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손흥민에게 '임신 폭로하겠다' 협박해 돈 뜯어내려던 남녀, 징역형 확정
- 손흥민 선수를 상대로 임신 및 낙태 사실을 세상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온 20대 여성과 남성 공범에게 실형이 최종 확정됐어.
- 여성은 상고를 포기해 징역 4년이 먼저 확정됐고, 함께 범행을 계획한 남성 공범도 징역 2년의 형량을 피해 가지 못했지.
- 유명인을 타깃으로 삼아 악의적인 임신 협박 갈취를 모의했던 파렴치한 커플 사기단은 결국 쇠창살 엔딩을 맞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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