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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소모를 100분의 1로 확 줄였다? 연세대가 개발한 꿈의 차세대 메모리
- 연세대 조만호 교수 연구팀이 기존 대비 전력 소모를 1/100 수준으로 획기적으로 낮춘 MRAM 소자를 개발했어.
- MRAM은 전원이 꺼져도 데이터를 기억하는 차세대 비휘발성 메모리로, AI 및 데이터센터 전력난 해소의 핵심 열쇠야.
- 반도체 전력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원천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차세대 메모리 주도권 경쟁에서 큰 이점이 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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