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현 전 소속사 사기 혐의로 고소함! 참교육 가즈아
김다현이 전 소속사 대표를 사기랑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함. 미지급 정산금 달라고 민사 소송도 걸어놓은 상태임. 어린애 등쳐먹는 어른들은 법으로 혼나봐야 정신 차림. 응원하는 팬들 많으니까 끝까지 가서 권리 찾길 바람.

김다현이 전 소속사 대표를 사기랑 횡령 혐의로 형사 고소함. 미지급 정산금 달라고 민사 소송도 걸어놓은 상태임. 어린애 등쳐먹는 어른들은 법으로 혼나봐야 정신 차림. 응원하는 팬들 많으니까 끝까지 가서 권리 찾길 바람.

원주 사건 신고자가 아버지였는데 딸한테 비관적인 문자 받고 신고했대. 경찰이랑 소방이 문 따고 들어갔는데 이미 늦었다고 함. 경제적 어려움 때문이라는데 복지 사각지대 문제는 언제 해결되냐. 진짜 마음 아픈 소식임.

원주 아파트 세 모녀 사망 사건 경찰이 본격 수사 들어감. 외부 침입 흔적은 없다는데 정확한 사인 밝혀야 할 듯. 남은 가족들 상처가 클 텐데 억측은 자제하고 조용히 지켜보는 게 예의임. 요즘 이런 뉴스 너무 많아서 우울하다.

검찰이 위례 개발 비리 1심 무죄 판결에 항소 포기한다고 공식 발표함. 유동규 남욱 등 대장동 일당은 한숨 돌린 셈임. 검찰이 스스로 백기 든 거라 파장 클 듯. 이재명 대표 재판에도 영향 줄 텐데 정치권 반응 뜨거울 예정.

가수 김호중이 악플러들 상대로 7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 냈는데 법원이 기각함. 연예인으로서 감수해야 할 부분이라고 판단한 듯. 팬들은 억울해하고 안티들은 쌤통이라는데 법적 기준이 좀 애매하긴 함. 악플은 나쁜 거지만 소송도 쉽지 않네.

하정우 열애 소식이 연예 뉴스 메인 장악함. 결혼설은 부인했지만 공개 연애 시작한 만큼 일거수일투족 다 기사화될 듯. 차정원 인스타 팔로워 떡상 중이라는데 역시 스타의 연인은 주목받는 법인가 봄. 부담스럽겠지만 잘 만났으면.

한학자 총재 재판에서 통일교가 2027년까지 국회의원 양성하고 대선 정책 제안하려던 로드맵이 공개됨. 종교 단체가 정치에 조직적으로 개입하려는 거 아니냐는 말 나와서 시끄러움. 종교랑 정치는 분리해야지 선 넘네.

글로벌 호텔 브랜드 하얏트 플레이스가 부산 연산동에 국내 1호점 오픈함. 비즈니스호텔급이라는데 가성비 괜찮으면 호캉스 성지 될 수도? 부산 여행 가는 덬들 숙소 리스트에 추가해 두셈. 새 건물이라 시설은 깔끔할 듯.

하이닉스 성과급 3000% 가까이 나온다는 소식에 직장인들 박탈감 호소 중. 연봉 1억이면 세금 떼고도 벤츠 한 대 값 받는 거임. 반도체 사이클 잘 타서 대박 난 건데 삼성전자는 상대적으로 조용해서 비교됨. 역시 대기업은 성과급 스케일이 다르네.

정부가 과천에 주택 1만 가구 공급하겠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결사반대하고 나섬. 교통 지옥 되고 도시 자족 기능 망가진다는 거임. 용산엔 근조화환 보내고 과천엔 현수막 걸리고 부동산 정책 때문에 조용할 날이 없음. 내 집 앞은 절대 안 된다는 님비 현상일까?

트럼프가 지시한 군사 작전이 성공한 배경에는 철저한 준비와 군인들의 프로정신이 있었다고 함. 트럼프 특유의 밀어붙이기 스타일이 먹힌 건지 운이 좋았던 건지 분석이 분분함. 어쨌든 결과가 좋으면 장땡이라는 게 미국식 실용주의인가 봄.

위례 개발 비리 공범들이 1심 무죄 받고 검찰이 항소 포기하면서 무죄 확정됨. 같은 구조로 엮인 이재명 대통령 재판에도 영향 줄 수밖에 없음. 검찰 입장에선 뼈아픈 실책일 수도 있는데 정치권 셈법 복잡해질 듯.

안동 아파트 15층에서 누군가 먹던 컵라면 국물을 밖으로 던져서 지나가던 행인이 뒤집어씀. 다행히 화상은 안 입었다는데 맞았으면 진짜 큰일 날 뻔함. 개념 밥 말아 먹은 인간들 왜 이렇게 많냐. 경찰이 수사 중이라니까 꼭 잡아서 참교육 시전해야 함.

부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이 차랑 벽 사이에 끼여서 숨지는 사고 발생함. 짐 꺼내려고 내렸다가 변속기 제대로 안 해놔서 차 밀린 것 같음. 진짜 눈 깜짝할 사이에 일어난 일이라 너무 안타까움. 운전하는 덬들 주차할 때 사이드 꼭 채우고 조심하자.

하정우 차정원 열애 인정하니까 인터넷 반응 훈훈함. 의외의 조합인데 은근 잘 어울린다면서 축하해 주는 분위기임. 11살 나이 차이도 능력이라며 부러워하는 댓글도 많음. 예쁘게 만나서 좋은 소식 들려줬으면 좋겠음.

대통령이 집값 폭등으로 고통받는 국민들 먼저 챙겨야 한다고 다주택자 감세론 일축함. 다주택자들 세금 깎아달라고 징징대지 말라는 뜻인 듯. 부자 감세냐 서민 안정이냐 말 많은데 일단 정부 기조는 확실해 보임. 부동산 정책 효과 있을지 지켜봐야 함.
국제 금값이 하루 만에 5.2%나 오르면서 2008년 이후 최대 상승률 찍음. 경제 불안하니까 안전자산으로 돈 몰리는 건데 금테크 한 사람들 지금 파티 중일 듯. 비트코인은 떨어지는데 금은 오르고 진짜 혼란하다 혼란해. 돌반지라도 사놨어야 했는데 ㅠㅠ.

개그맨 강재준이 33kg 감량하고 요요 없이 유지 중인데 비결이 단백질 피자래. 도우 대신 계란 쓰고 소고기 듬뿍 넣어서 만드는 건데 맛도 있고 살도 안 찐다고 함. 다이어트하는 덬들 이거 따라 해보면 좋을 듯. 굶는 것보다 이렇게 먹는 게 최고임.

하이닉스 이번에 성과급 2964% 터져서 직원들 계좌에 억 소리 나게 꽂힘. 연봉 1억이면 보너스만 1억 5천이라는데 이거 실화냐? 반도체 한파라더니 하이닉스는 혼자 딴 세상 사는 듯. 삼성전자 직원들 현타 온다는 소리 여기까지 들림. 부러우면 지는 건데 졌다.
당뇨병 환자 500만 시대라는데 겨울철에 발 관리 잘못하면 괴사 온대. 혈액순환 안 돼서 상처 나도 모르고 방치하다가 발바닥에 구멍 뚫리는 경우도 있다함 ㄷㄷ. 부모님 당뇨 있으시면 발 자주 살펴봐 드려야 할 듯.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자.

한성숙 장관이 다주택자 논란되니까 집 2채 팔려고 내놨는데 안 팔린다고 해명함. 시어머니 사는 집이라 못 팔고 나머지는 매수자가 없대. 정책 만드는 사람이 다주택자라니 내로남불 아니냐는 비판이랑 요즘 거래 절벽이라 못 파는 거 이해한다는 반응 섞여 있음.

김윤덕 장관이 질 좋은 임대주택 많이 지으면 집값 바뀔 수 있다고 말함. 삼성동 서울의료원 부지 같은 노른자 땅에 임대 넣겠다는 건데 강남 주민들 반발 장난 아닐 듯. 취지는 좋은데 현실성 있냐는 반응이랑 그래도 공급 늘려야 한다는 반응 갈리는 중.

위례 개발 비리 사건 1심에서 무죄 떴는데 검찰이 항소 포기함. 증거 부족하고 법리적으로 뒤집기 힘들다고 인정한 꼴임. 대장동이랑 엮인 사건이라 파장 클 텐데 이렇게 덮이는 건가 싶음. 검찰 개혁 얘기 또 나오게 생겼네. 진실은 저 너머로...

강원도 원주 아파트에서 엄마랑 딸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됨. 아빠가 딸한테 "삶이 힘들다"는 문자 받고 신고했다는데 마음 너무 아픔. 생활고 때문인지 무슨 사연인지 모르겠지만 남은 가족들은 어떡하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식 미친 듯이 팔아치우고 있음. 3일 동안 삼전만 1조 넘게 순매도했다는데 개미들만 죽어나는 판임.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더니 외국인들 런하는 거 보면 불안함. 반도체 겨울 다시 오나 싶어서 다들 긴장 중.

교회 관계자들이 세 자매한테 친부가 성폭행했다고 세뇌시켜서 허위 고소하게 만듦. 어릴 때부터 가스라이팅 당해서 진짜라고 믿었다는데 소름 돋음. 멀쩡한 가정 파탄 내고 이게 종교냐 악마지. 세뇌가 이렇게 무서운 건지 처음 알았음. 처벌 씨게 받아야 함.

불과 몇 달 전까지 30억 찍던 아파트가 '초초초급매' 딱지 붙어도 안 팔리는 상황임. 매물 쌓이면 가격 내려갈 거라는데 관망세가 너무 강해서 거래 자체가 실종됨. 영끌한 사람들 이자 감당하느라 피 말릴 듯. 부동산 시장 진짜 얼어붙은 거 체감됨.

오태석 신임 우주항공청장이 사천 근무 힘들겠다는 말 듣고 최고의 직장 만들겠다고 선언함. 근데 솔직히 서울 살다 사천 내려가라 하면 누구라도 고민될 듯. 인프라랑 복지 제대로 안 해주면 인재 다 떠날 텐데 걱정됨. 한국판 나사 가보자고.

일본에 기록적인 폭설 내려서 적설량 3m 넘는 곳도 있고 사망자만 30명 나옴. 교통 마비되고 난리라는데 지금 여행 간 사람들 괜찮은지 모르겠음. 낭만 즐기려다 고립될 수도 있으니까 여행 계획 있으면 날씨 체크 필수임. 자연재해는 진짜 무서운 듯.

항공대가 정시 합격자 발표해놓고 하루도 안 돼서 취소 통보함. "엄마 나 붙었어!" 하고 좋아했을 학생들 생각하면 진짜 피 거꾸로 솟을 듯. 전산 오류라는데 인생 걸린 문제로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학교 행정 수준 실화냐. 피해 학생들 멘탈 어떡함 ㅠㅠ.

검찰이 위례 신도시 개발 비리 의혹 1심 무죄 판결에 항소 안 하기로 함. 대장동 때랑 비슷한 흐름인데 법리적으로 뒤집기 힘들다고 판단한 듯. 근데 이러면 봐주기 수사 아니냐는 말 나올 수밖에 없을 듯. 정치권이랑 여론 또 시끄러워질 각임.

날씨 추워지면서 면역력 떨어지니까 몸살인 줄 알고 버티다 대상포진 판정받는 사람 늘어남. 이거 진짜 스치기만 해도 아프다는데 초기 치료 놓치면 지옥 봄. 잠 잘 자고 영양 섭취 잘해야 한다니까 다들 컨디션 조절 잘하셈. 아프면 참지 말고 병원 가는 게 답임.

하정우랑 차정원 사귀는 거 맞는데 결혼은 시기상조라고 함. 소속사에서 교제는 쿨하게 인정했는데 결혼 날짜 잡힌 건 아니라고 선 그음. 11살 차이라는데 생각보다 잘 어울린다는 반응 많음. 걷기 학교 입학하는 거 아니냐는 드립 터지는 중.

박나래가 건강 문제로 쉬다가 2개월 만에 '운명전쟁49'라는 예능으로 복귀함. 전현무랑 같이 나온다는데 둘 케미는 믿고 보는 거 인정? 사주랑 운명 다루는 서바이벌이라는데 소재부터 흥미진진함. 건강 잘 챙기면서 방송했으면 좋겠음.

하정우가 모델 겸 배우 차정원이랑 열애 인정했음. 근데 7월 결혼설은 소속사가 확정된 거 없다고 못 박았더라. 둘 나이 차이가 11살이라는데 의외의 조합이라 커뮤니티 뒤집어짐. 예쁜 사랑 하길 바라는데 결혼까지 갈지 다들 궁금해하는 눈치임.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 만나서 안보랑 관세 문제 논의함. 우리 기업들 불이익 안 받게 잘 좀 이야기해야 할 텐데 걱정임. 뉴스에는 딱딱하게 나오지만 사실상 우리 경제 목줄 쥐고 있는 협상이라 결과가 엄청 중요함. 제발 잘 풀리길 기도해야 함.

혈당 관리 안 되면 엉덩이 근육이 빠지면서 모양이 처지고 이상해진다는 기사가 뜸. 엉덩이가 빈약해지면 무릎까지 망가진다는데 거울 보고 내 엉덩이 체크 한번 해봐야 할 듯. 스쿼트 열심히 해서 엉덩이 근육 키우는 게 당뇨 예방에도 좋다니까 오늘부터 하체 조지러 감.

경찰이 전한길 강사를 이재명 대통령 관련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다음 주에 소환해서 조사한다고 함. 전한길 쌤은 무죄 입증하겠다고 벼르고 있는데 싸움이 꽤 커질 것 같음. 강사가 정치색 드러내는 거 위험하다는 의견이랑 표현의 자유라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음.

예순 넘은 남편이 자격증 따겠다고 시험 보러 간 날, 아내는 생활비 때문에 금붙이 팔러 갔다는 사연이 올라옴. 금값 올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씁쓸한 현실이 너무 슬픔. 노후 준비 안 돼서 고생하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찡함. 다들 힘내시길 ㅠㅠ

블라인드에 하이닉스 직원이 성과급으로 1억 가까이 받았다고 자랑 글 올려서 난리 남. 세금 떼도 웬만한 직장인 연봉보다 많이 받으니까 다들 부러워서 죽으려고 함. 반도체가 잘나가서 그런 건 알겠는데 상대적 박탈감 드는 건 어쩔 수 없음. 나도 이직 준비나 해야 하나 고민됨.

안철수가 의총장에서 무시당했다고 하니까 친한계 한지아가 '국회의원 배지가 출입증이냐'면서 저격함. 서로 유치하게 싸우는데 당내 분위기 개판인 게 밖에서도 다 보임. 중진이랑 초선이랑 기싸움하는 거 보니까 당 화합은 물 건너간 듯.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면 꿀잼임.
이마트 과자 담기 행사에서 쓸어온 과자들을 인터넷에 웃돈 얹어서 파는 되팔이들이 기승을 부림. 맛동산 15봉지 만 원, 떡볶이 과자 세트 판매 등등 별별 글이 다 올라옴. 거지 근성이라는 욕이 절로 나옴. 좋은 취지로 하는 행사인데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나중에 행사 없어질까 봐 짜증 남.

삼성전자 주가가 16만 9천 원 넘으면서 시가총액 1000조 원 시대가 열림. 코스피도 5371포인트로 역대 최고치 경신해서 국장 분위기 완전 축제임. 반도체 사이클 제대로 탔다는데 이대로 20만 전자까지 갔으면 좋겠음. 국장 믿고 있던 개미들 드디어 빛 보는구나 ㅠㅠ

짠순이로 유명한 전원주 배우가 곱게 늙고 싶다면서 피부 리프팅에 500만 원이나 씀. 방송 끊길까 봐 자기 관리하는 거라는데 프로 의식 진짜 대단하심. 돈 아끼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자기 자신한테 투자하는 모습 보니까 훨씬 보기 좋음. 건강하게 오래 방송하셨으면!

전경련 회장이 10대 그룹이 향후 5년간 지방에 270조 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경제계 전체로 따지면 300조 원이라는데 이 정도면 지방 경제 살아날 수도 있겠다 싶음.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흐지부지되지 말고 진짜로 공장도 짓고 일자리도 많이 만들었으면 좋겠음.

이재명 대통령이 재벌 총수들 만난 자리에서 코스피 5000 넘은 거 축하하면서 기업들 덕분이라고 치켜세움. 분위기 좋을 때 지방 투자도 좀 팍팍 해달라고 딜 들어가는 모습임. 주가가 많이 오르긴 해서 다들 표정은 좋은데 기업 입장에서는 숙제 받아온 느낌일 듯.

부천의 한 병원 주차장에서 20대 간호사가 후진하던 자기 차에서 내리다가 차랑 벽 사이에 끼이는 사고를 당함. 아직 의식불명 상태라는데 너무 안타깝고 걱정됨. 기어 중립에 놓고 내린 건지 급발진인지 모르겠지만 진짜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라 다들 조심해야 할 듯.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연설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언급하면서 쎈 발언 했다가 야당한테 집중 포격당함. '망령에 사로잡혔다', '내란 세력 공범이다' 같은 험한 말들이 오가고 있음. 국회 수준이 날이 갈수록 떨어지는 것 같아서 보는 국민들만 스트레스받는 중임.

요즘 10대들이 유튜브 가짜 뉴스나 자극적인 정보 때문에 우경화되고 있다는 분석 기사가 뜸. 본인들도 가짜 정보인 건 알겠는데 정서적으로는 극우 성향에 끌린다고 인터뷰함. 알고리즘이 애들 사상을 지배하는 것 같아서 좀 무서움. 제대로 된 교육이 시급해 보임.

여당은 다주택자 규제 완화 좀 도와달라고 하고 야당은 부자 감세 안 된다고 최소한의 조치부터 가져오라고 맞서는 중. 서로 핑계만 대면서 싸우는 동안 집값은 계속 널뛰기하는 중임. 청와대 고위직들 중에 다주택자가 수두룩하다는 팩폭도 나왔는데 자기들 집값 지키려고 저러나 싶음.

펜션에서 만난 여자 성폭행하고 합의 하에 한 거라고 우겨서 1심 무죄받았던 20대 남성이 2심에서 유죄로 뒤집힘. 피해자가 일관되게 강제성을 주장한 게 인정된 건데 정의 구현돼서 다행임. 처음 본 사이인데 합의했다는 말 자체가 말이 안 되긴 했음. 감옥 가서 반성 좀 쎄게 해야 함.

강원도 원주 아파트에서 60대 어머니랑 40대, 30대 딸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됨. 경찰이 수사 중이라는데 생활고 때문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아직 밝혀진 건 없음. 요즘 이런 일가족 사망 사건이 너무 자주 보여서 마음이 진짜 안 좋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쿠팡 개인정보 유출돼서 불매운동한다더니 정작 쿠팡이츠 사용자는 떡상하고 있음. 쿠폰 뿌리고 배달비 무료 하니까 욕하면서도 다들 쓰는 게 현실임. 편리함 앞에서는 개인정보 따위 신경 안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게 증명됨. 역시 대체제가 없으면 불매는 힘든 듯.

가수 김다현 측이 전 소속사한테 못 받은 돈이 수억 원대라고 밝힘. 작년 가을부터 정산이 아예 끊겼다는데 그동안 참다가 터트린 것 같음. 어린 나이에 활동하면서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돈은 못 받았다니 진짜 피꺼솟임. 꼭 다 받아냈으면 좋겠음.

미스트롯 출신 김다현이 전 소속사 상대로 정산금 미지급 소송을 걸었음. 행사 엄청 많이 뛰었는데 정산을 제대로 못 받았다면서 사기랑 횡령 혐의로 고소장 접수함. 어린애 데려다가 굴리고 돈 떼먹는 어른들이 제일 나쁨.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하실까 싶음 ㅠ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시켰다가 당 안팎으로 엄청난 비난을 받고 있음. 지방선거 앞두고 악재라면서 재신임 투표해야 한다는 말까지 나오는 상황임. 친한계랑 반한계 싸움이 점입가경이라 당이 쪼개질 수도 있다는 흉흉한 소문까지 도는 중 ㄷㄷ.

프레시안에서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풍자한 만평이 올라왔는데 진짜 팩폭 지림. 집값 잡겠다고 큰소리치지만 결국 서민들만 죽어나는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림. 그림 한 장이 백 마디 말보다 낫다는 게 딱 이럴 때 쓰는 말인 듯. 다들 보면서 씁쓸해하는 중.

매니저 갑질이랑 불법 의료 행위 논란으로 자숙하던 박나래가 디즈니+ '운명전쟁49'로 복귀함. 출연 사실 알려지자마자 아직 활동할 때 아니라고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는 중. 디즈니는 글로벌 OTT라 상관없다는 마인드인 것 같은데 국내 시청자들 민심은 아직 싸늘함.

군인들 정신교육 문제로 파면당했던 전 특수임무단장이 전한길 유튜브에 출연해서 또 소신 발언함. 군대가 좌편향 언론에 세뇌당했다면서 억울함을 토로했는데 파장이 만만치 않을 듯. 끼리끼리 만난다는 반응이랑 오죽 답답했으면 나왔겠냐는 반응으로 댓글창 전쟁터 됨.
이해찬 전 총리 묘비가 박살 난 사진이 돌아서 다들 테러 당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짜 사진이었음. 누군가 악의적으로 합성해서 퍼뜨린 건데 진짜 감쪽같아서 다 속음. 이제 사진 증거도 못 믿는 세상이 왔음. AI 기술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진짜 골치 아파질 듯.

고 박원순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했던 사람들이 2심에서 전원 무죄 판결 받음. 1심 때는 유죄였는데 10년 지나서 항소심 결과가 정반대로 나온 거라 법조계도 술렁이는 중. 진실이 뭐든 간에 재판만 10년 끌었다는 게 진짜 레전드... 당사자들은 진짜 피 말렸을 듯.

유럽의 맹주였던 프랑스 경제가 나락 가서 1인당 GDP 순위가 엄청 떨어짐. 이제는 부자 나라 타이틀 떼고 그냥 평범한 중산층 국가 수준이라는 분석까지 나옴. 복지병이랑 파업 때문에 성장 동력 잃었다는 말이 많은데 남의 나라 일 같지가 않아서 좀 씁쓸함.

서울시에서 데려온 필리핀 가사관리사들이 업무 범위 밖인 남편 밥상 차리기나 허드렛일까지 강요받고 있다고 함. 최저임금 주면서 온갖 잡일 다 시키는 건 너무한 거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는 중. 현대판 노비 부리는 것도 아니고 기본적인 근로 조건은 좀 지켜줘야 나라 망신 안 당할 듯.

코스피가 5300 뚫으면서 삼성전자 시가총액이 역사상 처음으로 1000조 원을 넘김. 맨날 7만 전자니 8만 전자니 놀림당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격세지감 느껴짐. 국장 탈출은 지능 순이라고 했던 사람들 다 후회하고 있을 듯 ㅋㅋㅋ 역시 삼전은 묵혀두는 게 답이었나 봄.

구치소에 있는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최근 한 달 사이에 세 번이나 낙상 사고를 당해서 보석 신청함. 눈도 거의 안 보이는데 감옥 생활 하느라 몸이 많이 망가졌다고 주장하는 중임. 법원이 이걸 봐줄지 안 봐줄지 모르겠는데 종교계 거물이라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임.

이마트에서 2만 5천 원 내면 과자 무제한으로 담아가는 행사 중인데 이걸로 180봉지씩 챙겨서 당근에 되파는 사람들 생김. 본전 뽑는 건 좋은데 그걸 굳이 웃돈 얹어서 파는 건 좀 추하지 않냐는 반응임. 다 같이 즐기는 이벤트인데 꼭 이렇게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혜택 줄어들까 봐 걱정됨.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대통령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받게 되니까 이거 공권력 탄압 아니냐고 함. 본인이 약간 투사 이미지를 만들려고 액션 취하는 것 같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음. 강의 도중에 정치 발언한 게 문제가 된 건데 지지자들은 응원하고 반대편은 선 넘었다고 까는 중.
40대 전문직 남성이 검사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아서 일주일 동안 원룸 빌려놓고 스스로 감금당해 있었음. 18억이나 되는 전 재산을 사기꾼한테 보내기 직전에 경찰이 구출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음. 배울 만큼 배운 사람도 공포심 조장하면 순식간에 당한다는 게 증명된 거라 남 일 같지가 않음 ㅠㅠ

박원순 전 시장 아들 병역 비리 의혹 제기했다가 재판받던 양승오 박사네가 2심에서 무죄 판결받음. 1심에서는 벌금형 나왔었는데 10년 만에 뒤집힌 거라 파장이 꽤 클 것 같음. 재판부가 후보자 검증 차원의 의혹 제기는 처벌하기 어렵다고 본 건데 이 사건 아직도 안 끝난 게 더 신기함.

이재명 대통령이 10대 그룹 총수들 청와대로 불러서 지방에 투자 좀 많이 해달라고 직접 부탁함. 기업들도 화답해서 5년 동안 270조 원 쏟아붓겠다고 약속했는데 이게 진짜 실현될지는 지켜봐야 함. 지방 소멸 막으려면 대기업이 움직여야 하는 건 맞는데 강제로 떠미는 거 아니냐는 말도 살짝 나오는 중.

음주 뺑소니로 감옥 가 있는 김호중이 악플 달았던 안티팬 180명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 걸었음. 11월 출소 앞두고 있는데 돈이 필요한 건지 아니면 본보기 보여주려는 건지 다들 의아해하는 중. 팬들은 잘했다고 하는데 일반 여론은 반성이나 제대로 하고 나오라는 반응이 압도적임.

미국 초딩이 틱톡에서 유행하는 챌린지 따라 한다고 말랑이 장난감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다가 폭발해서 화상 입음. 이게 영상에서는 멀쩡해 보여도 실제로는 엄청 위험한 건데 애들은 모르고 따라 하니까 문제임. 틱톡 챌린지 규제 좀 빡세게 해야지 이러다 애들 다 다치겠다 싶음 ㅠㅠ 부모님들 주의 필요할 듯.

스페이스X가 머스크네 AI 회사 인수한다는 소식에 관련 있는 한국 기업 주가가 하루 만에 25% 넘게 폭등함. 머스크가 'Yes'라고 한 마디 했을 뿐인데 시총이 조 단위로 왔다 갔다 하는 거 보면 진짜 영향력 미친 듯. 이 주식 미리 사둔 덬들 있으면 진심 부럽다... 나만 또 벼락거지 된 기분임 ㅠㅠ

박나래가 방송 다 하차하고 활동 중단 선언했었는데 두 달 만에 디즈니플러스 예능 MC로 복귀한다고 함. '운명전쟁49'라는 프로인데 이미 예전에 찍어둔 거라 공개하는 거라지만 타이밍이 좀 애매하긴 함. 자숙 기간이 너무 짧은 거 아니냐는 반응이랑 이미 찍은 건 어쩔 수 없다는 반응으로 여론 갈리는 중임.
한동안 떨어지던 국제 금값이 하루 만에 5.2%나 폭등하면서 2008년 이후 최대 상승률 찍음. 지금 온스당 4900달러 넘었다는데 경제가 불안하니까 다들 안전자산으로 몰리는 것 같음. 집에 묵혀둔 돌반지 팔 타이밍만 보고 있던 덬들은 지금이 기회일 수도 있으니 시세 계속 체크해보셈.

스페인에서 완전 실명 상태였던 환자 뇌에 전극 심어서 자극했더니 3년 만에 앞이 보이는 기적이 일어남. 이게 뇌 시각 피질을 직접 자극하는 방식이라는데 SF 영화에서나 보던 게 현실이 되고 있음. 아직은 초기 단계지만 나중에는 진짜 인공눈 같은 거 상용화될 것 같아서 기대됨 ㄹㅇ.

보수의 아이콘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다주택 소유를 원천 금지해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을 해서 정치권이 뒤집어짐. 세금으로 규제하는 건 반대하지만 아예 소유 자체를 막아야 한다는 건데 진짜 상남자 스타일 정책이라 다들 당황하는 중임. 이게 진짜 보수 맞냐는 반응이랑 오죽하면 저러겠냐는 반응으로 갈려서 커뮤니티에서 싸움판 열림.

박세리가 배우 김승수랑 결혼한다는 영상이 유튜브에 돌아서 난리 났었는데 알고 보니 싹 다 가짜 뉴스였음. 뉴스 화면이랑 앵커 멘트까지 AI로 조작해서 만든 거라는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다들 소름 돋는다는 반응임. 어르신들은 이거 보고 진짜인 줄 알고 축하한다고 난리 났다는데 이런 렉카들 진짜 고소미 먹어야 정신 차릴 듯.

헐리웃 영화 'K-Pop Demon Hunters' 감독 인터뷰 떴는데 아시아계 여성이 주연임. K-팝이랑 퇴마물 섞은 건데 컨셉 신박함 ㅋㅋㅋ. 헐리웃에서 아시아 여성으로 사는 게 여전히 힘들다는데 이런 영화가 잘 돼야 인식 좀 바뀔 듯.

홈플러스가 긴급 자금 6천억 못 구하면 진짜 법정관리 갈 수도 있대. 대주주가 돈 안 풀어주면 답 없다는데 직원들이랑 입점 업체들 다 죽게 생김. 대형 마트가 이렇게 무너지는 거 처음 봐서 충격임. 장 보러 어디로 가야 되냐 이제.

박지원이 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한테 '감옥에서 썩어도 모자라다'고 폭언함. 전한길이 정치적 발언한 거 두고 맹비난한 건데 워딩이 너무 세서 논란임. 전한길도 말발 안 지는데 둘이 맞붙으면 볼만할 듯 ㅋㅋㅋ.
김선호 탈세 터지자마자 빈폴이 젤 먼저 반응함. 봄 시즌 티저 영상 바로 내렸는데 광고계 손절 도미노 시작될 듯. 연예인은 이미지 한방에 훅 가는 거 진짜 무서움. 진실 밝혀질 때까지 복귀는 힘들지 않을까 싶음.

차은우 엄마가 하던 장어집이 200억 탈세 의혹 받더니 결국 문 닫음. 소속사에 상호 넘겼다는데 이미지 타격 좀 있을 듯. 차은우는 잘못 없지만 가족 일이라 계속 언급되는 건 어쩔 수 없음. 맛집으로 유명했는데 이렇게 사라지네.

다시마 국물만 내고 버리는 덬들 주목. 다시마가 장 청소해주고 변비에 직빵이라 다이어트에도 좋대. 알긴산이 풍부해서 배변 활동 돕는다니까 버리지 말고 꼭 씹어 드셈. 맛은 없어도 똥배 들어간다는데 참아야지.

야당이 특검하자니까 장동혁이 오히려 3대 특검 하자고 받아침. 대장동 항소 포기, 통일교 게이트, 공천 뇌물 다 까보자는 거임. 서로 죽자고 특검 카드 던지는 건데 정치는 맨날 싸움박질만 하네. 팝콘 뜯으면서 누가 이기나 보면 됨.

장동혁이 정개특위에서 16세 선거권 본격적으로 논의하자고 못 박음. 민주당도 반대할 명분 애매해서 흐름 탈 수도 있음. 진짜 되면 고등학교 교실 풍경 많이 바뀔 듯. 급식 픽 받으려고 정치인들 학교 앞에 찾아오는 거 아님? ㅋㅋㅋ

심폐소생술 지침에 환자 속옷 벗기지 말고 하라는 내용 있어서 논란임. 여자 환자는 건드리지 말라는 거냐며 역차별 얘기 나오고 생명보다 성추행 걱정이 먼저냐는 비판도 있음. 위급 상황에 저런 거 따지다가 골든타임 놓치면 누가 책임짐? 답답하다 진짜.

북한에 무인기 보냈다는 대학원생 회사에 KF-21 전투기 연구원들도 엮여 있대. 국가 핵심 사업 기술자들이 왜 거기서 나와? 이거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기술 유출이나 간첩 문제로 번질 수도 있는 거 아님? 보안 구멍 숭숭 뚫린 듯 ㄷㄷ.

안규백 장관실에서 빗썸 직원한테 국회 상시 출입증 만들어준 거 걸림. 사기업 직원이 국회 제집 드나들듯이 다니면서 로비한 거 아니냐는 의심받음. 전직 보좌관 출신이라 해줬다는데 이건 좀 선 넘은 거 아님? 유착 의혹 조사해야 된다고 난리 남.

안철수가 의원총회 출입 논란 두고 쓴소리함. 국회의원 배지 달았다고 아무 데나 다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선 그음. 의총장이 소도(성역)는 아니지만 규칙은 지키자는 거임. 내부 기강 잡으려는 의도 같은데 말은 맞는 말인 듯.

아까 나온 얘긴데 장동혁이 지선부터 바로 적용하자고 계속 푸시 중임. 국회 정개특위에서 논의되면 속도 붙을 수도 있음. 16세면 중3~고1인데 이 친구들이 뽑는 교육감이나 시장은 좀 달라지려나? 정치권 세대교체 신호탄 될지 궁금함.

젝키 고지용이 최근 영상에서 너무 야윈 모습으로 나와서 팬들 걱정함. 볼이 쏙 들어가서 건강 어디 안 좋은 거 아니냐는 말 또 나옴. 본인은 괜찮다는데 비주얼이 너무 수척해져서 짠함. 제발 아프지 말고 밥 좀 잘 챙겨 먹었으면 ㅠㅠ.

홈플러스 대표 매장인 잠실점까지 폐점한다고 함. 이미 17개나 문 닫았는데 이제 진짜 대안 없다고 호소하는 중임. 납품업체들도 줄도산 위기라면서 살려달라고 난리 남. 마트 갈 때마다 휑하더니 상황 심각한가 봄.

장동혁이 실용 외교 해야 한다면서 미국한텐 땡큐 하고 중국한텐 셰셰 하는 게 맞다고 함. 한쪽 편만 들지 말고 국익 챙기자는 건데 정치권에선 또 논란 될 수도 있음. 무조건 친미나 반중보다 이게 현실적이라는 반응도 꽤 있음.

미국 영부인 질 바이든의 전남편이 자기 아내 죽인 혐의로 기소됨. 70년대에 질 여사란 결혼했었던 사람인데 말년에 살인자가 됨. 미국 뉴스에서도 난리 났다는데 인생 참 기구하게 흘러가는 듯. 바이든 가족 입장에서도 껄끄러운 뉴스일 듯.

비트코인 7만 2천 불대까지 떨어지고 이더리움도 같이 나락 감. 올해 들어 최저치라는데 커뮤니티 곡소리 나는 중임. 뚜렷한 이유 없이 계속 내리니까 더 불안한 거임. '존버는 승리한다' 외치던 사람들 다 어디 갔냐고 ㅠㅠ.

미국 증시에서 AI랑 반도체 주식들이 차익 실현 매물 쏟아지면서 다 같이 떨어짐. 거품 꺼지는 거 아니냐는 공포감 조성 중임. 반대로 월마트는 신고가 찍고 잘나가는데 경기 침체 시그널 아닌가 걱정됨. 주식하는 덬들 당분간 조심해야 할 듯.

강유정 대변인이랑 김상호 춘추관장이 보유 주택 매물로 내놓음. 다주택자 눈치 주기 시작하니까 알아서 정리하는 분위기임. 김상호는 빌라가 6채라는데 정리하는 것도 일이겠음. 공직자들 부동산 문제 터지기 전에 미리 선수 치는 듯.

레슬링의 신 심권호가 간암으로 투병 중이라고 고백함. 술 좋아했던 게 원인인 것 같은데 얼굴도 많이 상해서 맘 아픔 ㅠㅠ. 지금은 술 끊고 운동하면서 관리한다는데 꼭 완치해서 건강해졌으면 좋겠음. 다들 술 줄이자.

말레이시아 관종 인플루언서가 치킨 먹고 남은 뼈 노숙자한테 기부하는 척 영상 찍음. 노숙자가 봉지 열어보고 당황하니까 쪼개면서 조롱함. 영상 퍼지고 욕 바가지로 먹는 중인데 진짜 인류애 상실함. 관심받고 싶어서 선 넘는 애들 너무 많음.

중국 로봇이 영하 47도 설원에서 100km 자율 보행 성공함. 추운 데서 배터리 방전도 안 되고 계속 걷는 게 기술력 미쳤음. 중국 로봇 기술 발전 속도가 생각보다 빨라서 좀 무섭다는 반응도 있음. 나중엔 로봇이랑 마라톤 뛰겠네.

요즘 국중박 미어터져서 관람객 분산하려고 오픈 시간 30분 당긴대. 1월에만 67만 명 왔다는데 박물관 인기가 아이돌 콘서트급임. 오픈런 하는 사람들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는데 문화생활 즐기는 건 좋지만 줄 서다 지칠 듯.

호주에서 13살짜리가 바다에 고립된 엄마랑 동생 구하려고 4km를 헤엄쳐서 구조 요청함. 4시간 동안 수영했다는데 멘탈이랑 체력이 탈인간급임. 덕분에 가족 다 살았다는데 진짜 영웅이 따로 없음. 나라면 무서워서 못 했을 듯 ㄷㄷ.
이부진 아들이 서울대 가서 화제인데 옛날 모유 수유 썰이 다시 돎. 무려 30개월 동안 모유 먹였다는데 재벌가 사장이 대단하긴 함. 아들이 게임 끊고 공부해서 서울대 갔다는데 유전자도 유전자지만 엄마 정성도 무시 못 할 듯.
오픈AI랑 엔비디아랑 사이 안 좋다는데 이게 국장엔 호재일 수도 있대. HBM 병목 때문에 엔비디아 말고 다른 대안 찾으면 삼성이나 하이닉스가 낄 자리가 생긴다는 행복회로 돌리는 중임. 제발 반도체 살아나서 우리 삼전 좀 구조해 줬으면 좋겠음.

장동혁이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 16세로 낮추자고 계속 미는 중임. 이재명 정부랑 영수회담도 요청하고 국회 연설에서 엄청 강조함. 이게 통과되면 학교에서 정치 얘기 금지시켜야 되는 거 아니냐는 말도 나옴. 암튼 진짜 되면 파장 클 듯.

20대 남자가 지하철 들어오는데 옆에 있던 18세 여자애 끌어안고 같이 뛰어듦. "너도 데려가겠다"고 했다는데 진짜 소름 돋음;;; 둘 다 사망했다는데 여자애는 무슨 죄냐고. 진짜 세상에 미친 사람들 너무 많아서 무서워서 지하철 못 타겠음.

삼전 주가 오르니까 개미들은 1.3조 팔고 나갔는데 그걸 외국인이랑 기관이 다 받음. 결국 오늘 또 올라서 개미들만 배 아픈 상황 됨 ㅋㅋㅋ. 역시 국장은 내가 팔면 오르는 게 과학임. 동학개미 승리라는데 승리 맞냐 이거?

개콘 나왔던 송영길이 이혼하고 아들 둘 키우는데 엄청 힘들었나 봄. 분수대 앞에서 3달 동안 혼자 울었다는데 짠내 폭발임 ㅠㅠ. 지금은 덤덤해졌다는데 싱글대디로 사는 게 쉽지 않을 듯. 방송 나와서 썰 푸는데 응원하는 댓글 많더라.
이 대통령이 SNS로 다주택자들한테 '또 연장해 주겠지' 기대하지 말라고 경고 날림.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먼저라는데 톤이 꽤 셈. 다주택자들 지금 팔아야 되나 고민 엄청 될 듯. 부동산 정책 밀고 나가는 의지 하나는 확고해 보임.

일본 배구선수가 서브 연습하다가 실수로 스태프 얼굴 맞춤. 놀라서 바로 달려가서 온몸 던져서 사과했는데 그 모습이 화제 됨. 진짜 미안해하는 게 보여서 스태프도 용서해 줬을 듯. 실수하고 저렇게 대처하는 게 진짜 프로지.

특별한 악재도 없는데 비트코인 8만 달러 깨지고 계속 흐르는 중임. 투자자들이 지쳐서 떠나는 거라는 분석이 있는데 물린 덬들 잠 안 올 듯 ㅠㅠ. 코인판은 진짜 이유 없이 오르고 이유 없이 내리는 게 국룰인가 봄.
대통령이 집값 문제로 다주택자들한테 뭐라 하니까 조선일보가 바로 저격 기사 냄. 선거 코앞인데 적폐 몰이 하냐고 비판함. 부동산 정책 두고 언론이랑 정부랑 기싸움 팽팽한데 집값이나 좀 잡혔으면 좋겠음.

마트 갔다가 과일 가격 보고 기절할 뻔한 덬들 있음? 킹스베리 5만 원 찍고 사과 배도 금값임. 작년에 날씨가 이상해서 출하가 늦어졌다는데 내 월급 빼고 다 오르는 거 ㄹㅇ임. 과일 먹고 싶어도 손 떨려서 못 사 먹겠음 ㅠㅠ.

아까 그 초밥집 얘긴데 30접시 한 번에 시키고 광어만 조지니까 사장이 부담스러웠나 봄. 사장은 마진 안 남아서 그랬다는데 손님 입장에선 황당할 만함. 커뮤에서도 갑론을박 장난 아닌데 솔직히 회전초밥집에서 눈치 보고 먹어야 하냐고 ㅋㅋㅋ.

내 집 마련하려던 젊은 가장이 대출 막혀서 결국 국가랑 대통령 상대로 소송 걺. 위자료 2천만 원 청구했는데 오죽 답답했으면 저랬을까 싶음 ㅠㅠ. 대출 규제 때문에 피해 본 실수요자들 은근 많아서 남 일 같지 않다는 반응 많음.

파면된 특수임무단장이 민주당이 비상계엄 미리 알고 있었다고 주장함. 문형배랑 민중기 특검도 내란 조작범이라면서 엄청 세게 나옴. 이게 사실이면 정치권 또 한바탕 뒤집어질 각인데 진실공방 엄청 치열할 듯.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혼란하다 혼란해.

가족끼리 회전초밥집 가서 광어만 20접시 먹었다가 사장이 다시 오지 말라고 함 ㅋㅋㅋ. 많이 먹는 건 좋은데 특정 메뉴만 터는 건 진상이라는 사장 vs 내 돈 내고 먹는데 뭔 상관이냐는 손님으로 의견 갈림. 무묭이들은 어떻게 생각함? 사장 맘도 이해는 가는데 출입금지는 좀 심한 듯.

교회 관계자들이 세 자매한테 아빠가 성폭행했다고 거짓말 세뇌시켜서 고소하게 만듦. 4~5살 때부터 당했다고 믿게 만들었다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결국 무고로 기소됐는데 가족 파탄 낸 거 어떻게 보상받냐 ㅠㅠ. 진짜 사이비나 가스라이팅 조심해야 함.

김선호 탈세 의혹 나오자마자 광고계에서 바로 손절각 재고 있음. 빈폴은 벌써 티저 영상 비공개로 돌려버림 ㄷㄷ. 아직 확정된 건 아니지만 브랜드 이미지가 생명이라 엄청 예민하게 반응하는 듯. 팬들은 아니길 빌고 있는데 상황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없어서 못 판다던 위고비 주가가 전망 안 좋다고 14%나 급락해버림. 단기적 고통이 있을 수 있다는 임원 말 한마디에 시장이 요동친 거임. 알약 버전 나온다는 얘기도 있는데 일단 투자자들 멘탈 좀 나갔을 듯. 역시 주식은 아무도 모르는 거임.

국힘 장동혁이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함. 국회 정개특위에서 논의 시작하자는데 이거 진짜 되면 고딩들도 투표하는 거임. 학교 분위기 완전 정치판 되는 거 아니냐는 걱정도 있고 빠르다는 반응도 있어서 시끌시끌할 듯. 니네 생각은 어떰?

우인성 부장판사가 자기 남편인 윤석열 전 대통령 사건 재판을 피하지 않고 직접 진행하겠다고 예고함. 특검이 반발하는데도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함. ㄷㄷ 보통 가족이면 재판에서 빠지는 게 국룰 아님? 이거 공정성 논란 엄청 커질 듯. 법정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 같은 현실임.

두바이 초콜릿 쿠키, 줄여서 '두쫀쿠'가 이제 미국이랑 캐나다까지 진출해서 핫하대. 꾸덕하고 쫀득한 식감 때문에 외국인들도 줄 서서 먹는다고 함. K-디저트의 변신은 무죄임. 근데 칼로리 폭탄일 텐데 맛있는 건 어쩔 수 없나 봄. 나도 오늘 하나 사 먹어야지.

주식판이 하루 만에 지옥에서 천국으로 바뀜. 어제 용기 내서 매수한 사람들 오늘 수익률 인증하고 난리 남. 축하한다 부럽다. ㅠㅠ 근데 이 변동성 실화냐? 심장 약한 사람은 무서워서 앱 켜지도 못할 듯. 내일은 또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름. ㅋㅋㅋ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비만 치료제 '위고비' 맞고 10kg 뺐었는데, 약 끊자마자 살 다시 찌고 있다고 고백함. ㅋㅋㅋ 평생 맞을 거 아니면 결국 식단이랑 운동이 답이라는 소리. 다이어트에 지름길은 없다 덬들아. 돈 쓰고 몸 버리지 말고 운동하자.

남편한테 신장 이식받아서 건강 되찾자마자 "각자 인생 살자"면서 이혼 통보하고 비밀번호 바꾼 아내 사연 나옴. 심지어 보험금 노리고 이식해 줬다고 험담까지 함. 사람이 어떻게 이럼?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는 게 딱 이거네. 남편분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졌을 듯. ㅠㅠ
국힘 장동혁 대표가 완전히 고립무원 상태임. 한동훈 제명하고 이준석이랑도 틀어지고, 전한길까지 압박하니까 딜레마에 빠짐. 지방선거 앞두고 리더십 시험대 올랐는데,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함. 정치판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네.

정부가 늘봄학교 확대하면서 초등학교 3학년한테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준대. 학원비 부담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듯. 초4 이상도 검토한다니까 다행임. 애 키우기 힘든 세상에 이런 거라도 챙겨줘야지. 근데 이걸로 사교육비가 잡힐지는 의문임. ㅋㅋㅋ

미국이 한국한테 관세 으름장 놓는 이유가 민주당이 투자 관련 법안 처리를 늦장 부려서라는 얘기가 나옴. 백악관이 빡쳤다는데... 정치 싸움 하느라 경제 발목 잡으면 피해는 국민이 다 보는 거 아님? 제발 국익 생각해서 일 좀 빨리빨리 처리했으면. 답답하다.
코스피가 7% 넘게 오르면서 사상 최고치 찍음. 삼성전자가 11%나 폭등하면서 지수 멱살 잡고 끌어올림. 삼전 주주들 소리 질러! ㅋㅋㅋ 어제까지만 해도 망했다더니 하루 만에 축제 분위기. 이래서 주식 못 끊는다니까. 도파민 중독 수준임.

휴대폰 전자파가 암 유발한다는 얘기 많았잖아. 연구 결과 보니까 뇌종양 위험 높인다는 증거는 아직 명확하지 않대. 근데 찜찜하긴 함. 그래도 머리 바로 옆에 두는 건 좀 그렇고, 발밑에 두거나 비행기 모드 하는 게 맘 편할 듯. 스마트폰 중독이 더 문제긴 해. ㅋㅋㅋ

영국 여자가 콘택트렌즈 2주 동안 안 빼고 생활하다가 박테리아 감염돼서 한쪽 눈 실명 위기 옴. 눈을 칼로 찌르는 고통이었다고 함. ㅠㅠ 렌즈 끼고 자는 덬들 제발 빼고 자라. 귀찮음이 눈알이랑 바꿀 정도는 아니잖아. 나도 오늘부터 칼같이 뺀다.

어떤 60대 남자가 전시장 방명록에 "부모님 모실 신체 건강한 20대 여성 찾음"이라고 전화번호 남겨서 욕먹는 중. 노양심 레전드 찍음. 딸벌도 아니고 손녀뻘한테 뭐 하는 짓임? 늙으려면 곱게 늙어야지 추하다 진짜. 토 쏠리는 뉴스 1위 드립니다.

트럼프가 인도는 관세 50%에서 18%로 확 깎아주면서, 한국한테는 25% 때린 거랑 비교됨. 인도랑은 친하게 지내고 우리는 만만하게 보나 봄. 동맹이라면서 챙겨주는 건 없고 삥만 뜯기는 기분. 외교 천재 트럼프 형님 비위 맞추기 진짜 힘들다. ㅠㅠ

어제 폭락할 때 5.6조 원어치 사들인 야수의 심장 개미들, 오늘 반등하자마자 2.9조 팔아치우고 수익 실현함. 단타 실력 미쳤네. 공포에 사서 환희에 팔라는 격언을 몸소 실천함. 역시 한국 개미들은 위기에 강하다. 나만 물려있는 거 아니지? ㅠㅠ

배달 기사가 식당에서 쓰레기 꾹꾹 누르던 장갑 그대로 끼고 음식 만드는 거 목격함. 사장이랑 눈 마주쳤는데도 뻔뻔하게 계속했다는데 실화냐? 어딘지 상호 까야 함. 모르고 시켜 먹은 사람들 불쌍해서 어떡함. 배달 음식 못 믿겠어서 집밥 해 먹어야 할 판. ㄷㄷ

성수동 핫플레이스 옆에 있던 흉물 레미콘 공장이 드디어 철거되고 아파트랑 공원 들어선대. 2032년 완공 목표라는데 성수동 더 떡상할 듯. 근데 딱 400가구만 짓는다니 경쟁률 로또 수준일 듯. 저기 당첨되는 사람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거임. 부럽다.

일본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집단 폭행당해서 중상 입었는데, 외교부랑 영사관이 도움 1도 안 줬다고 함. "한국인 건드리면 패가망신"이라더니 다 개소리였음? 자국민 보호도 못 하는 외교부가 무슨 소용임. 일본 여행 가는 덬들 밤늦게 돌아다니지 마라. 무섭다 진짜.

전한길이 이재명 대통령이랑 김현지 실장 관련해서 이상한 소문 퍼뜨렸다고 고발당해서 경찰 조사받게 됨. 귀국하자마자 경찰서행 ㅋㅋㅋ 유튜버들 '아님 말고' 식 폭로 진짜 문제 많음. 이번에 제대로 팩트 체크해서 참교육 당할지 궁금함.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제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음. 근데 트럼프는 "쉬운 표적이지만 당분간은 냅둘 듯"이라며 간 보는 중. 중동 정세 완전 화약고임. 진짜 제거 작전 시작되면 3차 대전 각 아님? 뉴스 볼 때마다 심장이 쫄깃함.

12.3 내란 때 국회 쳐들어갔다가 파면된 김현태 전 단장이 SNS에 "계엄은 합법이다", "민주당이 미리 알고 있었다" 이런 궤변 늘어놓음. 군인이 정치적 중립은 밥 말아 드셨나 봄. 파면당하고도 정신 못 차린 듯. 저런 사람이 총 들고 있었다니 소름 돋음. ㄷㄷ

숏폼에서 쯔양인 척하면서 수협 계좌로 돈 보내라는 계정 발견됨. 쯔양이랑 전혀 상관없는 제3자 계좌라고 함. 팬심 악용하는 사기꾼들 진짜 벼락 맞아야 함. 쯔양도 얼마나 황당했을까. 다들 주변에 알려줘서 피해 막자.

틱톡에서 쯔양 영상 퍼가서 자기 계좌 적어놓고 후원받는 놈들이 기승부림. 쯔양이 절대 입금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함. 남의 영상 훔쳐서 돈까지 뜯어내다니 창조 경제네 아주. ㅋㅋㅋ 저런 거에 속는 사람 없길 바람. 플랫폼 관리는 안 하나?

인도네시아가 우리 KF-21 분담금 안 내고 뺀질거리더니, 뒤로는 미국 보잉한테 F-15 사려고 했나 봄. 근데 보잉이 "안 팔아" 시전함. ㅋㅋㅋ 돈 없다고 징징대더니 딴주머니 차려다 딱 걸린 꼴. 쌤통이다 진짜. 신뢰 잃으면 국제 호구 되는 거 순식간임.
전한길이 귀국하자마자 이재명 대통령을 베네수엘라 독재자 마두로랑 히틀러에 비유하면서 맹비난함. 공통점이 10가지나 된다는데... 경찰 조사받으러 왔다면서 오자마자 어그로 제대로 끄는 중. 이 정도면 거의 정치인 아니냐? 발언 수위가 아슬아슬함.
배우 서희원(쉬시위안) 사망 소식에 다들 충격받았는데, 의료진 분석 보니까 과거 임신중독증이랑 심장 질환이 원인인 듯하다고 함. 원래 심장이 안 좋았는데 출산하면서 몸이 많이 상했었나 봄. 너무 안타깝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의대 교수 협의회가 대통령실에 서한 보내서 2027년 의대 정원 결정 좀 미뤄달라고 요청함. 근거 자료 나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는 건데... 정부는 이미 밀어붙이는 분위기라 들어줄지 의문임. 의정 갈등 진짜 끝이 안 보인다. 환자들만 볼모 잡혀서 고생 중. ㅠㅠ

서울 아파트 매물이 며칠 사이에 확 늘어남. 특히 강남이랑 마용성 같은 핵심지에서 매도 물량이 쏟아지는 중이라네. 집값 꼭지라고 생각하는 집주인들이랑 지금 아니면 못 산다는 매수자들 눈치싸움 치열함. 근데 호가는 안 떨어지는 게 함정. ㅋㅋㅋ

이재명 대통령이 하루에만 SNS에 부동산 글 3개나 올리면서 "정책 효과 없다는 보도 엉터리다"라고 언론이랑 싸움. ㅋㅋㅋ 강남 집값 잡겠다는 의지가 엄청 강해 보이는데, 시장 반응은 글쎄... 트위터로 정치하는 거 보니까 트럼프 생각남.

중국이 자원 무기화하면서 텅스텐 수출 통제하니까, 32년 전에 문 닫았던 강원도 광산 다시 칰다 함. 국산 텅스텐이 대안으로 떡상 중. 옛날엔 중국산 싸서 망했는데 이젠 없어서 못 구하니까 귀한 몸 됨. 인생사 새옹지마라더니 광산도 똑같네. ㅋㅋㅋ

코로나 끝난 지 얼마나 됐다고 치사율 75%짜리 '니파 바이러스'가 아시아 위협한다고 함. WHO가 예의주시 중이라는데 개무섭네. ㅠㅠ 백신도 없다는데 만약 퍼지면 진짜 답 없음. 제발 별일 없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마스크 다시 써야 하나 고민됨.

국무회의에서 부총리가 "이번이 양도세 중과 피할 아마도 마지막 기회"라고 했다가 이재명 대통령한테 혼남. "말씀 중에 죄송하지만 '아마'는 없다"고 딱 자름. ㄷㄷ 정책 확실하게 하라는 건데, 공무원들 군기 잡는 거 장난 아닌 듯. 부동산 정책에 진심인 건 알겠는데 결과가 나와야지...

어제 폭락해서 '한강 가즈아' 외치던 개미들 다 털렸는데, 오늘 하루 만에 338포인트 오르면서 역대급 반등함. ㅋㅋㅋ 미국 경제 괜찮다는 신호 나오자마자 외인들이 미친 듯이 사들임. 국장은 진짜 예측 불가라 심장 약한 사람은 못 해먹겠다. ㄷㄷ

요즘같이 쌀쌀할 때 홍합탕 국물 한 숟갈이면 게임 끝나는 거 알지? 지금이 딱 알 차오르고 맛있는 제철이라 천연 강장제 수준이래. 가격도 싼데 맛도 좋아서 자취생들한테도 개꿀임. 오늘 저녁은 홍합탕에 소주 한 잔 각이다. ㅋㅋㅋ (아까 췌장암 기사 잊어버림)

젊다고 술 부어라 마셔라 하는 덬들 조심해야 함. 매일 생맥주 한 잔이나 소주 3잔 정도 마시면 2030세대도 췌장암 위험 확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 나옴. ㅠㅠ 췌장암은 걸리면 진짜 답도 없다는데, 오늘부터 강제 금주 시작해야 될 듯. 건강이 최고다 진짜.

요즘 강남 부동산 분위기 장난 아님. 급매물 나오면 "어제 나갔어요" 소리 듣는 게 일상이고, 집 보지도 않고 계약금 쏘는 '초치기'까지 성행 중이라네. 집값 다시 오를 거라는 불안감 때문에 사람들 눈 돌아간 듯. 나만 빼고 다 부자인 세상, 박탈감 쩐다. ㅠㅠ

호주 공원에서 9개월 아기한테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간 중국인 남성 기억함? 이 인간 18개월째 도망 다니는데, 중국 당국도 이제 같이 잡겠다고 나섰대. 아기 평생 흉터 남았다는데 진짜 천벌 받을 놈임. ㄷㄷ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잡아와야 함. ㄹㅇ 인간 아님.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가 주 70시간 근무에 공짜 노동 시켰다고 논란 터짐. 결국 대표가 사과하고 재량근로제 폐지한다고 함. 겉으로는 세상 힙하고 쿨한 브랜드인 척하더니 내부는 꼰대 그 자체였던 거임? 이미지 타격 좀 클 듯. 직원들만 불쌍함. ㅠㅠ

엔비디아가 올해만 벌써 140% 오르면서 미친 상승세 보여줌. 반도체 열기가 D램 지나서 SSD까지 번지고 있다는데, 내 주식 계좌만 파란불인 거 나만 그래? 지금이라도 탑승해야 되나 고민하는 덬들 많은데, 고점 판독기 작동할까 봐 무서워서 구경만 하는 중. ㅋㅋㅋ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대형 화재 발생해서 소방당국 비상 걸림. 불이 너무 커서 소방관들도 내부 진입 못 하고 밖에서 끄는 중이라 함. 빵 만드는 공장이라 기름이나 가루 같은 게 많아서 더 잘 타나 봄. 인명 피해 없어야 할 텐데 걱정임. 빵 수급에 차질 생기는 거 아니냐는 소소한 걱정도 나옴.

임광현 국세청장이 양도세 중과 유예 끝나면 세금 2배 더 걷을 수 있다고 페북에 글 씀. 세수 확보된다고 좋아하는 눈치임. 다주택자들은 '세금 뜯어내려고 작정했네'라며 부글부글하고, 무주택자들은 '집값 잡으려면 세금 때려야지'라며 응원하는 분위기. 세금 이슈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인 듯.

충주에서 1시간 넘게 받아줄 병원 찾다가 결국 길바닥 구급차에서 아기 낳은 사건 다시 봐도 충격임. 2026년에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일 맞냐고 다들 경악함. 필수의료 살린다고 말만 하지 말고 제발 대책 좀 내놓으라고 분노 폭발 중. 지방 사는 임신부들은 무서워서 애 낳겠냐는 현실적인 비판 쏟아짐.
징글징글하던 강추위가 드디어 물러가나 봄. 내일 낮 기온 영상 2도까지 오른다니까 롱패딩 잠깐 벗어도 될 듯. 그래도 아침엔 영하니까 방심하면 감기 걸림. 날 풀린다고 미세먼지 같이 올까 봐 그게 더 걱정이라는 덬들도 있음.

채상병 수사 외압 의혹으로 재판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첫 공판에서 혐의 전면 부인함. '임성근 빼라고 시킨 적 없다'면서 법리 다툼 예고함. 조태용 전 실장도 혐의 부인하고 있어서 진실 공방 길어질 듯. 국민들은 진실이 뭔지 빨리 밝혀지길 바라는데 재판은 이제 시작이라 답답해함.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이 재판 중에 난동 피우다가 판사한테 찍혀서 감치 명령 받고 끌려감. 변호사가 법정 구속되는 건 진짜 보기 드문 일임. 얼마나 깽판을 쳤으면 판사가 바로 가두라고 했을까 싶음. 법조계에서도 '선 넘었다'는 반응이고 판사 권위 도전하면 이렇게 된다는 본보기 보여준 듯.

한동훈 제명 파동으로 당 내분 심각해지니까 장동혁 대표가 재신임 투표라는 승부수를 던지려고 함. 이걸로 리더십 다시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됨. 사실상 도박인데 통과되면 입지 다지는 거고 안 되면 나락 가는 거임. 당원들 마음이 어디로 향할지 정치권이 숨죽이고 지켜보는 중.

요즘 부동산 시장에서 싼 매물 나오면 고민할 시간도 없이 바로 채간대. 부동산 사장님한테 '나오면 무조건 전화 주세요' 해놓은 사람들이 줄 섰다 함. '어제 샀어야 했는데' 하면서 후회하는 사람들 속출 중. 집값 다시 꿈틀대니까 마음 급해진 실수요자들이 패닉 바잉 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도 있음.

해외 나갔다 돌아온 전한길이 오자마자 장동혁 대표한테 훈수 둠. '누구랑 같이 갈 건지 정해라'라면서 압박하는데 영향력 과시하는 느낌. 유튜버가 정당 대표한테 이래라저래라 하는 게 맞냐는 얘기도 나오지만, 지지층이 탄탄하니 무시 못 하는 듯. 우파 진영 내부 교통정리가 시급해 보임.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효과 없다는 언론 보도에 빡쳐서 하루에 트윗 3개나 날림. '가짜뉴스'라고 못 박으면서 투기 세력 가만 안 두겠다고 경고함. 대통령이 이렇게 직접적으로 언론이랑 싸우는 거 이례적임. 그만큼 부동산 문제에 진심인 것 같긴 한데, 현실이랑 괴리감 있다는 지적도 계속 나오는 중.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정책 까면서 '집 가진 중산층한테만 화풀이한다'고 맹비난함. 정부가 집값 못 잡고 애먼 사람들 잡는다고 단식 투쟁 의지까지 보임. 정치권 공방이 치열해지는데, 집값 때문에 열받은 사람들 마음 대변해 주는 거냐는 반응과 정치쇼라는 반응이 섞여 있음.
상속세율이 50~60%나 되니까 한국 떠나는 부자들이 급증하고 있대. 대한상의에서도 세금 제발 좀 고치자고 건의함. 부자 감세 아니냐는 시선도 있지만, 이대로면 자본 다 빠져나가서 나라 망한다는 위기론도 만만치 않음. 황금알 낳는 거위 배 가르는 격이라는 지적 나오는 중.
![[속보] 양수 터졌는데 병원 7군데서 거절당해 구급차 출산함 ㅠㅠ](https://wimg.munhwa.com/news/cms/2026/02/03/news-p.v1.20260114.b0b746c2962848d0ab33de202aec3915_R.jpg)
충주에서 임신부가 양수 터졌는데 받아주는 병원이 없어서 결국 구급차 안에서 아기 낳음. 병원 7곳이나 전화 돌렸는데 다 안 된다고 했다니 의료 붕괴 현실화된 거 아니냐며 공포 분위기. 산모랑 아기 모두 무사해서 천만다행이지만, 지방 의료 인프라 박살 난 거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임. 애 낳으라고만 하지 말고 병원부터 지어달라는 아우성 빗발침.

청와대 강유정 대변인이랑 김상호 행정관이 다주택 논란 의식해서인지 집 내놓고 있음. 강 대변인은 용인 아파트, 김상호는 무려 6채나 내놨다 함. 국민들한테는 집 팔라고 하더니 자기들은 이제야 파냐는 비판도 있음. 그래도 고위 공직자들이 먼저 움직여야 집값 잡히는 시늉이라도 할 테니 지켜봐야 할 듯.

엔비디아가 AI 붐 타고 올해 들어서만 140%나 오름. 이제 반도체 열풍이 SSD 시장까지 번지고 있다는데 성장세가 무서울 정도임. '그때 살걸' 껄무새들 대거 양산 중. 지금이라도 타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들 많은데, 이미 너무 올라서 무섭다는 의견이랑 아직 더 간다는 의견이 반반임.
![[단독] 미국이 한국한테 '돈 내놔' 압박 중? 투자 왜 안 하냐고 난리](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03/202153409_1280.jpg)
미국이 한국한테 대미 투자 빨리하라고 압박 넣었다는 단독 보도 뜸. 일본은 투자 많이 하는데 너네는 왜 약속 안 지키냐고 꼽줬다 함. 동맹이라면서 결국은 돈 내놓으라는 거 아니냐며 여론 안 좋음. 트럼프 때나 지금이나 미국 우선주의는 똑같다는 반응.

홍준표 시장이 오세훈 서울시장한테 '서울시장 4선이나 했으면 됐지 뭘 더 바라냐'며 자중하라고 훈수 둠. 한동훈 제명 건으로 시끄러운 와중에 오 시장이 장동혁 대표 압박하니까 한마디 한 듯. 홍카콜라 입담 여전하네. 여당 내에서도 서로 물고 뜯고 난리 났는데 대권 경쟁 벌써 시작된 거냐는 말 나옴.

중국에서 심장 아파서 간 70대 할아버지한테 병원이 실수로 '초기 임신' 진단서 끊어줌. 전산 오류라는데 할아버지 당황스러움 그 자체였을 듯. 대륙의 병원은 스케일도 남다르네. 네티즌들은 '할아버지 축하드려요' 하면서 드립 치고 노는데, 환자 입장에선 진짜 황당한 의료 사고임.
레슬링 레전드 심권호도 간 건강 때문에 고생했다는데, 간암은 증상이 없어서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림. 간세포 다 파괴될 때까지 아픈 줄도 모른대. 얼굴색 변하고 피곤하면 이미 늦은 거라니까 평소에 술 줄이고 검진받아야 함. 건강하다고 자만하다가 한방에 훅 갈 수 있으니 다들 조심하자.

어떤 60대 남자가 전시장에서 '신체 건강하고 부모님 봉양할 20대 여성 구한다'고 공개 구혼 메시지 남겨서 욕먹는 중. 양심 어디 갔냐는 반응이 지배적임. 사랑에는 국경도 나이도 없다지만 이건 좀 아니지 않음? 며느리 구하는 것도 아니고 20대한테 부모 봉양까지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라는 비판 쇄도 중.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이 비트코인 1억 달러어치 산다고 입 터니까 자기 코인인 '썬(SUN)'이 하루 만에 7% 넘게 오름. 코인판은 진짜 말 한마디에 널뛰기하는 곳임. 비트코인 호재인데 왜 썬이 오르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수익 본 사람들은 싱글벙글. 저스틴 선은 진짜 마케팅 하나는 기가 막히게 하는 듯.

캐나다 사는 한인 교포가 로또 1등 돼서 150억 당첨금 받았대. 당첨 확인하고 제일 먼저 한 말이 '한국 가서 어머니 만나겠다'는 거라는데 효자 인증 제대로 함. 인생 역전하고 금의환향하는 기분 어떨지 상상도 안 감. 어머니한테 용돈 플렉스 얼마나 할지 궁금함.
어제 5000 깨져서 망했다 싶었는데 하루 만에 7% 급등해서 5000선 재탈환함. 주식판 진짜 롤러코스터가 따로 없음. 어제 무서워서 다 판 개미들은 땅을 치고 후회 중이고, 줍줍한 야수의 심장들은 축제 분위기임. 역시 국장은 예측하면 안 된다는 걸 다시 한번 증명함.

김동연 지사가 집회 취소시킨 거 두고 이재명 전 지사 시절 신천지 강제 폐쇄했던 거랑 비교하는 기사 뜸. 이재명은 '사탄의 수괴' 소리 듣더라도 밀어붙였는데 김동연은 좀 다르다는 뉘앙스임. 도민 안전 위한다는 명분은 같은데 스타일 차이가 확연함. 과감한 행정력이냐 신중한 접근이냐 두고 덬들 사이에서도 호불호 갈리는 중.

전한길이 귀국해서 목소리 높이니까 이준석이 '귀국했으면 토론이나 하지 말이 많다'고 대놓고 저격함. 부정선거론자들 지겹다는 식으로 비판의 날을 세움. 갑자기 반말로 '이준석 답변해봐!'라고 했던 전한길에 대한 맞대응인 듯. 둘이 붙으면 말싸움 누가 이길지 흥미진진하다는 반응.

가수 김원중이 대통령 직속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위원장에 임명됨. 장관급 예우 받는 자리라는데 문화계에서 꽤 파격적인 인사라고 봄. 박진영도 자문위원 들어갔다더니 정부가 문화 예술 쪽에 연예인들 적극 기용하는 분위기인 듯. 광주 출신 가수로서 지역 문화 발전에 힘써주길 바라는 기대감도 있음.

영국에서 귀찮다고 콘택트렌즈 2주 동안 안 빼고 생활한 여자가 결국 한쪽 눈 실명됨. 눈을 칼로 찌르는 고통이었다는데 상상만 해도 끔찍함. 렌즈 끼는 덬들 제발 술 먹고 뻗어도 렌즈는 빼고 자라. 눈 건강은 한 번 가면 절대 안 돌아온다는 거 다시 한번 느낌.

일본에서 2월 3일에 먹는 '에호마키'라는 김밥이 있는데 비싼 건 한 줄에 9만 원이 넘는대. 그냥 김밥 아니냐고 했다가 가격 보고 기절할 뻔함. 근데도 이게 6800억 원어치나 팔린다니 일본인들 상술 하나는 인정해 줘야 함. 복 들어온다고 먹는다는데 내 지갑 복은 누가 챙겨주나.

유튜버 전한길이 3일 귀국했는데 공항에 지지자들 몰려가서 애국가 부르고 꽃 주고 난리도 아니었음. 무슨 개선장군 돌아온 줄 알았다는 반응이 대부분. 장동혁 국힘 대표 행보에 대해 한마디 해달라니까 의미심장한 말 남김. 정치권에 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팝콘각 잡고 보는 사람들 많음.

휴머노이드 로봇 H1이 공개됐는데 키 180cm에 성인 남성 체격이랑 비슷하게 만들었대. 힘도 좋아서 무거운 거 척척 들고 반복 작업도 안 지치고 한다니 사람보다 나을 수도. 이제 진짜 로봇이 내 일자리 뺏는 날 머지않은 거 같아서 좀 무서움. 나중에 로봇한테 지배당하는 거 아니냐는 드립이 현실 될까 봐 소름 돋음.

찬 바람 불 때 홍합탕 국물 한 숟갈이면 게임 끝나는 거 알지? 지금이 딱 알 꽉 차고 맛 오르는 제철이라 천연 강장제가 따로 없대. 가격도 싼데 맛도 좋아서 가성비 갑임. 오늘 저녁에 소주 한 잔에 홍합탕 조지러 갈 파티원 구하고 싶어짐.

호주 공원에서 9개월 된 아기한테 뜨거운 커피 붓고 도망간 중국인 남성 잡으려고 중국 당국도 수사 시작함. 이 인간 범행 직후에 바로 출국해서 18개월째 잠적 중이라는데 진짜 악마가 따로 없음. 아기는 평생 화상 흉터 안고 살아야 하는데 범인은 잘 먹고 잘 살고 있을 생각하니 피가 거꾸로 솟음. 제발 잡혀서 인생 실전 보여줬으면.

서울 아파트, 특히 강남이랑 마용성 같은 알짜배기 지역 매물이 최근에 5% 넘게 늘었대. '빨리 팔아주세요' 하면서 호가 낮추는 집주인들도 슬슬 나오는 분위기임. 가격 너무 올라서 살 사람은 없고 세금 부담은 커지니까 못 버티고 던지는 듯. 지금이 고점인지 아닌지 매수 대기자들은 간 보는 중.

경찰이 김현지 부속실장 관련해서 불륜, 혼외자 의혹 제기한 한미일보랑 발행인 압수수색 들어감. 민주당 측에서 허위 사실이라고 고발했던 건인데 이제 본격적으로 수사하는 듯. 아무리 언론이라도 근거 없이 막지르면 훅 간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가 될지 궁금함. 팩트인지 찌라시인지는 수사 결과 나와봐야 알 듯.

국중박 관람객이 미친 듯이 늘어서 올해 세계 박물관 관람객 순위 2위 노리고 있대. 1월에만 67만 명 왔다는데 사람 너무 많아서 3월 중순부터는 30분 일찍 오픈한다고 함. 무료입장에 퀄리티도 좋으니 외국인들도 필수 코스로 들르는 듯. 우리 문화재 보러 많이 오는 건 좋은데 주말에 가면 사람 구경만 하다 올 수도 있음.
정부가 다주택자들한테 양도세 깎아주는 혜택이 5월 9일에 끝난대. 10일부터는 세금 최대 82.5%까지 낼 수도 있어서 사실상 지금이 집 팔 마지막 기회라고 경고함. 집주인들 발등에 불 떨어져서 매물 던질지, 아니면 배째라 하고 버틸지 눈치싸움 치열할 듯. 부동산 시장에 물량 좀 풀리려나?

성수동 핫플레이스인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이 나왔는데 아파트는 400세대 정도만 짓는대. 대신 업무 시설이랑 문화 공간 위주로 채워서 '천지개벽' 수준으로 바꿀 예정이라 함. 올해 말 착공해서 2032년 완공이라는데 그때 되면 성수동 땅값 더 미쳐 날뛸 듯. 알짜배기 땅에 뭐가 들어올지 다들 기대 반 걱정 반임.

우리나라 부자들이 상속세 내기 싫어서 해외로 이민 가는 숫자가 세계 4위래. 작년에만 2400명이 짐 쌌다는데 1년 만에 2배나 늘어난 거임. 상속세가 50~60%나 되니까 '그 돈 낼 바에야 떠난다'는 마인드인 듯. 국부 유출 심각하다는 의견이랑 부자 걱정을 왜 하냐는 의견이 팽팽하게 맞붙는 중.

인도네시아가 우리 KF-21 분담금 안 내고 간 보더니, 미국 보잉한테 F-15 사려던 것도 무산될 위기래. 보잉이 '너네 돈 없잖아, 안 팔아' 시전했다는 썰이 도는 중. 여기저기 간만 보다가 낙동강 오리알 신세 된 거 아니냐며 쌤통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임. 신뢰 잃으면 어떻게 되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예시인 듯.

쯔양 채널에 갑자기 공지 영상 올라와서 은퇴하나 싶어 철렁한 덬들 많았을 거임. 알고 보니 틱톡 사칭 계정이 돈 요구하는 거 조심하라는 내용이었음. 본인은 절대 계좌로 돈 달라고 안 한다니까 낚이지 말자. 유명해지니까 별 거지 같은 놈들이 다 붙는다고 팬들이 대신 화내주는 중.

어떤 손님이 회전초밥집 가서 광어만 20접시 먹었더니 사장이 '앞으로 오지 마라'고 했다는 글이 화제임. 비싼 것만 골라 먹은 것도 아니고 광어 먹었다고 꼽주는 게 말이 되냐며 다들 어이없어함. 무한리필도 아니고 접시당 계산하는 곳인데 많이 먹으면 고마워해야 하는 거 아님? 장사하기 싫은가 보라며 커뮤니티에서 조리돌림 당하는 중.

요즘 틱톡에서 쯔양 영상 불펌해서 올리고 개인 계좌로 후원금 요구하는 사기꾼들이 설치고 있대. 쯔양이 직접 공지 올리면서 절대 속지 말라고 신신당부함. 1300만 유튜버라 그런지 별의별 사칭이 다 꼬이는 듯. 팬심 이용해 먹는 놈들은 진짜 금융치료 세게 받아야 정신 차릴 텐데.

유튜버 박위가 결혼 1년 4개월 만에 아내 송지은을 보는 시선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고백함. 사고로 하반신 마비됐지만 아내 덕분에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었다는데 말하는 게 너무 예쁨. '내가 알던 사람이 아니다'라고 할 정도로 사랑의 힘이 대단한가 봄. 선한 영향력 끼치는 커플이라 보기만 해도 힐링됨.

일본에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 3주째 폭설로 사망자가 30명이나 나옴. 부상자도 300명 넘고 피해자 대부분이 어르신들이라 더 안타까움. 결국 자위대까지 긴급 투입해서 눈 치우고 있다는데 자연재해 스케일이 장난 아님. 여행 간 덬들 있으면 조심해야 할 듯.

구준엽이 아내 서희원 떠난 지 1년 돼서 묘지에 추모 동상 세우고 제막식 함. '다음 생엔 영원히 같이 있자'고 하는데 멘트가 너무 절절해서 눈물 남. 사랑꾼인 건 알았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는 반응이 대다수임. 하늘에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다들 추모하는 분위기.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주주들 오늘 계좌 열어보고 소리 질렀을 듯. 반도체 공급난 때문에 주가 폭등해서 '자고 일어나면 돈 복사' 수준이라며 난리 남. 삼전에 물린 사람 없다는 소리까지 나오는데, 20만 전자 가는 거 아니냐며 행복회로 풀가동 중임. 개미들 간만에 웃는 거 보니 배 아프면서도 부럽네.

일본에서 우리 교민이 집단 폭행당해서 중상 입었는데 외교부랑 영사관이 제대로 안 도와줬다는 폭로 나옴.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이라더니 현실은 각자도생이냐며 분통 터뜨리는 중임. 네티즌들은 세금 내서 외교부 월급 왜 주냐고 난리 남. 해외 나가서 사고 나면 진짜 답도 없는 건가 싶어서 씁쓸함.

우인성 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재판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못 박음. 이러면 1심 선고가 빨라야 10월에 나온다는 건데, 특검이 너무 늦다고 반발하니까 판사가 '알아서 한다'고 받아침. 재판부 포스 장난 아닌데, 결과 나올 때까지 또 하세월이라 고구마 먹은 느낌이라는 덬들 많음.

힙하다고 난리 난 젠틀몬스터가 직원들 굴리면서 공짜 노동시켰다는 폭로 터져서 뒤집어짐. 주 70시간 근무 시키면서 수당도 제대로 안 줬다는데, 이미지랑 딴판이라 배신감 쩐다는 반응 많음. 결국 대표가 사과문 올리고 문제 된 재량근로제 폐지하겠다고 함. 브랜딩만 힙하게 하지 말고 직원 대우부터 챙기라는 비판 쏟아지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