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야구장에서 “스벅 가야지~” 선창한 배재고 학생 2명 교내 중징계
- 청룡기 야구대회 응원석에서 "스타벅스 가야지" 등을 외치며 응원을 주도한 배재고 학생 2명이 중징계를 받음.
- 학교 측은 특정 브랜드 언급과 상대 자극 응원이 학교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판단해 징계를 내렸대.
- 학생들의 유쾌한 응원 문화일 뿐이라는 의견과 과도한 자극이었다는 의견으로 반응이 갈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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