한상의에서 자산가 유출 자료 냈다가 대통령이 버럭 하니까 최태원 회장이 바로 수습 들어감. 재계 서열 2위도 대통령 눈치는 봐야 하는 게 현실인가 봄. 앞으로 자료 낼 때 검열 빡세질 듯?
보수 텃밭에서 털리니까 바로 선거 관리 국가가 해야 한다면서 부정선거 떡밥 던짐. 2020년 대선 때랑 레퍼토리가 하나도 안 변해서 소름임. 불리하면 판 엎으려는 거 진짜 지독하다 지독해.

맨날 소녀상 앞에서 어그로 끌던 단체가 처벌 무서워서 집회 중단한다고 발표함. 정의연은 진정한 반성이 아니라 쫄려서 도망가는 거라고 팩폭 날림. 늦었지만 이제라도 조용해져서 다행임 ㄹㅇ.

여객기에서 외국인 승객이 심정지로 쓰러졌는데 마침 타고 있던 한국인 응급구조사가 뛰어가서 살림. 골든타임 4분 동안 심폐소생술 해서 의식 돌아왔다는데 진짜 멋있음 ㅠㅠ. 이런 분들은 항공사에서 평생 무료 항공권 줘야 하는 거 아님?

무더기 오지급 사태 때문에 금감원이 바로 현장 점검반 투입함. 이게 단순 오류인지 시스템 문제인지 탈탈 털 기세임. 일처리를 어떻게 했길래 이런 역대급 사고를 치냐 빗썸아 정신 차리자.
이벤트 당첨금 들어온 줄 알았는데 비트코인 50개가 꽂혀서 바로 팔아치우고 현금화했다 함. 근데 빗썸이 그거 알고 바로 계좌 정지시켜버림 ㅋㅋㅋ. 잠깐이었지만 46억 통장에 찍힌 기분은 어떨지 상상도 안 감.

불륜 사실 알리겠다고 하니까 목 졸라 살해하고 불까지 지르려다 실패한 사건임. 1심보다 항소심에서 형량 더 세게 나왔다는데 사람 죽여놓고 은폐 시도한 게 진짜 소름 돋음. 저런 사람은 사회 격리가 답이다 ㄹㅇ.

지지율 좀 나온다고 취해서 낙승할 거라 생각하면 큰 착각이라고 경고 날림. 서울이나 충청권 득표율 낮은 거 팩트 체크하면서 정신 차리라고 한 건데 민주당 반응 궁금함. 선거 앞두고 내부 단속 제대로 하라는 뜻인 듯.

프랑스 그르노블 미용실에서 갑자기 수류탄이 터져서 6명이 다치는 일이 발생함. 범인 두 명이 문 열고 안전핀 뽑아서 던지고 튀었다는데 진짜 영화도 아니고 이게 무슨 일임? 5살 애기까지 다쳤다는데 잡히면 가만 안 둔다 진짜. 요즘 세상 너무 흉흉해서 무서워 살겠나 싶음.

정부가 5월까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추진한다는데, 집주인들 매물 던질지 간 보는 중. 세입자 낀 집도 팔 수 있게 숨통 틔워준다는 건데, 이게 집값 안정에 도움 될지는 미지수임. 무주택자들은 '또 부자 감세냐'며 부글부글하는 분위기.

국힘 주진우 의원이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안 판다고 '본인만 예외냐'고 딜 넣음. 실거주 안 하면 팔라더니 왜 대통령은 안 파냐는 건데, 내로남불 논란 점화시키려는 의도인 듯. 부동산 문제는 건드리면 다들 발작 버튼이라 시끄러울 예정.

시사IN 독서일기에서 미국이 과거 중남미 국가들한테 '불량배' 짓 했다는 역사 다룸. 우리는 미국을 우방으로만 알지만 남미 입장에선 완전 깡패였다는 팩트 체크. 세계사 공부해 보면 강대국들 민낯 장난 아님.

AI 거품론 돌면서 폭락하던 미장이 하루 만에 나스닥 급반등하고 엔비디아도 7% 오름. 역시 미장은 킹반영이라며 저점 매수 기회 놓친 흑우들 엉엉 우는 중. AI 시대 아직 안 끝났다고 시위하는 것 같은 무빙임.

30대 공무원이 대출까지 끌어모아 하이닉스에 5억 레버리지 베팅했다는 글이 화제임. 야수의 심장 인정한다는데, 결과 안 좋으면 인생 하드모드 시작이라 다들 걱정 반 구경 반임. 강심장 아니면 절대 못 따라 할 투자법인 듯.

정청래 의원이 코스피 1만 포인트도 꿈 아니라고 하고, 오기형 의원은 일본 사례 들면서 가능성 주장함. 개미들은 '3천이나 지켜라'라며 비웃는 분위기지만, 마음 한구석에선 제발 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음.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는데 과연?

어떤 개미가 삼성전자 15만 원에 체결된 줄 알고 절망했는데, 알고 보니 하한가 가격에 사짐. 순식간에 수익률 떡상해서 인증샷 올렸는데 다들 전생에 나라 구했냐며 부러워 죽음. 역시 주식은 운칠기삼이라더니 될놈될은 사이언스임.

손가락 위치랑 자세까지 봐주는 AI 피아노 코치가 나왔대. 학원비 굳었다는 반응이랑 그래도 예체능은 사람이 가르쳐야지 하는 반응이 공존함. 독학으로 피아노 배우고 싶은 덬들한테는 완전 꿀템일 듯.

우크라이나에 포로로 잡힌 북한군들이 러시아로 보내지 말고 한국 보내달라고 애원한대. 정부는 원하면 다 받아주겠다는데, 어린 병사들이 남의 전쟁터 끌려가서 고생하는 거 보니까 짠함. 진짜 탈북해서 한국 오면 적응은 잘 할 수 있을지 걱정됨.

뱀은 한 번 먹으면 1년 굶어도 산다는데, 과학자들이 그 비밀(배고픔 호르몬)을 연구 중이래. 이거 밝혀지면 인간 다이어트약으로 개발될 수도 있다는데, 나도 제발 식욕 좀 없애줬으면 좋겠음. 다이어트계의 혁명 오나 설레발치는 중.

뉴스타파랑 일본 언론이 같이 취재했는데, 자민당 다카이치 후보 캠프 핵심 인물이 전 통일교 관계자래. 보고서 조작 의혹까지 제기됐는데 한일 양국에서 파장 클 듯. 종교랑 정치가 엮이면 항상 끝이 안 좋던데 이번에도 시끄러울 예정.

빗썸에서 비트코인 오지급 액수가 60조 원대라는 썰이 돌면서 금감원이 긴급 대응 나섬. 단순 전산 오류라는데 금액이 너무 비현실적이라 다들 벙찜. 이거 수습 안 되면 코인판 전체가 흔들릴 수도 있는 역대급 사고임.

코스피 난리 난 와중에 KB금융 혼자 7% 넘게 오르면서 불기둥 쏘아 올림. 주주 환원 기대감 때문에 금융주로 돈 몰린 것 같은데, 딴 거 산 사람들은 배 아파서 구르는 중. 역시 하락장엔 배당주나 금융주가 답인가 봄.

애플이 아이폰 5s, 6 같은 고인물 모델들한테도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대. 최신폰 안 사고 존버하던 사람들한테는 희소식임. 애플이 이런 사후 지원은 진짜 잘해주는 듯, 갤럭시는 보고 좀 배웠으면 좋겠다는 반응 많음.

등산 전 차에서 밤새우던 부자가 숨진 채 발견됐는데 경찰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보고 있대. 날 추워서 히터나 난방 용품 썼을 텐데 밀폐된 차 안은 진짜 위험함. 캠핑족이나 차박러들 경각심 가져야 할 뉴스임.

아침 공복에 들기름 한 스푼 먹으면 염증 줄이고 혈액 순환에 직빵이래. 오메가3 풍부해서 몸에 좋다는데, 느끼해서 어떻게 먹냐는 반응이랑 건강 챙기려면 먹어야지 하는 반응으로 갈림. 내일부터 들기름 품절각?

빗썸에서 비트코인 62만 개 잘못 주는 역대급 실수 터져서 금융당국이 대표 소환함. 이미 팔고 튄 사람들은 회수 어렵다는데, 이거 때문에 거래소 문 닫는 거 아니냐는 소리까지 나옴. 주운 사람들은 로또 맞았고 빗썸은 초비상임.

모스크바에서 러시아군 장성 암살 시도 터지고, 우크라 종전 합의를 3월 목표로 한다는 썰이 돔. 5월에는 합의안 나올 수도 있다는데 진짜 전쟁 끝나는 건지 다들 반신반의하는 중. 이제 그만 싸우고 제발 평화가 왔으면 좋겠음.

덕유산 주차장 차 안에서 50대 아빠랑 10살 아들이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추정되는 사고로 사망함. 차 안에서 난방 켜놓고 자다가 변 당한 것 같은데, 어린 아들까지 같이 변을 당해서 더 마음 아픔. 겨울철 차량 내 수면 진짜 위험함.

엔비디아 최신 AI 칩 '블랙웰'이 발열 문제로 오작동 일으켜서 빅테크들이 작년에 개고생했대. 지금은 좀 진정됐다는데, 없어서 못 파는 칩이 불량까지 나면 구매자 입장에선 환장할 노릇일 듯. 역시 독점 기업의 배짱인가 싶기도 함.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성공하고 입술이랑 코에 2도 화상 입었다고 근황 올림. 고산지대 자외선이 쎄서 그런 건데 사진 보니까 꽤 심해 보여서 팬들 걱정 태산임. 그래도 정상 찍은 깡다구는 진짜 인정해 줘야 함.

이틀 된 신생아한테 클래식 들려줬더니 리듬감을 느낀다는 연구 결과가 나옴. 음악 본능은 타고나는 거라는데, 우리 집 댕댕이보다 리듬감 좋은 거 아니냐며 다들 신기해함. 태교가 진짜 중요하긴 한가 봄.

50대 맞벌이 부부가 4년 뒤 은퇴하는데 국민연금 합쳐서 월 280 정도 나올 것 같대. 자녀 유학비도 줘야 해서 고민이라는데, 이거 보면서 남 일 같지 않다는 반응 많음. 평생 일해도 노후 걱정해야 하는 현실이 참 팍팍하다는 생각 듦.

등산 간다던 남편과 아들이 연락 안 된다고 신고 들어왔는데, 덕유산 주차장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됨. 전날 등산하러 왔다가 변 당한 것 같은데 날씨도 추운데 차에서 자다가 사고 난 듯해서 너무 안타까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문 전 대통령이 다음 달 5일 방미해서 남북관계 기조연설하고 회고록 영문판도 낸대. 퇴임 후 첫 공식 해외 일정이라 정치권 관심 집중되는 중. 현 정부랑 미묘한 시기에 가는 거라 가서 무슨 말 할지 다들 궁금해하는 눈치임.

놀러 가서 비닐하우스 바비큐장에서 번개탄 피우고 고기 굽다가 연기 마시고 5명 쓰러짐. 다행히 생명엔 지장 없다는데 일산화탄소가 진짜 무서운 거임. 겨울철이나 환기 안 되는 곳에서 고기 구워 먹을 때 진짜 조심해야 함.

야당은 이 대통령 분당 아파트 안 판다고 공격하고, 여당은 장동혁 대표 주택 6채라고 맞받아침. 서로 '너네가 더 투기꾼이다'라며 싸우는데 국민들 눈엔 그놈이 그놈임. 집값은 안 잡히고 정치인들 재산 자랑만 듣는 기분이라 씁쓸함.

'케데헌' 이재가 샘김한테 프러포즈 받는 사진 올리면서 결혼 발표함. 그래미 수상에 이어 결혼까지 완전 인생 전성기인 듯. 둘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 폭발 중이고, 팬들도 놀랐지만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반지 끼워주는 사진 보니까 내가 다 설렘.

자산가 탈출 통계 잘못 인용했다가 대통령한테 혼나고 최태원 회장이 '내 탓이오' 시전함. 앞으로 데이터 면밀히 챙기겠다며 재발 방지 약속했는데, 굴지의 대기업 회장이 이렇게 공개적으로 혼나는 그림이 좀 생소하긴 함. 실무자들 지금쯤 줄초상 났을 듯.

홍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한테 '지금 당권 욕심낼 때냐'면서 구청장한테도 밀리는 처지라고 팩폭 날림. 오 시장이 여당 대표 비판하니까 홍 시장이 바로 견제 들어간 건데, 국힘 내부 집안싸움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함. 팝콘 각 제대로 섰음.

이 대통령이 대한상의 보도자료 '가짜뉴스'라고 까자마자 최태원 회장이 바로 사과하고 수습 나섬. 재발 방지하겠다고 납작 엎드렸는데, SK 회장이자 상의 회장으로서 정부랑 척지기 부담스러웠던 듯. 역시 권력 앞에선 대기업 총수도 어쩔 수 없나 봄.

대한상의가 낸 자료 보고 이 대통령이 '공식 단체가 어떻게 이런 짓을 하냐'며 엄청 화냄. 재발 방지 장치 만들고 책임 묻겠다고 경고했는데, 정부랑 기업 단체가 이렇게 대놓고 싸우는 거 오랜만인 듯. 관가랑 재계 분위기 당분간 살벌할 예정임.

중앙일보 이혼 웹툰에 올라온 사연인데, 사내 부부 두 쌍이 같이 캠핑 다니다가 서로 눈 맞아서 파탄 났대. 현실판 부부의 세계라며 댓글창 난리 남. 역시 남녀 사이는 아무도 모른다지만 이건 도파민 터지다 못해 씁쓸함 그 자체임.

꿈의 휴양지 피지에서 HIV 감염자가 1년 새 두 배나 늘어서 3천 명 넘을 거란 전망이 나옴. 마약 투약이 늘면서 주사기 돌려쓰기가 원인이라는데, 신혼여행 계획 있는 덬들은 좀 찝찝할 듯. 낭만의 섬 이미지가 한순간에 나락 가는 중임.
계엄 당시 국방장관이 회의에 늦은 게 대통령실에서 일부러 못 오게 막아서라는 주장이 나옴. 집이 대통령실이랑 36km나 떨어진 산본인데 밤 9시에 오라고 한 건 사실상 오지 말라는 소리 아니냐며 특검이 반박함. 이거 진실 공방 엄청 치열해질 듯.

서울 광진구 모텔에서 20대 여자가 퇴실 시간 넘어도 안 나와서 직원이 가봤더니 마약 투약 상태였대. 경찰 출동해서 바로 체포됐는데, 요즘 진짜 마약이 너무 흔해진 것 같아서 무섭다는 반응 많음. 모텔 알바들은 무슨 죄냐 진짜 극한 직업임.

전북 무주 덕유산 주차장에서 50대 아빠랑 10대 아들이 차 안에 숨진 채 발견됐대. 등산하려고 왔다가 차에서 자던 중에 일산화탄소 중독된 것 같은데 너무 안타까움. 날 추운데 차박이나 캠핑하는 덬들은 환기 꼭 신경 써야 할 듯 ㅠㅠ

미국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 5만 포인트 돌파하고, 반 토막 났던 비트코인도 하루 만에 7만 달러 회복함. 주식쟁이들은 축제 분위기인데 코인 물려있던 사람들은 이제야 좀 숨통 트인다고 난리임. 역시 미장은 신이고 비트코인은 좀비처럼 부활하는 게 국룰인가 봄.

대한상의가 '부자들 한국 떠난다'는 자료 냈다가 이 대통령한테 가짜뉴스라고 공개 저격당함. 대통령이 트위터로 직접 화내니까 대한상의가 바로 꼬리 내리고 사과했는데, 정부랑 경제계 기싸움 장난 아닌 듯. 커뮤에선 '팩트 체크 제대로 안 하냐' vs '정부가 너무 압박한다'로 갈림.

서부지법 폭동 사태 배후로 지목된 전광훈 목사가 결국 구속기소 돼서 다음 달 20일에 첫 재판받는대. 특수건조물침입교사 혐의라는데, 지지자들은 난리 났고 일반 사람들은 '또 시작이냐'며 피로감 호소하는 중임. 재판 결과 어떻게 나올지 다들 지켜보는 분위기.

출산한 지 3개월 된 아내한테 남편이 갑자기 시어머니 모시고 1년만 살자고 제안했대. 아내는 멘붕 와서 커뮤에 글 올림. 산후우울증 올 시기에 시살이까지 하라니 남편 눈치 밥 말아 먹었냐는 반응 폭발. 효도는 셀프지 왜 아내 희생시키냐고 다들 뜯어말리는 중.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무죄 나오니까 장윤선 기자가 '판사가 공천 과정을 모른다'고 극딜함. 명태균 폰에 다 들어있다는데 증거 불충분 떴나 봄. 사법부 판단이라 어쩔 수 없지만, 일반 국민 상식이라 좀 동떨어진 판결 같음. 정치권 비리는 파도 파도 끝이 없네.

나스닥 3일 연속 하락 끊고 화려하게 부활함. 엔비디아 혼자 8% 오르면서 시장 멱살 캐리. 다우는 5만 포인트 뚫고 신고가 갱신함. 미장은 진짜 떨어질 때가 기회라는 게 학계의 정설. 어제 무서워서 손절한 개미들 오늘 땅을 치고 후회 중일 듯. 롱만이 살길이다.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발언에 2030 청년들이 대체로 공감한다는 인터뷰 기사 뜸. 서울 집값 문제 꼬집은 게 시원했다는 반응임. 근데 말만 말고 진짜 해결해달라는 게 핵심. 5월 9일 이후에 뭐 나온다는데 그때까지 기다려봐야 알 듯. 우리도 집 좀 사보자 제발.

20년 만에 로또 판매 방식 바뀐대. 앞으로는 판매점 안 가도 핸드폰으로 로또 살 수 있게 됨. 귀찮아서 못 샀던 덬들한테 희소식임. 근데 이러면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음. 누워서 인생 역전 꿈꾸다가 탕진할 수도 있으니까 자제력 필수임.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무죄 판결 나온 거 보고 조국이 비교질 하면서 사법부 깠음. 딸 장학금은 뇌물이고 50억은 퇴직금이냐는 논리임. 솔직히 일반인 눈에는 둘 다 이해 안 가는데, 50억 무죄는 진짜 레전드 판결이긴 했음. 유전무죄 무전유죄 다시 한번 느낌.

주식 시장 불안하니까 사람들이 고배당 ETF로 대피 중임. 한화 자산운용 ETF 하나에만 순자산 1조 돌파했대. 역시 난세에는 현금 흐름이 짱임. 매달 배당금 들어오는 맛 보면 성장주 못 산다는 말도 있음. 요즘 같은 장세에 맘 편하게 투자하고 싶으면 배당주가 답인 듯.

배현진 징계 이유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반대해서라는데, 국힘 내부 사정 진짜 복잡한가 봄. 친한계 쳐내기 시작이라는 말이 공공연함. 당 대표 지낸 사람 제명하려고 하는 것도 웃기고, 그거 반대했다고 징계하는 것도 코미디임. 콩가루 집안 싸움 구경이 젤 재밌긴 한데 좀 심하네.

세월호랑 이태원 참사가 정권 탈취용 시나리오였다고 주장하는 다큐 영화가 개봉했대. 극우 음모론 총집합이라는데, 이걸 영화관에서 튼다는 게 놀라움. 유가족들 가슴에 대못 박는 짓 아닌가? 표현의 자유라고 하기엔 너무 악질적인 음모론 같음. 보러 가는 사람들도 꽤 있다는데 이해 불가.

조국 대표가 민주당이랑 합당하는 거 반대하는 극렬 지지자들한테 '대의를 잊지 말라'고 일침 놓음. 유튜버들이 반대 선동하는 거 우려스럽다고 딱 잘라 말함. 큰 그림 그리려는 거 같은데, 지지층 설득하는 게 쉽지 않아 보임. 합당하면 시너지 날지 아니면 도로 민주당 될지 지켜봐야 할 듯.

엄마가 7개월 된 아기 혼자 두고 젖병만 물려놓은 채 술 마시러 나갔대. 결국 아기는 숨진 채 발견됨. 이게 사람이 할 짓이냐 진짜. 아기가 얼마나 무섭고 배고팠을까 생각하면 피가 거꾸로 솟음. 부모 자격 없는 사람들한테 애 맡기면 안 됨. 아동학대 처벌 좀 제발 강화하자.

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아파트값 듣고 찐으로 놀람. 지방은 한 채 값인데 서울은 한 평 값이라면서, 정책 저항 있어도 부동산 문제 해결하겠다고 의지 불태움. 대통령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말할 정도면 뭐라도 나오려나? 근데 서울 집값은 신의 영역이라 잡힐지 모르겠음. 제발 내 집 마련 좀 하자.

한동안 인기 떨어지던 9급 공무원 경쟁률이 올해 28.6대 1로 다시 오름. 경기는 안 좋고 사기업 티오는 마르니까 다시 공시족으로 몰리는 듯. 월급 적다고 해도 역시 잘릴 걱정 없는 철밥통이 최고인가. 20대들 취업 문 좁아지는 거 같아서 맘이 짠하다.

영화 '부러진 화살' 찍을 때 제작비 없어서 노개런티로 출연했는데, 영화 대박 나서 러닝개런티로 생애 최고 출연료 받았대. 역시 작품 보는 눈이랑 의리가 있으면 돈은 따라오나 봄. 안성기 배우님 인성 좋은 건 알았지만 이 썰 들으니까 더 호감 됨. 훈훈하다 훈훈해.

대통령 지지율은 58%로 꽤 높은데, 정청래나 장동혁 같은 여야 대표들은 '못한다'는 평가가 더 높대. 대통령 개인기는 먹히는데 당은 못 따라가는 형국임. 국민들이 싸우는 국회에 질렸다는 뜻 아닐까? 대통령만 보고 가겠다는 건지, 여의도 물갈이론이 힘 받는 건지 해석이 분분함.

코스피 5천 턱걸이할 때 KB금융 같은 은행주들은 7% 넘게 오름. 금리 이슈나 배당 기대감 때문에 돈이 다 거기로 몰렸나 봐. 장 안 좋을 땐 역시 배당주가 방어력 갑인 듯. 기술주 물린 개미들만 한강 수온 체크하고 있고, 은행주 주주들은 웃고 있네. 포트폴리오 분산의 중요성 뼈저리게 느낌.

어제장 폭락할 때 삼성전자 하한가 11만 1600원에 매수 체결된 인증샷 올라옴. 남들 다 던질 때 줍는 야수의 심장 인정. 오늘 반등해서 바로 수익권일 텐데, 저런 사람들이 돈 버는 건가 봄. 난 무서워서 손절했는데 배 아파 죽겠다. 역시 주식은 공포에 사야 됨.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가 가압류됐대. 김모 씨가 출판 관련 돈 못 받았다고 10억 걸었다는데, 박 전 대통령 측은 '완전 허위 사실'이라고 반박함. 퇴임하고 조용히 사시나 했는데 또 법적 분쟁 휘말리네. 누구 말이 맞는지는 법원에서 가려지겠지만, 전직 대통령 집 압류는 좀 충격임.

윤리위가 배현진 징계 논의 시작했다는 소식 또 뜸. 당내에서 서로 죽일 듯이 물어뜯는데, 지켜보는 지지자들도 피로감 느낄 듯. 누가 이기든 상처만 남는 싸움 아님? 정치인들 밥그릇 싸움 할 시간에 민생이나 좀 챙겼으면 좋겠음. 뉴스 보기 싫어지는 이유 1순위임.

대학교수가 제자한테 전세금 1억 7천 받아먹고 안 돌려줌. 심지어 동료 교수한테도 2억 빌리고 잠적했다는데, 배운 사람이 더 무섭다 진짜. 제자는 교수라 믿고 계약했을 텐데 배신감 쩔 듯. 학교에서 파면하고 콩밥 먹여야지 이런 사람이 강단에 있었다는 게 소름임.

연금 땡겨 받는 조기노령연금 신청 늘고 있는데, 이거 잘못하면 피부양자 자격 박탈돼서 건보료 폭탄 맞는데. 연금 몇 푼 더 받으려다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짐. 은퇴 준비하는 덬들 부모님 거 챙겨드릴 때 이거 꼭 계산기 두들겨 봐야 함. 정부가 주는 돈은 다 함정이 있는 느낌임.

자해 시도한 10대가 응급실 가기 전에 AI 챗봇한테 대처법 물어보고 시키는 대로 했대. 밤에 의지할 어른이 없어서 AI한테 기댔다는 게 너무 슬픔. 요즘 애들은 힘들 때 사람보다 AI를 더 편하게 생각한다는데, 이게 기술 발전인지 사회 단절인지 모르겠음. 어른들이 더 관심 가져줘야 할 듯.

직원 실수로 62만 비트코인 잘못 보낸 거 빗썸이 수습하느라 진땀 빼는 중. 이미 받은 사람들은 '줬다 뺏는 게 어딨냐' 하겠지만 법적으로는 부당이득이라 돌려줘야 함. 근데 만약에 그 사이에 코인 팔고 튀었으면 어떻게 됨? 빗썸 법무팀 야근 확정이고, 실수한 직원은 진짜 인생 로그아웃각인 듯.

ENA '풍향고2'가 시청률 0%대 기록하고 혹평 쏟아짐. 맨날 나오는 연예인들끼리 자기들만 재밌는 여행 가는 거 이제 지겹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방송국 놈들 제발 새로운 기획 좀 해라. 유튜브 재밌는 거 널렸는데 누가 TV 붙잡고 있냐고. 시청자 눈높이 못 맞추면 바로 도태되는 거임.

해외에서 한국 김이 웰빙 간식으로 떡상해서 없어서 못 판대. 덕분에 수출은 대박 났는데, 국내 김 가격은 덩달아 올라서 우리 밥상 물가만 비상임. 김밥 천 원 시대는 이제 꿈도 못 꿀 듯. 우리 먹을 것도 부족한데 수출 좀 적당히 하면 안 되나? 김 없으면 밥 못 먹는 한국인들 오열 중.

오늘이 제주 게스트하우스 살인사건 8주기래. 범인이 투숙객 살해해놓고 태연하게 성매매 여성 불러서 놀다가 웃으면서 도망갔다는 거 다시 봐도 충격임. 여행 가서 설레는 맘으로 파티 참석했을 텐데.. 그 이후로 게하 파티 무서워서 못 가겠다는 사람 많아짐. 혼자 여행 갈 땐 진짜 안전이 최우선이야.
대통령이 '5극 3특' 전략 말하면서 대전이랑 충남 합치는 거 적극 찬성이래. 청사 문제로 싸우니까 '그냥 둘 다 써라' 하면서 쿨하게 정리해 줌. 충청권 메가시티 되면 수도권 집중 좀 풀리려나? 지역 주민들은 찬반 갈리는 거 같은데, 일단 대통령이 밀어주니까 속도는 날 듯.

AI 망했다 어쩐다 하더니 하루 만에 나스닥 급반등하고 엔비디아 7% 오름. 역시 미국 주식은 떨어질 때 줍는 게 국룰인가 봄. 거품론 주장하던 전문가들 머쓱해졌을 듯. 변동성 너무 심해서 심장 약한 사람은 주식 창 끄고 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 같음.

빗썸 사고 디테일 떴는데, 원래 2천 원 상당 코인 주려던 걸 2천 개로 잘못 입력했대. 1인당 2천 억씩 꽂힌 거임 ㅋㅋㅋ 이거 받은 사람들 순간 심장 멎었을 듯. 당연히 회수하겠지만, 잠시나마 재벌 체험한 썰 풀면 커뮤 뒤집어질 듯.

친한동훈계 배현진 의원을 국힘 윤리위가 징계하겠다고 나섰어. 당내 계파 갈등이 결국 징계 싸움으로 번지는 모양새임. 배현진이 뭘 잘못했는지는 의견 갈리는데, 어쨌든 친윤이랑 친한 싸움이 점입가경인 건 확실함. 총선도 아니고 지선 앞두고 이러면 망하는 지름길 아닌가?

퇴직금 떼먹는 악덕 사장들 때문에 법 바뀐대. 앞으로는 회사가 퇴직금 사내에 쟁여두지 말고 무조건 외부 금융기관에 적립해야 됨. 20년 만에 바뀌는 거라는데, 이제 회사가 망해도 내 퇴직금은 안전하다는 소리임. 직장인들한테는 무조건 호재인 듯.

퇴실 시간 됐는데도 안 나오는 20대 여성 손님 있어서 직원이 문 따고 들어갔는데 상태가 이상했대. 알고 보니 모텔방에서 마약 하고 뻗어 있었던 거임. 경찰 오고 바로 체포됐는데, 대낮에 모텔에서 마약이라니 세상 말세다. 요즘 마약 사범 왜 이렇게 많아진 건지 무서움.

미국 자동차 전문지에서 팰리세이드를 '최고의 차'로 뽑았대. 한국차가 미국에서, 그것도 대형 SUV로 상 휩쓰는 거 보면 신기함. 가성비 좋고 디자인 잘 빠져서 미국 아재들 취향 저격했나 봄. 흉기차라고 욕해도 해외에서 잘 나가니까 괜히 뿌듯한 이 기분 뭐임?

6월 지방선거 앞두고 여론조사했는데, 야당 찍겠다는 사람이 여당보다 12%포인트나 많대. 넉 달 전엔 비슷했는데 중도층이 국힘한테 등 돌린 게 큼. 정부 여당이 민심 제대로 못 읽고 있다는 증거 아님? 이대로 가면 지선도 야당 압승각인데 국힘 발등에 불 떨어진 듯.

워터밤 여신 권은비가 킬리만자로 등반 성공했는데, 고산지대 햇빛 때문에 코랑 입술에 2도 화상 입었대. 인증샷 보니까 얼굴 빨갛게 익어서 진짜 아파 보이더라. 선크림 발라도 소용없었나 봄. 그래도 정상 찍고 내려온 멘탈은 인정인데, 흉터 안 남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음.

한국이랑 미국 이용자 1만 명이 쿠팡 본사 있는 미국 법원에 집단소송 냈대. 김범석 의장까지 피고로 넣어서 제대로 참교육 시전하려는 듯. 한국에선 개인정보 유출돼도 보상 쥐꼬리만 한데, 미국은 징벌적 배상 쎄니까 결과 기대됨. 쿠팡 이번엔 진짜 긴장해야 될 것 같은데?
중국 호텔에서 투숙객들 몰래카메라 찍어서 돈 받고 생중계한 일당 걸림. 피해 커플은 자기 영상이 수천 명한테 팔린 줄도 몰랐대. 중국 여행 갈 때 진짜 조심해야 될 듯. 몰카 탐지기 필수템 되는 거 아니냐고. 남의 사생활로 돈 버는 놈들은 진짜 처벌 세게 받아야 함.

대통령이 경남 가서 지방 소멸 얘기하다가 서울 집값 미쳤다고 직격탄 날림. 지방은 집 한 채에 3억인데 서울은 평당 3억인 게 정상이냐고 답답해함. 대통령도 집값 잡기 힘든 거 인정하는 분위기라 씁쓸하네. 지방 균형 발전한다고는 하는데, 솔직히 서울 쏠림 해결될 기미가 안 보임.
KBS 노조에서 투표했는데 박장범 사장 불신임이 93.7% 나옴. 거의 전 직원이 싫어한다는 건데, 계엄 방송 논란 때문에 민심 나락 간 듯. 직원들이 대놓고 나가라고 하는 수준인데 버티는 것도 신기함. 공영방송 사장이 이렇게까지 신뢰 잃으면 운영이 되나 싶음.

중국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학술 교류한다고 수술 생중계했는데, 환자 신체가 그대로 노출돼서 난리 남. 의사가 가리지도 않고 방송 켰다는데 윤리 의식 어디 갔냐고 욕 엄청 먹는 중. 피해자는 마취돼서 아무것도 몰랐을 텐데 진짜 소름 돋음. 의료계 생중계 관행 이거 문제 많은 듯.

작년 하반기에 주식 판 대주주들은 다음 달 3일까지 양도세 내야 된대. 이거 깜빡하면 가산세까지 물어야 돼서 수천만 원 날릴 수도 있다는 경고 뜸. 개미들이야 해당 없겠지만, 혹시 대박 나서 대주주 된 덬들 있으면 꼭 챙겨. 세금은 진짜 피도 눈물도 없이 걷어가니까 미리미리 확인 필수임.

뉴욕증시가 하루 만에 급반등해서 다우지수가 사상 처음 5만 포인트를 넘었대. 엔비디아랑 기술주들이 멱살 잡고 끌어올렸다는데, 천조국 클라스 진짜 미친 듯. 근데 우리 국장은 찔끔 오르다 말다 하니까 박탈감 쩐다. 미국 주식 안 하는 흑우 없제? 지금이라도 갈아타야 되나 고민됨.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수구 꼴통 고집하면 자격 없다'고 맹비난했대. 장 대표도 질세라 '직 걸고 덤벼라' 하면서 맞받아쳤는데 둘 다 기싸움 장난 아님. 같은 당끼리 이렇게 싸워도 되나 싶은데, 공천 문제랑 얽혀서 당분간 시끄러울 듯. 팝콘각 잡고 구경하는 사람 많더라.
처음엔 아니라더니 결국 정부 발표대로 3400만 명 유출 맞다고 인정했어. 심지어 16만 명 더 늘어났다는데, 이 정도면 그냥 한국 사람 다 털린 거 아니냐고. 비번 바꾸고 난리 쳐도 이미 내 정보는 공공재 된 느낌이라 허탈함. 쿠팡 쓰는 덬들 혹시 모르니까 확인 한번 해봐.
이재명 대통령 설 선물이 중고 장터에 2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로 막 올라오고 있대. 선물 받은 지 얼마나 됐다고 바로 되팔렘 하는 건지 사람들 진짜 빠르더라. 청와대 카드까지 포함된 풀박스라는데, 이거 사는 사람들은 소장용인가? 선물 준 사람 성의 생각하면 좀 그렇긴 한데, 뭐 받은 사람 맘이지.

부모님 돌아가시고 누나가 동생 챙겼다는데, 이 동생이 50대 될 때까지 철없이 누나 돈만 뜯어갔대. 결국 돈 문제로 다투다가 동생이 흉기 휘두르고 본인은 극단적 선택을 했다는데 진짜 안타깝더라. 평생 뒷바라지한 누나 심정은 어떨지 상상도 안 감. 가족 간 돈거래는 진짜 조심해야 하는 듯.

조국 대표가 곽상도 아들 퇴직금 50억 무죄 나온 거 보고 '내 딸 장학금 600만 원은 유죄인데 이게 말이 되냐'며 극대노함. 판결 형평성 안 맞는다고 사법부 저격한 건데 솔직히 일반인 눈에도 50억 퇴직금은 이해 불가긴 함.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님. 법이 누구한테나 공평한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네.

비트코인이 15개월 만에 7만 달러 깨지더니 반나절 만에 6만 달러까지 수직 낙하함. 코인러들 패닉 셀 나오고 '시즌 종료다', '돔황챠' 외치며 아비규환 상태임. 오른다고 할 땐 언제고 떨어질 땐 날개도 없이 추락하네. 지금이 저점 매수 기회라는 야수들과 지옥문 열렸다는 관망파들의 눈치 싸움 치열함.

영국 앤드루 왕자가 미성년자 성범죄자 엡스타인이랑 찐친이었다는 증거 나와서 딸인 공주들이 충격받고 쓰러질 뻔했대. 아빠가 그냥 난봉꾼인 줄은 알았지만 범죄자랑 엮인 건 상상도 못 했을 듯. 왕실 이미지 나락 가고 딸들은 배신감에 치를 떨고 있다는데 콩가루 왕실 클래스 어디 안 가네.
종이컵에 뜨거운 커피 15분 이상 담아두면 미세 플라스틱이 수조 개나 녹아 나온대. 우리 맨날 믹스커피 종이컵에 타 먹는데 그거 다 플라스틱 국물 마시는 거였음. 코팅제가 녹아서 그런다는데 편리함의 대가가 너무 혹독함. 이제 귀찮더라도 텀블러나 머그컵 써야지 내 몸 내가 챙겨야 함.

화성 저수지 근처에서 사라졌던 20대 여성이 결국 물속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대. 수중 드론까지 동원해서 찾았다는데 안타까운 소식만 들려오네. 실종 신고하고 며칠 동안 가족들 피 말랐을 텐데 결말이 비극이라 너무 슬픔. 타살 혐의점은 아직 없다는데 정확한 원인은 부검해봐야 알 듯함.
개혁신당 지지율이 3%에서 꼼짝도 안 하니까 이준석이 부정선거 주장하는 유튜버랑 끝장 토론 하겠다고 나섬. 이슈 만들어서 관심 좀 끌어보려는 노이즈 마케팅 같은데 반응은 싸함. 정책으로 승부해야지 유튜버랑 말싸움이나 하러 다니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음. 천재 정치인 소리 듣더니 요즘은 좀 급해 보이는 느낌.

어떤 개미가 삼성전자 15만 원에 매수 걸었는데 체결되고 보니 하한가 11만 원에 사진 썰 품. 본인도 어리둥절해서 '이게 머선 129' 시전 중인데 알고 보니 프리마켓 폭락 타이밍 기막히게 잡은 거였음. 하루 만에 연봉 벌었다는데 될놈은 뒤로 넘어져도 돈을 줍는구나 싶어서 배 아파 죽겠음.

24년 만에 로또 구매 방식 싹 바뀌어서 줄 서서 기다릴 필요 없이 폰으로 띡 사면 된대. 명당이라고 소문난 편의점들 이제 매출 좀 떨어지겠네. 똥꿈 꾸면 바로 이불 속에서 로또 살 수 있으니까 접근성은 개좋아짐. 근데 너무 쉽게 살 수 있어서 월급 로그아웃 속도 더 빨라질까 봐 그게 좀 걱정임.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하던 지귀연 부장판사가 1심 선고일에 맞춰서 북부지법으로 발령 남. 판결 내용에 대해 말 나올까 봐 미리 도망가는 거 아니냐는 음모론 도는 중임. 중요 사건 맡았으면 끝까지 책임져야지 선고하자마자 떠나는 모양새가 좀 거시기함. 판사들도 정치권 눈치 보느라 바쁜가 봄.

미국 자동차 매체들이 현대차 싼타페랑 기아 EV9을 '최고의 차'로 선정하고 난리 났대. 옛날엔 싸구려 취급받던 흉기차가 이제는 미국 시장 씹어먹는 거 보니 격세지감 느껴짐. 디자인이랑 성능 다 잡았다고 칭찬 일색인데 정작 한국에선 급발진 이슈로 욕먹는 거랑 온도 차 무엇? 어쨌든 해외에서 잘 나간다니 기분은 좋네.

브라질 보디빌더가 욕심부려서 400kg 레그프레스 밀다가 다리 근육 끊어지고 뼈 부러지는 사고 남. 영상 보면 다리가 반대로 꺾이는데 진짜 쳐다보기도 힘들 정도로 끔찍함. 대회 준비한다고 무리하다가 선수 생명 끝난 건데 운동도 좋지만 제발 안전 좀 챙기면서 해라. 헬창들 이거 보고 무게 좀 줄이겠다고 다짐하는 중.

신진서 9단이 농심배 바둑 대회에서 기적의 연승으로 한국 우승 확정 지음. 혼자서 중국, 일본 기사들 다 때려잡고 '바둑의 신' 모드 보여줬는데 진짜 국뽕 치사량 초과임. 이창호 9단 이후로 이런 천재는 처음 보는 듯한데 바둑 잘 모르는 사람도 이 소식 들으면 가슴이 웅장해짐. 상금도 어마어마하다는데 영 앤 리치 그 자체네.

코스피 나락 가서 사람들 곡소리 나는데 KB금융 혼자 7% 넘게 오르면서 불기둥 쏘아 올림. 밸류업 프로그램 수혜주라고 외국인들이 쓸어담았다는데 역시 금융주가 방어력은 짱인 듯. 남들 파란불 켜질 때 혼자 빨간불 켜진 거 보면 주주들은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음. 진작 은행주 사둘 걸 껄무새들 후회하는 소리 들린다.
환율이 미친 듯이 올라서 1470원인데 한국 개미들은 '지금이 기회다'라며 미국 주식 줍줍하고 있대. 외국인들은 한국 주식 갖다 버리고 튀는데 우리만 죽어라 사 모으는 중임. 환율 떨어지면 환차손 입을 수도 있는데 야수의 심장 가진 개미들은 그런 거 신경 안 씀. 국장은 답 없다고 탈출하는 건데 이러다 진짜 한국 증시 망하는 거 아니냐.

20년 만에 로또 판매 방식이 바뀌어서 이제 폰으로도 로또 살 수 있게 된대. 맨날 줄 서서 사기 귀찮았는데 방구석에서 인생 역전 노릴 수 있다니 개꿀임. 근데 이러면 도박 중독 더 심해지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나오는데 어차피 될 놈은 되고 안 될 놈은 안 됨. 다음 주부터 당장 폰으로 질러봐야지.

윤석열 내란 사건 담당 판사가 1심 선고만 딱 하고 서울북부지법으로 자리 옮긴대. 원래 재판 도중에 인사 발령 나면 골치 아픈데, 선고 날짜랑 인사 시기가 기가 막히게 겹침. 판결 내용에 따라서 후폭풍 엄청날 텐데 일단 판결문 던지고 튀는 전략 아니냐는 의심 사는 중. 뒷감당은 누가 하려고 이러는지 모르겠네.

이범수랑 이윤진이 2년 동안 죽일 듯이 싸우다가 갑자기 오해 풀고 좋게 끝냈다고 공식 입장 냄. 소송비만 엄청 깨졌을 텐데 결국 합의한 거 보면 서로 밑바닥까지 다 보고 지친 듯. 애들 때문에라도 화해한 척하는 거겠지만 진짜 속마음은 앙금이 남아있겠지. 연예인 부부 쇼윈도 끝은 항상 씁쓸하네.

모텔 직원이 퇴실 시간 지나도 안 나오는 손님 방 따고 들어갔다가 마약에 취해 뻗어있는 20대 여자 발견함. 경찰 오니까 횡설수설하고 난리도 아니었다는데 진짜 모텔 알바 극한 직업임. 방 안에 주사기 굴러다니고 있었을 텐데 직원은 얼마나 놀랐겠냐. 요즘 마약이 진짜 일상까지 퍼진 거 같아서 좀 무섭다.

윤석열 내란 사건 재판장 맡았던 지귀연 판사가 선고 직후에 바로 서울중앙지법 떠나기로 했대. 보통 중요 사건 맡으면 남는 경우도 있는데 바로 짐 싸는 거 보면 부담감이 장난 아니었나 봄. 판결 내용은 이미 정해졌을 텐데 도망가는 거 아니냐는 뒷말도 무성함. 역사에 남을 판결 내리고 쿨하게 떠나는 건지, 아니면 런하는 건지 궁금하네.

한 투자자가 '삼전 11만 원 하한가에 샀다'며 수천만 원 수익 인증했는데 알고 보니 자동 주문 걸어둔 게 터진 거였대. 자기도 체결될 줄 몰랐는데 계좌 보고 손 떨렸다고 함. 사람들이 '전생에 나라 구했냐', '될놈될이다'라며 부러워 죽으려고 함. 이런 거 보면 주식은 실력보다 운칠기삼이라는 말이 딱 맞는 거 같음.

어제 삼성전자 폭락했을 때 자동매매 걸어놔서 하한가에 주식 주운 사람이 인증글 올렸는데 초대박 터짐. 10분 만에 주가 반등해서 수익률 36% 찍었다는데 이게 진짜 주식판 로또지 뭐임. 남들 공포에 질려 던질 때 야수의 심장으로 매수한 용기 인정해줘야 함. 근데 이것도 운 좋아야 걸리는 거지 따라 하다가 깡통 차기 딱 좋음.

장동혁이 제주도 갔다가 자기 따라다니면서 '배신자'라고 욕하는 유튜버들한테 웃으면서 '국수 한 그릇 하자'고 했대. 멘탈이 강철인 건지 아니면 고단수 정치질인 건지 모르겠는데 보는 사람은 좀 황당함. 유튜버들도 어이없어서 벙쪘다는데 욕먹으면서 밥 사주는 정치인 처음 봄. 적까지 포용하는 코스프레인지 진짜 대인배인지 두고 봐야 알 듯.

노사정이 합의해서 퇴직연금을 국민연금처럼 기금화해서 의무적으로 운용하기로 했대. 이제 퇴직금 일시불로 받아서 치킨집 차리는 거 힘들어지고 찔끔찔끔 연금으로 받아야 할 수도 있음. 수익률 높여주겠다고는 하는데 국민연금 꼬라지 보면 솔직히 못 믿겠다는 반응이 태반임. 내 퇴직금 내가 알아서 하게 좀 놔두지 왜 자꾸 건드리는지 모르겠네.

여수 경찰서 관용차가 번호판 가리고 여수에서 서울까지 왕복 800km를 미친 듯이 질주하다 걸림. 알고 보니 경찰관이 개인 볼일 보러 간 거라는데 번호판 가린 솜씨가 한두 번 해본 게 아님. 시민들 잡을 땐 엄격 근엄 진지하더니 지들은 법 어기고 다니는 내로남불 클라스 지렸다. 이거 안 걸렸으면 세금으로 기름값 내고 과속하고 다녔을 거 아냐.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동혁 대표한테 '수구의 길 고집한다', '대표 자격 없다'며 연일 맹비난 쏟아냄. 장동혁이 직 걸고 재신임 묻겠다고 하니까 오세훈이 '쇼하지 마라'고 받아친 건데 수위가 진짜 셈. 보수 잠룡들끼리 기싸움하는 거 살벌한데 이러다 당 쪼개지는 거 아니냐는 말까지 나옴. 오세훈이 이렇게까지 화내는 거 보면 진짜 작정하고 들이받는 듯.

국민의힘 권영진이랑 장동혁이 서로 '정신 차려라', '자해 정치다'라며 공개적으로 디스하고 난리 났음. 당원 투표 문제로 싸우는 건데 같은 당끼리 총질하는 거 보니 콩가루 집안 인증 제대로 함. 지지자들도 제발 내부 총질 그만하고 민주당이랑 싸우라며 복장 터져 하는 중. 선거도 아닌데 벌써부터 이러면 나중엔 머리채 잡을 기세임.
빗썸 직원이 실수로 2000원 대신 비트코인 2000개를 쏴버려서 하루아침에 2000억 부자 된 사람들 나옴. 잽싸게 현금화해서 수십억 챙긴 사람도 있다는데 이거 나중에 다 토해내야 할 수도 있음. 빗썸은 되찾으려고 난리 났는데 이미 써버린 사람은 배째라 나올 거라 법적 공방 장난 아닐 듯. 인생 역전인 줄 알았더니 인생 실전 경험하게 생겼네.

요즘 가전제품 값 너무 비싸서 중고나라나 당근 기웃거리는 사람들 많은데 그거 노리고 사기꾼들이 판을 친대. 안전결제 핑계 대면서 가짜 링크 보내고 돈만 꿀꺽하는 수법인데 알면서도 당하는 사람 수두룩함. 경찰에 신고해도 대포통장이라 잡기도 힘들다니 싼 거 찾으려다 피눈물 흘리지 말고 직거래만 해라. 세상에 싸고 좋은 물건은 없다는 게 학계의 정설임.

감기 달고 사는 허약 체질들은 딴 거 말고 제발 마늘 좀 먹으라고 의사들이 신신당부함. 마늘에 있는 알리신 성분이 면역력 올리는 데는 직방이라는데 한국인은 이미 마늘 민족 아니냐. 우리는 밥상 자체가 마늘 범벅인데 왜 골골대는 건지 의문이지만 그래도 더 챙겨 먹으라니 곰 되는 셈 치고 먹어야지. 영양제 비싸게 사 먹지 말고 오늘 저녁엔 삼겹살에 마늘이다.

빗썸이 이벤트로 2000원 주려다가 실수로 비트코인 2000개, 그러니까 2000억 원어치를 뿌려버림. 사람들 놀라서 바로 팔아치우고 빤스런 했는데 빗썸이 제발 돌려달라고 사정하는 중이래. 아직 20만 개나 회수 못 했다는데 받은 사람들은 '주운 사람이 임자'라며 버티는 중이라 소송전 갈 듯. 담당자 멘탈 바사삭 됐을 거 같은데 진짜 역대급 금융 사고임.

맨날 비트코인 사라고 외치던 '부자 아빠' 기요사키가 갑자기 코인이랑 금 일부 팔았다고 고백했음. 바닥 찍으면 다시 줍겠다는데 이 양반 말대로면 지금이 꼭지라는 소리라 개미들 멘붕 옴. 무조건 존버하라더니 자기만 쏙 빠지는 거 아니냐며 배신감 느낀다는 반응 폭주 중. 투자 구루들 말 믿고 따라하다간 한강 가기 딱 좋으니 적당히 걸러 듣자.

8년 전 제주도 게스트하우스에서 20대 여성 살해한 한정민 사건 다시 보는데 소름 돋음. 범행 저지르고 태연하게 성매매 여성 불러서 놀다가 웃으면서 도망갔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결국 모텔에서 자살로 발견돼서 공소권 없음으로 끝난 게 제일 화남. 피해자 유가족들은 평생 가슴에 못 박고 살 텐데 죽음으로 도망친 게 너무 비겁함.

한국에선 밥도둑인 김이 미국에선 건강 스낵으로 떡상해서 없어서 못 팔 정도래. 우리는 밥에 싸 먹는데 걔네는 그냥 과자처럼 와작와작 씹어 먹는다니 문화 충격임. 덕분에 김 가격 폭등해서 정작 우리는 '금(金)값' 주고 사 먹어야 될 판이라 좀 억울하긴 함. K-푸드 잘 나가는 건 좋은데 내 밥상 물가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지 않냐고.

이번 주말에 북쪽에서 영하 40도짜리 냉동고 바람 내려와서 체감온도 영하 20도까지 떨어진대. 호남이랑 제주도는 눈폭탄까지 맞는다니 주말 약속 다 취소하고 이불 밖으로 나오지 마라. 3월 다 돼가는데 갑자기 한파라니 날씨가 미쳐도 단단히 미친 듯. 롱패딩 다시 꺼내야 하나 고민 중인데 다들 감기 조심하고 보일러 빵빵하게 틀어놔.

갓 태어난 신생아한테 클래식 들려줬더니 음악 리듬에 반응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대. 태어난 지 이틀밖에 안 된 핏덩이가 박자를 탄다니 인간의 음악 본능이 진짜 DNA에 새겨져 있나 봄. 조기 교육한다고 뱃속에서부터 모차르트 들려주는 게 헛수고는 아니었네. 우리 애가 리듬 좀 탄다 싶으면 바로 아이돌 조기 교육 들어가야 할 듯.

명태균이랑 김영선 재판 맡았던 창원지법 판사가 골프 접대 받은 혐의로 약식 기소됐대. 남을 심판해야 할 판사가 뒤로 접대받고 다녔다니 진짜 '판사 자격 있냐'는 소리 절로 나옴. 법복 입고 정의로운 척하더니 뒤에선 호박씨 까고 있었던 거네. 사법부 신뢰 바닥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데 제발 물갈이 좀 시원하게 했으면 좋겠음.
윤석열 측 변호인단이 재판부에 828쪽짜리 의견서 내면서 '이건 쿠데타 아니다'라고 구구절절 해명했대. 근데 이미 특검이 이진관 판결문 들이밀면서 '친위 쿠데타 맞음' 못 박은 상태라 씨알도 안 먹힐 분위기임. 종이 뭉치 두껍게 낸다고 죄가 없어지는 것도 아닌데 마지막 발악하는 거 아니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판사가 저걸 다 읽어보긴 할까 궁금하네.

퇴직연금 제도가 20년 만에 싹 바뀌어서 이제 회사들이 퇴직금을 사외에 의무적으로 적립해야 한대. 그동안 중소기업 사장님들이 퇴직금 떼먹거나 운영비로 쓰는 경우 많았는데 이제 꼼짝 마라 된 거임. 월급쟁이들 입장에선 내 돈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서 쌍수 들고 환영할 일인데 사장님들은 곡소리 좀 나겠네. 노후 자금 건드리는 건 진짜 선 넘는 거였지.

내년에 나올 갤S26 울트라 벤치마크 점수가 유출됐는데 싱글코어 점수가 아이폰17 프로맥스보다 높게 나왔대. 맨날 성능으로 아이폰한테 쳐발리던 갤럭시가 드디어 일 내나 싶어서 삼엽충들 설레발치는 중임. 근데 멀티코어는 아직 좀 딸린다니 나와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진짜 장족의 발전인 듯. 제발 이번엔 GOS 같은 거 터뜨리지 말고 제대로 나오길.

이범수랑 이윤진이 2년 동안 지지고 볶고 싸우더니 결국 합의 이혼으로 15년 결혼 생활 끝냈대. 서로 폭로전 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 막판에는 오해 풀고 좋게 마무리했다니 그나마 다행임. 애들 생각해서라도 더 이상 진흙탕 싸움 안 하고 각자 갈 길 가는 게 맞는 듯싶음. 연예인 부부들 이혼 소식 들릴 때마다 참 결혼이 쉽지 않구나 싶다.

KT&G 주가가 상장 후 최고가 찍으면서 물린 사람 하나 없는 '무패 주식' 등극했대. 20년 넘게 들고 있던 사람들은 수익률 200% 넘고 배당까지 챙겼으니 진짜 승리자가 따로 없음. 주식판에서 마이너스 없는 종목이 존재한다는 게 신기할 따름인데 역시 배당주의 근본은 다르긴 한가 봄. 개미들 환호성 지르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 듯.

일본군 성범죄 옹호하고 역사 왜곡하는 책들이 전국 공공도서관 40곳에 버젓이 비치돼 있었대. 심지어 우리 세금으로 산 책이라는데 도서관 측은 '희망 도서 신청 들어와서 샀다'며 변명만 늘어놓는 중임. 내용 보면 피가 거꾸로 솟는 수준인데 이걸 검증도 없이 꽂아둔 게 말이 되냐. 당장 폐기 안 하면 지역 주민들 들고일어날 기세임.

3일 내내 나락 가던 나스닥이 저가 매수세 들어오면서 다시 반등 시작했대. 특히 엔비디아가 5% 가까이 오르면서 '역시 엔비디아는 신이다'라는 소리 다시 나오는 중임. 떨어질 때 줍줍한 야수들이 진정한 승리자인 듯싶은데 아직 안심하기엔 이름. 서학개미들 밤잠 설치게 하더니 다시 빨간 불 켜져서 다행이긴 함.

ENA 예능 '풍향고2'가 시청률 0%대 찍으면서 역대급 굴욕을 맛보고 있대. 맨날 나오는 연예인들끼리 자기들만 재밌는 여행 하는 거 이제 시청자들도 지겨워서 안 본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틀면 나오는 식상한 그림에 질려서 채널 돌리는 건데 제작진만 모르는 눈치라 답답함. 방송국 놈들아 제발 신선한 기획 좀 가져와라.

LG에너지솔루션이 스텔란티스랑 만든 합작 법인 지분을 단돈 100달러, 우리 돈 14만 원에 인수했대. 전기차 시장이 워낙 안 좋으니까 스텔란티스가 발 빼고 LG가 헐값에 독자 운영하기로 한 거임. 겉으론 100달러지만 사실상 부채 떠안는 조건일 텐데 LG가 ESS 시장 노리고 승부수 던진 듯함. 배터리 시장 판도가 어떻게 바뀔지 진짜 흥미진진해짐.

최화정이 방송에서 '이 맛에 밥 먹는다'며 극찬한 쌀이 있는데 그게 바로 '천혜진선향'이래. 뚜껑 열자마자 구수한 팝콘 향이 진동을 해서 제작진들도 냄새 맡고 기절할 뻔했다고 함. 밥맛 까다롭기로 유명한 최화정이 찐텐으로 추천하니까 나도 한번 사 먹어보고 싶어짐. 쌀 주제에 향수 뿌린 것처럼 향기 난다는데 가격이 얼마나 할지 그게 문제네.

벨기에 사는 20대 여자가 개랑 놀다가 실수로 17cm 숟가락을 통째로 삼켰대. 목에 걸린 것도 아니고 위장까지 내려갔다는데 상상만 해도 식도가 아픈 느낌임. 너무 쪽팔려서 남친한테 말도 못 하고 끙끙 앓다가 결국 병원 가서 수술로 꺼냈다는데 진짜 구사일생함. 의사들도 살다 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 봤다고 다들 경악했다더라.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끝난 지가 언젠데 아직도 스위스 이젤발트에 관광객이 미친 듯이 몰린대. 현빈 피아노 치던 그 부두에서 사진 찍으려고 전 세계 사람들이 줄 서는데 주민들은 소음 때문에 고통받는 중임. 근데 또 관광 수입은 쏠쏠해서 싫어할 수도 없는 상황이라니 진짜 아이러니함. K-드라마 파워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는데 새삼 국뽕 차오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